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려고 수행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보통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면 불편하니 대상으로 바라보고 바로 없애려 하지만 긍적적인 마음은 그냥 두려고 하죠. 그 긍정적인 마음도 결국 집착의 대상이 되면 또다른 탐심을 불러 일으켜 이도저도 아닌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죠. 부정도 긍정도 아닌 탐심없는 상태가 진정한 청정상태이고 그렇게 방향을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피곤해지면 사마타 수행을 꼭 해야 하고 저도 같은걸 느끼는 한사람으로써 요즘 왜 신심이 중요한가 알거 같습니다. 과연 이길이 맞나 라고 의문이 들때가 많으니까요. 참 사람 마음이 간사한거 같습니다. 갈증이 심할때 물맛과 평소의 물맛은 당연히 다른데 분명히 갈증이 멈춰 지극히 편한 상태임에도 갈증날때의 물맛을 바라니까요. 물은 그냥 물맛이듯 변한건 내 상태인데 물맛이 변한것 처럼 느껴지는 그래서 과연 이길이 맞나하는 의심이 드니까요. 아무튼 길은 정해졌고 얼마나 열심히 수행하냐의 문제만 남은거 같습니다.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먼가 학술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의사 선생님은 학자적인 자세를 갗추신 분 같네요.. 먼가 복잡한데, 학술적 접근은 지식과 이해라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아는것이 늘어나고 부분적으로 아는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면 결과에 만족하고 물러나죠. 하지만 도나 법은 이해의 방법으로 접근하면 한참을 돌거나 끝내 못만나거나 아니면 대용품을 찿아서 그나마 위안하며 살거나 하게되죠. 6조 혜능이나 조사들의 이야기를 이해라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혼란스러워 질 뿐 얻는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체험 전에는 알 필요도 없고 알아지지도 않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체험이란 바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경험(?) 이랄수 있습니다. 파도의 입장에서 하는것이 생각과 분별입니다. 파도의 입장에서 아무리 이해하고 아는 것이 많아져도 아무리 상상해도 바다로서 바라보는것을 알수도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파도의 입장에서 무엇을 따지고 논하고 해봐야 같은자리를 빙빙도는 것입니다. 아는것이 많아져서 뭔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것이 있구나 싶다가도 먼가 부족하고, 아쉬운 정서적 감정은 계속 올라옵니다. 그 감정은 스스로에게 아직 그 자리에 서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알람 같은 것입니다. 체험이 되면 무릎을 탁치며, 본성, 자성, 본래 무일물, 머 하던것이 바로 " 이것"이구나를 스스로 통하며 체득됩니다. 원래 "이것"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무엇도 아닙니다. 모두다 방편의 이름일 뿐입니다. 그러나 통하면 그때부턴 정서가 탁풀어지면서 경전에서 말하던 일들을 삶속에서 점차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마음공부가 헷갈리죠 그래서 자기 스스로가 경험을 해야지 흔들리거나 헤메는 마음이 안생기고 누구의 얘기를 들어도 아 저분은 이런방식으로 마음공부를 하시는구나 하는 판단을 할수있죠 본질을 잘 잡고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헷갈리지를 않아요 나의 목적이 참나를 보고 느끼고 싶은건지 아니면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들어가고 싶은건지 어느 성자들처럼 깨달음의 경지를 맛보고 싶은건지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열심히 탐구하고 구도하시면 참나까지는 몰라도 마음이 생각이 의심하거나 헤메지는 않으실꺼예요
전 이런생각도 해봤어요 사주팔자를 두고 해석하는 사람들마다 풀이가 다르다는것을 통해 보통 인복 재물복 일복 자식복 이렇게 복이 많으면 좋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데 마음공부하면서 거꾸로 생각을 해봤어요 과연 일이 많은게 자식이 많은게 재물이 많은게 주변에 사람이 많은게 과연 좋은것일까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게 주변에서 많이 보이거든요 또 자식복은 많지만 자식덕은 없다.... 돈복은 없지만 손금엔 일확천금하는 m 이 있다... 삶을 통해 느끼는 아주 작은 경험이지만 보면 일복이 많은 분들은 일에대한 애착이 강한것같고 그래서 추구하려는 노력이 더욱 뒷받침되서 늘 일을 달고 있고 인복이 많은사람들은 사람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서 다 만나지못해도 연락처엔 가득하고 재물복이 많은분들은 재물에 대한 집착이 있어 추구하고... 특히 아이러니 했던건 사주엔 재물복이 없는데 손금엔 일확천금하는m 이 있다는건 도재물에 대한 집착은 없지만 일확천금하는 기회는 올수도 있다는거고 마찬가지로 재물복 즉 집착이 약하니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는 모를뿐인거죠 이처럼 ㄱ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좋고싫음에 대한 고정관념이 확고하면 할수록 자유롭지 못할것같아요 어차피 인간세상에서 생을 마감할땐 빈손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집착을 내려놓지 못하면 가볍게 떠나기 힘들지않을까 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쁜일이 되려 새옹지마 였구나 하고 뒤늦게 알게될때도 있듯 좋은게 꼭 좋은것만은 나쁜게 꼭 나쁜것만은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
