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존경합니다. 핵심을 잘 말씀해주시내요. 3교대 근무 정말 힘들어요. 울집 남자도 3교대 근무하는데 자다가 애우는 소리에 깨면 다시 잠자기 힘들어하내요. 첫애때는 아빠가 되서 그정도도 이해못하나 생각들어서 서운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남편입장도 이해거 되더라구요. 불편한점 스트레스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대화해서 풀어가는게 좋아요. 어린이집을 보내기 싫다면 숙면할수있게 아이와 함께 다른곳에서 놀아주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저흰 애 셋인데 막내를 5살에 유치원보냈어요. 대신 아이 데리고 야외놀이터나 실내놀이터 산책등 남편이 잠을 잘수있게 외출했내요. 같이 행복하려면 서로 배려를 해줘야해요. 나만 힘들다 나만 애키우는것 같다 생각마시구요.
3교대하는 남편에 애기 키운다는면 뒷바라지 힘들겄어요 저는 60중반인데 경찰공무원 남편이 밤근무 마치고 축 늘어진 모습으로 귀가후 아침은 먹는둥 마는둥~ 잠자리에 들면 애기 둥쳐 업고 가방 챙겨 나와 한시가 다 되어 집에 들어갔죠 애기 데리고 마냥 남의집 갈수도 없고 시장통이나 공원에서 시간 보내다~~ㅠ
최대한 수면에 방해되지 않게 해 드리세요 요즘은 얼마나 좋아요 가끔 시간 타임도 보내셔도 될것 같은데~
저도 3교대 20년간한 간호사입니다. 정말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져서 정말 힘들어요. 지금 교대안한지 1년이 되어도 힘들어요. 자고싶어도 잠이 안오고 안자야될때 잠이 와요. 애기엄마는 본인이 생각하는 시간만큼 쉬면 남편이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하실건데 그거 잘 안됩니다. 부부끼리 서로 배려해주세요 남편이 누굴위해 일하는건지 생각해주세요
남편분 입장도 생각을 좀 해주세요 아이가 불안도가 높아도 적응기간을 거치면 나아질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두돌쯤 다니기 시작했고 저도 어린이집 교사 출신입니다. 일단 트라이해보세요.. 처음엔 당연히 많이 울지만 곧 적응합니다 규모가 작은 곳 알아보세요. 정 싫으시면 남편분 자야할때 유모차랑 먹을거,돗자리 챙겨서 쭉 나와 계세요. 그 정도는 해야지요. 둘째는 피임하시구요 ㅠ
가정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생명이 있어야하지요.2교대,또는 3교대 근무를 하면 잠이 원할하지못한건 당연하고 아버지로서 아이의 양육에 공동책임을 져야 하는건 맞겠으나 직장에서 돈 벌어서 생명유지의 큰 보탬을 주고 있는 상황인만큼 수면부족이나 과로로 남편 먼저 골로 가버리면 지금의 현실보다 좋을꺼 뭐 있나요? 애를 분리시킬 자신이 없으면 여관이라도 잡아서 숙면취하도록 도와주는게 도리 아닐까요?
남편 3교대인 거 보니까 혹시 위험한 일 할 수도 있는데 잠 못자고 스트레스 받으면 뇌졸중 오거나 심장쪽 병 생길 수도ㅜ있고ㅜ주의력 떨어져서 사고날 수도ㅜ있음 남편이 사망해버리면 오히려 나을 수도ㅜ있는데 불구 돼서 병원에서 평생 살아야하면 지옥이 펼쳐질 거임 지금 스님 말씀대로ㅜ남편 수면시간 확보가 제일 우선임 그때는 아이를 나 혼자 키워야한다는
@sunshinekyu4795 260
2023년 6월 12일 6:37 오전핵심 은 어린이집 이 아니고 수면 에 방해 됨과 남편 에 대한 관심 입니다, 스님에 첫 말씀 에 으~아 머리 숙였습니다, 인간에 심리,철학,역사,경제, 때로는 정치 까지 이시대 최고의 교육학자 이십니다, 스님 존경 합니다.
@행복한콩콩이 86
2023년 6월 12일 8:12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핵심을 잘 말씀해주시내요.
