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우리나라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화두같습니다. 코로나로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람들과 마지막도 함께 하지 못하고 보내야하는 남겨진 가족들, 힘들게 질병과 싸우고 있는 환자들, 삶과 죽음의 사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단순히 지나가는 감정으로 대하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특정 지역의 대규모 감염을 두고 조롱과 비난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그런 사람이 되지않기를 바라 봅니다.
처형하는자는 당시 남베트남 경찰청장이고 머리에 총을 맞는자는 무수한 살인과 3살 여아부터 70대 노인까지 강간과 살인을 저질렀던 수배자였다 이 사진이 미국에서 알려졌을때 모두가 즉결처분 했던 사람을 비난하자 사진기자는 상사에게 그가 베트남 경찰청장이며, 다른한명은 살인수배자였음을 설명하고자 했으나 상사의 묵살로 더이상 설명을 내보낼 수 없었고, 그대로 그 경찰청장은 살인마로 낙인찍히며, 베트남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가 작은 식당을 운영하던 경찰청장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자 모두 잃고 거리의 노숙자가 되었다 이를 모두 지켜본 사진기자는 그를 만나러 갔지만 경찰청장이더 그는 사망한 직후였고 사진기자는 사죄할 기회를 영영 잊어버리고 말았다 기자는 다시 사진과 진실의 내용을 담아 기사로 내보냈고 그의 무덤 앞에서 진심어린 사죄를 했다는 내용이다
저도 그렇지만, 타인의 고통이 언제고 내 일이 될 수 있음을 많이들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일부는 내 일처럼 보는 사람들에게 되려 ‘너무 감수성 넘친다, 오버한다’ 하기도 하죠. 많은 기사가 또 사람들이 경쟁하듯 자극적인 얘기들을 늘어놓습니다. 그에 익숙해져 고통의 무게가 너무 가벼워진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제국주의 시절 백인이 전 세계를 수탈하며 해악을 끼쳤고 그로 인해 자신들은 잘 살게 되었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나라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난에 허덕이며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부채 의식을 느끼는가 보네. 나로썬 본문 내용이 잘 공감가지 않고 과도한 해석이 아닐까 느껴졌었는데 마지막 타인의 고통에 자신들의 지분이 있다는 문장에서 본인이 백인으로써의 부채 의식과 양심의 가책을 느낌에서 나오는 감정임이 비로소 이해가 가네. 맞지 맞는 말이지 양심 있고 의식 있는 유럽 혹은 미국 일본인이라면 저런 가책이 느껴지겠지. 그렇다고 같은 인간인 백인종을 지구의 암덩어리다 라고 까지 일컫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이 전세계에 해악을 끼쳤던건 분명하지. 세계는 여전히 그 휴유증으로 신음하고 있고 그에 대해 유럽 미국 일본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은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고 있지 현재까지도.
수잔 손택은 보통인간들의 타인의 고통에 대한 외눈박이 시야를 두눈으로 보고 공감 하여야만 하고 행동도 같이 따라야 된다는 메세지를 주네요.무거운 주제임에도 귀에 쏘옥 들어와 맘에 와 닿을수 있게 함은 설선생님의 명료한 강독을 통해 인간감성의 무지함을 갈고 닦게 하여 주심과,전현무씨의 EQ랑 IQ 모두 영재임에 틀림없는 재치로 정답을 말하고 있는😆 두분의 캐미도 한몫 합니다 .항상 잼있게 잘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전 오늘도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의 뉴스를 보고 채널을 돌리기 바빴습니다 정말 현실을 외면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정말 반성하고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 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함께 그 고통을 이겨나갈지 고민하고 행동해서 고통 없이 행복한 세계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진짜 사랑이 있는 세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 화이팅 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Sns에 음식, 여행, 사치품 이런 사진 올리는 것부터 그만하자... 왜 그런 사진들을 굳이 공개하는가? 추억, 공유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냥 과시하고 싶은거라는거는 누구나 안다... 죄까지는 아니지만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것 못지않게 타인에게 물질만능 주의, 상실감, 허무감, 불만등을 주는 의식없는 행동이다...
