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 법문입니다 과거를 후회를 한다는것은 내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 착각하고 있다는것. 내 자신이 본디 그정도 수준이라는것. 그걸 먼저 받아들여야 남을 도울수있다. 감동입니다 저도 과거에만 매달리며 자책감이 들때가 많았는데 제 수준이 그냥 그런사람인 것이지요. 다시 돌아간대도 비슷하게 살겠지요. 그러나 그렇다고 아주 나쁜인간은 아니겠지요. 그냥 보편적인 인간이겠지요. 아.. 정말 가슴을 찌릿하게 하는 법문입니다. 과거가아닌 현재를 살겠습니다.
저도 제가 대단한 사람인 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쓸데없는 후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 정말 뒤통수를 때려 맞은 기분입니다 나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다 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지금부터라도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그 후에 베풀 수 있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따님과 비슷한 입장으로서 의견을 남깁니다. 질문자께서는 딸에게 기대지 않도록 노후 준비 스스로 하시고 건강 스스로 돌보세요. 아마 따님께서는 이미 질문자님께 별로 기대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노후에 질문자님 같은 아빠가 아픈 바람에 따님이 직접 돌봐야 하거나 신경쓰게 된다면 몇 배 더 질문자 님이 원망스럽겠지요. 스님 말씀대로 따님에게 추후 기대지 않도록 남은 인생 자신이 잘 돌보는것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따님께 해주고 싶은게 있으시면 따님이 필요할 때 조용히 금전전 도움이나 한다면 최상인 것 같습니다. 이제와 좋은 관계를 꿈꾼다면 그만큼 오만하고 분수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따님이 본인 인생 살도록 그만 상대 인생에서 빠져주시고, 금전적 보상이 안된다면 본인 몸 잘 챙겨서 노년에 따님 찾지 마세요. 제가 따님이라면 현재로서는 이렇게가 최선의 상황처럼 보입니다.
법륜스님 진짜 너무 감사한말씀이고 지금 2번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격인지 아주 잘알았고 당장 깨우쳐서 그 흔들리는 마음부터 알겠습니다 한대맞으면 두대 때려야직성이 풀리는 포악한 저부터 인정하고 괴롭거나 두려야할필요없이 성격을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남걱정했던 저가 참 웃긴다 생각도 들고 저부터 잘챙기겠습니다 법률스님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딸한테 미안하시면 딸이 트라우마 적게 생기게 정 끊으시고 딸눈에 안보여야 되요 딸은 아빠보면 옛날일 더 생각날거고 딸이 욕하고 비난하면 저렇게해서라도 풀릴 수 있으면 다행이라 생각하셔야 되고 만약 죽고싶은 생각허시고 진짜 돌아가시게 되면 딸은 괴로워서 미칠지 모릅니다 딸이 마음컷 실컷 미워할 수 있게 버티세요 님이 못살면 딸은 미운감정 플러스 죄책감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버려요
스님 말씀 격하데 공감되어 울었습니다 ㅜㅡㅜ 지난 제가 지은 잘못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열심히 더이상 저조한 삶을 살지 않고 지금의 평범한 삶에 만족하며 죄를 짓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스님 언제까지나 건강하셔서 늘 깨달음 말씀 많이많이 해주세요 스님 사랑합니다^^♡
모든 행위들이 내가 아파서 했던행위이고 내가 아팠던것을 지금이라도 깨닫고 그때의 아팠던 나를 이제는 보다듬고 용서해주시는것이 다시 시작할수 있는 계기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럴때 비로소 참나를 만나시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힘내시고 이전의 나의 내면아이를 혼내지 말고 그럴수밖에 없었던 그 자아를 용서해 주시는것이 치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제 아버지도 가정폭력으로 제가 7세때 부모 이혼하고 오빠도 아버지때문에 13살때 저세상으로갔습니다. 비참했던 그당시를 모두 머리에 남아있어서 유년시절 많은 방황을했습니다. 고아원에서 동생이랑 10년살다 나와 기술배우고 직장생하면서 그럭저럭 살아갑니다 딸도 잘 커줘서 좋은집안에 시집가서 아기 둘 낳고 잘살아갑니다 무척이나 힘든 여정이었지만 내자신을 다스리고 다독여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아직도 부모정에 목마르지만 두분을 이해하하려고 애씁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싶으신 질문자님도 좀 늦었지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님의말씀은 늘 따뜻하고 귀에 쏙들어오는 설법은 저를 깨닫게합니다. 스님,감사합니다.늘..건강하세요.
과보를 받을 생각을 하면 고통스러울건 없는듯 전 어렸을째 곤충을 너무 많이 죽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많이 다치고 아파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기회가 되면 최대한 생명을 살리려 노력합니다. 부처님에 대해서는 마찬가지 놀라움이 있어요. 6년만에 어떻게 저런 깊은 통찰을 얻으셨을까.
