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서울대에서 암 4기 진단을 받았고, 항암치료를 강권 받았지만 거부하고 산에 다니며 운동을 해서 완치 시켰다. 위에 열거한 음식들은 챙겨 먹을 수가 없었고, 유일하게 식이섬유 풍부한 고구마를 저녁으로 먹어던 게 장건강에 도움이 됐던 것 같다. 100미터도 쉬어서 걸어야 하는 몸 상태였지만, 6개월만에 뛰게 됐고, 지금은 일주일에 세번 6.7키로를 달린다. 윗 분은 가장 중요한 운동 얘기는 없는데, 좋은 음식이 도움이 되겠지만, 암에 걸리면 내면에 잠재된 암울함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섭취한 음식에 원활한 대사를 방해 할 수도 있어 이를 극복하는 건 운동 밖에 없다고 보는데, 나는 인천 월미산 둘레길 세바퀴를 뛰면서 고기는 자주 먹고 가끔 술도 마시며 평상시처럼 생활해 12년 째 감기한번 걸린 적 없다. 암은 의사가 고치는 병이 아니라 자신이 고치는 심인성질환이란 걸 숙지하는 게 중요하고 산소농도 높은 산에서 운동하면 대부분 치유된다고 보는데, 길들여진 생활패턴을 바꾸고 결연한 본인에 의지가 중요한 것 같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관절증 대학병원 진단받고, 치료가 어렵고 진통소염제 먹고 살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방바닥에 다리꼬고 앉지도 못했거든요. 6개월만에 식이요법으로 완치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암도 대사질환 중에 하나여서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할머님이 암이신데, 나이가 많으셔서 치료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지금 이 영상에서 새로운 흐망을 찾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암연구를한 학자들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사람이 자연사로 죽고 나서 시신에 암세포가 발견될 확률이 80%이상이라고 합니다.암은 그냥 노화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합니다. 암에걸렸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몸에 일부다 받아들이고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일단 암에 걸리면 정신적 충격이 먼저 오기에 먹지를 못합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저도 2기 치료중 먹지를 못해서 살도 마르고 기운도 없어서 밖을 못나가고 그랬습니다. 거의 반송장 수준이였어요.그런데 동생이 자작나무 말굽버섯 진액이라는 것을 보내줘서 꾸준하게 먹었습니다. 5-6개월쯤 먹었으려나? 담당 의사선생님도 깜짝 놀랄만큼 좋아져서 요즘은 그렇게 좋아 매운음식도 조금씩 먹을수 있을정도로 좋아 졌습니다 .ㅠㅠ먹는 즐거움에 요즘 다시태어난 기분입니다.운동도 먹어야 할수 있는거 같아요.기운이 없으니 침대에만 누워 있게되더라구요,, 암때문이 아니라 암이란 병이 왔다는 충격에 못먹어서,또는 방사선,항암치료 독한 약때문에 죽는경우가 다반사입니다.하지만 병원에서는 그냥 암때문이다 진단을 내려버리죠
의사는 신 입니다. 그러니 젊어서 돈 많이 벌어서 그 모은돈 의사에게 다 받치세요. 이것이 인생사 같습니다. 어차피 조금만 아파도. 혹은 감기걸러도 의사가 치료해줄거란 생각에(실제 감기는 푹쉬고 자면 약 먹으나 안먹으나 똑같음) 무조건 병원 쪼르륵 달려갑니다. 그러다 심한 독감일경우 진짜 재수 없는경우 백혈병으로 오진받아 백혈병환자가 되는경우도 있기도 하고. 종합검진받다 본인 몸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검진장비에 시커먼게 있다고 고가의 검사 받으라기도 하며. 그 걱정과 스트레스는 없던 병도 생기게 만들수도 있는거시란걸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본인의 식습관.생활습관.스트레스등이 좋으면 병원 갈일이 있을까요?. 몸에 이상이 있다면 본인의 삶을 되돌아보는게 첫번째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사가 약으로 수술로 고쳐줄거란 생각을 하고 살죠. 허나 현대인의 질병중 50프로는 의사들도 모른답니다. 제말에 동의 못하신다면 의느님을 믿고 사시고 아니라면 제댓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다들 건강하시길요. 아 그리고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선생님은 검진 안하신답니다. 그리고 의사들 검진 잘 안받는거 아시지요? 함선생님은 저처럼 생활습관 잘하면 검진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갈증날때만 물 마시라는 학설두 많은데말이죠~!! 글구 평소에 채소과일 마이 먹는 사람은 이미 거기서 얻는 수분이 상당할텐데... 잘 모르겠네여~전 깅가밍가~녹즙부분도 글코여~ 암튼 잘 들었어여~캄사합미당~좋아여 도장 쾅,쾅쾅~ 누루구 가여~불금되시오오옵~~~~~~~^^/
개인적인 이런 경험담 조언들은 그냥 참조만 하시고 좀더 전문적인 서적 권해드립니다. 여기서 말한 생선.계란.고기는 암을 키울수도 있지만 면역과 다른 이점도 크기에 무조건 나쁘다고 할수도 없고 오히러 더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케톤의 혁명이나 암을 대사의 문제로 본 책들 이런서적들 참조하십시요.
