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선택의 기로에 섰는데, 저는 이 책이 제 평소 생각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갑니다. 병원에 갈수록 몸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병을 얻게 되고, 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그냥 방치가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그래도 양심 있는 의사분(약 처방보다는 생활 습관이나 주의 사항 알려주시는)들을 만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요즘은 실비 보험 있는지 물어보고, 있다 하면 이런 저런 검사에 치료를 하게 만드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과로로 인해 병이 생겼는데, 오히려 병원 치료 받다가 더 아플 지경이더군요. 양방이고 한방이고 마찬가지였어요. 환자는 5%의 치료비를 낸다고 하지만, 결국 건강 보험으로 그 돈을 충당하는 것이고 약 또한 치료제가 아니라, 약 돌려막기 처럼 이 약 먹으면 저 병 생겨 또 약 먹고. 또 약.. 오히려 약을 안먹으니 더 괜찮아졌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검진으로 발견된 암 초기, 근데 무조건 수술 권유. 아버지가 암으로 인해 수술 2번 항암, 방사선 치료 받고 치료 끝나면 또 추척 검사 한다고 PET, CT, MRI, 혈액검사 수시로 하면서 오히려 몸이 골병이 나는 것 같았고, 돌아가기기 전 제대로 먹지도 못해 끝내 마른 모습으로 돌아가시는 걸 보고 결심했어요. 난 절대 수술 받지 않고 운명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음식, 운동, 수면 생활에 더 신경 쓰겠다. 라구요. 차라리 정밀 검진 하지 않는 동생은 아픈지도 모르고 잘 사는데, 회사에서 정밀 검진 해줘서 하니 혹 있다 추척 검사하라 뭐 하라 하면서 오히려 걱정과 스트레스로 더 병이 생기는 현실.. 이 책의 저자처럼 검진도 안하는 것이 건강한 인생을 사는 것에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릴때 약국 알바할때 약사님 아프신데도 약을 안드시더라구요 왜 안먹냐 물었더니 약은 어느한부분 좋아지려 먹으면 다른 장기에는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인체에는 치유능력이 있다고 큰병 아니고는 왠만하면 참는게 몸에 더 좋다고 하셨어요 의사들도 알면서 돈벌이때문에 권하는 사람이 대부분일듯 약사도 마찬가지
동생 위암으로 보냈는데 투병 과정이 너무 끔찍해서 공포로 남았어요. 암도 암이지만 치료과정의 끔찍함에 두려움이 생겼어요. 저도 방치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진짜암은 수술한다고 낫는게 아닌듯. 삶의 질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이걸 유사의학이라 생각하는 이는 본인이 적극 치료하는 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의사가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이 놀랍고 무엇보다 방치하며 치료해주는 의사나 병원이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에 있을지.
이 영상에 백프로 동의 합니다 전 5년전 간암3기 판정 받고 간 60프로 절제술을 하고 난후 2년동안 3번 재발 하여 고주파 두번 받고 색전술 시술후 방사선 치료 20회를 받았읍니다 다음 재발시 간 이식이라는 마지막 카드만 남은 상태 였는대 기존 병원 방식 반대로 생활 하였읍니다 술은 안먹고 담배는 피우고 건강 저염식 식사를 아프기 전으 먹던 대로 먹었는대 대신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읍니다 근육 운동 위주로 그러니 입맛도 좋고 현재 3년 동안 재발 하지 안았으니 이 영상이 맞는 말 같읍니다 중요 한거는 암은 의식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운동과 음식을 잘 먹는게 제일 인거 같읍니다
암요양병원에서 근무햇는데. 우리 환자분들 항암하고 방사선 몃번받고 1년사이 기력떨어져 못먹고 살빠지고 하더니 결국 돌아가시는거보고 난 절대 항암 방사선은 받지않겟다 생각함 수술은 해야겟다 햇는데 이 영상보니 복잡해집니다, 터무니 없는 영상은 아닌듯 공감합니다 암환자가 없으면 병원도 힘들어질거에요 선택은 개인의 숙제이네요...
제 부친이 유명대학 병원에서 후두암 진단 받은후 온갖 Ct, pet CT촬영으로 방사선 피폭되어 결국 후두암은 고쳤지만 혈액암을 얻어 5천만원에 가까운 수술비및 치료비만 병원에 날리고 목불인견으로 처참하게 운명하셨어요 그 후로 전 맹세했어요 무흡연 금주 무엇보다 채식하며 스스로 건강 챙기고 병원를 멀리하겠노라고!!
저의 언니는 유방암에 걸렸었는데 유방 부위가 움푹 패일정도 였고 본인은 아무 증상 없었고 조카가 눈으로 발견하게 되어 병원가서 암진단 4기를 받고 금방 수술 받고 항암치료 3번에 몸이 망가지고 적혈구를 만드는 기능이 깨어 져서 5년간 수혈 하면서 환자로 괴롭게 살다가 돌아 가셨어요. 이 글을 보면서 어쩌면 언니도 수술 하지 않고 아무 치료도 하지 않았으면 아프지 않는 시간이 더 길었을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 맞는 말씀입니다 제주위 사람들 항암 받고 다 죽었습니다 간혹 수술받고 나았다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유방암,갑상선암등 가짜암이었네요 가안 놔둬도 전이 안되고 사는것을. 병원 의사들의 무지와 돈 욕심으로 암환자들은 희생양이 되고. 의사 손에 고통받다 죽지않으려면 병원은 안가는게 답입니다 뼈 부러져서 기부스 할때 빼곤.