저는 20년전에 이혼을 해서 두아이들을 양육비 안줘도 혼자 키웠고 그동안에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아직도 저랑 살고있지요 그러나ᆢ지금의 저의 아이들은 여린 저의마음으로인해서 자신들의 학창생활이 좋지않고 저에게 실망도 많아서 그런지 지금은 저를 원망하네요 물론 고마워도 하지요 저도 압니다 제가 그아이들을 더 잘돌봐주지 못했다는걸 후회도 합니다 저도 지금보다 더 잘될수 있는아이로 키우지 못했다는 자책이 더 무겁게 다가옵니다 저는 이제 50중반을 가고 있고 요양보호사일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이미 지난 일들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돌이킬수가 없지요 참고 한부모가 아닌 정상부모아래에서자랐으면 좋았겠지요 하지만 그게 안됨을 깨닫고 아이들을 지킴이 엄마라라는 이름하에 행해진 아이들은 그래도 나름 잘컸고 경찰도 있고 공익근무하는 남동생도 있고 저는 이제 홀로서기하는 한사람입니다 모든 사람들 힘내세요
과거의 나를 꾸짖지 않고 그랬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음을 조금은 이해합니다 내가 그랬구나 그러한 환경 속에서 태어났고 이런 저런 어려움이 있어 마음에 상처가 있었구나 그렇다고 어른이 되어서 내가 그 상처를 가까운 이에게 쏟아낸 어리석은 사람이었구나 그랬구나.. 하고 그저 받아들이실 수 있는 용기를 내시길 🙏 거기서부터 출발해 마음에 평온을 찾으시길.. 훌륭히 살겠다는 마음보다는 그저 하루 하루 평안하고 가볍게 새로이 살아가시길..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나의 업보를 괴로워하지 않고 조금씩 갚아나가신다면 충분히 괜찮으신 삶이라고 응원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에 대한 후회에 사로잡혀있다가 내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이었다고 받아들이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보니 제가 왜 마음이 조금 편해졌는지 알겠고 앞으로는 다르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스님 말씀 언뜻 들으면 이해가 안 될 수 있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고 약간의 깨달음을 얻은 후 말씀을 들어보니 정말 맞는 말씀이고 핵을 찔러주십니다.
저도 많이 헤메다 정토불교대학에서 공부하며 수행을 꾸준히 히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밖을 향해 남탓 하며 괴로워 했던 마음이 이제는 안으로 나를 살피고 지난날 미워하고 원망했던 사람들이 감사한 사람들 이었다는 것을 느끼니 내가 가볍고 편안해 져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옛날 과거 자신은 폭행, 폭언, 외도까지 한 내가! 그 지나간 시간의 내가! 내 모습 그대로 나다. 후회하지만 그 추악하고 가족에게 폭행한 내가 나다! 이걸 인정하면 길이 보인다는 법륜스님 말씀 같네요. 지금 당장 등산이라도 가시고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몇달 후 건강해지시면 봉사나 돈벌이 좀 하시면서 딸에게 도움 주시고, 전처에게 도움 주시고 백번 천번 딸이나 전처가 욕하시면 그래 욕 하는건 딸이나 전처의 몫이고 난 들을만한 사람이니 듣는다~ 하고 괴로워하지 않으면서 욕 먹으시면 됩니다. 내가 욕 먹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느끼니까 후회와 서러움이 올라옵니다. 진짜 반성한다면 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일만 하시고, 진심으로 용서 구한다면 그걸로 본인은 할일 다 한겁니다. 지금이라도 좋은 법 만나서 반성하신다니 전 남이지만 좋네요. 자식한테 상처 주고 죽을때까지 모르고 자식을 원망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죽기전에 알고 가시니 다행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외도 폭력을 했었습니다 어머니께요 그래서 전 항상 아버지를 원망하고 미워했었어요 지금은 작고하셨는데 아버지는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반성이란걸 모르고 가셨는데 질문자님은 반성이라도 하시는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런 울아버지라도 지금은 많이 그립습니다 지금의 아버지모습이면 따님께서 곧 회복하리라 믿습니다 행복하세요~~
과거의 잘못이 생각나서 후회되는 순간이 본인이 변화할 기회입니다. 과거의 자신을 인정하고 이제부터 후회를 반복하지 않는게 삶의 대한 올바른 태도이고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살면서 끝까지 본인의 과거를 외면하고 회피하며 끝까지 나쁘게 사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인정하고 다른 삶은 사려고 노력하는것만해도 평균이상이라 생각합니다
법률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제가 잘못한 일들을 마음에 품고 평생 자책하며 살아야 착한 일도 더 많이 하고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럴수록 멘탈만 더 나가고 에너지와 의욕도 꺾이더라고요.. 법률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뭐 언제부터 착했고 고귀했다고.. 이제부터라도 긍정 멘탈 잡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행복해 하며 몸과 마음을 더 건강히 건전히 단단하게 하여 꼭 같은 사람에게는 아니더라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좋은 일 많이 하며 살겠습니다!!
지난날 처자식에게 몹쓸짓을 했다면, 지금이라도 처자식 인생에 간섭하지 말고 자유롭게 살도록 놔두세요. 특히 20살 넘은 자식의 삶에 대해, 자식을 위한다는 핑게로 부모라는 이유로 간섭하거나 참견하지 않아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의 번뇌나 괴로움은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말고, 스스로 괴롭지 않은 길을 찾아가야 될 것 같고요.
