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0대부터 우울증을 앓아왔습니다. 사춘기, 반항, 불효는 언제나 제게 따라다니는 수식어였어요. 남자기 때문에 참고, 버티고, 견뎠어요. 남자가 왜 그러냐라며 군대가면 철들겠지라고 하시더군요 어머니께서. 20대후반에 다행이 취직을 했고 병원을 찾아갔어요. 우울증이라더군요. 심리치료를 통해 가정불화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 수 있다는걸 알게됐고 어머니께 이 얘기를 했는데 돌아온 대답이 ‘그런 널 키우는 나는 더 힘들었다’라고 하시더군요. 10대부터 너무 아파온 제게 ‘그동안 많이 힘들었니?’라 위로는 커녕 전 비웃음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30대후반이고 어머니와는 명절에 한번 전화통화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제발 관심을 가지고 전문가를 찾아가세요. 그리고 이 일로 상처가된 질문자님도 치료를 꼭 받아보세요.
아이를 키워보지않은 스님은 어떻게 이리도 잘아시는지요. 저도 같은 고민을 격고있었던 사람입니다. 저희아이도 고등학교때 심한 우울증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너무 힘들게 고교생활을 보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이를 환자로 보지않고 의지의 문제로봐서 관계만 나빠지고 증상개선도 전혀 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법륜스님말씀처럼 아이를 대하니 조금씩 아이가 극복해가더라구요. 아직 우울증 약을 먹고는 있지만 대학진학하여 본인의 꿈을향해 한발씩 나아가고 있답니다. 가족간우대도 더 끈끈해졌구요. 아이가 부모에게 어릴적 서운한것이 있다면 엄마의 미흡함을 솔직히 드러내고 사과하시면 됩니다. 저의 부족함을 드러내니 아이를 대하기 편해지더이다. 너무걱정마시고 정신과치료 잘 받을수있게 격려해주시고 뒤에서 묵묵히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꼭 소소하더라도 즐거운시간 많이 갖으세요. 그게 아이의 또다른 치료약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조바심내지말고 천천히 가다보면 좋아져있습니다 힘내세요
저희 아이 고등때랑 같네요.. 치료받기.기다림 조용히 지켜봐 주기. 엄마는 엄마의 일상 살기. 놓아주기. 참 어렵죠. 하루가 천일같고 이러다 애 버리겠다 싶어 발을 동동구르고 그러다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또 욕심을 내죠. 엄마로써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아무거도 없다싶고 책상 빼앗긴 직장인 같은 기분일겁니다.
다 지나갑니다.우리아이는 청년이 되어 철철이 해외여행다니고 지난주 프로필 사진도 찍었어요.복근에 이두 삼두 너무 대견해요.알바도 열심히하고 독립해서 잘 살아갑니다. 저는 저대로 365일 걷고 또 걷고 부지런히 살았네요. 죽을것만 같았던 지옥같은시간이 지나니 소소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삽니다.
5년쯤 기다려주세요.재촉할수록 길어지니 아시길바랍니다. 자살할 수도 있으니 전문가 도움 꼭꼭 받으시고요.
우리 아들이 고1때부터 그랬어요. 사연자님 아드님과 똑같았어요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 했어요 정신과 상담도 받고 약도 먹었어요. 아이가 정말 심하면 의학적 도움을 받는게 좋아요. 그리고 아이를 자유롭게 해주고 기다려주면 본인 입으로 뭘 해야겠다는 소리를 할껍니다. 그때 도와주세요. 우울증이 오면 하늘은 잿빛이고 몸은 천근 만근 내면과 외면이 분리된듯 합니다. 아이를 다그치지말고 가르치려들지 말고 이해하려하고 기다려줘야합니다. 엄마가 더 어른스러워야지 라는 생각을 항상 하세요. 지금 우리아이 잘 지냅니다. 공부도하고 말도 순화되고 목표도 생겼답니다. 기다려주세요 아이를 믿어주세요 좀 알아도 모른척 해주세요. 엄마는 관심이라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간섭입니다. 자유를 주세요
우울증아이로 같은고통 겪고 있습니다. 참 무서운 질병이더군요.부모로서 죄책감이 들고 아이의 고통을 같이 나누다보니 같이 환자가 되어 가더군요. 스님말씀대로 때로는 자식을 남보듯 환자대하듯 하는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포기할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거리를 두는것이 좋겠습니다. 같이 힘 냅시다~~^^♥
아이의 눈빛 말투 하나에 일희일비했던 제 모습이 겹치네요...욕하고 울부짖으며 얘기하는 아이 모습에 아찌해야할지 너무 무기력한 엄마인 제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스님 말씀대로 많이 내려놓고 그냥 편하게 받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는 않네요...하루 하루 수련하고 도 닦는 맘으로 지냅니다.