책도리님 오늘은 좀 따져야 것어여 ! 철학자 들이 왜 원칙을 지키는 사람 과 어울리라 했는지 잘 아시잔아수천권 책을 읽고 생각 했으니 까요 나는 선을 넘지 않는 원칙론자 단 깐족이는 참았다 몰아서 근을 뽑아 그래서 모두다 편해져요 얼마나 편하고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고 위로와 위안 평화주의가 원칙론자 입니다 미국에서 링컨 루르벨트 제퍼슨 거의 상위에 지금까지 존경받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잘 알잔어요. 영화배우 목소리 쥑이고 잘 생긴 그분 공산주의 다 공산당 시끼들 주먹과 총으로 정리시킨 반공주의 까불면 폭격 아주 특별한 심한 구석이 있었지만 예술 양화계 지금까지 없어 아 이제야 좀 책상에 앉아서 댓글 편하게
왜 자꾸 나 눈물 나게 하세요? 그까짓 얼음 보라차 동동 푸짐허개 해달라니까 추억의 연필은 노랑연필은 샤프심에서 바꾸었는데 연필좀 새거 아 넉넉하게 난 참 좋던데 보리차 얼음 동동 뭐 가끔 녹차 커피도 좋죠 하나 왜 한번도 얼음동동 보리차 안해 줘요 !! 아주 아주 쉬워 내친구 알죠 ? 지금 스웨덴 여기 오래된 구독자 그놈이 여기 소개 해서 책도리님 만나 행복하잔아 책낭독 선책 댓글 이간질 아부 무식 커버링 질질 짜나 우나 정말 좋은 방송 내가 바보에여 ? 친구가 하라면 하나 ? 좋으니까 여기 행복 하니까 아직 꺼지 펄펄 날라 다니니까 댓글 쓰고 여러분 분과 지식 공유 하는거죠 순한 양이 한번 돌고 뚜껑 열고 구멍으로 스팀 공기 뽀이 뽀이 내 뱉으면 무서워 나도 도저히 못 말려 out of my control ! 그놈이 여자 유투버 하는짓이 이뻐서 구독 좋아요 부탁이 아니라 좋아요는 사랑 입니다 이거 해달라 세번? 했나? 다른 구독 자 허지 말라 해서 않했다 ! 왜 그건 아니였겠지 이친구 자슥 갑자기 전화기 있잔아 샐폰 말고! 확 두팔벌려 만만세 미친놈 우당탕탕 그날 난리 났어요! 아이구 팔 손가락 아파라 대충 알아 들으세요 왜 ? 다른 사람 배경 음악은 하루 만에 다 하고 얼음동동 보리차 그리고 옆에 모래시계 맞죠 ? 나 불안 집중 × 그냥 얼음동동 보리차 보온병 녹차 커피 좋아요 감사헙니다
@김영호-b9d 292
2022년 11월 10일 12:22 오전나도 서울대에서 암 4기 진단을 받았고, 항암치료를 강권 받았지만 거부하고
산에 다니며 운동을 해서 완치 시켰다. 위에 열거한 음식들은 챙겨 먹을 수가 없었고, 유일하게 식이섬유 풍부한 고구마를 저녁으로 먹어던 게
장건강에 도움이 됐던 것 같다.
