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 통증 없이 죽고 싶습니다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암말기 #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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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vx8xz 1621
2023년 6월 22일 6:10 오전우리나라도 안락사도입이 되어야 하네요. 죽기전까지 통증을 참아야한다니 이건아닌듯..
@hy9908 944
2023년 6월 22일 6:47 오전말기암 환자를 웃게 만드시는 스님 정신과 의사도 못하는 명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ypj4733 915
2023년 6월 22일 7:46 오전스님말씀에 웃으시는 질문자님 ~
제 마음까지 편안해지네요 ^^
저도 유방암 4기 환자인데 불교대학 다니고 108배 드리고 하루하루 의미있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동안 병에만 집중했었는데 다른것에 집중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
@hanja6501 903
2023년 6월 22일 8:09 오전저도 안락사 동의합니다
아름답게 죽을 권리를 주었으면 좋겠네요
@gbella221 690
2023년 6월 23일 11:23 오전안락사 도입 시급합니다
국회의원분들 서둘러 주세요
저도 대장암으로 뼈 비장 복막 다 전이되있어요 항암하면서 고통스럽다가 또 음식을 먹을수 있음에 감사하고 하루하루 살아봅니다
@soir3851 511
2023년 6월 22일 5:36 오전진짜 안락사 제발좀 허용되길 바램..
돈벌이 수단으로 그 고통을
이용하지 않았음 한다 ㅜㅜ
@김혜리-s8o 498
2023년 6월 27일 10:15 오후부처님!
이분의 통증을 없게 해 주십시오
고통속에서도 스님 말씀듣고
웃으시는 이분이 얼마나
가여운지 눈물납니다
@딸기향-j8m 481
2023년 6월 22일 3:09 오후질문자님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완화되시길 기도합니다..법륜 큰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언제나 큰 감동을 받으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최효양-r1s 466
2023년 6월 22일 8:09 오후부처님 이분을 비롯해 암환자분들의 고통만이라도 없애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givearice 421
2023년 6월 22일 5:26 오전마음이 너무 아프다...애들은 어리고ㅜㅜ이 소리에 눈물나고..결국엔 누구나 아플텐데..나도아프고 다른사람도 아프고..법륜스님 감사합니다.질문자님이 기적같이 병이 호전되어 고통도 없어지시길...
@발랄하게살자 415
2023년 6월 22일 5:55 오전이 질문자님도 어느 누구보다 도인이 되신거 같아요 질문자님 스님과 이야기 하다 웃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네요 질문자님과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꽁통구니 360
2023년 6월 22일 11:33 오전저도 3년전 암진단 받고 잠시 죽음을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서 자유롭진않지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스님말씀들으며 매일매일 살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JPark-f5k 324
2023년 6월 22일 7:30 오전질문자님을 위해 불보살님께 기도드립니다! 🙏 참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통이 완화되어 원하시는 만큼 사랑하는 가족곁에 머무르시길 기도합니다. 살아계시는 동안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gilbert3430 308
2023년 6월 22일 9:02 오후저희 엄마도 유방암 4기시고 폐와 간까지 전이되셨어요. 두달 전에 아기 낳았는데 병원치료때문에 못보다가 이번주 주말에 처음으로 저희 집에 아기보러 오신다네요. 엄마볼 생각에 설레고 슬프고 그렇네요..질문자님 포함해서 암환자분들 힘내세요.
@k.j.h6296 304
2023년 6월 22일 5:49 오전현대의학으로 더 이상 완치가 될 수 없다면 삶의 자기결정권을 허용해야 한다.
@최효양-r1s 302
2023년 6월 22일 7:53 오전아 ~아침부터 눈물 납니다 질문자님 힘내시고 힘내세요
@물결-g9x 302
2023년 6월 22일 6:47 오전스님.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과 웃음이
납니다.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살아서 죽을걱정 않고 죽을때에
살걱하지마라는 말씀 깊이 와 닺습니다.
@산타벨라-s3e 226
2023년 7월 3일 8:53 오후질문자님.
"세상이 아름답더라. 그걸 모르고 살아온 것을 참회하"신다는 말씀에 눈물이 나옵니다.
통증이 가시길 바라요.
