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사랑 같은 소리입니다. 외로웠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예민함과 감정이 풍부하지만 그래도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외롭다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외로움을 한쪽으로 밀쳐둔채 멋모르고 부리나케 살았지요. 문득 40대 후반에 절정의 외로움을 느낀 것 같아요. 성당을 다시 나가기 시작하면서 제 감정을 관찰 시작했습니다. 성경과 함께 묵상하기 시작했고. 저를 관찰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타인도 이해되기 시작 했구요. 외로움이 걷히는 서막이였습니다. 숲에서 살면서 텃밭을 가꾸고 채소와음식을 나누고 독서을 하고 독서후 글쓰기를 하고 음악을 듣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는 느낌이 왔어요. 현존에 머물며 그 순간에 의미와 가치와 감사에 머뭅니다. 아무 작음이래도 생명은 귀하고 소중함을 숲에서 깨달았어요. 지금은 외롭다기보다는 고독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자존인 것 같아요. 폭발적인 외로움이 오면 몸을 크게 쓸 노동, 예초같은 것을 합니다. 몸을 쓰고나면 정말 개운합니다. 손바닥 만한 땅뙈기 있으면 가꾸어 보세요. 씨를 뿌려서 가꾸고 음식을 만들어 보면 넓은 세계가 내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꽃 화분도 씨을 뿌려 싹이 나고 꽃을 피우기 까지 경의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속에 제가 바라던 답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좋은 문장 만나면 그 문장을 여러날에 걸쳐 곱씹고 행복하드라구요. 행복하면 행복했다 노트에 썼습니다. 노트에 적는것도 친구와 수다이상 효과가 좋았습니다. 음악듣기도 너무 좋아 혼자 춤을 추기도 합니다.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이로운 방항으로 삶을 살아가면 자긍심도 생기고 난 멋진 사람이구나. 내 자신이 충분히 아름답구나 만족합니다. 네 아름답지 않은 삶은 없는 것 같습니다. 생명은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고 귀하다는 것을 숲에서 살면서 알았습니다.
저 스스로의 인생이 고달파서 힘들어 하는 와중에 얼마전 애인과 이별까지 해서 무척이나 우울하고 외로워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겪고 있고요.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인데. 이 영상을 보고 구구절절 다 맞는 말같아 동감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걷기운동을 하면서 밖에 나뒹구는 플라스틱병이 보기 불편해서 쓰레기통에 하나 집어넣고 왔는데 평소 이런 저의 행동이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다니 기쁩니다. 외로움에서 잠시 벗어나서 이제 자원봉사를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외로운 분들 화이팅입니다.
교수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너무 유쾌하시고 흥미롭게 강의하셔서 엄청 몰입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부담감으로 외로움, 우울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 극복하였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보니 사회적인 요구가 높은편이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외롭다고 느꼈고, 욕심도 많았기에 공허함과 기대감도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든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어떤 감정상태에 갇혀버리면 이성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 OECD 국가 중 사회적 연대점수가 꼴찌라는 것에도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는 옛부터 백의민족, 분단 이후로는 한민족이라는 명칭으로 스스로를 부르며 민족성을 무척이나 강조했는데, 그에따른 부작용인지 사회가 빠르게 발전한 것에 대한 부작용인지 개인주의는 팽배하고 서로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고 제게 그럴 능력이 없지만, 교수님처럼 선한 영향력을 전하시는 분들 덕분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이웃집에 자주 놀러가고, 이웃의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돌봐주는 시대가 다시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 진짜 검은 고독이라 불리는 외로움 겪어본 사람은 이 강연들으면서 그때 기억으로 다시 눈물날지도 몰라요 예전에 의도치않게 타지에서 홀로 직장생활한적 있었는데 낮에 바쁠때는 모르다가 어둑어둑한 저녁되면 너무 무겁게 엄습해오던 외로움이 떠오르네요 언젠가는 친구랑 통화하고서 전화끊지말고 잠깐 있어달라고 한적도 있었어요 그냥 숨소리라도 듣고 싶다고.. 