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요#안티 0:30 세상을 이해할 때, 내 주변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평가하게 된다 1:20 우리가 세상이 이해되지 않을 때 2:04 제가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눠야 하는 이유 : 1대 100만으로 여러분이 어떤 것을 해볼 기회는 잘 없다 2:50 위의 사항을 쉽게 이야기 해 본다면 : 어떤 사람이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하는 예로 3:30 이 것이 익명성이 보장된 곳에서는 어떻게 : 무조건 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나온다 4:05 면대면에서는 여러 관계에 따라 솔직한 점을 말하기 어렵다 4:40 면대면에서는 YES였던 사람이 익명성이 보장된 사회에서는 5:35 즉 어떤 부정적인 생각들을 실제로 표출하지 않는 사람들이 깨나 있다 6:10 정말 완벽하고 아름다운 사례에서도 싫어요가 나오는 경우 6:50 '노이즈'의 개념과 발현되는 경우 7:45 확률 상 1천만 중 노이즈 10000명의 케이스 >> 재수없게 내가 속해있는 소규모 집단에 포함된 경우 8:31 왜 강한마음이 필요한가 : 이해되지 않는 노이즈 (악플과 음해) 9:38 내가 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찾아온 변화 10:30 더 쉽게, 천둥이 치는 것을 예로 : (확장) 또라이의 출현 11:25 졸꾸러기 여러분들에게 12:30 신박사tv와 체인지그라운드 들의 안티, 싫어요 13:05 시스템, 운의 사례와 1%의 노이즈 : 그리고 우리의 대응 14:05 개개인간의 문제 >> 구조적인 문제 14:28 제가 이것을 말하는 이유 : 이런 사실을 미리알고 마음 속 범퍼를 만들어 놓자
이게 참 웃긴게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 나에게 또라이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일 수 있단점입니다. 이 사실을 직접 겪었을땐 너무 어이가 없었고 하다못해 내가 삐뚤어진건가? 내가 일방적으로 싫어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가공에 가공을 거치니 결국 구조적 문제란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러려니 하고 제 할 일 합니다.^^
익명성이 보장된 곳에서는 싫어하는 마음 표출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인간이하 레벨 댓글들 보면 사람에 대한 믿음이 사라집니다. '진짜 같은 인간이야?' 싶은 댓글들 보게 될 때면 선악설을 믿게 되더라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만날 때는 이 사람이 그런 댓글 쓰지 않았을까? 의심하게 되고.. 누가 누군인지 구별이 안되니 아예 다가가기도 싫어진달까... 인간혐오 가까이 갈 때도 있었네요 이게 인간 본성이 맞다면 지구를 위해 차라리 인간은 멸종되는게 맞지 않을까.. 하고
여러 다양한 채널에서 익명성이 보장되는 댓글들을 보면서 저도 한가지 깨달은 사실은 대면의 상황에서 내게 이유없는 정상적이지 않은 숨은 안티가 언제든 있을 수 있고 그런 상황을 마주 했을때 그런 사람들은 일종의 에너지뱀파이어들이다, 그것에 매몰되어 내 에너지 감정 시간 등을 뺏기지 말자 는 생각을 해봤었어요
사실 오늘의 깨달음 영상이 어떻게 보면 일취월장에서 나온 시스템, 통계 ,운 적 사고 편이 나와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신박사님이 얼마나 언행일치가 되시는 분인지 또 얼마나 크게 성장하셨는지 느껴집니다. 시스템을 개인, 미시적 그리고 거시적으로 보셨다는게 감탄스럽습니다. 운이 좋아 안 그랬던 분도 있겠지만 남성분들은 군대라는 시스템에서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겁니다. 그거랑 결부지으니 더 이해가 되네요
댓글은 웬만하면 거의 안달고 시청만 하는데, 오늘 말씀은 유일하게 제가 아는 내용이라 신기하네요.. 2019년 에 했던 일 에서 나온 데이터에서 역산 하여 (제가 종합한 대이터상에선 0.5~1%) 생각보다 높은 수치에 놀라움과 동시에 소름끼쳐하며, 가까운분들에게 전파 하던 내용이네요 박사님 입으로 들으니,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게 왠지 증명된 것 같아서 오묘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하는 잠꾸러기 이지만 졸꾸러기 를 꿈꾸며 주기적으로 시청 합니다.
