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정을 안하면 된다기보다는...내가 뭔가에 감정이 생길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전혀 해당사항없으면 감정이 생기질 않아요.. 감정이 생기면 그걸 인정해주고 그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그냥 충분히 느껴주시면 소멸됩니다.. 또 내가 누군가 볼때 거슬리고 싫을땐.. 그사람이 싫은 이유가 실은 나에게도 있을가능성이 많더라구요
누군가를 은근히 또는 대놓고 따돌리고 사소한 일을 부풀려 타인에게 전달하고 뒤에서 수군 거리는 사람들이 세상 가장 불쌍 합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 정말 많아요. 학교 엄마들 중에서도 아주 많답니다. 자기의 컴플렉스를 반영하여 내가 갖지 못하는것을 은근 시기 따돌리며 내적 쾌락 느끼고 왕따 시키며 상대적 우월감 느끼는 여자들 정말 많아요. 내 일이 있고 몰두할 무언긴가 없다는 겁니다. 주변에 남욕을 한다. 혼자 온전해지지 못하고 무리짓길 좋아하고 쉽게 친해지며 그런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누군가를 씹어대는 사람이다? 무조건 거르세요
이 영상을 보니 석가모니의 일화가 생각나네요. 어느날 석가모니에게 동네의 불량배가 찾아와 온갖 모욕과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그저 싱긋 웃으면서 묵묵히 듣고만 있었죠. 한참 뒤 불량배의 말이 끝나자 석가모니가 입을 열었습니다. ''내가 너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다. 만약 네가 어떤 사람에게 거하게 밥상을 차려주었는데 그 사람이 그것을 하나도 먹지 않았다. 그럼 넌 어떡하겠느냐?'' 불량배는 대답했습니다. '' 당연히 내가 다 먹지! 그걸 질문이라고 해?'' 석가모니가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대답하였다. ''그렇다. 나도 방금 네가 차려준 밥상을 하나도 먹지 않았느니라.'' 불량배는 그 말에 큰 깨달음을 얻고 석가모니의 제자로 들어갔다고합니다.
우리는 흔히 상처 “받았다” 라는 표현을 쓴다. 그래서 누가 그러더라. 넙죽넙죽 주는데로 받지 말라고. “거부” 하라고. 순간 화가 날때 이 말이 생각 나서 “그래, 거부하자. 받지 않겠어” 라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상기 해 본다. 상처 주는 사람의 말은 의도적이었든, 그 또한 순간적이었든 상관없다. 받고 어떻게 반응하는 생대방에 의해 상황이 더 악화 되거나 거기에서 STOP 될 수 있는것이다.
저 엊그제 후배가 저를 오해하고 욕설까지 했는데 오히려 불쌍하게 보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마음 근력이 많이 자라서 일까요? 상대방은 제가 화나길 바래서 욕을했지만, 저는 그 의도를 알아서 오히려 반응하지 않고 침묵으로 대응했습니다. 누가 저를 싫어해도 받아들이게 되어 마음이 아주 편안합니다 그 사람이 절 싫어하는건 그 사람 자유니까요. 그 사람이 욕하는건 그 사람의 좁은 시야에서 나오는 것이지 정답이 아니니까요. 저는 외부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의 편애가 나르시시스트를 만든다고 합니다. 부모가 큰애만 편애한다면 둘째 이하는 무엇을 하고 어떤 노력을 해도 인정 받지 못하겠죠. 그 아이는 평생 채워지지 않는 인정 결핍을 채우려니 힘들겠죠. 또한 편애 받는 아이는 자기는 특별하기 때문에 무슨짓을 해도 괜찮다는 착각을 하며 세상을 살겠죠.
최근 빈번한 직장변동에 옮긴 회사에서도 고참들에게 폭언등을 들으면 매일 매일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살기위해 일을 하지만 너무 너무 공포속에 자존감 바닥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중 교수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눈물이 나네요 다 이야기 같아서요ㅠㅠ 감사합니다 ^^. 노력하고 극복해 나갈께요 천천히 노력 하며 변화해 갈께요
인정하도록 수십 평생을 가스라이팅 엄마한테 당하면 비워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나 저희 아버지 언니 모두 비참하게 살고 트라우마 생기고 늦은 나이에 그래도 김주환 교수님 만나서 좋은 말씀 들을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진즉에 렛잇고 했어야되는데 그때는 너무 어렸고 왜저렇까 안변할까 나는 진짜 쓰레기인가 자꾸 통제하고 쇄뇌 시키니까 가족울타리라 빠져나올길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안보고 삽니다 세상에서 젤 잘한일 하지만 고통도 많이 따랐고. 멀리 하는게 답이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무심하면 나온곳으로 돌아가 출발점을 타격합니다. 예를 들어 옆사람에게 무언가를 단순한 작은 부탁을 했는데 상대가 옆사람도 살짝들리게 나를 욕할때 마음이 비워져있으면 그 파워가 따블로 증폭되어 돌아갑니다. 한달안에 반드시 나타납니다. 상대를 아낀다면 화를 내던지 말을 하세요. 아무반응도 안하면 상대가 다칩니다. 두번을 생생하게 경험한 겁니다. 한번은 욕한 사람이 한달뒤 입돌아갔다는 소식을 지인에게 들었는데 당시 상황을 아는 눈치였어여. 그때 저는 자존감이 워낙 강한때라 걍 지나가는 바람소리로 느꼈습니다. 미워하는 감정도 없고 걍 심경의 변화가 없이 평안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비워진사람을 건들면 동티가 나는건지도. 예쁜 아이였는데 지금은 잘 살고 있겠지.