100미터도 쉬어서 걸어야 하는
몸 상태였지만, 6개월만에 뛰게 됐고, 지금은 일주일에 세번 6.7키로를 달린다. 윗 분은 가장 중요한 운동 얘기는 없는데, 좋은 음식이 도움이 되겠지만, 암에 걸리면 내면에
잠재된 암울함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섭취한 음식에 원활한 대사를 방해 할 수도 있어 이를 극복하는 건 운동 밖에 없다고 보는데, 나는 인천 월미산 둘레길 세바퀴를 뛰면서 고기는 자주 먹고 가끔
술도 마시며 평상시처럼 생활해
12년 째 감기한번 걸린 적 없다.
암은 의사가 고치는 병이 아니라 자신이 고치는 심인성질환이란 걸 숙지하는 게
중요하고 산소농도 높은 산에서
운동하면 대부분 치유된다고 보는데, 길들여진 생활패턴을 바꾸고 결연한 본인에 의지가 중요한 것 같다.
@백종희-o1c 42
2022년 11월 10일 2:07 오후주마니아님께 도움받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바람-i8g 34
2022년 11월 9일 11:36 오후책도리님 좋은 책 소개 덕분에 긍정적으로 바뀌어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책도리님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신줄 모르실거에요 저의 가정 직장 모든 행복해졌답니당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책도리님 😍
@대한사랑-f8x 28
2023년 1월 11일 11:27 오전의사를 너무믿으면 절때안됩니다 ᆢ
@aal6740 27
2022년 11월 12일 6:23 오후주마니아님
많은 암환우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장미-c1i 24
2022년 11월 9일 10:13 오후책도리님.저도 유방암. 수술한지 3년째 대고 있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행복하게요.책도리님 오늘도 좋은글 너무 잘 듣고 갑니다 👍👍👍👍👍
@hwasunkim9318 23
2022년 11월 10일 12:37 오후늘 정성어린 낭독 감사합니다. 책도리님의 낭송을 들으면, 이 책을 사야하는지,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하는지, 안 봐도 되는지 가늠이 되는 게 참 좋습니다.
@Aidodo-t5p 15
2022년 11월 22일 11:16 오후주마니아님 강의들어보면 암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뀌죠 책도 넘좋고 건강에 관심있으신분은 꼭 강의들어보라고 권해드리고싶어요 전 주마니아 강의듣고 전 후에 삶 생각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 책소개해주니 넘 반가워서 몇자적어 보네요 모두건강하세요 ^^
@이윤숙-y4v 15
2023년 9월 2일 12:22 오후2008년 유방암 악성 3기정도. 1. 금식기도 3일, 2. 단백질 1달만 끊음. 3.생 감자. 미나리즙 1주일.4. 현미차.5. 잡곡,미역국에 꼭 표고버섯 2,3개 넣어 먹음. 5.방언기도. 찬양, 성령 예수님 임재. 말씀듣기.예배중요.6. 웃음, 7. 야채수프.( 표고버섯2개. 우엉1. 당근 1개. 무어청 이파리, 2리터 남비에 끓여 물처럼, 한달 먹었음.). 중보기도. 기도해서 기적의 예수님, 치료하시는 예수님의 긍휼과 치유가 가장 완치). 완치도었습니다.자궁2번 수술, 척출. 하나님의 은혜로 , 예수님 이름으로, 치유하셨습니다.교회가셔서 예배드리면 예배가 답입니다.
@김미정-s2l 13
2022년 11월 9일 10:08 오후건강하고 행복하게 숙면 하면서 부유하게 다 잘 살고 있어요^^감사합니다👫💕☃️
@zwalzwal 12
2022년 11월 20일 11:53 오후암에는 맑은공기가 필수이죠. 산소를 공급해주면 암뿐 아니라 난치병 낫는데
지인은 산소를 공급하는 일분치료법으로 암 완치되었죠 12년 전 발병해서 지금 잘 살고 있으니 완치죠.
그 사람 덕분에 저도 섬유근육통 낫게 되었고
@JadeCome 11
2022년 11월 10일 10:21 오전늘 건강을 위한 좋은 책을
소개해 주시는 책도리님
감사합니다.
