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 문제가 아니라 시누이가 뺨을 때렸다는 건 엄청난 큰 문제이고 그래서 상담자께서 억울한 마음에 울화가 치밀어 마음병이 나신 것 같아 공감이 됩니다. 근데 뺨을 맞았을 때 바로 그자리에서 끝장을 봤어야 상담자님 마음도 응어리가 안남고 다신 시누도 함부로 막 대하지 않는데ㆍㆍㆍ 시누이가 남을 의심하여 자기화를 못참고 상대방을 때릴 정도면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자꾸 들춰보시지 말고 버리세요. 고생해서 이제 편안하게 일군 가정을 버리지 마시고 병을 준 쓰레기를 버리세요. 시누는 상담자님 인생에 중요한 사람 아닙니다. 아는 여자일 뿐입니다. 스님 말씀에~ 다 지나간 일이라~ 상담을 통해 상담자님 마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생각을 확 바꿔 내려놓든가 아님 이 방법, 저 방법 다 해보시고 가장 편안한 방법을 선택해서 억울한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항상 질문자 얘기 들으면 아이쿠 답답하겠네. 힘 들겠네. 어쩐댜 싶은데 우리 스님은 얼마나 현명하신지 1분 1초 고민도 없이 술술술 해법을 주시니 놀라움을 넘어 감사와 감동으로 시청자로서 치유 받으며 아 진짜 네가 나고 내가 너인 우리인거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인생의 실타래 하나를 풀어줄 해답을 듣게 질문해 주신 질문자님도 감사드리고 우리 스님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시누이가 따귀까지 때린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질문자님이 얘기하지 않았지만 분명 다른 일로 부딪힌 것도 많을거 같고 집안일도 독선적으로 할거 같네요.사과하지 않는다면 안보고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시누이는 옆집여자라고 생각하세요.옆집 여자가 와서 시비건다고 이혼하는건 나중에 후회합니다.
과민하게 반응하는것도 지나가는 사람이 시비 걸고 따귀를 때렸다면 쉽게 잊혀지는데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더 잊혀지지 않고 상처가 오래가는거 같아요. 스님말씀처럼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빨리 잊으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과거에는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불과 20년전만해도 며느리는 아들 덕에 잘 먹고 잘 사는거로 고까와하는 시월드가 많았지요. 남편분이 지금 잘해주시는것에는 과거 자신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미안함이 담겨 있을것입니다. 말은 안하겠지만 자신도 살아보니 배우자가 제일 소중하다는것을 깨달았겠지요
질문자님 그동안 잘 참고 자녀분들 잘 키우고 고생하셨습니다. 다 잊긴 힘들겠지만 앞으론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사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헤어지시면 자녀들한테 너희 아빠가 이랬고 저랬고 고모가 이랬고 저랬고. 그 과보를 또 아이들이 물려받고 질문자님은 평생 과거의 괴로움을 이어 미래의 괴로움을 만들어 나갈겁니다. 행복하십시오🙏🙏
남편이 문제입니다 남편이 울타리가 약해서 시누이 노릇 시어머니 노릇 하는겁니다. 나라도 약하면 주변국들에게 잡아 먹히는것과 똑같은 원리입니다 남편은 괜찮은데 시누이. 시어머니가 문제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착각입니다 남편이 제일 문제입니다 남편이 착하거나. 무능해서 문제입니다
학창시절 학폭! 괴롭힘! 회사에서의 괴롭힘 스트레스! 결혼해서 시집살이의 스트레스 트라우마! 가해자자들의 진심어린 사과가 제일 빠른 치유이겠지만 세월이 지나도 사과하는 이는 극히 드물것입니다. 그런 인성을 가진이들이라면 애초 상대방에게 그런 나쁜짓도 안했을겁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삶속에서는 치유가 참 힘들것이라 생각이듭니다. 본인의 확실한 판단과 결단이 없으면 그 삶에서 벗어나기 힘들테니까요. 스님의 여러 말씀을 토대로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력으로 남은인생 평안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미친 시누 어디 올케 뺨을 때리나 시모도 그럼 안되는데 지가 뭐라고 남편은 더 병신같았네 아내가 맞고있는데 가만 있다니 이혼 당해야 싼데 그래도 이제라도 잘 한다니 다행 과거에 얽매여 살면 나만 손해 깨끗이 잊어주고 행복하게 사는 게 이기는 겁니다 저도 시월드 지나간 일,살아남아 잘 사는 내가 승자다 하는 정신승리하며 삽니다 그러니까 남편도 나이들수록 더 잘 해요 고맙다 잘 한다 칭찬하며 사니까 만사형통이에요
저도 20년 당하고.. 시누이가 20대에도 제앞에서 남편이부자리에서 두 년놈이 한 이부자리에서 보란듯이 시누가 태연히 제자리를 뺏어서 자고 등등..당하고 제가 당한거 딱 10분의 일정도 생생히 적어서 시집 마을회관 이장님 부녀회장님 아버님 시누이 앞 이렇게 4개를 똑같은 내용으로 쓴것 ( 이런저런 일로 시누때문에 우리가정이 파탄나게 생겼고 자살시도도 함 한사람 목숨 살린다 여기시고 제발 도와달라)을 보내고 남편이 시골 안가고 돈 보내는 것 도 안하고 시누이 차단하고 지내는데 그래도 한달에 몇번 저 혼자 뒤집어집니다
일을 하면서도 애를 셋을 낳고, 친정엄마께 기대서 다 키우고, 시누한테 개무시 당하고, 빰까지 맞고, 남편이 돈 잘버는데 내편은 아니고, 지금 잘해주는 것도 쓰레기 좀 버려주는 것. 잘해주는건 그런 것이 아닌데요. 내편 들어주고, 항상 날 먼저 걱정해주고, 내가 좋아하는거 뭔지 알고 사다주고 챙겨주는것 (내가 남편에게 하듯이요) 왜 여자들은 공동 생활하는데 공동 물건 정리하는걸 잘해준다 여길까요? 지금은 무탈 하신가요? 과거를 생각하지마라 나만 괴롭다. 나를 괴롭힌 사람을 계속 봐야한다면 과거가 아닙니다.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는다고 무시해도 참으면 계속 무시합니다. 덤벼야 조심 하는 겁니다. 그 트라우마,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길은 경험상 벌벌 떨더라도 미친듯이 마음에 남은 아픈 것들 다 뱉어 내야 응어리가 풀립니다. 싫은 사람 굳이 보고 살지 않아도 됩니다. 왜 병 만들면서 보고 사나요? 남편만 시누를 보고 살아라 해도 되는데요. 당당해지세요. 살아봐야 얼마나 산다고 억울한거 다 참아가며 살아야 합니까? 한번만 더 심기 건드리면 G롤발광을 해서라도 싸워야 합니다. 착하면 삶이 힘들다고 스님이 말씀하셨었는데 진짜 그 말씀이 진리 입니다.
