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소홀하신 편이고 본인 행복과 만족에 충실하며 사시는 분인데 남편이 성격이 그리 편안합니다. 다른 사람도 존중할 줄 알고. 그러다보니 함께 있는 시간이 좋아서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편안한 성격의 남편이 고마운데, 그것이 어머님에게 받은 것으로 보여 참 감사합니다. 그래서 가끔 감사하다 전하고 어머님은 또 칭찬도 후하게 잘해주십니다. 내가 귀한 만큼 너도 귀하다며 사시니까 귀히 대해주시니 자주 뵙게 되죠.
효자라는 개념자체가 없어지는게 나을거같아요.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건 아니잖아요. 고해의 세상에 태어나게 했으면 성인될때까지 정성과 사랑으로 키우는건 당연한거죠. 그 뒤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되지 효의 개념은 유교 사상에서 나와 중국 우리나라가 유독 심한거같습니다. 강박처럼요. 외국처럼 자연스럽게 성인되면 독립하고 자연스럽게 편한관계가 되면 갈등도 덜하겠지요
아이들은 태어나서 5살까지 효도를 다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직접 육아해본 분이면 공감할것입니다 그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모자라는 부모인 나를 진짜 목숨걸고 사랑해주는 아이들(설사 그것이 그들이 살 아갈 방편이라해도)을 보면 세상에 아무것도 두렵거나 힘들게 없지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진짜 아이들 옆에서 최대한 사랑을 주고 그 뒤에는 조금씩 놓아주는게 자식과의 제대로인 관계인거 같습니다
자식은 그저 사랑으로 키우되 올바른 소통과 훈육도 필요하지요 가슴 따뜻하게 자존감 있게 자라서 사회에서 씩씩하게 잘 살아가면 그걸로 감사하죠~~ 내자식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서 독립하면 그걸로 효도지요~~ 잘 지내는것만으로도 효도입니다 태어난 자체로 효도했다고 하면서 키웠습니다...그기쁨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어요~~^^
요즘 학부모님들 극성맞은 분들은 수학여행도 따라오세요.. 수업 때 있었던 일 하루하루 검사해서 수업 교사한테 툭하면 전화해서 수업 때 왜 이런 말을 하셨죠? 까지 말하고요.. 시험지도 직접 풀어보고 이의제기 하고.. 대학 교수한테도 점수 왜 이렇게 줬냐고 전화하고.. 군대 가도 우리 애 왜 작업 시켰냐고 전화하고..부조리 신고 민원 넣고..
이런 아이들 성향 보면..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요.. 근데 부모가 가진 특유의 피해의식은 그대로 배웠어요. 그러니 항상 조금만 기분 나쁘면 경찰에 신고, 민원 신고하기 바쁘고..
저 역시 이런 학생과 부모의 어처구니 없는 경찰 신고 때문에 현재 경찰서에 불려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 좀 해봅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이제 황혼에 문턱에 어머니 계시는 곳으로 귀농하여 사는데 그 때는 노모가 무조건 제일 우선이었던 생각에 너무나 어리섞어 부인과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새 사람을 만났습니다. 지척에 계시는 노모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매끼 같이 할 수 없음에 힘들어 했는데 법륜스님 영상으로 많이 위로받습니다. 오늘 아침도 살아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어리섞은 큰아들에게 잔소리만 들으시면서도 기대치 않 는 노모께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합니다.
내가 고생하고 희생한 걸 아이를 통해서 보상받으려는 심리는 정말 지양해야합니다. 아이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아이의 실패를 자신의 실패로 여기는 부모일 수록 아이를 전적으로 통제하고 조종하는데 온갖 노력을 다하면서 그걸 자신이 희생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무거운 죄의식과 부채감을 짊어지고 큰 자식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 힘들고 부모의 기대에 못미쳐 패배의식에 젖기 쉽습니다. 부모는 자식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니 괘씸하다며 자식을 원망하고요.
기본적으로 자녀도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부모가 바라는 거랑 일치하지 않는거죠. 좋은거 있으면 부모 주고싶습니다. 자기가 가진거 중에서 좋은걸 주고 싶어하지만 부모는 본인들이 갖고싶은걸 자녀들에게 원하지만 그걸 해줄 수 없습니다. 마치 부모들이 자녀키울때 해주고 싶은거 다 해줄수 없듯이요. 근데 그걸 모르고 자꾸 비난하게되면 있던 마음도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조부모들에게 했던 것을 떠올립니다.