타인의 고통이 담긴 영상 댓글창에 한국에서 태어나서 감사합니다라는 댓글들 많이 담기는 거 보면 그런 자극적 고통포르노영상들 보는 건 내가 그들의 인생보다 낫다는 안도감을 느끼기 위함도 있지 않을 까 싶음. 나도 그랬던거 같고 이게 비열한 마음이라는 것도 자각하고 있음. 둠스크롤링을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 내용이네요. 유튭, 틱톡등이 있는 현재에 더 알맞는 가르침같아요.
1:13 좀 더 설명을 하지, 저렇게 설명을 하면 사람들이 오해를 함. 저건 어떻게 보면 연출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연출이 아님, 원래 수리바치산에 꽂은 국기가 작아서 중대장이 다시 큰 국기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종군기자가 그 큰 국기를 꽂는걸 우연히 찍은거임. 그리고 저게 후일담이 있는게 저 6명 중에 3명만 살아남음.
영상 잘봤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진과 자극적인 영상들이 판을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어떤 이면이 있는지의 판단은 오로지 본인만이 할수 있으며 본인이 그동안 접해온 깊고 얕은 지식과 인성 사상 등 한 개인에게 있는 수많은 요소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행해집니다. 내 생각이 있는것처럼 상대의 생각도 인정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영상이네요. 설민석샘 감사해요.
@oldromance00 2056
2020년 4월 2일 9:58 오후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건 ㆍ 제가 시력이 안좋아 영상을 계속 보기가 그래서 소리를 주로 듣는 입장이라ㆍ 자막처리되는 부분도 음성으로 지원되면 감사하겠습니다 ^^
@너의배꼽 2010
2020년 4월 3일 5:20 오전이프로그램은 제발 장수해 주세요
@jeoungyoonpark3240 755
2020년 4월 5일 10:03 오전이시국에 딱 n번방 26만명 저격 아닌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타인의 고통을 구경하고 즐긴 인간들. 얘네는 단순 관음증도 아님. 피해자를 고문하는데 가담한 가해자들 꼭 다 잡아서 신상공개하길.
@jdijj6345 614
2020년 4월 18일 2:49 오후이 영상을 보기 전에 진짜 전쟁 사진 중에 백인들의 적나라한 사진이 없다는 걸 인식조차 못했다..ㅜㅜ
전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다른 사람의 의도대로 내가 조종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불쾌하다
@dasommon3715 521
2020년 5월 21일 10:11 오후이걸 보고 나니 왜 그토록 서양이 코로나로 큰 타격을 맞았을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그냥 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나에게 오지 않을 타인의 고통이였을뿐 자신들에게 닥쳐올수 있는일이 아니라는 생각
@Yapppiiii 510
2020년 4월 6일 3:26 오전이 프로그램으로 엄청난 돈을 얻게되는 기분이다 제발 장수해주세요
@yjj2031 456
2020년 4월 2일 7:59 오후'불행포르노'라는 말이 있죠.
타인의 고통을 보며 가슴아파하는게 진짜 슬픔이라해도, 그게 불행포르노일수있다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수전손택작가님이 비판하는 동정과 연민이라는 태도와 같죠.
IIXXIIXIIXXII 431
2020년 4월 28일 11:36 오후구도를 잡는 다는 것은 뭔가를 배제하는 것이다.
이야....
@user-tg7fo4tw2p 282
2020년 5월 24일 3:19 오전여러분들 제발 전현무씨 욕하지 말아주세요 밑에 댓글 몇번 보시면 자꾸 전현무 짜증난다, 꼽다 이런식으로 욕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제가 볼땐 설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이프로그램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좋아요 댓글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것도 좋구여 근데 그냥 무심코 싫다고 댓글을 달면 당사자 입장에선 조그마한 악픙에도 얼마나 힘들겠어요ㅜㅜ 제발 무작정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자주보는 이프로그램의 영상엔 깨끗하고 수준높은 댓글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abc0620a 254
2020년 4월 3일 12:27 오후지식도 지식이지만 올해 51세 되는 사람의 외모가 아니다 ㄷㄷ
@용쓰민턴 252
2020년 4월 2일 9:29 오후지금 당장 우리나라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화두같습니다. 코로나로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람들과 마지막도 함께 하지 못하고 보내야하는 남겨진 가족들, 힘들게 질병과 싸우고 있는 환자들, 삶과 죽음의 사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단순히 지나가는 감정으로 대하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특정 지역의 대규모 감염을 두고 조롱과 비난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그런 사람이 되지않기를 바라 봅니다.
