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크기, 가격, 무게등의 비교는 인식에 따라 생기는 문제다. 공(空)은 이러한 상대적인 비교에서 중립적인 입장(크지도, 작지도 않다) 이다. 존재 자체도 (눈에 보이면) 있다고 인식할수도 있고 (안보이면) 없다고 인식할 수 있다. 고로 존재도 공(空)하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대적인 인식의 차이 때문에 다투거나 괴로워하면 안된다.
스님이 처음에 면박을 주신 이유는 설법의 지혜 같습니다. 스님께서 질문에 친절하게 잘 설명을 해주셨다면 아마 청중중에 불자가 아닌 사람들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관심있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봐서 불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오히려 더 귀기울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님의 설법에서 부처님의 지혜를 보았습니다
가치 판단 나아가서는 사물이 모두 허상이라는 말씀을 저렇게 멋지게 하시네요. 질문하신 분도 정직하고 당연한 의문을 잘 꺼내 주셨고 답변도 현답이군요. 아예 속세 떠나 구도의 길 떠날 사람 아니라면 결국에는 삶 속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 건지 고민해 보게 되는 밸런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다.비교 인식을 내가 그렇게 한다.설명 너무 잘 하십니다 .감사 드립니다. 풍경소리는 바람이 내느냐 풍경이 흔들리나.그것은 내가 그렇게 보고 느끼기 때문이다. 무유정법.정해진 법이 없습니다.있기야 있죠.고정된 실체가 없기에 공입니다. 나 자신도 순간순간 변해 가기에 나도 고정된 실체가 아니기에...
질문이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든 안 하든 법륜스님 말씀처럼 어차피 공의 문제인데 왜 이렇게 웃음거리 만드시는 건지.. 비교하지 말고 그 자체로 보라면서요.. 근데 당사자는 자신이 궁금해서 물었는데 어느 누가 그런 걸 궁금해 하냐? 앞 뒤 안 맞게 답변하시는게 이해가 안 가요 솔직히..
불교의 이런 심오한 철학적인 교리가 매우 논리적이고 타당 한거 같음. 기독교에서는 선과 악을 정확히 구분하고 그에 따른 죄의 벌을 중요시 해서 오히려 양심적인 사람들만 죄책감에 빠지게 하는데 사실 선과 악도 개념에 불구한것 아닌가. 선과 악도 아무것도 아닌 공일 수 있음
공은 연기법에서 이끌어낼 수 있는데 연기법은 상호의존성을 말한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상호의존적이다. 그래서 자기원인적이고 독립된 '실체'와 같은 것은 없다. 그렇게 본다면 '나'라는 존재도 상이 지어낸 거짓된 지식일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무지겠지요. 즉 '나'는 홀로 존재할 수 없고 먹고 마시고 숨쉬고 싸고 하는 의존적인 존재인데(지극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말이죠) 마치 내가 다른 존재와 따로 떨어진 독립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믿음이고 그러한 잘못된 믿음에 의해 사람은 고통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 그 상의성을 시간적으로 펼치면 나라는 존재는 시시각각 변하는 존재로 볼 수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에 사로잡힌 무지의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공에 대한 원리) 허무하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본래 그러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허무할 것도 없다는 게 스님이 처음에 하신 말씀 같네요. 즉 무지라는 어리석은 지식의 입장에서 보면 허무하지만 그 입장을 벗어나서 보면 허무할 것이 없다.
법륜 스님 강연은 들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분명 여러 번 들었음에도 그땐 뜬구름 잡는 말 같았는데... '제법이 공하다'는게 뭔지 훅 와닿는 순간이 얼마 전 있었는데 그 후로 다시 들으니 문장문장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탄복하게 됩니다. '제법이 공한 줄 알면 괴로울 일이 없다' 새기며 세상에 보탬이 되는 길을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법륜이 저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는 이유 : 불교 자체가 학문의 영역이고 중들 기본 기조가 '그걸 니가 알아서 뭐하게?'에 가까움. 성철에 '금생이 다야'라는 말도 여기서 비롯된 말. 물론 난 저 중들의 태도에 동의함. 불교에 귀의하지도 않을거면서 그닥 많은 의미를 알 필욘 없음.
물리학도 공부해보고 수학공부도해보고 철학적 사고실험도 끊임없이 했었으나 허무주의에 빠져서 허탈한 마음으로 방황하다가 우연찮게 이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모든게 마음먹기에 달린것이군요.. 스님은 제 인생의 구원자이십니다!!!!!!!! 최근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항상 고통에 몸부림 쳤었는데 이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어떤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나 음악도 싫증이 나게돼있는데 스님의 말씀의 아무리 오래들어도,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산속의 공기처럼 뇌가 맑아지는 기운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 빚을 갚을까요? 말씀듣고 행복하게 살며 스님말씀이 씨앗이 헛되지않게 사는것으로 보답이 되겠습니까?