후회한다는 말은 지난 날의 나를 인정하지 않고, 본인을 고귀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착각에서 비롯된 행위. 고로, 당시엔 그게 내 수준이었음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가기.
내 존재가 아주 대단한 거라고, 잘못할 수 없는 “완벽한” 존재라고 착각해서 괴로움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기에 당연히 실수도 하고 각자의 환경과 카르마에 따라 잘못도 저지를 수 있는 거죠. 누구든 다 작든 크든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그러는게 인간 삶이라는 걸 늘 명심해야겠습니다. 정말 후회해봤자 고통스럽기만 하고 나아지는 게 없더라고요. 깔끔히 인정하고 참회하며 울기도하면서 하나씩 지금 현재를 다르게 살아가는 게 업장소멸의 길로 나아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자님 용기내어 주심에 감사하고, 스님도 늘 현명하고 지혜로운 답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역시 ㅡ지난날 가족에게 무심했고 나 자신만 챙기며.철없이 살아온 지난 과오에 늘 죄책감과 후회감에 가끔 괴로움에 헤메고있습니다ㅡ 이미 지난 세월이라 남은 세월ㅡ참회하며 가족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살고있지만 가끔 우울감에 빠집니다 그러나 스님의 명언을 숙지하며 앞으로 가족위해 빚 갚으며 열심. 살겠습니다 스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루미큐브-c6m 673
2022년 3월 14일 8:49 오전눈물나는 법문입니다
과거를 후회를 한다는것은 내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 착각하고 있다는것.
내 자신이 본디 그정도 수준이라는것.
그걸 먼저 받아들여야 남을 도울수있다.
감동입니다
저도 과거에만 매달리며 자책감이 들때가 많았는데 제 수준이 그냥 그런사람인 것이지요.
다시 돌아간대도 비슷하게 살겠지요.
그러나 그렇다고 아주 나쁜인간은 아니겠지요.
그냥 보편적인 인간이겠지요.
아.. 정말 가슴을 찌릿하게 하는 법문입니다.
과거가아닌 현재를 살겠습니다.
@김옥금-b8w 324
2022년 3월 14일 10:48 오전기가막힌 말씀이십니다. 누가 저렇게 날카롭게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두시-o5u 314
2022년 3월 14일 12:40 오후대학병원 정신과도 해결못한 문제에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김수미-j2s5x 311
2022년 3월 14일 9:37 오전저도 한때는 돌이킬수 없는 과거에 매여있었던것 같습니다. 변화시킬수 있는것에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ementomori1575 258
2022년 3월 14일 6:17 오전우리아빠는 저분하고 똑같은 잘못들을 했지만 아직도 엄마탓에 당신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는데.. 진짜 못깨친 분들은 저런상태에선 딸도 탓하기 마련임. 그나마 인과관계를 생각할줄 아는 분이라 다행.
@hanmath101 256
2022년 4월 6일 12:25 오전저도 제가 대단한 사람인 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쓸데없는 후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 정말 뒤통수를 때려 맞은 기분입니다 나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다 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지금부터라도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그 후에 베풀 수 있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박경자_8795 228
2022년 3월 14일 6:15 오전어떠한 경우라도 내가행복해야함을~ 그래야 남도 도울수있음을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은 많은이들을 구제하네요~^^
@남승연-d1p 220
2022년 3월 14일 9:25 오전과거에 일어난 일이 후회 와 원망을 하였습니다. 저 또한 어리석은 중생이었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률스님 🙏
@judysoojinkim7129 191
2022년 3월 14일 11:44 오전정말 따뜻한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미련을(집착을) 떨구고.
행복하라는 말씀..........
송도연 172
2022년 3월 14일 5:44 오전후회란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착각
지금 내 수준을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유현정-i5y 142
2022년 3월 14일 11:32 오전법륜스님 !~저도 지난날후회가 있어 정신적으로 혼자 고통받고 우울증걸려서 약도 먹기도했습니다ㆍ지금이순간도 후회하면서 죄책감 느끼며 힘들게살고있지만 오늘로써 스님말씀듣고 힘내보려합니다ㆍ스님!~~항상건강 하시고 지혜로운 말씀 많이올려주세요ㆍ감사합니다ㆍ존경합니다ㆍ사랑합니다~🤗💖💖💖
@열정-r2p 138
2022년 3월 14일 6:23 오전옳습니다. 과거는 과거일뿐이예요~ 이 시간부터 잘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neruneru001-t4h 138
2022년 3월 14일 2:23 오후질문자님 행복하십시오
스님 또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risa1664 134
2022년 3월 14일 5:41 오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따님과 비슷한 입장으로서 의견을 남깁니다. 질문자께서는 딸에게 기대지 않도록 노후 준비 스스로 하시고 건강 스스로 돌보세요. 아마 따님께서는 이미 질문자님께 별로 기대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노후에 질문자님 같은 아빠가 아픈 바람에 따님이 직접 돌봐야 하거나 신경쓰게 된다면 몇 배 더 질문자 님이 원망스럽겠지요. 스님 말씀대로 따님에게 추후 기대지 않도록 남은 인생 자신이 잘 돌보는것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따님께 해주고 싶은게 있으시면 따님이 필요할 때 조용히 금전전 도움이나 한다면 최상인 것 같습니다. 이제와 좋은 관계를 꿈꾼다면 그만큼 오만하고 분수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따님이 본인 인생 살도록 그만 상대 인생에서 빠져주시고, 금전적 보상이 안된다면 본인 몸 잘 챙겨서 노년에 따님 찾지 마세요. 제가 따님이라면 현재로서는 이렇게가 최선의 상황처럼 보입니다.