@쵯리 216
2020년 4월 22일 12:19 오전진짜 설민석선생님 돈 많이 주시고 오래오래 "책읽어드립니다" 프로그램 해주세요!!!
@junhochang4732 193
2020년 5월 19일 8:57 오전처형하는자는 당시 남베트남 경찰청장이고 머리에 총을 맞는자는 무수한 살인과 3살 여아부터 70대 노인까지 강간과 살인을 저질렀던 수배자였다
이 사진이 미국에서 알려졌을때 모두가 즉결처분 했던 사람을 비난하자 사진기자는 상사에게 그가 베트남 경찰청장이며, 다른한명은 살인수배자였음을 설명하고자 했으나 상사의 묵살로 더이상 설명을 내보낼 수 없었고, 그대로 그 경찰청장은 살인마로 낙인찍히며, 베트남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가 작은 식당을 운영하던 경찰청장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자 모두 잃고 거리의 노숙자가 되었다
이를 모두 지켜본 사진기자는 그를 만나러 갔지만 경찰청장이더 그는 사망한 직후였고 사진기자는 사죄할 기회를 영영 잊어버리고 말았다
기자는 다시 사진과 진실의 내용을 담아 기사로 내보냈고 그의 무덤 앞에서 진심어린 사죄를 했다는 내용이다
@성이름-x4u3h 148
2020년 4월 10일 1:58 오전유니세프 같은 채널 보고 아 불쌍해 하고 채널 넘기는 내가 보여서 정말 뼈 맞았다...
@sunglee8608 123
2020년 4월 3일 11:07 오전사진의 허점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lsao9381 121
2020년 4월 3일 10:43 오전이 프로 진짜 장수프로그램 되면 좋겠어요ㅜㅠㅜㅠ
@NorthKoreanCeleb 103
2020년 4월 2일 11:42 오후아.. 이 프로그램 성지순례를 넘어서 전설이 될 것 같다
@청동사슴 88
2020년 10월 24일 9:02 오후하...어 떤초등학생은 아프리카의 영향실조에걸린아이의 사진을 보고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쓰세요 라는 문제에 '타인의 고통을 보고 나의행복을 느끼고싶지 않다'라고썼다네요.. 저흰초드학생보다못한어른이었어요...+기뜩
@ChannelBooks 83
2020년 4월 2일 8:04 오후정말 재미와 의미 ㅋㅋ 모두 갖춘 프로에요~ 이런 예능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리딜-w3c 69
2020년 4월 4일 7:30 오후저도 그렇지만, 타인의 고통이 언제고 내 일이 될 수 있음을 많이들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일부는 내 일처럼 보는 사람들에게 되려 ‘너무 감수성 넘친다, 오버한다’ 하기도 하죠.
많은 기사가 또 사람들이 경쟁하듯 자극적인 얘기들을 늘어놓습니다. 그에 익숙해져 고통의 무게가 너무 가벼워진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HooN_Pride 62
2020년 4월 3일 11:50 오전제국주의 시절 백인이 전 세계를 수탈하며 해악을 끼쳤고 그로 인해 자신들은 잘 살게 되었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나라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난에 허덕이며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부채 의식을 느끼는가 보네. 나로썬 본문 내용이 잘 공감가지 않고 과도한 해석이 아닐까 느껴졌었는데 마지막 타인의 고통에 자신들의 지분이 있다는 문장에서 본인이 백인으로써의 부채 의식과 양심의 가책을 느낌에서 나오는 감정임이 비로소 이해가 가네. 맞지 맞는 말이지 양심 있고 의식 있는 유럽 혹은 미국 일본인이라면 저런 가책이 느껴지겠지. 그렇다고 같은 인간인 백인종을 지구의 암덩어리다 라고 까지 일컫고 싶지는 않지만 그들이 전세계에 해악을 끼쳤던건 분명하지. 세계는 여전히 그 휴유증으로 신음하고 있고 그에 대해 유럽 미국 일본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은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고 있지 현재까지도.
