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중학교때부터 상대방 말을 중간에 짜르고, 상대방 말에 반박하려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친구중 한명이 어느날 너 말에 내가 상처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전까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 후 고쳐 볼려고 참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말하기 관련 책도 많이 보고,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투라서 친구들에게 지적해 달라고 도움요청도 많이하고 모임장소 도착직전 오늘은 절대 말짜르기 안해야지 하고 다짐도 하고 그래도 그 습관 정말 오래 오래 가더군요 저는 대략 10년 넘게 연습해서 바꾼것 같습니다. 요즘은 공감, 배려 잘한다는 말을 주위에서 듣곤 합니다.
저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유튜브에 올라온 법륜스님의 부처님 이야기를 계속 들어면서 방법을 찾았습니다. 단순히 말하는 기술에 문제가 아니라 말은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저는 깨달았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스스로 자기 말투의 문제점도 알아차렸고, 바꾸어야 겠다는 의지도 있으시니 잘 해 내실거라 생각됩니다.
말투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 겁니다 상대에 대한 호감, 기본적인 인성이 갖춰진 상태에서의 나만의 매력이 있으면 오히려 내 말투는 모난 사람을 걸러주고 좋은 사람들만 내 곁에 남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되기도 하거든요 상대에 대한 호감, 존중,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행동이 나오기전 자기안의 감정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그걸 알아채든, 아니면 사람을 대할때, 대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기본 개념자체가 어릴적 그대로 굳어있습니다. 부하는 부하, 친구는 친구. 쉽게 대하는 낮춰보는 상대로 보겠죠. 그런데 이게 상당히 높은 확률로 부모나 형제, 기타 다른 주변 환경에서 어릴때 자동 습득된 습관입니다. 대하는 사람을 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이다.. 라고 생각하던가, 대하는 사람 하나하나가 스님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그럼에도 기분나쁜 말을 하거나 자기가 옳다고 이야기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않는 말을 한다면 내가 옳다라는 자신의 말하는 포인트가 정말 옳은지에 대한 관점을 달리 생각해봐야됩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 말과 행동을 내가 그 사람이라면 내가 원하는 순간에 처리할 수 있었을까?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안을 잘 들여다봐서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내 말투의 근원은 무엇인가. 내 말투의 무엇이 그들에게 이상하게 전해지는 것인지 아직 모르시기 때문에.
0:43 말을 줄인다고 되는 게 아니고, 상대방 의견에 아~그러셨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공감만 해도 되는데, 자기 생각이 옳다고 반박처럼? 밀어부치고, 혹은 지적하는 게 문제예요.
친정엄마도 그러신데, 당신은 모르시더라고요. 친정엄마께서는 말투는 권유라서 언뜻 보면 배려해주는 것 같은데..그렇게 할 때까지 얘기하고, 밀어부치고, 설득하고 그렇더라고요. 설득도 상대방이 내키지 않아 하면 다른 근거를 대야 되는데, 똑같은 말씀만 반복하세요. 그리고 당신 말대로 하지 않아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지적하기 바쁘세요. 한마디로 고집이 엄청 쎄시고, 고지식하시네요.
말 많고, 사람 좋아하고, 리드하는 거 좋아하는 점이 질문자와 비슷해보여요.
저 포함, 사람들에게 자주 쓰시는 말씀이 '계획'과 '알아봐'예요. 내가 ~해서 ...할 계획인데, 너는 어떤 걸 알아봐줘.
핵심은 나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만 몰두돼서 상대방의 감정, 상황은 신경을 안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통화를 해도 상당히 일방적이죠. 상대방이 그런 소릴 들을 시간이나 상황이 아닌데 쏘아부치고 끊죠. 그게 명령이더군요. 엄마 명령을 안 들어서 들어야만 하는 비난.
상대방은 그저 내가 앞으로 나아가고 계획하는 방향에 이 부분을 도와줘야 하는 존재라서 이렇게 안 해주면 계획이 어그러지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더 밀어부처더군요. 머릿 속에는 A는 이 부분, B는 이 부분. 임무?를 정해놓더라고요. 사람들이 어디 내 마음대로 따라주나요. 나는 빨리 나아가야 되는데 답답해지는거죠. 그러면 강압적으로 점점. 특히, 끝까지 의견이 다른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그 사람의 성격 탓을 합니다. 너는 고집이 너무 쎄다, 이기적이다 하면서.