이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이해할수 없겠지만 그때는 그랬어요 교수님 정말 필요한 귀한 강의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호선 교수님 강의 너무 잘봤습니다 전 두돌 아기와 6개월 아기가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먼저 생겨 결혼을 하게됐어요. 외로움이 혼자있을때만 나타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아니더라고요..산후 우울증인가 싶으면서 매일 울어요 이런저런 스트레스에 찌들리면서 답답하고 가슴이 먹먹한게 매일매일 눈물로 하루를 보냅니다. 외로움 구급키트 129콜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이런 유튜브도 있군요. 외로움에도 깊이가 다름을 최근에 경험하고 있어요. 아마 강의에서 이야기 하는 검정색 고독이거나 금요일에 무섭다는 어떤 신사분이 느꼈던 그것을 제가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외로움이 지독한 공포와 무서움으로 연결되는 그런 외로움입니다. 그 무서움때문에 잠마저도 못자는 그런 무서운 외로움. 아마 이런 외로움이 무서움이 되는걸 수개월 이상 느끼는 경험은 그다지 많은 사람이 하진 않을듯합니다. 저는 해외에 살고 있는데 상당히 오래 험한일을 시스템적으로 당한 경험과 또 건강상의 문제로 오래 고생했던 경험들이 쌓여져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경험을 하는 지경까지 오게 된거 같아요. 그러니 수년이상의 외로움과 싸우고 있다면 결국 그 외로움이 무서움이 되는걸 경험할 위험성은 누구나에게 다 내포되어있을수도 있겠고 특히 한국에서 살아도 오랫동안 혼자서 친지나 가족없이 지내는 노인분들이라면 실제로 많은분들이 겪고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외로움은 그저 보통의 외로움이나 고독과 달리 상당히 치명적이고 병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전에는 외로움이 치명적이 될수 있다는걸 이해못했었어요.
129콜이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다 내가 써왔던 방법과 비슷하거나 지금도 쓰고 있는 것들인듯합니다. 찾기가 쉽지 않아 실행을 못하고 있지만 봉사활동단체에 참여하는것도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몇가지 더 첨가해 볼것은, 1) 무슨 일이든 돈을 많이 받든 적게 받든 은퇴를 했어도 다른 사람과 같이 할수있는 직업을 다시 찾아서 해라. 은퇴를 했거나 직업이 없더라도 낮동안에 집에 혼자 있지 말고 나가서 사람구경이라도 해라 2) 혼자서 살지 마라. 혼자서 사는 상황이면 룸메이트라도 구해서 살아라. 3) 애완동물(?)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나는 책임을 질수 없을거 같아서 시도 하지 못했던거지만. 4) 두뇌를 쉬게 하지마라(즉, 항상 새로운것을 배워라) 몸을 쉬게 하지 마라 (걷거나 운동하거나 부지런히 몸을 놀려서 뭔가를 항상 할일을 찾아라) 5) 이웃과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려 노력해라.
숭실 사이버 대학 이호선 교수님 강연 잘 시청했습니다. 일전에 영주 전문대 아트스퀘어 149 오셔서 첫만남 너무 좋았고요. 사진도 찍어주셔 늘 감사했습니다 . 아직도 자랑하고 다닙니다 .ㅋㅋ 오늘강연 고독도 능력이다. 말씀 아직 능력이 많은 미달이네요 .하지만,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매일 하루 6회 도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남들을 도와주고 얻을수 있는 자존감 설레임 내마음의 변화 이말이 가슴이 뭉클하네요^^ 이 강연 시청하신분들과 이호선교수님 전국 초청 강연에 함께 하신분들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좀더 봉사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멋진 강연해주신 이호선 교수님과 세바시 관계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 세바시 영원하라 파이팅 !!
외로울 때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들에 대한 이호션 교수님의 생생하고 공감가는 강연 볼 수 있었네요. 공감가면서도 외로울때 어떤게 필요한지 알 수 있었네요. 지금 외로운 분들이 많은데 강연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교수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읽어보면서 도움을 받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세바시 최초공개는 처음 봤는데.. 제목을 보자마자 들어왔네요.. 40대 중반에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고 인간관계에 진절머리가 났음에도 사람이 고픈게 인간의 나약함인건가. 흰고독,검은고독,회색고독 모두 공감이 되었네요.. 2와9가 제게 없는것이고 매우 큰 숙제네요. 잊을만 하면 나온게 이타주의 였는데.. 그게 기본이 되어야 하군요. 어느분 말씀처럼 산책하며 쿰데오를 중얼거리며 작은 구원을 하는것 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도깨비마을정원지기 307
2023년 6월 22일 5:31 오전맞습니다. 사랑 같은 소리입니다.
