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왜 이렇게 부정적인게 많나요. 당사자가 거기도 학벌이 필요한 전문직은 돈벌이가 확실히 다르다고 얘기햇는데.. 대신에 전문직 비전문직 상관없이 학벌이 아니어도 힘든 정도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도록환경이 조성되어있는 분위기라고 얘기한거 같은데...영상 다 안보신 듯.
호주는 아니지만 서양권서 대학원 생활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서양은 확실히 학력에 연연해하지 않고 내가 이정도만 벌어도 괜찮다고 하면 중졸고졸해도 별로 신경쓰지 않고 본인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속칭 투잡 쓰리잡 하면서 돈을 벌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 직업들이 내국인만 주로 상대하기 때문에(예: 엔지니어, 사설보안직원, 미용사 등) 그전부터 일어난 외국인에 대한 배타적 감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계층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그 나라 명문대나 하다못해 그 지역 대학 다니는 애들은 나름 고등교육을 받고 그 대학 내 다수 국제학생들을 경험하기 때문에 그런 인종차별적인 행동에 더욱 조심하게 되고 그런 인물들이 더 나아가 그 나라의 글로벌 인재들이 되는 경우들을 많이 본 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학력 자체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우리의 관습은 잘못된게 맞지만 서양이 학력차별 안해서 좋다 그런 무조건적인 긍정적평가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서양 애들도 그런 애들은 차별까진 아니지만 경계는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호주가 여성인권이 상당히 쌔요. 그래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공사장에서 일하는것도 남여 비율이 비슷하게 뽑으라고 법에 정해져 있데요. 근데, 여자들이 특별한 기술이 있어서 공사인력으로 투입이 되면 모르겠는데, 그런사람들보다는 특별한 기술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회사입장에서는 여성들을 뽑아야 되고... . 그래서, 여성들 뽑아놓고, 교통정리 시키는거에요. 힘쓰는일은 남자들이 대부분하고. 근데, 일하는곳 문화도 좀 영향이 있는게, 남자들끼리 주로 일하던곳에 여자들 들어가면, 서로 힘들고 기싸움하는거 외국도 똑같아요. 그렇다고, 소방관처럼 사명감갖고 내가 여자지만 한명의 소방관의 일을 해낼꺼야! 하면서 공사장에 일하러 오지 않아요;;. 특히, 호주는 좀 이상한게, 이상하게 곳곳에 가부장적인 남성 여성 이런거 많이 남아있고. 남자는 뭐해야지~ 여자는 이래야지~ 이런게 서양치고 아직도 남아있는편이에요. 여튼, 그러므로, 교통정리 한다고 표지판 들고있는데, 그정도 돈 받을수 있는거에요.
딱 단적으로, "자~ 내가 공사장에서 일하는데, 이것만 하고도 주당 얼마 받아~" 이것만 보고, "이야~ 호주 대박이네~ 저런거 하고도 돈 저만큼 주면... 다른거 하면 돈 더 쌔게 벌겠네..." 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리는거에요.
참.. 호주는 세금때는거 많아서. 기본으로 30%는 떼고. 1억정도면 40% 세금낸다고 보시면되요. 그런데, 저런직업에 워홀이나 외국인들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뽑아주는게 아니고. 근로보험 이런거, 비자체류문제 이런거 때문에 외국인보다는 호주시민 혹은 영주권 위주로 뽑아요. 그런데, 호주에서 저렇게 정식으로 일하면, 세금30-40% 뿐만아니라, 연금+개인의료보험비 등등 추가로 20%정도 날아가요. 그래서 1억이라고 해도, 손에 들어오는건 3-4천만원정도 밖에 안되요.
호주는 한국이랑 사회 문화적인 분위기가 다르기때문에 중졸 고졸도 무시 안받고 일할수있는거에요. "egalitarian" 이라는거에 중심되는 거라고 보면되는데. 약간 북유럽식 사회주의 라고보시면되요. 예를들면, 의사 변호사들이 연봉이 2억이라고 치면, 세금이랑 이것저것 때려서 실수령액을 4천만원쯤으로 맞추고. 중졸 고졸인 사람들이 연봉 6천만원이라고 치면, 세금이랑 이것저것 맞춰서 실수령액 4천만원쯤으로 맞춰요. 그래서, 남이 의사든 대학을 나왔건 받는돈은 비슷하다~ 라는 개념이 있기때문에, 저새끼가 대학을 나왔던말던 신경을 안쓰는거에요.
호주처럼 일 강도가 센 일에, 돈을 많이 주고, 일 강도가 적은 직종은 돈을 적게 받아야되는데, 한국은 거꾸로 된게 문제지... 공무원 같이, 일 편하게 하는 직업은 돈 괜찮게 받고, 노가다 처럼 힘든 직종은 힘도 들고, 돈도 별로 못벌고,,,, 이런게 불합리한 점이지...
한국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라고 외국서 거론하는것은 너무 다들 대학을 간다는 것이라고한다. 나중에 전혀 대학 교육이 필요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그 많은 시간과 돈이 낭비 된다는것은 국가적 손해다. 당연히 가야 할 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일찍부터 다른 길로 가서 성공하면 그것 또한 값질것 같다.