@HaYeoSeoReadingMom 42
2020년 4월 3일 1:29 오후수잔 손택은 보통인간들의 타인의 고통에 대한 외눈박이 시야를 두눈으로 보고 공감 하여야만 하고 행동도 같이 따라야 된다는 메세지를 주네요.무거운 주제임에도 귀에 쏘옥 들어와 맘에 와 닿을수 있게 함은
설선생님의 명료한 강독을 통해 인간감성의 무지함을 갈고 닦게 하여 주심과,전현무씨의 EQ랑 IQ 모두 영재임에 틀림없는 재치로 정답을 말하고 있는😆 두분의 캐미도 한몫 합니다 .항상 잼있게 잘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jayJay-tm4yw 41
2020년 4월 2일 7:01 오후책들이 대부분 이동진씨 빨간책방 팟케스트에서 했던 것들이라 역시 고수들은 좋은책은 똑같이 다 알아보구나하네요
@수없는씨박-k2z 40
2020년 4월 20일 11:26 오후설민석형님 강의듣고나면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과 기준이 달라짐...진짜 멋진분이야..
@cslee1352 33
2020년 4월 4일 10:54 오후요즘 세계적으로는 코로나 또 안으로는 n번방 사건 같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러한 일을을 매일매일 인터넷 뉴스로만 그저’소비’했던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공감.. 지금 내 앞에 놓여진 일을 열심히 해나가는 것과 함께 꼭 잊어서는 안되고 더 연습해야 할 거 같습니다.
김주부 33
2020년 4월 30일 6:17 오후제가 뉴스를 싫어하고 안보게 된 시점이 이 이유였네요.. 무의식의 의식화를 알게 된 시간였습니다.뉴스 안의 타인의 고통을 불편해 하며 보다가 나의 일처럼 느껴지게 된 사건이 바로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끝까지 그 진실을 파헤쳐 내야 합니다.
Lee Chris 29
2020년 5월 9일 4:27 오후소위 많은 NGO 단체들이 광고 때리는 것도 대부분이 빈곤포르노에 지나지 않는다.
@jaylee1393 29
2020년 4월 3일 9:37 오후고통에 처한 사람들을 타자화, 더 나아가 objectify하면서 거리를 두고 그 거리밖에서 연민과 동정을 즐기는(이것조차 하나의 entertainment) 세태를 지적하던 수잔손탁의 글을 잊을수 없네요.
이리 27
2020년 4월 28일 6:56 오전타인의 고통은 나의 즐거움이라는건 네티즌 그 자체 아닌가? 나보다 잘사는 연예인이 사건사고 기사터지면 악플날리면서 지들은 겁나 좋아하고 당연한 행동이라 생각하자나
@hansarangbottle 27
2020년 5월 31일 10:45 오후구도를 잡는다는 것은 뭔가를 배제한다는 것이다.
엠넷: 뜨끔..(?)
@mins5062 27
2020년 6월 24일 12:33 오후설민석 이분은 천재야 자막좀 읽어주세요
집안일할때 무선이어폰끼고 화면볼수가없어요^^;;
@딘이-w3c 26
2020년 4월 4일 12:47 오전[타인의 고통]풀버전 정말 목빠지게 기다렸네요ㅠㅜ 짱입니다!!
@주햐니 26
2020년 4월 2일 10:53 오후책읽는것을 좋아하지않지만 책읽어드립니다에 나오는책은 읽어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ㅎㅎ
총균쇠랑 사피엔스읽었네요 ㅋㅋ
유익한프로 책읽어드립니다 짱짱~
이재호 25
2020년 4월 2일 6:52 오후너무 좋은영상인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짝짝, 정박수 25
2020년 4월 11일 8:05 오후전현무 선생님은 정말 방송을 잘 살려주시는 소중한사람인거같습니다. 설민석선생님,전현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은하짱 22
2020년 4월 2일 9:19 오후재난이 나면 걱정도 하지만 한편으로 궁금해 미치죠 보고싶으니
대장고양이 21
2020년 4월 2일 7:30 오후전쟁의 중심에 있었던 1세계 백인들은 전쟁과 정복을 위해 연출도 하면서 그 외 다른 나라, 다른 인종들에겐 자비가 없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들 모습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띵슈 21
2020년 4월 8일 2:28 오후정확하다,, 난 이타적인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보는것에서 끝냈을뿐 스스로 면죄부를,,🥶
@퐁퐁-r2z 19
2020년 12월 26일 6:48 오후솔직히 보면 이런 고통 받는 사람들이 교과서에 실려서 이런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지 쓰라는 거 보이곤 했는데. 진짜 타인의 고통을 보고 우리의 행복을 생각한단게 얼마나 바르지 않은 자세인지 그 사람들이 어떨지 가늠이 안 가네요.