집안 교통정리를 남편이 역할을 잘 못 해서 더 크게 일어난다고 봅니다. 헤어진다고 하지 마시고 마찰되는 사람은 가능한 만나지 말고 마음속에서 떨쳐버리고 사시면 됩니다. 집안에 교통정리는 할 줄 모르는 남편 그래도 한가정 가장으로써 생계와 자식 교육비는 책임지고 있으니 그냥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집도 시어머님은 시집살이 오래하셔서 저 시집살이 안 시키시는데 시누이가 미치겠어요 ㅠㅠㅠ 시누이는 본인 시댁과 싸워서 전혀 왕래가 없고 살림도 안하시는데 저한테 그렇게 시어머니처럼 굴어요 요즘 어머님이 좀 편찮으신데 시누이가 신경을 바짝 쓰거든요 저도 묵묵히 집안일하고 애키우면서 아픈데 수술하고 친정 아버님 편찮으시고해서 요즘 많이 복잡한데 시누이가 한번씩 속을 뒤집어놔요 어머님께 잘하라고 하면 백번도 하겠어요 본인이 힘드니까 전화해서 안부묻고 아부하라는 뉘앙스라서 너무 화가나요 50대인데 참 이기적이고 꼰대더라구요 어머님 병원에서 나오시면 불편하실까 저희부부 매일 걱정하고 이야기하거든요 남편은 알죠 그런데 시누이가 저한테 섭섭하다면서 남편을 한번씩 드잡이 한다는거예요 이유도 별.....본인 어머니 효도 본인이 하시는데 왜 저를 괴롭히시는지.....무리하지 말라고 말씀 드려도 몸도 약한데 엄청 무리하면서 자기도리 다 하고 싶다고....그런가부다 했더니 제가 똑같이 안 하니까 미운가봐요 정작 어머님 반찬 집청소는 저희가 다하는데...걸레 한번 안 빨아주시면서 참 너무하다싶어요 너무 속상해 그냥 푸념 늘어 놓습니다 ^^
난 24살에 결혼하고 막내시누는 27살에 결혼했는데 하루는 전화도없이 무슨 통을 여러개 가지고 울집을 왔길래 연락도없이 무슨일이냐고하니 나보고 김치를 담궈달라고 김치통가직고 왔다하데요 난 단칼에 시누김치는 시누가 담궈먹어요 나도 결혼해서 잘하든 못하든 내가 담궈서 먹었다 했지요 욕은 한 번 먹었지만 그뒤로 한 번도 그런말 한적없어요 길을 잘 터야해요
네 동생 둔 언니, 누나로서...스님 말씀 눈물 나서 펑펑 울었습니다....여 동생들과 나이 차 많이 났고 막내 하나뿐인 남동생과는 무려 17세 나이 차로...부모님은 가난 극복하시려 열심히 일하셨고 , 어린 동생들은 제가 주러 돌보며 그시대에 현대식으로 , 레고 장난감까지 부모님 몰래 사 가며 동생들 돌보았습니다.그리고 제 결혼후 ..동생들 짝도 모두 저를 통해 찾았고, 부모님과 동생들도 모두 큰 누이를 믿고, 모두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과 사랑으로 저의 세 자식들도 모두 좋은 인격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의사와 변호사로 키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동생들과 올케, 제부들도 모두 받은 그 사랑 으로 아직 어린 조카들 잘 키우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엄마 아버지 사랑합니다. 제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시절..아버지랑 엄마랑 연탄불 피우며, 돼지비게 껍데기 기름다 빠질때까지 구워..동생들 입에 넣어 주면..아버지가 너도 어서 먹어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던 그 시절과 제가 세 아이 낳아 키우던 그시절 , 아름다웠던 시절...
에이! 진실을 숨기려다가 들켰군요. 지금은 남편이 엄청 잘해준다. 라고 말하고 있군요. 처음엔 뭔 그런 집안이 다있어? 시누이가 동생댁을 뺨을 때려? 이런 몰상식한 집안이 다있나? 천하의 상놈의 집안이로세. 그러다가 반전이 일어나는군요. 스님왈.지난 과거일 말고 지금은 남편이 잘해주느냐,능력이 없는지? 집안일을 돌봐주지 않는지,현재의 남편의 태도 자격요건과,도저히 살수 없을 만큼의 남편인가? 하고 묻자. 질문자 왈. 지금은 남편이엄청 잘해줍니다.라고 말할때 껄껄 웃습니다. 가슴 한켠에 숨겨둔 작은 양심이 들통난것이죠.질문자 속셈을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야 어찌 했던 남편이 잘해준다는 말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행복하시면 됩니다.
저는 마음이 평소와 달리 생활습관을 잘 지키고 있는데도 마음이 너무 가라앉거나, 슬프거나, 붕 뜨고, 또 드물지만 평소와 달리 뇌가 안정이 안되고 계속 흥분 상태가 되면 한의원에 갑니다. 호르몬의 균형이 깨졌다 고 하는데 매번 원인은 다르더라구요~ 어쨋든 !! 뚝딱 고쳐 주십니다. 주변에 실력있는 쌤을 찿아가서 면역을 튼튼하게 하고 살아요,우리~~ 영혼은 마음공부를 해서 튼튼히..~♡♡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ㅎㅎ
팔은 안으로 굽는다. 방법 없어요. 찰떡궁합이라는 남편조차도 내편 안듭디다.저는 막내시누가. 결혼초부터 철딱서니는 말하더니, 애가 안생겨서 눈치보다 못가는 친정갔는데, "애도 못낳는 게 친정갈라고 한다"고~ 저 이뻐해주신 시아버지가 더 화나셔서 말해주셨죠. 그땐, 내잘못이니.. 모른채, 더 잘 챙겨줬지만, 결국 그 인간 수준은 안변하더라구요. 10년전부터는 "넌 아웃이야! 너 손해다. 국물도 없어, 그래 신경 안쓰이게, 제발 잘 살아라" 해요^^
스님 말씀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그럼 일본이 우리에게 한 짓을, 과거에 그랬고 지금 안 그런다고 괜찮다고 할 건가요? 저 시누이 사고방식 절대 안 변했고 사과도 안했대잖아요. 우린 그럼 왜 일본에게 맨날 사과하라고 하나요. 같이 안 사니 그러려니 하라는 말씀은 맞지만 시누이 볼 때마다 저 여자분이 받을 고통을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일본인들이 망언할 때마다 받는 고통이죠. 저건 진정한 사과가 없는 한 없어지지 않을 고통이에요. 남편이 아무리 지금 괜찮게 해줘도 그건 그거고 저건 저겁니다. 스님 말씀을 제 식으로 해석하면 그렇다고 해서 남편과 헤어지는 짓은 하지 말아라인 거죠. 남편과 벌어진 일도 아닌데 누구 좋으라고 헤어지냐,, 그건 어리석다 이런 거죠. 우리도 일본에 사과하라 하지만 교류는 하잖아요. 이런저런 이유로. 그렇다고 해도 일본과의 진정한 관계 개선은 요원하니 괴롭고 그런 거죠. 저 여자분의 홧병 너무 당연한 겁니다. 단지 그 생각에 넘 사로잡히진 마셨음 싶네요. 이제 남편분도 과거처럼 자기 아낼 방치하진 않을 테니까요. 저 시누이가 변할 거 바라는 건 하늘이 두쪽나길 바라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일 테고요. 하지만 마주칠 때마다 괴로운 것까지 하지 마라 이건 넘 심한 요구죠.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게 괴로운 일일 거에요.