3교대 근무 정말 힘들어요. 울집 남자도 3교대 근무하는데 자다가 애우는 소리에 깨면 다시 잠자기 힘들어하내요.
첫애때는 아빠가 되서 그정도도 이해못하나 생각들어서 서운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남편입장도 이해거 되더라구요.
불편한점 스트레스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같이 대화해서 풀어가는게 좋아요.
어린이집을 보내기 싫다면 숙면할수있게 아이와 함께 다른곳에서 놀아주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저흰 애 셋인데 막내를 5살에 유치원보냈어요. 대신 아이 데리고 야외놀이터나 실내놀이터 산책등 남편이 잠을 잘수있게 외출했내요.
같이 행복하려면 서로 배려를 해줘야해요. 나만 힘들다 나만 애키우는것 같다 생각마시구요.
@이사라-x6n 84
2023년 6월 12일 7:57 오전스님 법문
항상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3교대하는
남편에 애기 키운다는면 뒷바라지
힘들겄어요
저는 60중반인데
경찰공무원 남편이
밤근무 마치고
축 늘어진 모습으로
귀가후 아침은 먹는둥 마는둥~ 잠자리에 들면 애기 둥쳐 업고
가방 챙겨 나와
한시가 다 되어 집에 들어갔죠
애기 데리고
마냥 남의집 갈수도 없고
시장통이나 공원에서 시간 보내다~~ㅠ
최대한 수면에 방해되지 않게 해 드리세요
요즘은 얼마나 좋아요
가끔 시간 타임도
보내셔도 될것 같은데~
@MoH-ky6vi 66
2023년 6월 13일 7:25 오후정말 현명하신 스님말씀이세요
저도 예전 아기 키울 땐
어린이집 제도가 없어서
남편이 편히 자라고 아기 업고 골목골목 돌아댕기다가 도둑도 잡고 그랬어요
가정 경제를 책임지느라 남편들도 참 고단하답니다
건강하십시오
@희망-h3b 65
2023년 6월 12일 12:08 오후핵심은 아내의 관심을 받고 싶다는 것. 아기를 위해 남편을 우선적으로 관심을 줘야 결과적으로 아기한테 좋다는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sojeongpark4419 61
2023년 6월 12일 8:49 오후저도 3교대 20년간한 간호사입니다. 정말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져서 정말 힘들어요.
지금 교대안한지 1년이 되어도 힘들어요.
자고싶어도 잠이 안오고 안자야될때 잠이 와요. 애기엄마는 본인이 생각하는 시간만큼 쉬면 남편이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하실건데 그거 잘 안됩니다.
부부끼리 서로 배려해주세요 남편이
누굴위해 일하는건지 생각해주세요
@qweasdzxc098-f9u 56
2023년 6월 12일 8:27 오후남편의 말을 듣지도 않고 남편의 마음, 본심을 꿰뚫어 보시는 스님의 통찰력에 감탄이 나옵니다. 스님의 말씀에 또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최씩씩-y7o 50
2023년 6월 12일 9:59 오전늘~ 스님말씀을 새겨들으며, 어리석은 제 자신을 돌아보고 상기 시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phss4998 44
2023년 6월 12일 7:49 오전남편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마음 내겠습니다
@seon38 36
2023년 6월 12일 7:56 오전현실에 맞게 핵심을 짚어서 말씀해주시니까.. 갈등이 쉽게 해결되네요....늘 배움니다 스님^^
@경진-f5k 31
2023년 6월 12일 10:03 오전관점을 확실히 잡아주시는 스님이 계심에 이번생이 감사할뿐입니다
@봄이-o5u 30
2023년 6월 12일 9:22 오전원칙만을 내세우지 말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함을 배웁니다.
@wing022108 30
2023년 6월 12일 9:07 오전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little tree 29
2023년 6월 12일 5:32 오전남편분 입장도 생각을 좀 해주세요 아이가 불안도가 높아도 적응기간을 거치면 나아질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두돌쯤 다니기 시작했고 저도 어린이집 교사 출신입니다. 일단 트라이해보세요.. 처음엔 당연히 많이 울지만 곧 적응합니다
규모가 작은 곳 알아보세요.