@kimsiuTV 493
2022년 11월 10일 10:01 오전저희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소홀하신 편이고 본인 행복과 만족에 충실하며 사시는 분인데 남편이 성격이 그리 편안합니다. 다른 사람도 존중할 줄 알고. 그러다보니 함께 있는 시간이 좋아서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편안한 성격의 남편이 고마운데, 그것이 어머님에게 받은 것으로 보여 참 감사합니다. 그래서 가끔 감사하다 전하고 어머님은 또 칭찬도 후하게 잘해주십니다. 내가 귀한 만큼 너도 귀하다며 사시니까 귀히 대해주시니 자주 뵙게 되죠.
@별행-k2c 265
2022년 11월 10일 10:24 오전효자라는 개념자체가 없어지는게 나을거같아요. 자식은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건 아니잖아요. 고해의 세상에 태어나게 했으면 성인될때까지 정성과 사랑으로 키우는건 당연한거죠. 그 뒤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되지 효의 개념은 유교 사상에서 나와 중국 우리나라가 유독 심한거같습니다. 강박처럼요. 외국처럼 자연스럽게 성인되면 독립하고 자연스럽게 편한관계가 되면 갈등도 덜하겠지요
@JH-pj9kz 231
2022년 11월 10일 5:53 오전양육의 목표는 자녀의 자립과 독립이라고 오은영 박사님도 얘기했어요~ 법륜스님 대단하십니다.
@김현정-z9m5i 177
2022년 12월 3일 10:45 오후기대를 안하면 효자, 효녀가 된다.
내가 행복하게 살면 아이들도 행복하게 산다. 감사합니다.
@평등심 171
2022년 11월 10일 8:07 오전누구에게도 기대하지않는 마음으로 사는게 결국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비결이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상길이-z8t 156
2022년 11월 10일 8:51 오전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잠깐
부모 몸을 빌러 이 세상에 태어난 타인이다!
@독일아줌마KoreanAjumma 126
2022년 11월 11일 1:50 오전부모가 자식을 키우는데 나중에 아이가 부모에게 효도할 것을 기대하는 부모가 있네요! 스님의 현명하신 말씀 늘 잘 듣고 있습니다.
@어여쁜-j3h 122
2022년 11월 16일 12:44 오후아이들은 태어나서 5살까지 효도를 다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직접 육아해본 분이면 공감할것입니다 그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모자라는 부모인 나를 진짜 목숨걸고 사랑해주는 아이들(설사 그것이 그들이 살 아갈 방편이라해도)을 보면 세상에 아무것도 두렵거나 힘들게 없지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진짜 아이들 옆에서 최대한 사랑을 주고 그 뒤에는 조금씩 놓아주는게 자식과의 제대로인 관계인거 같습니다
@엘라이나-d4l 107
2022년 11월 10일 8:58 오전보석보다 값지고 빛이나는 스님의 말씀 항상감사드립니다
@하연이-o9k 98
2022년 11월 10일 8:09 오전항상 스님의 명강연에 감사합니다ㆍ스님강연때문에 내인생의 맘이 편해졌습니다 ㆍ고맙습니다
@TV-mw3fe 92
2022년 11월 15일 9:25 오후예전에 스님영상보고 ...누구를 미워했던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스님은 우리가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안내해주시는 훌륭하신 분입니다...
@흥호이-s2f 89
2022년 11월 10일 5:36 오전부모가 자식에게 기대가 없으면 자식은 효자가 된다..
@레드향너무좋아 88
2022년 11월 10일 6:13 오전심리적 안정이 중요한거 맞습니다.
@asdfghjkl-y5v 87
2022년 11월 10일 7:43 오전자식은 그저 사랑으로 키우되
올바른 소통과 훈육도 필요하지요
가슴 따뜻하게 자존감 있게 자라서
사회에서 씩씩하게 잘 살아가면
그걸로 감사하죠~~
내자식으로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서
독립하면 그걸로 효도지요~~
잘 지내는것만으로도 효도입니다
태어난 자체로 효도했다고 하면서 키웠습니다...그기쁨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어요~~^^
@hs.2118 86
2022년 11월 10일 6:46 오전효도를 바라는 자체가 요즘 시대와 맞지 않는 생각이 되었다. 건강하게 살고 살인 하지 않고 지밥 벌이 하거 사는 것에 만족하자. 자식자랑으로 노후 외로움을 달래며 사는 부모들 한심하다.