외로웠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예민함과 감정이 풍부하지만
그래도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외롭다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외로움을 한쪽으로 밀쳐둔채 멋모르고 부리나케 살았지요. 문득 40대 후반에 절정의 외로움을 느낀 것 같아요. 성당을 다시 나가기 시작하면서 제 감정을 관찰 시작했습니다.
성경과 함께 묵상하기 시작했고. 저를 관찰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타인도 이해되기 시작 했구요. 외로움이 걷히는 서막이였습니다. 숲에서 살면서 텃밭을 가꾸고 채소와음식을 나누고 독서을 하고 독서후 글쓰기를 하고 음악을 듣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는 느낌이 왔어요. 현존에 머물며 그 순간에 의미와 가치와 감사에 머뭅니다. 아무 작음이래도 생명은 귀하고 소중함을 숲에서 깨달았어요.
지금은 외롭다기보다는 고독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자존인 것 같아요.
폭발적인 외로움이 오면 몸을 크게 쓸 노동, 예초같은 것을 합니다. 몸을 쓰고나면 정말 개운합니다.
손바닥 만한 땅뙈기 있으면 가꾸어 보세요. 씨를 뿌려서 가꾸고 음식을 만들어 보면 넓은 세계가 내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꽃 화분도 씨을 뿌려 싹이 나고 꽃을 피우기 까지 경의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속에 제가 바라던 답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좋은 문장 만나면 그 문장을 여러날에 걸쳐 곱씹고 행복하드라구요.
행복하면 행복했다 노트에 썼습니다. 노트에 적는것도 친구와 수다이상 효과가 좋았습니다.
음악듣기도 너무 좋아 혼자 춤을 추기도 합니다.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이로운 방항으로 삶을 살아가면 자긍심도 생기고
난 멋진 사람이구나.
내 자신이 충분히 아름답구나 만족합니다.
네 아름답지 않은 삶은 없는 것 같습니다.
생명은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고 귀하다는 것을
숲에서 살면서 알았습니다.
@dfskl12p 256
2023년 6월 18일 11:44 오후혼자면 외롭고
둘이면 괴롭다
@hamyoung-seok4409 237
2024년 2월 23일 7:40 오후자기의 맨탈은 스스로 지켜야 ... 어른이다.
@sunnyb5210 234
2023년 6월 17일 9:46 오후남편이 있어도 너무 외롭다 소통 부재
점점 날이 더할수록 말이 안통해서 차라리 혼자 있어 외로운게 낫지 싶다
@gloriahwang8783 204
2023년 6월 21일 8:03 오전외로움은 관리질환이다! 너무 와닿는 말이네요😊감사합니다.
@규니의서재 191
2023년 6월 12일 9:36 오후외로움은 감정이 아니고 상황이다!!!
최고의 강의. 아십니다 교수님~~~
@울산할머니정옥 164
2023년 6월 16일 5:43 오후사람은 누구나 다 외롭다.인간의 본질.
나이들수록 외로움을 즐겨라.
몰입의 삶을 찾아라.자신이 보인다.
외로음운 감정이며 감정에서 탈선하라.
@sangpil8037 100
2023년 6월 13일 10:12 오전"외로움은 당뇨같다" 너무 공감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리하겠습니다!
멋진 강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isaim7609 93
2023년 8월 24일 8:55 오후어쩜 이렇게 발성과 딕션이 좋으실까 말 한마디 한마디가 딱딱 꽃히네 ^^
@순덕김-b2b 88
2023년 6월 20일 7:27 오후혼자있을때외로운것은
사치야
둘이있을때외로운것은고통이야
@김정순-z2s 87
2023년 6월 12일 8:21 오후이호선 교수님 강의는 언제나
명쾌, 통쾌, 상쾌한 만병통치약이 되어 마음의 치유와
삶에 대한 깊은 의미와
힘찬 에너지를 안겨주십니다.
삶에 있어 외로움과 고독은
누구나 찾아오기 마련이고,
그 외로움과 고독에 고립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자기돌봄 129 콜을 애용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나만의 마법주문 (쿰 데오✊️)
2.두개의 취미를 가져라.