@서은하-d7e 785
2021년 6월 21일 10:17 오전질문자가 있어 우리가 공부할수 있습니다. 질문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밈솔-f6m 224
2021년 6월 21일 7:11 오전관심 있는질문인데...😥
@gold378 197
2021년 6월 23일 4:31 오후공 = 있다 없다 가 아니라 어떤 상을 짓지 않는 것 .
그냥 그 존재 자체로 보는 것 .
@유순자-d2v 160
2021년 6월 22일 6:47 오전쓰잘데기 없는 질문들 보다 값진 질문인데 명질문이다
*파피루스 130
2021년 6월 21일 3:37 오후공을 '없다'의 의미로 보니 허무주의로 빠집니다. 어느 수행자나 물을 수 있는 보편적인 질문이었고 스님들께서도 가장 많이 접하는 질문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질문하시는 분 무안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한반숙tv 129
2021년 6월 21일 7:02 오전좋은 질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도움 받았습니다 .질문자님 덕분입니다
스님 오늘은 질문자에게 너무 하셨습니다 요🙏
@oooobamasan 123
2023년 5월 14일 10:37 오후질문자님 질문이 아주 철학적이네요. 저도 궁금했던 내용입니다. 용기내셔서 질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Youandme-c2b 121
2021년 6월 24일 2:23 오후질문하시는 분이 가장 공하다에 대해 고민하고 진심으로 받아드린 분 같아요. 대단하세요
@interpro 108
2021년 6월 21일 12:57 오후'공'의 뜻을 제대로 알았네요. 질문자님도 감사하고, 스님도 감사힙니다.
@Kimboblove2400 102
2022년 9월 7일 8:36 오후전 질문자님 질문에 공감갔는데 아무도 손안드시고 웃으시길래 제가 다뻘쭘했네요..
@parakletos71 96
2021년 6월 22일 11:54 오후이거야 말로 중요한 질문 아닌가?
@라면은너굴2 96
2021년 11월 11일 12:45 오전이 문제에 관심 가지는 사람이 저 현장에 이렇게 없다는것에 놀랐네요.. 공, 아무것도 결국 없다는 허무주의와 염세주의에 빠지기 쉽다고 생각해요 저도.. 결국 노력과 결과물만 생각해봐도 굉장히 쉽게 느껴지는데
@luckypig7 95
2021년 6월 21일 6:29 오전오늘의 말씀 : 크기, 가격, 무게등의 비교는 인식에 따라 생기는 문제다. 공(空)은 이러한 상대적인 비교에서 중립적인 입장(크지도, 작지도 않다) 이다. 존재 자체도 (눈에 보이면) 있다고 인식할수도 있고 (안보이면) 없다고 인식할 수 있다. 고로 존재도 공(空)하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대적인 인식의 차이 때문에 다투거나 괴로워하면 안된다.
@funfun-fz1jb 93
2021년 8월 28일 1:28 오전저도 저런 생각한 적 있는데, 엄청 허무해 하다가 문득 "어, 어차피 다 없으면 허무함도 없겠네'하고 갑자기 속이 시원~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법륜스님의 공에 대한 말씀은 몇번을 들어도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처럼-t4l 92
2021년 6월 21일 9:43 오전질문자님 덕분에 중요한 걸 깨닫고 갑니다
저의 과한 집착과 욕심 거기에 따르는 공허함 상실감을 파악하고 가네요
SENTRY 87
2021년 6월 21일 10:06 오전허무하다는것도 세상자체가 진짜 허무한게 아니라 내 마음이 만들어낸 개념일뿐
@duckhooh4360 84
2021년 6월 22일 1:12 오후따라서 이쁜사람도 못생긴 사람도 없다. 잘난사람도 못난사람도 없다. 부자도 거지도 없다. 모두가 지어낸것이다. 세상 만물 존재 자체가 공이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허상에 집착하지 말지어다.
@Handle17890 82
2021년 6월 21일 11:55 오전질문자가 너무 무안했겠어요 스님. 좋은 질문 나쁜 질문은 없는데… 늘 편안하게 질문을 받아 주셨었는데 오늘 좀….
@임희재-w1p 79
2021년 6월 21일 5:49 오전질문한 사람 무안하게 너무 크게 웃네요
@탕수육대짜리 77
2021년 6월 21일 5:22 오전모든건 관찰자의 시점에 달라진다
@hughieelszord9526 76
2021년 6월 27일 10:24 오전정말 좋은 질문이었습니다.
질문자님 용기내어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리보리-d4q 72
2021년 6월 21일 8:12 오전불교에 관심 있어서 온 사람들이 공에 관심이' 없다니....
@김건효-u2m 70
2021년 6월 21일 8:34 오전공에 대한 설명이 귀에 쏙 들어옵니다.