익명성 즉 일반인은 노이즈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다.. 유명인은 많이 노출되지.. 세상에는 별의 별놈이 다있기에.. 유명인은 결국 댓가지불을 하게되어있다.. 한예슬이 유명인이 아니었으면 저렇게까지 가쉽거리가 되진 않았지.. ㅠ 하지만 유명인은 그 유명세를 이용해서 좀더 쉽게 삶을 영위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그 이득이 노이즈보다 훨씬크기에 그 정도 노이즈는 무시하고 연애인은 유명인이 되기위해 유튜버는 구독자수 늘리기 위해 노력하지.... 모든일에는 음과 양이 있는법... 유튜버는 일부러 유명해지기로 작정한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다른사람보다 훨씬 더 큰 노이즈가 필수적으로 따라붙는다.. 이것도 그들의 선택아닌 선택이다.. 예를들어 진짜 주식 초고수는 절대 유튜브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들은 어짜피 한달에 수십에서 수천억을 버는데 얼굴까서 노이즈 생기는게 훨씬 더 큰 고통이기때문이다.. 유튜브에 얼굴까는 주식쟁이들은 그로인한 노이즈보다 그게 더 큰 유익을 주기때문에 그렇게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보통은 진정한 초고수는 아니다.. 진정한 초고수는 보통의 경우 얼굴을 드러내기를 극도로 꺼리며.. 그 초고수를 능가하는 버핏옹같은 신계들은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의 존재이기 때문에 스스로 유명해질려고 할 필요조차 없어진다.. 신계가 되면 진짜 자신이 큰 잘못하지 않는한 왠만한 노이즈는 묻히고 그런 짜잘한 노이즈를 신경쓸 겨를도 없고, 신경도 안쓴다. 그분들은 그런 노이즈를 무시하고 신경끄는법을 아는자들이고 그렇기에 그 위치까지 갔겠지... ㅜㅜ 그게 강한마음...
저는 어느 그룹에 있든 꼭 있었어요. 저를 정말 싫어해서 뭐든 방해하는 사람 + 저만 총애하시는 분 그동안 신박사님 영상에서 여러 경험하신걸 말씀해주셨을때 많이 공감도되었고 힘도 얻었습니다. 특히 지나치나싶은 악플을 봤을때 속상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러면서도 늘 강직하게 밀어붙이시는 신박사님을 보면서 제 마음은 조금더 단단해지고 겸손해집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좋아요 싫어요를 좋고 싫음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내가 본 컨텐츠와 연관된 컨텐츠를 더 보고싶을때는 좋아요를, 이와 관련된 컨텐츠가 내 피드에 덜 떴으면 좋겠다 할때는 싫어요를 누릅니다. 사실 영상이 싫어서 싫어요를 누르는것은 아니지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제 피드는 제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보다는 단순히 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컨텐츠들로 가득차게됩니다. 저같은분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철저히 알고리즘을 조절하기 위한 사람도 있다는것을 한번쯤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몸에 맞게 밥 잘먹고 소화 잘시키면 황금똥 나오고 뒤처리해도 아무것도 안 묻듯이, 아무리 좋은 걸 떠 먹여줘도 지식을 소화 못하는 것들이 싫어요 누르는 듯. 뒤처리는 소화 못한 니들이 해라~. 테일러 스위프트가 부릅니다~ hater's gonna hate hate hate ~~
익명이 있는 상황과 대면하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 것 자체가 중요하고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익명의 상황에서나 대면의 상황에서나 사람을 "타자화"하지 않고 직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익명적인 시스템에서 볼 때 순전히 기분이 나빠서 나오는 악플도 있겠지만 오히려 어떠한 냉정한 비평, 피드백 또한 실제 대면한 상황보다 쉬울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또 이러니까 누군가를 대면, 직면한 상황에서도 그런 냉정하고 이성적인 이야기들을 내뱉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또 들고요...ㅋㅋㅋ
@sung-jinchoi3948 24
2021년 7월 12일 7:30 오전#싫어요 #안티
0:30 세상을 이해할 때, 내 주변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평가하게 된다