스님 감사합니다. ❤
@yeonseochoi88 226
2023년 6월 22일 5:42 오전사연자님 병을 인정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감히 헤아려 봅니다.. 기적처럼 건강이 회복 되어 가족과 행복하게 살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민폐라 생각치 마세요ㅠㅠ!! 사연자님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가족에게 큰 힘이고 버팀목입니다!
그리고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초간단-o2b 222
2023년 6월 22일 11:13 오전유방암으로 힘든시간 보냈던 엄마가 생각나 같이 눈물이 났어요. 스님 말씀에 죽고싶을만큼 힘들다 생각되는 요즘.. 지혜를 얻어갑니다. 질문자님 참 아름다우신 분일것 같아요. 살아가시는 동안 웃으며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산일tube 205
2023년 6월 22일 6:54 오전말기 암환자를 웃게 만드는.... 스님의 공덕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
@푸른아시아-z9x 201
2023년 6월 22일 11:26 오전법륜스님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스님강의 들을수있어
행복합니다
@김인숙-g4h 192
2023년 6월 22일 5:50 오전좋은걸 좋은줄도 모르고 아름다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질문자님말씀과
사소한것들의소중함을 일깨워주신말씀...
스님감사합니다
걱정거리많다고 짜증내고 짜증내고했어요
하나씩하나씩 해결하며 살겠습니다
@아임그루트-u5q 188
2023년 6월 22일 12:20 오후듣는 저도 울다가 웃다가...
90을 살아도 돌아보면
하루같더라는 말씀 정말 뼈저리게 와닿습니다.
상담자분 부디 고통없이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쏠티-f3e 188
2023년 6월 23일 1:57 오후세상이 아름답단 질문자님 말씀에 눈물이 핑도네요~~저는 건강한데 그런생각을 자주 못했네요~~~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오래오래 사세요~~~귀한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아카시아-b6x 179
2023년 6월 22일 8:42 오전친정엄마 도 암으로 돌아가셨기에 엄마 생각이 나네요. 스님 말씀 들어면서 잠시나마 웃는 사연자님 힘내세요.법륜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대숙-k5o 170
2023년 6월 22일 10:59 오후보살님!!! 사시는 날까지 부디 편안 하시길 기도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무변심-f1h 168
2023년 6월 22일 6:55 오전법륜스님 즉설즉문 늘 감동 받습니다 아픈사람 고통 잠시나마 웃음으로 치유 하시는 법륜스님 이 아침 감사드립니다
@sonadora5842 156
2023년 6월 22일 9:31 오후크게 깨닫고, 또 뉘우치게 됩니다. 세상이 아름다운줄도 모르고 불평만했던 제가 참 부끄러워집니다. 질문자님 그리고 스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marineisflying 145
2023년 6월 22일 8:51 오전죽을 때가 되니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씀에 갑자기 머리가 깨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Lesbeiges-y3x 134
2023년 6월 22일 7:01 오전아침부터 눈물나네요.
질문자님.스님 응원합니다.
@joonjoon9430 132
2023년 6월 22일 11:56 오전스님!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주셔요.
@mincool2481 128
2023년 6월 22일 8:03 오후질문자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많이 웃으세요
웃음소리가 너무 예쁩니다.
진통제 도움받으면서 가족과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솜사탕-g6y 116
2023년 6월 22일 2:57 오후몇해전 암으로 돌아가신 아빠 생각이 나네요..
얼마나 아프셨을까, 사연자님이랑 비슷한 말씀을 하셨거든요~
자식들 걱정은 마세요! 저도 잘 살아가고 있어요.
@ggmaag 113
2023년 6월 22일 8:07 오후스님말씀듣고 평평 울었습니다. 이렇게 잘살고 편하면서도 매일매일 불평하는 내자신이 넘 부끄럽습니다.