교수님 알게된지 며칠되지 않았는데요 이영상을 보고 난 하루이틀 지나고 오늘 너무 속상한 일이있었네요 한참을 잠이안와 뒤척이다 스스로 괜찮다 다독이다 그냥 꽉 안고 그래 너가 인정받고싶었구나 그거 내가 해줄께 너 열심히 사는거 내가 잘알지 나보다 더 잘아는 사람있니 ..이러면서 한참을 안고 토닥여주고 울기도 하고 호흡도 해보니 어느새 훌훌 다 털려 먼지처럼 사라져버렸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을 알게되어 마음이 조금더 단단해지는걸 느낀 아름다운 주말 저녁이네요 만약 이영상을 안봤더라면 오늘밤새 뒤척였겠지만 ..자책했겠지만.. 오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오렌지 나뭇가지로부터 나를지켜낼 힘을 찾았으니 행복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어떠한 비난에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된다는건 아주 어릴적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를 아주 함부로 대하는 그 태도에 화가 나는 겁니다. 나에게 막말을 하는 그 태도요. 나에게 비난 받을 요소가 없음을 아니까 더 화가 나는 겁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 비난 들을 이유가 없는데 지속적으로 욕을 들으면 화가 나는 거에요. 가령 나에게 없는 이유로 비난을 하는데 내가 무대응하면 내가 인정한 걸로 오해하고 그런 무시와 비난을 반복하는 타인(거의 가족) 의 무례한 태도가 내 정신을 흔드는 것임.
교수님은 기독교 신자시라지만 가르침 내용은 불교내용...명상이란게 불교수행법...호흡 관찰하는 것도 수식관이고(산란스러움 제거하는) ㆍ ㆍ 지금 말씀도 부처님께서 설하신 내용. 부처님께 욕하고 비난하는 자에게 빙그레 웃으심...왜 웃냐고 욕한자가 물으니 자기에게 누가 선물 갖고 왔는데 안받으면 누구꺼냐고 부처님께서 물으시니 욕한자가 대꾸하길 당연히 준 사람꺼지하니깐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러하다 그 욕과 비난을 내가 안받으면 누구꺼냐니깐...욕한 자가 감읍함
지금 여기 집중하는 것도 부처님 법.. 지나간 과거에 미련두지말고 오지않은 미래 걱정하지 말고 지금 여기 깨어있기!!!
교수님처럼 종교와 관계없이 지금 여기서 내가 편안하고 행복하기 위해 부처님법 배워 수행하면 됩니다. 인간들 중 가장 똑똑하신분...그래서 몸소 깨달으신 것을 우리 범부중생도 깨달을 수 있다고 그 방편을 알려주는 게 부처님법입니다.
8:44 좀 더 말하자면 완전 말랐어도 온사회가 여자에게 더 외모와 나이로 강박을 가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남자는 비만이어도 풍채가 좋다 듬직해보인다고 포장해주지만 여성은 정상체중이어도 살쪘다며 아드리즘에 걸린 사회구성원들이 더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다른건 다 공감하며 들었지만 심한 욕설 예시가 썩 좋진 않네요. 기왕이면 모든 성별이 발끈할 욕설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상대따라 다른거 같아요.인정바라지도 않지만 계속 묵인하고 지나가다보면 호의가 권리로 누리는 사람이 있어요.그럴땐 받아쳐야합니다. 콜센타처럼 불특정다수 대응은 물론 지나가야하지만 계속 보게되는 사람일경우 인정하지않고 반응하지않고 하면 받아주기만 하는줄알고 상대가 착각함. 내 감정도 중요하니 화날땐 표현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minuet-bs9qx 1132
2022년 11월 13일 6:52 오후내가 어릴때 부터..
할머니가 늘..
타인의 말에 내감정이 휘둘리지마라..
상대의말을 마음에 담으면 상처가된다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내가..담대하고..휘둘리지않는 단단한 마음근육이 생긴거 같아요..
할머니께 감사~~~
@배추머리맘 965
2022년 11월 14일 4:44 오후특정인 특히 늘 함께해야하는 가족이 부정적 감정을 뿜어낼때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선 무시하기 쉬운게 아닙니다
@coondol 516
2022년 11월 17일 7:28 오후내가 비난에 인정(동의)하기 때문에 화가 난다. 인정(동의)하지 않으면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러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하지 말고 자기를 존중하라.