본인이 싫으면 떠나면 되는거고 본인이 원하면 성취하면 됨 한국을 떠나서 잘사는 사람들도 분명있지만 또 그렇게 성공한 경우는 드문사례, 여기 독일은 마트에서 일해도 뭐 살만큼은 받음. 문제는 여기도 학벌에 의해 대우라든지, 급여차이가 많이남 물론 직종마다 다르고 외국인으로써는 왠만하면 고학위따야 이력서쓰면 더 관심가지는건 팩트 사실해외 사는거 부러워할것고 없음 집나가면 개고생임
한의사들도 엄청 나가요....호주는 한국에서 한의사라고 해서 호주에서도 의사로 인정해주는것도 아니고, puntualist정도(침구사)같은... 정도인데 그래도 많이들 나가요. 뉴질랜드도 그렇고... 협회차원에서도 한국에서 받은 교육을 그쪽에 연계하려고 몇년 전부터 계속 하고있고..
예전에 뉴질랜드 살았을땐 혼자가서 아무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이 한국인들 만나거나 어쩌다 중국인들 만났는데 뉴질랜드 가서 결국 한인 커뮤니티에 살거면 뭐하러 내가 여기까지 왔나..싶어서 돌아왔는데 지금은 아일랜드에서 아이리쉬랑 같이 살면서 여자친구 가족도 보고 전부 현지인이지 확실히 뉴질랜드에서 보고 느낀거랑 여기서 느끼는게 확실히 많이 다른. 영어부터 그뒤에 이들이 어떻게 사는지에 뭘 먹고 기념일은 어떻게 챙기는지 크리스마스때는 뭘 하는지..등등 차이가 정말 큼.
영상보고 영어도 못한채로 준비 안힌시고 막연하게 학벌 안보고 좋구나..싶어서 외국 나갔다간 지쳐서 대부분 돌아옵니다. 학벌에 대한 차별이 적은건 사실인데 언어에서 많이 갈립니다. 영어는 호주 노숙자도 영어 잘하고..워홀러들은 비자 문제에 항상 걸리니 많이 생각 해보시고 나가셔야. 한인식당 가면 김치찌개 소주 그리워하는 한국인 엄청 많고 한국서 회사 다니다가 외국가서 키친포터 하면서..이럴거면 내가 여기 왜 왔지 하면서 현타 오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결국 외국인의 삶을 살게되고 현지인 삶에는 다가가지도 못하고 돌아오니.
애초부터 사람을 학력과 나이 전공 직업으로 판단하려고드는 사람들이 잘못된거고 질문자체에서 본인 썩은가치관 들키는거에요 그런 질문은 각자 배경이 어찌됐든 질문 받는 사람이 불쾌합니다. 필리핀 가는 남자 호주 가는 여자 만나지 말라는 말자체도 참 유치하고 우습네요 호주에서 한국여자는 왜 안만났냐 차 왜 없냐 이런 질문도 참 한국갬성에서 나오는 질문이네요 이유가 딱히 있나요 뭐 죄지었습니까 어쩌라고 ㅋㅋ 내인생 내 가치관 대로 살겠다는데 확실히 학력보단 인성이랑 가치관이네요
인생으로 볼 때 학력보다 인간미에요! 누구나 한 번 사는 체험학습장이고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존재는 수행평가 나쁘고요 열심히 해나가는 남에게 피눈물 뽑아내면 그 것들은 인간이 아닌겁니다!! ★그런것들이 고통스런댓가를 겪어야 정의고요.★ 지옥을 경험 중입니다 인간답게 살아야합니다. 부동산 한탕주의자 권개직+김썽겸 기망부부사기단으로부터 피해본 후 피눈물 흘리며 인생에 집중못하는 사람입니다.이런 사람들 이미 많고 앞으로 더욱 많아질거라네요. 즉 전세보증금이 경매로 날아가는 사건이 늘어나고있대요. 김셩겸이라는 여자가 있는데 교대13출구 인근 법무법인 "ㅇ ㅘ" 사원인대요,법없이 살 종자가 아니던데..근무지가 아이러니죠. 동탄1 심영지웰 오피스텔 전세보증금 경매로 날리기까지 3년 넘게 낮짝을 안보이고 잠수중인 남편 놈... 그래서 부인되는 김씨악마년을 찾아갔죠. 이 여자 낼모레 50인데 머리를 엉덩이까지 늘어뜨리고요 보풀이 일어난 롱니트치마를 입었었고...누구냐고 묻더군요. 전날 형제와 형부가 월차내고 각각 여의도,구로,수원으로부터 방문할테니 헛걸음하지 않게 만나자고 ,그래서 만기로부터 3년이나 설명은커녕 잠수중이니 설명해라 했더니 "네~네 단체러오시던가요"하며 비아냥까지... 그날 이년 당황해서 희한한 웃음을 날리며 "누구세요? 하며 보증금 날린 당사자를 결국 119에 실려 강남성모병원으로 보내더만요 커피숍으로 가자니까 싫다며 지 손으로 지구대에 전화하더군요 업무방해로요. 지구대분들 자초지종 듣고 폭력이 없는이상 지켜만보다가 가슴이 답답하다며 주저 앉은 내 동생을 보고 바로 119를 불러준거였죠. 거진 3년을 신경쓰다가 애멈마임에도 체중이 47키로가 되니...힘든거였죠. 무개념인간이라 잊혀지지 않아요. 팔짱끼고 드라마에서 봤던 전형적인 태도로 무개념년스럽더군요. 더욱 분한 점은 내동생이 계약하기 전에 그집에서 살고 있던 존재가 이 김씨년 동생부부였다는 점입니다 우리 보증금으로 동생내외 챙겨서 내보내고 경매로써 포기한게 분명한거였죠...개 ㄴ 이혼한거나 마찬가지니까 지 남편 찾아서 해결하라는거였죠 전재산 날리게 생겨서 가족관계증명보이라고 했지만 거부하는 무개념년. 위장이혼이거나 ....사정이 있겠다싶고.. 알바 아니고요. 50을 바라보는 여자치고 대화가 안되는 벽창호던데 애가 없어 양육경험이 없고 인생의 책임감 이런부분이..매우부족! 되려 시간이 길어지자 거친통화가 되니까 피해자인 우리를 다 처넣겠다는 겁니다.그 사무실에 누군가 뒷백이 있는건지...우욱. 이쯤되면 결론은 피해자가 내야겠지요. 경찰의 도움도 해당없더군요. 남편새끼 실종신고도 해당없대요. 안위를(ㅆㅍ)걱정하는 가족만 된대요.부들부들 피눈물을 느꼈지요. 법 위에 양심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알아서 해야되는 한국이더군요.. 궁극적으로 댓가를 줘야죠.