@won-vz1mw 113
2023년 9월 4일 4:00 오후하하하
저도 4기 유방암 환자예요
웃음이 나오네요
마음도 담대해지고요
우하하하하
아름다운 세상이예요
저도 늦게 깨달았네요
오늘도 웃습니다
@GoodSaerah 108
2023년 6월 22일 9:09 오전스님의 큰 가르침에 겸허해지는 시간입니다. 질문자님 많이 웃으시고 조금이나마 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있음에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yjlim2222 108
2023년 6월 22일 6:28 오전부처님께서 살아계신다면
이런 법문을 하셨겠죠
고맙습니다 스님 14:17
@박경자-x2n 105
2023년 6월 22일 6:06 오전조금전까지만해도 마음이 우울했는되요 참회합니다 스님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최상실-c7x 104
2023년 6월 22일 4:35 오후스님 말씀에 저도 위로를 받습니다.
저도 큰수술 한 후라서 죽고싶다는 마음이 자주든답니다.
질문자님 웃음 소리를 들으니 좋습니다.
사는 날까지 웃으면서 살아봅시다.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권순금-k7r 94
2023년 7월 15일 8:57 오후우리나라 마지막 안 락사 법을 빨 리 허락해 주세요 저는 아직 건강 한 78세 여자 입니다. 압으로 나에 일도 모르잔이ㅡ요. 안 락사 빨 리. 법으로 만들어주세요. 사형제도 도 통 과 시켜주세요
@salva303 92
2023년 6월 22일 8:55 오전정말 인류는 안락사 인정해야한다
죽어가는과정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겪어보지못한사람들은모르죠
호흡도안되고 눕지도못하고
서서히 고문속에 15일이상을 매순간을
괴로워하다 가는과정
@감자바우-k7d 89
2023년 6월 26일 3:45 오후희귀성난치병때문에 1년전에 통증때문에 자살하려고 한 사람입니다. 치료제는 없지만 진통제를 만나 아직 살고 있습니다.😂 사연자분의 심정을 정말 공감합니다. 죽는 그날까지 본인만을 위해 사세요. 방법이 없네요
@ruru-fr8ps 88
2025년 3월 7일 10:00 오전눈물나네요
얼마나 힘드실까
@이미영여 86
2023년 6월 22일 2:32 오후질문자님의 밝은 웃음에 저는 눈물이 흐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보충제에밥말아먹기 80
2024년 3월 13일 7:54 오후직접 겪어보지 못 한 고통이기에 함부로 힘내라고 말하기도 겁이나네요
@lzgh5652 75
2023년 6월 22일 6:35 오전질문자님 단 1초라도 덜 아플 수 있으셨으면 기도합니다…. 아픈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너무너무 깊이 공감합니다 단 1초라도 덜 아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살아계시는 동안 재밌는 것들 많이 보고 즐거이 사셨으면 바라봅니다..
@구독자-f1h 71
2023년 6월 27일 11:30 오후나도 2023년6월12일 사랑하는아내를 암으로 보냈네요 마지막까지 아파도 아프다는 말도안하고 부디 먹을수있을때먹고 만나고싶은 사람에게 전화해서만나시고 좋은말씀듣고 좋은음악듣고 짦은시간 금쪽같이쓰세요 내가 눈물이나서 ...남겨질 아저씨하고 처음만나을때 결혼식때 첫아이 낳아을때 입학할때 죽-이야기하다보면 나도 참 잘살았구나 조금일찍가는데 뭐 거기서 엄마 아빠 만나고 조금세월이흐르면 다따라오겠지하면서 웃으면서 떠나시길 바라게요 내인생에 박수를 나름 열심히살았고 의미있었다고 당당하게 살다가시길바라겠습니다
Ds Lee 70
2023년 6월 22일 5:22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정화-y9c 69
2023년 6월 22일 1:57 오후질문자님 저 밝은성격이 암도 이겨내셨으면 너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관세음보살님께서 꼭 지겨주세요❤
@user-bj7sg7io3s 68
2023년 6월 22일 7:03 오전아침부터 마음이 너무 쓰리고 눈물나네요... 부디 사연자님 기적적으로 쾌차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까치-v1h 67
2023년 8월 20일 5:26 오전한국도 안락사 도입해야됨ᆢ평생을 고통속에서 아픔을견뎌야하는 그 슬픔이 더크다 한국도 안락사 들어와야함 누구나 다 그런생각하고있음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다들 그냥 편안히 죽고프신분들이 너무도많다
@나경주-r5b 66
2023년 6월 22일 9:17 오전질문자님이 눈물을 참으며 읏으시면서 질문하시는 목소리가 더 아픔이 아프네요. 아이들도 어리고 죽는게 나무 어렵다고 하시는 그 말씀에 너무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과 고민과 고통을 참아내셨을지...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통이 덜하시길 아름다운 세상 하루라도 더 느끼시길 저또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김소순 66
2023년 6월 25일 4:56 오후법륜스님 대단하세요 말기암 환자를 웃게 만드시고 저도 웃고 저도 암 환자입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하루하루 웃고 살다 보면 좋은일 생길겁니다 몇번을 들어도 또 생각이 납니다 질문자님 우리 같이 많이 웃고 갑시다 홧팅 스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josh_house 62
2023년 6월 22일 5:50 오후아픈마음 오픈해주신 사연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눈물이 핑도네요 그 마음이 무엇일지 조금은 알것같아서요. 법륜스님 말씀통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평안을 찾으셨길바래요 좋은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_hy 61
2023년 6월 22일 5:11 오전질문한 공덕으로 통증이 완화되셨으면 좋겠어요..
