요즘 왜이렇게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고 싶고.. 하늘을 자주 올려다 보게 되나 싶었는데.. 저만의 슈펠라움이 없어서 그랬나 봅니다. 한국사회에선 여행 어디를 가도 떠들벅석하고.. 사색하고 나를 돌아 볼수 있는 공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막상 그런곳에 가게 되도 불쌍하다는 듯한 시선이란...; 부지런히 돈을 모아서 작더라도 나만의 슈펠라움을 어서 만들수 있도록 힘내야 할 원동력이 생겼네요^^
이번 편은 정말 정말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집에 저의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책을 읽고 싶을 때는 꼭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어쩌면 저만의 슈필라움을 필요로 하는 욕구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독립을 계속 열망하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김정운 작가님의 책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밖에 나가서 5일을 버티다보면 나만의 하루가 필요하죠. 시계로 말하는 하루가 아니라 아 그냥 내가 만족할 때까지의 하루요. 그런데 그 하루를 충족하기 위해선 우선 다 외면할 벽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게 슈필라움이라면 참 인상적인 말 같아요. 혼자 세운 벽 안에서 잠시 쉬면 보다 마음이 편해져요. 그런 의미에서 제 슈필라움은 침대...? 종강했으니 이제 자고 싶어요ㅠㅠ
나만의 슈필라움은 바로 나의 자취방이다.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 공간에서 나는 미래를 꿈꾸기도 하고, 명상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취미활동을 자유롭게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포근한 이불속에 들어가 밤바람을 느끼며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다. 밖에서 활동할 때보다 나의 슈필라움에 있는 시간동안 나는 정말 크게 성장한다. 이 공간에서 하루를 지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주로 가진다. 오늘 감사한 일. 내가 성장한 모습. 나는 누구인가?라는 답을 찾으며... 아무것도 없었던 하얀 도화지에 나만의 색을 차근 차근 칠하는 중이다.
제 방이 있어도 엄마는 항상 매번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요. 제 방에 아침에 커튼을 안 걷거나 밤에 커튼을 치지 않으면 항상 잔소리를 해요. 저는 제 공간에 대한 자율성이 없어요. 난생 처음 혼자 여행에 왔는데 혼자 있는게 이렇게나 행복할 수 있는 일인지 처음 알았어요. 저는 항상 제 방에 있을때 깊은 외로움과 우울함에 시달렸거든요. 공간에 대한 중요성을 처음 느꼈지만 아직은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어서 바뀔수 없다는 무력감이 너무 슬퍼요..
영상괴 다른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물론 영상은 봤구요. 댓글을 쓴 이유가 이번 하계 때는 책그림에서 저번에 했던 영상편집?기술 관련 해서 강의를 또 안하나 궁금해서 댓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힘든 일? 아니면 생각을 정리할 일 있으면 책그림을 꼭 보는 구독자입니다. 저번에 한 번 그런 강의가 개설 되었는데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못했습니다. 물론 책그림에서는 저번을 마지막으로 하시겠다고 하셨지만 혹시 이번 하계 때 강의 계획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다소 예의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책그림에서 제 댓글을 읽으실 수 있게 몇몇 동영상에 이 댓글을 복붙해서 올리겠습니다. 그 만큼 책그림 영상 관련 강의를 너무 듣고 싶습니다. 이왕 영상 관련 기술 배울 거면 제가 평소에 즐겨보고, 도움을 많이 받는 책그림에서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brightestmoon@naver.com 제 개인 이메일입니다 인스타는 lightmoon 이구요 혹시라도 강의 계획이 있으시거나 비슷한 활동을 할 예정이시면, 유튜브에 게시해주시거나 연락주시면 바로 신청하겠습니다 길고 긴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ictorya2037 60
2019년 6월 17일 2:17 오후젊은 친구들이 블루보틀에 2-3시간씩 기다리는이유는 슈필라움을 느끼고싶어서가 아니라....... 인스타 업뎃을 위해서인데...
@MayanStory 46
2019년 6월 13일 7:18 오후집에 창문이 있음에도 매일 손바닥만한 액정에 매달려 그걸로 세상을 보고 끙끙 앓았었네요.
