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독하게 정곡을 찌르는 통찰에 들으면서 눈물이 글썽거려지네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십분 이해는 되지만, 스님말씀처럼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삶을 살아내야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현재의 우리의 삶이 얼마나 축복인가하는 분에 넘치는 감사함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우리모두 당당히 또 감사하며 씩씩하게 살아갑시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혜를 나누어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혼자 딸아이혼자키우며 살았는데 싸우는 부부밑에서 자라는것보다 좀 힘들어도 둘이 사니 맘편하게 살았어요 내인생 이렇게 싸우며 사는게 맞나생각하니 소중한 내인생을 그리 낭비해서는 안된다싶어 돈을 다줘버리고 (돈안주면 이혼안해준다해서) 바닥부터 딸이랑 살았는데 열심히 절약하고 저축하고 살다보니 집도 얻고 딸도 대학가서 지금 결혼해서 잘살아요 나라에서 모자가정이라 도움도 받았고 직장얻어 살았고 옷은 구제에서 싸게 사서입고 절약하니 지금 60넘어 편히 살아요 맘편히 사는게 제일입니다 한번뿐인 인생…스님말씀처럼 아무 문제아니에요 마음 단단히 먹으면 헤쳐나갈수 있답니다
지독히도 말귀 못알아듣는 사람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이해시키려는 스님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시고 항상 존경스럽읍니다. 요즘 예전과 좀 다르게 기력이 약해지시는 느낌입니다. 스님은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셨으면 합니다. 스님이 건강하셔야 더 많은 좋은 가르치심을 더 많은 사람들이 오래 받을수 있으니까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시간만 나면 법률스님 즉문즉설은 봅니다. 가정폭력으로 살기위해서 꼬몰했던 애 셋을 데리고 그 자와 헤어지고 16년을 살았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저를 보고 자란 애들 셋이 참 잘 자라줬습니다. 절박함과 간절함과 홀로서기에. 참,, 힘들었지만. 주변 사람들 다 끈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키울땐 힘들었지만. 잘 자란 애들을 보니. 제 인생에서 애들 셋은 선물같은 존재였습니다. 저도.애들도. 각자의 삶을 살면서 힘들땐 지지해주기도하며 지냅니다.
독립적으로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며. 자신의 삶에 주인공인 제 애들과 제가 참 다행입니다.
저희 언니가 저분과 비슷한 남편과 20여년 살다가 이혼했는데요, 언니도 늘 저렇게 한스럽고 원망하며 죽을 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이혼했다고 해서 행복해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일은 일대로 하고 힘은 여전히 들고요. 재혼하려니 이것 저것 너무 걸리는게 많고... 언니가 오래전에 이 영상을 봤었다면 좋았겠어요.
남편은 15년 동안 경제적 지원이 없다는 "사실". 아이들 둘을 키워야 하는 "사실". 혼자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사실"===이것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아무런 고통이 없음. 근데 사실과 "이상"을 비교하면 고통이 시작됨. "이상": 남편이 경제적 지원을 해줄 것,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할 것, 내가 경제 활동을 줄일 것. 없는 이상을 있는 사실과 비교해서 걱정과 근심을 만들고 고통을 느낀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부모님 중에 한 부모 가정이나 경제적으로 부족한 분들은 항상 자식들한테 미안하다는 마음, 죄책감에 휩싸여 있는데 그런 감정은 자식들에게도 전염이 됩니다. 그럼 자식들도 이유 없이 죄책감, 위축된 감정에 휩싸여 사회에서 쭈구리가 됩니다. 어떤 형편에서도 밝고 즐겁게 살면됩니다. 당당하게. 그래야 자식들도 당당하고 해피하게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겁니다. 스님 말씀은 질책이 아닙니다. 너무 당연한 말씀이에요. 무슨 위로를 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 당당해 지세요. 스스로 선택한 삶을 당당하게 능력 껏 즐겁게 사세요. 의타심을 버리면 행복합니다. 그리고 4인 가족 완결체 세상에 별로 없어요. 그건 교과서의 그림일 뿐이에요.