★당신의 마음속에 고통을 온전히 풀고자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당신이 그 고통을 느낄때에~ 당신의 내면에서 고통스러운 생각과 감정을 일으키는 마음속의 어떠한 존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만약에 괴로워서 미칠정도의 고통이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것은 당신의 마음속에 너무나도 괴로워서 미칠것 같은 생각과 감정을 느끼면서 고통스러워하는 원한맺힌 아픈영혼이 있다는 것을~당신이 먼저 인식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이 아픈영혼의 고통을 역지사지해서~당신이 감정적으로 느껴지고 있는만큼~ 이렇게도 괴롭고 고통스러웠다면~너무나도 힘들었겠구나!라고 그 영혼의 아픔을 온전히 이해를 해 줍니다!~그리고 나서는 이 아픈영혼이 자신의 원한을 풀어서 마음에 상처를 온전히 치유하고, 진정 잘 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 해줘야 되겠지요!~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먼저 알아야할 아주 중요한 진실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말하는 우주의 절대자!라는 분을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으로 하느님이라고 존칭을 하기에~그 분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알려줄 내용은~하느님께서 인간과 하늘,땅의 모든 영혼들의 세계가 서로간에 원과 한을 맺어서 너무나도 병들어 있다는 것을 진단하시고~하늘,땅,인간이 서로간에 맺혀있는 모든 원한들을 풀지 않고서는 이 세상을 온전히 구할수 없다는 것을 아시고, 하늘,땅,인간들의 모든 원한들을 풀어서 진실로 잘 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끔~보이지 않는 모든 차원에서 원한 맺힌 아픈 영혼들이, 자신들이 왜? 그러한 고통과 괴로움을 겪어서 원한이 맺힐수밖에 없었는지를~보이지 않는 모든 차원에서 자신이 살아왔었던 모든 전생들을 다 볼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이렇게 해서 원한맺힌 영혼들이 자신의 모든 전생들을 보니~ 이번생은 상대방이 잘못을 해서 자신이 원한이 맺히게 되었고,그 전생을 보니 자신이 잘못해서 상대방이 원한이 맺히게 되었고, 또 그 전전생을 보니 상대방이 잘못을 했고,이어서 또 그 전생을 보니 자신이 잘못하였고... 이렇게 수많은 전생들을 통해서 서로간에 원한을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처음 만나었던 태초까지 가보니~자신과 상대방이 너무나도 좋아했었던 좋은 관계였다는 사실을... 다~보고 알수 있게끔 해주셔서 서로간에 맺혀었던 모든 원한들을 다 풀수 있는~ 신의 세계 모든 차원계의 공사를 다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원한 맺힌 영혼들의~ 원과 한을 풀어서 온전히 치유해줄수 있는 존재인 하느님께~이토록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영혼들의 원과 한을 다 풀어주셔서 진정 잘 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끔 이끌어 주십시요!라고 진심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이렇게 진심으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면 마음속에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영혼들이 모든 원한을 다 풀어서 잘 될수 있는 밝은 길로 갈수 있게끔~하느님께서 모든 차원계의 공사를 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자신의 마음속에서 드러나는 모든 번뇌와 모든 고통과 괴로움들이~ 자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날때마다 마음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원한 맺힌 영혼이 있다는 것을 인식을 하고 하느님께 고통스러워하는 이 원한 맺힌 영혼들이~ 원과 한을 풀어서 잘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끔 이끌어 주십시요!라고 진심으로 기도를 드려서~ 원한 맺힌 영혼들이 드러날때마다 온전히 풀어 나갑니다! 