1:20 우리가 세상이 이해되지 않을 때
2:04 제가 이런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눠야 하는 이유 : 1대 100만으로 여러분이 어떤 것을 해볼 기회는 잘 없다
2:50 위의 사항을 쉽게 이야기 해 본다면 : 어떤 사람이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하는 예로
3:30 이 것이 익명성이 보장된 곳에서는 어떻게 : 무조건 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나온다
4:05 면대면에서는 여러 관계에 따라 솔직한 점을 말하기 어렵다
4:40 면대면에서는 YES였던 사람이 익명성이 보장된 사회에서는
5:35 즉 어떤 부정적인 생각들을 실제로 표출하지 않는 사람들이 깨나 있다
6:10 정말 완벽하고 아름다운 사례에서도 싫어요가 나오는 경우
6:50 '노이즈'의 개념과 발현되는 경우
7:45 확률 상 1천만 중 노이즈 10000명의 케이스 >> 재수없게 내가 속해있는 소규모 집단에 포함된 경우
8:31 왜 강한마음이 필요한가 : 이해되지 않는 노이즈 (악플과 음해)
9:38 내가 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찾아온 변화
10:30 더 쉽게, 천둥이 치는 것을 예로 : (확장) 또라이의 출현
11:25 졸꾸러기 여러분들에게
12:30 신박사tv와 체인지그라운드 들의 안티, 싫어요
13:05 시스템, 운의 사례와 1%의 노이즈 : 그리고 우리의 대응
14:05 개개인간의 문제 >> 구조적인 문제
14:28 제가 이것을 말하는 이유 : 이런 사실을 미리알고 마음 속 범퍼를 만들어 놓자
라라영LaraYoung 13
2021년 7월 12일 8:30 오전안그래도 이와 관련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영상이 딱 올라와서 놀랐어요...! 월요일, 마음과 멘탈 다지고 갑니다.
@쟝조림-z4p 10
2021년 7월 12일 12:40 오후이게 참 웃긴게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있듯 나에게 또라이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일 수 있단점입니다. 이 사실을 직접 겪었을땐 너무 어이가 없었고 하다못해 내가 삐뚤어진건가? 내가 일방적으로 싫어하는건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가공에 가공을 거치니 결국 구조적 문제란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러려니 하고 제 할 일 합니다.^^
@하리-k7v 8
2021년 7월 12일 1:50 오후음의 블랙스완을 마주하더라도
개인적인 문제,고민 보다는 시스템,구조적 관점으로 이해하라~ 유익한 글 감사드립니다
고민해결사 오두환 8
2021년 7월 12일 9:30 오전구조적인 문제라고 짚어주신점이 와닿네요
이해를 통해 강한마음이 조성되어질수있도록
언제나 좋은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mihan2652 6
2021년 7월 12일 2:16 오후아 !! 이번영상 역대급이에요.
저도 이런생각 많이 들었어요..
진짜 고민많이했었어요.. 어떻게 이해할수있을까하고…
논리적으로 정리 해주셨네..오늘 도뼈키우네요.
@TV-vn7vk 6
2021년 7월 12일 8:11 오전출근길에 한층 강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박사님과 함께하니
두려울게 (별로) 없습니다^^
@starstar0801 6
2021년 7월 12일 8:35 오전우리가 흔히 말하는 <또라이 총량의 법칙>이네요.ㅋㅋ 내용어렵지 않았어요! 재수없게 나한테 또라이 걸리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treefrdog-j4d 5
2021년 7월 12일 11:06 오전근거없은 비난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시하면 됩니다
객관적인 비판을 하는 사람은 문제를 제시하되 대안이나 만회할 수 있는 상황을 함께 제시하는 올바른 사람입니다
무분별한 비난은 강인한 마음으로 웃어 넘기시길 바랍니다😄
@건강정보_나눔TV 5
2021년 7월 12일 10:08 오전오늘도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신박사아이템 득템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힘낼 수 있어 꾸벅꾸벅
@basimpolic 5
2021년 7월 12일 9:54 오전실제로 겪으면 생각과는 또 다르겠지만
이해를 통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해하는것 만으로도
무방비 상태로 충격을 고스란히 받는것보다
상당히 경감될것 같습니다.