9.구원 행동실천
( 이타적 행동,선행 )
교수님의 열정적이시고 멋진 강연 감사드리며 고독과 외로움을 즐길 수 있는
삶을 위합니다.🤗👍❤
@booksori03 86
2023년 6월 14일 5:16 오후몸이 아프면 외롭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젊은 시절엔
외로움 따위 타지 않으셨는데~~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시고 여러가지 질환에 시달리시니
무척 외로워하시더라구요
@배물결 84
2023년 10월 22일 10:47 오전혼자사는걸 즐길줄 알면 너~무좋아요
@user_jmt 76
2023년 6월 13일 11:18 오전저 스스로의 인생이 고달파서 힘들어 하는 와중에 얼마전 애인과 이별까지 해서 무척이나 우울하고 외로워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겪고 있고요.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인데.
이 영상을 보고 구구절절 다 맞는 말같아 동감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걷기운동을 하면서 밖에 나뒹구는 플라스틱병이 보기 불편해서 쓰레기통에 하나 집어넣고 왔는데
평소 이런 저의 행동이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다니 기쁩니다.
외로움에서 잠시 벗어나서 이제 자원봉사를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외로운 분들 화이팅입니다.
@sein-gy4rf 75
2024년 6월 29일 8:51 오후늘 외롭습니다
친구들도
채워질 수 없더라구요
😂🎉😂🎉
@이현아-o1v 65
2024년 7월 1일 3:45 오후"외로움은 감정이 아니고 상태이다"
상태는 바꿀수 있다
@lucy-navi 55
2023년 6월 13일 4:40 오전외로움이라는 주제를 너무나 재미있고 명쾌하게 정리해 주시다니 넘 멋지십니다.❤ OECD국가중 사회적 연대가 꼴찌라는 말씀에 뭔가 책임이 올라오네요. 검은고독이 하얀고독이 되도록 129콜 실천에 들어갑니다. 명강의 감사합니다.❤❤❤
@김춘희-x7j 42
2025년 2월 22일 4:06 오후몸이 아파서 꼼짝 못하면
제일 외롭더라구요ㆍ
무릎아퍼서 못걸때
감기걸려서 못나갈때ㆍ
@mercurypark 39
2023년 6월 12일 7:01 오후지금 제게 꼭 필요한 제목의 강연이네요
@꽁치감자네 35
2023년 6월 13일 5:32 오후교수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너무 유쾌하시고 흥미롭게 강의하셔서 엄청 몰입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부담감으로 외로움, 우울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 극복하였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보니 사회적인 요구가 높은편이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외롭다고 느꼈고, 욕심도 많았기에 공허함과 기대감도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든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어떤 감정상태에 갇혀버리면 이성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 OECD 국가 중 사회적 연대점수가 꼴찌라는 것에도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는 옛부터 백의민족, 분단 이후로는 한민족이라는 명칭으로 스스로를 부르며 민족성을 무척이나 강조했는데, 그에따른 부작용인지 사회가 빠르게 발전한 것에 대한 부작용인지 개인주의는 팽배하고 서로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고 제게 그럴 능력이 없지만, 교수님처럼 선한 영향력을 전하시는 분들 덕분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이웃집에 자주 놀러가고, 이웃의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돌봐주는 시대가 다시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1-ml5gy 34
2024년 6월 27일 8:32 오후누부나 외롭기 때문에 외롭지 않도록 애써야 합니다
보람있는 봉사도 해보고 운동도 해보고 책도 열심히 읽어보고
이웃사랑 실천도 해보고...