박재민 131
2022년 3월 14일 9:44 오전현명하신 스님 . 괴로움과 고통을 격는 사람들에게 처방을 알려주시고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ila_hyo 127
2022년 3월 14일 3:10 오후요즘 ,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리고싶어서 힘든마음이 있었는데 스님 법문듣고 눈물이 납니다 . 어차피 돌이킬수없는 시간이고 후회해도 소용없는걸 알면서도 지워버리고싶은 마음에 후회되었는데 더 좋은일 많이하고 아이들에게 편안한 엄마가 되며 참회하면서 살겠습니다 .
@송나라-i3h 126
2022년 7월 27일 8:45 오전정말 법륜스님은 어떤 정신과의사보다도 심리학자보다도 깊은 혜안이 있으시고 깨달음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여기-t8m 123
2022년 3월 14일 11:17 오전오늘도 스님의 지혜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웃음꽃-i6m 118
2022년 3월 14일 10:10 오전역시 스님다운 말씀이십니다.. 지 자신을 알아라.. 그리고 받아들이고 성찰하라...
@공성-p7c 117
2022년 3월 17일 5:52 오후그 어떤 질문에도 하나하나
상대를 존중하며 상담해주시는
스님 모습에 진심으로 공경심을
올립니다.
🙏🙏🙏
@노정-l8v 116
2022년 3월 14일 7:39 오전자기 자신을 용서하고 자신을 사랑하세요......나는 살아있네......아름다운 세상에 내가 우뚝 서 있네.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ㅋㅋ
@아기돼지-z8x 108
2022년 3월 14일 9:31 오전법륜스님 진짜 너무 감사한말씀이고 지금 2번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격인지 아주 잘알았고 당장 깨우쳐서 그 흔들리는 마음부터 알겠습니다 한대맞으면 두대 때려야직성이 풀리는 포악한 저부터 인정하고 괴롭거나 두려야할필요없이 성격을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남걱정했던 저가 참 웃긴다 생각도 들고 저부터 잘챙기겠습니다 법률스님 너무 고맙습니다
Euikeun Kim 99
2022년 3월 14일 8:44 오후과거의 잘못된 행동에 갇혀 후회하며 살지 않고 새로 태어나 행복 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doesntmkesense 98
2022년 7월 15일 5:16 오후이 남자의 아내 딸이 부디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honghuajiang4079 96
2022년 3월 15일 7:43 오전너무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과거에 집착하지말라는 그 말씀 참으로 삶의 희망을 주는 단비같습니다.가슴에 새기고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하루하루를 지혜롭게 살아가기에 노력하겠습니다.🙏🙏
@joannachoi2603 94
2022년 3월 14일 6:48 오후아! 제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된거였군요... 전 그저그런 별볼일 없는 존재였군요...
인정하긴 싫지만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신 차리고 여기 이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우쭈쭈-l9v 87
2022년 3월 14일 9:50 오전스님
오늘도 깨우침 주시는
말씀 고맙습니다 ^^
@danaluckystar 82
2022년 3월 14일 8:42 오전정말 딸한테 미안하시면 딸이 트라우마 적게 생기게 정 끊으시고 딸눈에 안보여야 되요
딸은 아빠보면 옛날일 더 생각날거고 딸이 욕하고 비난하면 저렇게해서라도 풀릴 수 있으면 다행이라 생각하셔야 되고
만약 죽고싶은 생각허시고 진짜 돌아가시게 되면 딸은 괴로워서 미칠지 모릅니다
딸이 마음컷 실컷 미워할 수 있게 버티세요 님이 못살면 딸은 미운감정 플러스 죄책감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버려요
@복부인-i6g 81
2022년 3월 14일 9:21 오전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귀한 말씀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스님 🙏
@지용쭈니 79
2022년 3월 18일 4:37 오후스님 말씀 격하데 공감되어 울었습니다 ㅜㅡㅜ
지난 제가 지은 잘못에 연연하지 않고 앞으로 열심히 더이상 저조한 삶을 살지 않고 지금의 평범한 삶에 만족하며 죄를 짓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스님 언제까지나 건강하셔서 늘 깨달음 말씀 많이많이 해주세요
스님 사랑합니다^^♡
@넬로무드 74
2022년 3월 14일 5:18 오전와.. 이번 영상에는 진짜 울림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송주영-d7b 70
2022년 5월 16일 10:19 오후후회한다는 것은 내 잘못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그러니 인정하고 다시 출발하는 것이 필요함. 지금 제게 너무 필요한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푸르다-p2s 70
2022년 3월 14일 1:54 오후내가 원래 수준이 낮은 그런 사람이었기때문에 지난날을 그렇게 드응신 같이 살았는거다 그러므로 지금 이시간 부터라도 수준을 올려 스스로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자...아..또 깨칩니다..아직 저는 한 참 멀었습니다 스님ㅠ
@park-yg3ci 69
2022년 3월 14일 7:33 오후법륜스님 정말감사합니다
요즘저는 매일유트브보며
스님의말씀속에 많은것을
깨닳고 제자신을반성하며
지혜롭게살려고 노력중입니다
말씀을들을때마다
눈물도나고 마음이너무
편안해져요
스님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우리곁에있어주세요
영희할아버지 69
2022년 3월 14일 5:40 오전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오창열-i9i 68
2022년 3월 15일 2:20 오후지혜롭다는 말이 무었인지를 알게해주시는 분이십니다.