경험을 통한 소중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가랑 4
2021년 7월 12일 12:38 오후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J혜지 4
2021년 7월 12일 10:22 오전익명성이 보장된 곳에서는 싫어하는 마음 표출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인간이하 레벨 댓글들 보면 사람에 대한 믿음이 사라집니다. '진짜 같은 인간이야?' 싶은 댓글들 보게 될 때면 선악설을 믿게 되더라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만날 때는 이 사람이 그런 댓글 쓰지 않았을까? 의심하게 되고.. 누가 누군인지 구별이 안되니 아예 다가가기도 싫어진달까... 인간혐오 가까이 갈 때도 있었네요 이게 인간 본성이 맞다면 지구를 위해 차라리 인간은 멸종되는게 맞지 않을까.. 하고
@김현숙-o2l9z 4
2021년 7월 12일 8:23 오전🌿 신박사님! 밤새, 고뇌하시고 세상사 순리에 선한영향력을 심어주시기 위해, 진정으로 고급진 말씀! 절절히 느끼며~ 또한번 깨달으며 감사한 오늘을 출발하렵니다! 감사합니다~~☘👏👏👏👏👏
@Get-h4u 4
2021년 7월 12일 8:55 오전여러 다양한 채널에서 익명성이 보장되는 댓글들을 보면서 저도 한가지 깨달은 사실은 대면의 상황에서 내게 이유없는 정상적이지 않은 숨은 안티가 언제든 있을 수 있고 그런 상황을 마주 했을때 그런 사람들은 일종의 에너지뱀파이어들이다, 그것에 매몰되어 내 에너지 감정 시간 등을 뺏기지 말자 는 생각을 해봤었어요
@행복한멘탈다이어터 3
2021년 7월 12일 11:18 오전무조건 공감
@pearlhayan5687 3
2021년 7월 12일 9:19 오전기부한 사람 말씀듣고, 뭐야~ 자랑하는거야? 라는 식의 부정의 말을 내뱉은 저를 보았습니다. 그 또라이가 저일 수 도 있다는 것에 깨달음 얻어갑니다. 알아차렸으니 멈춰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unghoonkim1823 3
2021년 7월 12일 9:25 오전박사님 오늘도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니 그 비이성집단 사이즈도 딱 0.1퍼센트 정도의 소음과 비슷하네요
당연한 현상인게 자연법칙이군요.
그냥 넘겨버리고 제 할일에 충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디맘-c6h 3
2021년 7월 12일 12:10 오후틱톡하는 딸이 팔로우가 10만이 넘기 시작하니 말도 안되는 댓글이 달려 한 동안 힘들어 했는데 신박사님 이 영상을 찬찬히 보게 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박사님!항상 감사드립니다~~^^
@chunhyesoo 3
2021년 7월 12일 9:01 오전강한마음 품고~ 힘차게 월욜 출발할게요~.
우리 신박시님두 더위 조심하시궁.. 건강하게 오프라인에서도 얼굴 뵐 날 소망합니다~♡
이춘희 3
2021년 7월 12일 10:43 오전내년이면 50이지만 신박사님 강의를 들으면 학생이 된 기분입니다 귀한말씀 감사해요~^^
@the-ez5ie 3
2021년 7월 12일 10:48 오전이해 안되는 현상이 설득되는 객관적 말씀입니다 관계와 상관없이 절반은 무조건 싫어하고 절반은 우호적인, 비이성적 감정이 유발되는 불합리한 존재인 것 같아요 , 인간은,
운 3
2021년 7월 12일 12:07 오후사실 오늘의 깨달음 영상이 어떻게 보면 일취월장에서 나온 시스템, 통계 ,운 적 사고 편이 나와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신박사님이 얼마나 언행일치가 되시는 분인지 또 얼마나 크게 성장하셨는지 느껴집니다.
시스템을 개인, 미시적 그리고 거시적으로 보셨다는게 감탄스럽습니다.
운이 좋아 안 그랬던 분도 있겠지만 남성분들은 군대라는 시스템에서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겁니다. 그거랑 결부지으니 더 이해가 되네요
@merielkim8586 3
2021년 7월 12일 9:30 오전영상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일어날 수 있겠지요? 강한 사람 + 엄마가 될께요~!
@ÐNEL 2
2021년 7월 12일 10:33 오전댓글은 웬만하면 거의 안달고 시청만 하는데,
오늘 말씀은 유일하게 제가 아는 내용이라 신기하네요..