하다보면 보람도 있고 외로움대신 행복감을 맞보게 됩니다
@리아-k3i 29
2023년 10월 4일 10:42 오전감사합니다
미래를 생각할 힘도 없었는데 다시 일어섭니다
@마법의아침 29
2023년 10월 25일 9:02 오후외롭고 슬퍼오-
@디모데8e 28
2023년 8월 4일 7:16 오후역시 이호선 😅
@태영김-x3o 27
2023년 6월 13일 1:43 오후이호선 교수님의 위트있고 유쾌한 강의는 언제나 웃음뒤에 희망과 깨닳음을 남겨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FM 대행진에 출연하셔서 짧게나마들려주시는 말씀도 너무좋아서 챙겨듣는데 세바시에서 좀더 길게 들으니 더욱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bono-i8d 26
2023년 7월 11일 7:12 오후산좋아하는사람은 산정상올라가면 정말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좋음니다
@길벗자연농원 26
2023년 8월 24일 3:28 오후외롭지 않으려 하는 어리석음을 장착하지마라 아무 쓸모없는사치품이다
@oneumjik 25
2023년 6월 13일 2:47 오후아 진짜 검은 고독이라 불리는 외로움 겪어본 사람은 이 강연들으면서 그때 기억으로 다시 눈물날지도 몰라요 예전에 의도치않게 타지에서 홀로 직장생활한적 있었는데 낮에 바쁠때는 모르다가 어둑어둑한 저녁되면 너무 무겁게 엄습해오던 외로움이 떠오르네요 언젠가는 친구랑 통화하고서 전화끊지말고 잠깐 있어달라고 한적도 있었어요 그냥 숨소리라도 듣고 싶다고.. 이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이해할수 없겠지만 그때는 그랬어요 교수님 정말 필요한 귀한 강의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Myoung-juLee 25
2025년 7월 29일 11:23 오후외로움이 싫음을 너머 두려워 집 들어오기가 꺼려지는. 객관적으로 아니다 싶은 전 연인에 외로워 매달리기도. 관리 방법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밤에 한시긴 걷고뛰고 들어오다가도 결국 술을 사와 마시기도.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 같다 생각하면 난감~
@언제나감사-s7l 25
2023년 6월 14일 9:32 오전당뇨같은 외로움 !! 너무 와닿네요 . 하지만 , 관리해서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외로운 해외살이중 이런 강의를 들을수 있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 방학에 한국들어가면 꼭 책 읽어볼게요 !
@banniepark6427 24
2023년 6월 12일 8:41 오후이호선 교수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129콜에 동참하겠습니다~^^ 참 훈훈한 밤이네요 ㅎㅎ
@김휘-a 24
2023년 6월 15일 9:33 오후이호선 교수님 강의 너무 잘봤습니다
전 두돌 아기와 6개월 아기가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먼저 생겨 결혼을 하게됐어요. 외로움이 혼자있을때만 나타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아니더라고요..산후 우울증인가 싶으면서 매일 울어요
이런저런 스트레스에 찌들리면서 답답하고 가슴이 먹먹한게 매일매일 눈물로 하루를 보냅니다. 외로움 구급키트 129콜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x2583 22
2023년 6월 20일 1:26 오후이런 유튜브도 있군요. 외로움에도 깊이가 다름을 최근에 경험하고 있어요. 아마 강의에서 이야기 하는 검정색 고독이거나 금요일에 무섭다는 어떤 신사분이 느꼈던 그것을 제가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외로움이 지독한 공포와 무서움으로 연결되는 그런 외로움입니다. 그 무서움때문에 잠마저도 못자는 그런 무서운 외로움. 아마 이런 외로움이 무서움이 되는걸 수개월 이상 느끼는 경험은 그다지 많은 사람이 하진 않을듯합니다. 저는 해외에 살고 있는데 상당히 오래 험한일을 시스템적으로 당한 경험과 또 건강상의 문제로 오래 고생했던 경험들이 쌓여져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경험을 하는 지경까지 오게 된거 같아요. 그러니 수년이상의 외로움과 싸우고 있다면 결국 그 외로움이 무서움이 되는걸 경험할 위험성은 누구나에게 다 내포되어있을수도 있겠고 특히 한국에서 살아도 오랫동안 혼자서 친지나 가족없이 지내는 노인분들이라면 실제로 많은분들이 겪고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외로움은 그저 보통의 외로움이나 고독과 달리 상당히 치명적이고 병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전에는 외로움이 치명적이 될수 있다는걸 이해못했었어요.
129콜이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다 내가 써왔던 방법과 비슷하거나 지금도 쓰고 있는 것들인듯합니다. 찾기가 쉽지 않아 실행을 못하고 있지만 봉사활동단체에 참여하는것도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몇가지 더 첨가해 볼것은, 1) 무슨 일이든 돈을 많이 받든 적게 받든 은퇴를 했어도 다른 사람과 같이 할수있는 직업을 다시 찾아서 해라. 은퇴를 했거나 직업이 없더라도 낮동안에 집에 혼자 있지 말고 나가서 사람구경이라도 해라 2) 혼자서 살지 마라. 혼자서 사는 상황이면 룸메이트라도 구해서 살아라. 3) 애완동물(?)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나는 책임을 질수 없을거 같아서 시도 하지 못했던거지만. 4) 두뇌를 쉬게 하지마라(즉, 항상 새로운것을 배워라) 몸을 쉬게 하지 마라 (걷거나 운동하거나 부지런히 몸을 놀려서 뭔가를 항상 할일을 찾아라) 5) 이웃과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려 노력해라.