이렇게 정성껏 하느님께 진심으로 기도를 드려서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에게 일어났었던 번뇌와 고통과 괴로움들이~많이 사라졌음을 느낄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마음을 고요하게 잘 다스려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알려 드린데로 계속 정성을 드려서~다 풀어내게 되면~ 모든 번뇌,고통,괴로움들은 다 없어지고...당신은 순수 영혼인 참나로써 이 세상 모든 인간들과 생명체들을 진실로 잘되게 이끌어줄수 있는 참 지도자!,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존재들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한다면~당연히 그 고통은 온전히 치유될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연고로 오늘 이 영상을 올리오니~ 부디 잘 들으시고 올바르게 깨달아서 진정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인간은 누구라도 올바른 교육을 받고 노력을 한다면 진정 사람다운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 될때까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초야의 ㅇㅌㅂ 다행철이★
퇴계학파 쪽에 후원금이 몰리는 건 따뜻해서 그런거 같아요. 대부분 자신이 못나서 실패했다고 이미 자존감 바닥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채찍보다는 따뜻함이 필요해서 날카로운 율곡학파 보다 돈도 많이 들어갈 듯 하네요. 신을 믿는 이유 중 많은 사람들이 신은 조건없는 사랑을 주기때문이라고 하고, 시크릿이든 뭐든 사랑을 바탕으로 시작해야한다는 것과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ㅡ이대로 완벽한가?ㅡ (이 문제는 끝없이 논쟁되어온 문제로, 어느 시각에서 보고 자기 인생을 살 것이냐 문제인데) 그래서 대승불교의 시각에서 볼 때, 중생계와 진여계가 있는데, 중생계는 불완전하고, 진여계는 완전하다고 보며, 나를 오온(몸, 중생심)이라고 보연 불완전, 나를 진여라고 보면 완전. 대승불교에서는 오온이 공, 꿈이라고 보아 실재하지 않는 것이라보니, 진여, 여래장, 불성 만 있는 것이라 보지만, 그 있다 것이 실체로서 있다기 보다 작용할 뿐이라 봅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진여가 살 뿐이며, 나는 불완전하나, 진여가 완전하게 살고있음을 알았으니 됐다고 하겠습니다. 나는 무위하나, 진여만 작용한다 하겠네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제 경험도 떠오릅니다. 20년 가까이 피우던 담배를 금단현상없이 즉각적으로 담배를 끊었을 때 였습니다. 그 후로 정말 신기하게도 한번도 담배생각이 안나서 어떻게 가능한가 싶어 저도 모르게 질문놀이를 했었죠, 결론은 가치가 있다고 믿으면 물리적인 운동이 생기고 가치가 없다고 확실히 믿으면 물리적인 운동이 안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물리적인 운동이 곧 마음또는 심리였고 마음과 심리가 양자역학(역설)처럼 운동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마음은 스스로가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 들이 모여서 운동하는 결과물이라는 것, 가치가 누군가에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알면 알 수록 재밌는 생각놀이라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여기서 이런 영상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이네요~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봤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생각만 한다는 것은 왜 허상이라 하는가 지금 생각을 하고나면 무엇이 남는가 지나가면 생각지도 모르고 생각 한지도 모르고 온전하다고 생각하지만 행복하다 생각하지만 결국은 생각 뿐이다는 것이기에 죽고나면 허상따라 가다보면 무엇이 될까 캄캄한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으로 변하여 세상에 태어날지 모른다 그래서 수행을 하게되고 느끼고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기에 생각만 알아서는 깨달음을 모른다 현상 세계는 시간과 공간 하늘 땅이 물질로만 보일 뿐이지만 마음 세계에 들어가 보면 시간과 공간이 틀리다는 것을 알기에 느끼고 경험하여 알기전에는 모를 뿐이다 참선이나 화두를 두다보면 또 다른 세상 느끼고 경험하여 보다보면 아 자신이 이런 것이구나 알아지고 알게 되는 것이다 몸은 욕심의 산물을 은산 철벽이라 할수잇고 마음의 세계는 몸의의해 욕심으로 둘러싸 마음을 알수없게 가둔 감옥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말하는 것들은 고통과 아픔과 죽음으로 죄를 짖고도 자의의식 잘몾된 고통을주는 악의 추종자 들이라 할수 잇다는 것이다 본성 참나 마음은 가짜라는 것을 모른다 생각으로 참나 불성을 알앗다고 한들 자신을 보지 몾하면 도로아미 타불이다
@juingong007 10
2022년 11월 13일 8:12 오전이대로 완벽하다는 신의 관점입니다
70억 인류를 돌보고 있는 신이 볼때
완벽하다고 보는 겁니다
마치 컴퓨터 온라인 게임에서
개발자가 오크나 악당을 만들어 놔야 완벽한 게임이 되듯이
70억 인류중에 하나인 우리는
직접 발로 뛰는 플레이어 입니다.
