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면서 하나님은 벌 주시는 분으로 인식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당연히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거라고 그래서 핍박받고 죽는다해도 구원 받으니 행복하다고... 천주교도 조금 더 낮은 자세로 신을 따를뿐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교회는 유난히 십일조를 강조했고 천주교는 약간의 자유같은게 있구요 어디서도 네 마음을 보라고 잘못한거 없다고 하지 않고 우리는 모두 죄인이라고해서 ... 신은 판관도 부모도 편파적이지도 않고 무한한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행복합니다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늘도 최고입니다 👍
우리는 구원을 받아야 할 존재도 아니고 무엇을 깨달아야 할 존재도 아닐겁니다. 우리는 존재/의식/우주/신/삶 자체이고 앎 자체 일겁니다.
우리의 본질로서의 관점이건 우리의 본질이 아닌 상태로서의(몸과 마음/에고로서의) 관점이건 (환상) 모든 존재와 관점은 의식/우주/신/나의 일부이고 구원이라는 환상을 체험해도 되며 깨달음이라는 환상을 체험해도 될겁니다.
You are right where you need to be. Timing is always perfect. You experience what you need to experience when you need to experience it. Everything is right where they need to be.
저도 모태신앙인 이고, 종교적 확신이 대단했었기에, 대학을 들어가자 기독교 서클을 많이도 옮겨다니며 경험했습니다. 젤루다 강렬했던 경험이 네비게이토라는 단체인데, 거의 완벽한 신앙생활을 하는 곳이라 저곳이라면 나도 완벽한 신앙생활을 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반년이상 참여하였는데.. 결과는 비참하게 끝났습니다. 나 스스로의 에고의 힘이 너무 강해서 스스로 성경에서 말하는 대로 살아지지도 않고 내면의 갈등만 키우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는데,, 극복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7살때는 너무 내 자신에 실망해서 한번은 밤새서 술을 새벽 4시 까지 먹고 집에 들어와서 펑펑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강한 에고 때문에 성경에서 말한 삶과 너무 동떨어진 나를 극복할수 없어서 말이죠. 다음날 선교단체 생활을 하던 누나가 자신이 훈련받는 춘천 선교단체로 나를 데리고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당에서 찬양하며 모임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 옆 시냇물을 바라보며 걷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내 심정이 터져나오며 맘속으로 기도 했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 뜻대로 완벽하게 살고 싶은데,, 그럴 힘과 용기가 없어요.. 그 때 문득 마음속에서 소리가 들렸습니다. " 이미 다 주어서 완전한데...." 당시에는 전혀 이해되지 않았었고, 엉뚱한 대답에 울음은 멈추었지만.. 무엇이었을까 했습니다. 지금은 종교에 대해 비판하지 않습니다. 에고가 살아 있는 사람들도 무언가 정화하고 의지할 곳이 필요하겠구나 라고 느낍니다. 다만, 기독교 계열이나 천주교 계열에서 영향 받으시는 분들은 권위있는 분들의 말도 가려가며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어떤 말들은 전혀 도움이 안되거나 오히려 해를 줄수 있는 말들도 공공연히 돌아다니니깐요. 또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다라고 느껴요. 하지만, 어떤 종교나, 어느 단체에만 깨달음이 있고, 다른곳엔 없고 그런것도 아니고 , 또 이타행을 많이 해서 그렇게 사신 분들은 자연스레 열려지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기독교선교사로 일생을 사시고 이제 84세 쯤 되셨는데 탈북자들 돕는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끔 전화통화 하다 보면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자연스레 여법한 말씀을 하시고, 세상모든일과 자신의 모든인생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내려놓음이 성취되신거 같으더라구요. 하튼 억지로는 다들 안되는 일이라 모두들 좋은 발심을 내시고, 좋은 법을 만나셔서 모두들 평안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멋지네요.. 써니즈님도 감사드리고요.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사람들이 신과 자아 애고를 모른다. 모든 존재들은 참자아 즉 깨달음 상태이다 그러나 참자아를 가리는 것이 수많은 생을 살면서 쌓여진 구성물질 이것이 애고이다. 육체는 하나의 옷에 불과하다 지식적 앎의 개달음은 단순히 지식적 이해일뿐입니다. 애고를 완전히 제거 해체하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 즉 해탈이다. 나로 향하는 것이 즉 헌신이다. 예수는 의지의 사나이일뿐
믿음으로 구원되는 일은 없다.