저도 참 의문이었던데 저희 어머니도 암발견된지 2년도 안되서 고통스런 항암겪으시다 호전이 없어서 경국 돌아가셨더랬죠. 주변의 많은 암환자들이 암인줄 모르고 지내다가 병원에서 암발견후 급격히 암의 전이가 빠르게 진행되서 항암후 1-2년안에 돌아가시는게 병원에서 암을 건드리는게 문제인지 의문이 들정도로 여명기간이 비슷하고 항암후 부작용도 어마무시하다는 겁니다. 결론은 저도 암에 걸린다면 항암은 하지않을 결심을 했다는 겁니다. 항암은 독약같더군요 ㅜ
의사도 돈 벌어야 먹고 산다. 평생 의사 라이센스 딸려고 투자한 돈과 시간, 고생이 얼만데... 암이 없는 세상이라니! 끔찍하지 않겠나? 메쓰잡고 유방 쓱쓱 잘라내야 공단에서 돈 나오고, 환자들이 선생님 하고 매달리는데... 맨발걷기, 비타민C 따위로 고친다고?! 내가 의사 였어도 어떡하든 뜯어 말리고 싶을 거다. 의사 본인 자신을 위해서. 자연치유, 대체의학에 거품 무는 의사들 보라. 대개 50세 미만에 창창한 의사들이다. 왜? 더 벌어먹고 살아야 하니까. 반면 자연치유도 좋다 하는 의사들 보면 7~80대 노년층의 의사다. 다 해보니... 헛수고고 죽기 전에 진실되게 살아야 겠다 정도. 늙어서도 바득 바득 협박하는 의사들이 있긴 하지. 잘 보면 아직 덜 벌었거나, 뭔가 타이틀(완장) 하나씩 찬 사람들이다. 결국 돈 아니면 지위다.
6년전 유방암 초기로 수술 받고 타목시펜 복용으로 관절이 굳고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 습니다. 수술 당시 너무 건강했었는데... ㅜㅜ 수술과 약복용의 부작용 을 미리 알았다면 절대로 하지 않았을겁니다. (병원에서는 미리 말해주지 않고 증상이 심각해졌을때 말해주더군요) 이 글들 100%동의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암을 격으며 가졌던 암과 치료에대한 의문점들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과 일치하고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딱 14개월전쯤 너무나건강하게 살던 저(술가끔,담배안함,운동매일함,튀김,설탕류 잘안먹음 고기는많이먹음)는 건강검진해서 충수암4기받고 한달만에 2기에서 4기복막전이가되서 서울로올라가서 항암치료부터 시작했습니다. 5~6차정도때 이영상 관련된 마코토 영상을 수십개 댓글수만개를 보며 고민을했었던게 벌써 1년전입니다... 그래서 자의로 2달 항암멈췄습니다. 그러곤 맨발걷기등 하다가 배가계속 아파졌습니다. 그러고 다시 병원을가니 6차항암하던동안 나아지던 수치들이 모두 물거품처럼 모든게 나빠졋고 한달후엔 장폐색까지와서 올초에 소장대장 절제후 지금30kg나 빠지고 설사를 15-20번씩하며 지금은 수술후 5개월차라 반으로 줄었습니다. 수술후 배랑 장이 쪼그라들어 걷는거도 힘들고 일상이모든게 불편해졌습니다 인공소변백도 한쪽에달고있구요. 그렇게 서울을 힘들어죽는와중에도 6번더하다가 최근 약을 또 바꾸게됬습니다.
이제 보험처리되는 마지막 먹는약이라면서..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가끔 신장도 아프고, 배땡기고, 최근엔 배도많이땡기는데 이게 장마비 증상인지 복막전이로인한 암성통증인지 모르겠지만 교수도 똑같은 답변만합닌다 모른다고.;; 그리고 몇개월전엔 남은여명이 길어야 1년이란 소리까지들었습니다. 저는 치료를하려고 시작한 병원생활이 지난1년간 고통만받고 힘들게만 살아지고, 일상도 다바뀐상황에서 노력해왔는데 이게 치료를했던것인가 나를 죽여가던것인가...?
많은생각들을합니다. 14개월전에 괜히 건강검진했나 ? 괜히해서 암을발견했나? 발견안하고 살았다면 2년일지 3년일지 4년후일지 에 갑자기발견햇을때 그랬다면 그냥건강히살다가 아파서 죽었으려나? 지금이렇게 14개월 갖다버리고 앞으로 몇개월안남았단소리들으면 길어야 2년인데 2년고통받다가 죽는게 맞는것인가? 처음 지방에서 2기발견 수술일정잡혓을때 그때 안하고 왜 서울에올라가서 1달시간 소비하고 4기복막전이가되서 후회를 하는게맞나..?? 뭐가뭔지모르겟지만, 이미 14개월 엎질러진물... 정말 건강한몸에 먹는거좋아하고 매일땀흘리며 운동하고 하던저는 비적마른몸에 걷기도 힘든 병ㅇ신ㄴ 이 되었습니다.
저는 4년 전에 유방암 4기에 뼈와 간. 뇌까지 전이가 되어서 뇌는한 번으로 로봇 수술하고 한 1년지나 암이 몸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생명연장 항암 이라고 저는 죽는날까지 항암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이 달까지 항암을 60번째 받았습니다.
표준항암을 처음 받을 때는 죽고싶을 정도로 많은 고통이 따랏지만 9번 표준항암 마치고 다음 단계로 올라가서 표적항암 받기시작 하면서 부터는 큰 고통은 없었지만 항암 후유증으로 좀 저린 증상 이런거 빼놓고는 밖에 외출도 몇년째 다니면서 지금까지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3주마다 항암을 하러 다니는 것도 사실 지겹죠 진짜 내가 암이 맞은건가 싶기도하고요. 3개월마다 CT.찍고 추적검사 하고 뼈 스캔하고 심전도와 입원 할 때마다 혈액검사 엑스레이 매번 찍어야 하고요 검사받는거 사실 지칩니다. 저같은 환자는 항암 휴식도 하고싶은데 병원측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암이 숨어있다가 커질 수도 있다고 하고요 이젠 내려놓고 주어진 대로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그래도 치료를 했으니 지금까지 살앗겠지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다가 가렵니다. 이렇게 마음갖으니 내 자신이 그냥 평안합니다.