첫째로 경청하고, 진정으로 공감하기는 어렵겠지만 입 다무는 대신 공감하는 말만 해줘도 나아질 것 같네요.
초반 2분 보고 속 터져서 껐습니다. 직원 이끌어가야 되는데 소통을 안 하는 자신의 성격이 장애가 된다고 해놓고 여름에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은데 먹으면 설사가 나는데 어떡하냐는 말에 주춤하고 자기 생각조차 말 못한다고? 어떤 직원이 이런 한심한 리더를 따를까....
참~대단하신 스님이십니다~제 딸도 말투가 약간 이런 쪽이예요~그런데 이런사람들은 본인이 잘난줄알구 겸손하지가 못한경우도 있어요~저도 딸한테 상처받지않게 넌지시 이야기 많이 해줍니다 좀 고쳐지기는하는데. 순간순간 그 말투가 나오긴해요~자신을 한번씩 되돌아보세요~본인이 그런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어떨까~노력하면 고쳐질껍니다~
제목 보고 들어와서 들었는데, 법륜스님 말씀이 맞네요. ㅎㅎ 말하고 싶은 대로 하고 손실을 감수하거나 말투를 고치거나 .. 안 고쳐진다는 게 고치기 싫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예요 ㅎㅎㅎ 너무 맞는 말씀을 하시니까.. 할 말이 없네요... 아이고야... 말투 고치는 것 진짜 잘 안되어요. 정말... 몇 십년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네요. 내가 배우기도 하고 공부하기도 하고 하는 것이 자기 이야기를 내어놓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마음나누기를 하면서 자기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시니 행복학교 추천해주시네요. 정토불교대학도 있네요. 둘 중에 뭐가 좋을까 싶을까요?
저도 어릴땐 직선적인 말로 공격적이다 란 말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하는 사람이란 이야기를 듣습니다. 말투 정말 중요하고, 얼굴 표정, 아이컨택 모든 것이 중요한대... 내가 뭐라고 가르치나 싶은 마음과 누구든 배울게 있다는 경청, 무엇보다 상대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오래 걸리지만 차분히 상대와 나를 살피면서 말하면 바뀝니다. 말을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름다운 말투란 아주 복합적 입니다 저는 호감 가는 말투로 칭찬을 가끔 자주 듣곤하는 60세 아줌마 입니다 첫째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에게 존중받는 가정 환경에서 자랐구요 둘째는 고전등 교양측면에 책을 좀 좋아 함으로써 많은 간접 지식을 통해 즉시 깨우침의 뇌 활동 발동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세째는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는 사고의 전환이 몸에 배어 있어야 노여움이나 실례를 범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남편과도 거의 싸움이나 큰 문제없이 30년의 결혼생활이 지나갔네요 그중에 법륜 스님의 사이다 같은 지혜의 샘물을 매일 공짜로 얻어 마시는 행복을 누리고 있답니다 모두 행복의 샘물을 나날이 마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자기 말투에 문제가 많아도 절대 인지 조차 못하고, 인정도 못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은데, 질문자분은 자기 객관화도 되시고,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너무나 좋아보이네요. 훌륭한 인성의 소유자이시고, 이런 분이면 말투를 고치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훌륭하십니다. 스님은 정말로 참 지혜로우십니다.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고, 설사는 하기 싫은 것이 욕심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user-sr6cx3mt8l 321
2023년 2월 9일 2:02 오후스님앞에서는 너무 조심스럽고 생각의 생각을 거듭해서 간신히 한마디 하시네요 질문자님 대화할때 상대방을 항상 스님이라 생각하고 말씀하시면 실수 없겠네요
@커피한잔의행복-q5t 272
2023년 1월 16일 10:11 오전저도 중학교때부터 상대방 말을 중간에 짜르고, 상대방 말에 반박하려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친구중 한명이 어느날 너 말에 내가 상처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전까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 후 고쳐 볼려고 참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말하기 관련 책도 많이 보고,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투라서 친구들에게 지적해 달라고 도움요청도 많이하고
모임장소 도착직전 오늘은 절대 말짜르기 안해야지 하고 다짐도 하고
그래도 그 습관 정말 오래 오래 가더군요
저는 대략 10년 넘게 연습해서 바꾼것 같습니다.