호주가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맞는 말인데 전문직이 아닌데 돈 많이 주면 그곳은 물가가 쌔다는 말이랑 같은 말인데 참.......애써 무시하는건지 정말로 모르는건지 호주나 돈 많이 주는 나라를 가서 돈을 벌면 뭐할지를 생각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꽁돈과 갑자기 생긴 많은 돈은 금방금방 사라집니다.~~~~~
호주가 연봉이 쎈이유는 노조(Labour Union)이 세계최고로 강하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많은 자원 철광석 관광수입 넓은 땅 등으로 나라 전체 부가 퍼져나가서 그런겁니다. 세금도 엄청쎄서 외국인 노동자에게도 30~40%정도 뗍니다. 저도 15년전 일이라 세율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조튜브 268
2020년 3월 23일 5:39 오후여러분 뭐가 중요 합니까 No money no honey
@User03118 103
2020년 3월 23일 5:09 오후댓글이 왜 이렇게 부정적인게 많나요. 당사자가 거기도 학벌이 필요한 전문직은 돈벌이가 확실히 다르다고 얘기햇는데.. 대신에 전문직 비전문직 상관없이 학벌이 아니어도 힘든 정도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도록환경이 조성되어있는 분위기라고 얘기한거 같은데...영상 다 안보신 듯.
danial Lee 68
2020년 3월 23일 5:09 오후조가성공한이유 편견이없는 올바른 마인드를갖음
@50tv29 61
2020년 3월 23일 5:23 오후한국서 고졸도 전혀 상관없는 곳 있죠! 유 튜 브! 유튜브에 박수를 보냅니다. ^^
@coffeenalcohol 39
2020년 3월 23일 5:48 오후갑자기 남친네 집에 인사드리러 갔더니 부모님 학력을 대놓고 물어보던 그집 엄마가 생각나네 ㅋㅋㅋ 대졸이라니까 입다물던데 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가...
@maxwell2568 37
2020년 3월 23일 7:05 오후저희나라(X) 우리나라(O)
@hh-tt8zh 36
2020년 3월 23일 4:54 오후음.. 호주에서 대학나왔는데, 제주변 친구들은 다 대학나와서 좋은데 취직하려구 하더라구요. 케바켄거 같아요
@whocaresyouandI 36
2020년 3월 23일 5:32 오후이거 보고 호주에 대한 환상가지고 아무생각없이 가시면 피봅니다.ㅋㅋ 저도 호주 7년넘게 있었는데 제 주위 직장인 다 마스터까지 기본으로 합니다.ㅋㅋㅋ 비교는 맥락을 보고 기준을 세워서 장단점을 비교해야되는데 그런거 없이 안타깝네요...
@unknownmr2198 32
2020년 3월 23일 8:53 오후호주의 고급직업들의 급여가 엔트리 레벨은 높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호주 젊은 엘리트들이 해외로 많이 나갑니다.
영어가 되니 갈곳은 많죠.
@SC-s5e 27
2020년 3월 23일 11:46 오후호주는 아니지만 서양권서 대학원 생활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서양은 확실히 학력에 연연해하지 않고 내가 이정도만 벌어도 괜찮다고 하면 중졸고졸해도 별로 신경쓰지 않고 본인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속칭 투잡 쓰리잡 하면서 돈을 벌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 직업들이 내국인만 주로 상대하기 때문에(예: 엔지니어, 사설보안직원, 미용사 등) 그전부터 일어난 외국인에 대한 배타적 감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계층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그 나라 명문대나 하다못해 그 지역 대학 다니는 애들은 나름 고등교육을 받고 그 대학 내 다수 국제학생들을 경험하기 때문에 그런 인종차별적인 행동에 더욱 조심하게 되고 그런 인물들이 더 나아가 그 나라의 글로벌 인재들이 되는 경우들을 많이 본 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학력 자체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우리의 관습은 잘못된게 맞지만 서양이 학력차별 안해서 좋다 그런 무조건적인 긍정적평가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서양 애들도 그런 애들은 차별까진 아니지만 경계는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parangkim6150 27
2020년 3월 23일 5:26 오후저희나라 X 우리나라 입니디
@dextermorgan9356 24
2020년 4월 2일 3:33 오전그냥 인서울15개 지거국들 빼고 대학다없애야됨ㅋㅋ 돈만주면 학교가는데는 정말....