@js-pv4ck 59
2023년 8월 11일 7:55 오전제 인생에서 스님을 만난것이 큰 행운입니다. "생이 짧게 남을 수록 더 웃으며 살아야한다. 우울증.. 뭐 이런거 뭐 걱정이에요? 살아있는데! "지혜의 법문 듣고 방긋 웃으며 삽니다. 저는 간호사이자 유방암 환자로서 암환자분들께 진심으로 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 세리 49
2023년 6월 22일 5:39 오전스님 늘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salex37 44
2023년 6월 22일 9:18 오전저희 아버지도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 확실히 삶과 죽음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였으면 남은 몇달간이라도 못했던 이야기 하고 보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버지 본인도 가족이 걱정할까 아픈내색도 잘 안하시고 얼마 못살 것 같다는 말도 한번도 안하셨고 가족인 우리입장에서도 의사가 3개월밖에 못산다고 곧이곧대로 말하자니 혹시나 살 수 있을 것을 포기해서 돌아가실까 서로가 암묵적으로 죽음에 대한 대화는 회피하였었는데 살면서 지지고볶고 서운케 했던 일들은 다 그럴만 해서 그리 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후회는 안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죽음에 대한 대화를 회피하고 현실을 외면하다 별달리 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낸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후회가 됩니다
@김성범-m9l 44
2024년 1월 24일 7:52 오전부처님께서 왜 애를 낳지 말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네요.
인간 대부분은 고통 속에 비참하게 죽고 사는 동안도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데. 고통 받는 존재들이란 생각이 절로 드네요.
@2meelee 41
2023년 6월 28일 10:15 오전세상이 참 아름답다라는 말에 눈물이 주룩주룩나네요ㅠㅠ
맞아요 세상 참 아름다운데 모르고 살고있네요 사연자님! 어리석은 저를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트 37
2023년 6월 22일 5:59 오전법륜스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장기원-e3o 37
2023년 6월 28일 7:20 오전안락사반드시 허용되야한다ᆢ국회의원들 자리싸움하지말고ᆢ제발국민들이 뭘원하고잇는지ᆢ한번이라도 제대로 해줫음좋겟어요
@정회순-b3t 37
2023년 6월 22일 5:46 오후질문자의 통증을 위해 기도합니다
질문자의 질문으로 눈물이 나고 웃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질문자님께 위로드립니다
법률스님 감사합니다
재이 36
2023년 6월 22일 6:01 오전질문자님, 고통받는 모든 분들, 순간 순간 평안하시기 기도합니다
@borabich-l3m 36
2023년 8월 25일 9:25 오후오랜 시간
몇십년간의 통증때문에 들어와봤습니다.
질문자분이 대단하신거 같고 가슴이 아프네요.
나는 이렇게 아파도 살수는 있는것을 감사해야하나 ,통증 정말 힘듭니다.
부디 우리모두 통증 이 덜해지고 편안해지길 바래봅니다.