법륜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kimokki1 68
2021년 6월 21일 6:49 오전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설문...
@mathadmission1742 66
2021년 6월 21일 9:22 오전뭐라하지 마세요..저도 궁금합니다 ^^
김기린 65
2021년 6월 21일 5:04 오전저 손들었습니다 스님
@이재훈-b5x 63
2021년 8월 1일 4:15 오후스님 말씀속에 상대성이론이 있고 양자역학이 있으십니다.
과학과 철학의 경계에서 깨어있는 스님의 말씀에 감탄합니다.
@나나-t6n 62
2021년 6월 21일 8:25 오후너무 궁금했던 거 였는데 이렇게 답변을 듣게 돼서 기쁩니다
이런 질문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세상의반대편 60
2021년 6월 21일 5:41 오전관심 저요....공하다가 허무주의로 연결이 되어서 가끔씩 고달픈 1인입니다.
@지금이순간-l5h 58
2021년 6월 21일 5:45 오후너무나 공감되는 질문이네요.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엘리먼트-m4d 57
2021년 6월 21일 8:22 오전말의 함정. '공'이라는 글자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스님 감사합니다.
@걍땡큐-i1d 49
2021년 6월 21일 8:20 오전스님의 높은법문 감사드립니다.
모든이들이 행복하여지이다
관세음보살()()()
@kibumlee3411 49
2021년 6월 21일 11:43 오전예전부터 궁금했지만, 해결하지 못해 잊고 살던 질문이었습니다. 명쾌한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cohiba3672 48
2021년 6월 21일 10:29 오전아무도 관심이 없는 질문이였지만 매우 좋은 질문이였다 마 ~ 그리 생각 합니다
현명한 답변 감사합니다 !
@acb204 48
2021년 6월 21일 11:03 오후지금까지 공하다의 설명들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쏙쏙 귀에 들어오네요~🙏
@elanjey8554 45
2021년 6월 21일 4:48 오후좋은 질문이었다고 생각이 드는데....맨날 진로 연애 고부갈등 이런거나 물어봐야 하는가.....
@mist-gc3zx 42
2021년 6월 21일 3:06 오후질문자의 질문에 대해 공감하는데요
허무한느낌이 많이들어요
아짐씨들 웃음소리 거슬리네요
@꽃봄-h3v 41
2021년 6월 22일 4:41 오후저도 저질문자 같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다들웃으니 내가더민망)
불교에서 공하다라는 생각이 결국 다 부질없다는 생각으로 귀결되서
무엇을하던지 구지 애쓸필요있나~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아도 되지않을까? 내마음편하게 합리화하면서 뭐하나 이룬거 없이 어차피 이것또한 공이니~
그러다보니 마음은편한데 모든사람들이 요즘 젊은사람들이 모두다 그렇게 생각하며 그렇게 살아가는게 맞을까? 그런 의문이 들고~인도에서는 계급사회라 그냥태어난 신분그대로 (평생 빨래만하거나 구걸하거나)생명다할때까지 살다가는걸 보니 더 의문이 듭니다
부처님의뜻은 이게 아닐것같은데 아직은 온전히 이해되지않아 무슨말인줄은 알겠으나 명쾌하지는않네요...
@평등각 40
2021년 6월 21일 7:49 오전세지총명(세속에서 너무똑똑하고)~ 다~안다병에 걸린사람은 불교를 쉽게 못 만난다더군요 그런데 질문자는 전생에 선근의 인연이 있는지 이 거룩한 불법과 인연되어짐을 찬탄합니다 스님의 (불교의 공 사상)에대한 법문에 머리숙여 경배올리옵니다😄😅🙏🙏🙏
@Terrrryy 39
2021년 7월 5일 11:30 오후불교를 꿰뚫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네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불교를 믿으시면서 공에대한 사유를 안해보신분들은 꼭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공이 곧 진리와 다름없으므로..
@아라지나 33
2021년 9월 19일 8:50 오전스님이 처음에 면박을 주신 이유는 설법의 지혜 같습니다. 스님께서 질문에 친절하게 잘 설명을 해주셨다면 아마 청중중에 불자가 아닌 사람들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관심있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봐서 불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오히려 더 귀기울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님의 설법에서 부처님의 지혜를 보았습니다
박수휘 32
2021년 6월 21일 11:14 오후옛날 영화 제목은 모르겠으나
배우 이병헌씨 대사중에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도 아니고
바람이 나무에 흔들려 생기는것도 아니라
흔들리는 것은 그걸 보는 네 마음뿐이다" 라는 내용하고 같네요
항상 이게 무슨뜻이지 라고 했었는데
스님 감사합니다
@letseat9468 30
2021년 6월 26일 5:50 오후크게 웃은 사람들이 생각이 짧은, 즉각 반응하는 사람이겠죠.