눈물이 나는건 왜일까요ㅜㅜ
@유재희-c7s 67
2023년 2월 1일 9:17 오후저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린시절
타인에게 고통을 준것들이 너무 죄송하고 제삶을 반성하게 되네요 ㅜㅜ
@user-rq6lq3it6t 67
2022년 3월 22일 11:42 오후뼈맞아서 순살치킨 되겠어요.ㅠ 어쩜 이렇게 본질을 잘 꿰뚫으실까요. 질문자 분이 알맹이 없이 현학적인 질문을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캐치하시는 스님 내공 . 봐도 봐도 놀랍습니다~~~
@행복권리-m8y 62
2022년 3월 14일 6:0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님 괴로워하지마시고 지금이라도 할수있는일을하세요
따님에게 스스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거같네요 지금이라도 참회의마음 가지져서 다행입니다 새롭게태어나셔서 나부터 괴롭지않고 남들에게도 도움이되는사람이되시길 저도다짐합니다
@김수정-z2p1m 61
2022년 3월 18일 2:04 오전정말 스님의말씀에 감탄에
감탄입니다 이세상에 스님과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anavilatta2570 60
2022년 3월 15일 2:03 오전아빠가 몸 열심히 움직여, 건강하고 본인 의식주 잘 챙기면서 행복하게 사시는 게
스물일곱 딸에게도 큰 힘이되고 언젠가 딸아이가 그렇게 사는 데에 의지가 될 것같아요. 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요.
매일아침 스님말씀 명심하시면서 꼭 힘내세요.
@J1027-h9s 59
2022년 3월 16일 1:49 오전잘못을 인정하시고 반성하시는 분도 훌륭하세요
스님 언제나 어려운 일을 쉽게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UNA Kim 57
2022년 3월 14일 9:15 오전스님 지혜에 탄복하게 됩니다
@밝은해-g1n 54
2022년 3월 14일 12:09 오후모든 행위들이 내가 아파서 했던행위이고
내가 아팠던것을 지금이라도 깨닫고
그때의 아팠던 나를 이제는 보다듬고 용서해주시는것이
다시 시작할수 있는 계기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럴때 비로소 참나를 만나시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힘내시고 이전의 나의 내면아이를 혼내지 말고 그럴수밖에 없었던 그 자아를
용서해 주시는것이 치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jrzjintheuk2519 54
2022년 3월 14일 6:07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
@mnmnmn337 52
2022년 3월 14일 10:19 오후고상한 질문으로 본인을 방어하는걸 스님이 아시고 촌철살인하시네요..
@즐겁게-w7u 50
2022년 3월 14일 10:44 오전스님께서는 질문자의 질문뒤에 아품까지도 아시고 꺼내어 치료를 해주시네요 마지막남은삶도 행복으로 이끌어주시니 눈물이납니다
@박영옥-u9m 50
2022년 6월 1일 12:18 오후제 아버지도 가정폭력으로
제가 7세때 부모 이혼하고
오빠도 아버지때문에 13살때
저세상으로갔습니다.
비참했던 그당시를 모두 머리에 남아있어서
유년시절 많은 방황을했습니다.
고아원에서 동생이랑 10년살다
나와 기술배우고 직장생하면서
그럭저럭 살아갑니다
딸도 잘 커줘서 좋은집안에 시집가서
아기 둘 낳고 잘살아갑니다
무척이나 힘든 여정이었지만
내자신을 다스리고 다독여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아직도 부모정에 목마르지만
두분을 이해하하려고 애씁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싶으신 질문자님도
좀 늦었지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님의말씀은 늘 따뜻하고 귀에 쏙들어오는
설법은 저를 깨닫게합니다.
스님,감사합니다.늘..건강하세요.
@MZ-so2cn 45
2022년 3월 14일 5:14 오전과보를 받을 생각을 하면 고통스러울건 없는듯
전 어렸을째 곤충을 너무 많이 죽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많이 다치고 아파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기회가 되면 최대한 생명을 살리려 노력합니다.
부처님에 대해서는 마찬가지 놀라움이 있어요.