환우님 모두 힘내시고 마음만이라도 평안을 갖으세요. 선택은 각자 몫이니 지혜롭게 생각바랍니다.
생노병사는 어쩔수 없이 태어나면서 누구나 격는 일입니다. 다만 너무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제때 치료는받되 약보다는 마음치료와 내가 하고싶은일 하고 먹고싶은것 먹고 즐겁게 생활 하면서 무리하지 않으니까 1년을 못버틴다고 했는데 10년을 더 살다가셨어요. 일단 마음치료가 우선입니다.
저의 생활신조는 절식,운동 그래도 큰 병이 찾아오면 운명으로 받아들이자~, 물론 조기검진등으로 수명을 늘리는 행운을 잡을수도 있지만, 건강염려증으로 인한 폐혜와 차라리 몰랐으면 더 좋았을 경우( 자연치유될 병 등),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수명단축등을 생각하면 이제 살만큼살았으니 병걸릴까봐 마음 졸이지 말고 그냥 내려놓고 마음 편히 살다가 가렵니다, 평상시 제 신조에 힘을 보태는 내용이라 반가웠어요 ^^
암수술하고 또 다른데로 전이 되신분이 있더라구요(이분은 수술하심) 대충 하반신에서 발생했는데 상반신으로 전이 됬더라구요. 그리고 주위에 유방암 말기에 몇년 선고 받았지만 10년이 넘어도 잘살고 계십니다(이분은 수술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남). 잘먹고 수술 안하고 좀 더 살다가 나중에 고통이 찾아오면 약먹고 이 방법도 생각해봐야할 부분이네요. 많은 암환자(암치료 및 암치료 거부하신분)들을 지켜보고 관찰하신 분의 말씀이 신뢰가 가네요. 항암제가 무지 독한가봐요. 암세포도 죽이는데 정상세포는 무사할지..선택은 본인이 하셔야 겠지만 이 책은 널리 퍼트려야 할 것 같이 좋은 내용입니다. 음식달인들 보시면 손놀림도 무지 빠르고 짧은 시간내에 공장에서 기계가 찍어내듯 무지 빠르게 만들어내죠. 한분야에 오랜기간 파고들면 그 정도로 달인이 된다는거죠. 4만명의 암환자를 치료한 의사의 조언~
@jaewon1484 452
2022년 8월 24일 10:32 오후제약회사 출신이지만, 이 저자의 책들 모두 추천드립니다
@한마음의치유 300
2022년 8월 31일 7:36 오전너무 좋은 책이 나왔군요. 저도 엄마가 암투병으로 소천하셔서 수술과 항암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솔직한 심정을 담은 책임임이 느껴집니다
@rightuber 235
2022년 8월 26일 12:31 오전거액의 치료비 수술비 다 털리고 결국 죽게 되는 항암치료 정말 할 짓이 아니군요.
늘 좋은 책으로 유익함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oodcreation4305 180
2022년 8월 25일 4:37 오전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것을 알려줘서 다행입니다 저도 건강검진 받지 않고 만약에 암이라도 오면 사는데까지 만 살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살거든요 제가 잘하고 살고 있었네요
@SPark-oh8wc 178
2022년 11월 21일 10:25 오후저 또한 선택의 기로에 섰는데, 저는 이 책이 제 평소 생각과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갑니다.
병원에 갈수록 몸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병을 얻게 되고, 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그냥 방치가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엔 그래도 양심 있는 의사분(약 처방보다는 생활 습관이나 주의 사항 알려주시는)들을 만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요즘은 실비 보험 있는지 물어보고, 있다 하면 이런 저런 검사에 치료를 하게 만드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과로로 인해 병이 생겼는데, 오히려 병원 치료 받다가 더 아플 지경이더군요. 양방이고 한방이고 마찬가지였어요. 환자는 5%의 치료비를 낸다고 하지만, 결국 건강 보험으로 그 돈을 충당하는 것이고 약 또한 치료제가 아니라, 약 돌려막기 처럼 이 약 먹으면 저 병 생겨 또 약 먹고. 또 약.. 오히려 약을 안먹으니 더 괜찮아졌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검진으로 발견된 암 초기, 근데 무조건 수술 권유.
아버지가 암으로 인해 수술 2번 항암, 방사선 치료 받고 치료 끝나면 또 추척 검사 한다고 PET, CT, MRI, 혈액검사 수시로 하면서 오히려 몸이 골병이 나는 것 같았고, 돌아가기기 전 제대로 먹지도 못해 끝내 마른 모습으로 돌아가시는 걸 보고 결심했어요. 난 절대 수술 받지 않고 운명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음식, 운동, 수면 생활에 더 신경 쓰겠다. 라구요.