@K부동산월드 23
2020년 3월 24일 6:00 오전우리나라는 학력이 그 사람의 간판이 되고, 급여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지만,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하고있는 일의 강도나 어려움을 기준으로 급여를 책정하는
경우가 많아보입니다.~ 국가마다 판단하는 기준이 많이 달라보이네요~
<< 쉽게 배우는 부동산투자 >>
@byunghunoh76 22
2020년 3월 28일 12:11 오후초면에 나이 학벌 묻는건 정말 예의가 아니다
@김현수-c8u 17
2020년 3월 25일 5:54 오후호주 경찰,소방관,간호사 분들 돈 엄청범
서비스직에다가 나름 지식직업이라
@마이야히 17
2020년 3월 23일 5:52 오후진짜로 어느대학에서 어떤 경험을 해봤고 어떻게 살아가려는지가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 질문이 아닌경우가 대다수여서, 예민한듯.
@junegill 15
2020년 3월 24일 2:09 오전참. 호주 공사장에서 서있는다고 돈받는거, 이거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호주가 여성인권이 상당히 쌔요. 그래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공사장에서 일하는것도 남여 비율이 비슷하게 뽑으라고 법에 정해져 있데요. 근데, 여자들이 특별한 기술이 있어서 공사인력으로 투입이 되면 모르겠는데, 그런사람들보다는 특별한 기술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회사입장에서는 여성들을 뽑아야 되고... . 그래서, 여성들 뽑아놓고, 교통정리 시키는거에요. 힘쓰는일은 남자들이 대부분하고. 근데, 일하는곳 문화도 좀 영향이 있는게, 남자들끼리 주로 일하던곳에 여자들 들어가면, 서로 힘들고 기싸움하는거 외국도 똑같아요. 그렇다고, 소방관처럼 사명감갖고 내가 여자지만 한명의 소방관의 일을 해낼꺼야! 하면서 공사장에 일하러 오지 않아요;;. 특히, 호주는 좀 이상한게, 이상하게 곳곳에 가부장적인 남성 여성 이런거 많이 남아있고. 남자는 뭐해야지~ 여자는 이래야지~ 이런게 서양치고 아직도 남아있는편이에요. 여튼, 그러므로, 교통정리 한다고 표지판 들고있는데, 그정도 돈 받을수 있는거에요.
딱 단적으로, "자~ 내가 공사장에서 일하는데, 이것만 하고도 주당 얼마 받아~" 이것만 보고, "이야~ 호주 대박이네~ 저런거 하고도 돈 저만큼 주면... 다른거 하면 돈 더 쌔게 벌겠네..." 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리는거에요.
참.. 호주는 세금때는거 많아서. 기본으로 30%는 떼고. 1억정도면 40% 세금낸다고 보시면되요. 그런데, 저런직업에 워홀이나 외국인들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뽑아주는게 아니고. 근로보험 이런거, 비자체류문제 이런거 때문에 외국인보다는 호주시민 혹은 영주권 위주로 뽑아요. 그런데, 호주에서 저렇게 정식으로 일하면, 세금30-40% 뿐만아니라, 연금+개인의료보험비 등등 추가로 20%정도 날아가요. 그래서 1억이라고 해도, 손에 들어오는건 3-4천만원정도 밖에 안되요.
호주는 한국이랑 사회 문화적인 분위기가 다르기때문에 중졸 고졸도 무시 안받고 일할수있는거에요.
"egalitarian" 이라는거에 중심되는 거라고 보면되는데. 약간 북유럽식 사회주의 라고보시면되요. 예를들면, 의사 변호사들이 연봉이 2억이라고 치면, 세금이랑 이것저것 때려서 실수령액을 4천만원쯤으로 맞추고. 중졸 고졸인 사람들이 연봉 6천만원이라고 치면, 세금이랑 이것저것 맞춰서 실수령액 4천만원쯤으로 맞춰요. 그래서, 남이 의사든 대학을 나왔건 받는돈은 비슷하다~ 라는 개념이 있기때문에, 저새끼가 대학을 나왔던말던 신경을 안쓰는거에요.
@김영규-t4r 15
2020년 3월 23일 5:08 오후고졸인데 영어 잘하면 또 다르게 보죠 :)
@xaviersshow3298 13
2020년 3월 23일 6:13 오후그들만의 리그 한국보다 더 심해서 사실상 보지를 못하는거라 생각하는데 ;; 서양국가들이 워킹 클라스랑 엘리트 클레스가 더 확실히 나뉘어있고 그런것은 모든나라에 존재하는데 말이죠 ? 유토피아는 없어요 ㅋ
@rca2097 11
2020년 3월 23일 5:50 오후호주처럼 일 강도가 센 일에, 돈을 많이 주고, 일 강도가 적은 직종은 돈을 적게 받아야되는데, 한국은 거꾸로 된게 문제지...
공무원 같이, 일 편하게 하는 직업은 돈 괜찮게 받고, 노가다 처럼 힘든 직종은 힘도 들고, 돈도 별로 못벌고,,,, 이런게 불합리한 점이지...
주식잘하는언니 11
2020년 3월 27일 3:07 오후우리나라도 이렇게 가야죠! 왜 모든 아이가 공부 잘해야 합니까~~?! 잘하는 걸 해야쥬 ^^
@jimmyk6952 11
2020년 3월 30일 5:59 오전트래픽 콘트롤러가 쉬운 직업이 아닙니다
그냥서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닙니다
땡볕이나 추운밤 서서 계속 트래픽 주시하고
무전치고 교통통제하는 거고 위험수당과
주말 수당이 있습니다 1억 연봉이라는 말
사실이 아닙니다 능력제라 하는만큼 줍니다
팩트 체크 하시길....