6년만에 어떻게 저런 깊은 통찰을 얻으셨을까.
@마미-p4c 45
2022년 3월 14일 6:52 오후저도 지나간일을 소환해와서 그때는 왜그랬을까 ?
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잠도 백일을 한시간도 못자고 그런 세월을 보네다가 그때는 그럴이유가 있었다 결론을 내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ㅎ 지금은 너무 행복 합니다 😄😁😆😅🤣🥰🤩
@선우-d9j 43
2022년 3월 21일 3:14 오후스님 말씀은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지난날은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이
없고 현재가 중요 하다는 말씀
들으니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권경숙 43
2022년 3월 14일 6:00 오전관세음보살
거룩한 부처님께 두손모아 삼배올림니다
큰스님의 귀하신법문 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행불하십시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김우영-b3c 43
2022년 3월 14일 10:02 오전스님 말씀 들을 수 있어 행복 합니다 고맙습니다
@lifeink-y1g 40
2022년 3월 14일 5:59 오전법륜스님^^오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경순-b9o 40
2022년 3월 14일 8:59 오전정말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많은도움되는 말씀입니다
@이라운-r9u 39
2022년 3월 16일 4:41 오전저는 20년전에 이혼을 해서 두아이들을 양육비 안줘도 혼자 키웠고 그동안에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아직도 저랑 살고있지요 그러나ᆢ지금의 저의 아이들은 여린 저의마음으로인해서 자신들의 학창생활이 좋지않고 저에게 실망도 많아서 그런지 지금은 저를 원망하네요 물론 고마워도 하지요 저도 압니다 제가 그아이들을 더 잘돌봐주지 못했다는걸 후회도 합니다 저도 지금보다 더 잘될수 있는아이로 키우지 못했다는 자책이 더 무겁게 다가옵니다 저는 이제 50중반을 가고 있고 요양보호사일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이미 지난 일들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돌이킬수가 없지요 참고 한부모가 아닌 정상부모아래에서자랐으면 좋았겠지요 하지만 그게 안됨을 깨닫고 아이들을 지킴이 엄마라라는 이름하에 행해진 아이들은 그래도 나름 잘컸고 경찰도 있고 공익근무하는 남동생도 있고 저는 이제 홀로서기하는 한사람입니다 모든 사람들 힘내세요
감로음 39
2022년 3월 14일 8:50 오전지금 현재에 집중하시라는
스님의 가르침
오늘도 소중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가볍고_즐겁게 38
2022년 3월 14일 11:33 오전과거의 나를 꾸짖지 않고 그랬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음을 조금은 이해합니다 내가 그랬구나 그러한 환경 속에서 태어났고 이런 저런 어려움이 있어 마음에 상처가 있었구나 그렇다고 어른이 되어서 내가 그 상처를 가까운 이에게 쏟아낸 어리석은 사람이었구나 그랬구나.. 하고 그저 받아들이실 수 있는 용기를 내시길 🙏 거기서부터 출발해 마음에 평온을 찾으시길.. 훌륭히 살겠다는 마음보다는 그저 하루 하루 평안하고 가볍게 새로이 살아가시길..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나의 업보를 괴로워하지 않고 조금씩 갚아나가신다면 충분히 괜찮으신 삶이라고 응원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Ikko Zah 37
2022년 3월 14일 5:01 오전항상 새벽시간에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은희-j3q 34
2022년 3월 14일 7:17 오전말씀하시는거보면 본인을 착각할만 하네요. 자각을 통해서 내인생은 내가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내가 편안하고 행복하면 자녀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힘내세요.
@보리수-i5e 33
2022년 3월 14일 5:12 오후일단 내 인생부터 지금부터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그래야 가족에게도 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unjinjoo2158 31
2022년 3월 30일 11:53 오전과거에 대한 후회에 사로잡혀있다가 내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이었다고 받아들이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보니 제가 왜 마음이 조금 편해졌는지 알겠고 앞으로는 다르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스님 말씀 언뜻 들으면 이해가 안 될 수 있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고 약간의 깨달음을 얻은 후 말씀을 들어보니 정말 맞는 말씀이고 핵을 찔러주십니다.
@nomadkim487 31
2022년 3월 14일 11:07 오후스님, 건강하게 오래 사셔서 어리석은 저희들 많이 깨우쳐주십시오^^♥
@엠제이-h4z 31
2022년 3월 25일 1:38 오후덜 익은 떫은 시절에 기억들이 가끔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스스로를 자책하다가도 아 내가 그때 덜 익은 풋과일이었구나 그래서 떫었구나 하고 나 스스로를 인정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스님 법문 말씀이 딱 그 경험에 맞는 말씀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star-sapphire 31
2022년 3월 18일 5:03 오후스님의 지혜로움과 따뜻한 말씀에 오늘도 힘을 얻습니다.
저도 제 모습 그대로를 받아 들이고,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늘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고 새삼스레 다짐해 봅니다.
여유 28
2022년 3월 15일 10:09 오후제가 마음이 허전하거나 불안 할때만 스님을 찾습니다.