@서정순-x5x 11
2022년 11월 10일 12:20 오전감사합니다 책도리님
영상에 효과 음악 소리가 안들려서요
책 도리님 목소리만 들려 넘 좋습니다
@user-ns4gt 10
2023년 10월 5일 5:58 오후32살때
간 담도 다절개하고
간이식도 못한다고
봉합하고
2개월도못산다했는데 집에가서
준비하라해서 산소와 수의다준비해놓았는데지금60대중반인데
건강하게완치되고
말기 담도암완치되고
34년더살고있네요
아직도 짱짱합니다
@jaeseunglee9084 9
2022년 12월 8일 10:14 오전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관절증 대학병원 진단받고, 치료가 어렵고 진통소염제 먹고 살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방바닥에 다리꼬고 앉지도 못했거든요. 6개월만에 식이요법으로 완치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암도 대사질환 중에 하나여서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할머님이 암이신데, 나이가 많으셔서 치료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지금 이 영상에서 새로운 흐망을 찾아봅니다. 감사합니다.
@a2wx3dffvyyuh 9
2022년 11월 22일 8:19 오후암4기7년차 입니다 정말 더 살수 있을까요ㆍㆍ걷기가 많이 힘든데
@roadju 9
2022년 11월 9일 10:29 오후책도리님 넘감사합니다.
@혜전-d5p 8
2022년 12월 13일 7:19 오전책도리님 좋은책
읽어주시고
차분하시면서 설득력있는 음성
참 좋습니다
@팩트바이프 8
2022년 12월 9일 1:13 오전땀흘리는 유산소운동 꾸준히하고 좋은음식 묵으면 어느정도 커지고 멈추거나 사라짐
@나옥화-d7z 8
2022년 11월 10일 4:39 오전훌륭한. 책. 감사합니다~
@천국문지기 8
2023년 2월 10일 11:19 오후자궁암수술한지 한달조금되였는데 방사선.항암하자고 해서 방사선만9회 했는데
다접고 자연치유 할려고 맘먹었습니다
@옥준유-m5c 7
2022년 11월 26일 6:25 오후대단하시네요 많은분들이 이런방법으로 암을이겨냈씀 좋겠네요ㅡ
@김영애-o6e3w 6
2023년 4월 28일 1:35 오후암연구를한 학자들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사람이 자연사로 죽고 나서 시신에 암세포가 발견될 확률이 80%이상이라고 합니다.암은 그냥 노화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합니다.
암에걸렸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몸에 일부다 받아들이고 잘먹고 잘싸고 잘자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일단 암에 걸리면 정신적 충격이 먼저 오기에 먹지를 못합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저도 2기 치료중 먹지를 못해서 살도 마르고 기운도 없어서 밖을 못나가고 그랬습니다.
거의 반송장 수준이였어요.그런데 동생이 자작나무 말굽버섯 진액이라는 것을 보내줘서 꾸준하게 먹었습니다.
5-6개월쯤 먹었으려나? 담당 의사선생님도 깜짝 놀랄만큼 좋아져서 요즘은 그렇게 좋아 매운음식도 조금씩 먹을수 있을정도로 좋아 졌습니다
.ㅠㅠ먹는 즐거움에 요즘 다시태어난 기분입니다.운동도 먹어야 할수 있는거 같아요.기운이 없으니 침대에만 누워 있게되더라구요,,
암때문이 아니라 암이란 병이 왔다는 충격에 못먹어서,또는 방사선,항암치료 독한 약때문에 죽는경우가 다반사입니다.하지만 병원에서는 그냥 암때문이다 진단을 내려버리죠
@suechomsukshin5943 5
2023년 4월 3일 11:06 오후우리 남편도 전립선 암 으로, 방사선 치료로 암은 없어젓지만, 직장과 요도 근육이 다 망가저서 부작용이 심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습니다.
@리나-v1t 4
2023년 4월 19일 8:05 오전의사놈들은 /약이 없다/라고
포기시키는데
솔직하자 쫌!~앞으론
약을 모른다는 표현을 쓰자
@younghokim7577 4
2023년 3월 28일 8:29 오후자신의 유전적 특성인 체질과 그에 맞는 운동이면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것임.
인생의 종착역은 죽음이지만 그 과정은 자연의 섭리를 깨달아 가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jjjung-xn2vd 4
2023년 3월 28일 7:58 오전북한에 암이없는게아니고 건강검진이란체계가 없어서 아닐까요?