저도 이제 저만의 슈필라움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이 영상을 보니 유독 그런 충동이 물씬 드네요 ㅠㅠ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__)
@SH-gn1lk 35
2019년 6월 17일 12:39 오후한 인간의 품격은 자기 공간이 있어야 유지된다 - 인상적인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
@고구마까까-l4z 27
2019년 6월 14일 8:41 오전지금 이 영상을 보는곳이 거실 인데...
주부인 저에게는 이곳인거 같아요...
거실....
오전에는 나만에 공간였다가 저녁무렵 가족에 공간으로 바뀌는 이곳...
@Haitbo 20
2019년 6월 13일 6:48 오후맞는 말이야... 내가 이런걸 원해...
@바퀴달린철학자 16
2019년 7월 2일 2:53 오전어려서부터 제 방이라는 걸 가져본 적이 없는 저에겐 여전히 꿈입니다. 이제는 차라리 바깥 어딘가에라도 저만의 공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봉구스박보검 15
2019년 6월 13일 8:43 오후와 어느순간 목소리발음 엄청 좋아졌네요
Hwanhee Park 12
2019년 6월 14일 2:11 오전책그림 당신은 뿌듯함을 가지고 사십시요 그럴가치 가 있는 사람입니다
@gayo. 11
2019년 6월 14일 12:49 오전어느새 잠만 자게 된 자취방을 돌아보게되네요
@son7797 10
2019년 6월 17일 9:36 오전바닷가 낡은 공장에서 항상 책을 읽었었죠.그곳이 제 정체성이었네요
@ameniya0702 10
2019년 6월 15일 9:04 오후'슈필라움' 나만의 슈필라움을 만들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상의 번잡함을 벗어나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 상상만해봐도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 지는 것을 느낍니다.
@마음샘-e6q 9
2019년 6월 13일 8:28 오후슈필라움.. 저도 저만의 슈필라움을 갖고 싶은 공간충동이 생기네요😍
@마음동화-h8o 9
2019년 6월 13일 6:46 오후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공간... 너무 좋아요 오늘도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책읽어주는석선비 8
2019년 6월 13일 7:46 오후저도 저만의 공간인 슈필라움을 가지고 싶네요. 그 공간에서 영상도 찍고, 책도 읽고 휴식도 하고, 나만의 서재같은 공간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없네요. 나중에 꼭!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날을 그려보네요. :)
@k의이야기 8
2019년 6월 13일 7:26 오후공감이 많이 되네요. 슈필라움. 아이돌들은 이런 슈필라움이 없어서 진짜 힘들듯.
@9821cool 7
2019년 6월 16일 10:00 오후요즘 왜이렇게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고 싶고.. 하늘을 자주 올려다 보게 되나 싶었는데.. 저만의 슈펠라움이 없어서 그랬나 봅니다. 한국사회에선 여행 어디를 가도 떠들벅석하고.. 사색하고 나를 돌아 볼수 있는 공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막상 그런곳에 가게 되도 불쌍하다는 듯한 시선이란...; 부지런히 돈을 모아서 작더라도 나만의 슈펠라움을 어서 만들수 있도록 힘내야 할 원동력이 생겼네요^^
@beuteuscosmetics2024 6
2019년 6월 13일 10:57 오후아주 신선해요! 감사해요 🤟
@서명희-t3p 6
2019년 6월 13일 11:39 오후흐릿하고 몽롱했던 것을 항상 뚜렷하게 만들어주시네요! 공간, 슈필라움.. 오늘도 감탄합니다 :D 👏👏👏
@rudgml8615 5
2019년 6월 13일 7:05 오후진심으로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에어비앤비도 시작했고, 덕분에 관련된 일도 하게 되었어요. 제 공간에 이 책을 꼭 갖다놔야겠어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영상봤는데 딕션이 굉장히 달라진 것 같아요. 발전?해나가는 것을 보면서 책그림님의 진정성이 느껴져요. 항상 응원합니다!
@하트펜슬 4
2019년 6월 14일 10:52 오전공간에 대한 생각, 장소에 대한 생각..
삶에 찌들어 있거나 무기력할 때 여행을 가면 왜 기분이 전환되는지 알겠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a.c.661 4
2019년 6월 13일 6:41 오후오..