내가 엄마니까 뭐든지 아들 보다는 낫고 현명 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순간순간 제 의지대로 자식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옭아맨 적이 있는것 같아요. 제가 아는 의사분이 조언 해 주신 건데, 머리가 아픈 아이들은 보통 사람들 보다 매우 예민하고 순수한 사람이 많대요. 그래서 어떤 방향을 정해 주기 보다는 진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지난날 그리고 지금도. 반성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엄마로서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을 스님 말씀 듣고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 키운다는 생각에 내 괴로움만 생각했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이의 슬픔을 헤아리지 못했구나.. 지금이라도 스님말씀대로 진정한 엄마 노릇을 해야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도 .. 다행히 아이가 입원에 동의해서 올초 입원을 했었습니다. 아이가 병원에 잇는동안 매주 두 번씩 온가족이 편지를 써서 전해주엇어요. 편지를 쓰는 과정에서 가족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많이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힘 내세요. 매우 긴 여정입니다.
우울증은 아이의 마음깊은 속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불만이나 원망이 가득차 있기 때문 입니다. 많이 격려해주고 받아주고 편안하게 해주세요 아이에 대해서도 너무 큰기대를 하면 스트레스가 되어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살아가면서 제일 첫째는 건강입니다 목숨이 제일 귀하지 않을까요 아이를 살리는 말을 하시고 사랑한다고 하고 니가 제일이라고 격려해주시고 칭찬해주세요 아이도 너무나 소중한 인격체 입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들이 상처를 입으면 나중에 큰 후회를 하게되요 부모님의 생각을 바꾸시기를 ..
안녕하세요~? 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들에.. 늘.. 위로받으며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어.. 살며시 감사함을 놓고 갑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주신 분의 큰용기에.. 함께 배우며 삶을 공부합니다. 마음의 회복이 하루빨리 치유되어.. 행복한 아들과 엄마의 삶을.. 응원합니다.🍃🍃🍀
저도 남과 비교하는 습관과 불행을 자초하는 습관으로 인해 인생을 그리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있더군요. 또 미래에 대한 미리 걱정하는 습관. 이런 까르마를 극복하기 위해 법륜스님 법문을 들으며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쁜 습관은 우울증으로도 이어 지더군여. 대한민국이 자살률이 높은 이유를 제 자신을 통해서 알겠더군요. 우리나라 사람 착하긴 한데, 마땅한 약자가 나타나면 하이에나 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더 군여. (왕따). 지금은 어느정도 경제적 강자가 되니 베풀고 살고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통해 마음공부를 하니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제나이 59세. 남은 여생을 법륜스님 말씀을 통해 신해행증 해볼랍니다.
공부를 하면 아주잘해야돼요 참 벅찬일이죠 공부도장기전이죠 아이 공부에관심이 업섯습니다 나는요 그런대로 공무원. 대기업 사무직에들어갓서요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안앗서요 직업이라는것이 영원하지 안찬아요 그레 갓다와라 하와이 이렇게 생각하고잇서요 좋다는대 가봐라 덤덤하게 그런데 아이들은 괘 만족하게 다니고잇서요 다행이죠 공부만이살길이 아니예요 운동 능력을 키워움직이면 긍정적인사고를 먼저 키우세요
@1xCosx1 559
2022년 4월 4일 6:18 오전저도 10대부터 우울증을 앓아왔습니다. 사춘기, 반항, 불효는 언제나 제게 따라다니는 수식어였어요. 남자기 때문에 참고, 버티고, 견뎠어요. 남자가 왜 그러냐라며 군대가면 철들겠지라고 하시더군요 어머니께서. 20대후반에 다행이 취직을 했고 병원을 찾아갔어요. 우울증이라더군요. 심리치료를 통해 가정불화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 수 있다는걸 알게됐고 어머니께 이 얘기를 했는데 돌아온 대답이 ‘그런 널 키우는 나는 더 힘들었다’라고 하시더군요. 10대부터 너무 아파온 제게 ‘그동안 많이 힘들었니?’라 위로는 커녕 전 비웃음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30대후반이고 어머니와는 명절에 한번 전화통화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제발 관심을 가지고 전문가를 찾아가세요. 그리고 이 일로 상처가된 질문자님도 치료를 꼭 받아보세요.