@user-soj7777 27
2021년 6월 21일 7:13 오전아따~제일 앞의 아줌마 너무 크게 웃는다.아하하 하하~ㅋㅋ
@정가이-g2c 26
2021년 6월 27일 1:20 오전불자라면 공에 대해 궁금해야 하는게 당연하지.. 오히려 궁금하지 않은게 이상한거 아닌가?
질문자님 좋은 질문이였고.. 대중 앞에서 그런 질문또한 공덕입니다.
공이라는건 내 본질 자체가 비어 있어 아무런 것도 붙을 자리가 없기에 공을 알면 자유로워 짐..
@빵긋-p8d 26
2021년 8월 28일 4:24 오후캬 원래 없는 것인데 있다고 생각하니까 허무주의에 빠진다니.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격외선 24
2021년 6월 21일 9:53 오전질문자 같은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공이란 없슴 무
나아가 인생무상 인생의 덧없슴을 말한거 같은데..그리고질문자의 인생의 허무주의를 이해하고 적절한 표현을 해 주엇으면 좋겠는데..
마지막에 잠깐 표현을 말씀 하셧지만...
젊은작가 23
2021년 6월 25일 8:44 오후스님이 원래 좀 짓궂은 면이 있으시잖아요 ㅎㅎㅎ 뒤에서 또 설명 잘해주시는걸요
타이밍인생은 22
2021년 6월 21일 5:23 오전스님 사랑해요🥰
@푸유린 20
2021년 6월 21일 4:16 오후있는그대로보라 라는말씀의 의미를 이제야알게되었습니다
스님 사랑합니다
@삶은가볍게 19
2021년 6월 21일 7:53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선주행 19
2021년 6월 21일 7:54 오전질문자의 질문과 스님의 말씀에 크게 웃고 이해함에 행복한 아침입니다.감사합니다()()()
@asaki1077 18
2021년 6월 23일 2:30 오후"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에서 空의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장미 18
2021년 6월 21일 6:22 오전존재는 공하다 괴로움 갈등 집착이 사라진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동이네집007 17
2021년 6월 22일 9:36 오전스님 말씀은 지루한 공부 얘길 왜 하냐는 것 같아서 저도 웃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질문자님 덕에 저도 배웠어요.
있어야 되는 건 본래부터 없다.
공하다는건 아무것도 없다가 아니라 존재의 인식 자체를 규정할 수 없다는 것.
윤원희 17
2021년 6월 21일 7:41 오전역시 멋진 우리스님!!!말씀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sha114 17
2021년 6월 21일 9:28 오전앞으로 '공'을 떠올리면 '컵'부터 떠올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전지적얼굴시점 17
2021년 6월 21일 10:21 오전세상에서 제일 잘생기고 제일 부자가 아닌이상 그 위에 그 밑에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제일부자도 그 위에가 없기때문에 공허하겠죠!!
rpg게임 더이상 오를 레벨 더이상 낄 좋은 템이 없을 때 내가 이거 할려고 몇시간씩 게임을 했나? 공허 할뿐이죠!!
@하얀래빗-l8c 16
2021년 6월 21일 9:14 오후난 궁금했는데 ㅎㅎ내가갔으면 손들었음
@정솜결 15
2021년 6월 21일 6:27 오전영상감사합니다ㆍ솜결 ☆♡
@DesN.A. 15
2023년 3월 14일 11:43 오전가치 판단 나아가서는 사물이 모두 허상이라는 말씀을 저렇게 멋지게 하시네요. 질문하신 분도 정직하고 당연한 의문을 잘 꺼내 주셨고 답변도 현답이군요. 아예 속세 떠나 구도의 길 떠날 사람 아니라면 결국에는 삶 속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 건지 고민해 보게 되는 밸런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user-xl9dd8dc7 15
2024년 5월 22일 2:19 오전깨닫게 하기위해 그렇게 말했을 뿐,
누구보다 그 질문에 최선을 다한 대답을 주셨고,
듣는이로 하여금 감사할만큼 큰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학을사랑한남자 15
2021년 6월 21일 8:24 오후무언가에 대한 시시비비는 그것 자체에 대해서는 어떤 참다운 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다만 그 시시비비하는 사람이 가진 상에 대해서만 말해줄 뿐이다
@doggo4695 14
2021년 7월 28일 3:17 오후스님께서는 유머 감각도 뛰어나세요 아우 너무 재밌어요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스님 유투브 보고 마음껏 웃었습니다 질문 질문하신 분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질문하셨으니 나도 공부합니다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Lucis Jeon 14
2021년 6월 21일 6:55 오전슈뢰딩거가 불교였나요
@PARKDONGHUN-md1cq 14
2022년 6월 11일 9:58 오후질문하시분 민망하셨겠어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강승연 14
2021년 6월 21일 7:04 오후스님 뼈있는 넝담 (관심도 없는걸 왜 물어?) 답변세기의 명강사 십니다!!!!👍👍👍 우문현답 에 늘 고개를 끄덕입니다 ❤️❤️❤️❤️
삐에로 13
2021년 6월 23일 1:22 오전성경 잠언에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이 말했죠
모든게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
써니 12
2021년 6월 21일 5:28 오전이번 주제 저는 어려웠네요ㅜㅜ공 하기때문에 허무해할 이유(가치)도 없다는 말씀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수진-x2q 12
2021년 6월 21일 12:33 오후저도 궁금했어요. 온 세상이 공하다. 환상이다도 인식상의 문제인가요. 전 다른 분의 법문에서 제법이 꿈과같다고 들리는데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스님말씀대로 제가 있다에 빠져서 그런가 봅니다.