요즘은 공감, 배려 잘한다는 말을 주위에서 듣곤 합니다.
저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유튜브에 올라온 법륜스님의 부처님 이야기를 계속 들어면서 방법을 찾았습니다.
단순히 말하는 기술에 문제가 아니라 말은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저는 깨달았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스스로 자기 말투의 문제점도 알아차렸고, 바꾸어야 겠다는 의지도 있으시니
잘 해 내실거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스님의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와다름7 260
2023년 1월 16일 10:32 오후"자기 행동에 대한 댓가를 기꺼이 받아라"
스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leesh1701 235
2023년 1월 16일 8:31 오전스스로 알아차릴때 변화가 일어난다는 스님말씀이 핵심이네요
@mongki88 152
2023년 1월 16일 8:52 오전보통 자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거나 주변에서 말해주어도 절대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인데..질문자님은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은하수-s4q7i 143
2023년 1월 16일 7:03 오전질문자님은 영리하신분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고쳐질것 같네요. 보통 사람들이 본인을 모르고 인정하지 않고 살지요.
@Mio미오2019 141
2023년 1월 16일 5:28 오전제 경험으로는 그 결과로 큰 손실을 입거나 삶의 위협이 되었을 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통찰하여 고쳐지는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쿠키-r2k 137
2023년 1월 16일 8:25 오전말투는 진짜 고치기 어려워요 저도 해봣는데 말은 거의 무의식에 나와요 필요한말만하고 말안하고 지내는것도 도움됨 들어주는것도 대화중 하나예요 또다른 방법은 무의식에 말이 나온다면 평소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보세요 그럼 무의식에서 호감가는 말이 나옴
@weic-ks1dr 131
2023년 1월 16일 8:30 오전자기 문제를 알고 인정한다는것부터 엄청난 겁니다.
@초롱이-x9j 72
2023년 1월 16일 6:29 오전아이스크림에 비유해서 말씀해 주시니 귀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스님감사합니다
@phss4998 65
2023년 1월 16일 4:13 오후'맞춤형지도'
'자각이 일어나야 변화가 있다'는 말씀 와~ 닿습니다
@베이비-j1s 62
2023년 1월 16일 11:41 오전마음에 뭔가 불만이 있어서 말투가 그렇게 된다는 말씀에 무릎을 탁 치게 되네요.
정말 그게 이유일수도 있을거 같네요.
@이연숙-c5i 45
2023년 1월 16일 6:09 오전대부분 자각을 못하고 살던데 질문자님은 자각을 하고 있으니 자꾸 연습 하다 보면 점점 발전 할거예요^0^
@아음-u9j 38
2023년 1월 16일 2:16 오후말투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 겁니다
상대에 대한 호감, 기본적인 인성이 갖춰진 상태에서의 나만의 매력이 있으면 오히려 내 말투는 모난 사람을 걸러주고 좋은 사람들만 내 곁에 남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되기도 하거든요
상대에 대한 호감, 존중,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사랑이-y9q 35
2023년 1월 17일 8:44 오전스님께서는 어쪄면 이렇게 지혜로우신지 명쾌한답변 모든것에 존경합니다~ 스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persna856 35
2023년 1월 16일 2:21 오후상대방이랑 얘기할 때 3가지 행동만 하세요. 나머지 할말이 없으면 그냥 침묵하면 됩니다.
