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서력 내공 5단 (동 분야 책을 자주 읽어온 내공) 이상이면 크게 와닿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다만 누군가에겐 좋은 책일 수도 있음을 열어둡시다. 특히 책을 소개할 땐 독서내공이 중요하니 감안해서 설명하시는 것도 생각해보시길..... 그나저나 추천인들에게 묻고 싶긴 하네요. 이 책이 자기 수준에 맞아서 한 건지 남한테 맞을 거 같아서 그런건지...전자면 뭔가 그 사람들이 가졌을 독서력과 맞지 않는 느낌이고, 후자면 지나치게 동 분야 독서 입문자 쪽에 맞춘거 같아서리..
얼마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딱 제가 느낀 것과 똑같네요. 책의 내용은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뭔가 블로그에 혼자 남긴 이야기를 묶어서 낸 책의 수준이더라고요. 그런데 베스트셀러에 오래 있었고 추천사를 보고 읽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책을 읽는다는 게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제는 추천사는 그들만의 돈벌이 수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사 쓰신 분들은 돈보다도 추천사를 쓸만한 책에 쓰셨으면 합니다. 덕분에 추천사를 쓰신 분들도 신뢰가 안드네요
저도 얼마전에 우연히 받게 되서 읽었는데 반 읽고 도저히 못 읽겠어서 덮었어요. 정말 상투적인 이야기 말고 새로울게 하나도 없으며 비유가 너무 개억지임. 소재를 바다로 정해놓고 거기에 생각을 끼워넣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내실이 부족해 전혀 맞는 결과가 안나옴. 그리고 기본적으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쓴 책임, 문장이 이리 튀고 저리 튀고 흐름이 뚝뚝 끊기고 앞뒤는 하나도 안맞고. 세상에!!!! 대체 추천사를 어떻게 받아온거지. 추천사 쓴 사람들도 이미지 깎이는 책. 영상에서는 좋게 이야기 하셨는데 진짜 종이 낭비인 책. 차라리 인스타 카드 뉴스나 만들어서 가볍게 사람들 위로하는게 나무에 대한 예의임. 이건 독서 내공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냥 글을 너무 못썼어요. 네 아마 이렇게 말씀하고 싶으셨을텐데 영상이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신게 보여요. 아무튼 앞으로 절대로 추천글이 더 빛나는 것 같다 하는 책은 무조건 저릅니다.
@꾸루-v1o 11
2023년 10월 6일 10:01 오전저만 그렇게 느낀건 아니었군요. 저도 무슨교수, 무슨의사, 무슨작가, 무슨 종교인들의 추천사 때문에 샀는데.... 읽고 이 책이 그렇게 극찬하고 추천할 책인가 싶었네요.
@goodkorealife 10
2023년 6월 1일 5:13 오후솔직한 리뷰 감사합니다.
@shinypark3758 8
2023년 6월 2일 1:41 오전지금까지 한회도 안빼고 이채널을 들은 사람으로서 이 채널은 적어도 책에 대해서는 내공 백단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 이 책은 믿고 거르는게 정답!
@대연동꼬스똘라니 7
2023년 6월 1일 5:24 오후추천사 화려하고 인스타그램에 주구장창 광고하는책, 책광고로 먹고사는 유튜버들이 대놓고 광고하는 책.
건질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사람들에게 두루 읽히지 못하고 사라지는 좋은 책들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하면 좀 씁쓸하네요.
@최새벽-l7n 5
2023년 6월 6일 12:07 오후저도 추천사로 낚인 거 같아서 기분 나쁜 책이였어요 ㅠㅠ
@MKshow12 4
2023년 12월 12일 4:18 오전나도.... 이 책이 왜? 그랬네요
지루하고.. 기대에 못미치는 그런.. 여기저기에서 추천서라기에 ㅎ~ 😢
@catgirl9048 4
2023년 7월 30일 7:41 오후와 저도 별로였는데 제가 이해못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아엠아이 3
2023년 6월 1일 6:02 오후사실 독서력 내공 5단 (동 분야 책을 자주 읽어온 내공) 이상이면 크게 와닿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다만 누군가에겐 좋은 책일 수도 있음을 열어둡시다. 특히 책을 소개할 땐 독서내공이 중요하니 감안해서 설명하시는 것도 생각해보시길..... 그나저나 추천인들에게 묻고 싶긴 하네요. 이 책이 자기 수준에 맞아서 한 건지 남한테 맞을 거 같아서 그런건지...전자면 뭔가 그 사람들이 가졌을 독서력과 맞지 않는 느낌이고, 후자면 지나치게 동 분야 독서 입문자 쪽에 맞춘거 같아서리..
@dubibubob 2
2024년 10월 17일 9:50 오후너무 공감갑니다. 저도 이 책 읽으면서 시간낭비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이 책 때문에 추천사를 너무 신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꾸키맘 2
2023년 11월 3일 1:24 오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freely_carrot 1
2026년 3월 15일 11:01 오전얼마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딱 제가 느낀 것과 똑같네요.
책의 내용은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 뭔가 블로그에 혼자 남긴 이야기를 묶어서 낸 책의 수준이더라고요.
그런데 베스트셀러에 오래 있었고 추천사를 보고 읽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책을 읽는다는 게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제는 추천사는 그들만의 돈벌이 수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사 쓰신 분들은 돈보다도 추천사를 쓸만한 책에 쓰셨으면 합니다.
덕분에 추천사를 쓰신 분들도 신뢰가 안드네요
@renessay
2026년 1월 14일 11:33 오전저도 얼마전에 우연히 받게 되서 읽었는데 반 읽고 도저히 못 읽겠어서 덮었어요. 정말 상투적인 이야기 말고 새로울게 하나도 없으며 비유가 너무 개억지임. 소재를 바다로 정해놓고 거기에 생각을 끼워넣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내실이 부족해 전혀 맞는 결과가 안나옴. 그리고 기본적으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쓴 책임, 문장이 이리 튀고 저리 튀고 흐름이 뚝뚝 끊기고 앞뒤는 하나도 안맞고. 세상에!!!! 대체 추천사를 어떻게 받아온거지. 추천사 쓴 사람들도 이미지 깎이는 책. 영상에서는 좋게 이야기 하셨는데 진짜 종이 낭비인 책. 차라리 인스타 카드 뉴스나 만들어서 가볍게 사람들 위로하는게 나무에 대한 예의임. 이건 독서 내공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냥 글을 너무 못썼어요. 네 아마 이렇게 말씀하고 싶으셨을텐데 영상이라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신게 보여요. 아무튼 앞으로 절대로 추천글이 더 빛나는 것 같다 하는 책은 무조건 저릅니다.
@Gisele_Gisele
2026년 3월 13일 3:56 오후사두지 좀 지났는데 오늘 눈에 띄여 들고 나왔는데 몇챕터 읽다가 ??? 이게 뭐지? 하고 검색하니 바로 이런 영상이 .... 역시 제 생각도 같습니다.
뭔 뻔한소리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 그런 느낌입니다
@nasini1254
2026년 3월 21일 12:27 오후이게 왜 베스트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