정 싫으시면 남편분 자야할때 유모차랑 먹을거,돗자리 챙겨서 쭉 나와 계세요. 그 정도는 해야지요.
둘째는 피임하시구요 ㅠ
@hani-z1j5s 27
2023년 6월 12일 8:07 오전스님의 통찰력 대단하시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토마-y7n 27
2023년 6월 12일 6:32 오전현명하신 스님 감사합니다^^
@유죵-g4x 25
2023년 6월 12일 2:58 오후어린이집 괜찮아요. 보내세요. 3교대 아니어도 가정의평화가 찾아옵니다. 애들도 너무 좋아해요.
@goaway5446 24
2023년 6월 12일 10:51 오전너무너무 현명하시고 몇수 이상을 내다보시는 스님
@침돌이-m9p 24
2023년 6월 12일 4:45 오후근데 진짜 어린이집이 웬만한 엄마들보다 애들 잘봐요. 자꾸 안좋은 기사만 떠서 그렇지 맏겨보면 만족하실거예요
@지금-m6x 21
2023년 6월 13일 10:33 오전뉘집 아드님이신지 울 스님이 살렸네.. 이 땅의 말주변 없는 많은 아들들 법륜스님께 경례!
@가을A 20
2023년 6월 12일 8:16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민선희-p1k 19
2023년 6월 12일 10:41 오전저도 남편이 야간근무하는데 방해가 되는건 알았는데 나한테 관심을 가져달라 이건 몰랐네요~^^ 큰깨우침 감사합니다
@하늘이-s2u 19
2023년 6월 12일 9:25 오전짝짝짝 😊 절로 박수가 나오네요
@담로니 16
2023년 6월 22일 6:00 오후진짜 남편의 마음을 잘 말씀해주시네요~ 22개월이면 어린이집 짧은시간 다니는것 괜찮습니다.
@user-im2jx1qz9n 15
2023년 6월 12일 9:23 오전진짜 예리하셔 ㅋㅋ 스님 짱. .저 애기키울땨 생각나네요. .ㅎ 애낳느면 엄마가 애기입장만 생각할수밖에 없게되죠. .ㅎ 저도 그당시 질문자님과 비슷한 마인드였음 . 근데 스님말씀이 현실적이고 진짜 클린말이 없음. .
@에이레네-q5d 14
2023년 6월 12일 10:50 오전3교대 정말 힘듭니다. 수면때문에~~
삶이 망가집니다.
커서히딩크 13
2023년 6월 12일 6:46 오전가정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생명이 있어야하지요.2교대,또는 3교대 근무를 하면 잠이 원할하지못한건 당연하고 아버지로서 아이의 양육에 공동책임을 져야 하는건 맞겠으나 직장에서 돈 벌어서 생명유지의 큰 보탬을 주고 있는 상황인만큼 수면부족이나 과로로 남편 먼저 골로 가버리면 지금의 현실보다 좋을꺼 뭐 있나요? 애를 분리시킬 자신이 없으면 여관이라도 잡아서 숙면취하도록 도와주는게 도리 아닐까요?
@cielcl6166 13
2023년 6월 12일 6:19 오전스님👍존경합니다.
@박상신-o5t 12
2023년 6월 12일 8:39 오전남편을 이해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잘세다 10
2023년 6월 12일 6:52 오전말씀이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햇살가득-w9t 10
2023년 6월 12일 5:14 오후역시 대단하신 법륜스님
너무 존경합니다 🙏
감사합니다 🙏
@동동구리-p1r 10
2023년 6월 12일 9:52 오전어린이집이 싫으시면 문화센터나 어린이 도서관을 이용해 보셔요
@hjkim1698 10
2023년 6월 12일 3:28 오후우와~ 역시 법륜스님 대단하십니다.
상황을 꾀뚫어 보시는 지혜가 존경스럽습니다.
@콘마콤마 10
2023년 6월 12일 9:10 오전스님 정말 많이 배웁니다.