@홍찬식-u1y 21
2023년 6월 12일 8:09 오후숭실 사이버 대학 이호선 교수님 강연 잘 시청했습니다. 일전에 영주 전문대 아트스퀘어 149 오셔서 첫만남 너무 좋았고요. 사진도 찍어주셔 늘 감사했습니다 . 아직도 자랑하고 다닙니다 .ㅋㅋ
오늘강연 고독도 능력이다. 말씀 아직 능력이 많은 미달이네요 .하지만,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쿰데요 매일 하루 6회 도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남들을 도와주고 얻을수 있는 자존감 설레임 내마음의 변화 이말이 가슴이 뭉클하네요^^
이 강연 시청하신분들과 이호선교수님 전국 초청 강연에 함께 하신분들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좀더 봉사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멋진 강연해주신 이호선 교수님과 세바시 관계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 세바시 영원하라 파이팅 !!
@seoahk 21
2023년 6월 13일 1:16 오후정곡을 콕 찌르는 강연입니다!
감사합니다! 달리는 순환선 이호선 교수님 감사합니다
@예쁜나-v1m 20
2023년 6월 25일 9:33 오후말씀이 어찌나 체계적인지 듣기도 귀에 쏙쏙이니 외로움을 달랠 기술을 저도 챙겨야 되겠어요🎉
감사합니당^^교수님
@살다보니-c9r 20
2025년 1월 13일 5:36 오전같이 있으면 외로움이 두배가 되는 사람이있었어요
지금 혼자있으니 오히려 안외롭내요
@rindaun.2898 19
2023년 6월 13일 9:38 오전세바시
세상을 바꾸는 시간! 이기도 하지만
제게는
세상을 보는 바른 시각!을 키워줍니다.
이호선교수님은
유머와 관객에 대한 예의.
그리고 노년에 대한 사유를 선물해 주십니다.❤
@동방마라난타 18
2024년 6월 8일 11:53 오전고독을 즐길줄 아는자가 진정한 인생 승리자 입니다
@보거스-f1d 15
2023년 6월 13일 9:17 오전외로움 대처 키트 좋네요~
이제 40대 후반이라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말씀듣고 정신차리고 잘 살아보겠습니다!!
@달라요-e9e 14
2023년 6월 13일 5:54 오후외로운 사람도 행복해야죠. 외로움 대처 키트는 세바시! 늘 좋은 강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jsnsnsne 14
2025년 4월 21일 3:50 오후사랑이 밥먹여 주는거 아닙니다
사는건 현실입니다
외로울 시간도 없어요
먹고 살기 힘들어서
노후의 편하게 살려믄 열심히 살아야지
건강은 물론 챙겨야 겠죠
@quiri574 14
2024년 10월 23일 9:26 오전약 14분부터 외로움 처방나옴
@껍질계란 12
2024년 5월 23일 11:37 오후이혼숙려캠프 쇼츠보다가 너무 멋있어서 이끌려왔어요 진짜 너무 멋있어요 선생님
@hdyeom7 11
2023년 6월 20일 8:59 오후단순한 행동의 시작이 나와 너의 생명의 불을 지피는 신의연주라 !!!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리고 항상 세바시 화이팅 !!!
@부자가될거야-o4u 11
2023년 6월 13일 7:10 오전외로움을 다루는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어찌 보면 당연한 건데 왜 몰랐을까요? 좋은 강의 잘 듣고 갑니다!!
@조미래-i9x 10
2023년 9월 15일 8:34 오후이호선 교수님 지난 봄 병상에서 들었던 이 강연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 다시 들으니 또 기운이 나고 마음이 가지런해집니다 교수님 존재의 힘을 본받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처럼 우리들 곁에서 꾸준히 격려해 주셔요 ❤
@러블리-k8c 9
2023년 6월 13일 8:32 오전이호선 교수님 현장강의를 얼마전 들어서 팬이 되었습니다 지금 세바시까지 듣게 되어 행복해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sunny-o6h5t 9
2023년 6월 19일 2:40 오전무던히 평범했던 어느 날 문득,
외로움이라는 게 지극히 사소한 것에서 깊이 전해져 왔어요.