2019년 에 했던 일 에서 나온 데이터에서
역산 하여 (제가 종합한 대이터상에선 0.5~1%)
생각보다 높은 수치에 놀라움과 동시에 소름끼쳐하며,
가까운분들에게 전파 하던 내용이네요
박사님 입으로 들으니,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게
왠지 증명된 것 같아서 오묘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하는
잠꾸러기 이지만
졸꾸러기 를 꿈꾸며 주기적으로 시청 합니다.
@호로록-p1y 2
2021년 7월 12일 6:19 오후그럴 수 있다고,
그래도 되는건 아닌데...
어느순간 익명성이란 괴물이 도덕의 아성을 다 뭉개뜨려버린것 같습니다
@김정선-y1t 2
2021년 7월 12일 8:58 오후이런 사람들을 삶에서 만났을때 이해도 안되고 나의 어떤 부분이 문제인가 스스로를 자책했습니다. 가장 힘들고 가장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너무나 홀가분합니다. 감사합니다~~^^
@Move-37z 2
2021년 7월 12일 11:01 오후한국에 n번방 가입한 20만명ㅇㅣ 넘는 인간들이 이사회에 평범한인간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이미 충격을 한차례 받은적이 있어서…
@TV-oy2qz 2
2021년 7월 12일 8:46 오전익명성 즉 일반인은 노이즈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다.. 유명인은 많이 노출되지.. 세상에는 별의 별놈이 다있기에.. 유명인은 결국 댓가지불을 하게되어있다.. 한예슬이 유명인이 아니었으면 저렇게까지 가쉽거리가 되진 않았지.. ㅠ 하지만 유명인은 그 유명세를 이용해서 좀더 쉽게 삶을 영위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그 이득이 노이즈보다 훨씬크기에 그 정도 노이즈는 무시하고 연애인은 유명인이 되기위해 유튜버는 구독자수 늘리기 위해 노력하지.... 모든일에는 음과 양이 있는법... 유튜버는 일부러 유명해지기로 작정한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다른사람보다 훨씬 더 큰 노이즈가 필수적으로 따라붙는다.. 이것도 그들의 선택아닌 선택이다.. 예를들어 진짜 주식 초고수는 절대 유튜브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들은 어짜피 한달에 수십에서 수천억을 버는데 얼굴까서 노이즈 생기는게 훨씬 더 큰 고통이기때문이다.. 유튜브에 얼굴까는 주식쟁이들은 그로인한 노이즈보다 그게 더 큰 유익을 주기때문에 그렇게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보통은 진정한 초고수는 아니다.. 진정한 초고수는 보통의 경우 얼굴을 드러내기를 극도로 꺼리며.. 그 초고수를 능가하는 버핏옹같은 신계들은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의 존재이기 때문에 스스로 유명해질려고 할 필요조차 없어진다.. 신계가 되면 진짜 자신이 큰 잘못하지 않는한 왠만한 노이즈는 묻히고 그런 짜잘한 노이즈를 신경쓸 겨를도 없고, 신경도 안쓴다. 그분들은 그런 노이즈를 무시하고 신경끄는법을 아는자들이고 그렇기에 그 위치까지 갔겠지... ㅜㅜ 그게 강한마음...
@임은혁-o6z 2
2021년 7월 12일 8:26 오전감사합니다
@수앤후 2
2021년 7월 12일 11:42 오전남이아닌 내자신을 바라보고 내면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양사장-k7y 1
2021년 7월 12일 11:19 오전기부한 영상에도 욕하는 댓글보고 진짜 황당했는데... 이해가 갑니다. 강한 멘탈로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꼭 필요한 지식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씨형 1
2021년 7월 12일 7:54 오전👏👍🙏
@쇠질앤드뜀박질뽀레버 1
2021년 7월 16일 3:17 오전뭐든 강하게 마음 먹어야 움직이게 되죠
주지향 1
2021년 7월 12일 7:11 오후신박사 tv화이팅!!
@TV-lk8ch 1
2021년 7월 12일 10:24 오전이렇게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시니 더 이해가 가네요 괜히 자존감 낮아질 필요가 없네요 마음의 근육을 더 길러야겠어요 영상 감사해요
@행복한나에요-w6k 1
2021년 7월 12일 10:42 오전영상 도움 되었어요 감사해요!!
이하신 1
2021년 7월 12일 9:06 오전저는 어느 그룹에 있든 꼭 있었어요.