@goodrichproject 11
2020년 3월 23일 8:36 오후2004년에 호주에서 1년 있었어요 ㅎㅎㅎ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
@won-kyulee6987 10
2020년 3월 29일 7:07 오후저희나라는 틀린 말입니다. 우리나라를 낮추어서 하는 말입니다. 꼭 우리나라라고 하세요.
@오딧세이-p4f 10
2020년 3월 24일 1:51 오전조튜브님 .목소리가 참 좋으시네요.발음도 상당히 좋으시고 센스도 상당하신것 같고 여러모로 재미있습니다.~~
@나경민킬러 9
2020년 3월 23일 5:52 오후어느순간부터 볼륨이 본나 약해진듯
소리 좀 켜주세요
@youngkook6201 9
2020년 3월 24일 9:02 오전호주도 루저와 위너는 확실히 구별됩니다.
@이름없음-k2j 9
2020년 3월 23일 10:36 오후지잡이면 차라리 고졸이라고 해라 ㅋ 고졸이면 뭔가 뜻이 있어서 안간 느낌이고 지방대면 진심 꼴통 느낌이다 ㅋ
@신민철-v8o 9
2020년 5월 3일 11:45 오후대학졸업장 휴지조각된지오래
서연고아닌이상.. 진짜로
Candy Sweet 9
2020년 3월 24일 10:11 오전조가 성공해서 편견을 깨줘 카~~~~
@JShine-tp6hx 9
2020년 4월 15일 8:42 오후ㅋㅋㅋ 대학...요즘 대학이 뭐 벼슬이냐..일류 명문대를 제외하면 그냥 학원수준임...대졸, 고졸이 중요한 세상아님...행복하게 만족된 삶이 중요하다 생각됨...대졸..가오도 학부심도 아님..대졸 루저들의 진부한 대졸부심ㅋㅋㅋ
@soundstudio1010 9
2020년 3월 24일 10:36 오전한국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라고 외국서 거론하는것은 너무 다들 대학을 간다는 것이라고한다.
나중에 전혀 대학 교육이 필요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그 많은 시간과 돈이 낭비 된다는것은 국가적 손해다.
당연히 가야 할 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일찍부터 다른 길로 가서 성공하면 그것 또한 값질것 같다.
죽인다 8
2020년 4월 7일 11:20 오후학벌을무시하는게아니라 개나소나다나오는 대학조차도 안간게 학생신분을 망각하고 쳐놀았다는걸 보여주닌깐 사람들이 무시하는거지... 아니야? 아니냐고?
투블럭 8
2020년 3월 30일 8:54 오후진짜 대학 반은 불필요하거 같음
@mh-if9wt 8
2020년 4월 20일 10:55 오후왜냐면 한국은 환경이나 성적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이 다 진학 하게끔 환경을 만들어놔서 굳이 안가면 약간 이학생은 제도를 거부하나 생각되어서 그래 한국에선 특이사항이 없는이상 다들 가니까 안가면 튐
@pdj4495 7
2020년 8월 17일 2:03 오전저희나라라고 하는거 거슬림..ㅠㅠ 우리나라가 맞습니다..
@세상에예거 7
2020년 4월 1일 7:35 오전본인이 싫으면 떠나면 되는거고 본인이 원하면 성취하면 됨 한국을 떠나서 잘사는 사람들도 분명있지만 또 그렇게 성공한 경우는 드문사례, 여기 독일은 마트에서 일해도 뭐 살만큼은 받음. 문제는 여기도 학벌에 의해 대우라든지, 급여차이가 많이남 물론 직종마다 다르고 외국인으로써는 왠만하면 고학위따야 이력서쓰면 더 관심가지는건 팩트 사실해외 사는거 부러워할것고 없음 집나가면 개고생임
@남자최철민 7
2020년 3월 27일 8:32 오전저는 한국에서 고졸로 살아가면서 한번도 피해나 부당한 대우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1달에 먹고살만큼 벌고있어요 호주워킹갈 정신력과 재능으로 우리나라에 좋은일자리에도 많은분들이 뛰어드셨으면 합니다 영상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루나루 7
2020년 3월 23일 8:11 오후학벌을 물어보긴 왜 물어봐.
대가리가 돌이니까 물어보지.
Underclass 7
2020년 4월 20일 11:47 오후어정쩡한 대졸보다 확실한 꿈과 목표를 가진 고졸이 낫습니다
@윤아나월드 7
2020년 3월 28일 4:05 오후조님 이제 너무 월클이네요 😉 이제 인터뷰도 많이 하시고! 500만 가즈아!!
@정직하게-p4q 7
2020년 3월 24일 5:49 오전합리적 임금이면 수긍이 되서 스트레스로 죽어가진 않죠.
한국 애니메이션 업종
이 거 상상초월의 착취죠.
지친 사람들이 자존심도 없이 그림을 개발새발 날리는 게 현실이고
일은 중국과 동남아로 뺏겨서
별로 없고요.
정경훈 6
2020년 3월 27일 1:22 오전형이 왜 여기서나와
@꽹과리-p5b 6
2020년 3월 23일 5:11 오후좋아요 추천하고 갑니다.
@PLANNERTP 6
2020년 3월 23일 7:21 오후멋있네,,, ㅋㅋㅋ 나 지금 x 먹이는거야?ㅋㅋㅋㅋㅋ
인생2막 6
2020년 4월 14일 12:21 오후고졸, 사이버대 방통대, 인지도없는대학 나오면 진짜 서자취급 받는게 한국..
