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자연 도즉아 아즉도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마음을 낸다. 차원의 문제네요. 인간의 관념을 넘어선 차원이라면 바로 깨달을수 있고 또한 도즉아 아즉도의 경지를 바로 실행할수 있다. 하늘을 9천으로 나누는데 성인의 경지가 7천정도 그위가 도인의 경지가 8천 그리고 9천에는 절대자가 계시겠지요. 각천마다 12단계가 있어요. 유교에서는 사람을 24가지로 나누는데 절대자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걸 神人 다음이 眞人 다음이 道人 다음이 至人 다음이 聖人 德人 ... 마지막이 肉人. 타고난 차원이 그대로 드러나죠. 어거지로 안되고 하루아침에 될수 없겠죠. 각천마다 한단계 올라갈때 지상에서 200년 도를 닦아야 올라갈수 있다고 하는데.. 맑은 목소리 듣기에 너무 좋네요.
@user-zo2bv6lb9e 6
2022년 6월 16일 5:04 오후감사합니다
늘 축복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user-jp3qt6jh7g 5
2022년 6월 16일 6:23 오후감사합니다.
@ppoppoya 5
2022년 6월 16일 4:19 오후북메디님 💕
@miho4525 3
2022년 6월 17일 10:31 오전감사합니다.
Astro Girl's America 2
2022년 6월 18일 11:15 오전많은 날들을 북메디님 영상들으면서 잠에 들곤 했는데 요즘에 다시 업로드되어서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deige76 2
2022년 6월 17일 8:29 오전늘 잘 보고 있습니다
안병식님의 무시공생명의발견 책에 관해서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abien7780 2
2022년 6월 20일 2:43 오전감사합니다.
@cabien7780 2
2022년 6월 20일 2:44 오전메디천사님의 부드러움에 흠뻑 젖어 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ㅎㅎ ^&^
@ONLY_LOVE_THANKU 2
2022년 6월 16일 10:21 오후감사합니다♥
@user-xv6od4je2q 1
2022년 7월 9일 9:36 오후한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 ❤️ ❤️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 💜
@user-zd8dx6kt9q 1
2022년 6월 18일 9:41 오전무위자연 도즉아 아즉도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마음을 낸다.
차원의 문제네요.
인간의 관념을 넘어선 차원이라면 바로 깨달을수 있고 또한 도즉아 아즉도의 경지를 바로 실행할수 있다.
하늘을 9천으로 나누는데
성인의 경지가 7천정도 그위가 도인의 경지가 8천 그리고 9천에는 절대자가 계시겠지요.
각천마다 12단계가 있어요.
유교에서는 사람을 24가지로 나누는데
절대자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걸 神人
다음이 眞人 다음이 道人 다음이 至人 다음이 聖人 德人 ... 마지막이 肉人.
타고난 차원이 그대로 드러나죠.
어거지로 안되고 하루아침에 될수 없겠죠.
각천마다 한단계 올라갈때 지상에서 200년 도를 닦아야 올라갈수 있다고 하는데..
맑은 목소리 듣기에 너무 좋네요.
@user-pc6hl8so2c 1
2022년 6월 30일 7:33 오후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user-jf7uc7dw7o 1
2022년 7월 4일 1:37 오후육식을 끊어야 하는 이유.
식물에도 혼魂이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만이 아니라.
식물에 있는 혼을
정령, 영어로는 엘리멘탈이라 합니다.
제가 채식을 2달 해봤는데,
몸이 아주 맑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머리가,
아주 깊은 사고까지 가능해지더군요.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다시 육식을 할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
다시 육식을 하자,
제 몸 속에
다른 기氣가 들어온 게 느껴지더군요.
저의 신경세포와 마음을
변화시키는 氣가 들어 오는 게 느껴졌습니다.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고
마음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를
반복했습니다.
마음이 이리저리 끌리기를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사물이나,
귀에 들리는 소리에 자꾸 끌리게 됩니다.
그로 인해,
이런저런 감정이 일어나고,
그런 감정들에 의해 조종당하는 느낌.
그런데,
생각(思考)의 수준이 아주 낮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즉, 다시
육식을 하던 때로
의식수준이 돌아가는 것이죠.
육식을 끊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식물의 혼들은
인간을 아주 진화시킵니다.
그러나,
육식肉食음식물들 속의 동물의 기氣는
지능이 낮은 인간을
조종합니다.
인간이 내려야 할 바른 판단을
흐트리게 합니다.
특히,
어린 애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 소지가
많습니다.
성장기 어린아이들의 식탐을 허용해선
안 됩니다.
과식, 폭식과, 식탐...,
여기서,
식탐이란
하루 생활에 충분한 영양분만
먹으면 되는데
이 육식, 저 육식...,
이 과일, 저 채소,
온갖 동식물 생명체들을
다 먹어보고 싶다는 욕심입니다.
그리고,
산과 들, 바다, 강에서 나는
온갖 동물생명체들을 다 먹이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장기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 뼈가 자라고 뇌腦가 커지고
눈과 코, 입, 귀의 피부의 감각세포가
완성되어 가고 있을 때
아이에게 식탐을 부추기면
그 아이는 뇌가 정상적으로
성장하지 못 합니다.
지능도 낮아지고
도덕성, 양심이 낮아집니다.
창의력도 없고
동물들처럼,
기회주의자 기질로 바뀝니다.
야생에서의 동물들은
모두 기회주의자입니다.
기회포착을 하고 살생, 교미를 합니다.
만물의 영장답게 사는 생각을
하십시오.
@kbtc-7699 1
2022년 6월 17일 7:06 오후💕💕💕🌈🌈🌈
@yildiz_reiki 1
2022년 6월 20일 3:15 오전북메디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user-lw9fb9pb7r 1
2022년 6월 19일 8:16 오후뜸하시니 더 반갑네요~
설마..반가우라고 뜸하신??ㅎㅎ
감사합니다^^
@user-zb2oz5bf2g 1
2022년 7월 12일 10:29 오후감사합니다~ 메디님~🙏
@user-tb6yg4ow6k 1
2022년 6월 18일 8:32 오전늘 편안한 목소리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hr5zl5re9k
2022년 8월 2일 4:43 오전이런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요
지혜와 선정은 상호보완적인 측면이 있으나 하나라고 단정하는 말은 옳은 말이 아닙니다
장애(업)에서 벗어나면 선정(본성을 봄)을 보게 되는데, 선정에 든다 하여 무조건 지혜가 들어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장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선각자들은 본성을 본 후 지혜가 들어나 깨닫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석가모니께서도 그러했고요
현재 우리나라 조사선으로 공부하는 공부인들 중에서 이런 말에 속아 자신도 속이고 남들도 속이는 경우가 비일비제합니다
어쩌다 본성을 보고 난 후 이런 말에 속아 깨달았다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저 석가모니 말씀에 따라 묵묵히 수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