@niceday9603커피조아 35
2023년 6월 22일 8:31 오전사연자분이 헛헛하게 웃을수 있기까지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렸을지 감히 짐작합니다. 죽다 살아나 죽을것 같은 통증을 안고 오늘도 살아 있기에...인생 별 거 없어요. 만의 하나인 경우가 나를 피해 가지는 않아요. 억울하고 서럽지만 벗어날수 없으니...벌써 갔을 목숨이지만 우연히 법륜스님 알게되어..내려놓고 받아들이니 마음은 편해졌습니다. 정말 죽고 싶다면 내일이라도..오늘도 눈을 떴으니 걱정보다는 그냥 삽니다.참 아둥바둥 살았는데 그거 다 별거 아니더라고요. 사연자 분, 자녀들은 언제까지고 당신이 필요해요. 저처럼 약으로 버티더라도 용기 잃지 마세요.
Eun Park 31
2023년 6월 22일 5:41 오전즉문즉설❤🇰🇷
엄지척 법륜스님👍
부정에서 긍정으로
무에서 유를😮
영상 감사감사🙏
라윤 김 29
2023년 6월 22일 8:29 오전질문자님 밝은 목소리에 가슴이 아픕니다 ᆢ스님의 말씀도 너무나 가슴에 와닿고 어제까지 힘든거 제겐 아무것도 아니었네요 ᆢ질문자님 감히 헤아리기 힘든상황 이지만 끝까지 힘네세요
안마리아 28
2023년 6월 22일 6:44 오전법륜스님❤ 정말!!!예수님이세요!!법륜스님 말씀에 또 감동입니다!!!오래건강히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정다감 27
2023년 6월 22일 6:12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저도 아직은 웃고 삽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종훈 송 27
2023년 6월 22일 7:06 오전죽음 앞에서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건강함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부산에서~~🧎♀️🧎♂️🧎♀️🙏🙏🙏
@B-bong501 26
2023년 7월 12일 4:57 오후암 환자는 통증을 견디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통증만 없으면 치료받기 어려움 없는데~ 통증이 너무 힘든것 같더라고요~ 통증이 심한데 우째 웃음이 나옵니까? 스님아 !
통증이 너무 심하고 회복 가능성이 없는경우~ 안락사 신청해서 주사맞고 가족들 모여 작별인사 나누는 모습 영상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노을빛 25
2023년 6월 22일 7:16 오전참좋은말씀감사합니다
선주행 24
2023년 6월 22일 7:06 오전질문자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다".라는말씀에 지금 제 입장을 돌아보게 되었구요
"아야~아야"아픔이 있던 아빠가 떠오르고 돌아가실땐 편안하게 가셨지만 질문자님 통증에 맘이 아팠습니다.
스님의 통쾌한 말씀에 또 한번 세상을 감사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Zz-_-7935 23
2023년 6월 22일 7:10 오전연명치료 할 비용으로 말기암 환자분들 중에 신청자 안락사 지원해주면 고통이 덜 할텐데
@onlytaiji7 22
2023년 12월 22일 10:18 오후마지막에 너무 아파하던 엄마가 생각나서 슬프네요.. 엄마 아파도 아프다 말도 안하고 어떻게 참았어..? 암환자들을 괴롭히는 통증이 싹 사라졌으면 좋겠어요ㅠㅠ약도 안 듣고 치료도 안되는 고통도 너무 큰데, 심한 통증까지 견뎌야한다니 너무 잔인한거같아요… 모두가 아프지않았으면…
박유진 22
2023년 6월 22일 6:08 오전감사한 하루. 선물받은 하루.
다시금 되새김니다.
질문자님..늘 평온하소서
@예진-k6z 21
2023년 6월 25일 8:41 오후안락사 찬성 합니다
편안한 죽음을 통해 자신의 삶에 감사합니다
DM G 19
2023년 6월 22일 7:09 오전살아있으니 통증이 있는것이다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자
스님 감사합니다 ~
MJ K 17
2023년 6월 22일 9:15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문진숙-c2z 17
2023년 6월 22일 10:52 오후다른사람들 배려하며 심하디 심한 고통 감내하며 암투병하다 세상 떠난 동생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다.