저를 정말 싫어해서 뭐든 방해하는 사람 + 저만 총애하시는 분
그동안 신박사님 영상에서 여러 경험하신걸 말씀해주셨을때 많이 공감도되었고 힘도 얻었습니다. 특히 지나치나싶은 악플을 봤을때 속상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러면서도 늘 강직하게 밀어붙이시는 신박사님을 보면서 제 마음은 조금더 단단해지고 겸손해집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미숙-k8w7g 1
2021년 7월 12일 4:25 오후아..구조적문제..마음,생각을 넓게 가질 필요가 있겠네요.어렵지만 조금 이해는 되는 거 같습니다.항상 감사하고~응원합니다~~~
@박혜미-c5k 1
2021년 7월 12일 1:48 오후신박사님 발음 정말 좋으세요!
@최원선-q4n 1
2021년 7월 12일 4:20 오후저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어요 근데 정리된 영상으로 보니 개념이 딱 잡히네요 감사 ㅎㅎ
@Synthmusic4life 1
2021년 7월 13일 12:22 오후역시 세상을 보시는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배우고 가요 🙂
@임혜진-w7m 1
2021년 7월 12일 8:29 오전마음의 크기를 넓혀야겠습니다!:-)
@yassinekw 1
2021년 7월 14일 4:27 오후최근 며칠동안 제가 고민하며 힘들어 하고 있었던 주제를 이렇게 타이밍 좋게 업로드해 주셨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jeongminkim2749 1
2021년 7월 12일 7:04 오후굿굿
@나또또-e6s 1
2021년 7월 12일 9:27 오전생각은 들었지 말로 정리하지 못하고 전달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요약해주셔서 너무 놀랍고 감사할 따름이예요 공감이 많이됐어요 꼭 유튜브뿐 아니라 회사생활에서도 생길수 있는 부분인거 같아요
Jacob Heights 1
2021년 7월 12일 11:02 오전저같은 경우는 좋아요 싫어요를 좋고 싫음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내가 본 컨텐츠와 연관된 컨텐츠를 더 보고싶을때는 좋아요를, 이와 관련된 컨텐츠가 내 피드에 덜 떴으면 좋겠다 할때는 싫어요를 누릅니다. 사실 영상이 싫어서 싫어요를 누르는것은 아니지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제 피드는 제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보다는 단순히 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컨텐츠들로 가득차게됩니다. 저같은분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철저히 알고리즘을 조절하기 위한 사람도 있다는것을 한번쯤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junyoungpark798 1
2022년 1월 7일 8:49 오전세상사에 노이즈가 많지만 강한마음을 먹으면 버텨낼만하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좀더 연구하는 자세로 임할것임을 다짐합니다.감사합니다.♠️
@제2의자아 1
2021년 7월 30일 8:29 오전요약 : 강한 마음이 있으면 또라이(노이즈)들을 무시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다. 강한 마음은 그런 미친놈들이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것이다.
@편자남편의점에서자기 1
2021년 7월 12일 1:03 오후나를 좋아해주는 사람3 나를 싫어하는 사람3 관심없는 사람 4중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3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곱씹게 하는 영상 감사합니다.개떡?같이 말씀하셨다고 하셨지만 저는 찰떡같이 알아들었습니다^^;
@clarakim9743
2021년 7월 12일 7:51 오후감사합니다 유한한 인생에 혹시 또라이를 만난다면 강한 멘탈을 떠올리며 시간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황수정-u7q
2021년 7월 12일 3:50 오후오늘 내용은 조금많이 어렵지만... 말씀해주신 내용 잘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현영유-g2v
2021년 7월 13일 9:36 오전강의 매번 감사합니다!! 또라이 불변의 법칙이라고 어디이서든 또라이들은 있는 거 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Oceanview507
2021년 7월 14일 10:20 오후몸에 맞게 밥 잘먹고 소화 잘시키면 황금똥 나오고 뒤처리해도 아무것도 안 묻듯이, 아무리 좋은 걸 떠 먹여줘도 지식을 소화 못하는 것들이 싫어요 누르는 듯. 뒤처리는 소화 못한 니들이 해라~. 테일러 스위프트가 부릅니다~ hater's gonna hate hate hate ~~
@j2land820
2021년 7월 22일 9:50 오후나쁜 에너지에 반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의 에너지만 낭비할 뿐이니 어이없이 웃고넘깁니다
@heywyw63h
2021년 7월 15일 7:50 오후빌런보존의 법칙
@mindstation4703
2021년 7월 14일 12:13 오후현실적인 말들이네요.