우리는 에고라는 캐릭터를 갖고 노는데
업그레이드 해야 재미가 있는것죠
괴물을 하나씩 물리칠때마다
포인트가 올라가고 캐릭터가 점점 발전하죠
게임 캐릭터가 신의 관점으로 이대로 완벽하다하고 더이상 게임을 안해버리면
게임은 게임이 아니게 되버리죠
^^ 잘보았습니다
@mindcleaning 9
2022년 11월 13일 9:45 오전우리 땅에 나는 농산물이 우리 몸에 좋듯이, 우리의 전통 심리학 역시 우리 마음의 평화에 훌륭한 양분이 되리라 믿습니다 ^^
@pleia777 9
2022년 11월 13일 4:24 오후완전하다는 말은, 변화와 성장이 더 이상 필요하지도 일어날 필요도 없다는 말이 아니에요
땅속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줄기를 뻗으며 자라 꽃이 되든, 나무가 되든 나물이 되든...그 순간 순간이 완벽하지 않은 시간이 있나요?
여기서 어떤 순간이 덜 완전하기에 도려내고 없애야 하는 것일까요?
진리를 찾을 때...'이것 아니면 저것'이라고 꼭 하나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틀렸다 버리려 하지 마시고 '이것이기도 하고 또 동시에 저것이기도 하다'라는 마음을 가지면 훨씬 유연하고 넓고 멀리 보는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우주는 텅비었지만 ( 공간적 관점), 꽉 차있다(에너지적 관점)
'나는 불완전하다...그래서 변화가 가능한 인생을 경험하는데 있어 완벽한 존재이다'
여기서 불완전은 사실이 아니라 경험일 뿐이며, 완벽은 우리의 본질입니다
우리의 '완벽한 본질'은 '불완전한 경험'이 없이는 인식될 수 없기에... 나를 중심으로 그 모든 구조는 완벽하다는 것이죠
@gangwn7362 9
2022년 11월 13일 11:08 오전편하려고 수행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보통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면 불편하니 대상으로 바라보고 바로 없애려 하지만 긍적적인 마음은 그냥 두려고 하죠. 그 긍정적인 마음도 결국 집착의 대상이 되면 또다른 탐심을 불러 일으켜 이도저도 아닌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죠. 부정도 긍정도 아닌 탐심없는 상태가 진정한 청정상태이고 그렇게 방향을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피곤해지면 사마타 수행을 꼭 해야 하고 저도 같은걸 느끼는 한사람으로써 요즘 왜 신심이 중요한가 알거 같습니다. 과연 이길이 맞나 라고 의문이 들때가 많으니까요. 참 사람 마음이 간사한거 같습니다. 갈증이 심할때 물맛과 평소의 물맛은 당연히 다른데 분명히 갈증이 멈춰 지극히 편한 상태임에도 갈증날때의 물맛을 바라니까요. 물은 그냥 물맛이듯 변한건 내 상태인데 물맛이 변한것 처럼 느껴지는 그래서 과연 이길이 맞나하는 의심이 드니까요. 아무튼 길은 정해졌고 얼마나 열심히 수행하냐의 문제만 남은거 같습니다.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어설픈사슴 9
2022년 11월 13일 1:54 오후먼가 학술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의사 선생님은 학자적인 자세를 갗추신 분 같네요..
먼가 복잡한데, 학술적 접근은 지식과 이해라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아는것이 늘어나고 부분적으로 아는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면 결과에 만족하고 물러나죠.
하지만 도나 법은 이해의 방법으로 접근하면 한참을 돌거나 끝내 못만나거나 아니면 대용품을 찿아서 그나마 위안하며 살거나 하게되죠.
6조 혜능이나 조사들의 이야기를 이해라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혼란스러워 질 뿐 얻는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체험 전에는 알 필요도 없고
알아지지도 않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체험이란 바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경험(?) 이랄수 있습니다. 파도의 입장에서 하는것이 생각과 분별입니다. 파도의 입장에서 아무리 이해하고
아는 것이 많아져도 아무리 상상해도 바다로서 바라보는것을 알수도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파도의 입장에서 무엇을 따지고 논하고 해봐야 같은자리를 빙빙도는 것입니다. 아는것이 많아져서 뭔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것이 있구나
싶다가도 먼가 부족하고, 아쉬운 정서적 감정은 계속 올라옵니다. 그 감정은 스스로에게 아직 그 자리에 서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알람 같은 것입니다.
체험이 되면 무릎을 탁치며, 본성, 자성, 본래 무일물, 머 하던것이 바로 " 이것"이구나를 스스로 통하며 체득됩니다.
원래 "이것"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무엇도 아닙니다. 모두다 방편의 이름일 뿐입니다. 그러나 통하면 그때부턴 정서가 탁풀어지면서 경전에서
말하던 일들을 삶속에서 점차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십시요.