@이석호-y6t 3
2019년 6월 14일 11:35 오전공감이 가는 내용이에요
@단밍-z2u 3
2019년 7월 3일 11:34 오전제가 인테리어에 집착하는이유.
나의 공간은 시작이고 근본이라는 생각때문에.
새벽4시반 엄마공부최란희 3
2019년 6월 13일 6:57 오후지금 저의 슈필라움은 제 책상이네요 뭐든지 해볼수 있을거 같은 공간이예요
정말 언젠가는 바다가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곳으로 책상과 함께 공간을 만들고 싶어지네요
책 읽고 싶어집니다^^
나를바라본다 3
2019년 6월 14일 1:38 오전전 공간이 있는데 활용을 못하고 있어서 조그만공간 월10만원정도에 대여하려고요.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유도혁 3
2019년 6월 13일 6:44 오후오...군대는 어떡해야죠?
티저 2
2019년 6월 19일 11:27 오후저는 새볔 동이 트는 창문이네요 그리고 번화가이구요 히키코모리인데 자주 나가야겠네여 금요일밤에 그냥 산책하러 동네 돌아다니는데 흥분되더라는
유투북 진서 2
2019년 6월 17일 1:57 오전공간충동 생겼어요 ㅠㅠ 이케아 가야겠어요 ㅋㅋ ㅠㅜ
@topygh2011 2
2019년 6월 13일 9:06 오후영상에는 슈필라움인데 제목은 슈펠리움이네용~ 명칭 정정이 필요할 것 같아용 ㅎㅎ
@OneBiteLearning 2
2019년 6월 24일 12:31 오후물리적 공간을 바꿔야 심리적 공간이 생긴다. 진심으로 공감해요. 책그림의 영상에서 늘 많이 배워요. 공간이 작아도, 허름해도 좋지만 정신없이 어수선하면 안되겠죠. 피터슨 박사의 조언, 변하려면 방정리부터 해라... 이 말도 떠오르네요.
@jsccat 2
2019년 6월 13일 11:25 오후모르고 구독2번 누를뻔했네요ㅋㅋ
@_happy_grow_ 2
2019년 6월 17일 9:43 오전“위로 올라다 보고 멀리 바라보세요.”
너무 좋은 말이네요!
바닷가 작업실에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나만의 슈필라움 저는 있어요^^
정말 행복합니다
On the road 2 1
2020년 6월 12일 8:43 오전슈필라움 = 아지터
@유태호-u4s 1
2019년 6월 14일 7:26 오후오~ 슈필라움
@saracho200 1
2019년 6월 14일 6:50 오전좋은내용입니다
주정석 1
2019년 8월 4일 11:41 오후이번 편은 정말 정말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집에 저의 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책을 읽고 싶을 때는 꼭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어쩌면 저만의 슈필라움을 필요로 하는 욕구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독립을 계속 열망하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김정운 작가님의 책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오리에요 1
2019년 6월 13일 6:38 오후오..
Donald Kim 1
2019년 6월 19일 10:07 오후비염 치료 검토 해보세요
@danmi96 1
2019년 6월 13일 6:59 오후나만의 공간. 전 충분히 꾸며놓고 만족하고 있는데 유튜브 댓글에 사진이 못올라가는게 아쉽네요 ㅋㅋ자랑하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영상보는데 목소리 톤 넘나 깔끔해지셨네요 :-)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jyd9128 1
2019년 6월 24일 8:15 오전밖에 나가서 5일을 버티다보면 나만의 하루가 필요하죠. 시계로 말하는 하루가 아니라 아 그냥 내가 만족할 때까지의 하루요. 그런데 그 하루를 충족하기 위해선 우선 다 외면할 벽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게 슈필라움이라면 참 인상적인 말 같아요. 혼자 세운 벽 안에서 잠시 쉬면 보다 마음이 편해져요. 그런 의미에서 제 슈필라움은 침대...? 종강했으니 이제 자고 싶어요ㅠㅠ
@luda6040 1
2019년 6월 18일 9:33 오후잘 보고 가요!