@brandonheet 6
2020년 4월 2일 12:30 오전대학 갈 깜냥이 안되면 포기해야하는데
같은 맥락으로 남 하는건 다해야하는 시민의식..
투덜투덜 5
2020년 3월 23일 11:02 오후한국도 목수 타일 비계 등 기술 있으면 돈 많이 번다 이번에 목수 쓰는데 목수 일당 ㅎㄷㄷ하더라
7 cylot 5
2020년 3월 28일 10:01 오후나이 먹으면 비슷해진다. 정말이다.
@suv7542 5
2020년 4월 6일 10:47 오후학력은 어느나라나 다 보고 좋은 직업은 학력을 다 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그래요 대학 필요없는 직종은 안 보기도 하겠지만
@Hey-h3g 5
2020년 3월 25일 10:20 오후한의사들도 엄청 나가요....호주는 한국에서 한의사라고 해서 호주에서도 의사로 인정해주는것도 아니고, puntualist정도(침구사)같은... 정도인데 그래도 많이들 나가요. 뉴질랜드도 그렇고...
협회차원에서도 한국에서 받은 교육을 그쪽에 연계하려고 몇년 전부터 계속 하고있고..
@koo865 5
2020년 3월 24일 10:28 오전돈있고 학벌있으면 대한민국만한 나라가 없다
더킨스 5
2020년 3월 23일 7:56 오후고졸물어보실때 너무 빵 터지시네요 ㅋㅋㅋㅋㅋ
@haribo3008 4
2020년 4월 4일 11:40 오전예전에 뉴질랜드 살았을땐 혼자가서 아무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이 한국인들 만나거나 어쩌다 중국인들 만났는데 뉴질랜드 가서 결국 한인 커뮤니티에 살거면 뭐하러 내가 여기까지 왔나..싶어서 돌아왔는데 지금은 아일랜드에서 아이리쉬랑 같이 살면서 여자친구 가족도 보고 전부 현지인이지 확실히 뉴질랜드에서 보고 느낀거랑 여기서 느끼는게 확실히 많이 다른. 영어부터 그뒤에 이들이 어떻게 사는지에 뭘 먹고 기념일은 어떻게 챙기는지 크리스마스때는 뭘 하는지..등등 차이가 정말 큼.
영상보고 영어도 못한채로 준비 안힌시고 막연하게 학벌 안보고 좋구나..싶어서 외국 나갔다간 지쳐서 대부분 돌아옵니다. 학벌에 대한 차별이 적은건 사실인데 언어에서 많이 갈립니다. 영어는 호주 노숙자도 영어 잘하고..워홀러들은 비자 문제에 항상 걸리니 많이 생각 해보시고 나가셔야. 한인식당 가면 김치찌개 소주 그리워하는 한국인 엄청 많고 한국서 회사 다니다가 외국가서 키친포터 하면서..이럴거면 내가 여기 왜 왔지 하면서 현타 오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결국 외국인의 삶을 살게되고 현지인 삶에는 다가가지도 못하고 돌아오니.
구독하면 원하는거전부합격 4
2020년 3월 24일 1:20 오전계속 저희나라래 거슬리게
@초짜프로 4
2020년 3월 23일 8:19 오후늘 배우고 또 배웁니다~~항상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책읽어주는남자시온 3
2020년 3월 23일 7:46 오후대학 학비는 비싸기도 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 가야하는데
우리나라는 다른사람 가니 가는 분위기도 있긴하죠~
@giiiiino 3
2020년 4월 5일 8:58 오전단순히 버는걸로 봤을때는 많이 받는다 생각할수있을지 몰라도, 막상 그돈을 가지고 지출은 얼마가 필요한지... 저축은 얼마가 가능한지..... 그런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인터뷰하셨다면 더 와닿지않을까 싶습니다
@underclass8558 3
2020년 4월 21일 12:03 오전저희나라 좀 거북합니다 우리나라가 맞는 말인데
JoWoo Lee 3
2020년 4월 2일 8:27 오후아니 무슨 고학력 직업군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바리스타나 신호수만 이야기 하면서 학력 논하고 있네..;;;우리나라에서 바리나 신호수하면서 학력 평가 받아 보신분..손들어봐요...
야호야호 3
2020년 3월 23일 7:52 오후대신 물어드립니다나 김작가님에게 여쭤보는건데 20살이 재테크 공부하기 좀 늦은거 같은생각도 들고 (친구들은 고등학교때 부터 주식 공부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어떤 부분을 공부해야 할까요??