@Jessy77251 382
2022년 11월 17일 12:47 오전그냥 인정을 안하면 된다기보다는...내가 뭔가에 감정이 생길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전혀 해당사항없으면 감정이 생기질 않아요.. 감정이 생기면 그걸 인정해주고 그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그냥 충분히 느껴주시면 소멸됩니다.. 또 내가 누군가 볼때 거슬리고 싫을땐.. 그사람이 싫은 이유가 실은 나에게도 있을가능성이 많더라구요
@siwondarlene 146
2022년 11월 18일 9:15 오전어떤 비난에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된다... 정말 도움되는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user-jp5wr6qn3w 115
2022년 11월 16일 3:56 오후내가 동의하지 않으면 나쁜 말은 내게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인정 중독에서 빠져나오기 : self-respect
@glara2724 111
2022년 11월 21일 7:09 오후인정하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상황을 자기 식대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해 비난하기 때문입니다.
@judy778 100
2023년 3월 26일 11:40 오후누군가를 은근히 또는 대놓고 따돌리고 사소한 일을 부풀려 타인에게 전달하고 뒤에서 수군 거리는 사람들이 세상 가장 불쌍 합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 정말 많아요. 학교 엄마들 중에서도 아주 많답니다.
자기의 컴플렉스를 반영하여 내가 갖지 못하는것을 은근 시기 따돌리며 내적 쾌락 느끼고 왕따 시키며 상대적 우월감 느끼는 여자들 정말 많아요. 내 일이 있고 몰두할 무언긴가 없다는 겁니다. 주변에 남욕을 한다. 혼자 온전해지지 못하고 무리짓길 좋아하고 쉽게 친해지며 그런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누군가를 씹어대는 사람이다? 무조건 거르세요
@Jumi0209 97
2022년 11월 19일 10:10 오후방구석에서 이렇게 훌륭한 강의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치즈맘jisusugi 92
2022년 11월 15일 11:17 오전남은 나에 대해
그닥 관심이 없지요.
속이 채워지지 않은 헛헛함을
보여지는 걸로 채우려는 헛된 노력보단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
나를 채우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정미래-k6y 81
2022년 12월 7일 5:46 오전교수님
전특정인에게 수십년 가스라이팅으로
언어폭행. 억압. 학대. 갈취.
신경계. 정신. 심장압박, 떨림.불안..초조로
약먹고
힘겨워하고있던중!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받아들이고싶지않치만 거듭되는 세뇌와 학대로 인한 고통을 이겨내고싶습니다
ㅠㆍㅠ
@이난희-o2j 69
2022년 11월 15일 4:43 오후남의 말에 화가 났던 건 내가 그말에 반응했다는 사실이었다 ㆍ
@루루애오-j3s 65
2022년 11월 21일 11:50 오후이 영상을 보니 석가모니의 일화가 생각나네요.
어느날 석가모니에게 동네의 불량배가 찾아와 온갖 모욕과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그저 싱긋 웃으면서 묵묵히 듣고만 있었죠.
한참 뒤 불량배의 말이 끝나자 석가모니가 입을 열었습니다.
''내가 너에게 질문을 하나 하겠다. 만약 네가 어떤 사람에게 거하게 밥상을 차려주었는데
그 사람이 그것을 하나도 먹지 않았다. 그럼 넌 어떡하겠느냐?''
불량배는 대답했습니다. '' 당연히 내가 다 먹지! 그걸 질문이라고 해?''
석가모니가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대답하였다.
''그렇다. 나도 방금 네가 차려준 밥상을 하나도 먹지 않았느니라.''
불량배는 그 말에 큰 깨달음을 얻고 석가모니의 제자로 들어갔다고합니다.
@onefunnyman925 60
2022년 11월 17일 2:51 오후그런데 잘못을 뒤집어 씌울때 억울해서 흥분한 나머지 심장이 튀어나올것 같아
화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biseulkim5653 58
2022년 12월 3일 6:45 오후이런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수성갑-엄마 56
2022년 11월 15일 8:50 오전상대가 나에게 별 중요한인물이아니거나
자존감이 높으면
그어떤소리를들어도
생깔수있음
@studian365 54
2022년 11월 12일 5:02 오전📓PLAN · DO · SEE 2024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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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stische-Denkweise 50
2022년 11월 15일 1:13 오후비난도 비난 나름이죠. 피드백이 아니라
남을 까내리는 방법으로 자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려는 비난은 상대방과 똑같은 방법으로 비난하고 상대방이 되레 역정낼 경우 손절하면 그만.
살아보니까요 동해보복같은 고전적인 방법이 더 먹힙디다.
@rachelc212 48
2022년 11월 18일 7:04 오전우리는 흔히 상처 “받았다” 라는 표현을 쓴다.
그래서 누가 그러더라. 넙죽넙죽 주는데로 받지 말라고. “거부” 하라고. 순간 화가 날때 이 말이 생각 나서 “그래, 거부하자. 받지 않겠어” 라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상기 해 본다. 상처 주는 사람의 말은 의도적이었든, 그 또한 순간적이었든 상관없다. 받고 어떻게 반응하는 생대방에 의해 상황이 더 악화 되거나 거기에서 STOP 될 수 있는것이다.