차라리 정밀 검진 하지 않는 동생은 아픈지도 모르고 잘 사는데, 회사에서 정밀 검진 해줘서 하니 혹 있다 추척 검사하라 뭐 하라 하면서 오히려 걱정과 스트레스로 더 병이 생기는 현실.. 이 책의 저자처럼 검진도 안하는 것이 건강한 인생을 사는 것에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burro2986 177
2022년 9월 7일 12:04 오후어릴때 약국 알바할때 약사님 아프신데도 약을 안드시더라구요 왜 안먹냐 물었더니 약은 어느한부분 좋아지려 먹으면 다른 장기에는 무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인체에는 치유능력이 있다고 큰병 아니고는 왠만하면 참는게 몸에 더 좋다고 하셨어요 의사들도 알면서 돈벌이때문에 권하는 사람이 대부분일듯 약사도 마찬가지
@정경희-x8c 176
2022년 8월 25일 3:11 오전책도리님 말데로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해봐야 결국엔2~3년내 다 돌아가시는걸 제 주의에에 많이 봤습니다 이책 100프로 동감합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blue-xr4zu 157
2022년 8월 25일 9:26 오전동생 위암으로 보냈는데 투병 과정이 너무 끔찍해서 공포로 남았어요. 암도 암이지만 치료과정의 끔찍함에 두려움이 생겼어요. 저도 방치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진짜암은 수술한다고 낫는게 아닌듯. 삶의 질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이걸 유사의학이라 생각하는 이는 본인이 적극 치료하는 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의사가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이 놀랍고 무엇보다 방치하며 치료해주는 의사나 병원이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에 있을지.
@한순애한 157
2022년 8월 25일 9:04 오후췌장암발견2달만에 55세로 생일생시에영면.
국립암센타 어떤치료도 권하지않고 통증 잡는대만 집중
수익논리안맞으면 강제퇴원걱정컸는대 끝까지 진통에 심혈기울여주신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베푸는 인생여서 눈감는그날까지 평온했습니다
@emotionalbreeze 154
2022년 9월 1일 6:11 오후10년전쯤 PD수첩에서 3부작으로 암에 대해서 나온게 생각나네요. 우리나라 의사는 암에 대해서 자연치유가 가능한 것도 쓸데없이 수술을 권해서 평생 병원신세를 지게 한다는 비슷한 내용이었던 걸루 기억합니다. 좋은 내용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련-e8w 145
2022년 8월 30일 5:36 오후이런걸 보면 선진국임 을 인정함 이런양심적인 의사를인정해주므로 의술이 발전하고 환자들의생명을유지시키고 편안한생을 보낼수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엑스트라-12 139
2022년 9월 1일 11:00 오후이 영상에 백프로 동의 합니다 전 5년전 간암3기 판정 받고 간 60프로 절제술을 하고 난후 2년동안 3번 재발 하여 고주파 두번 받고 색전술 시술후 방사선 치료 20회를 받았읍니다 다음 재발시 간 이식이라는 마지막 카드만 남은 상태 였는대 기존 병원 방식 반대로 생활 하였읍니다 술은 안먹고 담배는 피우고 건강 저염식 식사를 아프기 전으 먹던 대로 먹었는대 대신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읍니다 근육 운동 위주로 그러니 입맛도 좋고 현재 3년 동안 재발 하지 안았으니 이 영상이 맞는 말 같읍니다 중요 한거는 암은 의식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운동과 음식을 잘 먹는게 제일 인거 같읍니다
@병상박-t1o 108
2022년 8월 31일 5:45 오후내가 경험자입니다. 대단히 유익한 방송입니다. 보다 더 많은 이들이 이 방송을 발견했으면.
@최계화-u2m 103
2022년 9월 1일 2:32 오후깊이 공감하는 책이네요. 건강하지 못 한 분들은 꼭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딩고-c4t 101
2022년 8월 25일 4:11 오전병원이 암환자만 가지고도 먹고산다고 하는데
암환자들 없으면 병원 문닫아야할거예요
거대 암산업입니다
@전은선-d1y 98
2022년 9월 1일 10:18 오전일본의사 곤도마코토님 책을 예전에 도서관에서 읽어서 알고있던 내용인데, 볼수록 이치에 맞는 옳은 말씀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책이 많이 읽혀서 과잉진료로 억울하게 돌아가시는 분들 좀 없었으면 합니다.
@스페아 93
2022년 8월 25일 9:14 오전감사합니다
히포크라테스의 말이 생각나네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술로도 어렵다.
지혜로운 글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비-v3n 90
2022년 10월 9일 7:54 오전이런 의사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살맛하네요 진정 훌륭한 의사입니다 진심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미희-g2g 87
2022년 9월 1일 11:29 오전암요양병원에서 근무햇는데.
우리 환자분들 항암하고 방사선 몃번받고
1년사이 기력떨어져 못먹고 살빠지고 하더니
결국 돌아가시는거보고 난 절대 항암 방사선은
받지않겟다 생각함
수술은 해야겟다 햇는데 이 영상보니 복잡해집니다,
터무니 없는 영상은 아닌듯 공감합니다
암환자가 없으면 병원도 힘들어질거에요
선택은 개인의 숙제이네요...
@재천조-s3b 83
2022년 8월 30일 4:16 오후암 발견 하면 치료 할돈 으로 여행하고 건강에 좋은음식먹고 신나게살수 있는날까지 살다 가셔요 지인도 치료 받다 고통 스럽게 세상 떠남
@yim9506 83
2022년 9월 18일 1:09 오후제 부친이 유명대학 병원에서 후두암 진단 받은후 온갖 Ct, pet CT촬영으로 방사선 피폭되어 결국 후두암은 고쳤지만 혈액암을 얻어 5천만원에 가까운 수술비및 치료비만 병원에 날리고 목불인견으로 처참하게 운명하셨어요 그 후로 전 맹세했어요 무흡연 금주 무엇보다 채식하며 스스로 건강 챙기고 병원를 멀리하겠노라고!!
@반딧불-m4h 79
2022년 8월 25일 4:34 오후정말 쇼킹한 내용입니다. 이 의사샘의 견해에 크게 공감합니다. 살만큼 살아온 나이에 건강검진은 정기적으로 꼭 해 왔지만, 이제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때가 되면 또 하게 되네요~
도움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ia3340 72
2022년 8월 25일 12:07 오전이 📚 은 이전 책도리님 유튜브 듣고
바로 구매했어요.