@나와다름7 12
2021년 6월 22일 12:09 오전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입니다.
Borealis Dr. Yim 12
2021년 6월 21일 6:55 오전모든게 공하다면 허무하다는 것도 공해야죠.
sung young kim 11
2021년 6월 21일 11:34 오전인식의 차이/그 차이의 인식.
결국 공이라는는것도 허무하다는것도
그렇고 그런것일뿐이요.
@오얏타로 11
2021년 6월 21일 6:30 오전헉! 상상 이상의 답변!
유산 거사 11
2021년 6월 21일 5:56 오전일체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에 괸심이 없을까요
@달빛-e9n 11
2021년 8월 21일 12:23 오후고맙습니다. 존재 자체가 텅 비어 있음을 아니 괴로워 할 일이 없습니다. 집착할 일도 없고 갈등할 일도 없습니다. 이 도리를 널리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김구남-o6l 10
2024년 6월 7일 2:26 오전정확히 이해 하고나니 한결 마음이 더 편해졌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서진-g6f 10
2022년 1월 3일 3:15 오후저렇게 깊게 파고 들어봤자 좋을게 하나 없구나.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는게 너무 좋다.
@gohenownr24 9
2021년 11월 23일 2:44 오전법륜스님이 처음에 하신 아무도 관심없는 이야기 왜꺼내냐 하는데도 위로가 됩니다 . ㅋㅋ 너무 그런 생각에 몰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처럼 들렸습니다
서유경 9
2021년 6월 22일 9:50 오전크게 웃으시는 방청객님의 웃음소리에 저도 웃음이 그리고 법륜스님의,유쾌하신,말씀이 저를,웃게 하네요
@ghjkknv7170 8
2021년 6월 21일 9:31 오전사랑합니다 스님
Dh Moon 8
2021년 6월 21일 10:46 오전저 분 에겐 도올선생의 '노자가 옳았다' 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 아마도 도움이 될겁니다.
@땅꼬-i5i 8
2021년 6월 21일 11:14 오후제가 궁금했던 것을 질문해주셨어요. 덕분에 스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8
2021년 6월 21일 11:34 오후크지도 작지도 않다.비교 인식을 내가 그렇게 한다.설명 너무 잘 하십니다
.감사 드립니다. 풍경소리는 바람이 내느냐 풍경이 흔들리나.그것은 내가
그렇게 보고 느끼기 때문이다. 무유정법.정해진 법이 없습니다.있기야 있죠.고정된 실체가 없기에 공입니다. 나 자신도 순간순간 변해 가기에 나도 고정된 실체가 아니기에...
@catbangbang 7
2025년 4월 25일 9:10 오후질문이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든 안 하든 법륜스님 말씀처럼 어차피 공의 문제인데 왜 이렇게 웃음거리 만드시는 건지..
비교하지 말고 그 자체로 보라면서요..
근데 당사자는 자신이 궁금해서 물었는데 어느 누가 그런 걸 궁금해 하냐? 앞 뒤 안 맞게 답변하시는게 이해가 안 가요 솔직히..
@이좋은날 7
2021년 9월 1일 11:15 오후이분 정말 대단하시다. 기가막히다. 역시라고 말할수밖에 없는.....
@ch-mu7wf 7
2021년 7월 19일 7:11 오후스님의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댓글을 보고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들어 낸 것일 뿐 에서 정말 많이 와 닿았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공에 대한 의미를 스스로 부여해 놓고 스스로가 괴로움 속에 빠져 공이라는 것을 붙잡고
아웅 다웅 하면서 괴로워하고있었습니다.
'세상은 공이라서 허무해' < 라는 것에 집착을 하여 괴로움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집착과 의미를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겠지요.
저는 '공이라서 허무해' < 라는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지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지요..
이 집착과 의미부여를 놓아버리면 덜컥 두려움이 생깁니다.
두려움 또한 제가 만들어내는 개념일텐데 말이죠.