지나간 과거얘기를 가지고 지금 내 행동을 결정하지 마라. 지금 남편이 나를 굉장히 힘들게 하느냐? 옛날 생각때문에 남편과 헤어지면 후회하게 된다. 지나간 얘기는 옛날 비디오를 틀어보고 울고 화내는 거다. 미래비디오를 틀면 불안, 초조, 근심, 두려움이 생긴다. 지금에 깨어있기.
@한우산-j5i 466
2022년 4월 14일 8:59 오전그걸 가만둬 따귀를 때리다니
부모한테 맞았어도 영원히 안잊혀 질텐데
무릎 꾾고사과 하기전엔
그런 시누년은 안보고 사는게 정답 제사도 오지마라고 하셩
@고릴라-f1d 368
2022년 4월 14일 4:45 오후모지리 남편이 문제입니다
남편이 중심잡고 부인편 들면
누구도 저런짓 못합니다
@woosiljangtalk 331
2022년 4월 14일 7:04 오전저는 기독교인이지만 지난 힘든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저희 친구들은 모두 기독교인이지만 스님의 즉문즉설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교를 떠나 존경합니다.
@luckysj888 311
2022년 4월 14일 9:37 오전별거아닌 문제가 아니라
시누이가 뺨을 때렸다는 건 엄청난 큰 문제이고
그래서 상담자께서 억울한 마음에 울화가 치밀어 마음병이 나신 것 같아 공감이 됩니다.
근데 뺨을 맞았을 때
바로 그자리에서 끝장을 봤어야
상담자님 마음도 응어리가 안남고 다신 시누도 함부로 막 대하지 않는데ㆍㆍㆍ
시누이가 남을 의심하여 자기화를 못참고
상대방을 때릴 정도면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자꾸 들춰보시지 말고 버리세요. 고생해서 이제 편안하게 일군 가정을 버리지 마시고
병을 준 쓰레기를 버리세요.
시누는 상담자님 인생에 중요한 사람 아닙니다. 아는 여자일 뿐입니다.
스님 말씀에~ 다 지나간 일이라~
상담을 통해 상담자님 마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생각을 확 바꿔 내려놓든가 아님 이 방법, 저 방법 다 해보시고 가장 편안한 방법을 선택해서 억울한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초록 귀요미가 좋아 249
2022년 4월 14일 3:59 오후기가 막힌다
트라우마든 과거든
어떻게 시누가 며느리 뺨을 때릴 정신을 가질 수 있는지;;;;
@발랄하게살자 188
2022년 4월 15일 6:21 오후시누랑 거리 두며 커피 한잔 하는 사이가 제일 좋습니다 도둑년 따귀 이건 인연끊을 이유가 아주 충분합니다 남편 가족 만나지 마세요
@보리보리-d4q 184
2022년 4월 14일 6:49 오전남편에게 시누이 얘기하고 절대 보지 않겠다고 통보하시고 시누이와의 인연을 끊으세요. 과거를 없이할 수는 없지만 지속시키지는 않을 수 있잖아요. 용서할 필요도 없고 반복하게만 하지 않으면 과거 멀리 던져버릴 수 있게 돼요.
@lijung4928 179
2022년 4월 15일 1:34 오전내가 나를 지키는것도 나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민-h5u1x 147
2022년 8월 15일 8:25 오전결혼초 시누들 2년간 생트집잡고 막말하고 그래서 화병생기고. 유산되고. 참다가 나서서 할말다하고 싸웠어요 그담부턴 조심하더라구요. 참지 마세요병됩니다 그리고 만날기회를 만들지마세요. 그들은 변하지않아요 내가강해져야해요
@suaekim8736 135
2022년 4월 14일 6:51 오전시누이가 자기나잘살지 왜 남집에일에 상관이지?
@user-cy7kf7dd8u 132
2022년 4월 14일 8:05 오전얼마나 속상할까 짠 한 마음이에요. 당하고 살았는데 트라우마 갇혀있으며뉴나만 손해죠. 싹 잊어뿔고 연을 끊고 자유롭게 사셰요~~
@ewa6245 131
2022년 4월 14일 5:52 오후항상 질문자 얘기 들으면
아이쿠 답답하겠네.
힘 들겠네.
어쩐댜 싶은데
우리 스님은 얼마나 현명하신지
1분 1초 고민도 없이 술술술 해법을 주시니 놀라움을 넘어 감사와 감동으로 시청자로서 치유 받으며 아 진짜 네가 나고 내가 너인 우리인거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인생의 실타래 하나를 풀어줄 해답을 듣게 질문해 주신 질문자님도 감사드리고
우리 스님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산-u2j 128
2022년 4월 20일 12:22 오전이분 넘 착한분이네~ 옳지않은일엔 대항해야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떼기 됩니다!
@이귀자-t9c 128
2022년 4월 14일 8:59 오후충분히 공감합니다 시누이 생각 덜하고 나랑 맞지 않으면 거리를 두고 살기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자신에게 토닥토닥 수고했다고 말해주시길~~
@토리-b8c 123
2022년 4월 14일 3:12 오후억울함에서 기인한 트라우마 같네요 시누이가 너희가 가난해서 도둑질한줄알았다는말 정말 상처일것같아요 생각할수록 분노가치밀것같네요
@zofrane 103
2022년 4월 14일 5:51 오전미친 × 과는 함께하는게 아닙니다. 엮이지 않는게 최선이지요....
하나도 신경쓰지 마시고,행복하게 사세요!!!!
@aliceroom1195 100
2022년 4월 14일 3:03 오후내 아버지,어머니라도 폭력을 쓴다면 고소할 수 있는 자기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 자리에서 끝장을 봤었어야 했다는 밑에 댓글 공감... 지금은 그냥 안보는 것이 내 정신건강에 이로운 일
@danaluckystar 100
2022년 4월 14일 5:57 오전어찌보면 남편도 불쌍하네
저런 누나 밑에서 자랐으면 에휴
기 한번도 못피고 살았겠다
@mian6381 91
2022년 4월 14일 8:08 오전그때 따귀맞았을때 같이 따귀 때리고 머리쥐뜯고 엎치락 뒤치락 쥐어뜯고 대들며 싸웠으면 마음의 병도 안생기고 좋았을텐데. 지금이라도 시누와 안보고 살겠다 하세요.