그럴수도 있구나
그렇다면 수술만이 답이 아닌걸
알게된 계기가 되서 👍 좋은정보를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짱-h6w 69
2022년 9월 8일 12:49 오전저 아는 교수님도 암전문 의사들과 연구하시고 책도 쓰셨는데, 항암 절대하지 말라고 늘 주장하셨어요
@풍요-h7i 62
2022년 8월 25일 7:01 오전"살아 있는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자!!!"♡
감사드립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건강하고 마음 편하게 소중한 삶을 살겠습니다 ~~
건강하십시요!!!🙏🏼🙏🏼🙏🏼👍👍👍💪💪💪🍀🍀🍀🍀🍀🍀🍀❤️🥰
@ork3153 56
2022년 8월 25일 8:20 오후저의 언니는 유방암에 걸렸었는데 유방 부위가 움푹 패일정도 였고 본인은 아무 증상 없었고 조카가 눈으로 발견하게 되어 병원가서 암진단 4기를 받고 금방 수술 받고 항암치료 3번에 몸이 망가지고 적혈구를 만드는 기능이 깨어 져서 5년간 수혈 하면서 환자로 괴롭게 살다가 돌아 가셨어요. 이 글을 보면서 어쩌면 언니도 수술 하지 않고 아무 치료도 하지 않았으면 아프지 않는 시간이 더 길었을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김순옥-r4o 54
2022년 8월 29일 8:37 오전사람의 목숨은 의사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달려 있다고 하는 말을 믿습니다.
@레쓰비-t2h 54
2022년 8월 28일 8:05 오전다 맞는얘기 같아요
저렇게
양심적인 의사가 있어야하는데..
@Life-gu9kk 54
2022년 8월 25일 5:12 오후많은사람들이 필독서로 읽어야할 책입니다ᆢ감사합니다
@june28000 52
2022년 8월 25일 1:20 오전암은 노화로 받아들인다
80대 이상 거의 암세포 발견
@최버터 52
2022년 8월 29일 11:49 오전웃긴게...수술해서 결과가 좋으면 수술이 맞다고 할거고
수술안해서 병기가 커지거나 손쓸수가없게되면 이책을 원망할겁니다..
병이라는건.. 병기에 따라야 하는방법도 있고 어떤암이냐에 따라 그방법은 틀려지는것이지요..결국에는 남을의지하지말고 휘둘리지도말고 스스로 아주냉정하게 자신에게 질문해보야 할것이죠. 병을 이겨내시는분은 그에맞게 잘대처 하신것입니다.
@jindallae1528 51
2022년 9월 5일 1:28 오전음성도 좋으시고 👍요약을 너무 잘 해 주신것 같습니다.👍
평소 제가 생각했던 믿음에 확신이 들게 하는 책 내용 이라서 귀가 번쩍 뜨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changkwonlee6174 50
2022년 9월 2일 1:59 오전병원도,의사도,시술도 다 돈이고 그들의 사업이라는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병원은 절때 환자를 환자로 안보고 어떻게하면 피한번 더 뽑아서 돈을 받아낼까 하는 기관입니다, 저희도 당해봐서 압니다.
@soohwang4631 50
2022년 8월 29일 9:50 오후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았습니다.
책을 쓴 의사는 소명을 받고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셨네요.
책 읽어 주신분, 복 많이 받으실것입니다.
반드시, 꼭, 유투브 구독자 100만명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연숙-c5i 49
2022년 8월 29일 5:29 오전평소 제 생각에 확신을 주는 책이네요..~ 구입해서 읽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elviny6176 45
2023년 3월 23일 8:16 오후100%맞는 말이다.
병원치료를 하는 순간에 암환자는 죽는다.암과 함께 살아가면서 암이 싫어하는 음식을 먹어면서 살아가야 한다.
@이기통 41
2022년 9월 2일 12:39 오후암자체로 죽는거 보다 치료하다 죽는 경우가 허다 하다는게 팩트네여
@Bluesky-jp3ir 37
2022년 8월 30일 10:22 오전마자요 저희형부도 삼성모병원도 치료하다가 항암포기시켜놓고 두달후에 다시몸좋아지니 또 다시 항암시키고 재빨리확산돼서 금방돌아가셧어요
@kyongseo2381 30
2024년 1월 8일 12:05 오후주변에 암환자분들 정말 수술하시고 나면 바로 돌아가시는 분 많이 봤는데 저도 이 책 내용에 너무 공감합니다
@YJSHIN-rg8yr 29
2022년 9월 1일 3:47 오후70대 여성 흡연경력 없지만 폐암4기 판정... 수술하지 않고 임상단계신약 적용하여 5년째 건강하게 생존하고 있음...환자몸에 완전 일치함... 암덩어리 사과에서 계란으로 쪼그라들었고 계속 계란크기 유지함...
@박성희-n5l 28
2024년 10월 3일 3:30 오후너무나 맞는 말씀입니다
제주위 사람들 항암 받고 다 죽었습니다
간혹 수술받고 나았다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유방암,갑상선암등 가짜암이었네요
가안 놔둬도 전이 안되고 사는것을.
병원 의사들의 무지와 돈 욕심으로
암환자들은 희생양이 되고.
의사 손에 고통받다 죽지않으려면
병원은 안가는게 답입니다
뼈 부러져서 기부스 할때 빼곤.
일본의사의 양심선언의 용기에
정말 찬사를 보냅니다
@밍기뉴-o2n 27
2023년 3월 10일 7:32 오전저도 참 의문이었던데 저희 어머니도 암발견된지 2년도 안되서 고통스런 항암겪으시다 호전이 없어서 경국 돌아가셨더랬죠. 주변의 많은 암환자들이 암인줄 모르고 지내다가 병원에서 암발견후 급격히 암의 전이가 빠르게 진행되서 항암후 1-2년안에 돌아가시는게 병원에서 암을 건드리는게 문제인지 의문이 들정도로 여명기간이 비슷하고 항암후 부작용도 어마무시하다는 겁니다. 결론은 저도 암에 걸린다면 항암은 하지않을 결심을 했다는 겁니다. 항암은 독약같더군요 ㅜ
@굿맨토리 26
2022년 8월 29일 10:24 오후어떤 치료방법을 선택하던 그것은 본인의 책임이겠지요..