여성이 결혼해서도 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적으로 살아야 하는 시대이고 질문자님은 현재 그렇게 살고 계시면서, 사고방식은 아직도 조선시대에 머물러 계시는 듯 하다. 본인 능력이상을 자식들에게 더 해 주려고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노후에 아파서 요양원에 갈수도 있으니 적이도 2~5억은 열심히 벌어서 자식들한테 나중에 민폐끼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자식으로서는 지금당장 좋은 학원 보내주는 부모보다 본인 노후가 준비된 그 보다 더 큰 부모의 도움은 없다.
스님 말씀대로 편안한 집은 없습니다 걍 살아야하니까 사는것이지요 남편은 남보다 나은 사람이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저도 변하지 않는데 남편을 변하라고 할수 없더라구요 지금 이런 마음이라도 낼수 있는것은 법륜스님 동영상 모두 찾아 듣고 절 10만배 ~ 기도~ 기부~ 미친듯이 한 결과입니다 모든 분들이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하루 빨리 마음 내려놓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막내며느리인데 시댁일을 다 해오면서 누구하나 도와주지않고 스트레스받고 신랑은 정말 가정적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시댁에 잘해왔어요 근데 신랑도 제 눈치보고 너무 힘들었는데 스님 말씀대로 생각을 바꾸고 제 마음이 편하고자 마음을 다시 잡고 살아가기로 했어요 항상 머리가 아프고 우울해지고 눈물도 많아지고 만사가 귀찬아지고 짜증만 늘어나고 했지만 모든것을 다 이해하고 제 마음이 편하고자 풀어가면서 살기로 하니 아픈머리도 안 아프고 신기했어요 스님 정말 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의 말을 들으면 잠깐은 좋을 수 있을 거 같지만 며칠 지나면 또 같은 문제로 고민한다. 스님의 표현이 직설적이고 근본적 해결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상처가 될 수 있겠지만 다시 잘 생각해보면 본인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근본적 마음 가짐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신다.
위로도 때로 도움이 됩니다~~스님의 비유가 현실사는 중생들에겐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듯하네요~~스님과 같은 깨우침을 가지기엔 모든것이 나약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스님의 요점은 욕심 내지 말고, 관점을 잘 살펴서 바꿀수 있으면 달리보고, 자신이 주체적으로 살면서 선택을 잘 하고, 마음의 도량을 넓게 가지고 살아가면 아무 문제가 없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 봅시다!!
@hani-z1j5s 737
2023년 7월 1일 6:44 오전가난해도 엄마가 즐겁게 살면 아이들은 잘 큽니다
저도 혼자서 아이들 키웠지만 즐겁게 살았더니 아이들이 잘 성장했습니다
스님말씀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i5f6k 624
2023년 12월 5일 3:05 오전15년넘게 생활비도 없이 아이들 건사하신다고 고생많이 하셨네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coopersmom8339 611
2023년 6월 29일 12:51 오후정말 지독하게 정곡을 찌르는 통찰에 들으면서 눈물이 글썽거려지네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십분 이해는 되지만, 스님말씀처럼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삶을 살아내야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현재의 우리의 삶이 얼마나 축복인가하는 분에 넘치는 감사함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우리모두 당당히 또 감사하며 씩씩하게 살아갑시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혜를 나누어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남혜선-b9g 568
2023년 7월 6일 11:39 오전저도 혼자 딸아이혼자키우며 살았는데 싸우는 부부밑에서 자라는것보다 좀 힘들어도 둘이 사니 맘편하게 살았어요 내인생 이렇게 싸우며 사는게 맞나생각하니 소중한 내인생을 그리 낭비해서는 안된다싶어 돈을 다줘버리고 (돈안주면 이혼안해준다해서) 바닥부터 딸이랑 살았는데 열심히 절약하고 저축하고 살다보니 집도 얻고 딸도 대학가서 지금 결혼해서 잘살아요 나라에서 모자가정이라 도움도 받았고 직장얻어 살았고 옷은 구제에서 싸게 사서입고 절약하니 지금 60넘어 편히 살아요 맘편히 사는게 제일입니다 한번뿐인 인생…스님말씀처럼 아무 문제아니에요 마음 단단히 먹으면 헤쳐나갈수 있답니다
@GoodSaerah 488
2023년 6월 29일 8:43 오전종종 스님이 혼낸다는 분들이 있는데, 범부중생의 집착과 어리석음을 단박에 깨우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끝에 질문자님이 밝게 웃으셔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스님의 큰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시작합니다. 🙏
@chwldud6060 473
2023년 6월 29일 6:22 오후지독히도 말귀 못알아듣는 사람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이해시키려는 스님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시고 항상 존경스럽읍니다.