@Moon-pz8oc 90
2022년 4월 14일 8:58 오전시어머니는 조용히 시누이에게 하소연을 히시죠 조용히 그냥 불쌍한투로 조용히 아무말씀 안하시죠
그런 시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엄마는 아무것도 못하니 내가해야된다는 이상한 우두머리 놀이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Csn7895 85
2022년 4월 18일 10:47 오후후.. 얘기만 들어도 억울한 마음이 드는데 당사자는 오죽하실까요
그렇게 노답인 인간하고는 인연 끊고 사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남편이 누나 만나는 것까지 간섭할 순 없겠지만 본인은 굳이 시누이랑 연을 이어갈 필요 없으니까요
Mi An 83
2022년 4월 14일 7:58 오전남편에게 그런 감정을 솔직히 말하고 시누이를 안보고 살겠다고 통보하세요.
@겨울-v7x2m 80
2022년 4월 14일 11:44 오전시누이사과받고 연끊으심이 답인듯
근데 세상사가 그리쉽지않다보니 홧병도 생기고 약도먹게 되나봅니다
저도 스트레스가 많은데 속으로 삭히다보니 병이되어가고있네요
@곽미숙여자 80
2022년 4월 17일 10:43 오후사연자닝
이해합니다.
저는 시외가집 식구들 시집살이 몇번당한후 시외가 경조사에는 절대로 참석안한다고 했고, 7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안갑니다ㆍ
나름 복수이요.
@sunshine-pj8up 75
2022년 4월 14일 8:47 오전와....심하네요. 올캐뺨을 때리는 시누이라....사연자분 심정이해가 가네요.
남편분도 방관자, 달래주기라도했다면 달라졌을텐데
@miapark1565 68
2022년 4월 23일 11:05 오전스님의 지혜로움에 감탄입니다. 늘 중생의 무지를 깨우쳐주시길 바랍니다.
@아젤리아-m2z 67
2022년 4월 14일 10:23 오후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속으로만 삭이면
그게 병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남편분께 그때 억울했던 마음
털어 놓으세요 그리고 시누이나 시집식굿한테 인정받을 생각 딱 버리니 내려놓아지더군요 힘내세요 명상도 도움이 됩니다
@엄마도할수있어-j3o 62
2022년 4월 14일 3:24 오후남동생과 아들에게 집착하는 시댁은 어리석은겁니다. 본인 행동으로인해 남동생, 아들이 괴롭다는걸 모르죠.
결국은 며느리탓 올케탓이 되더라구요.
제주위보면 죄다 며느리탓되던데..
시댁식구때문에 스트레스면 그냥 연락 덜하고 사세요. 절대 시댁은 며느리편 올케편 되지않습니다. 자식 키우면서 애엄마 마음이 편해야됩니다. 저는 그리생각됩니다.
남편은 아이아빠로써만 인정해주고 사시고,
본인위해서도 사세요.
VUVUGA 57
2022년 4월 14일 1:45 오후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도 참여하고 질문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하~도 듣다 보니 내 스스로 정답을 알고 있는 거 같아
맘이 힘들다가도 그저 웃게 되네요
저는 행복한 사람이네요ㅎㅎ
김태영 55
2022년 4월 14일 7:11 오전시누이가 따귀까지 때린건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질문자님이 얘기하지 않았지만 분명 다른 일로 부딪힌 것도 많을거 같고 집안일도 독선적으로 할거 같네요.사과하지 않는다면 안보고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시누이는 옆집여자라고 생각하세요.옆집 여자가 와서 시비건다고 이혼하는건 나중에 후회합니다.
과민하게 반응하는것도 지나가는 사람이 시비 걸고 따귀를 때렸다면 쉽게 잊혀지는데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더 잊혀지지 않고 상처가 오래가는거 같아요.
스님말씀처럼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빨리 잊으시길 바랍니다
@김선우-k7v5t 53
2024년 7월 18일 5:57 오후빰 맞았을때
고소했어야죠
@감로음 50
2022년 4월 14일 7:19 오전지혜로우신 스님의 가르침
내마음속 안고있는 쓰레기를
탁하고 버리심이 좋을듯합니다
지금이 딱 좋을때라 생각하시며
현재에 집중하시며
매일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면
내가 편안합니다
저두 스님가르침에 지금이
매일 행복한 불자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늘~건강하세요
쏘쿨 48
2022년 4월 14일 10:54 오전누구나 과거에는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불과 20년전만해도 며느리는 아들 덕에 잘 먹고 잘 사는거로 고까와하는 시월드가 많았지요.
남편분이 지금 잘해주시는것에는 과거 자신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미안함이 담겨 있을것입니다. 말은 안하겠지만 자신도 살아보니 배우자가 제일 소중하다는것을 깨달았겠지요
@루희-l7e 46
2022년 4월 14일 1:18 오후마음을 평화롭게 해주시며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pjs798 45
2022년 4월 14일 3:14 오후부당함에 저항하세요. 한국은 불의에 저항하면 모난 사람으로 보죠. 그래서 부당함을 당해도 웃으며 넘어가야하니 홧병이 나지요. 할말 하고 사세요. 남에게 친절할 필요 없습니다. 정의로운 마음과 예의만 지키고 살면 그만입니다.
@DavidJRoss-ns3st 42
2022년 4월 15일 5:17 오전옛날 일은 한 여름밤의 꿈과 같은 것이다.
다 지나가버린 일이다.
옛날 비디오를 틀어보고 또 울고 또 화내는것이다.
감사합니다.
@정의-e7u 39
2022년 4월 22일 7:48 오전전 남편보다 한 살 어린 시누이 때문에 이제는 시가에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지못한 가슴 속에 있는 말들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18족 38
2022년 4월 14일 12:08 오후완전 ㅁㅊ 시누이네요
시누이 자기가 뭐라고 왜 뺨을 때릴까요
진짜 좈크레파스18년이네여
@chu-8697 38
2022년 4월 14일 7:27 오전질문자님 그동안 잘 참고 자녀분들 잘 키우고 고생하셨습니다. 다 잊긴 힘들겠지만 앞으론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사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헤어지시면 자녀들한테 너희 아빠가 이랬고 저랬고 고모가 이랬고 저랬고. 그 과보를 또 아이들이 물려받고 질문자님은 평생 과거의 괴로움을 이어 미래의 괴로움을 만들어 나갈겁니다. 행복하십시오🙏🙏
@오희자-q1d 37
2022년 9월 4일 5:09 오전남편이 문제입니다
남편이 울타리가 약해서
시누이 노릇 시어머니 노릇 하는겁니다.