뭔가 모자란 부분들이 채워진 것 같아 좋습니다
@우아빈
2021년 7월 17일 9:54 오후와....아니 신박사님 영상 다좋지만 진짜 오늘은 역대급 💜💗🪀🔮🎵💕
필사갑니다 진짜 짱이다진짜 😎😎😎👍😆😆😆👍🎀🎶
아니 그냥 형이상학적인걸 이론으로 푼느낌
이건 뭔클라스지🙏🙏🙏감쟈합니당♡
@cherrymuro
2021년 7월 24일 8:36 오후마음이 더 넓어지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오이사과
2021년 7월 12일 7:58 오전다양한 종류의 이상한 사람이 있는 걸 이해해야겠네요.
@우팡우팡
2021년 7월 12일 7:26 오후비판적인 사고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진정한비판인의 자세를갖은 사람을 보질못했어요 여태껏
그냥 불만이고 흠집잡기일뿐..
@canti0323
2021년 7월 12일 10:32 오후또라이 보존 법칙을 고급지게 풀어주셨네요 : D
@joy-pk3sk
2021년 7월 23일 12:41 오전박사님이 말씀을 마치고 다음에 어떤 말이 나올지 기대하면서 엄청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
스나이퍼Duck
2021년 7월 13일 8:23 오전찰떡 같이 듣고 하루 시작합니다^^
Gazamimuchim Mallin
2021년 7월 12일 7:15 오후지금까지 들은 강의 중 가장 임팩트있는 강의같아요. 그런 노이즈들을 컨트롤하기에는 인생이란게 너무 짧아 선을 넘지 않는 이상 신경끄기로 했습니다.
(제마음대로 컨트롤할수있지도 않을뿐더러...^^)
@김경미-f9v8s
2021년 7월 27일 5:17 오후이해하긋어요~!!
@한성애-d8r
2021년 11월 3일 8:51 오후좋은 메세지 감사합니다~
돌아이는 곳곳에 있고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 나의 멘탈을 강하게 하는것이 답이겠지요~
신우창
2021년 7월 12일 7:27 오후익명이 있는 상황과 대면하는 상황이 다르다는 것을 아는 것 자체가 중요하고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익명의 상황에서나 대면의 상황에서나 사람을 "타자화"하지 않고 직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익명적인 시스템에서 볼 때
순전히 기분이 나빠서 나오는 악플도 있겠지만 오히려 어떠한 냉정한 비평, 피드백 또한 실제 대면한 상황보다 쉬울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또 이러니까 누군가를 대면, 직면한 상황에서도 그런 냉정하고 이성적인 이야기들을 내뱉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또 들고요...ㅋㅋㅋ
@ddee25-j2v
2021년 7월 12일 5:42 오후와 진짜 고급지네요
@무무-d8v
2021년 7월 13일 7:03 오후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글이글
2021년 7월 12일 10:52 오후오늘 내용 너무 좋네요~ 특히 회사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장윤정
2021년 7월 12일 7:14 오후머리로는 이해가 되네요
실제로 일어나면 심한 스트레스 받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그것도 계속되면 익숙해지겠죠
어릴 때 천둥·번개가 그렇게 무섭더니
계속 접하고 경험하니 아무렇지 않게 되듯이요~^^
@tarotarchive5454
2021년 7월 13일 11:52 오후너무감사합니다!!!역시!!!
황대리
2021년 7월 12일 8:18 오전5등!!
@김태식-j9o
2021년 8월 2일 8:09 오전체인지 그라운드에서만 뵙다가
졸꾸 빡똑 말씀 하시는데 저게 어디채널이지 하면서 가볍게 서칭 했는데 안보이다가
오늘 신박사tv 보게되었는데
첫번째로 명강의 듣게되어서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B.T.Y
2021년 7월 18일 1:11 오후내 인생에 크게 영향을 줄 것 같지 않으면 굳이 만나서 네가 맞네, 내가 맞네 싸울 필요가 없군요. ㅎㅎ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는 힘을 키워야겠네요. ^^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Day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