@user-jt3zm1rv9l 272
2022년 4월 4일 8:18 오전아이를 고치려고 할 때 오히려 더 나빠진다는 걸 알았네요 우울증이어도 괜찮다고 여기고 엄마 나름대로 운동도 하고 잘 지내면 아이한테도 더 나을 거에요 사연자님 응원합니다
@항기가득이 229
2022년 4월 4일 5:20 오후아이를 키워보지않은 스님은 어떻게 이리도 잘아시는지요. 저도 같은 고민을 격고있었던 사람입니다. 저희아이도 고등학교때 심한 우울증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너무 힘들게 고교생활을 보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이를 환자로 보지않고 의지의 문제로봐서 관계만 나빠지고 증상개선도 전혀 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법륜스님말씀처럼 아이를 대하니 조금씩 아이가 극복해가더라구요.
아직 우울증 약을 먹고는 있지만 대학진학하여 본인의 꿈을향해 한발씩 나아가고 있답니다.
가족간우대도 더 끈끈해졌구요. 아이가 부모에게 어릴적 서운한것이 있다면 엄마의 미흡함을 솔직히 드러내고 사과하시면 됩니다. 저의 부족함을 드러내니 아이를 대하기 편해지더이다.
너무걱정마시고 정신과치료 잘 받을수있게 격려해주시고 뒤에서 묵묵히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꼭 소소하더라도 즐거운시간 많이 갖으세요.
그게 아이의 또다른 치료약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조바심내지말고 천천히 가다보면 좋아져있습니다
힘내세요
@애니애니-n3o 193
2022년 11월 6일 9:57 오후저희 아이 고등때랑 같네요.. 치료받기.기다림 조용히 지켜봐 주기. 엄마는 엄마의 일상 살기. 놓아주기.
참 어렵죠. 하루가 천일같고 이러다 애 버리겠다 싶어 발을 동동구르고 그러다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려는 모습을 보이면 또 욕심을 내죠. 엄마로써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아무거도 없다싶고 책상 빼앗긴 직장인 같은 기분일겁니다.
다 지나갑니다.우리아이는 청년이 되어 철철이 해외여행다니고 지난주 프로필 사진도 찍었어요.복근에 이두 삼두 너무 대견해요.알바도 열심히하고 독립해서 잘 살아갑니다. 저는 저대로 365일 걷고 또 걷고 부지런히 살았네요. 죽을것만 같았던 지옥같은시간이 지나니 소소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삽니다.
5년쯤 기다려주세요.재촉할수록 길어지니 아시길바랍니다. 자살할 수도 있으니 전문가 도움 꼭꼭 받으시고요.
@서시-m5s 187
2022년 4월 4일 5:09 오후우리 아들이 고1때부터 그랬어요.
사연자님 아드님과 똑같았어요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 했어요
정신과 상담도 받고 약도 먹었어요.
아이가 정말 심하면 의학적 도움을 받는게 좋아요.
그리고 아이를 자유롭게 해주고 기다려주면
본인 입으로 뭘 해야겠다는 소리를 할껍니다.
그때 도와주세요.
우울증이 오면 하늘은 잿빛이고 몸은 천근 만근 내면과 외면이 분리된듯 합니다.
아이를 다그치지말고
가르치려들지 말고
이해하려하고
기다려줘야합니다.
엄마가 더 어른스러워야지 라는 생각을 항상 하세요.
지금 우리아이 잘 지냅니다.
공부도하고 말도 순화되고
목표도 생겼답니다.
기다려주세요
아이를 믿어주세요
좀 알아도 모른척 해주세요.
엄마는 관심이라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간섭입니다.
자유를 주세요
@gjc3260 176
2022년 4월 4일 9:02 오전우울증아이로 같은고통 겪고 있습니다. 참 무서운 질병이더군요.부모로서 죄책감이 들고 아이의 고통을 같이 나누다보니 같이 환자가 되어 가더군요. 스님말씀대로 때로는 자식을 남보듯 환자대하듯 하는것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포기할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거리를 두는것이 좋겠습니다. 같이 힘 냅시다~~^^♥
@bin38onlyone 146
2022년 4월 4일 3:09 오후넘어진자를 일으켜 세워 주시는
법륜스님 참 감사하며 희망입니다!!!🙏
질문자님 힘든 세상 함께 살아주셔서
감사하며~매일매일 모든것이
나아지시리라 믿구 응원드립니다!!!
여기 인연되신 모든분들~행복하시길!!!🙏
@JH-pj9kz 143
2022년 7월 25일 2:31 오후아이의 눈빛 말투 하나에 일희일비했던 제 모습이 겹치네요...욕하고 울부짖으며 얘기하는 아이 모습에 아찌해야할지 너무 무기력한 엄마인 제가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스님 말씀대로 많이 내려놓고 그냥 편하게 받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쉽지는 않네요...하루 하루 수련하고 도 닦는 맘으로 지냅니다.