북한유트브를 본적이있는데 장수하진않더라구요
후진국은 일단 아파도 병원비도없고 시스템이 안되서 일것같아요
@신이빚은쌔끈 4
2023년 4월 20일 1:02 오후의사는 신 입니다. 그러니 젊어서 돈 많이 벌어서 그 모은돈 의사에게 다 받치세요. 이것이 인생사 같습니다. 어차피 조금만 아파도. 혹은 감기걸러도 의사가 치료해줄거란 생각에(실제 감기는 푹쉬고 자면 약 먹으나 안먹으나 똑같음) 무조건 병원 쪼르륵 달려갑니다. 그러다 심한 독감일경우 진짜 재수 없는경우 백혈병으로 오진받아 백혈병환자가 되는경우도 있기도 하고. 종합검진받다 본인 몸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검진장비에 시커먼게 있다고 고가의 검사 받으라기도 하며. 그 걱정과 스트레스는 없던 병도 생기게 만들수도 있는거시란걸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본인의 식습관.생활습관.스트레스등이 좋으면 병원 갈일이 있을까요?. 몸에 이상이 있다면 본인의 삶을 되돌아보는게 첫번째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사가 약으로 수술로 고쳐줄거란 생각을 하고 살죠. 허나 현대인의 질병중 50프로는 의사들도 모른답니다. 제말에 동의 못하신다면 의느님을 믿고 사시고 아니라면 제댓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다들 건강하시길요.
아 그리고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선생님은 검진 안하신답니다. 그리고 의사들 검진 잘 안받는거 아시지요? 함선생님은 저처럼 생활습관 잘하면 검진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허브-i2n 4
2023년 2월 26일 8:40 오후염증성유방암인데 두달만에 전신전이가 되었어요 저는 병원한번 안가던 사람이었어요 이런현실에서 자연치유를 하고싶어도 겁이납니다 멘탈이 무너지네요
걷지도못해요 너무힘든데 자연치유가능할까요?
@정숙윤-r5d 3
2022년 12월 1일 8:04 오후정말공감이 갑니다
저도 수술을 했지만 요즘들어
그냥 자연치료로 해볼걸 싶었네요
@ieemija238 3
2023년 1월 6일 6:57 오후주마니아님 대단하십니다
@박준태-y2m 3
2023년 11월 5일 8:33 오전마석 롯데마트 옆 부라운호텔 옆길 흥원둘레길(맨발 걷는 성지 황토 흙길)을 걸어서 자유전자를 받아 활성산소를 배출하여서 건강 하세요.
@신승우-u3z 3
2022년 11월 10일 6:17 오후지금도 수많은 대학병원에서 암환자들이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고생하며 받고있습니다. 자연치유는 가능한일이고 일어나고있는 일이지만 성공확률이 얼마나될까요? 현재의 암치료가 불완전한치료가 맞고 항암치료는 죽고싶은만큼 힘든치료이며, 4기암환자는 연명치료라하여 수명을 좀 늘려주는 치료에 불과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jamie 3
2022년 11월 9일 11:58 오후[_자연치유_] : less eat
자연 식이요법
육식금지 탄수화물
현미식 [미네랄 비타민 식이섬유 ] 효소
피토케미칼 채소섭취
생채소 현미 껍질채소 섭취 필수 아미노산 첨가물 배제하고 식사
@선병래 2
2024년 10월 3일 6:34 오후맨발걷기하시길
@지호-m3k 2
2022년 11월 10일 9:03 오전감사합니다 ^^
@바비-t1y4j 2
2022년 11월 11일 3:19 오후갈증날때만 물 마시라는 학설두 많은데말이죠~!!
글구 평소에 채소과일 마이 먹는 사람은
이미 거기서 얻는 수분이 상당할텐데...
잘 모르겠네여~전 깅가밍가~녹즙부분도 글코여~
암튼 잘 들었어여~캄사합미당~좋아여 도장 쾅,쾅쾅~
누루구 가여~불금되시오오옵~~~~~~~^^/
@한가지만 2
2023년 8월 29일 6:33 오후주마니아님은 오대산에서 어떻게
혼자 녹즙 만드셨나요?
@에스와이-sy 2
2022년 11월 9일 10:27 오후계속일을 못하게 방해함
@michellelee2303 2
2022년 11월 13일 11:01 오후항암 하다가 중간에 자연치유를 해도 될까요? 혈액암에다가 신장 말기라서 투석을 하고 있거든요.
@이병재-p2e 1
2022년 11월 24일 3:14 오후건강하게 행복하게 사는것만..원주 판사도 고등사기꾼이 존재 하는 세상 비리천국 입니다
@장경순-j8w 1
2022년 11월 14일 3:14 오후감사합니다
@이춘옥-j3t 1
2023년 4월 19일 9:27 오후감사합니다. 참좋은말씀입니다
@yard1588 1
2023년 4월 10일 2:44 오후책 읽어주는 속도가 넘 느려요.