@user-KIM0 18
2020년 4월 2일 10:10 오후전 오늘도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의 뉴스를 보고 채널을 돌리기 바빴습니다 정말 현실을 외면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정말 반성하고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 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함께 그 고통을 이겨나갈지 고민하고 행동해서 고통 없이 행복한 세계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진짜 사랑이 있는 세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 화이팅 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nadajsh 16
2023년 4월 28일 7:27 오후이러니 저러니해도 설쌤의 최대장점은 그동안 무관심 지겨운 역사공부, 지루한 책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관심을 깨우는 거라고 본다. 그것도 가장 대중적인 방법으로...역사와 어려운 도서들에 관심을 갖게 하는것 만으로도 대단한것은 맞음
이우혁 16
2020년 4월 2일 6:33 오후언제나 감사합니다 재밌게 볼게요!
@ifyoudare4 15
2020년 4월 3일 7:43 오전매일 업데이트 됬으면🙏
@wogh3041 14
2020년 6월 3일 11:11 오후전현무 진심 똑똑하다..
지붕CAT_ 14
2020년 4월 28일 6:13 오후책 사러 가야겠다
@소라-c9j 13
2023년 1월 16일 10:07 오후대단하다 ~~~ 설민석 진짜 강의 능력자네!!!!! 다시 티비에 나오면 좋겠다 !!!
인생은모른다 12
2020년 4월 26일 1:53 오후소름돋는다
평상시에 연민이라는 감정을 어딘가모르게 불편하게 느꼈던 나는 정확히 어떤 언어로 그걸 표현해야할지 몰랐는데 딱 이거같다
거기에 더해서 그런 자극적인걸 즐기고있는거라 생각하니까 더욱 소름돋는다
우주코끼리 12
2020년 4월 2일 8:58 오후이해가 잘 돼네요
Color Life TV 12
2020년 4월 9일 12:27 오후17:10 고통을 나누면 그게 누군가의 공격을 당할 수 있는 본인의 약점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어느 누군가의 질투심과 미움을 살 수 있다.
@geegee7464 11
2020년 11월 11일 2:32 오후요즘 이런 프로그램 너무 재밌네요!
제발 오래오래 방송했으면❤
설민석쌤 이야기에 푹빠지게 되요❤❤
(광고가 좀 많은것만 빼면 정말좋은..ㅎㅎ)
강용두 10
2020년 10월 24일 6:07 오후Sns에 음식, 여행, 사치품 이런 사진 올리는 것부터 그만하자... 왜 그런 사진들을 굳이 공개하는가? 추억, 공유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냥 과시하고 싶은거라는거는 누구나 안다... 죄까지는 아니지만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것 못지않게 타인에게 물질만능 주의, 상실감, 허무감, 불만등을 주는 의식없는 행동이다...
@Mido3310-food 10
2020년 4월 6일 8:57 오후우리나라 의식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설쌤과 프로그램 넘 감사해요~
팩폭러 10
2020년 4월 22일 9:39 오전와 군인 사진에서 소름 돋았네
@하트뿅뿅-p8h 10
2020년 5월 3일 9:46 오전명강의 설쌤 최고
좋은 포로그램 최고
유투북 진서 9
2020년 4월 14일 11:45 오전이 책 꼭 읽어야 합니다. 두번 세번 읽어야 합니다!!!
Beしゅん 9
2020년 4월 5일 2:00 오전집중해서 보고있는데 누가 자꾸 응응거려
이햇살 9
2020년 4월 4일 3:27 오전제작진분들께서 브금을 정말 잘 설정해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User-w3f2d 8
2023년 10월 31일 1:02 오후타인의 고통이 담긴 영상 댓글창에 한국에서 태어나서 감사합니다라는 댓글들 많이 담기는 거 보면
그런 자극적 고통포르노영상들 보는 건 내가 그들의 인생보다 낫다는 안도감을 느끼기 위함도 있지 않을 까 싶음. 나도 그랬던거 같고 이게 비열한 마음이라는 것도 자각하고 있음.