깨달으면 어떻게 될까 깨달으면 의식의 무한 확대를 가져와 육체의식에서 벗어나 우주의식이된다 아트만 이즈 브라흐만이라는 것은 의식을 공유하는 것
@suyounkim3507 11
2022년 11월 4일 7:35 오전교회 다니면서 하나님은 벌 주시는 분으로 인식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당연히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거라고 그래서 핍박받고 죽는다해도 구원 받으니
행복하다고...
천주교도 조금 더 낮은 자세로 신을 따를뿐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교회는 유난히 십일조를 강조했고 천주교는 약간의 자유같은게 있구요
어디서도 네 마음을 보라고 잘못한거 없다고 하지 않고 우리는 모두 죄인이라고해서
...
신은 판관도 부모도 편파적이지도
않고 무한한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행복합니다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늘도 최고입니다 👍
@SS-md8uj 8
2022년 11월 4일 7:51 오전구원은 본래 자아로 돌아가는 것, 신과의 연결로 돌아가는 것이며, 깨달음은 이와 같은 자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essagefromthestars5471 6
2022년 11월 4일 8:05 오전우리는 구원을 받아야 할 존재도 아니고
무엇을 깨달아야 할 존재도 아닐겁니다.
우리는 존재/의식/우주/신/삶 자체이고 앎 자체 일겁니다.
우리의 본질로서의 관점이건
우리의 본질이 아닌 상태로서의(몸과 마음/에고로서의) 관점이건 (환상)
모든 존재와 관점은 의식/우주/신/나의 일부이고
구원이라는 환상을 체험해도 되며
깨달음이라는 환상을 체험해도 될겁니다.
You are right where you need to be.
Timing is always perfect.
You experience what you need to experience when you need to experience it.
Everything is right where they need to be.
Love and light to you all...
@Consciousness-401 6
2022년 11월 4일 8:02 오전운명은 지독하다 그리고 운명은 힘이세다
딜레마에 빠뜨리기도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궁지로 쳐 넣기도 하며,
우리의 간절한 기도따위 가볍게 무시하기도 한다
그렇게 운명은 지랄맞다
그렇게 운명은 지독하고 힘이세며 운명은 잔인하다,,
구원은 스스로 하는것이며,
카르마가 곧 인과이고 인과가 곧 운명입니다.. ♥️
@MKG-s7f 5
2022년 11월 4일 9:12 오전교회 지하실에서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평화로운 모습의 써니즈님이 그려지며
저도 함께 잔잔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smj8944 4
2022년 11월 4일 7:37 오전구원은 신이라는 타인으로 부터
깨달음은 나로인해 되여짐이 다른거 아닐까??단순하게 정리해봅니다^^
오늘도 감사드려요😀
@바람의검객-b5f 4
2022년 11월 4일 9:19 오전에고는 아상으로 실재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 중생심의 산물이고,
우리의 본질은 마음, 생각 밖의 일이니, 유무도 아니고, 공마저도 아닌 것이며, 그래서 실체로서는 부정이고,
저절로 알아차림 / 무위, 무심의 자비, 사랑, 은총 이런 것이고,
어떤 이름, 정의도 사후적으로 어쩔 수 없이 이름붙여 가리키는 바라 하겠네요.
나는 무사, 무위, 무심이고,
자연, 생명력이 알아서 행하고,
알아서 알이챈다 하겠네요.