@오영진-p5q 83
2022년 11월 10일 3:52 오후천주교 신자지만 스님말씀은
넘~~원리에 맞는 말씀에 감동이예요 ^^
@김영희-u1w5w 76
2022년 11월 13일 5:23 오후부모의 할일은 자녀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것 ...감사합니다
@ppippoppippo597 71
2022년 11월 10일 7:03 오전ㅋㅋㅋ 소홀할수록 독립심은 커져도 효도는 안하죠 ㅋㅋㅋ 너무 소홀해도 부모로서 뭘 했나 싶고 자식입장에서 다른 부모들이랑 비교되서 서운함 ㅋㅋㅋ 사랑이 충만하고 다정하되 간섭을 안해야 효도 받음
@피클명리 59
2022년 11월 10일 5:55 오전아이를 훌륭한 부모로 키우는 부모가 좋은 부모 ^^🤗💙
인생의 멘토 법륜스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
@혜금박-k9t 55
2022년 11월 10일 2:41 오후굽은 나무가 선산 지킨다
라는 속담이 떠오릅니다
스님말씀 구구절절 옳습니다
@o독심술사o 52
2022년 11월 11일 1:44 오전요즘 학부모님들 극성맞은 분들은 수학여행도 따라오세요..
수업 때 있었던 일 하루하루 검사해서 수업 교사한테 툭하면 전화해서
수업 때 왜 이런 말을 하셨죠? 까지 말하고요..
시험지도 직접 풀어보고 이의제기 하고..
대학 교수한테도 점수 왜 이렇게 줬냐고 전화하고..
군대 가도 우리 애 왜 작업 시켰냐고 전화하고..부조리 신고 민원 넣고..
이런 아이들 성향 보면..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요..
근데 부모가 가진 특유의 피해의식은 그대로 배웠어요.
그러니 항상 조금만 기분 나쁘면 경찰에 신고, 민원 신고하기 바쁘고..
저 역시 이런 학생과 부모의 어처구니 없는 경찰 신고 때문에 현재 경찰서에 불려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 좀 해봅니다.
@이대숙-k5o 48
2022년 11월 10일 5:30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lgh3026 48
2023년 6월 8일 7:15 오후자녀에게 기대하는것이 없을때 효자가 된다는 말씀 와닿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쑨핏 45
2022년 11월 10일 5:59 오전스님의 명강의 감사드립니다.
@앙찡-m3r 43
2022년 11월 10일 7:25 오전와 저희집 얘기하시는줄...저<어릴때부터 일해서 집에 살림보탬 동생<유학에 대학원까지 졸업했는데 . 맨날 자기한테 해준게 뭐냐고 자기친구들 부모는 이거해주고 저거해줬다고 불평불만만하고 아직도 엄마한테 진짜 ...엄청 못되게굽니다.
@영희할아버지 42
2022년 11월 10일 11:05 오후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한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성숙-s6q 42
2022년 11월 11일 1:19 오후내인생에 멘토이신. 스님
매일 매일 강의잘듣고
실천해볼려고 노력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양념딸 40
2022년 11월 10일 1:22 오후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십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무의-q2u 37
2023년 7월 10일 2:32 오후몇년동안 스님말씀듣고 부모,남편,자녀에 대한 기대,욕심을 버리게되어 관계가 좋아지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nana-gz1lg 37
2023년 3월 13일 6:48 오후힘들게 다 해줘도 자기 밖에 모르는 자식들도 있지만
자식에게 해준 것도 없는데 바라는 것만 많은 부모들도 많다는...
@ygk3251 33
2022년 11월 10일 11:06 오전맞아요 저도 부모님께 효도 못하고 성공 못했다는 죄의식이 늘 깔려있어서 부모님께 전화드리는게 안편해요... 딸하나 키우는데 제가 힘들게 너를 키웠다 그런얘기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힘들지 않고 육아가 행복해요
@본-y4d 32
2022년 11월 10일 1:30 오후백 번 천 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법륜 스님 감사합니다. 꾸벅
@총총별-x6j 32
2022년 11월 10일 8:43 오전자식에게 기대가 없으면 효자가 된다.