“그래, 그 상처… 이제는 받지 말자”
@evanseok7196 45
2022년 12월 14일 5:00 오후비난을 인정하지 않으면 기분 나쁘지 않다.
오렌지 나무가지
인정 중독x 자기 존중O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ak별 37
2022년 11월 18일 12:39 오전누군가 나를 비난할때..
""아~~~ 네~~" ☞☞ 영혼없는 태도로
누군가 나를 막 지적질할때..
"아~~죄송합니다.." ☞ 최대한 정중한 태도로
그냥 한마디만 내뱉고 땡... 그리고 무시...
상대방(특히 불특정다수)의 비난,지적질 안받아줍니다..
비난한사람이 더이상 아무말 못하게 만들어버려요 ㅎㅎ
@peridotmin 36
2023년 3월 12일 9:19 오후저 엊그제 후배가 저를 오해하고 욕설까지 했는데 오히려 불쌍하게 보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마음 근력이 많이 자라서 일까요?
상대방은 제가 화나길 바래서 욕을했지만, 저는 그 의도를 알아서 오히려 반응하지 않고 침묵으로 대응했습니다.
누가 저를 싫어해도 받아들이게 되어 마음이 아주 편안합니다 그 사람이 절 싫어하는건 그 사람 자유니까요. 그 사람이 욕하는건 그 사람의 좁은 시야에서 나오는 것이지 정답이 아니니까요. 저는 외부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hsoo 30
2022년 11월 15일 12:03 오후내가 찾아 헤메든 진실이 여기에 있네요 정말정말 감사 합니다 드뎌 진실을 찾았다 받아 들이지 않는 진실에 자유를 찾았습니다
@바실라-x1z 29
2022년 11월 15일 4:01 오후나에 대한 관념이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자기자신이 몸도 아니고 마음도 아님을 알면.. 이것을 확실히 알면 뚱땡이 할망구 라고 놀려도 뭐라 놀려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시진핑핑이-z5e 28
2022년 11월 13일 6:11 오후동의는 안하는데 승질이 드러워서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으니 문제다 ㅠ 그게 동의하는 것인가 ㅜ
@t_i_m_e535 23
2022년 11월 19일 10:54 오전부모의 편애가 나르시시스트를 만든다고 합니다. 부모가 큰애만 편애한다면 둘째 이하는 무엇을 하고 어떤 노력을 해도 인정 받지 못하겠죠. 그 아이는 평생 채워지지 않는 인정 결핍을 채우려니 힘들겠죠. 또한 편애 받는 아이는 자기는 특별하기 때문에 무슨짓을 해도 괜찮다는 착각을 하며 세상을 살겠죠.
@가디언-o8n 22
2024년 1월 12일 9:32 오후최근 빈번한 직장변동에 옮긴 회사에서도 고참들에게 폭언등을 들으면 매일 매일 지옥속에 살고 있습니다. 살기위해 일을 하지만 너무 너무 공포속에 자존감 바닥에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중 교수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눈물이 나네요
다 이야기 같아서요ㅠㅠ
감사합니다 ^^. 노력하고 극복해 나갈께요
천천히 노력 하며 변화해 갈께요
@kimnamsig77 21
2022년 11월 20일 7:02 오전대단히 좋은 강의 입니다.하지만 인간은 감정의 동물인것 같아요. 왕따 당하는데 그걸 무시하는 인간은 별 로 없은것은 왜일까요? 완벽한 인간도 없고 모든것에 자유로운 인간도 없는것은 분명한 사실 입니다. 비난에 자유로운 인간을 60년 살면서 한명도 본적이 없어요.ㅠㅠ
@kbunny33 20
2023년 7월 6일 2:07 오전인정하도록 수십 평생을 가스라이팅 엄마한테 당하면 비워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나 저희 아버지 언니 모두 비참하게 살고 트라우마 생기고 늦은 나이에 그래도 김주환 교수님 만나서 좋은 말씀 들을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진즉에 렛잇고 했어야되는데 그때는 너무 어렸고 왜저렇까 안변할까 나는 진짜 쓰레기인가 자꾸 통제하고 쇄뇌 시키니까 가족울타리라 빠져나올길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안보고 삽니다
세상에서 젤 잘한일 하지만 고통도 많이 따랐고. 멀리 하는게 답이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tv-fz6my 19
2022년 11월 16일 8:03 오전무릎을 탁 치고갑니다.오늘부터 적용가능한 삶의 질을 올리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박민정-v4j 19
2022년 11월 20일 11:05 오전어릴땐 심했는데 점점 덜 한것 같기도 해요.자존감이 낮을때 더 심하게 비난에 반응했던거 같아서 교수님 말씀이 스며드네요.타인의 말에 금방 인정하는면이 긍정적인성격이라고 착각 했을수도~알면알수록 어렵습니다.
@omvajrasadd 19
2022년 11월 18일 11:02 오전무심하면 나온곳으로 돌아가
출발점을 타격합니다.