요즘 예전과 좀 다르게 기력이 약해지시는 느낌입니다. 스님은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셨으면 합니다. 스님이 건강하셔야 더 많은 좋은 가르치심을 더 많은 사람들이 오래 받을수 있으니까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bhhs1534 436
2023년 7월 1일 7:38 오전남편(남)을 바꾸려는 건
고장난 차에 계속 시동
거는 격...
진짜 절묘한 비유
스님 말씀 언제나 좋지만
이번 편도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
주세요♡
@아싸조아-u3w 401
2023년 6월 29일 7:39 오전인생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복잡함은 단순함을 절대 이길수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선화-y9k 399
2023년 12월 10일 2:52 오후15년 남편원망에 빠져있어,스님이 담박에 건져주시려고 매몰차게 차가운 현실로 꺼내주는데, 미적지근하고 끈적한 원망속에 15년있었던 것에 안주하려고 하지마시고 엄마로서 강하게 살아갑시다. 마지막까지 당당하게 살라는 말씀이 진정 인간을 사랑하심이 느껴집니다.
@hani-z1j5s 324
2023년 7월 1일 6:53 오전변변한 화장실도 없는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지구의 반이라고 하네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도 엄청난 축복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살아야 감사할 일이 생깁니다
아이들 잘 성장할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퍼플맛집 323
2023년 7월 1일 3:20 오후없는데 있는집처럼 살려고하는게 욕심이라는 말이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정말 형편에맞게 욕심내지않고 사는게 행복인거같아요
진짜 최고십니다 감사합니다
@쭈니안-n8t 265
2023년 6월 29일 8:35 오전법륜스님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게 저에게는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의 큰 축복과 행복입니다. 건강하세요~~스님🙏🏻
@user-jr7he6dr9o 262
2023년 6월 29일 8:09 오전15년동안 돈 안벌어오는 남편, 하루 아침에 달라질 일 있습니까? 그러니 바꿀수 있는건 내 마음가짐 하나뿐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보라보라보라해-o9n 240
2023년 7월 21일 7:44 오전없는데 재벌 흉내내려니 힘들었음을 알았습니다.
@희망-b9q 218
2023년 8월 30일 5:24 오후살아보니 능력없는 남편은 없는게낳고 차라리 나혼자 아이키우고 즐겁게 자유로이 사는게내 신상에좋습니다
@q321222 194
2023년 6월 29일 12:01 오후적당한 결핍이 부모로서는 당장은 마음아프고 미안한건 당연한데 많은걸 누리고 사는 사람들은 모르는 강인함과 끈기를 배우게 되기도 하더라구요.미안한 마음은 모든걸 해줘도 끝이 없는듯해요.능력되는대로 당당하게 사시라는 스님말씀 뜻을 새깁니다.
@심소영-o5j 179
2023년 6월 29일 7:14 오전짧은 시간에 깨우친 질문자님도 훌륭하시네요~
즉문즉설의 위대함, 스님에게 감동하고 갑니다.
@사스미-y7f 179
2023년 6월 30일 4:12 오전떳떳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법륜스님의 말씀 너무 마음에 와닿아요
@breez8 171
2023년 6월 29일 6:25 오전질문자의 깨달음을 위해 계속 이런 예 저런 예 말씀하시는 스님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진수-j2u 166
2023년 6월 30일 10:49 오후시간만 나면 법률스님 즉문즉설은 봅니다. 가정폭력으로 살기위해서 꼬몰했던 애 셋을 데리고 그 자와 헤어지고 16년을 살았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저를 보고 자란 애들 셋이 참 잘 자라줬습니다.
절박함과 간절함과 홀로서기에. 참,, 힘들었지만. 주변 사람들 다 끈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습니다.
키울땐 힘들었지만.
잘 자란 애들을 보니. 제 인생에서 애들 셋은 선물같은 존재였습니다.
저도.애들도. 각자의 삶을 살면서 힘들땐 지지해주기도하며 지냅니다.
독립적으로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며. 자신의 삶에 주인공인 제 애들과 제가 참 다행입니다.
법률 스님의 즉문즉설을 보면서 지혜를 깨우칩니다.
부디 건강하시옵소서!