더욱 더 정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했지만, 그것 또한 스스로가 만들어낸 착각이었고, 있는 그대로 본다 라는 것에 집착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귀한 말씀들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복순-z2s 7
2021년 6월 21일 6:53 오전감사합니다~^♡^🙏
@FlushOfWater 6
2024년 3월 1일 8:17 오전공이 어려운개념이 아니었군요. 그렇다고 쉽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렵다고 단정하니 어렵다고 집착한 것일수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eunkim3820 6
2021년 6월 23일 9:01 오전저도 궁금했던 사항인데,
명쾌하게 이해 됐습니다.
이런 질문 해주셔서 감사해요~~^^
@도담TV 6
2021년 6월 21일 6:50 오전감사합니다~^^
@전지적얼굴시점 6
2021년 6월 21일 10:14 오전나훈아의 공
@주총꾼현씨 5
2021년 8월 23일 5:44 오후반야심경 요즘 듣던 중인데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답변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공하다 크냐 작냐 그 무엇도 아니다 크다고도 작다고도 할 수 없다 모두 인식일 뿐이다
존재는 그저 존재할 뿐이다
왜왔니 5
2021년 6월 21일 8:30 오전스님 멋지십니다
B급복서 5
2021년 7월 8일 1:36 오후스님이 농담씩으로 왜 질문 했냐고 말하고. 질문자가 물어본거 7분 동안 다애기 해줬는데 댓글에 불만들이 많네
@아삼삼보 5
2025년 3월 2일 3:03 오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귀한 법문 들었습니다.
@golden-krorea 5
2021년 8월 19일 9:58 오전질문자님 질문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깨비-w7t 5
2024년 8월 22일 10:27 오전이걸 알아야 삶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요. 즉문즉설 백번 하는 것보다 좋은 질문이었습니다.
@마들렌-b4f 5
2026년 3월 16일 10:19 오후이렇게 좋은 질문에 깔깔거리고 웃다니 슬프다
@Szszszsz11 4
2021년 6월 22일 4:26 오전자의식이란 미래를 추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델링 기계;; 모델링된 세계 밖은 비어서 아무것도 없는 줄 알면 자유로워지겠지만......나는 기계니까 진짜 세계를 인식하기가 너무 힘들어 ㅠㅠ
@valentina6445 4
2024년 1월 18일 10:57 오후와 눈이 탁 떠지네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金양우 4
2021년 6월 21일 1:46 오후스님
말씀 잘듣고 매사 수양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슴니다
@tennisweetyun 4
2025년 1월 6일 11:07 오전스님의 초반 반응을 왜 저렇게 하셨는지 순수하게 궁금하네요~
유종철 4
2021년 6월 21일 7:06 오전스님짱!
Stella Yang 4
2021년 6월 21일 12:51 오후알면서 모르는체 하시네...
법률스님 말씀 다 좋은데,
들으면 허무주의 빠진다는거 아는사람은 다아는 사실. 당연 스님 귀에도 들어갔을테고, 우려했을 텐데.
게다가 그동안 동일한 맥락의 질문도 그동안 무수히 많았고.
헌데,
오늘은 왜 모르는척 시치미 뚝.?
김첨지의럭키데이 4
2021년 6월 21일 8:47 오전잘들었습니다!~
@coldtruth3944 4
2022년 1월 16일 6:32 오후불교의 이런 심오한 철학적인 교리가 매우 논리적이고 타당 한거 같음. 기독교에서는 선과 악을 정확히 구분하고 그에 따른 죄의 벌을 중요시 해서 오히려 양심적인 사람들만 죄책감에 빠지게 하는데 사실 선과 악도 개념에 불구한것 아닌가. 선과 악도 아무것도 아닌 공일 수 있음
손리 3
2021년 6월 21일 11:08 오전공은 연기법에서 이끌어낼 수 있는데 연기법은 상호의존성을 말한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상호의존적이다. 그래서 자기원인적이고 독립된 '실체'와 같은 것은 없다. 그렇게 본다면 '나'라는 존재도 상이 지어낸 거짓된 지식일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무지겠지요. 즉 '나'는 홀로 존재할 수 없고 먹고 마시고 숨쉬고 싸고 하는 의존적인 존재인데(지극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말이죠) 마치 내가 다른 존재와 따로 떨어진 독립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믿음이고 그러한 잘못된 믿음에 의해 사람은 고통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 그 상의성을 시간적으로 펼치면 나라는 존재는 시시각각 변하는 존재로 볼 수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에 사로잡힌 무지의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공에 대한 원리) 허무하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본래 그러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허무할 것도 없다는 게 스님이 처음에 하신 말씀 같네요. 즉 무지라는 어리석은 지식의 입장에서 보면 허무하지만 그 입장을 벗어나서 보면 허무할 것이 없다.
