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11월18일) 언니가 요양원에 가셨죠~17일 둘째언니집에서 회포를 풀고 작은 이별을 하기 위해서 작은 여행을 하였습니다.
창녕 드넓은 고분군을 둘러서 밀양 위양지에서 가을햇살을 듬뿍 담아서 보냈습니다.
아버지엄마가 같다는 이유를 떠나서 어찌 저럴수가 있을까 하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동안은 막내 질녀가 휴직을 하고 돌보고 있었지만 복직을 해야하는 관계로 어쩔수가 없어서 요양원에 부탁을 했습니다.
저가 모시고 있으면서 센타에 보내고 하면 되지만 저도 보는 눈들이 많아서 참 쉽지가 않았습니다.
언니는 저한테 엄마와 같은 언니입니다. 언니가 그나마 예쁜치매라서 제가 더 모시고 있어도 되는데~
참,환경이란게 핑계같지만 그렇습니다.
시모님이 올해 98세인데 큰아주머니댁에 계십니다.큰댁에도 아주버님이 80세이고 형님이 75세입니다. 다행이 시어머님은 조금 불편하셔도 정신은 아주 좋으십니다. 참 많이 고마운 일입니다. 저도 좀 모셔야 되는데 형님과 아주버님이 잘 모시고 계셔서 한없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거의 40년을 모시고 함께 계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희들이 잘 해 드려야 하는데~~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솜사랑-h5r 4
2022년 11월 17일 7:38 오전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영화부귀-k2u 4
2022년 11월 16일 10:19 오후안녕하세요 사랑하는 J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멋진 시 읽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깊어가는 고요한 밤 은은한 불빛아래 그대 모습 그려요
행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
💜
J님
평온한 시간되세요 🍵
@hyeon1216 4
2022년 11월 16일 9:42 오후오늘도 감사합니다!
@jennyh4402 3
2022년 11월 16일 11:50 오후잘 듣고 갑니다 ~
@psyche105 2
2022년 11월 18일 1:00 오전나태주시인님이 이곳에 지난 8월 다녀갸셨습니다
만나뵙고 이야기 해보니 정말 순수하시고
다정다감한 시인님이셨습니다
이렇게 나태주시인님 이야기를 들으니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psyche105 2
2022년 11월 18일 12:59 오전한국말로 지어서 인지
정말 정감있게
친밀감이 있네요
잘 듣고 갑니다
@sunyoungkim1934 1
2022년 11월 19일 5:56 오후'나는 빛을 걷는다'.
-----
안녕하세요.
-----
'불행, 다행, 별들, 순간들......'.
-----
고맙습니다.
김선영 드림.
@서영s작은여행 1
2022년 11월 20일 7:27 오전그저께(11월18일) 언니가 요양원에 가셨죠~17일 둘째언니집에서 회포를 풀고 작은 이별을 하기 위해서
작은 여행을 하였습니다.
창녕 드넓은 고분군을 둘러서
밀양 위양지에서 가을햇살을 듬뿍 담아서 보냈습니다.
아버지엄마가 같다는 이유를 떠나서 어찌 저럴수가 있을까 하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동안은 막내 질녀가 휴직을 하고 돌보고 있었지만 복직을 해야하는 관계로
어쩔수가 없어서 요양원에 부탁을 했습니다.
저가 모시고 있으면서 센타에 보내고 하면 되지만 저도 보는 눈들이 많아서 참
쉽지가 않았습니다.
언니는 저한테 엄마와 같은 언니입니다.
언니가 그나마 예쁜치매라서 제가
더 모시고 있어도 되는데~
참,환경이란게 핑계같지만 그렇습니다.
시모님이 올해 98세인데 큰아주머니댁에 계십니다.큰댁에도
아주버님이 80세이고 형님이 75세입니다. 다행이 시어머님은
조금 불편하셔도 정신은 아주 좋으십니다. 참 많이 고마운 일입니다. 저도 좀
모셔야 되는데
형님과 아주버님이 잘 모시고 계셔서 한없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거의 40년을 모시고 함께 계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희들이
잘 해 드려야 하는데~~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아침에 언니 생각을 하니 눈물이 멈추지를 않아서 제이님께 넉두리를 해봅니다.
오는 목요일에 질려랑 언니 면회 가볼날만 기다려 봅니다~^^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kana816
2022년 12월 4일 6:54 오후@user-suuny_channel
2023년 1월 23일 12:35 오후외국인시인의 한국어시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Tulip-jsd
2022년 11월 24일 2:59 오후그리움이 가슴에 스며드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남여
2022년 11월 16일 9:45 오후죄송해 유 ~~~
지금 유해진씨 나왔어요
다락방 이 졌어요푸하하
보고나서 듣고볼께요
이번영상 설레는데 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