둠스크롤링을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 내용이네요. 유튭, 틱톡등이 있는 현재에 더 알맞는 가르침같아요.
@니가좋아-t7h 8
2024년 3월 26일 7:20 오전설민석이 같은 얘기도 재밌게 해주는
이야기재주꾼인데
설민석쌤 이야기가 재밌어요
언제나와요?
이제 나와도~~
@이유사마림 8
2020년 10월 20일 7:42 오후정말 큰 울림을 전하는 책이네요... 이런 좋은 책은 전 국민이 다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Nano-pk9hm 8
2020년 6월 1일 4:38 오후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연민과 동정은 결코 비극적이지 않다. 이들은 느끼는 사람이 그 참상 속으로 들어가지 않을때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과 자신들이 운명 공동체라는 의식이 피어나면 연민과 동정은 사라지고 참견과 질타가 생긴다.
@Majjskwwjdd 7
2021년 5월 14일 5:46 오후요즘처럼 개인의 삶에만 관심있고, 다른 이들과 사회에 대햄 무디어진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런 사건들이 정말로 경고의 메시지이자, 발전해 갈 수 있는 공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oldromance00 7
2020년 4월 2일 9:56 오후집에 바보상자 없앤지 10년도 넘는지라 tv프로그램 아예 모르고 살았는데 ㆍ유튜브에서 우연히 접한 Tvn 방송 정말 유익하고 재밌어서 일부러 찾아보기까지 하네요 ㆍ 교육방송보다 나은 듯 ㅎㅎㆍ 앞으로도 지성과 교양을 두루 갖춘 품격 높은 방송 많이 부탁드립니다 ^^
mo mo 7
2020년 4월 28일 5:07 오후15:05 이거 ㄹㅇ. 소방서에서 군복무할 때 이런 사람들 엄청 많음. 문제는 이런 게 교통 체증 뿐만 아니라 2차 사고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거;; 그래서 현장 나갈 때마다 남는 인원들은 봉들고 차량들 빨리 빨리 통과하도록 정리하던 기억이 난다;;
bit 7
2020년 9월 3일 11:27 오후전현무는 늙을수록 얼굴에 자기인생이 그대로 나타나네
@Chois_dent 7
2020년 4월 7일 3:47 오후모두가 관음증 환자이다...
정말 생각해볼 일이네요...
뇽구 6
2020년 4월 5일 5:00 오후다음에 언젠가 파울로코엘료님의 연금술사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번 읽었지만 뭔가 깔끔히 이해되지가 않아서 설쌤 설명 듣고싶어요
@행복만땅-h7w 6
2021년 9월 19일 1:41 오전설민석 선생님 TV에서 다시 뵙고싶어요 알기쉽게 설명도 잘하시고 저의 최고의 명강사 이십니다 TV에서 다시 뵐수있기를 꼭 꼭바래봅니다
이바램 6
2020년 4월 11일 1:54 오후너무 유익합니다.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TooYoung 6
2020년 4월 28일 1:12 오전요즘 제가 고민하던 주제와 꼭 닮아있어서 깜짝 놀랬네요
덕분에 좋은 책 소개 받았어요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 오래오래 해주세요
남건영 6
2020년 4월 4일 10:16 오전관음증환자....
모두가 피할수 없는 현실입니다
리키 LK 6
2020년 4월 21일 11:50 오후좋다~ 한 회 한 회 뼈가 있고 얻어가는 게 있네요
@user-mp4kw2jp4u 5
2022년 3월 2일 4:57 오후현재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중인데 이 영상보면서 대입이 되네요..
@oceank9154 5
2020년 10월 20일 7:37 오후우리가 어디까지 도와야하는 지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대부분의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부터 지키고 보호할 수 밖에 없죠.
@fro9286 5
2023년 6월 13일 6:42 오후설민석... 정말 강의력으로는 깔 게 없다.
@킹보르댕 4
2020년 7월 7일 5:30 오후이 프로그램 진짜 멋지다.
heesun jung 4
2020년 7월 9일 2:35 오후문득 영화 기생충이 연상됩니다... 타인의 고통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진다면 선을 긋지 않는다면... 그러면 기생충에 나온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지 않았을까하는...
qu han 4
2020년 11월 14일 12:29 오전연예인 움짤로 인성이 어쩌고 저쩌고 갑론을박하는거 보면 알 수 있죠
빈츠 4
2020년 11월 6일 9:48 오후이걸보면 내가 어릴때 햄스터를 많이 키웠는데 처음 죽은 햄스터를 볼땐 엄청난 충격이었는데 그 후 부터는 그러려니하거나 죽었구나 정도로 끝남 정말 소름돗음...