칭찬, 공감, 제안
@신미식-e9u 35
2023년 1월 16일 1:03 오후저는매일매일 스님말씀3편이상듣습니다
너무너무지혜로우신말씀
감사합니다 오래도록건강하세요
@woosang22 32
2023년 1월 16일 6:5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돌고래-e1j 32
2023년 2월 7일 7:39 오후본인의 문제를 아시고 이렇게 법륜스님 방송에도 나오시고 멋찌십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입니다
@인내와감사 31
2023년 4월 29일 11:20 오전"비난을 안 받을려고 하지 말고, 비난을 감수해라"~ 노력을 하지않고 변화기를 바라지 마라~ 스스로 알아차리고, 자각할 수 있어야~ 오늘도 강의 감사합니다^^
@KOREANLADYSF 29
2023년 1월 16일 5:09 오전스님 재미있어요 귀에 쏙쏙 들어와요 ㅎ
@강승연-y8n 26
2023년 1월 19일 1:55 오전간절함 의 차이 입니다 무었이든 원하는걸 취하려면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스님의 명쾌한 말씀 늘 고맙습니다❤
@이영희-c3k 26
2023년 1월 16일 11:41 오전저도 40대중반까지도 말투땜에 손해
많이보고 살았는데~~
지금 다듬고 의식적으로 조심하고
지금은 둥굴둥굴~~지금은 너무좋아요~^
@카라-00 21
2023년 1월 17일 3:53 오후저도 엉뚱한말을 툭 던져서 분위기를 많이 깨고 스님말씀대로 습관과 불만과 아집 맞는것같아요
평상시 좋은생각과 기분을 유지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새댁-i2z 21
2023년 1월 16일 1:18 오후본인의 단점을 볼수있는것만도 대단하십니다.
나는 너무 늦게 깨닫고보니 후회스러운것들이 많습니다~~^^
@lesser-panda 19
2023년 1월 16일 2:06 오후그 행동이 나오기전 자기안의 감정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그걸 알아채든, 아니면 사람을 대할때, 대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기본 개념자체가 어릴적 그대로 굳어있습니다.
부하는 부하, 친구는 친구. 쉽게 대하는 낮춰보는 상대로 보겠죠. 그런데 이게 상당히 높은 확률로 부모나 형제, 기타 다른 주변 환경에서 어릴때 자동 습득된 습관입니다.
대하는 사람을 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이다.. 라고 생각하던가, 대하는 사람 하나하나가 스님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그럼에도 기분나쁜 말을 하거나 자기가 옳다고 이야기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않는 말을 한다면 내가 옳다라는 자신의 말하는 포인트가 정말 옳은지에 대한 관점을 달리 생각해봐야됩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 말과 행동을 내가 그 사람이라면 내가 원하는 순간에 처리할 수 있었을까?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안을 잘 들여다봐서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내 말투의 근원은 무엇인가. 내 말투의 무엇이 그들에게 이상하게 전해지는 것인지 아직 모르시기 때문에.
@깜깜-f3q 19
2023년 1월 16일 12:36 오후명쾌 상쾌 통쾌한 답변
역시 스님 감사합니다~
최고최고👍
@소나무-y2l 17
2023년 1월 16일 12:55 오후자기문제를 알고 있다는 것만해도 대단합ㄴ다 ᆢ
@user-Parangsae 16
2024년 2월 1일 11:07 오전자기변화는 자각할때..즉..스스로 알아차릴때 가능함..남에게 배우는게 아님..감사합니다..스님.
@sanghwa4609 15
2023년 1월 16일 1:04 오후노력하지 않으려는 자세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스님께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uniinun80 15
2023년 1월 16일 8:18 오전0:43 말을 줄인다고 되는 게 아니고, 상대방 의견에 아~그러셨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공감만 해도 되는데, 자기 생각이 옳다고 반박처럼? 밀어부치고, 혹은 지적하는 게 문제예요.
친정엄마도 그러신데, 당신은 모르시더라고요. 친정엄마께서는 말투는 권유라서 언뜻 보면 배려해주는 것 같은데..그렇게 할 때까지 얘기하고, 밀어부치고, 설득하고 그렇더라고요. 설득도 상대방이 내키지 않아 하면 다른 근거를 대야 되는데, 똑같은 말씀만 반복하세요. 그리고 당신 말대로 하지 않아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지적하기 바쁘세요.
한마디로 고집이 엄청 쎄시고, 고지식하시네요.
말 많고, 사람 좋아하고, 리드하는 거 좋아하는 점이 질문자와 비슷해보여요.
저 포함, 사람들에게 자주 쓰시는 말씀이 '계획'과 '알아봐'예요.
내가 ~해서 ...할 계획인데, 너는 어떤 걸 알아봐줘.