@크눈큐튤 124
2022년 4월 4일 12:07 오후무지한 부모에 의해
정신건강을 해친 자녀들이 너무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부모가 되기전에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필수로 교육받으면 좋겠습니다
@userbtiulay104 122
2022년 4월 8일 3:08 오후스님의 “크게 보면 별 일 아니예요” 라는 말씀에 왈칵 눈물이 납니다. 스님 정말 별 일 아니겠지요. 조금 더 용기를 내고 하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ureka2881 114
2022년 4월 4일 7:23 오전저는 지금 중1 딸 때문에 힘든데요, 이 말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두번 들었는데요, 저장해서 몇일 또 듣고 싶습니다.
@아열-r9e 106
2022년 4월 4일 5:25 오전아들이 엄마를 보기에 엄마의 벽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엄마가 모든걸 내려놓고 네가 제일 소중해. 믿는마음을 주는게 필요해요... 성적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믿어주세요
@user-dw3sq4kr9n 99
2022년 5월 15일 9:22 오전크리스찬이지만 법률스님책과 유트브 말씀은 챙겨봅니다. 좋은말씀 해주시는 큰어른이 곁에 계시는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삼남매 독박육아에 힘들때 말씀들으며 깨닫는 일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먼곳에서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y_moon 94
2022년 4월 4일 9:33 오전좋은것이 좋은것이 아니고 나쁜것이 나쁜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하면 결과에 연연하지마라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정목-r4x 90
2022년 4월 4일 12:02 오후저도 지난세월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엄마로소 감싸주지못하고 맞대응한게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눈에 보이는게 아니라 무지한 생각을했어요. 아이가 그때. 너무 절망적이었다하네요. 아직도 상처가 커서 힘들어합니다
부모역활이 너무 중요해요.
@이수진-i5c 86
2022년 4월 4일 7:09 오전부처님감사합니다
우리아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있습니다 저는 아무근심걱정이 없습니다
@vuvuga5206 86
2022년 4월 5일 9:35 오전이런 말씀이 널리 퍼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위로 받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꽃피는봄날-d3r 81
2022년 4월 4일 7:17 오전법륜스님 오늘도 깨달음의 가르침 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배우는 수행자로써 오늘도 배워갑니다.
@윤종潤從 75
2022년 4월 4일 10:39 오후지혜 로운 가르침 으로 이끌어 주시는 법륜 큰스님 감사 합니다🙏🙏🙏
@아기돼지-z8x 67
2022년 4월 4일 7:44 오전법륜스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오늘도 제 감정을 체크하며 억압하거나 하지않고 받아들이고 해소하겠습니다.두려움을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있는그대로만 받아들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독일아줌마KoreanAjumma 65
2022년 4월 4일 1:09 오후지금까지 살면서 저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좋은 엄마, 옳은 엄마 되는 거에요. 커가는 아이의 심신은 매번 바뀌니까 예습도 복습도 안되고,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부분이나 모범을 보이지 못한 부분이 생각나기도 해요. 스님 말씀 들으며 공부합니다.
@Allminetr 65
2022년 4월 4일 6:03 오전행복하세요^^ 일은 힘들겠지만 아름다운 벚꽃길을 보며 출근하는 오늘이 그저 행복입니다
@김은진-m8p8i 61
2022년 4월 10일 12:49 오후지나놓고 보면 고통이 복이 될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아이의 사춘기와 남편의 외도로 정토회 만나서 수행보시봉사하면서 새로운 행복한 인생 살고 있습니다.
@ganma7xtsla 61
2022년 4월 4일 1:40 오후관점을 잡아주시는 놀라운 처방
법륜스님의 말씀 매번 감탄하며 듣고 있습니다
@버티뉴라이프 60
2022년 4월 8일 4:32 오후법륜스님 즉문즉설만 듣다가 스님이 쓰신 책읽고싶어서 무작정 22개월 아기손잡고 같이 걸어가서 엄마수업, 행복, 통일에대한 책 빌려와서 보고있는데 아이 낮잠재우고 읽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엄마로서의 중심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예요. 감사드려요 스님 건강하세요♡
@악기를불거야 57
2022년 5월 6일 11:36 오후항상 부모에게 지혜를 주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GoodSaerah 56
2022년 4월 4일 8:04 오전아침부터 스님의 따뜻하고 지혜로운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
@Sophia-d7d 54
2022년 4월 4일 5:56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별-c7i 53
2022년 4월 4일 4:53 오후나쁜것이 나쁜것이 아닐수 있다는 말씀 너무 공감되요
@durito05 53
2022년 4월 4일 6:46 오전감사합니다. 조건에 관계없이 행복하란 말씀 흔들릴 때마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강숲-p3c 51
2022년 4월 4일 7:00 오전무자식이 상팔자입니다. 진짜...