나라도 약하면 주변국들에게
잡아 먹히는것과 똑같은 원리입니다
남편은 괜찮은데 시누이. 시어머니가 문제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착각입니다
남편이 제일 문제입니다
남편이 착하거나. 무능해서 문제입니다
@silver-y3m 36
2022년 4월 15일 9:13 오전그때 제대로 대응했었어야하는데..결국 한이 남게되는 모든일이 다 상대의 탓이 아니라 반응 제대로 못한 내탓입니다. 과거는 잊으시고 배울걸 배우시고 현재 이 순간에 깨어서 내 마음을 그때그때 잘 살피시고 솔직하게 잘 반응하시고 살면됩니다.
@백이슬-o8e 34
2022년 4월 14일 9:32 오전지난세월을 생각하면 억울하시겠지만 지금행복하시면 그냥사세요 참고 지금까지 사라온게 아깝잖아요 저도 그런문제로 참지못하고 해어젔는데 후해가되내요 내 자녜들도 힘들어하고 원망을하네요 행복하게사세요
@최창숙-k1x 34
2023년 1월 14일 1:47 오전남동생과 결혼해준 올케가 고마워서 언니와저는 무조건 올케편. 귀여운 조카도 낳아주고 자기들끼리 잘살면 그저 고마울뿐이네요~
@박경자-x2n 34
2022년 9월 18일 6:24 오전상처 준사람은 자기가 상처를 준것도 모르는대 지금 나는 그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니 어리섞게 살고있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튼튼-h4b 32
2025년 1월 16일 12:02 오후우리집도 어머니는 가만히 있는데 시누이 3명이 며느리들을 쥐락펴락 하려고 합니다~~남편도 똑같더라구요 얘기해도 너만 참으면된다~~식입니다
그래서 시댁안갑니다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으니 안하고 욕먹자~~ㅋ
@SystemDynamics공부모임 29
2022년 4월 14일 11:12 오전존경합니다. 스님 말씀을 듣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유투브에 다양한 주제로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김미정-s2l 27
2022년 4월 14일 6:28 오전성숙하고 성품 좋은 어른이 돼요^^감사합니다💕
@조영숙-g6b 27
2022년 4월 14일 5:55 오전참 많이 힘드신 삶에 위로하고싶네요
저같은경우는 한의원 한약으로 치유 효과를 보았습니다 병명을 신경불안증이라하더군요 몸이건강해지면서 이겨내기 한결쉬웠어요 지금은70세 잘 살고있습니다
s sunny 27
2022년 4월 14일 4:51 오후진짜 여자는 결혼을 잘 해야해요…
당한 사람은 진짜 억울해서 마음다스리기 쉽지 않아요…
사연자님은 마음 잘 추스리시기 바래요…
김영숙 26
2022년 4월 15일 8:14 오후과거에 억울하게 뺨맞은기억이 되살아나
괴롭고우울한거같아요 시누를찾아가
다짜고짜 뺨한데쳐주고 오세요 그럼 해소될듯~
@오뚜기-g7e 25
2022년 4월 14일 5:53 오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생활에 좋은데 앞으로 위해서 현명한게 판단해야합니다 어쩌면 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김민정 25
2022년 4월 14일 8:22 오전따귀면 폭력이지..시누이.ㄷㄷㄷ
@banya7353 25
2022년 4월 14일 2:28 오후학창시절 학폭! 괴롭힘!
회사에서의 괴롭힘 스트레스!
결혼해서 시집살이의 스트레스 트라우마!
가해자자들의 진심어린 사과가 제일 빠른
치유이겠지만 세월이 지나도
사과하는 이는 극히 드물것입니다.
그런 인성을 가진이들이라면
애초 상대방에게 그런 나쁜짓도
안했을겁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삶속에서는
치유가 참 힘들것이라 생각이듭니다.
본인의 확실한 판단과 결단이 없으면
그 삶에서 벗어나기 힘들테니까요.
스님의 여러 말씀을 토대로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력으로 남은인생 평안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danaluckystar 22
2022년 4월 14일 5:54 오전따귀가 먼말이여
@ingodwetrustfreedom6174 22
2022년 8월 26일 12:16 오후헤어지면 지는겁니다! 절대 헤어지지 마세요 시누이가 쾌재를 부를일은 하지 마세요
@행숙이-s3g 21
2022년 4월 14일 10:46 오전오늘도 현명하신 가르침 잘 들어습니다 잘 들어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오래 가르침 설해 주세요 소중하신 법륜스님 가르침 참 경청합니다
@진저-o1n 21
2022년 4월 21일 12:13 오후제경험으로 봐서 화를 참으면 없어진게 아니고 눌려있다가 평생가더라구요 상처준인간은 아무 생각없이 잘사는데 혼자 그런맘으로살면 내성격도 예민해지더라구요 누가 나한테 상처를주면 그때그때 해결해야 맘에 병이안생기는거같아요
@엘라이나-d4l 21
2022년 4월 14일 1:36 오후미친시누이 같으니 그리고 어떻게 며느리 뺨을때냐 나같음 그것들과 상종도 안하고 살것같다
@mild11 19
2022년 4월 27일 4:41 오전스님께서 지난번에도 옛날 비디오 틀어놓고 괴로워말라 말씀하셨는데 또 까먹고 옛날 비디오를 틀었네요. 지금 깨어있겠습니다. 제 삶을 주체적으로 살겠습니다.🙏
난일김 19
2022년 4월 14일 5:33 오전스님 법첵 강건하셔서 오래오래 같이 계셔주세요
@jeonggabseo2196 19
2022년 6월 15일 10:20 오전왜 맞고만 있었지요??ㅜ같이 두대를 싸갈겼어야죠ㅜㅜ지금이라도 가서 도둑년아!하고한대 싸갈기고 맘을 푸세요♡
@설아-y5v 18
2022년 4월 14일 9:35 오후요즘 세상도 시누이 노릇 하는 사람이 있나봐요ㅜㅜ
질문자님 힘드시겠어요
남의 인생에 개입하지말고 본인이나 잘 살아라고 하세요
@liveonce33 17
2022년 8월 9일 7:49 오전미친 시누 어디 올케 뺨을 때리나
시모도 그럼 안되는데 지가 뭐라고
남편은 더 병신같았네
아내가 맞고있는데 가만 있다니 이혼 당해야 싼데
그래도 이제라도 잘 한다니 다행
과거에 얽매여 살면 나만 손해
깨끗이 잊어주고 행복하게 사는 게 이기는 겁니다
저도 시월드 지나간 일,살아남아 잘 사는 내가 승자다 하는 정신승리하며 삽니다
그러니까 남편도 나이들수록 더 잘 해요 고맙다 잘 한다 칭찬하며 사니까 만사형통이에요
복덕방그아이 16
2022년 4월 14일 12:37 오후저도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이 좀 많은 편입니다. 성격이라고 흘러 넘기기엔 어떨땐 너무 힘들때가 있습니다. 스님 말씀 잘 귀담아 듣고 현재만 생각도록 해 보겠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나의 현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야겠죠.