핵심은 나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에만 몰두돼서 상대방의 감정, 상황은 신경을 안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통화를 해도 상당히 일방적이죠. 상대방이 그런 소릴 들을 시간이나 상황이 아닌데 쏘아부치고 끊죠. 그게 명령이더군요. 엄마 명령을 안 들어서 들어야만 하는 비난.
상대방은 그저 내가 앞으로 나아가고 계획하는 방향에 이 부분을 도와줘야 하는 존재라서 이렇게 안 해주면 계획이 어그러지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더 밀어부처더군요. 머릿 속에는 A는 이 부분, B는 이 부분. 임무?를 정해놓더라고요.
사람들이 어디 내 마음대로 따라주나요. 나는 빨리 나아가야 되는데 답답해지는거죠. 그러면 강압적으로 점점.
특히, 끝까지 의견이 다른 사람이 있으면 그때는 그 사람의 성격 탓을 합니다. 너는 고집이 너무 쎄다, 이기적이다 하면서.
첫째로 경청하고, 진정으로 공감하기는 어렵겠지만 입 다무는 대신 공감하는 말만 해줘도 나아질 것 같네요.
@코코브리 14
2023년 1월 18일 12:00 오후와~
법륜스님이 교육부장관을 하셔야겠어요
정말 현명하신 말씀이십니다
몽클레어 14
2023년 1월 16일 5:47 오전상담자가 연변처자인가?
@jeongminjo9155 13
2023년 1월 19일 3:30 오전자각이 일어나야, 변화가 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야옹이-f5h 13
2023년 1월 16일 12:56 오후스스로 알아차려야만 변화가 일어난다.....자각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븐베러 13
2023년 1월 16일 7:10 오전조선족같은디..
@럭셔리라이프-q2c 13
2023년 1월 16일 1:19 오후즉문즉설은 광고가 없어서 좋아요
@제시-0 12
2023년 7월 2일 9:54 오전늘 무릎을 치게 하시는 스님 말씀
정말 인생에 많은 깨우침을 주시고 저를 성찰 하게 만들어주시는. 스님 늘 고맙고 감사해요
칼다스 12
2023년 1월 16일 8:13 오전저 젊은여성은 어릴때 명령조로 말하는 부모밑에서 큰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의식에 배인것이다 그말투를가 안고쳐 진다지만 스님한테는 전혀 안그러고 있지않나
사람봐가면서 한다는거다 얼마든지 고칠수있다 많은 상처와 쓰라림을 겪으면 어느덧 안하게된다
전수정 11
2023년 1월 16일 6:47 오전질문자 답답하네요 본인생각을 대답도못하면서 무슨~ 말로상처주는사람 주위에서 가끔보는데 이건정말 민폐예요~
불빛명화 11
2023년 1월 16일 5:35 오전스님 즉답은 최곱니다.
바로 알아 차릴수 잇기에 우리들의 멘토 길잡이
셔요.덕분 입니다.
@쓰리스타-u5d 11
2023년 1월 16일 12:03 오후말투는 무의식적인 거라
고치려고 할수록 역효과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마음과 다르게 말이 나와서
사람들과 소통이 안된다고 힘들어하는 분이 계신데...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제가 아끼는분이라 이것저것 조언을 해드리지만 잘 안고쳐지시고...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옳고그름의 시비분별이
뇌를 장악하고 계신것을 느꼈어요
당분간은
왠만하면 그냥 입을 열지마시라고 조언해드리고 싶네요...
질문자님을 정말 아끼는 분...
또 질문자님이 정말 아끼는 사람들만
만나기를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고치고 배워보려는 의지에 박수보냅니다.
가슴속에 부처님의 사랑을 키워가시다보면
모든사람이 사랑스러워 보이실꺼고
그럼 말투때문에 사람이 떠나는일은 없을꺼고
또 말투때문에 누가 떠난다고
크게 상처받지 않는 힘이 생기실겁니다. 응원합니다.
@SOOK-o8o 11
2023년 1월 18일 10:07 오전옆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자기가 자각할 때만 인생이 변한다.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자기가 자각해야 한다.