돈이 좀 없고 잘살지 못해도 평생 아프지 않다면
그것도 뭐 아주 괜찮고 멋진 인생 아니겠어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는 말은 정말 진리입니다
@살기위해먹자 25
2022년 9월 5일 7:50 오전암은 병이 아니다 책을 두번째 읽는 중인데 이책도 같은 맥락 이군요 구입해서 읽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minority_report777 23
2023년 12월 4일 2:11 오후의사도 돈 벌어야 먹고 산다. 평생 의사 라이센스 딸려고 투자한 돈과 시간, 고생이 얼만데... 암이 없는 세상이라니! 끔찍하지 않겠나? 메쓰잡고 유방 쓱쓱 잘라내야 공단에서 돈 나오고, 환자들이 선생님 하고 매달리는데... 맨발걷기, 비타민C 따위로 고친다고?! 내가 의사 였어도 어떡하든 뜯어 말리고 싶을 거다. 의사 본인 자신을 위해서. 자연치유, 대체의학에 거품 무는 의사들 보라. 대개 50세 미만에 창창한 의사들이다. 왜? 더 벌어먹고 살아야 하니까. 반면 자연치유도 좋다 하는 의사들 보면 7~80대 노년층의 의사다. 다 해보니... 헛수고고 죽기 전에 진실되게 살아야 겠다 정도. 늙어서도 바득 바득 협박하는 의사들이 있긴 하지. 잘 보면 아직 덜 벌었거나, 뭔가 타이틀(완장) 하나씩 찬 사람들이다. 결국 돈 아니면 지위다.
@설연-o1g 22
2022년 9월 30일 4:20 오후나 스무살때 엄마가 피부암으로 걸어들어갔는데
일년후에 옆구리에 호수도 꼽고 들것에실려 누워나왔다 차라리 그냥 고향에서 자연적으로 돌아가시게할걸 고생고생 살다가신엄마 살아계심 지금은 칠십대초반인데 ㅜ
@uhslys-j6j 22
2023년 3월 29일 8:50 오전우리나라에서 의사 였으면 ?
의사 면허증 박탈 당했다
더구나 환자에게 고소 당했을 것은 당연하다
외국인이어도 이렇기 연구
하신 선생님이 계심에 감사하다
나도 의료 정보에 약한 나이가 되고
보니 선생님 책을 꼭 사서 읽어야 겠다
@hl1aqz 21
2022년 9월 4일 6:32 오후저는 전적으로 믿습니다.
내생각과 모두 같네요.
그래서 정규 검진도 가질 않아요.
의료공단 검사독촉도 무시하고 삽니다.
@에스와이-sy 17
2022년 9월 30일 2:12 오후그동안 주위분들의 치료경과를 보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거같아요. 처음암을발견했을때는 건강하셨던분도 치료시작하면 일년이내에대부분돌아가시니. 그런데 진통제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전연강-p4r 17
2022년 8월 29일 10:50 오후정말 이라면 그대는..이 시대의 영웅 입니다.👍
@박현숙-m1l 16
2022년 9월 3일 6:40 오후책도리님.....
그냥 지나칠까 했는데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담에 또 뵐게요^^
@어뚜기 16
2022년 11월 21일 11:10 오후좋은책 많은 사람들
공유했음 합니다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암을 건드리면 역습으로
공격을 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의사말을
듣지 말아야 됩니다
@IBH-n2o 16
2022년 9월 5일 10:57 오후옳으신말씀같아요 항앙그고통속에 살아가느니 항암안하고 살면 더오래살것같아요 전체적으로
항암안하는것이 어쩜 의사들은 아무근거없는학설뿐인것 같아요 고통속에 완쾌되기바라면서 따르는것같아요
@lee27935077 15
2022년 8월 29일 8:26 오전정말 햇갈리는 내용이네요
양심 에 의사님에 선언에 무서움 전율을 느낍니다
다시말해서 암세포 건들면 더 퍼진다는 이론 용기있는 말씀이네요 그리고 그병원에 결정 너무 존경스럽네요 책도리님 귀한 책 리뷰 에 감사합니다 너무 귀함 말이네요
@含茶齋-p3c 14
2022년 8월 29일 11:09 오전넘, 좋은 내용입니다.👍암 환자에게 용기를 주는... 저서.🙌👍🤗 感謝합니다. 🙏
@capju854 13
2023년 9월 1일 9:10 오후의사는 사람 살리는건 관심 없고, 얼마짜리 동물인가에 관심, 장사니까,,
@성은임-e4z 13
2023년 9월 8일 4:45 오후6년전 유방암 초기로 수술 받고 타목시펜 복용으로 관절이 굳고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 습니다. 수술 당시 너무 건강했었는데... ㅜㅜ 수술과 약복용의 부작용 을 미리 알았다면 절대로 하지 않았을겁니다.
(병원에서는 미리 말해주지 않고 증상이 심각해졌을때 말해주더군요)
이 글들 100%동의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암을 격으며 가졌던 암과 치료에대한 의문점들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과 일치하고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choi 13
2022년 8월 24일 10:37 오후병원을 가까이 하지않는다👍
너무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모두 건행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사랑과진리 12
2022년 9월 5일 10:29 오후역시 암은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 맞는것 같습니다.