@영재youngjae777 1
2019년 6월 19일 7:20 오전감사합니다
@user-pr6cb1oq3f 1
2020년 11월 6일 11:23 오후빨리 이사부터 가고 싶다
@원시인나라 1
2019년 6월 15일 7:04 오전슈필라움!여유공간.저는 광교산 문암골이 저의 슈필라움입니다.외롭지만 혼자만의 슈필라움을 꿈꾸는 1인입니다.고맙습니다.책그
림^^♡왜냐하면 저만의 슈필라움을 갖게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Gu Gu 1
2020년 6월 14일 5:32 오후단칸방에서 4인 가족이 같이 생활해서 저는 유아기, 초등학생, 중학생때 제 방이 없었어요 🤔 그래서 제가 불안함이 있었나봄
@user-kf2em2hp2r 1
2019년 6월 16일 10:59 오후나만의 슈필라움은 바로 나의 자취방이다.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 공간에서 나는 미래를 꿈꾸기도 하고, 명상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취미활동을 자유롭게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포근한 이불속에 들어가 밤바람을 느끼며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다.
밖에서 활동할 때보다 나의 슈필라움에 있는 시간동안 나는 정말 크게 성장한다.
이 공간에서 하루를 지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주로 가진다.
오늘 감사한 일. 내가 성장한 모습. 나는 누구인가?라는 답을 찾으며...
아무것도 없었던 하얀 도화지에 나만의 색을 차근 차근 칠하는 중이다.
@유덕희-x6c
2019년 9월 7일 11:01 오후그래서 저도 답답할 때면 자전거를 타고 하늘이 확트인 자전거길도 달리고,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봄날을 만끽하거나,
분수가 치솟아오르는 넓은 공원을 달리기도 하면서
넓게 펼쳐진 하늘을 가슴에
품어 본답니다.
그럼 마치 십대가 된것같은 느낌이더군요🎶🧚♀️
@Yummin_19.3
2019년 6월 20일 7:24 오전목소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자주 들으니까 개성있고 좋아요~~
Twitch Rulreans
2021년 3월 26일 2:53 오전ㅂㅏ바티ㅂㅣ 쳐서 보니깐 진짜 지리긴하구나;;
SİNOP EXTERME exterme
2021년 3월 26일 2:51 오전ㅂㅏ바티ㅂㅣ 들어가서 영상봐라 ㅋㅋ 후회없다;; 여캠영상 개지린다
@zxc9761
2023년 1월 10일 3:53 오전제 방이 있어도 엄마는 항상 매번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요. 제 방에 아침에 커튼을 안 걷거나 밤에 커튼을 치지 않으면 항상 잔소리를 해요. 저는 제 공간에 대한 자율성이 없어요. 난생 처음 혼자 여행에 왔는데 혼자 있는게 이렇게나 행복할 수 있는 일인지 처음 알았어요. 저는 항상 제 방에 있을때 깊은 외로움과 우울함에 시달렸거든요. 공간에 대한 중요성을 처음 느꼈지만 아직은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없어서 바뀔수 없다는 무력감이 너무 슬퍼요..
TÜRKİYE CANDIR
2021년 3월 26일 2:52 오전난 여태까지 ㅂㅏ바티ㅂㅣ이 뭔지도 몰랐는데 ;; 알고나니깐 개지리네;;
Nihad Memmedli
2021년 3월 26일 2:52 오전와 ... ㅂㅏ바티ㅂㅣ 실화냨ㅋㅋㅋ 진짜 개쩌네 ;;
@dg981114
2021년 11월 15일 11:20 오전공간은 무의식적으로 인간의 심리에 많은 영향을 주죠.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
@김경숙-b3z4k
2019년 7월 19일 7:43 오전새날들으며 오늘하루 시작해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tv.7770
2021년 7월 24일 2:16 오후김정운 작가님 최근에 좋아하게 됐는데
책 꼭 구매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다 좋은 말씀든
힐링하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하루되세요 💕
@준소소한일상
2019년 7월 11일 9:11 오후자기만의공간. 좋은 글 보고갑니다
@suh7475
2019년 6월 23일 6:46 오전슈필라움~만들고 싶네요~
Veli Buğra Gürsoy
2021년 3월 26일 2:51 오전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알고 싶었는데 죽인다 ㅂㅏ바티ㅂㅣ
@Joyfulkatz
2019년 6월 17일 12:43 오후감사합니다 😊
@antiquajoo6928
2019년 6월 18일 11:34 오전슈필라움!!♡
@vv3389
2019년 6월 16일 2:35 오후나만의 공간에서 지식을 편집하다
@박주현-o5h
2019년 12월 27일 7:28 오전작은방에서 흙을 만지작거리며 오마주나 컵이나 몇시간씩 만들고 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모가지가 아퍼도 행복하드라
@MurakamiHJ
2021년 9월 29일 8:37 오후3년째같은집.. 이젠 이사할때군..