@janetpark3020 49
2022년 4월 4일 10:33 오후내가 엄마니까 뭐든지 아들 보다는 낫고 현명 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순간순간 제 의지대로 자식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옭아맨 적이 있는것 같아요.
제가 아는 의사분이 조언 해 주신 건데, 머리가 아픈 아이들은 보통 사람들 보다 매우 예민하고 순수한 사람이 많대요.
그래서 어떤 방향을 정해 주기 보다는 진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baek4260 49
2022년 4월 4일 5:20 오전질문자님
힘내셔요🙏
@묘명-s5r 43
2022년 4월 4일 7:26 오전일어나는 현상일 뿐
문제 없습니다
이런 관점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nanjuo 40
2022년 4월 5일 1:21 오후저희 아이랑 비슷하네요. 저도 다 제 잘못같고 아이감정과 제 감정이 같이 가서 힘들었는데 스님 말씀이 큰 힘이 됩니다.
제가 좀 더 현명해질 수 있겠네요.
스님께도 정말 감사하고
질문자님께도 정말 고맙습니다.
@즐겁게-w7u 38
2022년 4월 4일 12:44 오후스님말씀 감사합니다 내나라 대한민국 모든이들이 스님말씀따라 편안한날들만 가득하길 맘속으로 빌어봅니다
@나팔0907 38
2022년 4월 7일 9:34 오전엄마도 행복하게 살아야돼요~
이 말씀에 눈물이 난다
@지혜로운도루몽나댕서 38
2022년 4월 4일 7:06 오전자녀들과 대화가 힘들 때가 있는데 스님 말씀 들으니 아이 마음을 제가 수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Renaiwold 33
2022년 4월 4일 5:29 오전영상 보고 많은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명화-l4h 30
2022년 4월 7일 8:32 오전지난날 그리고 지금도.
반성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엄마로서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을 스님 말씀 듣고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 키운다는 생각에 내 괴로움만 생각했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이의 슬픔을 헤아리지 못했구나..
지금이라도 스님말씀대로 진정한 엄마 노릇을 해야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희-t2b9g 30
2022년 5월 31일 10:58 오후스님 저와 같은 시대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챙기시고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woosang22 30
2022년 4월 4일 6:09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SENTRY 28
2022년 4월 4일 9:54 오전하루빨리 정신병을 병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keerthilee6244 28
2022년 4월 4일 8:02 오전어떤 경우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
명심합니다.^^
송미순 27
2022년 4월 4일 11:11 오전감사합니다 오늘도 존경하는 법륜스님 말씀에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
좋은것이 좋은것이 아니고 나쁜것이 나쁜것이 아니다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김민정-z5q 26
2022년 4월 8일 8:32 오전아이에게 엄마는 신과같은 존재라는 말씀이 와닿는 시간입니다
슈able 26
2022년 4월 11일 9:31 오전저희 아이도 .. 다행히 아이가 입원에 동의해서 올초 입원을 했었습니다. 아이가 병원에 잇는동안 매주 두 번씩 온가족이 편지를 써서 전해주엇어요. 편지를 쓰는 과정에서 가족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많이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힘 내세요. 매우 긴 여정입니다.
이연숙 25
2022년 4월 4일 5:49 오전사춘기는 문제 삼지 않고 그냥 봐라만 봐주니 잘 지나 갔습니다. ~^0^ 아이는 지금 성장하는 중~♡
@user-vs5sv8li2q 25
2022년 4월 7일 9:46 오후힘드시겟다..눈물이나네요
저의아들도 스님말씀데로 병으로 진단되서
병원에 입원중이에요
정신치료가 필요합니다.전문의에 도움을
받으셔야되요.방치하면 저의아들처럼
입원하게됩니다
다행히 6개월째 지금은 약도먹지않고
점점 좋아지고 입답니다
왜진작 전문의에 도움을 받지않앗는지..후회
더늦기전에 상담받으시고 치료를하시길
바랍니다.그렇지않으면 언제무슨일이 생길지
모릅니다.아들은 자살시도까지 햇으니까요
@with_mycutebunny 22
2022년 4월 6일 8:23 오전항상 스님의 법문은 깨달음이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user-gg7io8ws3d 21
2022년 4월 4일 5:52 오전감사합니다~^♡^🙏
희자 정 20
2022년 4월 5일 12:43 오전우울증은 아이의 마음깊은 속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불만이나 원망이 가득차 있기 때문 입니다.