@yhn-q1g 8
2022년 11월 13일 8:15 오전주말 아침 인상적인 인터뷰영상 감사합니다.
말씀이 쉽고 이해가 잘 됩니다.
오늘도 모두 따뜻하고 편온한 하루 되세요.
@정연지-s1n 8
2022년 11월 13일 7:20 오전감사합니다.
@현-k2r 8
2022년 11월 13일 4:55 오후사주명리학을 배우니 주역에 관심이 가고
주역을 배우려고 보니 조선성리학에도 관심이 가고
결국 태극기가 만들어진 배경까지 다다르고 보니
조선왕조 500년 동안 조선선비님들이 마음공부로 머리터지도록 싸우셨구나 알게됩니다.
나는 완전한 존재이다와
무의식정화는 전혀 다른 관점인데도
그 둘을 다 해야만 마음공부의 완성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돌고돌아 여기까지 왔는데요~
가장 필요한 순간에 나에게 가장 알맞은 공부거리들이 찾아옵니다.
다 시절인연이 있고
다 때가 있으니
마음편히 지금을 삽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suyounkim3507 7
2022년 11월 13일 7:44 오전좋은 아침입니다
지금 살고있는 본인의 삶 경험이
각자의 교과서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늘도 즐겁게 순간 순간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며
고맙습니다 ♡♡♡
@Toymarket8 6
2022년 11월 13일 8:54 오전성리학의 주리론 주기론에 대해 궁금해지네요
이미 완전하다 그렇치않다는 접근의 문제이고 심각하게 접근할 필요없고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 맞는거같아요
잘 들었습니다. 👍
턱걸이 영상도 굿 ㅋㅋㅋㅋㅋ
@이택준-z9u 6
2022년 11월 13일 9:00 오전마음공부가 헷갈리죠
그래서 자기 스스로가 경험을 해야지 흔들리거나 헤메는 마음이 안생기고 누구의 얘기를 들어도 아 저분은 이런방식으로 마음공부를 하시는구나
하는 판단을 할수있죠
본질을 잘 잡고 공부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헷갈리지를 않아요
나의 목적이 참나를 보고 느끼고 싶은건지
아니면 삶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들어가고 싶은건지 어느 성자들처럼 깨달음의 경지를 맛보고 싶은건지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열심히 탐구하고 구도하시면 참나까지는 몰라도 마음이 생각이 의심하거나 헤메지는 않으실꺼예요
@padong 6
2022년 11월 13일 9:54 오전조선 성리학에서는 인간의 아름다운 본성을 어떻게 발현하고 해석해서 정말 인간답게 살 것인가 이런 쪽에 관심이 있었던 게지!
날카로우면서도 명쾌하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않는 뇌(이성)와 가슴(감성)의 팽팽한 긴장감과 따스함이 적절히 묻어나는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감상하고 흠뻑 빠져드는 느낌이네요.
이 휴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며 나른한 오수를 즐기게 합니다.
귀한 지혜의 가르침과 깨달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또-i7c 6
2022년 11월 13일 8:11 오전지혜로운 사람이란 자신에게 모든 문제의 원인을 찾을줄 알고 남탓부터 하려하지 않는사람인데 어떻게 내가 이미 완벽하겠나? 말에 어폐가 있는듯
@꾸망-j6e 5
2022년 11월 13일 1:14 오후전 이런생각도 해봤어요 사주팔자를 두고 해석하는 사람들마다 풀이가 다르다는것을 통해 보통 인복 재물복 일복 자식복 이렇게 복이 많으면 좋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데 마음공부하면서 거꾸로 생각을 해봤어요 과연 일이 많은게 자식이 많은게 재물이 많은게 주변에 사람이 많은게 과연 좋은것일까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게 주변에서 많이 보이거든요 또 자식복은 많지만 자식덕은 없다.... 돈복은 없지만 손금엔 일확천금하는 m 이 있다... 삶을 통해 느끼는 아주 작은 경험이지만 보면 일복이 많은 분들은 일에대한 애착이 강한것같고 그래서 추구하려는 노력이 더욱 뒷받침되서 늘 일을 달고 있고 인복이 많은사람들은 사람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서 다 만나지못해도 연락처엔 가득하고 재물복이 많은분들은 재물에 대한 집착이 있어 추구하고... 특히 아이러니 했던건 사주엔 재물복이 없는데 손금엔 일확천금하는m 이 있다는건 도재물에 대한 집착은 없지만 일확천금하는 기회는 올수도 있다는거고 마찬가지로 재물복 즉 집착이 약하니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는 모를뿐인거죠 이처럼 ㄱ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좋고싫음에 대한 고정관념이 확고하면 할수록 자유롭지 못할것같아요 어차피 인간세상에서 생을 마감할땐 빈손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집착을 내려놓지 못하면 가볍게 떠나기 힘들지않을까 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쁜일이 되려 새옹지마 였구나 하고 뒤늦게 알게될때도 있듯 좋은게 꼭 좋은것만은 나쁜게 꼭 나쁜것만은 아닌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