@user-nz6rh4mt3e 10
2023년 1월 27일 6:36 오후손실을 감수하자 참 공평한 현명한 맞는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노력없이는 못고친다… 감수하고 살겠습니다
내가누구겡 10
2023년 1월 16일 5:33 오전어우답답해 질문자
@버티뉴라이프 10
2023년 1월 16일 10:06 오전정말 교육이 스님 말씀해주신대로 아이위주의 교육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바랍니다
@HC_1128 9
2023년 3월 20일 11:12 오후7:43 말투를 고치는것은 혼자서 한다고 잘 안된다. 사람들이랑 말을 하면서 고쳐나가야한다. 침묵은 덮어놓는거지 개선되는게 아니다. 연습을 통해 내 마음에 어떤 불만이나 자기 아집(습관, 불만)이 있는지 알아가야한다.
@이이경민-h1n 9
2023년 2월 6일 10:18 오전말투보다 고집이 있는 성격, 내가 정확하니까 남들은 내 생각을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에 그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남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연습을 하면 좋아질 것입니다.
최점순 9
2023년 1월 16일 6:33 오전생긴대로 대충 살아도 괜찮아요
녹음해서 내 말투가 이렇구나 하며 고쳐가면 되요
새벽사랑 9
2023년 1월 16일 6:12 오전말투는 잘 안고쳐진다. 내 마음에 어떤 불만이 있어서 튀어나오는지 살펴봐야 된다.
@쯘이-u6u 7
2023년 3월 6일 9:10 오전주위에 말투가 쌘 사람이있어서 저도힘들었어요.상대방이 노력해서 많이 나아졌지만,기분안좋을때, 편할때 확.또 나와버려요.이것은 본인스스로 신경쓰고 다듬으면서 긴시간 만들어야 조금씩조금씩 나아지고,바뀔수는 없는부분같아요.상대방은 너무상처받아요.
@황수정CITRINE 7
2023년 1월 22일 8:16 오전역시 법륜스님께서는 우찌그리도 부처님이십니까 ~~ 내생각 위주의 말씀 되세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민림-o7m 6
2023년 1월 17일 3:23 오후언제 어떤 질문도 막힘이 없는 범문
감사합니다
김本然聖 6
2023년 1월 16일 6:56 오전나무 불법승-()- 말하는 법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말투를 좀 고치고 싶어서 관심있게 들었습니다-()-
ㄱㅈㅅㄴ 6
2023년 1월 16일 6:25 오전김윤나작가의 말그릇이라는 책 추천합니다.
요즘 이책읽고 저절로 말을 조심하게되고 말투도 가꾸게되며 또한 사람들을 관찰하며 조심하게되드라고요. 스님께 카운셀림 받는것도 좋지만 이책도 읽어보세요.
쿵푸팬더 6
2023년 1월 16일 9:09 오전초반 2분 보고 속 터져서 껐습니다.
직원 이끌어가야 되는데 소통을 안 하는 자신의 성격이 장애가 된다고 해놓고
여름에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은데 먹으면 설사가 나는데 어떡하냐는 말에 주춤하고 자기 생각조차 말 못한다고?
어떤 직원이 이런 한심한 리더를 따를까....
@박성하-j7o 5
2023년 2월 13일 7:45 오후이분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법률스님 말 큰 도움이 됩니다
제 속마음을 보고 있으신거 같아서 ㅋ 놀랬습니다
양복순 5
2023년 1월 16일 5:36 오전감사합니다~^♡^🙏
MJ K 5
2023년 1월 16일 7:06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
레드향 5
2023년 1월 16일 9:03 오전질문자가 조선족인가보네요 시장이나 거리에서 조선족 상인이나 사람들보면 말투와 성격이 드세게 느껴집니다 자라온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온것 같네요
마음에 드는 사람의 말투를 따라서 해보다보면 많이 고쳐집니다
진박사 5
2023년 1월 16일 6:03 오전존경합니다
불빛명화 4
2023년 1월 16일 5:29 오전배움 법륜스님께 배워 가겟습니다.
돈오점수 ㅡ점차적으로 깨닫고.