사랑도 삶처럼, 외로움도 삶처럼
주어지게 된다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기를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이호선 교수님 '쿰데오', 고맙습니다^-^
@상-88 9
2023년 6월 13일 9:46 오전와..미친강의다.명강의 감사드립니다
@김미경-u7h2q 8
2026년 1월 9일 1:39 오후3년째
심근염
심장병과 허리디스크
류마티스ㆍ자율신경실조증으로
누워만 지네는데
자살 안한게 신기할정도로
아프다
외로움을 넘어선
삶의 포기의 공허
@ole_ole_oo 8
2023년 6월 20일 5:30 오후외로울 때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들에 대한 이호션 교수님의 생생하고 공감가는 강연 볼 수 있었네요. 공감가면서도 외로울때 어떤게 필요한지 알 수 있었네요.
지금 외로운 분들이 많은데 강연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교수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읽어보면서 도움을 받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perform-w8w 8
2023년 6월 13일 12:52 오후이호선 교수님 처음뵜는데, 아주 나이스한 강의와 지루하지않고 귀에 쏙쏙 박히는 내용 너무 좋네요~ ☺️ 팬 될것 같아요!
@안개꽃-q1v 7
2023년 6월 22일 6:56 오전오 여전히 멋진 강의시네요
@korea3060 7
2023년 11월 23일 8:20 오후유일하게 다 본 세바시 강연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보게 된 건 오늘 저에게 찾아 온 행운이에요.
감사합니다.
@onfree-im5yj 6
2023년 6월 13일 2:06 오후129콜 129콜 외워야 내것이 되는 느낌입니다
내가 살고 이웃이 살기위한 꼭필요한 공부입니다
더불어 살기위한 call입니다
역시 명불허전 이호선 교수
명강의 감사합니다
@ES-CYJ5389 6
2023년 8월 16일 1:31 오후정말 ~~좋은 강연입니다.❤.마음에 새기고..앞으로 실천해 보도록 할께요...기도문. 취미. 선행..😊
@참꽃-m6m 6
2023년 11월 21일 3:57 오후이호선 선생님^♡^찐팬입니다~❤🎉
@우경옥-z2v 6
2024년 11월 14일 7:21 오전외로움을 사람으로 보상하려고 하니까 바람이 나는거고 계속 되는겁니다
사람이 아닌 사물에 외로움을 기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책이나 영화 그림이나 자기계발에 힘쓰는겁니다
@cherish9151 5
2023년 6월 20일 3:26 오후감동적인 강연이네요. 외로움도 꼭 관리해주어야 하는 안좋은 감정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감사합니다.
세바시 강연 Sebasi Talk 5
2023년 6월 12일 7:03 오후[책이벤트] 강연 시청 소감이나 후기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의 도서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이벤트기간: 6월 12일 - 6월 20일 / 당첨자발표: 6월 21일)
@joyfullife3262 4
2024년 9월 21일 3:29 오후정말 멋진분~~~♥️
@cwdc3221 4
2024년 1월 23일 7:00 오전어쩜 이리 말씀을 잘 하시는지...늘 샘 강의 듣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브레인빛 4
2025년 8월 12일 2:32 오전불교
마음공부를 하니 외로움이 없고 혼자 있는게 좋으네요.
@bibletogether6121 4
2024년 5월 18일 12:34 오전쿰데오, 두 개의 취미, 드러내놓고 도와주기!!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dongmandj 4
2023년 6월 20일 9:47 오후외로움이라는 주제를 너무나 재미있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요. 강의 내용처럼 현명하게 대처한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강의 잘들었습니다
@김봉식-y3c 4
2026년 2월 20일 12:58 오후반려동물이 최고의 친구입니다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을 줌.
모르면 할 수없고ㅉ
어쩔 수 없이 인간하고만 지내야하는
반려동물 싫어하는 사람들 정말 외로울 듯
@안소진-b5f 4
2023년 6월 22일 2:26 오후어제 여수에서 부모교육듣고 교수님강의찾아보고있어요 힐링입니다😊
@ekcho7263 4
2023년 6월 20일 9:26 오전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명확한 답까지 가르쳐주셔서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외로운 기분이 들때가 늘었는데 129콜 기억하겠습니다.
옥다방 3
2023년 6월 12일 7:26 오후세바시 최초공개는 처음 봤는데..
제목을 보자마자 들어왔네요..