서경진 4
2020년 7월 18일 11:20 오후영상 만드실 때 끝을 좀 더 길게 빼주세요... 마지막 글들이 항상 잘 안보여요 ㅠㅠ!
@이린-t4x 4
2020년 4월 24일 8:05 오후11분부터 현시대 문제점을 콕 찔러줘서 눈물이 나네요 팬이 안될수가 없네요
@니가좋아-t7h 4
2024년 3월 26일 7:21 오전나오자 이제
설민석쌤 얘기가 재밌다
yoonsook kim 3
2020년 8월 30일 1:17 오후설쌤 넘 감사합니다~ 현무씨가 있어 더 쉽게 이해됩니다~~
Tony John 3
2020년 5월 13일 7:19 오후진짜 소중한 깨달음을 주시네요.
Hoon P 3
2020년 7월 31일 7:13 오후애덤스미스 도덕감정론이 생각나네요
임창균과임방패균 3
2020년 7월 28일 3:46 오후자신이 아무리 타인의 고통에 공감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관음증 환자라니, 타인의 고통이 담겨있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관음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 하나라도 주의하면서 보겠습니다~
왕만두 3
2020년 4월 22일 1:15 오후동정과 연민 이야기 크게 공감합니다 본인의 무고함을 스스로 느끼는 것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
강경보 3
2020년 5월 19일 10:05 오후이게 30부작인게 너무 아쉽다
@재희-w8z 3
2025년 11월 22일 7:32 오후설쌤이 읽어주는 책 너무너무 재밌고 좋아요 이렇게 계속 읽어주세요 ~~
공찬영 2
2020년 8월 13일 2:16 오전그래.. 내가 초등학교 1학년때 뉴스 보고 궁금한이야기Y, 그것이알고싶다 이런거만 보다가 세상에 진짜 개무서운일 흔한줄알았다..
채원 2
2020년 5월 25일 3:10 오전오늘도 좋은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링링 2
2020년 11월 3일 9:15 오후그래서 가부장제가 유지되는거임
훠훠훠 2
2020년 4월 5일 7:24 오후요즘 사람들은 점점 더 두꺼운 갑옷으로 진화하는 것 같다 나를 포함
수전 손택의 메시지는 조금도 스며들지 못한다
Young Joo Lim 2
2020년 7월 15일 1:03 오후멋있는 해석이네요. 그렇다면 수전 손택은 어떠한 책임을 지며 전쟁을 대하고 살았는지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고장난 시계 2
2020년 7월 14일 2:58 오전방송 끝까지 보고나니 더 무거운 주제의 내용이네요 실천하기가 너무 어려운 공감에 대한 메시지..
인화 2
2020년 5월 21일 8:00 오전타이탄 도 읽어 주세요 !!
건강한흙감자 2
2020년 12월 7일 2:08 오전이거보니까 광주5.18 민주화운동이 생각난다 전두환이 판결났는데 살아있는 증인이 몇명인데 이명박보다 처벌이 낮음 뉴스로 접하고 다음날인가 지나가다가 아저씨들이 그이야기하는데 한명이 이런이야기하지말자 좋은 이야기하자 했었지..
코발라민 2
2021년 1월 24일 2:54 오후1:13 좀 더 설명을 하지, 저렇게 설명을 하면 사람들이 오해를 함. 저건 어떻게 보면 연출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연출이 아님, 원래 수리바치산에 꽂은 국기가 작아서 중대장이 다시 큰 국기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종군기자가 그 큰 국기를 꽂는걸 우연히 찍은거임. 그리고 저게 후일담이 있는게 저 6명 중에 3명만 살아남음.
k k 2
2020년 10월 17일 9:11 오전11:40 이게 문제인가? ㅋㅋㅋ
효진 2
2020년 4월 29일 6:49 오후장수해주세요ㅠㅜㅜ
EL 2
2020년 12월 5일 12:53 오후너무 유익한 프로그램 인 것 같아요!