알아 가겟 습니다. 스승님 감사 합니다. 행복학교 너무 좋아요.서로 나누기 굿굿굿 입니다.
m s park 4
2023년 1월 16일 8:32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김형건 4
2023년 1월 16일 8:02 오전참~대단하신 스님이십니다~제 딸도 말투가 약간 이런 쪽이예요~그런데 이런사람들은 본인이 잘난줄알구 겸손하지가 못한경우도 있어요~저도 딸한테 상처받지않게 넌지시 이야기 많이 해줍니다 좀 고쳐지기는하는데. 순간순간 그 말투가 나오긴해요~자신을 한번씩 되돌아보세요~본인이 그런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어떨까~노력하면 고쳐질껍니다~
박민아 4
2023년 1월 16일 7:00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영희신-r4u 4
2023년 8월 29일 11:5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즉문즉설 듣고
정토불교대학 다녔더니
제 인생이 편해졌어요 강추합니다!!!
@hyeon35-s4q 4
2023년 1월 27일 10:04 오전정말 스님 말씀을 교육부 당국자나 정치인이나 지위가 높은사람들이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교육부하고 아무 관련은 없는 사람이지만 늘 현 교육정책이 많이 잘못되어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꼬부기-v6m 4
2023년 8월 29일 2:23 오후제목 보고 들어와서 들었는데, 법륜스님 말씀이 맞네요. ㅎㅎ 말하고 싶은 대로 하고 손실을 감수하거나 말투를 고치거나 .. 안 고쳐진다는 게 고치기 싫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예요 ㅎㅎㅎ 너무 맞는 말씀을 하시니까.. 할 말이 없네요... 아이고야... 말투 고치는 것 진짜 잘 안되어요. 정말... 몇 십년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네요.
내가 배우기도 하고 공부하기도 하고 하는 것이 자기 이야기를 내어놓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마음나누기를 하면서 자기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시니 행복학교 추천해주시네요.
정토불교대학도 있네요. 둘 중에 뭐가 좋을까 싶을까요?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오진-o9y 4
2023년 9월 17일 11:05 오전저도 어릴땐 직선적인 말로 공격적이다 란 말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하는 사람이란 이야기를 듣습니다. 말투 정말 중요하고, 얼굴 표정, 아이컨택 모든 것이 중요한대... 내가 뭐라고 가르치나 싶은 마음과 누구든 배울게 있다는 경청, 무엇보다 상대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오래 걸리지만 차분히 상대와 나를 살피면서 말하면 바뀝니다. 말을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sgj7595 4
2023년 12월 19일 9:16 오후스님 말씀 이해하는 사람이 반도 안되는듯
건물주 해외선물 3
2023년 1월 16일 8:59 오전우리엄마랑 똑같다.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우리엄마는 항상 저딴식으로 말했지 진짜 싫다.
@새순-n3d 3
2023년 8월 10일 2:23 오후법륜스님 뜻깊은 말씀 항상 갚이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주복 2
2023년 1월 16일 8:24 오전오늘도 좋은 하루 감사합니다
@써니써니-j4m 2
2023년 4월 6일 2:05 오전진리는 단순하다 단지 욕망만 채우려 하니까 어려운것이다
@권희정-u9l 2
2025년 6월 28일 12:44 오후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름다운 말투란 아주 복합적 입니다 저는 호감 가는 말투로 칭찬을 가끔 자주 듣곤하는 60세 아줌마 입니다 첫째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에게 존중받는 가정 환경에서 자랐구요 둘째는 고전등 교양측면에 책을 좀 좋아 함으로써 많은 간접 지식을 통해 즉시 깨우침의 뇌 활동 발동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세째는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는 사고의 전환이 몸에 배어 있어야 노여움이나 실례를 범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남편과도 거의 싸움이나 큰 문제없이 30년의 결혼생활이 지나갔네요 그중에 법륜 스님의 사이다 같은 지혜의 샘물을 매일 공짜로 얻어 마시는 행복을 누리고 있답니다 모두 행복의 샘물을 나날이 마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혜 2
2023년 1월 16일 9:52 오전질문자님 말투가 분명한 억양으로말이좀센느낌잇는거같으나 사업가로서는장점으로보이네요
음성억양 좀부드럽게?