오늘도 또 스님말씀에 큰 힘 얻고 갑니다.
@natalichoi282 26
2022년 6월 26일 10:16 오전스님말씀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질문자처럼 저역시 잘못한 일이 많고 후회가 많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user-ji7gc2nt4v 24
2022년 3월 17일 9:17 오전후회 라는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라 는 말씀 감사합니다
@강영애-f1e 24
2022년 3월 16일 3:20 오후내가 평안해야, 행복해야 다른 사람(딸도 아내도ᆢ)을 위해서도 선행을 할 수있다ㅡ는 스님의 말씀 새겨듣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지난날의 후회나 죄책감은 버리시고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어 먼저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달려라하니 24
2022년 3월 19일 8:43 오전스님을 존경할 수밖에 없는 말씀입니다.덕분에 열심히 살겠습니다.
@김민지-h3e 23
2022년 4월 21일 1:39 오후진짜!대단한 법문입니다.
상상을초월한법문.존경합니다.
@aeja8991 22
2022년 3월 14일 5:24 오후나부터 행복하고 자녀의 문제는 의사와 함께 치료하는 방법,
나와 모두를 위해서 행복하세요
@cozi-n1c 22
2022년 3월 14일 5:39 오전딸아이 너무 안됐네요.
부디 행복하세요
@바랑꽃 21
2022년 3월 14일 11:55 오후저도 많이 헤메다 정토불교대학에서 공부하며 수행을 꾸준히 히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밖을 향해 남탓 하며 괴로워 했던 마음이 이제는 안으로 나를 살피고 지난날 미워하고 원망했던 사람들이
감사한 사람들 이었다는 것을 느끼니
내가 가볍고 편안해 져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백승준-r4e 21
2022년 3월 14일 6:18 오전구멍난 항아리에 물을 붓는다고 항아리가 채워지지 않듯 구멍난곳을 바라볼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김현실 20
2022년 3월 18일 11:22 오후항상 듣고 또 들어도 훌륭하신
그리고 명쾌한 답변을 주십니다
스님~~
💜
@jm-pi6cf 20
2022년 3월 18일 8:46 오후옛날 과거 자신은 폭행, 폭언, 외도까지 한 내가! 그 지나간 시간의 내가! 내 모습 그대로 나다. 후회하지만 그 추악하고 가족에게 폭행한 내가 나다! 이걸 인정하면 길이 보인다는 법륜스님 말씀 같네요.
지금 당장 등산이라도 가시고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몇달 후 건강해지시면 봉사나 돈벌이 좀 하시면서 딸에게 도움 주시고, 전처에게 도움 주시고
백번 천번 딸이나 전처가 욕하시면 그래 욕 하는건 딸이나 전처의 몫이고 난 들을만한 사람이니 듣는다~ 하고 괴로워하지 않으면서 욕 먹으시면 됩니다. 내가 욕 먹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느끼니까 후회와 서러움이 올라옵니다. 진짜 반성한다면 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일만 하시고, 진심으로 용서 구한다면 그걸로 본인은 할일 다 한겁니다. 지금이라도 좋은 법 만나서 반성하신다니 전 남이지만 좋네요. 자식한테 상처 주고 죽을때까지 모르고 자식을 원망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죽기전에 알고 가시니 다행입니다.
권이성 19
2022년 3월 14일 12:37 오후가슴에 와 닿는,, 깨달음을 얻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pilgu3106 17
2023년 4월 28일 6:10 오후저또한 제 잘못에 대한 자책을 많이 했었는데, 질문자님과 스님 덕분에 중요한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norlee9133 15
2023년 1월 11일 4:41 오후저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수준이하에 사람입니다
hs k 15
2022년 3월 14일 7:49 오전스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지지베베-b8g 15
2022년 4월 14일 2:21 오후자신이 잘못했다는걸을 알게되었다는 건 대단한 자각입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When one door of happiness closes,another opens. 14
2022년 7월 15일 3:28 오전지혜로우신 스님.. 많이 깨닫고갑니다
감사하자! 13
2022년 3월 14일 4:16 오후저희 아버지도 외도 폭력을 했었습니다 어머니께요 그래서 전 항상 아버지를 원망하고 미워했었어요 지금은 작고하셨는데 아버지는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반성이란걸 모르고 가셨는데 질문자님은 반성이라도 하시는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런 울아버지라도 지금은 많이 그립습니다 지금의 아버지모습이면 따님께서 곧 회복하리라 믿습니다 행복하세요~~
@sanghwa4609 12
2022년 3월 15일 5:50 오후안타까운 사연이긴 하지만, 참으로 어리석네...
그 상황에 바람을. 피우다니...
차라리 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이나 벌어 딸에게 지원하세요.
진심으로 미안하다면...