예를 들어 옆사람에게 무언가를 단순한 작은 부탁을 했는데 상대가 옆사람도 살짝들리게 나를 욕할때 마음이 비워져있으면
그 파워가 따블로 증폭되어 돌아갑니다.
한달안에 반드시 나타납니다.
상대를 아낀다면 화를 내던지
말을 하세요.
아무반응도 안하면 상대가 다칩니다.
두번을 생생하게 경험한 겁니다.
한번은 욕한 사람이 한달뒤 입돌아갔다는 소식을 지인에게 들었는데 당시 상황을 아는 눈치였어여.
그때 저는 자존감이 워낙 강한때라 걍 지나가는 바람소리로 느꼈습니다.
미워하는 감정도 없고 걍 심경의 변화가 없이 평안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비워진사람을 건들면 동티가 나는건지도.
예쁜 아이였는데 지금은 잘 살고 있겠지.
@TAN_luv2025 16
2022년 12월 9일 11:58 오전인정중독에 빠져있는 배우자때문에 정말 주변가족까지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마치 마약에 중독되어있는 인간같이 느껴집니다.
@P하슬라 16
2022년 11월 15일 8:46 오전아니어서 억울해서 더 화나는 건 없나요 전 그렇던데 ㅠ
@eRuDa-py3ug 15
2023년 2월 26일 2:09 오후진짜 너무 멋져서 감탄사가 나와요..방법까지 알려주시니깐.. 스스로 존중 해볼랍니다..♡
@권경민-u3n 15
2022년 11월 13일 6:03 오후오렌지 나뭇가지. 꼭 필요한 때 마법을 나타내주길. 훈련해 볼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healthy_and_lucky 12
2022년 12월 2일 10:50 오전이렇게 쉽고 간단한것들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ㅋㅋ
늘 감사합니다.
@newafter11 11
2022년 11월 18일 2:50 오전비난하고 욕설하는 사람이 개쓰레기죠.. always. 걍 그런 욕/비난을 담고 사는 사람이구나 하고 영원히 내 인생에서 아웃.
@mjin6614 11
2022년 11월 17일 4:14 오후반갑습니다 저는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누가 날 나쁘게 얘기하면 화가 많이납니다 그러지않으려고 노력많이하는데ᆢ ㅎㅎ 😂
@룰루-q2k8h 9
2022년 12월 4일 11:41 오전너무귀한강의 감사합니다
@tammizhu2224 9
2024년 2월 29일 12:02 오후인정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비난을 받으면 힘이 듭니다. 힘이 드는것도 내탓이고 안되는겁니까
@ever_spring 9
2023년 10월 1일 9:40 오전욕설이 아니라 시어머니가 함부로 대하는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놀고있는 딸들 두고 일하고있는 며느리한테 더 일을주고 빨리 빨리 하라는건 어찌해야할지 지혜를 주세요.
@럽현 9
2023년 8월 15일 11:04 오전교수님 이런강의를 무료로해주시다니.. 아픈사람 치료하고 죽어가는사람 살리는 강의네요 진정감사드립니다♡
@sangyonglee635 8
2022년 11월 24일 2:05 오전감사합니다. 본인이 한가지 목표를 위해 진짜 집중한다면 남의 시선. 말 의식 할 틈이 없습니다. 스스로 떳떳하죠
@jennyyy6283 8
2022년 11월 19일 8:15 오후남한테 관심이 없어서인지 밖에서 날 잘 모르는 사람이 주절대는 나쁜말 들으면 무신경하게 넘어가짐. 가까운 가족이 그러면 무시하기 쉽지않음
@kimnamsig77 8
2022년 11월 20일 7:21 오전악플을 무시하는 인간이 있을까요? 약간의 꼬투리를 잡고 쌍욕을하면 화가 안나는 인간이 과연 존재할까요? 단언컨데 있습니다. 하지만 0.1%로도 않될꺼요.부처나 골빈 인간이 아니면 없어요.이것이 감정을 가진 동물인 인간이 자멸할수밖에없는 이유죠.
@용신목 7
2023년 4월 9일 1:34 오전교수님 알게된지 며칠되지 않았는데요
이영상을 보고 난 하루이틀 지나고 오늘 너무
속상한 일이있었네요
한참을 잠이안와 뒤척이다
스스로 괜찮다 다독이다
그냥 꽉 안고 그래 너가 인정받고싶었구나
그거 내가 해줄께 너 열심히 사는거 내가 잘알지
나보다 더 잘아는 사람있니 ..이러면서 한참을 안고 토닥여주고 울기도 하고 호흡도 해보니
어느새 훌훌 다 털려 먼지처럼 사라져버렸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을 알게되어 마음이 조금더 단단해지는걸
느낀 아름다운 주말 저녁이네요
만약 이영상을 안봤더라면
오늘밤새 뒤척였겠지만 ..자책했겠지만..