@리나-v1t 1
2023년 4월 19일 8:07 오전자기 몸한테 무엇이 부족했는지
알면 의사가 될수 있는거지요
@킴보팟
2024년 1월 18일 11:11 오전개인적인 이런 경험담 조언들은 그냥 참조만 하시고 좀더 전문적인 서적 권해드립니다. 여기서 말한 생선.계란.고기는 암을 키울수도 있지만 면역과 다른 이점도 크기에 무조건 나쁘다고 할수도 없고 오히러 더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케톤의 혁명이나 암을 대사의 문제로 본 책들 이런서적들 참조하십시요.
@HappyHealthy2H행복건강2H
2024년 1월 11일 2:58 오후생존9년차 암환자입니다 저도 경험 올리고 있는데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
@짱가-b7y
2022년 12월 9일 10:07 오후이제는 책도 냈네..
@user-np4os7tw2k
2023년 2월 11일 8:19 오전척주가 아팟는데 반신욕 조격 열심히햇더니 통중은 사라졋습니다.감사합니다~
jamie
2022년 11월 10일 2:22 오전책도리님 오늘은 좀 따져야 것어여 !
철학자 들이 왜 원칙을 지키는 사람 과 어울리라 했는지 잘 아시잔아수천권 책을 읽고 생각 했으니 까요
나는 선을 넘지 않는 원칙론자 단 깐족이는 참았다 몰아서 근을 뽑아 그래서 모두다 편해져요 얼마나 편하고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고 위로와 위안 평화주의가 원칙론자 입니다 미국에서 링컨 루르벨트 제퍼슨 거의 상위에 지금까지 존경받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잘 알잔어요.
영화배우 목소리 쥑이고 잘 생긴 그분 공산주의 다 공산당 시끼들
주먹과 총으로 정리시킨 반공주의 까불면 폭격 아주 특별한 심한 구석이 있었지만 예술 양화계 지금까지 없어
아 이제야 좀 책상에 앉아서 댓글 편하게
왜 자꾸 나 눈물 나게 하세요? 그까짓 얼음 보라차 동동 푸짐허개
해달라니까 추억의 연필은 노랑연필은 샤프심에서 바꾸었는데
연필좀 새거 아 넉넉하게 난 참 좋던데
보리차 얼음 동동 뭐 가끔 녹차 커피도 좋죠
하나 왜 한번도 얼음동동 보리차 안해 줘요 !!
아주 아주 쉬워 내친구 알죠 ? 지금 스웨덴 여기 오래된 구독자 그놈이 여기 소개 해서
책도리님 만나 행복하잔아 책낭독 선책 댓글 이간질 아부 무식 커버링 질질 짜나 우나
정말 좋은 방송 내가 바보에여 ? 친구가 하라면 하나 ? 좋으니까
여기 행복 하니까 아직 꺼지 펄펄 날라 다니니까 댓글 쓰고 여러분 분과 지식 공유 하는거죠 순한 양이 한번 돌고 뚜껑 열고 구멍으로
스팀 공기 뽀이 뽀이 내 뱉으면 무서워 나도 도저히 못 말려 out of my control !
그놈이 여자 유투버 하는짓이 이뻐서 구독 좋아요 부탁이 아니라
좋아요는 사랑 입니다
이거 해달라 세번? 했나? 다른 구독 자 허지 말라 해서 않했다 ! 왜
그건 아니였겠지
이친구 자슥 갑자기 전화기 있잔아 샐폰 말고! 확 두팔벌려 만만세 미친놈 우당탕탕 그날 난리 났어요!
아이구 팔 손가락 아파라 대충 알아 들으세요
왜 ? 다른 사람 배경 음악은 하루 만에 다 하고 얼음동동 보리차
그리고 옆에 모래시계
맞죠 ? 나 불안 집중 ×
그냥 얼음동동 보리차 보온병 녹차 커피 좋아요 감사헙니다
@gbella221
2022년 12월 9일 1:31 오후그 어떤 요법도 정답이 아닐수 있어요. 내몸에 함부로 적용해선 안됩니다. 치유청사진 운운하며 뭔가 잘못한게 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