나를 돌아봅니다.
@bonglimhealingfarm 30
2022년 11월 10일 5:29 오전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이제 황혼에 문턱에 어머니 계시는 곳으로 귀농하여 사는데 그 때는 노모가 무조건 제일 우선이었던 생각에 너무나 어리섞어 부인과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새 사람을 만났습니다.
지척에 계시는 노모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매끼 같이 할 수 없음에 힘들어 했는데 법륜스님 영상으로 많이 위로받습니다.
오늘 아침도 살아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어리섞은 큰아들에게 잔소리만 들으시면서도 기대치 않 는 노모께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합니다.
이 세상 모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하고싶은말하면서당당 27
2022년 11월 10일 11:32 오전스님마음에와
닿는말씀감사합니다~~
@goodluck6319 26
2022년 11월 10일 1:47 오후부모는 자식이 뭐가 되는지 자기인생을 스스로 살아가도록 자생력을 키워줘야한다. 네 스님, 바람과 기대를 내려놓고 아이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경숙-e8r4j 25
2022년 11월 10일 10:09 오전법륜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추워졌는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크눈큐튤 24
2022년 11월 10일 1:10 오후자녀의 평생의 행복을 좌우하는 건강한 정신은 부모에게 달려있는데
부모다운 부모가 많지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misonirvana 22
2022년 11월 18일 5:32 오전스님 덕분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저를 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삶부자 21
2022년 11월 10일 7:08 오전자식에 타고난 성향도 있죠
@동작빠른거북이 20
2022년 11월 10일 7:26 오전질문자님의 질문 감사합니다
스님의 현명하신 답변 수희찬탄합니다
@에스더-p6w 20
2022년 11월 10일 9:33 오전기대하지 않는게 효자다
감사합니다
@suny4548 18
2022년 11월 10일 9:44 오후꼭 효자가 되야 하나요?
자식들이 행복하면 될꺼 같아요.
주고 나서 바라지말자.
@레몬-e2p 16
2022년 11월 11일 6:48 오후저희 집이 그래요.
저희 엄마 사느라 바빠 자식들에게 제대로 해준거 없어 나이 들어서 기대는 것도 바라는 것도 없어 살림살이 사주거나 10만원만 용돈 줘도 고마워 하고 자식들인 저희도 누구에게 바라거나 기대는거 없이 자립심 있게 컸어요
@jennylen4524 15
2022년 11월 10일 9:57 오전20살 이후 부모자녀간도 관계성만 남아 그전에 서로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듯요. 근데 소홀했다면 더 볼 것 없어요. 소홀했는데 잘 한다는 건 환상임 설사 그런 경우는 자녀가 너무 불행하더라고요 ㅠㅠ 가정을 이룬 경우 손주까지 힘들어 하더라고요
@ekjang1245 15
2025년 2월 5일 10:17 오전자식이 자기 앞가림하며 살면 그게 효도다. 나는 젊어서나 늙어서나 자식한테 바라지말고 피해 안주면 그게 사랑이다.
@Gardensjlc 13
2023년 2월 21일 1:35 오후내가 고생하고 희생한 걸 아이를 통해서 보상받으려는 심리는 정말 지양해야합니다. 아이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아이의 실패를 자신의 실패로 여기는 부모일 수록 아이를 전적으로 통제하고 조종하는데 온갖 노력을 다하면서 그걸 자신이 희생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무거운 죄의식과 부채감을 짊어지고 큰 자식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 힘들고 부모의 기대에 못미쳐 패배의식에 젖기 쉽습니다. 부모는 자식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니 괘씸하다며 자식을 원망하고요.
@이영미-o3c4g 13
2022년 11월 19일 10:21 오후스님 어쩜 그렇게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신지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kueri440 12
2022년 12월 4일 8:57 오후기본적으로 자녀도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부모가 바라는 거랑 일치하지 않는거죠. 좋은거 있으면 부모 주고싶습니다. 자기가 가진거 중에서 좋은걸 주고 싶어하지만 부모는 본인들이 갖고싶은걸 자녀들에게 원하지만 그걸 해줄 수 없습니다. 마치 부모들이 자녀키울때 해주고 싶은거 다 해줄수 없듯이요. 근데 그걸 모르고 자꾸 비난하게되면 있던 마음도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조부모들에게 했던 것을 떠올립니다.