@CHOIHYEONDONG 3
2024년 4월 14일 11:20 오후질문자분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엄청난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답변해주시는 스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y-3009 3
2024년 12월 27일 2:18 오전법륜 스님 강연은 들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분명 여러 번 들었음에도 그땐 뜬구름 잡는 말 같았는데... '제법이 공하다'는게 뭔지 훅 와닿는 순간이 얼마 전 있었는데 그 후로 다시 들으니 문장문장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탄복하게 됩니다. '제법이 공한 줄 알면 괴로울 일이 없다' 새기며 세상에 보탬이 되는 길을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도른자-b2i 3
2025년 3월 21일 5:23 오후영상 초반 웃음소리에서 경박함과 교만이 느껴지는건 제가 문제인건가요?
@파동-z2u 3
2022년 1월 8일 10:07 오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정말 단지 비어있다는 뜻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반복해들어도 깊이모르는 스님의 말씀 들을때마다 깨우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mindisnoting 3
2021년 7월 26일 12:41 오후공이 아무것도 없다
허무주의에 빠진다면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니다가 아니죠
허무가 있죠
허무가 있다면 공이 아니죠
없다면 아무것도 없어야 하는데
내가 보고싶은게 없어서 허무한것
공을 보고 싶으면 진짜 공을 받아드려야 합니다
@ungbihala 3
2022년 3월 17일 12:42 오후공은 집착하지 말라는 것
허무는 집착을 버리지 못해 가지게 되는 것
@NamSangGi 2
2021년 8월 23일 10:49 오전저도 항상 궁금했고 생각해왔던건데 질문자님 질문해주셔서 좋은 말씀들을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Sin인연 2
2021년 6월 21일 11:35 오전총각 질문잘하셨어요
저도궁금해ㅛ어요~^^
저도잠시 그런맘들때가있었는데
나훈아씨에 공으로생각하니그런거같아요
그공도틀린말은아니지만 스님께서짚어주신 공은좀다른듯하네요 도움됬어요
감사합니다.
흑수선 2
2021년 6월 21일 9:10 오전답을 정해놓고 질문을 하신듯 하네여. 듣고자 하는 답이 아니니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앉은듯
ᅳᆞᅳ 2
2021년 8월 3일 9:55 오후좋은 질문 덕택에 배우고 갑니다.
@5pm_Hazyblue 2
2024년 6월 7일 9:14 오후“허무주의란 뭔가부터 생각해보아야할텐데” 라는 의미로 되물으신 듯합니다
@soyeongpark6310 2
2024년 6월 25일 1:17 오전저도 이거 공 너무 궁금했어요.근데 아무도 관심이 없다니 오히려 놀랍습니다.질문이 너무 좋은데 왜 다들 웃기만 할까요
@나나야나-e4e 2
2021년 11월 2일 12:11 오전답답한 마음에 오랜만에 법륜스님 말씀 듣고 싶어 들어와봤습니다 역시 탁 하는 트임이 생기는 설교 감사합니다
질문자 님 질문도 감사하고, 댓글에 좋은 말씀들도 법륜스님 말씀 못지않네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severus3790 1
2024년 5월 15일 10:31 오후저는 이 문제에 관심이 있어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Park S.A 1
2021년 6월 21일 12:16 오후그런데 왜 자살을 해? ... 웃다가 갑자기 소름이 ㅠ
이기쁨 1
2021년 6월 21일 12:43 오후초반부 현웃 터짐ㅋㅋ
여기 아무도 관심없는 거를..
@딘오스틴 1
2024년 11월 27일 2:17 오후아무리 봐도 불교는 종교라기 보다는 철학이야. 너무 좋아.
@판다데이 1
2026년 5월 3일 9:35 오전질문을 정말 잘하신 것 같은데요ㅜㅜ 어떻게 그렇게 깔깔대고 웃으시다니요ㅜㅜ
@J--y10.. 1
2025년 4월 22일 1:28 오후질문하시는분은 남들이 웃는다고 괜히 질문햇나 생각하지 않앗을거에요 진짜 더 수준높은 질문을 하신거니까
아리아 1
2021년 6월 21일 9:55 오후법륜스님 최고!
이교주 1
2021년 8월 26일 12:01 오전우리의 삶이 존재의 개념으로만 눈에 보이는것으로만 사물을 판단하는데
만 익숙해있어서 번뇌에 빠지기 쉬
우나 스님의 설법을 오랜시간 듣다보니 참 진리의 평안을 찾게됩니다. 하루중
잠자는 시간빼고 경청을하다보니
삶의 문제들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
니다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박수휘-h1d 1
2021년 6월 21일 11:05 오후궁금했는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victory 1
2021년 6월 22일 12:59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Simchunbae2213 1
2026년 4월 1일 5:01 오후법륜이 저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는 이유 : 불교 자체가 학문의 영역이고 중들 기본 기조가 '그걸 니가 알아서 뭐하게?'에 가까움. 성철에 '금생이 다야'라는 말도 여기서 비롯된 말. 물론 난 저 중들의 태도에 동의함. 불교에 귀의하지도 않을거면서 그닥 많은 의미를 알 필욘 없음.
hyongkyong kim 1
2021년 6월 21일 12:57 오후저는 들어도 모르겠네요 대상에따라 다르게 보이는 관점은 알겠는데 왜 공이라고...?.