많이 격려해주고
받아주고 편안하게 해주세요
아이에 대해서도 너무 큰기대를 하면 스트레스가 되어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살아가면서
제일 첫째는 건강입니다
목숨이 제일 귀하지 않을까요
아이를 살리는 말을 하시고
사랑한다고 하고
니가 제일이라고 격려해주시고 칭찬해주세요
아이도 너무나 소중한 인격체 입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들이 상처를 입으면
나중에 큰 후회를 하게되요
부모님의 생각을 바꾸시기를 ..
송금호 19
2022년 4월 4일 5:52 오전감사합니다 스님의 법문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
@user-mo1ux6mo3s 18
2022년 4월 4일 1:26 오후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레이 맘범숙 17
2022년 4월 4일 9:42 오전아들은 아들이고
나는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ᆢ스님 맞습니다 ᆢ
늘 감사드립니다
@ingoungkim8760 17
2022년 4월 12일 4:35 오후스님 말씀에
제 길에 확신이 생겨 감사 드립니다.
정도는 아니더라도 방향에
대한 의구심은 더 이상 없음을 인지합니다.
자식을 통해 어른이 되는 제 자신이
참 힘들지만, 그런 자식을 위해 끝까지
서로 행복해 지는 길을 포기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Sunshine ☀️ 16
2022년 4월 5일 4:39 오후지금 중학교아들이 사춘기라 저도 여러가지 고민했었는데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달려라하니 16
2022년 4월 9일 2:30 오후스님을 존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돌이킬 수 없는 과거의 시간들이 안타깝고 안쓰럽지만 어쩔 수 없어서 참담했습니다. 정말 도움이 크게 되었습니다.이제 마음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숙-u1u 16
2022년 6월 18일 9:43 오후우리나라에 법륜스님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아프면 건강이 소중한줄알고
없으면 있는것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이 모든것의 소중함을
일께워 줍니다
전에 나는 이 모든것이 불만으로 가득차 없는것만 쫒았던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법륜스님
부처님이 환생하셨나 합니다^^
@NINA-mc3nu 15
2022년 4월 4일 1:29 오후어머니, 힘내세요...
@lee8851 15
2022년 4월 4일 6:31 오전아이를 독립된 개체로 봐주세요
@lhjrim 14
2022년 11월 5일 7:27 오전제주변에도 여럿 살리신 스님이신데 ᆢ이렇게 수년간 들어왓어도 또 새롭습니다 그리고 저도 정신과에 한번 가봐야 겟다 깨달앗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준맘-p7i 13
2023년 5월 19일 12:54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님도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등6학년 아이 감정기복에 같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며 괴로워하다 이 영상을 찾았는데 참 행운인듯 합니다 이제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언을 해주며 보살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봄아지랭이 13
2022년 5월 2일 12:08 오후자막을 넣어 주시면 너무 좋겠어요 소리를 못 듣는 분들도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하십니다
@스칼렛-t4v 12
2022년 4월 12일 4:16 오후스님 말씀 새겨야 합니다
내 아이는 환자라는 관점을 바꿔야 아들의 상태에 따라 감정이 휘둘리지 않게 됩니다
스님 말씀 공감합니다
@김미정-s2l 12
2022년 4월 4일 7:39 오전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김경숙-b4z4z 12
2022년 4월 4일 9:38 오전적어도 학대는 하지말아야지
@바랑꽃 12
2022년 5월 10일 4:25 오후어떠한 상황에서든 행복하라는 말씀 새깁니다.고맙습니다^^
@TheGoldencheeta 12
2022년 6월 15일 1:04 오후환자는 환자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그 상태에서도 행복할 궐리가 있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단디-m2g 11
2022년 4월 4일 5:38 오전🙏
@댕댕이가을이네 11
2024년 7월 16일 2:55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우울증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송도연 11
2022년 4월 5일 4:33 오전좋은것이 좋은것이 아니고 나쁜것이 나쁜것이 아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이라도 희비에 휘둘리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정선미 11
2022년 4월 4일 11:34 오후안녕하세요~?
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들에..
늘..
위로받으며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어..
살며시 감사함을 놓고 갑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주신 분의 큰용기에..
함께 배우며 삶을 공부합니다.
마음의 회복이 하루빨리 치유되어..
행복한 아들과 엄마의 삶을..
응원합니다.🍃🍃🍀
@s종소리 9
2022년 4월 7일 10:07 오전스님 말씀 듣다 보면 내가 정말 잘못 살았다 느낍니다^^
내 일이 아닌 것에 매달려 나 스스로를 괴롭혔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free7459 8
2022년 4월 6일 2:31 오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들으면 속이 후련해집니다.