@klaythompson2488 11
2024년 8월 20일 2:08 오후딱 14개월전쯤 너무나건강하게 살던 저(술가끔,담배안함,운동매일함,튀김,설탕류 잘안먹음 고기는많이먹음)는 건강검진해서 충수암4기받고
한달만에 2기에서 4기복막전이가되서 서울로올라가서 항암치료부터 시작했습니다.
5~6차정도때 이영상 관련된 마코토 영상을 수십개 댓글수만개를 보며 고민을했었던게 벌써 1년전입니다... 그래서 자의로 2달 항암멈췄습니다. 그러곤 맨발걷기등 하다가 배가계속 아파졌습니다.
그러고 다시 병원을가니 6차항암하던동안 나아지던 수치들이 모두 물거품처럼 모든게 나빠졋고 한달후엔 장폐색까지와서 올초에 소장대장 절제후 지금30kg나 빠지고 설사를 15-20번씩하며 지금은 수술후 5개월차라
반으로 줄었습니다. 수술후 배랑 장이 쪼그라들어 걷는거도 힘들고 일상이모든게 불편해졌습니다 인공소변백도 한쪽에달고있구요.
그렇게 서울을 힘들어죽는와중에도 6번더하다가 최근 약을 또 바꾸게됬습니다.
이제 보험처리되는 마지막 먹는약이라면서..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가끔 신장도 아프고, 배땡기고, 최근엔 배도많이땡기는데 이게 장마비
증상인지 복막전이로인한 암성통증인지 모르겠지만 교수도 똑같은 답변만합닌다 모른다고.;;
그리고 몇개월전엔 남은여명이 길어야 1년이란 소리까지들었습니다. 저는 치료를하려고 시작한 병원생활이 지난1년간 고통만받고 힘들게만 살아지고, 일상도 다바뀐상황에서 노력해왔는데 이게 치료를했던것인가 나를 죽여가던것인가...?
많은생각들을합니다. 14개월전에 괜히 건강검진했나 ? 괜히해서 암을발견했나? 발견안하고 살았다면 2년일지 3년일지 4년후일지 에 갑자기발견햇을때 그랬다면 그냥건강히살다가 아파서 죽었으려나?
지금이렇게 14개월 갖다버리고 앞으로 몇개월안남았단소리들으면 길어야 2년인데 2년고통받다가 죽는게 맞는것인가?
처음 지방에서 2기발견 수술일정잡혓을때 그때 안하고 왜 서울에올라가서 1달시간 소비하고 4기복막전이가되서 후회를 하는게맞나..??
뭐가뭔지모르겟지만,
이미 14개월 엎질러진물...
정말 건강한몸에 먹는거좋아하고 매일땀흘리며 운동하고 하던저는 비적마른몸에 걷기도 힘든 병ㅇ신ㄴ 이 되었습니다.
자연치료가맞는지 병원치료가맞는지
건강검진을 잘했는것인지 괜히한것인지 .. 이미전 늦었습니다 ㅠㅠ
영화 부귀 11
2022년 8월 24일 11:52 오후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좋은 책 을 읽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저자 분 님 훌륭하신 분 입니다 최고의 수준높은 인간다움 양심 있는 의사선생님 이시라 생각합니다 🏆💜
저도 병원을 멀리하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보통 응급 처치를 제자신이 해 보았습니다 😁
대부분 잘 넘기며 생활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만 자연스럽게 완치 가능 합니다 〜〜
요즘 병원의 사기꾼 장사 바가지 요금 에 의심을 해 보았습니다 😮💨
코로나 마스크 도 사기라 봅니다 ^ ^〜
친구님 항상 행복하세요 💌ㅑ
@늘푸른청춘-u5f 8
2022년 12월 19일 7:37 오전문제는 이런 의사가 우리 나라에 없다는 사실이다
환자 본인이 수술이나 치료를 원치 않아도
가족들을 꼬셔서 반드시 수술하게 만들것 이다
곱게 죽을 권리도 우리에겐 없다
김수연 7
2022년 8월 24일 10:45 오후감사합니다
@은방우리-y2q 6
2022년 10월 14일 6:22 오전항암이나 표적치료가 좋아젓다고 한들 몸을 훼손하면서 연명치료일뿐 그이상그이하도 아님 오히려 치료안하는게 더 오래 살수도
@행복수호신 6
2024년 11월 7일 4:56 오후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하는 경우는 외상이나 바이러스같은 병균체 감염에 의한 질환들 외에는 병원치료 받으면 대부분 손해임
정다한TV 김도은 6
2022년 8월 25일 12:04 오전장사꾼 같은 의료쪽 제발 다들 속지 말자구요~~~!!!
@희선-k8p 6
2025년 12월 25일 2:36 오전저는 4년 전에 유방암
4기에 뼈와 간. 뇌까지
전이가 되어서 뇌는한
번으로 로봇 수술하고
한 1년지나 암이 몸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생명연장 항암
이라고 저는 죽는날까지
항암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이 달까지
항암을 60번째 받았습니다.
표준항암을
처음 받을 때는
죽고싶을 정도로
많은 고통이 따랏지만
9번 표준항암 마치고
다음 단계로 올라가서
표적항암 받기시작
하면서 부터는
큰 고통은 없었지만
항암 후유증으로
좀 저린 증상 이런거
빼놓고는 밖에 외출도
몇년째 다니면서 지금까지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3주마다 항암을 하러
다니는 것도 사실 지겹죠
진짜 내가 암이 맞은건가 싶기도하고요.
3개월마다 CT.찍고
추적검사 하고 뼈 스캔하고 심전도와 입원 할 때마다 혈액검사 엑스레이
매번 찍어야 하고요
검사받는거 사실 지칩니다.