크눈큐튤 16
2022년 4월 14일 3:42 오후현재에 깨어있기를 가르쳐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김광희-e2q 15
2022년 4월 14일 6:52 오후스님말씀이 전신건강 의학박사님 보다 더 휼륭 하심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이갑이-h6z 15
2022년 4월 14일 3:57 오후스님 정말최고입니다 덕고보니 저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jiinsong306 15
2022년 4월 14일 7:16 오후나같으면 바로 맞따귀 날리고 소리를 깩깩 질렀을텐데 어허 TT
@won2022 14
2022년 4월 21일 4:28 오후현실 경계다 적절한게 지혜를 주시는
법륜스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해피 14
2022년 4월 14일 9:41 오후스님 듣고보니 참 옳으신 말씀입니다
지혜로우십니다~~
@gold378 13
2022년 4월 16일 2:46 오전따귀까지 어디서 와
진짜 인간 말종이네.
저같으면 저도 따귀
@김희정-r9p 13
2022년 4월 22일 3:13 오전저도 20년 당하고.. 시누이가 20대에도 제앞에서 남편이부자리에서 두 년놈이 한 이부자리에서 보란듯이 시누가 태연히 제자리를 뺏어서 자고 등등..당하고 제가 당한거 딱 10분의 일정도 생생히 적어서 시집 마을회관 이장님 부녀회장님 아버님 시누이 앞 이렇게 4개를 똑같은 내용으로 쓴것 ( 이런저런 일로 시누때문에 우리가정이 파탄나게 생겼고 자살시도도 함 한사람 목숨 살린다 여기시고 제발 도와달라)을 보내고
남편이 시골 안가고 돈 보내는 것 도 안하고 시누이 차단하고 지내는데 그래도 한달에 몇번 저 혼자 뒤집어집니다
@진종이-n3q 12
2022년 4월 14일 8:58 오전옛날비디오 와닿네. . .
옛날생각. . .
커피한잔의행복 11
2022년 4월 14일 10:59 오전현명하신 스님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무현이너네기다려 11
2022년 9월 3일 11:40 오후일을 하면서도 애를 셋을 낳고, 친정엄마께 기대서 다 키우고, 시누한테 개무시 당하고, 빰까지 맞고, 남편이 돈 잘버는데 내편은 아니고, 지금 잘해주는 것도 쓰레기 좀 버려주는 것. 잘해주는건 그런 것이 아닌데요. 내편 들어주고, 항상 날 먼저 걱정해주고, 내가 좋아하는거 뭔지 알고 사다주고 챙겨주는것 (내가 남편에게 하듯이요) 왜 여자들은 공동 생활하는데 공동 물건 정리하는걸 잘해준다 여길까요? 지금은 무탈 하신가요? 과거를 생각하지마라 나만 괴롭다. 나를 괴롭힌 사람을 계속 봐야한다면 과거가 아닙니다.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는다고 무시해도 참으면 계속 무시합니다. 덤벼야 조심 하는 겁니다. 그 트라우마,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길은 경험상 벌벌 떨더라도 미친듯이 마음에 남은 아픈 것들 다 뱉어 내야 응어리가 풀립니다. 싫은 사람 굳이 보고 살지 않아도 됩니다. 왜 병 만들면서 보고 사나요? 남편만 시누를 보고 살아라 해도 되는데요. 당당해지세요. 살아봐야 얼마나 산다고 억울한거 다 참아가며 살아야 합니까? 한번만 더 심기 건드리면 G롤발광을 해서라도 싸워야 합니다. 착하면 삶이 힘들다고 스님이 말씀하셨었는데 진짜 그 말씀이 진리 입니다.
@천지-s4w 9
2025년 11월 17일 6:17 오후며느리 들어오면 지가 마음대로 써도 된다고 즉 유휴인력으로 생각하는 시누가 있음
처음부터 상대해주면 안됨
서광주 9
2022년 4월 14일 2:20 오후어쩜
스님말씀은저렇게도
정곡을말씀하실까요
대단하시고존경스럽습니다
@mialee6819 9
2022년 10월 8일 2:49 오전이여자분은 말로만 이혼 이혼 ...너무 착하신분같아요...이혼까지 생각하신다면 한번 엎어버리세요..시누이하고 하고싶은대로 다하시고 풀어버리시든 다시는 만나지마시든가.
@스마일마미 9
2022년 4월 14일 5:54 오후일진놀이하는 시누들
니가한거 다 돌아갈거다!
니자식은 행복하겟냐? 그러니 멈춰라 시집갔으면 너희집일에 집중하길~
@HYEGYEONGKYUN 8
2025년 1월 16일 11:01 오후과거 회상을 끊기가 마음대로 되면 정신병자가 왜 있겠어요. 말은 쉽지~~ 시간도 보듬도 필요해요.
변화가 필요하기도 해요. 후회없는 인생은 없어요
더 나은 선택을 할 뿐이죠
이지희 8
2022년 4월 15일 12:19 오후스님의 질문자에 맞는
명쾌하고 통찰이 깊으신 답변
늘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스님~
@서숙희-g7r 8
2023년 7월 2일 9:32 오전집안 교통정리를 남편이 역할을 잘 못 해서 더 크게 일어난다고 봅니다.
헤어진다고 하지 마시고 마찰되는 사람은 가능한 만나지 말고 마음속에서 떨쳐버리고 사시면 됩니다.
집안에 교통정리는 할 줄 모르는 남편 그래도 한가정 가장으로써 생계와 자식 교육비는 책임지고 있으니 그냥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서빈 7
2022년 4월 18일 12:19 오전지혜로운말씀에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김선화-z8e 6
2024년 2월 21일 8:53 오전저희집도 시어머님은 시집살이 오래하셔서 저 시집살이 안 시키시는데 시누이가 미치겠어요 ㅠㅠㅠ 시누이는 본인 시댁과 싸워서 전혀 왕래가 없고 살림도 안하시는데 저한테 그렇게 시어머니처럼 굴어요 요즘 어머님이 좀 편찮으신데 시누이가 신경을 바짝 쓰거든요 저도 묵묵히 집안일하고 애키우면서 아픈데 수술하고 친정 아버님 편찮으시고해서 요즘 많이 복잡한데 시누이가 한번씩 속을 뒤집어놔요 어머님께 잘하라고 하면 백번도 하겠어요 본인이 힘드니까 전화해서 안부묻고 아부하라는 뉘앙스라서 너무 화가나요 50대인데 참 이기적이고 꼰대더라구요 어머님 병원에서 나오시면 불편하실까 저희부부 매일 걱정하고 이야기하거든요 남편은 알죠 그런데 시누이가 저한테 섭섭하다면서 남편을 한번씩 드잡이 한다는거예요 이유도 별.....본인 어머니 효도 본인이 하시는데 왜 저를 괴롭히시는지.....무리하지 말라고 말씀 드려도 몸도 약한데 엄청 무리하면서 자기도리 다 하고 싶다고....그런가부다 했더니 제가 똑같이 안 하니까 미운가봐요 정작 어머님 반찬 집청소는 저희가 다하는데...걸레 한번 안 빨아주시면서 참 너무하다싶어요
너무 속상해 그냥 푸념 늘어 놓습니다 ^^
운좋다 6
2022년 4월 16일 8:26 오전많이 공감됩니다~
화양 5
2022년 4월 16일 2:48 오후고맙습니다
지난일 모두 잊고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불빛명화 5
2022년 6월 13일 11:43 오후법륜스님 존경 합니다.