참으로 잘 견디고 지독히도 힘든 얘기 안하던 동생도 담담하게... 그냥 죽고 싶을 정도로 아프다고 속얘기하던 게 떠오릅니다.
가끔 몸이 너무 아프고 힘이 들 때는 지금 내몸을 세상 떠난 동생이 옷처럼 입는다면 너무 너무 날아갈듯 가볍다고 느낄거야.. 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조금이라도 덜 괴롭고 행복하실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조지현 14
2023년 6월 22일 8:37 오전스님 말씀 듣고 많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나의아저씨 13
2023년 6월 22일 7:3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분 지금처럼 웃으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하트cafe☕️ 12
2023년 6월 22일 7:57 오전스님도 그러시군요. 질문자님 통증에 힘들어하시니 안타깝네요. 나무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이해정 11
2023년 6월 22일 7:29 오전스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박미자 11
2023년 6월 22일 8:27 오전오늘도 웃으면 삽니다..지당하신 말씀입니다.스님 감사합니다.
메이 10
2023년 6월 22일 8:58 오전질문자님의 좋은 질문으로 큰 깨우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덜 아프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D S 10
2023년 6월 22일 7:37 오전❤❤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훌륭히시다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선주 10
2023년 6월 22일 9:48 오전스님 오늘도 스님말씀듣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지내겠습니다 건강하셔요
@이영심-g8t9q 10
2023년 6월 30일 9:55 오후죽을 때 만이라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죽을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기암환자를 지켜보니 통증으로인해 몸부림치며 혼이 빠져 나간듯보였습니다
안락사는 꼭 허용되어야 합니다
@larrylurex1118 10
2023년 7월 1일 5:16 오후안락사 반대하는 사람들은 요양병원 일주일이라도 방문해봤으면 좋겠네
질병, 마비로 제스스로 아무것도 못하는데
죽여주지도 않고 억지로 살려두고
의사의 산재물, 산도시락통임 그냥
죽는것보다 못한 생명연장임
숨마쿰라우데 9
2023년 6월 22일 9:57 오전고맙습니다^^
질문자님과 스님 !
눈물 나면서도 저도 웃어봅니다!
고통속에서도 잘 이생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능소화정원주인 9
2023년 6월 22일 9:52 오전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오늘도 모두들 행복하세요 평온하세요 풍족하세요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
Kim Jo 9
2023년 6월 22일 10:0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보살님 감사합니다^^ 보살님 병이 완치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박승운 8
2023년 6월 22일 9:20 오전질문과 답변 들으며 울다 웃다 번뜩 깨우치고 참회하고 울다 웃고~~
몇분 안되는 이 강의에서 인생의 전부를 본것 같습니다
나 하나 웃음으로 사는것이 나도 행복치만 내 주변 많은 이들도 아울러 기분좋게 만든다는 말씀~~
지금부터 당장 실행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진 8
2023년 6월 22일 9:30 오전부처님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살수있어 행복합니다
이영진 8
2023년 6월 22일 8:24 오전스님 항상 법문 고맙습니다~ 들을때마다 저의 욕심을 알아차립니다.
Claire 7
2023년 6월 22일 8:38 오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
HU KIM 7
2023년 6월 22일 9:01 오전스님과 질문자분께 감사합니다.
h 7
2023년 6월 22일 8:17 오전스님,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건 스님 덕분입니다.
나나 7
2023년 6월 22일 8:28 오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김짱구-v1g 6
2024년 1월 18일 3:40 오후우리나라 왜 안락사 허용 안 하사요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지들이 아프면 당장 허용 할 것이면서
빨리 그 날이 와야 됩니다
오현희 5
2023년 6월 22일 9:39 오전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
뭐하지 5
2023년 6월 22일 10:11 오전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질문자님께서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란 이 5
2023년 6월 22일 10:00 오전법륜스님 늘 감사합니다
편두통 없어졌음 좋겠네요~
질문자님 건강회복될거예요
지금 할일이 많다고
하셨는데 생을 포기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끝까지 긍정적인 마음가지시고 서서히
회복되길 빌어드릴게요
화이팅 입니다❤❤❤
staying awake
2023년 6월 22일 10:41 오전하루하루 웃으면서 살아야겠어요. 스님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질문자 님도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