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라는거는 내가 읽기 위해, 나의 기억을 저장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책을 읽을때도 나에게 잘 읽히는 책을 찾지 읽히지 않는 책을 찾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남이 읽기 쉽게 보기 쉽게 만드는 책은 어디서나 잘 팔릴 것이다. 그런 기술이 있다면 글쓰기 또한 재밌지 않을까.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나는 한때 미대 를 잠깐다녓지만. 그림을. 그리지 않씁니다. 그이유는 그림은 혼자그리는게. 아니고 관객이 있고. 내그림을 보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형도 클레식 연주회를 하였지만 연주회 가보면 관객이 없고 썰렁해요 관객들과에 공감대가 형성이 안됬다는게 문제예요 글을 쓴다는 그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 있는것이지요 누군가. 내글을 읽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는 것이지요 그. 글들은 다른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글이라면 좋치요. 글은 혼자만에 독백이 되어서는 안되고 사람들과에 관계성에 있는 것이예요 언어도 이와같은 맥락이예요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혼자서 지껄인다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겟죠 학교 교육은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치지만. 글이란 것은 글쓰는 사람이 있고 독자가 있는것이예요 독자에 수준은 고려하지 않고. 어려운 박사님에 문장만 글로 쓴다면. 그 글은 실패한 글이예요. 나는 글을 쓰면서. 이러한 관점에서 나만에 노하우를 발견한 것이지요
@은미-b1q 10
2022년 1월 24일 4:18 오후웃는모습이 너무 예뻐요 눈이 예뻐요 ~^^🤗🤗
@정명지-f9k 8
2022년 1월 22일 7:50 오후글쓰기 도전이 쉽지 않은듯한데
저도 한번씩 일기를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고요 ㅎㅎ
이뻐진다~^^
맞는말이네요 최유리님~표정도 외모도 너무 이쁘십니다!! ㅎㅎ
@brand.j_olivia 8
2022년 1월 23일 12:02 오전너무 멋져요! 강의 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글 쓴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어서 수업을 듣고 더 완성도 높은 나만의 이야기로 공감을 얻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허정욱-c7z 6
2022년 1월 22일 10:18 오후공감이 가요
저는 설겆이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죠
그냥 공간을 향해서 말이죠
그런데 글쓰기 시작은
어떻게 하나요?
이경희 6
2022년 1월 22일 6:11 오후요즘 저도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속 깊이 꺼내놓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gongju72 3
2023년 10월 21일 4:09 오전멋있어요
건승하실 분이세요
@inhwa_readingbook 3
2022년 1월 23일 11:57 오후멋지세요~
글로 표현한다는거
응원하겠습니다! 👍
@박지수-u6c 2
2022년 1월 23일 4:14 오전더보기 링크가 잘못된거 같아요ㅠ
@96Jo 2
2022년 1월 22일 6:41 오후멋져요.
@정솜결 2
2022년 1월 22일 8:44 오후영상감사합니다ㆍ솜결
@김지아-v8b 2
2022년 7월 24일 10:21 오전강의내용은 도움이되었네요.
의미없는 헛웃음 자제좀..
@자연스럽다-u5u 2
2022년 1월 24일 8:42 오전마감이 2월8일 꼭 오라 하셨는데 어떻게 가죠?
@복음방송국 2
2022년 1월 24일 10:18 오전저도 올해는 글쓰기를 통해 책을 출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yeitee5685 1
2022년 2월 6일 5:13 오전Hoping to learn the language and soon won't need to translate everything in english just to understand the content. 🙃
@김김아름-n8l 1
2025년 11월 20일 5:59 오후저는농촌에관련된글을
쓰고있는사람입니다
어떻하면좋은글을
쓸수있는사람이될수
있을지요ᆢ
제버킷리스트는첫책
출간을해보는것이랍니다
내고향을부탁해라는
책입니다
독자분들께쉽게잘읽히는그런책이였으면합니다
저는지금우울증을지닌
환자인데요
글을쓰고있으면저도
모르게행복해지기도해요
제자신에게위로도되는
그런글처럼느껴지기도합니다
치유가되는글이기도하고요
@장철환-k1c 1
2022년 7월 22일 2:53 오후글쓰기라는거는 내가 읽기 위해, 나의 기억을 저장하기 위해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책을 읽을때도 나에게 잘 읽히는 책을 찾지 읽히지 않는 책을 찾는 사람은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남이 읽기 쉽게 보기 쉽게 만드는 책은 어디서나 잘 팔릴 것이다.
그런 기술이 있다면 글쓰기 또한 재밌지 않을까.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성진-e8z
2026년 3월 30일 9:44 오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susanhong2040
2023년 11월 26일 4:12 오전뭐가 그렇게 웃겨요
@박경자-w9t5d
2025년 11월 13일 12:40 오전듣고싶네요
@경환강-o4x
2025년 11월 6일 1:11 오후나는 한때 미대 를 잠깐다녓지만. 그림을. 그리지 않씁니다. 그이유는 그림은 혼자그리는게. 아니고 관객이 있고. 내그림을 보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형도 클레식 연주회를 하였지만 연주회 가보면 관객이 없고 썰렁해요 관객들과에 공감대가 형성이 안됬다는게 문제예요 글을 쓴다는 그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 있는것이지요 누군가. 내글을 읽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는 것이지요 그. 글들은 다른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글이라면 좋치요. 글은 혼자만에 독백이 되어서는 안되고 사람들과에 관계성에 있는 것이예요 언어도 이와같은 맥락이예요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혼자서 지껄인다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겟죠 학교 교육은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치지만. 글이란 것은 글쓰는 사람이 있고 독자가 있는것이예요 독자에 수준은 고려하지 않고. 어려운 박사님에 문장만 글로 쓴다면. 그 글은 실패한 글이예요. 나는 글을 쓰면서. 이러한 관점에서 나만에 노하우를 발견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