감사 합니다.
옛날 비디오 끄겟습니다.
Anna Kim 5
2022년 4월 14일 5:17 오전시누이가 나르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네요. 그런 자기애성 인격장애에 관해 알아보시고 현명한 대응과 마음의 근육을 키우시면 좋을거같애요
가볍게 살자 5
2022년 4월 15일 9:23 오후◆ 과거 비디오+미래 비디오 : 트라우마+우울증 = 병 ▶ 6:50~10:10
■ 과거 비디오 ON : 옛날 기억들 생각 - 화,괴로움,슬픔 (내 인생 망치고 있구나 -> 끄자!)
■ 미래 비디오 :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생각 -불안,불안 장애,초조,근심,걱정,두려움 (내 인생 망치고 있구나 -> 끄자!)
♣ 스님 처방 : 1. 지금에 깨어 있어라, 2. 망각수 필요
@nubida-q6c 4
2025년 11월 16일 3:24 오후난 24살에 결혼하고 막내시누는
27살에 결혼했는데
하루는 전화도없이 무슨 통을 여러개 가지고 울집을 왔길래 연락도없이 무슨일이냐고하니 나보고 김치를 담궈달라고 김치통가직고 왔다하데요
난 단칼에 시누김치는 시누가 담궈먹어요
나도 결혼해서 잘하든 못하든 내가 담궈서 먹었다 했지요
욕은 한 번 먹었지만 그뒤로 한 번도 그런말 한적없어요
길을 잘 터야해요
행복이 3
2022년 4월 14일 5:22 오전자기' 자신문제
자기몫.자기 책임
꼬스미 3
2022년 4월 21일 10:06 오전와~ 법문 너무 좋타
감사합니다 스님
타니 3
2022년 4월 16일 10:10 오후즉문즉설 잘 듣고 있어요.
들으면서 기운냅니다.
Kim Suh 3
2022년 7월 7일 6:40 오전네 동생 둔 언니, 누나로서...스님 말씀 눈물 나서 펑펑 울었습니다....여 동생들과 나이 차 많이 났고 막내 하나뿐인 남동생과는 무려 17세 나이 차로...부모님은 가난 극복하시려 열심히 일하셨고 , 어린 동생들은 제가 주러 돌보며 그시대에 현대식으로 , 레고 장난감까지 부모님 몰래 사 가며 동생들 돌보았습니다.그리고 제 결혼후 ..동생들 짝도 모두 저를 통해 찾았고, 부모님과 동생들도 모두 큰 누이를 믿고, 모두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과 사랑으로 저의 세 자식들도 모두 좋은 인격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의사와 변호사로 키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동생들과 올케, 제부들도 모두 받은 그 사랑 으로 아직 어린 조카들 잘 키우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엄마 아버지 사랑합니다. 제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시절..아버지랑 엄마랑 연탄불 피우며, 돼지비게 껍데기 기름다 빠질때까지 구워..동생들 입에 넣어 주면..아버지가 너도 어서 먹어라고 저에게 말씀하시던 그 시절과 제가 세 아이 낳아 키우던 그시절 ,
아름다웠던 시절...
@우정현-d6f 3
2025년 10월 23일 3:19 오후뭘용서하고 자시고가 있나요 그냥 개무시가 답이지
@sskehd 3
2025년 9월 23일 5:49 오후처음 왜참으셨어요
그때 쌔개 나가야죠
말만들어도. 화가납니다
애들 봐서 사는게 나을거 같아요
very TV 3
2022년 4월 14일 5:38 오전시짜~ 으~~~~~~
@우정현-d6f 3
2025년 10월 23일 3:17 오후남편이 젤문제
@HYEGYEONGKYUN 3
2025년 1월 16일 10:57 오후시누이 안 마나도 인생에 아쉬울것 하나 없어요
해로운 인간은 싹 둑 자르세요
박애진 2
2022년 5월 7일 10:30 오전우리스님 덕분입니다~~ 현명하신가르침 늘 배우며 살아가니 행복할뿐입니다 관세음보살 🙏🙏🙏
신정은 2
2022년 4월 14일 6:12 오전과거일로 현제와 미래를 불안해한다면
어리석다 봅니다
남편과 시누이를 용서 하세요
시월드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지금 깨어나세요
지금 이혼하면 여성분이 문제가 있다봅니다
宇佐義 2
2022년 4월 14일 5:36 오전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송민경-s9p 2
2026년 1월 18일 12:48 오전누나 못배워서그래요
정은이 2
2022년 4월 14일 6:05 오전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움켜 쥔 채 번민하는 어리석은 중생.
無常 2
2022년 4월 14일 5:56 오전에이! 진실을 숨기려다가 들켰군요.
지금은 남편이 엄청 잘해준다.
라고 말하고 있군요.
처음엔 뭔 그런 집안이 다있어?
시누이가 동생댁을 뺨을 때려?
이런 몰상식한 집안이 다있나?
천하의 상놈의 집안이로세.
그러다가 반전이 일어나는군요.
스님왈.지난 과거일 말고 지금은 남편이 잘해주느냐,능력이 없는지?
집안일을 돌봐주지 않는지,현재의
남편의 태도 자격요건과,도저히 살수
없을 만큼의 남편인가? 하고 묻자.
질문자 왈. 지금은 남편이엄청 잘해줍니다.라고 말할때 껄껄 웃습니다.
가슴 한켠에 숨겨둔 작은 양심이
들통난것이죠.질문자 속셈을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거야 어찌 했던 남편이 잘해준다는
말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행복하시면 됩니다.
@ghtjdrla0828 2
2026년 1월 13일 3:21 오후흐리멍텅한 남편이 문제이구만, 시누이들이 함부로 못하게 강하게 끽소리도 못하게 잡아야지.
@k_secret2918 2
2025년 12월 30일 8:48 오후안만나면 됩니다. 남편만 보내세요.
@somany_mmmm 2
2026년 2월 3일 8:22 오전저희 시누들도 매번 무례하게 말하고 행동하다가 저랑 남편이 결국 손절해버렸네요 행동하나하나 생각하면 정말 무례한데 본인들은 그게 잘못인지도 모릅니다
@박영숙-o2b 2
2025년 8월 25일 7:48 오후시누이는. 자기. 시가 일에나. 신경 써야지. 친정 일에. 신경 쓰면. 친정 올케하고. 아들들이. 스트레스받는다. 시누이들은. 너네집 일에나. 잘 해라. 집안 불 난. 일으키지말고.