오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오렌지 나뭇가지로부터 나를지켜낼 힘을 찾았으니
행복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안나푸르나-q1r 6
2022년 12월 23일 2:52 오후남의 비난은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으면서 남을 비난하는 데는 즉각적이고 예리한 사람이 있다... 쓰레기장에 던져버리고 싶어짐..ㅋ
@미카엘라-p4c 6
2023년 3월 17일 9:55 오전교수님ㆍ 정말진심 돕고자하는 마음이시군요 ㆍ감사드리고 매일 시작을 교수님 말씀으로 시작한답니다ㆍ 고맙습니다
@김국희-g5q 6
2023년 5월 13일 8:36 오전어떠한 비난에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된다는건 아주 어릴적부터 알고 있었지만 나를 아주 함부로 대하는 그 태도에 화가 나는 겁니다. 나에게 막말을 하는 그 태도요.
나에게 비난 받을 요소가 없음을 아니까 더 화가 나는 겁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 비난 들을 이유가 없는데 지속적으로 욕을 들으면 화가 나는 거에요. 가령 나에게 없는 이유로 비난을 하는데 내가 무대응하면 내가 인정한 걸로 오해하고 그런 무시와 비난을 반복하는 타인(거의 가족) 의 무례한 태도가 내 정신을 흔드는 것임.
@기억의딜레마 5
2022년 12월 6일 2:19 오전뭐 용기를내라 남ㄴ신경쓰지마라 이런 말보다 더와닿고 수긍이갑니다 새기며 살게요 감사합니다
토리 5
2022년 11월 13일 4:51 오후팩폭을 들으면 인정을 할수밖에 없는것 아닌가요? 오히려 인정 안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현실외면 현실도피 같은데 어떤가요?
@요미루-e7z 5
2024년 2월 7일 12:09 오전내 주인으로 인생을산다. 명언입니다.
@산들소리-d6p 5
2022년 12월 27일 10:39 오전강의 듣고 이해도 쉽고
무릎 탁 칩니다~
수많은 강의, 책을 보며
이 문제가 왜그럴까?
했는데요
강의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람 살리는 일이네요~
@papeya27 5
2022년 11월 15일 7:52 오전와 오렌지 나뭇가지 비유 대박입니다!
@Sin-on1pz 4
2022년 11월 23일 1:59 오전매일같이 얼굴보고일해야하는동료가사이코패스기질이있어요. 사장인척인데다 기가얼마니센지 휘둘리지말아야지하면서도 언제나휘둘리고나서후화합니다.저는어려서부터비난과폭언속에자라서인지자존감도낮고말주변도없어 상처도잘받아서 매일힘이들어요.
마음공부도해보고 불교공부 멘탈공부도아무리해보지만 막상또당하면 손과가슴도떨리고 멍해져 상대말에끌려가서 아무말못하고 버벅거리다 집에와서 내가왜그말을못했지?
내가무슨말을했지?하면서 또 스트레스를받습니다. 아무리 이론적으로는 이래야지다짐하지만 막상사납고기센사람앞에서면 여전히 버벅거리고두려운마음이올라옵니다.이미굳을데로굳어버린성향이나내면에기질은도저히바꿀수없나봐요.
@학길손 4
2022년 11월 13일 5:59 오후오렌지 나무가지 기억에 남습니다.
@소다-m9h 4
2023년 8월 30일 1:38 오후오렌지나뭇가지를 보며 나와 상관없다 하고 내면의 힘을 길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서이-v3v 4
2022년 11월 29일 6:03 오후저에게 요즘 너무 필요한 강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부자-f8u 3
2022년 11월 17일 10:04 오후오렌지나뭇가지ㅋ! 감사합니다^^
@VJD2023 3
2022년 12월 20일 5:07 오후우리는 허공과같은 존재!
본질을 꿰뚤는 말에씀 오싹해남니다!
@정김재기사랑할수록 3
2022년 11월 27일 10:48 오후말은 쉽죠!
자기 자신의 감정을 마음대로 콘트롤이 된다면 성인입니다ㅡ
성인이 대단하게 아니라 원수를 사랑하고, 왼뺨을 맞으면 오른 뺨을 내줘라ㅡ이런 성경말씀과 나를 비난하고 욕하고 모욕을 당해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된다구요?
허구입니다ㅡ말 뿐이에요,,,
@allesgute6728 3
2022년 11월 20일 5:39 오후교수님은 기독교 신자시라지만 가르침 내용은 불교내용...명상이란게 불교수행법...호흡 관찰하는 것도 수식관이고(산란스러움 제거하는)
ㆍ
ㆍ
지금 말씀도 부처님께서 설하신 내용.
부처님께 욕하고 비난하는 자에게 빙그레 웃으심...왜 웃냐고 욕한자가 물으니 자기에게 누가 선물 갖고 왔는데 안받으면 누구꺼냐고 부처님께서 물으시니 욕한자가 대꾸하길 당연히 준 사람꺼지하니깐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러하다 그 욕과 비난을 내가
안받으면 누구꺼냐니깐...욕한 자가 감읍함
지금 여기 집중하는 것도 부처님 법..
지나간 과거에 미련두지말고 오지않은 미래 걱정하지 말고 지금 여기 깨어있기!!!