@삐리삐리뽀-h2m
2019년 9월 8일 1:03 오후전 그래서 이사가요 ㅋ 무의식적으로 슈필라움을 찾았나봐요 머리가 복잡하고 앞으로를 걱정하고 그랬는데 거기서 제가 선택한게 큰집으로 이사를 가고 제가 원했던 공간을 구성하려 해요
@joyfulbooktalking9477
2019년 6월 15일 4:33 오전좋은 책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ᄒ말랑콩떡
2020년 12월 25일 11:18 오전돈이있어어 슈필라움도 만들고 지킬수있는거 아닐까
Wade Lee
2019년 6월 17일 2:30 오전190617
@Yahweh_1
2019년 6월 14일 10:02 오후내방은 이미 슈필라움이였구나
@IIllIll
2019년 6월 17일 1:22 오후지금 그 공간에 대해서 고민중이었는데.....
뭔가 그 책을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좋은 통찰을 얻었습니다! ㅎㅎ
@jiyeone.1837
2019년 6월 16일 3:56 오후케렌시아와는 또다른, 슈필라움이란 이 개념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일과 마치고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여유롭게 하는 제가 생각나는데, 그럼 지하철도 그런 공간이 될 수 있겠네요 :)
jea ma lee
2019년 6월 16일 9:02 오후저는 단칸방에 8년째 아빠하고 같이 살고 있지만 남의말에 귀담아듣지 않는 아빠라서 그냥 삶을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 많네여 (언제까지 이런삶을 살아가야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문성민
2019년 6월 15일 11:56 오전영상괴 다른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물론 영상은 봤구요.
댓글을 쓴 이유가 이번 하계 때는 책그림에서 저번에 했던 영상편집?기술 관련 해서 강의를 또 안하나 궁금해서 댓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힘든 일? 아니면 생각을 정리할 일 있으면 책그림을 꼭 보는 구독자입니다. 저번에 한 번 그런 강의가 개설 되었는데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못했습니다. 물론 책그림에서는 저번을 마지막으로 하시겠다고 하셨지만 혹시 이번 하계 때 강의 계획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다소 예의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책그림에서 제 댓글을 읽으실 수 있게 몇몇 동영상에 이 댓글을 복붙해서 올리겠습니다. 그 만큼 책그림 영상 관련 강의를 너무 듣고 싶습니다. 이왕 영상 관련 기술 배울 거면 제가 평소에 즐겨보고, 도움을 많이 받는 책그림에서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brightestmoon@naver.com
제 개인 이메일입니다
인스타는 lightmoon 이구요 혹시라도 강의 계획이 있으시거나 비슷한 활동을 할 예정이시면, 유튜브에 게시해주시거나 연락주시면 바로 신청하겠습니다
길고 긴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hudy8338
2019년 6월 15일 12:31 오전책그림님 잘 봤습니다!
@heejoopark733
2019년 6월 17일 4:27 오후감사합니다 🌹
@Airpott.park80
2019년 6월 16일 2:29 오전고맙습니다.....
WILLIAM L
2020년 6월 17일 12:58 오후똥개도 자기집 앞에선 반은 먹고 들어간다
Princess Hanaはなひめ花姫
2019년 6월 17일 9:09 오전광고충이 또...
Mehmet Yağcı
2021년 3월 26일 2:54 오전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알고 싶었는데 죽인다 ㅂㅏ바티ㅂㅣ
NRBW
2019년 6월 16일 10:16 오후와.... 지금 내가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