@whateveryouwant6974 3
2020년 3월 23일 5:51 오후저 몇살이에요 학교 어디나왔어요는 10대 초딩부터 70먹은 노인네까지 골고루 물어보는 몰상식의 표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redy kim 3
2020년 3월 23일 7:17 오후오늘의 핵심 : 호주에서 생활한 여자랑은 만나지마라(동거녀:사실상 이혼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니-y4u 3
2020년 3월 24일 11:25 오전조형 외국에서 오래살아왔어서 그런지
우리나라라는 말보다 저희나라라는 말이 편한가봄
이혁기 2
2020년 4월 1일 7:29 오전"He is top gay"
강아지풀 2
2021년 4월 1일 9:33 오후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우리나라보다는 저희나라가 더 편한가보다 하면 될걸 진짜 계속 저희나라 아니고 우리나라라고 트집잡네. 나도 한국인이지만 한국인들 진짜 피곤하다 피곤해
히히히 2
2020년 3월 25일 7:36 오전0:47 .........ㅡ.ㅡ;
@최형우최형우 2
2020년 3월 30일 8:53 오후불안에 떨면서 어떻게든 대학이나 좀 가볼려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왜 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엄마가 가라고 하니까 그래도 나중에 돈은 나오니까 그런 인생 그러고선 남 평가하는게 지상과제
이로운TV1 2
2020년 3월 24일 9:47 오후재밌어...ㅋㅋㅋ
@건축꿈나무그냥 2
2020년 3월 27일 10:06 오후조명이 있으니깐 조님 얼굴이 훨씬 보기좋네요 ㅋㅋ
@korean_in_sweden 2
2020년 3월 24일 7:12 오전Joe튜브님 완전 멋있으세요. 특히 목소리 👍 두 분다 행복하세요
@jooj5188 2
2020년 12월 13일 10:47 오전제가 호주에서 알고 지내던 형이 시드니대학교 교수 인데 시급이 250불 이라고 했어요 한시간 수업 하면 타일 하루종일 깐거 보다 많이 받음.. 근데 그형이 항상 하는 말이 자기는 어렸을때 추억이 없다고
@하킴-c5v 2
2020년 6월 16일 3:16 오후좋은영상 감사합니다. 호주에 이민가 있는 친구가 더욱 생각나는 영상이네요.
오랜만에 연락해봐야겠어요 :)
@gayageumtwin 2
2020년 3월 27일 8:06 오후Joe 당당함 멈추지마 카~~~
최고^^
@joy8637 2
2020년 3월 31일 4:58 오후애초부터 사람을 학력과 나이 전공 직업으로 판단하려고드는 사람들이 잘못된거고 질문자체에서 본인 썩은가치관 들키는거에요 그런 질문은 각자 배경이 어찌됐든 질문 받는 사람이 불쾌합니다. 필리핀 가는 남자 호주 가는 여자 만나지 말라는 말자체도 참 유치하고 우습네요 호주에서 한국여자는 왜 안만났냐 차 왜 없냐 이런 질문도 참 한국갬성에서 나오는 질문이네요 이유가 딱히 있나요 뭐 죄지었습니까 어쩌라고 ㅋㅋ 내인생 내 가치관 대로 살겠다는데 확실히 학력보단 인성이랑 가치관이네요
@Genball24 2
2020년 5월 10일 8:58 오후학위 위조해야하나... 초졸이라고... 하지만 뭔가 초졸 중졸 보다 고졸이 뭔가 임팩트가 있어 보이네요 조튜브님이 말해서 그런가...
@정직하게-p4q 2
2020년 3월 24일 5:44 오전인생으로 볼 때
학력보다
인간미에요!
누구나 한 번 사는 체험학습장이고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존재는
수행평가 나쁘고요
열심히 해나가는 남에게 피눈물 뽑아내면 그 것들은
인간이 아닌겁니다!!
★그런것들이 고통스런댓가를 겪어야 정의고요.★
지옥을 경험 중입니다
인간답게 살아야합니다.
부동산 한탕주의자 권개직+김썽겸 기망부부사기단으로부터 피해본 후
피눈물 흘리며 인생에 집중못하는 사람입니다.이런 사람들 이미 많고 앞으로 더욱 많아질거라네요.
즉 전세보증금이 경매로 날아가는 사건이 늘어나고있대요.
김셩겸이라는 여자가 있는데
교대13출구 인근 법무법인 "ㅇ ㅘ"
사원인대요,법없이 살 종자가 아니던데..근무지가 아이러니죠.
동탄1 심영지웰 오피스텔 전세보증금 경매로 날리기까지 3년 넘게 낮짝을 안보이고 잠수중인 남편 놈...
그래서 부인되는 김씨악마년을 찾아갔죠.
이 여자 낼모레 50인데 머리를 엉덩이까지 늘어뜨리고요
보풀이 일어난 롱니트치마를 입었었고...누구냐고 묻더군요.
전날 형제와 형부가 월차내고 각각
여의도,구로,수원으로부터 방문할테니 헛걸음하지 않게 만나자고 ,그래서 만기로부터 3년이나 설명은커녕 잠수중이니 설명해라 했더니
"네~네 단체러오시던가요"하며 비아냥까지...
그날 이년 당황해서 희한한 웃음을 날리며 "누구세요? 하며 보증금 날린 당사자를 결국 119에 실려 강남성모병원으로 보내더만요
커피숍으로 가자니까 싫다며 지 손으로 지구대에 전화하더군요
업무방해로요.
지구대분들 자초지종 듣고 폭력이 없는이상 지켜만보다가
가슴이 답답하다며 주저 앉은 내 동생을 보고 바로 119를 불러준거였죠.
거진 3년을 신경쓰다가 애멈마임에도 체중이 47키로가 되니...힘든거였죠.
무개념인간이라 잊혀지지 않아요.
팔짱끼고
드라마에서 봤던 전형적인 태도로
무개념년스럽더군요.
더욱 분한 점은 내동생이 계약하기 전에 그집에서 살고 있던 존재가 이 김씨년 동생부부였다는 점입니다
우리 보증금으로 동생내외 챙겨서 내보내고 경매로써 포기한게 분명한거였죠...개 ㄴ
이혼한거나 마찬가지니까
지 남편 찾아서 해결하라는거였죠
전재산 날리게 생겨서 가족관계증명보이라고 했지만
거부하는 무개념년.
위장이혼이거나 ....사정이 있겠다싶고.. 알바 아니고요.