교수님처럼 종교와 관계없이 지금 여기서 내가 편안하고 행복하기 위해 부처님법 배워 수행하면 됩니다. 인간들 중 가장 똑똑하신분...그래서 몸소 깨달으신 것을 우리 범부중생도 깨달을 수 있다고 그 방편을 알려주는 게 부처님법입니다.
@Rinpndip 3
2024년 9월 19일 8:21 오전비난은 그 사람의 생각과 의견이지 그게 내가 아니라는 걸 인지하고
내가 나를 긍정하고 내가 나를 사랑하고 무분별한 비난을 인정하지 않고 방어막을 쳐주면 정말 화가 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Ji1Ji0 3
2022년 12월 1일 6:26 오전이 오렌지나뭇가지 이야기는 건전한 비판도 귀막고 무시하라든지 모욕적언사도 못 들은 셈치자는 이야기가 아닐 겁니다.
감정적으로 타격받지 말자는 거지. 눈 뜬 장님이 되라는 이론이 아닐 겁니다. 무엇이든 상황에 맞게 효과적인 행동은 하는 거겠죠
@HhH-gi7sh 3
2024년 2월 20일 2:48 오후남평가하는사람 많아요. 그런사람들이 주로 다른 사람을 괴롭게하구요
튜터나인, 쉽게 이해되는 영어 2
2022년 11월 13일 4:32 오후저도 인지는 했지만, 설명을 못했던 부분인데 그게 바로 인정하기 때문이었다는거죠.
타인에게 보이는 시선 보다는 내 모습과 환경을 인정하고 나를 바라보는 내 자신이 멋있어 지도록 꾸준히 조금씩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
@J--y10.. 2
2023년 7월 14일 11:57 오후진짜 특히 이 영상강의는 정말 너무너무 와닿고 너무너무 느끼는게 커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love3manse 2
2022년 11월 29일 1:52 오전밖으로부터 인정 받으려는 욕구만큼
사실 득은커녕 내게해로운게없어요
@congcong6307 2
2022년 12월 10일 1:41 오후나의 리얼 셀프는 허공과 같다~~^^
들으면서 아멘 소리가 절로 나네요~~^^
교수님 감사합니다~♡♡
@김정순-e3g7f 2
2022년 11월 14일 9:18 오전정말 좋은 내용 에 감사합니다.
@ggmmt-z9m 1
2022년 11월 17일 10:30 오전정말 짱이에요
김민아 1
2022년 11월 13일 4:38 오후오렌지 나뭇가지 꼭 기억하겠습니다.
@ji5837 1
2023년 1월 7일 8:54 오후오렌지나뭇가지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uster 1
2022년 11월 13일 4:24 오후감사합니다 ^❤^
@simsim-tu7mk 1
2023년 1월 19일 4:27 오후젊은 남자에게 할망구 xx년 늙은 사람같으니라고.. 라고 말하면 화가 안난다고.. 본인에게 해당하지 않으니까..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nirogreen0323 1
2023년 9월 4일 11:15 오전그저 존경할 뿐입니다🎉
@JangSiyoung 1
2022년 11월 22일 1:53 오전👍🏻
@Sin-on1pz 1
2022년 11월 23일 8:55 오후뚱돼지할망구라고 대놓고욕을하면나은데 직장에서 은~~근~~~한 따 나 팽이당했다는감이와서 대놓고는못하지만 몹시피곤하고짜증스믈날때는어떻게해야하나요. 그대처법도좀알려주세요~
@2024Hyo 1
2024년 7월 27일 5:33 오후7:40
자유로운 사람은 설명하거나 변명하지 않는다
@paschainjesus 1
2023년 3월 9일 9:29 오후신경쓰지 말란다고 신경 안쓸 수 있으면 고생을 안하죠ᆢㅠ
@늘방나무 1
2022년 12월 8일 10:54 오전강의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요. 너무 맞는말로 비난하면... 우째요..
@김희원-t7i
2025년 3월 28일 11:00 오전100%인정합니다 제 이야기 입니다
어릴때의 감성이나 부모의 역할이 한 아이의 삶을 좌우하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히도 70 바라보는 이시기에 교수님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상미-v4b
2025년 5월 7일 10:11 오전얼마나 나를 무시하면 나한테 대놓고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보고 시엄니가 대놓고 띨띨하다고 하네여
@jl2961
2023년 8월 31일 11:17 오후이 영상의 부작용은 진짜 느껴야 되는 인간이 잇는데 그런 인간들이 이런 영상을 보면 안받아들이면되겠다고 생각하겟다.
@잔망뤂히-p3m
2022년 12월 14일 9:34 오후6:10 인정중독
7:10 자유
@onda1113
2024년 6월 12일 8:19 오전정말제얘기네요ㅜㅜ
@jisook433
2025년 3월 24일 9:35 오후오렌지 나뭇가지
@기쁜오늘-d3r
2023년 2월 12일 8:16 오전아무리 내가 뚱때이할머니가 아니더라더 여러사람앞에서 뚱땡이할머니라는 누명을 씌웠을때 얼마나 모욕스럽고 그인간을 죽이고싶은마음이 드는지 아나요. 그것도직장에서 그런갑질을 당해도 무시할수가있을까요? 나혼자 난뚱땡이할머니가아닌데 위로하며. 다른사람들은 나한테관심이 없어라며. 그런욕하는인간이 직장에 있다면 또오래다녔다고갑질하면 어찌해야하나요???