@오렌지-f6o 9
2023년 6월 12일 8:04 오후자비로우신 스님...스님 항상 어리석은 중생들을 다 위로해주시고 늘 용기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스님 늘 존경합니다
@입짧은오빠 9
2023년 6월 12일 6:07 오후중생들의 힘든것들을 들어주시는데 스님은 얼마나 많이 힘드세요 스님의 고민은 부처님이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시나요? 관세음보살 오늘도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타이거 9
2023년 6월 12일 5:18 오전남자로서 남편 머리속이 보입니다. 88한 기운을 좀 풀어 주세요. 잠은 좀 덜 자도 상관없습니다.
@무화과서울 9
2023년 6월 12일 9:42 오후대단한 법률스님이시네요
이 내용 70세 할머니가 들어 보아야 되나
스님 어떻게 이 많은 사람심리 알고 계실까
고개가 숙어지네요
지식에 존경스럽네요
다시 들어다 보면 살겠습니다❤❤
@YHMS33 9
2023년 6월 12일 3:30 오후문제의 핵심을 단번에 짚으셧네요, 참으로 현명하십니다. ❤
@쭈잉 9
2023년 6월 12일 7:38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kysriosry 9
2023년 6월 12일 4:44 오후아기도 중요하겠지만 스님 말 대로 어린이집 보내시고 본인도 좀 쉬고 남편도 편하게 쉬고 하세요~~
@행복해요-f1w 8
2023년 6월 12일 6:5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English-pz1el 8
2023년 6월 20일 7:47 오전저도 20대때 3교대
근무를 5년 동안 했습니다
낮에 퇴근 하고 들어오면 조카가 울고 소리지르는 상황에 신경이 날카로워져 몸도 아프고 견디다
분가했죠
힘듭니다 서로 배려하고 잘 사시길요
@chordzin 8
2023년 6월 12일 7:31 오후남편 3교대인 거 보니까 혹시 위험한 일 할 수도 있는데 잠 못자고 스트레스 받으면 뇌졸중 오거나 심장쪽 병 생길 수도ㅜ있고ㅜ주의력 떨어져서 사고날 수도ㅜ있음
남편이 사망해버리면 오히려 나을 수도ㅜ있는데 불구 돼서 병원에서 평생 살아야하면 지옥이 펼쳐질 거임
지금 스님 말씀대로ㅜ남편 수면시간 확보가 제일 우선임
그때는 아이를 나 혼자 키워야한다는
예칠이 7
2023년 6월 12일 6:58 오전사람은 융통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구독자 7
2023년 6월 12일 5:30 오전좋은 아침입니다^^🦜
@aoq435 7
2023년 6월 13일 1:18 오후저도 남편 교대근무로 아침에 들어오면 애 데리고 나갔다 공원 돌다 들어왔어요. 요즘 애기델고 갈데 많잖아요.문화센터나 동네 마실함 애도 밤에 잘 잘거에요 . 아기 한창 예쁘기도 힘들기도 할때네요.
@jdhi1285 7
2023년 6월 12일 10:59 오전정말 핵심을 뚫어십니다
김상우 7
2023년 6월 12일 6:4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호박벌-y9u 7
2023년 6월 12일 1:51 오후좋은말씀 감사 드립니다
우라yPa 6
2023년 6월 12일 5:05 오전요즘 세상 살기 참 좋아졌네 ㅎㅎ 여자가 남편에게 따질줄도 알고말이야 ㅎㅎ 이래서 조상님들이 31한이라는걸 이야기하신거였고 ㅎㅎㅎㅎㅎㅎ
dori love 6
2023년 6월 12일 7:11 오전와...현명하신 말씀입니다👍👍👍👍
@양복순-z2s 6
2023년 6월 12일 7:56 오전감사합니다~^♡^🙏
@마이쭈-y8m 6
2023년 6월 12일 1:59 오후오늘도 부족함을 깨닫고 갑니다. 스님 덕분에 그나마 나은 인간이 되도록 노력합니당~~~
손수현 6
2023년 6월 12일 5:24 오전아이를 위해 힘내세요
@doinggood89 5
2023년 6월 18일 12:11 오전정말! 스님말씀! 핵심을 !