50을 바라보는 여자치고 대화가 안되는 벽창호던데
애가 없어 양육경험이 없고 인생의 책임감 이런부분이..매우부족!
되려 시간이 길어지자
거친통화가 되니까
피해자인 우리를 다 처넣겠다는 겁니다.그 사무실에 누군가 뒷백이 있는건지...우욱.
이쯤되면 결론은 피해자가 내야겠지요.
경찰의 도움도 해당없더군요.
남편새끼 실종신고도 해당없대요.
안위를(ㅆㅍ)걱정하는 가족만 된대요.부들부들 피눈물을 느꼈지요.
법 위에 양심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알아서 해야되는 한국이더군요..
궁극적으로 댓가를 줘야죠.
피터슨추종자 2
2020년 4월 15일 8:27 오후개나 소나 돼지나 대학을 나오는데 그런대학을 안나왔으니 그보다 더 낮은 대우를 받는건 어쩌면 당연할 걸지도 ....
@hyun000228 1
2020년 3월 29일 9:35 오후호주가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맞는 말인데 전문직이 아닌데 돈 많이 주면 그곳은 물가가 쌔다는 말이랑 같은 말인데 참.......애써 무시하는건지 정말로 모르는건지 호주나 돈 많이 주는 나라를 가서 돈을 벌면 뭐할지를 생각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꽁돈과 갑자기 생긴 많은 돈은 금방금방 사라집니다.~~~~~
오함마 1
2020년 3월 29일 11:15 오전조충익이 저희나라 충이었네
윤퀀트요리 1
2020년 5월 1일 11:49 오전호주가 연봉이 쎈이유는 노조(Labour Union)이 세계최고로 강하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많은 자원 철광석 관광수입 넓은 땅 등으로 나라 전체 부가 퍼져나가서 그런겁니다. 세금도 엄청쎄서 외국인 노동자에게도 30~40%정도 뗍니다. 저도 15년전 일이라 세율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kopdongyee 1
2020년 3월 23일 7:45 오후호주친구한테 물어보니 Tafe도 기술배우고 diploma만 주는 전문대 개념이더라구요
sangol man 1
2020년 4월 15일 3:10 오전초중고졸이 더 현명해요 솔직히 대학나와도 원주율 증명도 못하는사람 99퍼센트에용
@김C-i1t 1
2022년 1월 28일 1:44 오전한국에서 대학은 21세기 신분사회지 사실상 돈 많을 수록 유리한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김봉프 1
2020년 3월 23일 4:46 오후1
davidlee 1
2020년 3월 23일 8:01 오후죠 여기서 컨텐츠 하고 있었네!!!
@Mini-Habib 1
2020년 3월 24일 10:32 오후조이웃겻다~ ㅋ
이얌 1
2020년 3월 26일 12:43 오전애초에 의무교육은 중딩까진데
학벌사회없애자면서 정작 섭입견 안경끼고.
@joyfulgijanglife 1
2020년 3월 24일 7:22 오전저 주급은 세전입니다.
소득세가 30%가 넘습니다.
@도연주-s3y 1
2021년 9월 16일 10:48 오후예전에 라이브때 대학질문했다가 저한테 🐶년이라고 하더라고요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youngkook6201 1
2020년 3월 24일 9:03 오전아파트 방3개 1주에 150-180 불이면 거저입니다. 공짜보다 더 싼겁니다
Max Choi
2021년 3월 14일 8:27 오전저희나라 몇번 나오는거냐
김루빈
2020년 4월 5일 1:17 오전8:09
Soo Lee
2020년 4월 5일 5:32 오전저 미국에서 이번에 간호사 프로그램 합격해서 올해부터 학기 시작인데 졸업하고 호주에 갈수있는 방법 있는지 알아봐야겠는데요ㅋㅋㅋㅋㅋ 주마다 매우 다르긴 하지만 미국 간호사들 시급 35불정도 받는걸로 알고있는데 그외에 트레블널스들은 50불까지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피터슨추종자
2020년 4월 15일 8:26 오후이양반은 대학을 가서 해외연수같은거 같어도 잘했을거 같은데 ㅋ
@choandkang
2020년 5월 25일 10:01 오전롤리팝맨, 위험수당때문에 많이 받아요
지금 2020 최저시급 19.49불이에요
성북반지하2호
2020년 4월 8일 12:12 오전유튜브 제목이랑 영상에서 다루는 주제랑 좀 일치가 안되는 것 같네요
김기원
2020년 3월 23일 4:54 오후ㅇㅅㅇ
Dancer Franksoul
2020년 3월 29일 6:23 오후Traffic controller gacool 🍯🍯🍯🍯
Candy Sweet
2020년 3월 24일 10:18 오전결국 호주도 건물주가 짱이군
미주라[MJR] 장기투자 인사이트
2020년 6월 8일 1:24 오후세금을 많이 냄 집값 보험비..
@dziendobrydzien
2020년 3월 29일 9:20 오전호주 가야겠네요
두짱
2020년 3월 31일 10:13 오전근데 임금이저리 높으면 그만큼 물가가 비싸야되는것같은데요
비싸게팔아야 매출이늘고 또 그래야 높은 임금 감당할수있는거아닌가요?
@Richard-w2y1k
2020년 3월 23일 8:01 오후호주8번가봤는데 그런애길 드렇지요
김인순
2020년 3월 24일 12:08 오전지금도 호주에 사시나요?
@sweet4292
2022년 7월 1일 11:45 오전호주 요즘 렌트비 방 하나 화장실 하나 주차장 하나면 주에 최소250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