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영화 '올드보이의 오대수'와 '오이디푸스'의 평행이론 #책읽어주는나의서재 EP.13 | tvN STORY 210817 방송
티빙에서 스트리밍 : https://tving.onelink.me/xHqC/30a78d6f 티빙 바로가기 : https://dooo.us/CKXXlj #책읽어주는나의서재 #책읽기 ......
티빙에서 스트리밍 : https://tving.onelink.me/xHqC/30a78d6f 티빙 바로가기 : https://dooo.us/CKXXlj #책읽어주는나의서재 #책읽기 ......
@정경-z6t 3
2022년 8월 3일 11:43 오후삐뚫어진 시각일 수도 있겠으나 저는 그래서 자기 운명 이상의 과분한 무언가를 원하는 사람을 보면 뭔가 역겨워요.
못생긴 주제에 여성을 품고 싶어하는 남성
못생긴 주제에 존잘남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성형하는 여성
성적도 안 되는 주제에 의사는 하고싶어하는 조민
지들이 장애로 태어났으면서 일반인과 같은 완벽한 자유로움을 정부와 시민들에게 요구하는 전장연
(신에게 빌어도 될까말까 한 걸 왜 정부한테..)
@hyoobee 1
2025년 9월 21일 12:29 오후올드보이가 장기간의 감금과 중년 남성이 젊은 여성과 사랑에 빠진다는 아이디어만 만화에서 따왔을 뿐.. (시비에 걸리지 않으려고 판권을 구매한 듯)
영화의 줄거리는 오이디푸스 신화를 기반으로 완전히 다른 내용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만화와 영화는 완전히 다른 작품이라 봐야죠.
완성도는 두말할것도 없이 영화의 압승입니다. 오대수가 오이디푸스에서 따온 이름이 맞을거에요. 명작은 시대를 넘어 재탕되는 거 같네요.
@오블로모프 1
2023년 12월 20일 3:11 오전위에 댓글 삐뚫어진 시각이라고들 하지만 왜 삐뚫어진 시각이라고 지적은 안하시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기 운명 이상의 무언가를 원하는 사람이야 말로 인간으로써의 가치가 빛을 보는거라고 생각하네요 그저 자신의 운명에 순종 하는것은 걸어다니는 시체뿐이고 사고하지 않는 인간이며 아무런 가치도 창출해낼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원동준-u3i
2026년 4월 9일 10:17 오후우리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박찬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