40대 중반에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고
인간관계에 진절머리가 났음에도
사람이 고픈게 인간의 나약함인건가.
흰고독,검은고독,회색고독 모두 공감이
되었네요..
2와9가 제게 없는것이고 매우 큰 숙제네요.
잊을만 하면 나온게 이타주의 였는데..
그게 기본이 되어야 하군요.
어느분 말씀처럼 산책하며 쿰데오를 중얼거리며
작은 구원을 하는것 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이상성-j6t 3
2026년 2월 16일 8:32 오전가족도 친구도 없는 68세 남자입니다. 참 외롭습니다.
@sook2943 3
2023년 6월 19일 6:14 오후쿰~대호😂 고맙습니다!
서경훈 3
2023년 6월 12일 7:31 오후사랑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고 의미가 크다는 것을 강연을 통해 느끼게 되었네요!
@이순교-c2g 3
2024년 10월 26일 1:45 오전"눈물 떨어져 슬픔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달리는 세월이더라!"
고성현의 노래ㅡ<봄이 온줄 알았네>의 가사 중
@Lilimeihua 2
2024년 3월 6일 9:07 오후고독도 능력이다.
외로움은 준비와 처방이 필요하다.
외로워도 행복해야~
@lja9674 2
2025년 8월 12일 9:51 오전옴마니반베훔
옴마니반베훔
옴마니반베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한강뷰-w3p 2
2024년 10월 13일 7:57 오후재밋기도. 치유도
강의는 철학과
인간의 따뜻함도 있어요
멋진 교수님ᆢ
@행복이-j5k 2
2024년 12월 2일 12:56 오전인간은. 외롭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윤정-s2l 2
2024년 10월 18일 10:43 오전꼭. 같이. 안살아도
친구처럼. 가끔. 만남도. 좋아요
소통만. 잘되면
이상화 2
2023년 6월 12일 8:02 오후129콜 부탁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
@김미해-c3m 1
2026년 3월 13일 5:24 오후제일 무서운게 외로움이예요
박현주 1
2023년 6월 12일 8:33 오후좋은말씀 덕분에 감사합니다.😊
@박주현-f6n 1
2026년 4월 23일 8:56 오전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하루씩 살아가다가 보면 성취감도 생기고 소소한 기쁨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자신과 잘노는법을 터득하시면 좋습니다 봉사활동도 굳!!😊
@구미호-x3c 1
2024년 10월 22일 5:20 오후주말에 아들 딸 남편과 보낼 생각하면 나도 수요일부터 심장이 궁쾅거리고 우울해집니다 애들 늦잠자는거
삼시세끼 챙겨 먹이기 휴~~
@장은영-k7n 1
2026년 4월 13일 6:24 오전이호선 교수님 강의 정말 잘들었습니다 정말 대단한강의 입니다 난 혼자가 좋습니다 친구들 어울려봐야 끝은 항상 아픔과 그리고 소비 계산 끝마무리는 좋은것이. 단한번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혼자가 넘신나고 일과가 짜여져 있어 넘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리암-c3o 1
2026년 4월 26일 3:23 오전친구란 시기질투의 대상일 뿐입니다
윤슬 1
2023년 6월 12일 8:16 오후검은 고독이 하얀고독이 될수있도록 외로움도 관리해야 겠어요. 외로움은 감정이 아니라 상태라는 말씀이 인상깊어요~
1. 1개의 만트라(마법안정주문)를 수시로 외우기!(쿰데오~)
2. 2개의 취미를 가지기.(집안, 집밖 각1개씩)
3. 하루에 한가지 선행하기.
4. 힘들 땐 전화하고 카톡하기
항상 유머를 섞어 재미있는 강의해주시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이미현 1
2023년 6월 12일 8:03 오후오늘의 어록.사랑은 당뇨병이다ㅋ
@민정-s7g 1
2026년 4월 10일 8:20 오전2026.4.10.금. 세바시 일력 강연
@하늘에무지개가떳다
2026년 4월 28일 8:38 오후난 혼자 살아도 매일매일 행복 잠간외로운적도 있었지만 고비를 지나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음
SeonYoung _Hi
2023년 6월 12일 8:51 오후쿰데오~~ 너무나 깔끔한 강의에요! 감사합니다! 1,2,9,콜 잊지 않을게요~
박현숙
2023년 6월 12일 9:03 오후사회적공감 많이느낄수록
외로움더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