@케이솔트원-c1s 4
2022년 11월 13일 9:02 오전맞습니다.... 저도 ! 최근에 저도 모르게... 저에게 맞는 마음공부, 명상을 시작 했습니다... 그 전에는 다양한 내용을 참조 했는데.... 어느 순간 저에게 맞는 마음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
@user-LBC 4
2022년 11월 13일 11:11 오후★당신의 마음속에 고통을 온전히 풀고자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당신이 그 고통을 느낄때에~ 당신의 내면에서 고통스러운 생각과 감정을 일으키는 마음속의 어떠한 존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만약에 괴로워서 미칠정도의 고통이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것은 당신의 마음속에 너무나도 괴로워서 미칠것 같은 생각과 감정을 느끼면서 고통스러워하는 원한맺힌 아픈영혼이 있다는 것을~당신이 먼저 인식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이 아픈영혼의 고통을 역지사지해서~당신이 감정적으로 느껴지고 있는만큼~ 이렇게도 괴롭고 고통스러웠다면~너무나도 힘들었겠구나!라고 그 영혼의 아픔을 온전히 이해를 해 줍니다!~그리고 나서는 이 아픈영혼이 자신의 원한을 풀어서 마음에 상처를 온전히 치유하고, 진정 잘 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 해줘야 되겠지요!~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이 먼저 알아야할 아주 중요한 진실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말하는 우주의 절대자!라는 분을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으로 하느님이라고 존칭을 하기에~그 분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알려줄 내용은~하느님께서 인간과 하늘,땅의 모든 영혼들의 세계가 서로간에 원과 한을 맺어서 너무나도 병들어 있다는 것을 진단하시고~하늘,땅,인간이 서로간에 맺혀있는 모든 원한들을 풀지 않고서는 이 세상을 온전히 구할수 없다는 것을 아시고, 하늘,땅,인간들의 모든 원한들을 풀어서 진실로 잘 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끔~보이지 않는 모든 차원에서 원한 맺힌 아픈 영혼들이, 자신들이 왜? 그러한 고통과 괴로움을 겪어서 원한이 맺힐수밖에 없었는지를~보이지 않는 모든 차원에서 자신이 살아왔었던 모든 전생들을 다 볼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이렇게 해서 원한맺힌 영혼들이 자신의 모든 전생들을 보니~
이번생은 상대방이 잘못을 해서 자신이 원한이 맺히게 되었고,그 전생을 보니 자신이 잘못해서 상대방이 원한이 맺히게 되었고, 또 그 전전생을 보니 상대방이 잘못을 했고,이어서 또 그 전생을 보니 자신이 잘못하였고... 이렇게 수많은 전생들을 통해서 서로간에 원한을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처음 만나었던 태초까지 가보니~자신과 상대방이 너무나도 좋아했었던 좋은 관계였다는 사실을...
다~보고 알수 있게끔 해주셔서 서로간에 맺혀었던 모든 원한들을 다 풀수 있는~ 신의 세계 모든 차원계의 공사를 다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원한 맺힌 영혼들의~ 원과 한을 풀어서 온전히 치유해줄수 있는 존재인 하느님께~이토록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영혼들의 원과 한을 다 풀어주셔서 진정 잘 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끔 이끌어 주십시요!라고 진심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이렇게 진심으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면 마음속에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영혼들이 모든 원한을 다 풀어서 잘 될수 있는 밝은 길로 갈수 있게끔~하느님께서 모든 차원계의 공사를 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자신의 마음속에서 드러나는 모든 번뇌와 모든 고통과 괴로움들이~ 자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날때마다 마음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원한 맺힌 영혼이 있다는 것을 인식을 하고 하느님께 고통스러워하는 이 원한 맺힌 영혼들이~ 원과 한을 풀어서 잘될수 있는 길로 갈수 있게끔 이끌어 주십시요!라고 진심으로 기도를 드려서~ 원한 맺힌 영혼들이 드러날때마다 온전히 풀어 나갑니다!