@삶은가볍게 8
2022년 4월 4일 7:42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하늘 8
2022년 4월 10일 8:50 오전저도 엄마로서 느낀점이 많네요....스님과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
@꿀모닁 7
2022년 5월 27일 2:22 오후요정도로 요즘 10대 아이들 10명중 4명은 힘들어한다는데 국가차원에서의 대안학교 라든지 창의력이나 독창성을 살릴수있고 기술배울수있고 이제는 중학교때부터 진로정해서 할수있는 학교가 생겼음해요 어차피 대학이 전부란 생각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인거같아요
저희 딸도 요즘 공교육이 학교 틀에박힌 자체를 힘들어하는데 어떻게해줘야 할지...항상 고민이됩니다.
Scott Moon 7
2022년 4월 8일 3:33 오전대한민국의 정치가 법륜스님의 지혜의 반만이라도 배워 실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꼬!
@힘내세요-c4c 7
2022년 5월 31일 11:05 오후저도 남과 비교하는 습관과 불행을 자초하는 습관으로 인해 인생을 그리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있더군요. 또 미래에 대한 미리 걱정하는 습관. 이런 까르마를 극복하기 위해 법륜스님 법문을 들으며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쁜 습관은 우울증으로도 이어 지더군여. 대한민국이 자살률이 높은 이유를 제 자신을 통해서 알겠더군요. 우리나라 사람 착하긴 한데, 마땅한 약자가 나타나면 하이에나 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더 군여. (왕따). 지금은 어느정도 경제적 강자가 되니 베풀고 살고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통해 마음공부를 하니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제나이 59세. 남은 여생을 법륜스님 말씀을 통해 신해행증 해볼랍니다.
@신정우-l8o 7
2022년 4월 4일 12:12 오후법륜스님 좋은법문 감사드립니다
@cho2210 6
2023년 5월 15일 12:29 오후늘 마음의 위안이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늘 부모는 평정심이 중요한듯하네요.
@user-xk5tm3mu9u 6
2022년 4월 4일 1:01 오후항상 감사하고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onbliss 6
2022년 4월 4일 12:32 오후잘들었습니다 앞으로 엄마 자격을 잘 하겠습니다 부지런히 연습하겠습니다
@16민영 6
2022년 4월 4일 11:09 오전아이고 그러냐 이런식으로 받아들여야 되는거군요 10여년 일요일마다 절가며 나름 행복을 찾았습니다()()()
@주영주영-s2d 6
2023년 12월 3일 3:17 오전스님이 계셔서 참 좋아요 건강하세요 스님
사랑빛 6
2022년 4월 15일 12:03 오전스님..
많이 연로해지셨네요..
건강하십시오.
🙏🙏🙏💐💗🌺
@BitJenny 6
2023년 6월 16일 9:11 오전스님을 뵙고, 나를 알게되었고
아이와 새롭게 살아갑니다❤❤❤
@임호경-y2f 5
2022년 4월 6일 10:08 오전내가 할수있는일과 할수 없는 일을 명확히 구분하여 겸허이 살아야 한다.
해마루 5
2022년 4월 4일 5:17 오전힘네세요.🙏🙏🙏
@김담이-b2m 5
2022년 10월 15일 4:45 오후사연자님 이야기에 동감하고~저도 현재 격고 있어 숨 쉬는게 힘드네요
@라라-p6x 5
2022년 4월 23일 12:08 오후공부를 하면 아주잘해야돼요 참 벅찬일이죠 공부도장기전이죠 아이 공부에관심이 업섯습니다 나는요 그런대로 공무원. 대기업 사무직에들어갓서요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안앗서요 직업이라는것이 영원하지 안찬아요 그레 갓다와라 하와이 이렇게 생각하고잇서요 좋다는대 가봐라 덤덤하게 그런데 아이들은 괘 만족하게 다니고잇서요 다행이죠 공부만이살길이 아니예요 운동 능력을 키워움직이면 긍정적인사고를 먼저 키우세요
조희열 4
2022년 5월 18일 8:56 오전아이의 말을 그대로 받아주고 지금에 집착하지말고 넓게 멀리보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선나 4
2022년 4월 5일 1:03 오후좋은것이 좋은게 아니고 나쁜것은 나쁜게 아니다 품고 살겠습니다
@gold-bar-i9h 4
2022년 4월 6일 5:11 오후아이는 자주 산으로 캠핑을 데려가시고 어머니는 여유 되시는대로 나모아미타불 염불을 하세요.
@김영돈-d2b 4
2022년 4월 4일 10:1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을 좀 더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임은량 4
2022년 4월 20일 1:05 오후스님은 최고의 상담가이십니다!!
mirumiu lee 4
2022년 4월 4일 5:22 오전감정기복이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 많아 힘듭니다.