@비행기-e3p 11
2022년 3월 15일 3:49 오후먼저
딸과부인에게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를하시고
업장소멸하셔서
내가괴롭지
않도록 하루하루를
잘지내시면서
새로운삶을
찾으셨으면좋겠습니다
이괴로움도
지나갑니다
강물 10
2022년 3월 27일 10:09 오전스스로 무명을 벗어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현명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코코커 10
2025년 3월 29일 6:11 오후과거의 잘못이 생각나서 후회되는 순간이 본인이 변화할 기회입니다. 과거의 자신을 인정하고 이제부터 후회를 반복하지 않는게 삶의 대한 올바른 태도이고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살면서 끝까지 본인의 과거를 외면하고 회피하며 끝까지 나쁘게 사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인정하고 다른 삶은 사려고 노력하는것만해도 평균이상이라 생각합니다
@tms7163 9
2023년 9월 27일 2:41 오전법률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제가 잘못한 일들을 마음에 품고 평생 자책하며 살아야 착한 일도 더 많이 하고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럴수록 멘탈만 더 나가고 에너지와 의욕도 꺾이더라고요..
법률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뭐 언제부터 착했고 고귀했다고..
이제부터라도 긍정 멘탈 잡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행복해 하며
몸과 마음을 더 건강히 건전히 단단하게 하여
꼭 같은 사람에게는 아니더라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좋은 일 많이 하며 살겠습니다!!
@김윤석-n4c 9
2022년 11월 18일 5:31 오후저도. 죄책감에. 자신을. 죽이고자 했었죠. 하지만. 살아서 그. 존재들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고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용서를 빌고. 또 빌고있습니다.
말하는대로 7
2022년 4월 16일 8:06 오후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Luck보정 7
2022년 3월 20일 9:13 오후스님께 늘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으로 삶이 훨 가벼워졌습니다~♡
@user-nalnaebearyeodueo 7
2023년 7월 3일 12:02 오전내가 못난사람이라는걸 인정하라.. 내 잘못을 다 나의 행동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괴로움없이 사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야만 남을 돕고 만회할 수 있다
@you-tf1cg 7
2023년 9월 3일 7:45 오전지난날 처자식에게 몹쓸짓을 했다면, 지금이라도 처자식 인생에 간섭하지 말고 자유롭게 살도록 놔두세요.
특히 20살 넘은 자식의 삶에 대해, 자식을 위한다는 핑게로 부모라는 이유로 간섭하거나 참견하지 않아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의 번뇌나 괴로움은 그 누구에게 기대지 말고, 스스로 괴롭지 않은 길을 찾아가야 될 것 같고요.
@탁실장-y1z 6
2022년 5월 3일 5:49 오후"후회한다는 것은 자신의 꼬라지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Suhyun77 6
2025년 11월 2일 8:15 오전후회한다는 말은 지난 날의 나를 인정하지 않고, 본인을 고귀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착각에서 비롯된 행위.
고로, 당시엔 그게 내 수준이었음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가기.
내 존재가 아주 대단한 거라고, 잘못할 수 없는 “완벽한” 존재라고 착각해서 괴로움이 많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기에 당연히 실수도 하고 각자의 환경과 카르마에 따라 잘못도 저지를 수 있는 거죠. 누구든 다 작든 크든 실수를 저지를 수 있고 그러는게 인간 삶이라는 걸 늘 명심해야겠습니다. 정말 후회해봤자 고통스럽기만 하고 나아지는 게 없더라고요. 깔끔히 인정하고 참회하며 울기도하면서 하나씩 지금 현재를 다르게 살아가는 게 업장소멸의 길로 나아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자님 용기내어 주심에 감사하고, 스님도 늘 현명하고 지혜로운 답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lemy kim 5
2022년 3월 28일 4:52 오전유투브 덕분에 현신하신 부처님의 건강한 얼굴을 뵙고 음성을 들을 수 있다니 제가 참 축복 받았습니다요! 항상 사랑합니다 스님 ❤❤
@불빛명화 5
2023년 9월 18일 11:53 오전스님의 즉설은 고승답습니다.
천재 법륜스님 덕분에 잘살아 가고 있습니다.
@Asdfg-wg9gq 4
2025년 10월 9일 1:44 오전정말 맞는 말이다..
나는 원래 이 정도의 사람이고, 내가 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면 혹은 빚을 갚으려면 일단 내가 행복해져야 한다.
그래야지 남들에게 지랄하지 않고 똑바로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내가 뭔가를 해줄 수가 있다.
정말 현명한 답변임.
leo 3
2022년 7월 21일 5:03 오후스님...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름없음-n3w6b 3
2024년 6월 4일 2:43 오후순식간에 마음을 관통하는 통찰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킹콩a 3
2026년 6월 3일 12:07 오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별볼일없는저를 인정하고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한여현 1
2024년 10월 18일 1:37 오후감사합니다.법륜스님
@행복-g7u8t
2024년 11월 24일 11:27 오전감사합니다
저 역시 ㅡ지난날 가족에게 무심했고 나 자신만 챙기며.철없이 살아온 지난 과오에 늘 죄책감과 후회감에 가끔 괴로움에 헤메고있습니다ㅡ
이미 지난 세월이라
남은 세월ㅡ참회하며 가족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살고있지만 가끔 우울감에 빠집니다
그러나 스님의 명언을 숙지하며 앞으로 가족위해 빚 갚으며 열심. 살겠습니다
스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