이렇게 정성껏 하느님께 진심으로 기도를 드려서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에게 일어났었던 번뇌와 고통과 괴로움들이~많이 사라졌음을 느낄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의 마음을 고요하게 잘 다스려 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알려 드린데로 계속 정성을 드려서~다 풀어내게 되면~ 모든 번뇌,고통,괴로움들은 다 없어지고...당신은 순수 영혼인 참나로써 이 세상 모든 인간들과 생명체들을 진실로 잘되게 이끌어줄수 있는 참 지도자!,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존재들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한다면~당연히 그 고통은 온전히 치유될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연고로 오늘 이 영상을 올리오니~ 부디 잘 들으시고 올바르게 깨달아서 진정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인간은 누구라도 올바른 교육을 받고 노력을 한다면 진정 사람다운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 될때까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초야의 ㅇㅌㅂ 다행철이★
@김윤지-v5j2m 4
2022년 11월 13일 10:24 오후퇴계학파 쪽에 후원금이 몰리는 건 따뜻해서 그런거 같아요. 대부분 자신이 못나서 실패했다고 이미 자존감 바닥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채찍보다는 따뜻함이 필요해서 날카로운 율곡학파 보다 돈도 많이 들어갈 듯 하네요.
신을 믿는 이유 중 많은 사람들이 신은 조건없는 사랑을 주기때문이라고 하고, 시크릿이든 뭐든 사랑을 바탕으로 시작해야한다는 것과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종희-l3w 4
2022년 11월 13일 9:04 오전진리는 단순합니다. 우리는 진리체이고 우주고 사랑이고 평화이고 기쁨이지요. 인간의 판단 감정 기억등이 들어올때 괴로움이 생기고 업보가 생기고 고통이 들어옵니다. 깨달음 즉 해탈은 본연의 진리 인 나가 되는 것
@김종용-r5c 4
2022년 11월 13일 10:39 오전현재 자기에게 문제가 있다면, 무어라고 하는 말은 안다고 하여 자신의 문제가 해결될까요?
석가모니께서는 형성되는 것은 조건에 의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현재의 삶은 조건에 의하여 형성된 것이라는 말이며,
다르게 말하면 완전하다면 현재의 삶(형성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선가에서 하는 말에 속지 마십시요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있으나, 그 이유를 말하고자 하면 많은 말을 해야 하기에 여기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
현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여야지 옳음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 그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올바름입니다
합장
@빡뚜기 4
2022년 11월 13일 10:57 오전써니즈님 감사합니다
혹시 목탁소리 법상스님과 인터뷰 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sandgold2288 4
2022년 11월 13일 1:38 오후선재동자처럼 많은 스승을 찾아 나섰는데 스승을 택해서 본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인생도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그것이 써니즈의 컨텐츠이기는 하지만
~~
유교하고 불교하고도 관점차이가 크고
@바람의검객-b5f 3
2022년 11월 13일 8:40 오전ㅡ이대로 완벽한가?ㅡ
(이 문제는 끝없이 논쟁되어온 문제로, 어느 시각에서 보고 자기 인생을 살 것이냐 문제인데)
그래서 대승불교의 시각에서 볼 때, 중생계와 진여계가 있는데, 중생계는 불완전하고, 진여계는 완전하다고 보며,
나를 오온(몸, 중생심)이라고 보연 불완전,
나를 진여라고 보면 완전.
대승불교에서는 오온이 공, 꿈이라고 보아 실재하지 않는 것이라보니,
진여, 여래장, 불성 만 있는 것이라 보지만,
그 있다 것이 실체로서 있다기 보다 작용할 뿐이라 봅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진여가 살 뿐이며,
나는 불완전하나, 진여가 완전하게 살고있음을 알았으니 됐다고 하겠습니다.
나는 무위하나, 진여만 작용한다 하겠네요.
@서흥우-f6v 3
2022년 11월 13일 8:52 오전나는 걸어 갑니다..문득 앞에 작은 구덩이가 있는줄 몰랐는데 그 구덩이에 빠지게 됩니다.그 때 나는 양팔을 벌려서 구 덩이에 빠지지 않았습니다..인연이 다으시길 빌어 봅니다.
@쿠니-x6v 3
2022년 11월 13일 9:19 오전평생 헤매다 허비하지 말고 이제 스스로 빛을 찾아 살다 가라지. 빛은 내면이 원하는 가치실현이라지 마음을 기쁘게 하라
@강혜원-b9u 3
2022년 11월 13일 12:08 오후빵에 빵터지고
우리써니즈님 빵드시는모습
귀엽꼬^^
@루피스-n9c 2
2022년 11월 13일 12:58 오후초5 아들이 요즘 사람은 왜 사는거냐?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 거냐? 이런 질문을 종종해요. 제가 영성학 책들을 읽다 보니 아이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 같긴한데요. 아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있을까요? 써니즈 구독자님들 추천 좀 해주세요.^^
@Aran0112 2
2022년 11월 14일 10:50 오전기다리던 영상이에요 감사합니다 ❤
이 에피소드는 2편이 끝인가요 ?