Susan Seo 3
2022년 4월 25일 3:20 오전욕심을 내려놓고 견딜수 밖에 없습니다. 시간이가고 성년이 되면 어머니도 자유로와 지기바랍니다. 누구든 가족으로 부터 독립할 권한이 있습니다.
@라라-x2x 3
2023년 2월 10일 6:32 오후스님 ... 무지한 제게 항상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솜결 3
2022년 4월 4일 5:46 오전영상감사합니다ㆍ솜결
@김루비-h4u 3
2022년 12월 10일 11:18 오후스님 말씀이 너무힘이되고 좋습니다. 눈물나네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v9g 3
2023년 7월 1일 12:07 오후참으로 지혜로우신 스님...오늘도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스님 말씀 가슴에 새기고 아이를 보살피겠습니다...
@200만의기적 2
2024년 2월 14일 10:14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제가 할수 없는 일에 매달려 제인생과 아들의 인생을 모두 망치려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자책하고 괴로워하던 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희석-t6t 2
2024년 7월 24일 5:32 오후저는하느님을믿지만
스님의현명함
에존경합니다
오래오래간강하세요❤
@dearjip4609 2
2024년 4월 8일 9:24 오후부모자식간의 관계야말로 정말 지긋지긋한 인연이지... 엄마는 지금 아들에게 휘둘려서 힘들다하지만 아들은 평생 엄마에게 너무 휘둘려서 힘들었을거에요..
@chung-w4e 2
2024년 4월 5일 5:28 오후눈물이 납니다. 진작에 이 강의를 들었으면 우리아들 한테 상처를 안주었을텐데 가슴이 아파옵니다
법륜스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lovejs2 2
2025년 2월 15일 5:44 오후여기댓글들이 하나하나..다 희망이고. 소망입니다...진실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
@다채로운삶-d4p 1
2026년 4월 28일 2:37 오후고등학생 아들이 방 문을 굳게 닫고 우울증에 빠져 있는 걸
지켜보는 부모 마음은 정말 시커멓게 타들어 가다 못해 재가 되는 기분이죠.
저도 예전에 아들놈 사춘기 반항인 줄로만 알고 윽박지르다가 나중에야
그게 병이었다는 걸 알고 얼마나 땅을 치고 후회했는지 모릅니다.
법륜스님 말씀처럼 아이를 비난하거나 통제하려 하지 말고
그저 환자로 인정하고 포용하라는 조언이 정말 가슴을 후벼파네요.
부모가 자식의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먼저 행복해져야 아이도 숨을 쉰다는 그 말씀이
정답이라는 걸 알면서도 참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게 우리네 부모들 현실입니다.
사실 아이를 환자로 인식하고 지켜봐 주려 해도
정작 아이가 낮밤이 완전히 바뀌어서 낮에는 시체처럼 누워 있고
밤에는 불안에 떨며 잠 못 드는 걸 보면 부모 멘탈부터 무너지는 게 사실이거든요.
이건 아이가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 한복판에서 모든 생체 리듬과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시교차상핵이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제 박자를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뇌의 시스템이 엉망이 되니 아무리 따뜻한 말로 위로해도
아이 뇌에서는 그 긍정적인 신호를 받아들일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는 거죠.
저는 아이가 이 지독한 어둠 속에서 한걸음이라도 빨리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 솔라이톤이라는
시교차상핵자극기 도움을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억지로 마음을 다잡으라고 강요하기보다 아침마다 빛 자극을 통해
뇌의 마스터 클락인 시교차상핵을 직접 정렬해 주는 방식인데
이게 아이의 정서적 기초 체력을 물리적으로 지탱해 주는 데 정말 결정적인 역할을 하더라고요.
뇌가 생물학적으로 안정을 찾고 지금이 기운을 내야 할 시간이라는 걸
스스로 인지하기 시작하니까 안개 낀 것처럼 멍하던 아이 눈빛에 생기가 돌면서
비로소 스님 말씀처럼 부모의 공감을 받아들일 실제적인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걸 봤습니다.
뇌 리듬이 잡히니까 단순히 고통을 견디는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평온한 일상이 가능해지는데
그 모습을 보며 저도 비로소 자식 걱정에서 벗어나 제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김찬규 1
2022년 4월 4일 5:56 오전👍👍🤗🤗🙏🙏
강인필 노래야 놀자
2022년 4월 4일 6:15 오전스님~~~오늘 이야기는 진짜 저에게 큰 위로가됩니다
저도 세딸들을다아 키우고 중년이 되었습니다
공감가는부분이 많아서 ....
건강하셰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