스님즉문즉설가르침 감사합니다
@함박이-r3t 2
2023년 9월 3일 6:25 오전스님의 교육관 정말 찬성입니다 스님같은분이 교육계에 계시면 우리학교가 행복학교가 될것같습니다 아기도 몇명더 낳을것 같습니다 제발 학교가 바뀌길 기대합니다
@황미르-s2o 2
2023년 12월 14일 12:53 오전학생위주의 교육이 아닌 선생님을 위한교육이다 통철력에 감탄하고가요😊😊😊
유종철 2
2023년 1월 16일 9:06 오전스님짱^^
@you-tf1cg 2
2023년 11월 18일 12:00 오후진정으로 피해 상대방들을 생각한다면, 말할 필요가 없는 직장을 다니거나 직업을 구하면 됩니다.
moon 1
2023년 1월 16일 8:23 오전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방을
대하시지 마시고
상대방에게 어떤이익을 줄까
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승의 마음
입니다 사업을 해서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고 하는것은 이기적인 마음
입니다 상대방을 마음대로 하고
원하는대로 안되면 화가 나서 상처를
주는거 아니겠어요?
레이첼 1
2023년 1월 16일 8:38 오전이은이네~~
@okjakang6722 1
2023년 12월 10일 4:45 오후자각이 일어나야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해군 1
2023년 1월 16일 7:32 오전상처 받는 이가 덜 떨어진거죠!
상처 주는 이는 생각이 없는 거죠!
덜 떨어진 건
덜 떨어진게 지 문제니 냅두고
생각없는 건
생각이 들고 행동으로 옮겨질 때까지
실컷 두둘겨 맞으면 되요.
이현주 1
2023년 1월 16일 8:47 오전감사합니다
Ds Lee 1
2023년 1월 16일 8:33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djashawe88923 1
2024년 8월 27일 11:39 오전진짜 자기 말투에 문제가 많아도 절대 인지 조차 못하고, 인정도 못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은데, 질문자분은 자기 객관화도 되시고,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너무나 좋아보이네요. 훌륭한 인성의 소유자이시고, 이런 분이면 말투를 고치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훌륭하십니다. 스님은 정말로 참 지혜로우십니다. 아이스크림은 먹고 싶고, 설사는 하기 싫은 것이 욕심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더큰우주 1
2023년 1월 16일 7:50 오전스님의 질문에 정답을 찾느라 대답을 못하시는걸로보아 평소 행동도 그렇게 하실듯...
세상일엔 정답이 없다는 부처님의 말씀을 다시 새겨서 살아가시면 될듯합니다만...
@지현김-s4r
2024년 9월 15일 8:29 오전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현명한 우리 법륜스님 늘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경신-m2c
2026년 3월 17일 2:36 오후❤의식이 늙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계속 배우는 사람
몸을 움직이는 사람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는 사람
호기심을 잃지 않는 사람
생각을 고정시키지 않는 사람
❤스님 감사합니다.
마음비우기
2023년 1월 16일 9:58 오전어떤 행위를 하고 과보를 받으면 되는거군요 당당하게 받으면 되는것을......법문 감사합니다
무써빠빠
2023년 1월 16일 9:51 오전말투 말뽐새 안으로 들어가면 미움 질투 잘난척 자기가 최고 가 있는듯 마인드를 바꾸는것 처럼 말투 힘들어요 걍 생긴대로 사세요
kate lee
2023년 1월 16일 10:24 오전저도 젊을때 말투가 직선적이었는데 그래도 제 의도는 항상 진실되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었습니다. 질문자의 말투는 좀 직선적/명령적이라도 의도가 좋다면 큰 문제 없을 거에요.
이선혜
2023년 1월 16일 9:44 오전저도 말조심을 해야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어요...
저도 모르게 하게 되고 말주변이 없다는걸 느꺼요...
최민수
2023년 1월 16일 5:01 오전1빠
미셀 펄
2023년 1월 16일 8:46 오전및습니다
지금을 살아라!
2023년 1월 16일 8:06 오전뜨거운 감자네요
h
2023년 1월 16일 9:09 오전질문자님 목소리자체가 세게 느껴집니다.
@오지혜-o3h
2025년 3월 10일 8:43 오후스님은 사이다입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