@어설픈사슴 4
2022년 11월 4일 1:06 오후저도 모태신앙인 이고, 종교적 확신이 대단했었기에, 대학을 들어가자 기독교 서클을 많이도 옮겨다니며 경험했습니다.
젤루다 강렬했던 경험이 네비게이토라는 단체인데, 거의 완벽한 신앙생활을 하는 곳이라 저곳이라면 나도 완벽한 신앙생활을 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반년이상 참여하였는데.. 결과는 비참하게 끝났습니다. 나 스스로의 에고의 힘이 너무 강해서 스스로 성경에서 말하는 대로 살아지지도 않고
내면의 갈등만 키우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는데,, 극복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7살때는 너무 내 자신에 실망해서 한번은 밤새서 술을 새벽 4시
까지 먹고 집에 들어와서 펑펑 울었던 적이 있습니다. 강한 에고 때문에 성경에서 말한 삶과 너무 동떨어진 나를 극복할수 없어서 말이죠.
다음날 선교단체 생활을 하던 누나가 자신이 훈련받는 춘천 선교단체로 나를 데리고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당에서 찬양하며 모임을 가지고 있고, 나는 그 옆 시냇물을 바라보며 걷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내 심정이 터져나오며 맘속으로
기도 했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 뜻대로 완벽하게 살고 싶은데,, 그럴 힘과 용기가 없어요.. 그 때 문득 마음속에서 소리가 들렸습니다.
" 이미 다 주어서 완전한데...." 당시에는 전혀 이해되지 않았었고, 엉뚱한 대답에 울음은 멈추었지만.. 무엇이었을까 했습니다.
지금은 종교에 대해 비판하지 않습니다. 에고가 살아 있는 사람들도 무언가 정화하고 의지할 곳이 필요하겠구나 라고 느낍니다.
다만, 기독교 계열이나 천주교 계열에서 영향 받으시는 분들은 권위있는 분들의 말도 가려가며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어떤 말들은 전혀 도움이 안되거나 오히려 해를 줄수 있는 말들도 공공연히 돌아다니니깐요. 또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다라고 느껴요.
하지만, 어떤 종교나, 어느 단체에만 깨달음이 있고, 다른곳엔 없고 그런것도 아니고 , 또 이타행을 많이 해서 그렇게 사신 분들은 자연스레 열려지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기독교선교사로 일생을 사시고 이제 84세 쯤 되셨는데 탈북자들 돕는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끔 전화통화 하다 보면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자연스레 여법한 말씀을 하시고, 세상모든일과 자신의 모든인생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내려놓음이 성취되신거 같으더라구요. 하튼 억지로는 다들 안되는 일이라 모두들 좋은 발심을 내시고, 좋은 법을 만나셔서 모두들 평안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멋지네요.. 써니즈님도 감사드리고요.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mindcleaning 3
2022년 11월 4일 10:27 오전후반 일리아와 써니즈님의 교감이야기가 호킨스 박사님이 들려준 이야기보다도 훨씬 더 감동적이고 매력적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yg3272 3
2022년 11월 4일 9:16 오전좋은영상 올려주셔서 항상 대단히 감사합니다
@Beautiful-Nomads 3
2022년 11월 4일 7:52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깨달음의 느낌에 대해 상상해보곤 하는데, 영상 말미에 싸니즈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외 닿습니다❤
@향기나는몽연 3
2022년 11월 4일 8:15 오전저도 매일 아홉살 아들을 껴안으며 잔잔하고 편안하고 이순간이 정지해있는 듯한 기분을 느낀답니다.
써니즈님 늘 감사해요♡
@juingong007 2
2022년 11월 4일 10:16 오전신이 있다는거는 다들 인정 할겁니다
그럼 과연 신은 인간을 왜 만들었을까?
인간을 괴롭힐려고 만들었을까?
아니면 잘해줄려고 만들었을까?