@AmineOneMeal 12
2022년 11월 15일 2:27 오후너무 좋은 말씀을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자주 들려서 스님말씀 감사히 듣고 가겠습니다!~~^♡
@lynnmin852 11
2022년 11월 12일 5:30 오전스님은 천재 이신 것이 같아요!
정말 잘 아시네요!
@eeewon3400 10
2022년 11월 10일 1:29 오후정말 정확한 말씀입니다. 그 레벨과 저 레벨의 차이서 누릴것 다 누리면서 막상 돈은 가져 간자식이 더더 요구하고, 그것이 형제지간에 싸우게 되는것을 봅니다.
@설표-q3s 10
2024년 5월 25일 5:34 오전한마디로 자식들은 왠수들입니다 왠수들을 몇명이나 있나가 주요 합니다
@soohyun-tv9es 8
2022년 11월 10일 2:10 오후비교를 안하면 효자도 불효자도 없음
@반야-n7s 8
2022년 11월 10일 11:13 오전전에 내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인가에서
아이를 의존적으로 키우면
폭력적이던가 무기력에
빠진다합니다
어느 날 부모가돼어
무지하게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도 힘들고
커서는 의존적으로 살다보니
부모도 힘들고...
에효~
나도 무지하게 키웠으니
스님 말씀을 미리 알았으면....
@skwuwgfo 7
2022년 12월 19일 11:06 오전기대를 안하고
공부 포기해야 관계가
좋아질듯요ㅜ
@you-tf1cg 7
2023년 7월 31일 6:49 오전중학생 아이들에 대해 불필요한 관심을 없애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freindsChoi 7
2022년 11월 17일 6:37 오전스님말씀 백번만번 옳으신 말씀 입니다 오늘도 많이 배움니다 감사합니다^^~~
@박보경-e7e 7
2022년 11월 12일 9:54 오전가슴에주먹만한무엇이
쑤욱내려가는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스님~^^
@초롱이-x9j 6
2022년 11월 10일 11:19 오전내가. 행복하게 살면. 자식은 자동으로 잘 살수 있어니 걱정하지 마라
@남세연-n1z 5
2022년 11월 15일 1:46 오후저는 스님같은분이 .영원히 울곁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도토리-w3v 5
2022년 11월 10일 8:17 오전영상감사합니다..스님감사합니다()
진정한 즐거움은 마음에 부담이 없는것
구하고 바라는게 있으면 괴로움이다..
마음속에 바라는 것 원하는것이 없는 것
즐거운마음이 제일이로다...
별역잡아함경
@브레인빛 5
2024년 3월 18일 1:23 오후효자는 신경도 안써도 지 밥벌이 하고 잘살아 가니 최고로 든든 하고 좋으네요.
스님 말씀 반드시가 아니고 그럴 확률이 높다.잘 알겠습니다.
로또1등 2
2022년 11월 10일 5:26 오전감사합니다 법륜스님. 🙏
알로웨이 2
2022년 11월 10일 5:20 오전법륜스님 안녕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42세인데 장자를 몬가고잇습니다. 다음생을보다 자유 롭고 싶어서 결혼은 외뢰워도 그래도 혼자 살다가 죽고싶습니다.
나미아무타불 관세음보살
@jyn2809 1
2025년 3월 29일 2:46 오전나한테 효도하는것은 안 바란다. 자기 인생과 자기 처자식에 성실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헌신해서 아이의 자립심이 약해져서 결과적으로 자신과 자신의 처자식을 위해 일 할줄 모르는 사람이 될까 겁난다
@이영희-v1w
2024년 9월 21일 8:06 오후그 말씀이 맞습니다 헌신하며 키운 아들은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고 수월하게 키운딸은 세상에 없는 효녀입니다
정솜결
2022년 11월 10일 5:33 오전늘소중한영상 감사합니다ㆍ솜결
@lovelelelovelele
2025년 3월 18일 1:12 오전아낙필락시스로 응급실 가고 늘 위태하게 사는 딸아이를 키우니 숨쉬고 살아있는게 효도에요.
김상우
2022년 11월 10일 5:4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