이론적으로는 맞는말씀같아요. 하지만 사람이 아무잘못없이 욕들으면 기분나쁘지않나요. 그것도반복적으로
@Gangadin-f5m
2023년 1월 24일 1:08 오후불특정다수는 존재하지않는다. 설명변명해명하지않는것이 주인이다
@여상훈-n2f
2023년 2월 18일 1:15 오후감사합니다
@DBL-ss6yc
2025년 1월 23일 12:12 오후8:44 좀 더 말하자면 완전 말랐어도 온사회가 여자에게 더 외모와 나이로 강박을 가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남자는 비만이어도 풍채가 좋다 듬직해보인다고 포장해주지만 여성은 정상체중이어도 살쪘다며 아드리즘에 걸린 사회구성원들이 더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다른건 다 공감하며 들었지만 심한 욕설 예시가 썩 좋진 않네요. 기왕이면 모든 성별이 발끈할 욕설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웅기-x9d
2023년 6월 22일 8:24 오후성경에는 이미 다 말씀 하고 있는것들이예요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통해 교수님과 같은 말씀을 다 심어놓으셨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보이는것에만 속고 살기에 하나님의 깊은뜻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구요
그래서 천국은 밭에 숨겨놓은 보화라고 하셨고 천국은 내 마음에 있다고 말씀하셨죠.
보이는 모든것은 보이지않는것을 설명하는 도구요 설명서입니다^^
보이는것은 환상이요 모두 꿈이요 진짜가 아님을...
나는 이미 완전하고 불완전한것은 나랑 상관없다는것을 매일매일 조금씩 알아차림으로 진짜나를 찾는 여정이 말씀안에 다 있으니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
더 구하게 될것이고 더 찾게 될것이고 더 열릴것입니다
그 차원이 어디까지인지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죠
@Lovemylife-j9z
2024년 6월 12일 8:56 오전내가 동의하지 않으면 나에게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
@블루베리농장채향원
2025년 4월 14일 9:44 오전수시로 들어야 겠어요😅
@lovewins2025
2025년 3월 18일 10:09 오전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당하면 결국엔 무너지더군요. 점점 누적되어서 무기력 긴장 두려움 분노가 생겨요. 그런 환경에서 떠날 수 있으면 좋은데 나중엔 학습된 무기력 때문에 떠날 기운도 안 생기더라는... 게다가 그게 가족이라면...
@연결된우주
2025년 4월 14일 6:52 오전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sungjoonkim2048
2023년 12월 14일 6:15 오후오늘 저에게 정말로 필요하고, 저에게 딱 맞는 영상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김민정-r8x
2025년 6월 3일 11:11 오후엄마의 비난에 너무 괴로워 여기까지 왔네요. 툭툭 한마디씩 던지는 말에 너무 상처가 돼서 괴로왔네요.
@V콩
2024년 6월 15일 9:28 오전상대따라 다른거 같아요.인정바라지도 않지만 계속 묵인하고 지나가다보면 호의가 권리로 누리는 사람이 있어요.그럴땐 받아쳐야합니다.
콜센타처럼 불특정다수 대응은 물론 지나가야하지만
계속 보게되는 사람일경우 인정하지않고 반응하지않고 하면 받아주기만 하는줄알고 상대가 착각함.
내 감정도 중요하니 화날땐 표현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DaJ_00
2023년 3월 17일 9:11 오후불특정다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불특정다수는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
자동적으로 변명하지 않는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미란다-i4d
2024년 1월 30일 10:55 오후진짜 좋은 강의입니다 힘들때마다 두고두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ffeefromthelovetree57
2024년 10월 24일 4:18 오전절 잘 아는 가족이 하는 비난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데,,,, 맞는 말을 인정 안 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상처받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럴 땐 어떻하죠?
@joyyoungcho2155
2024년 2월 8일 1:51 오후인정안할수가없지, 약간 켕기는 게 있는데 그걸 이렇게 보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억울하지. 억울함이나 분노를 말살할수 있나 그냥 겪어도보고 해결도 찾고 하며 사는거지.
@kimnoda5026
2026년 4월 15일 4:49 오후인정중독이 어려서부터 시작된것이라면, 타인의 인정에 매몰된게 어린이 마인드에서 못 벗어났단 뜻 같네요.
이정은
2022년 11월 13일 4:45 오후가끔 자신이 쓸모없는 인간이란 생각은 순간적으로 할때가 있지만 ~뭔 그딴 인정 욕구 따위는 가볍게 무시 합니다 너랑 나랑은 아무상관
없으므로
자기전사생활
2022년 11월 13일 5:16 오후감사합니다.
@chunhosong6610
2025년 9월 11일 6:57 오전그렇게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내뱉는 사람이 바뀌어야하기때문에 액션을 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안하면 그사람은 평생 다른사람한테 그렇케대하면서 살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