@vivaprida 1
2023년 3월 10일 3:31 오후남편이 등신. 누나가 동생을 얼마나 만만하게 봤거나 자기 소유욕으로 봤으면 와이프에게 저렇게 행동할까. 저건 남동생을 위하는게 아니다 만만하게 보고 사람으로 안본것..
@굴참나무-p9p 1
2026년 1월 2일 3:15 오후따로사는 올케 뺨 때리는 집도있네....세상참 가지가지다.
이연숙 1
2022년 4월 14일 5:57 오전저는 마음이 평소와 달리 생활습관을 잘 지키고 있는데도 마음이 너무 가라앉거나, 슬프거나, 붕 뜨고, 또 드물지만 평소와 달리 뇌가 안정이 안되고 계속 흥분 상태가 되면 한의원에 갑니다. 호르몬의 균형이 깨졌다 고 하는데 매번 원인은 다르더라구요~ 어쨋든 !! 뚝딱 고쳐 주십니다. 주변에 실력있는 쌤을 찿아가서 면역을 튼튼하게 하고 살아요,우리~~ 영혼은 마음공부를 해서 튼튼히..~♡♡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ㅎㅎ
@jessie5170 1
2026년 2월 13일 11:20 오후누군가를 미워하는건 스스로 무거운짐을 지고
가는거라는데... 본인이
내려놓는 수밖에 없다네요
@감사하는삶-y7f 1
2025년 12월 30일 11:42 오전우리집 시누이 이야기 하고싶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괴롭네!!!!
양복순 1
2022년 4월 14일 5:51 오전감사합니다~^♡^🙏
굿 1
2022년 4월 14일 5:31 오전팔은 안으로 굽는다. 방법 없어요. 찰떡궁합이라는 남편조차도 내편 안듭디다.저는 막내시누가. 결혼초부터 철딱서니는 말하더니, 애가 안생겨서 눈치보다 못가는 친정갔는데, "애도 못낳는 게 친정갈라고 한다"고~
저 이뻐해주신 시아버지가 더 화나셔서 말해주셨죠. 그땐, 내잘못이니.. 모른채, 더 잘 챙겨줬지만, 결국 그 인간 수준은 안변하더라구요. 10년전부터는 "넌 아웃이야! 너 손해다. 국물도 없어, 그래 신경 안쓰이게, 제발 잘 살아라" 해요^^
je ju 1
2022년 4월 14일 6:11 오전별 일이 아니라뇨.. 따귀까지.. 이건 남편이 누나에게 냉정하게 선을 그어야합니다. 사과할 사람은 아니지만 남편이 냉정히하면 조심할 수밖에 없어요.
스님 말씀에 반응이 과도하다는건 맞습니다. 인간관계도 당기고 놓고하는게 필요해요. 나이들 수록 남편이 숙일 수 밖에 없어요.
無常
2022년 4월 14일 6:17 오전한밤에 일어난 꿈과 같다. 꿈을
가지고 현실로 인식을 해서 사네
못사네 하지 말고 지금 일어나는
현실을 보고 결정하시라는 말씀.
甘鄲之夢。南柯一夢。一埸春春夢
한단지몽. 남가일몽, 일장춘몽
앉아서 천리를 보는 스님의 혜안과
통찰력에 항상 경의를 표합니다.
je ju
2022년 4월 14일 5:53 오전시누이같은 분은 그냥 엮이지 않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남편도 남이에요. 시누이문제는 그냥 선긋고 말씀을 마셔야 남편이 어려워합니다.
상관마시고 본인스스로만 우선 생각하시고 즐겁게 사세요.
유선아
2022년 4월 14일 6:25 오전스님 말씀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그럼 일본이 우리에게 한 짓을, 과거에 그랬고 지금 안 그런다고 괜찮다고 할 건가요? 저 시누이 사고방식 절대 안 변했고 사과도 안했대잖아요. 우린 그럼 왜 일본에게 맨날 사과하라고 하나요. 같이 안 사니 그러려니 하라는 말씀은 맞지만 시누이 볼 때마다 저 여자분이 받을 고통을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일본인들이 망언할 때마다 받는 고통이죠. 저건 진정한 사과가 없는 한 없어지지 않을 고통이에요. 남편이 아무리 지금 괜찮게 해줘도 그건 그거고 저건 저겁니다. 스님 말씀을 제 식으로 해석하면 그렇다고 해서 남편과 헤어지는 짓은 하지 말아라인 거죠. 남편과 벌어진 일도 아닌데 누구 좋으라고 헤어지냐,, 그건 어리석다 이런 거죠. 우리도 일본에 사과하라 하지만 교류는 하잖아요. 이런저런 이유로. 그렇다고 해도 일본과의 진정한 관계 개선은 요원하니 괴롭고 그런 거죠. 저 여자분의 홧병 너무 당연한 겁니다. 단지 그 생각에 넘 사로잡히진 마셨음 싶네요. 이제 남편분도 과거처럼 자기 아낼 방치하진 않을 테니까요. 저 시누이가 변할 거 바라는 건 하늘이 두쪽나길 바라는 것과 같이 어려운 일일 테고요. 하지만 마주칠 때마다 괴로운 것까지 하지 마라 이건 넘 심한 요구죠.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게 괴로운 일일 거에요.
Jini
2022년 4월 14일 5:55 오전살아도 살아도 끝이 없을 거니깐 괜챦을 듯 ㅠ 6남매 맏며느리란 자체가 진절머리 났는데요
새벽사랑
2022년 4월 14일 6:12 오전지나간 과거얘기를 가지고 지금 내 행동을 결정하지 마라. 지금 남편이 나를 굉장히 힘들게 하느냐? 옛날 생각때문에 남편과 헤어지면 후회하게 된다. 지나간 얘기는 옛날 비디오를 틀어보고 울고 화내는 거다. 미래비디오를 틀면 불안, 초조, 근심, 두려움이 생긴다. 지금에 깨어있기.
코로나 드럼#
2022년 4월 14일 6:25 오전한여름 밤의 꿈~😅
그래도 남편께서 잘 해주시니 정말 다행이세요~😊
스님말씀 대로 의사 도움 조금만 받으셔서, 과거 비디오만 버리시면 행복한 미래가 보이는군요~😘
스님~ 망각수 만들어 주세요~🤣
과거는 툭툭 털고~
오늘부터 행복합시다~🤩😍🥰
Kyung shin
2022년 5월 13일 10:15 오전짝짝짝~~!!!!
스님말씀에 백배공감합니다
지난세월에 사연은 흘러가는세월에
띄워보내버려야 정신이건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