저같은 환자는 항암 휴식도
하고싶은데 병원측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암이 숨어있다가
커질 수도 있다고 하고요
이젠 내려놓고 주어진
대로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그래도 치료를 했으니
지금까지 살앗겠지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다가 가렵니다.
이렇게 마음갖으니
내 자신이 그냥 평안합니다.
환우님 모두 힘내시고
마음만이라도 평안을
갖으세요.
선택은 각자 몫이니
지혜롭게 생각바랍니다.
@Xiang-Ba-La 5
2024년 8월 2일 11:02 오전암은 조물주가 게임오버 위해 심어둔 코드 였군요
이순자 백세웃음체조연구소 5
2022년 8월 24일 11:48 오후감사합니다
노길주 남 5
2022년 8월 24일 10:58 오후감사 합니다.
@이순아-i1w 5
2022년 8월 28일 2:19 오후감사합니다.
@복대-y3t 4
2022년 12월 13일 10:54 오후아는사람도 폐암인데 말기도아닌것같은데 병원에입원하고 갑자기 이상해졌다이병원저병원 서로 돈나눠먹기식으로 대학병원에서 진짜그렇다죽을사람 연명치료하느거지 결국 돈되니 생명연장시켜 돈빼먹는거지
@백선자-k7w 4
2024년 6월 29일 1:37 오후건강검진 하지말아야 함니다 암이 있어면 있는대로 함께 살아가야 함니다 암치료 수술해도 죽도록고생하고 결국 사망 함니다 일년 더살자고 그고생 하느니 안 건드리고 기냥 사는검니다
꽃쌤 4
2022년 8월 25일 1:25 오전다 맞는말일까요 수술후 완치도 있잖아요 ㅠㅠ
@오수복-k2c 4
2024년 4월 24일 11:09 오전생노병사는 어쩔수 없이 태어나면서 누구나 격는 일입니다. 다만 너무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제때 치료는받되 약보다는 마음치료와 내가 하고싶은일 하고 먹고싶은것 먹고 즐겁게 생활 하면서 무리하지 않으니까 1년을 못버틴다고 했는데 10년을 더 살다가셨어요. 일단 마음치료가 우선입니다.
@리나-v1t 3
2022년 8월 30일 1:49 오후술ㆍ담배는 줄이지 않으면서
보약타령이나 하고 요행을
바라다가 결국 암에 걸려
세상 뜨더군요
김순재 3
2022년 8월 24일 11:58 오후암환자를완치를 설명하여주세요?
@홍팔정도 3
2023년 7월 29일 9:54 오후저의 생활신조는 절식,운동 그래도 큰 병이 찾아오면 운명으로 받아들이자~,
물론 조기검진등으로 수명을 늘리는 행운을 잡을수도 있지만, 건강염려증으로 인한 폐혜와 차라리 몰랐으면 더 좋았을 경우( 자연치유될 병 등),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수명단축등을 생각하면 이제 살만큼살았으니 병걸릴까봐 마음 졸이지 말고 그냥 내려놓고 마음 편히 살다가 가렵니다,
평상시 제 신조에 힘을 보태는 내용이라 반가웠어요 ^^
@옥이-s2x 2
2022년 10월 9일 7:49 오후너무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고이십니다 존경합니다 👍 🙏 💕 어쩌면 이렇게도 멘트를 하시기에 속이후련합니다 건강하시옵소서 ㅇ
이현주 2
2022년 8월 25일 12:35 오전저도 위암수술후 후회했네요
이런것들을 알았으면 수술안하고 지금처럼자연치유할텐데ㆍㆍ
@옥이-s2x 2
2022년 9월 4일 5:52 오전유익한 말씀 존경합니다 최고이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좋은 말씀 존경합니다 건강하시옵소서 뵙고도싶네요 안녕히계세요 ㅇ
바스티다 2
2022년 8월 25일 12:00 오전혼란스럽네요.
정영주 2
2022년 8월 25일 12:16 오전요즘은 표적항암재제가 많이 나와 영상 내용처럼 세포독성 항암제는 정말 약재제가 안듣는 경우에만 쓰는 걸로 압니다
벼락부자 1
2022년 8월 25일 1:04 오전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CH K 1
2022년 8월 25일 1:27 오전암수술하고 또 다른데로 전이 되신분이 있더라구요(이분은 수술하심) 대충 하반신에서 발생했는데 상반신으로 전이 됬더라구요. 그리고 주위에 유방암 말기에 몇년 선고 받았지만 10년이 넘어도 잘살고 계십니다(이분은 수술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남). 잘먹고 수술 안하고 좀 더 살다가 나중에 고통이 찾아오면 약먹고 이 방법도 생각해봐야할 부분이네요. 많은 암환자(암치료 및 암치료 거부하신분)들을 지켜보고 관찰하신 분의 말씀이 신뢰가 가네요. 항암제가 무지 독한가봐요. 암세포도 죽이는데 정상세포는 무사할지..선택은 본인이 하셔야 겠지만 이 책은 널리 퍼트려야 할 것 같이 좋은 내용입니다. 음식달인들 보시면 손놀림도 무지 빠르고 짧은 시간내에 공장에서 기계가 찍어내듯 무지 빠르게 만들어내죠. 한분야에 오랜기간 파고들면 그 정도로 달인이 된다는거죠. 4만명의 암환자를 치료한 의사의 조언~
Lovelyda Jung
2022년 8월 25일 2:06 오전중간쯤 들다가 혼란을 주는 내용들이.있어서...최근 가까운 지인 2명이 정기검진 통해 2기 암 발견 수술후 좋아졌습니다. 저자 말대로면 병원을 가까이 하지말고 수술하지도 말란 얘긴데.. 책이라도 걸러 들어야겠다고 생각듭니다.
정경희
2022년 8월 25일 3:05 오전책도리님 너무 좋은책 리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