@다루루 1
2021년 6월 21일 5:22 오후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이상범 1
2021년 6월 25일 5:46 오전아침부터 깨달음 주신 질문자 그리고 법륜스님께 감사합니다
@이정민-z6y1o 1
2024년 12월 26일 4:32 오후평소에 늘 하던 생각인지라 초반에 스님의 반응이 너무 당황스러웠음. 듣고나니 무지를 단칼에 꾸짖어주시는 단호함이 늘상 느끼던 허무감이 어리석다는걸 깨닫게 하셨다. 존재 하는 동안 허무할 이유가 없겠구나. 기회가 된다면 정토회에서 꼭 수련하고싶음
@teachingholic 1
2021년 6월 22일 11:47 오전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덕분에
제 마음을 다스릴수있네요 ..
@TheBlessedGreed
2026년 6월 10일 10:35 오전처음 부분에 질문자를 나무라시는 것이 아닙니다 잘 들어보시면 이런 중요한 문제에 사실 대중들이 관심이 없음을 꼬집는 성격이 더 강합니다. 지혜로운 분들의 말씀은 그 문맥과 함께 들으셔야 합니다.
ram ram
2021년 11월 2일 12:45 오후궁금하지 않았으나.. 깨달음을 얻고 가요.. 질문자님과 스님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
@GOOL_BE
2022년 10월 11일 11:25 오전법륜스님 법문을 여러개 듣다보니 연관되는 내용이 많아서 이해가 더 잘됩니다!
@pprrllfgj
2026년 7월 8일 3:23 오후물리학도 공부해보고 수학공부도해보고 철학적 사고실험도 끊임없이 했었으나
허무주의에 빠져서 허탈한 마음으로 방황하다가 우연찮게 이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모든게 마음먹기에 달린것이군요.. 스님은 제 인생의 구원자이십니다!!!!!!!!
최근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항상 고통에 몸부림 쳤었는데 이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츄어
2022년 4월 30일 9:46 오후이번 영상의 배움을 통해 제 삶에 유익하게 활용하겠습니다. 질문자분, 스님 감사합니다.
@enome_dul
2026년 1월 15일 7:16 오후있어야 한다고 마음에 정해두었기 때문에, 없다는 것에 허무를 느낀다.
무릎을 탁 쳤습니다 진짜
Haejung Choi
2021년 8월 18일 8:28 오후늘 스님 영상보면서 모든 질문의 답은 당신에게 있소이다 이런느낌을 받고 갑니다🙏
@jaehwankim855
2026년 5월 5일 6:41 오후저건또 누가 싸질렸냐하는 부모밑에서 자라거나 버려진인간들도 살아갈기회가 많은게 지금 한국이여..
@오냐-o1y
2026년 7월 17일 2:13 오후눈물이 나올거같아요
고맙습니다
@tuencywmhgt
2026년 7월 4일 5:47 오전제행무상 새옹지마
모든 것은 변하고, 모든 가치도 변하는 것이 삶. 그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가볍게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일랑-y6o
2026년 5월 30일 6:38 오후너무 궁금했는데 마침 유튜브에 이런 콕 찝어주는 영상이!! 감사합니다
김보석
2021년 6월 22일 8:09 오후질문자님 덕분에 저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
조철봉
2021년 6월 21일 10:21 오후아멘...
김광희
2022년 6월 30일 6:22 오후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펄펄 끍고있어도 계속 듣고있어요 스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021년 9월 9일 11:58 오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전근표일체유심조
2021년 8월 21일 1:59 오후우문현답^^
명료하고 지혜로우신 스님의 말씀감사합니다.
Jeong Ja Lee
2021년 12월 13일 11:24 오후모든 질문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갓여뉘뉨
2021년 8월 12일 9:41 오후막힘없이 모든질문에 답하실수있는 법륜스님
멋지십니다
이교주
2021년 8월 26일 12:06 오전그 어떤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나
음악도 싫증이 나게돼있는데 스님의
말씀의 아무리 오래들어도,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산속의 공기처럼 뇌가
맑아지는 기운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 빚을 갚을까요? 말씀듣고 행복하게 살며 스님말씀이 씨앗이 헛되지않게 사는것으로 보답이 되겠습니까?
coe gyeong ae
2021년 6월 24일 7:21 오전지혜가 번쩍입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