여러분들은 반려견이나 고양이 새를 키우고 있는분들이 있을겁니다
잘해줄려고 다들 노력하겠죠( 또라이 아니면 )
우리 인간은(70억 인류) 현재 지구라는
새장에서 신에의해 사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이 최고로 x빠지게 노력을 해서
우리가 현재 이렇케 살고있습니다
즉 우리 인류는 신의 보살핌으로
살고 있습니다
천국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아니라고요?
그건 우리 인간들 생각이고
신에 입장에서는
70억 인류 하나 하나 다 신에 의해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그누구도 신의 손길을 벗어날수 없습니다
고로 우리는 천국에 살고 있습니다
물론 천국이 맘에 안들수 있지만
그건 인간생각이고
신의 입장에서는 최고로 다해 준겁니다
물론 이렇케 말할수 있습니다
아버지! 장난감 더 사줘잉~~~
@이너피스-h5i 2
2022년 11월 4일 10:32 오전제가 경험하고 느낀 것들의 책 내용이
매우 흥미롭네요.
써니즈님의 목소리와 어우러져서
참 따뜻하고 평온합니다.^^
@달밝은-v3w 2
2022년 11월 4일 11:50 오전♡
@바다청정 2
2022년 11월 4일 9:38 오전감사합니다 🙏 💕
@그로우-i6w 2
2022년 11월 4일 9:47 오전감사합니다 써니즈님!
@yigrm 2
2022년 11월 4일 8:12 오전감사해요~
@LoveItself888 2
2022년 11월 4일 1:59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바람의검객-b5f 2
2022년 11월 4일 9:08 오전ㅡ구원과 깨달음ㅡ
구원은 심해탈과 같고,
깨달음은 혜해탈과 비슷하네요.
@荣光彩 1
2023년 3월 13일 12:41 오전성경은 애고가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유인-w6z 1
2022년 11월 21일 6:57 오후사람들이 신과 자아 애고를 모른다.
모든 존재들은 참자아 즉 깨달음 상태이다
그러나 참자아를 가리는 것이 수많은 생을 살면서 쌓여진 구성물질 이것이 애고이다.
육체는 하나의 옷에 불과하다
지식적 앎의 개달음은 단순히 지식적 이해일뿐입니다.
애고를 완전히 제거 해체하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 즉 해탈이다.
나로 향하는 것이 즉 헌신이다.
예수는 의지의 사나이일뿐
믿음으로 구원되는 일은 없다.
깨달으면 어떻게 될까
깨달으면 의식의 무한 확대를 가져와 육체의식에서 벗어나 우주의식이된다
아트만 이즈 브라흐만이라는 것은
의식을 공유하는 것
나는 이번생이 마지막 생이된다
이 지구가 만들어진 이후 깨달은 자는 석가이전 3000여명 뿐이다
@달밝은-v3w 1
2023년 5월 25일 12:53 오후써니즈♡ 구독자♡나
늘 풍요로우실겁니다~
@바람의검객-b5f 1
2022년 11월 4일 9:36 오전ㅡ예수, 기독교와 카르마ㅡ
콘스탄티누스 때 성경 재정리할 때 성경에서 빠졌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오준일-v4w 1
2022년 11월 8일 3:33 오전죄송하지만 영적성장이 얼마돼있는지 테스트할수있다 언급하셨는데 어떻게 할수있나요?
@조돈권-c2d 1
2022년 11월 15일 2:16 오후써니즈님 호모스피루투스100번만 읽으세요!
신의 은총이 있다면 깨달음에 이를수 있어요.
ㅎㅎ
@오로시-j9q 1
2022년 11월 4일 1:45 오후감사합니다♡
@eunsukchae2090 1
2022년 11월 6일 1:32 오후감사합니다
@srtv7527
2022년 11월 4일 6:24 오후구원=성경에서 발견하고 ,성경으로 증명하는것이 간증이요, 전도 입니다!! 이것이 크리스챤의 특권이요,사명.사역 입니다!! 에고(자아.죄)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것으로 간주하고 사는 사람이 크리스챤 임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