@NAGA-ok 2
2022년 11월 13일 2:54 오후마지막에.. 퇴계학회/율곡학회 이야기는 약간 놀랍고도 충격이었습니다!!! ~~
@Thinkfluence01 2
2022년 11월 21일 12:11 오전이야기를 듣고 보니 제 경험도 떠오릅니다. 20년 가까이 피우던 담배를 금단현상없이 즉각적으로 담배를 끊었을 때 였습니다. 그 후로 정말 신기하게도 한번도 담배생각이 안나서 어떻게 가능한가 싶어 저도 모르게 질문놀이를 했었죠, 결론은 가치가 있다고 믿으면 물리적인 운동이 생기고 가치가 없다고 확실히 믿으면 물리적인 운동이 안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물리적인 운동이 곧 마음또는 심리였고 마음과 심리가 양자역학(역설)처럼 운동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마음은 스스로가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 들이 모여서 운동하는 결과물이라는 것, 가치가 누군가에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알면 알 수록 재밌는 생각놀이라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여기서 이런 영상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이네요~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봤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bitnaenglish 2
2022년 11월 16일 9:55 오후여러번 반복해서 들어야 될 듯 합니다.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soonqqk5960 2
2022년 11월 13일 11:34 오후우리는 진리를 알지못해서
완전하지 않는것 인간은 원래부터
완전한데 삶에 너무 과민성이라 원래를 벗어나는 ㆍ 힘을빼면 보인다 하는것이 그것인것같음ㆍ노래를 잘부르려면 힘을빼라ㆍ
@user-sc2ns1iw3g 2
2022년 11월 13일 2:38 오후창밖 가을단풍이 마음을 센치하게 하네요~~^^
@blayer5029 2
2022년 11월 13일 12:20 오후오늘도 소중한 영상 감사합니다!
@soniaakhilaprem1410 2
2022년 11월 13일 12:11 오후주말 아침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
써니즈님은 이런 좋은 내용의 영상들을
얼마나 보유 하고 계실까~?
그러면서 묵묵하게 언제 올려야 할지..
겸허히 계시는 써니즈님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
@사라간 1
2022년 11월 21일 4:18 오후없다 ㅡ
조건과 조건 발생이다
없는걸 ㅡ표현하다보니
참나 등등
없다는걸 알고
들어가야한다
@1stepofall918 1
2022년 11월 22일 11:29 오후써니즈님이 좋은 내용을 공유해 주시는것 만으로도
매우 열심히 공부 하고 계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씩 스스로 묻곤 합니다.
"진짜로 원하는게 무언가???"
진지하게 묻고 묻고 묻고 묻곤 합니다
()
@강대진-h5l 1
2022년 12월 1일 11:02 오후생각만 한다는 것은 왜 허상이라 하는가
지금 생각을 하고나면 무엇이 남는가
지나가면 생각지도 모르고 생각 한지도
모르고 온전하다고 생각하지만 행복하다
생각하지만 결국은 생각 뿐이다는 것이기에
죽고나면 허상따라 가다보면 무엇이 될까
캄캄한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으로 변하여 세상에 태어날지 모른다
그래서 수행을 하게되고 느끼고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기에
생각만 알아서는 깨달음을 모른다
현상 세계는 시간과 공간 하늘 땅이
물질로만 보일 뿐이지만 마음 세계에 들어가 보면 시간과 공간이 틀리다는 것을 알기에
느끼고 경험하여 알기전에는 모를 뿐이다
참선이나 화두를 두다보면 또 다른 세상
느끼고 경험하여 보다보면 아 자신이 이런
것이구나 알아지고 알게 되는 것이다
몸은 욕심의 산물을 은산 철벽이라 할수잇고
마음의 세계는 몸의의해 욕심으로 둘러싸
마음을 알수없게 가둔 감옥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말하는 것들은
고통과 아픔과 죽음으로 죄를 짖고도
자의의식 잘몾된 고통을주는 악의 추종자
들이라 할수 잇다는 것이다
본성 참나 마음은 가짜라는 것을 모른다
생각으로 참나 불성을 알앗다고 한들
자신을 보지 몾하면 도로아미 타불이다
@namturtle98
2022년 12월 29일 5:48 오후진리를 방편으로 생각하는 거 자체가 틀린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