@아무개-p6u 2
2025년 1월 25일 6:10 오전사진을 찍는다는것은 구도를 잡는다는 것이며, 구도를 잡는다는 것은 뭔가를 배제한다는것이다. -타인의 고통
@RAHEE-xj1eo 2
2026년 1월 4일 7:15 오전설민석님 강의 중독되네여 ❤❤
계속 찾아보게되네요 ^*^
제 불면증 치료에 최고최고 ~~~
몰입해서 듣다가 ~~스르 ~ 르
김브루스 2
2020년 5월 28일 5:38 오후공감 합니다👍
평상시 가끔 생각했었습니다 👏
@임명숙-d7k 2
2024년 11월 16일 10:32 오후우리나라
큰보물
자랑스럽네요❤
Viji Pandian 1
2020년 8월 31일 4:44 오후사과티비 보면 두루마리 휴지1개 금방이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Yeseul Song 1
2020년 11월 30일 6:58 오전타인의 고통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멋진 주인공을 표현한 여러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 그것을 그저 재미로만 받아들이고 비판은 하지 않는 경향이 있죠. 점점 일반인들 조차도 공감에 무뎌지게 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덕행덕XD 1
2020년 5월 20일 11:21 오후18:07
윤준화 1
2020년 4월 18일 3:09 오전좀더 시간이 길었음 좋을거같아요~
ᆞ소화델사 1
2020년 4월 8일 6:02 오후너희마음을 무디게 하지말라!!
어떻게 살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영상 감사합니다♡
@starlight9324 1
2024년 10월 1일 2:23 오전나의 편협한 생각으로 상대방을 평가하고 규정하는 행동을 늘 경계해야겠다..
그리고 타인의 불행을 나의 위안거리로 삼지 않아야겠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윤아야-p4m 1
2025년 6월 18일 11:46 오후이스라엘 이란 전쟁 영상만 돌려보다가 갑자기 이게 알고리즘에 뜨길래 봤는데 갑자기 숙연해지네요
유튜브가 계도하려고 이걸 띄웠나 하는 생각도 들고 참 배우고 가네요😂
재헌권 1
2020년 4월 7일 6:37 오전누구나 봐야 할 영상
OLIVE FEERICK푸딘네집 1
2020년 12월 8일 6:16 오후설민석님 진짜 감사드립니다.
seven daffodils 1
2020년 11월 15일 7:13 오전너무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재방 정주행해야겠어요 최고!
나리지금 1
2020년 12월 6일 1:01 오후영상 잘봤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진과 자극적인 영상들이 판을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어떤 이면이 있는지의 판단은 오로지 본인만이 할수 있으며 본인이 그동안 접해온 깊고 얕은 지식과 인성 사상 등 한 개인에게 있는 수많은 요소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행해집니다. 내 생각이 있는것처럼 상대의 생각도 인정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영상이네요. 설민석샘 감사해요.
@DSASA12-w8m 1
2025년 9월 22일 7:45 오후러우 전쟁 고아 울면서 피난 가던 아이 모습에 밤세도록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고작 기부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내가 그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는데.
你知不知道
2020년 4월 15일 1:02 오후책읽어 드립니다 방송 무료로 해주세요 더많은분들이 듣고 느꼈음 좋겠어요 너무 좋은방송 유익하고 똑똑해지는 방송 감사합니다 ~~
음.
2020년 11월 21일 11:00 오후슬픔을 두 명이 나누게 되면 슬픈 사람이 2명,
네 명이 나누면 슬픈 사람이 4명
Flight Kim
2020년 4월 8일 9:28 오전진정 내막을 알때 동정과 연민과 사랑이 태아난다~ 눈속임 프로그램이 전부인 세상 똑바로 살아가야겠어요
Jessica
2020년 8월 16일 7:05 오후설민석 선생님. 진짜 존경합니다👍
임민지cristal
2020년 7월 27일 12:47 오후행복하다행복하다행복하다고생각하면말처럼생각하면정말생각처럼긍정적긍정적말투행복한성격♥
Soya
2020년 4월 27일 2:10 오후책을 읽지 않는 저에게 요즘 이 프로그램에 빠져있어요! 꼭 장수해주세요 👍🏻
TG SHORTS
2020년 8월 31일 4:44 오후사과티비가 대체 뭔데 이렇게 난리임? 재밌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