저 여성분 처음부터 한숨쉬는것부터 남편이 잘못되었는데 스님께서 내가 맞다고 남편혼내주세요 ㅡ이런 느낌
ㅡ스님께서 하시는 질문에 답하는것두 성의 없고 자기가 원하는 답이 아니니까 끝에도 한숨을 그렇게 쉬면서
모르는내가 들어도 남편퇴사 시킬 상황이 아니면 돈벌게 뒷바라지 해야합니다. 내조가 그런겁니다
스님께서 남편심리에 대해 말씀주시는데 깊이 공감합니다!
아내분께서는 육아로 나도 힘든데 너만 맞춰야하는가 할 수도 있는데 지금 느낌이 남편은 일때문에 힘들다고 독박육아하면서 쌓인것두 많아보입니다
하지만 돈버는거 쉽지 않습니다
돈이 들어와야하니까 속상해도
남편 기름칠하고 당근주면서
몰래 채찍질하세요~
@merry56300 5
2023년 6월 12일 3:30 오후스님 또 한번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하착 5
2023년 6월 12일 7:30 오전현명한 여자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one 5
2023년 6월 12일 6:54 오전3교대 최악의 직장중 하나... 해가갈수록 건강이 악화됨 젊은 나이니 수면패턴을 지킬수있는 직장을 알아보세요
김규환 4
2023년 6월 12일 7:10 오전남편도 좀 신경써주세쇼
@와와와-n6j 4
2023년 6월 12일 6:15 오후참 지혜로우시다!!!
@오늘도행복-g3g 3
2023년 6월 12일 8:13 오후읋다 그르다는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상황에서 같이 다 이로울 수 있도록 연구해가겠습니다.
@이른아침-n8b 3
2023년 12월 8일 1:12 오후저도 삼교대하는 남편이 퇴근하면 무조건 아기는 어릴때라 업고 나갔어요.
밤에 못자고 근무하면 낮에 자는 잠시간은 보통수면시간보다 더 자야된다고 하더군요.두말할것도없이남편을 위해야되죠.
애쓰는 남편을 이해못하는게 안타깝네요.
@일본어로노래하기 2
2023년 7월 10일 11:03 오후열심히 사는 남편분 화이팅하세요 화이팅
@jsku124 2
2023년 6월 20일 6:40 오후참 지혜로운 스님
젊은 엄마가 질문하는 걸로 봐서 바로 파악하시네요
아기를 키우다보면 아기한테 마음이 다 가버리곤 하더군요
@Tbdtbd-c3r 2
2023년 6월 19일 2:39 오후질문의 배경과 핵심을 어떻게 이렇게 잘 파악하시나요...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스님
@김은경-u6v 2
2023년 6월 13일 10:05 오후문제의 본질을 꿰뜷는 스님의 지혜덕분에 제 모습을 다시 한번 성찰해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삶은가볍게 2
2023년 6월 13일 2:37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황현동-h9p 2
2023년 6월 18일 10:21 오전한마디로 압축하면 살아있는 부처님 이십니다.
해피데이 1
2023년 6월 12일 8:06 오전애 어린이집 보내면 감기달고 삽니다. 너무 어려요. 피치못할때나 보내는거지 엄마가 볼수 있으면 보세요. 차라리 시댁이 가까우면 잠은 거기서 자고 오라하는건 어뗜지..
장례지도사 1
2023년 6월 12일 5:00 오전1.
dori love 1
2023년 6월 12일 7:16 오전남자가 먼 생각인지 훤히 보인다
남자들은 그거 좀 못하면 죽냐
육아 스트레가 얼마나 특히나
예민한 아이라면 엄마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임..
@viviana452 1
2023년 6월 12일 7:26 오후감사드립니다 ❤
니나잘해라
2023년 6월 12일 7:54 오전법륜이 최길갈 작은아버지 맞나요
@Heo현-u3q
2026년 1월 25일 11:02 오전와!! 어린이집 문제가 핵심이 아니라 편안한 수면에 대한 것이 핵심이였네요. 저도 말의 액면 그대로 문제로 봐서 해결이 안되고 괴로울때가 많은데 스님의 상대방 마음 상태에 대한 통찰력있는 말씀이 마음에 확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