@이경란-b2z 149
2023년 6월 29일 6:23 오전법륜스님 늘 건강하세요
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GYULJOA 148
2023년 7월 5일 9:04 오전당장은 섭섭하게 들릴 수 있으니 진짜 스님이 현실적인 말을 해주시네요..
@Raina-eq5lk 147
2023년 7월 5일 3:01 오후아파서 거의 누워만 지내보니 다 암것도 아니라는 생각 드네요 질문자님 사지멀쩡하고 자식도 있으시고 먹고싶은 거 다 드실텐데 스님 말씀처럼 아무 문제없는 인생이십니다
@강남매맘-g2x 146
2024년 8월 14일 7:47 오후남한테 동정얻어서 뭐해요...라는 말씀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즁요성을 깨우쳐 주는 말씀이시네요^^
@ooo-xc8fw 135
2023년 6월 29일 8:41 오전여자가 잘못이 있다면 경제력없는 남자를 남편으로 고른건데.. 스님 말씀대로 이혼을 하든지 포기하고 살아야지 별수가 없어요.
우리엄마도 50년 동안, 돈 못버는 아빠한테 늘 불만이 많았지만, 이혼은 안하고 경제활동 하면서 화내고 짜증부리다가 암걸려서 고생했어요.
@깃털처럼-f2o 133
2023년 7월 1일 3:19 오전아무 문제도 없다!!!
인생 당당하고 가볍게
그냥 밥먹고 산다
스님덕에 저도 어리석음을 조금이라도 비껴 가며 사는것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GreatKorea2026 131
2023년 6월 29일 7:59 오전열심히 살면 아이들이 알아주지 않을까요?
씩씩하게 사세요
스님말씀은 항상 뼈를 때리셔서 새록새록 깨우치게합니다
@lumieremh1499 122
2023년 6월 29일 6:51 오전즉문즉설 다운 답변이십니다 ~
스님 감사드립니다 🙏 늘 건강하세요 ~
@Ari_Dance 117
2023년 6월 29일 8:29 오전나태해지는듯 살다가 번쩍 정신이 듭니다
오늘도 감사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soso-or6vg 110
2023년 7월 1일 12:56 오후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처음엔 당황스러우셨겠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사실 수 있도록 하기위한 스님의 냉철하지만 따뜻한 말씀이라 생각되네요.
저에게도 귀한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감로음 110
2023년 6월 29일 7:41 오전지나고보니 별거아니란걸
깨달아갑니다
늘 스님법문에 감사드립니다
@김성범-m9l 107
2023년 7월 20일 7:03 오전경제적으로 별로면 사실 결혼도 자녀교육도 가시밭길 일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들어도 감내하며 살아야죠.요즘 애들이 결혼 안하고 출산 안하는것도 이런걸 너무 잘 알아서 아닐까 하네요.
@LULU-wg1ku 105
2023년 6월 29일 9:24 오전저희 언니가 저분과 비슷한 남편과 20여년 살다가 이혼했는데요, 언니도 늘 저렇게 한스럽고 원망하며 죽을 상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이혼했다고 해서 행복해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일은 일대로 하고 힘은 여전히 들고요. 재혼하려니 이것 저것 너무 걸리는게 많고... 언니가 오래전에 이 영상을 봤었다면 좋았겠어요.
@andrewoh1272 105
2023년 6월 29일 2:44 오후남편은 15년 동안 경제적 지원이 없다는 "사실". 아이들 둘을 키워야 하는 "사실". 혼자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사실"===이것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아무런 고통이 없음. 근데 사실과 "이상"을 비교하면 고통이 시작됨. "이상": 남편이 경제적 지원을 해줄 것,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할 것, 내가 경제 활동을 줄일 것.
없는 이상을 있는 사실과 비교해서 걱정과 근심을 만들고 고통을 느낀다.
@박영희-e3h 102
2024년 3월 14일 8:26 오전스님은 멋져요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명언들을
즉석에서 쏟아 내시는 능력자이시네요~~🎉😅
@sinok3798 91
2023년 6월 29일 2:55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또 하나 머리를 땡하고 깨우쳐지네요.학원비걱정에 애들 뒷받침을 못해주고있나하는 죄책감들이 다 어리석은 생각들임을 깨우치고 당당하고 감사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김약사하루 90
2023년 6월 29일 12:32 오후법륜스님의 통찰력 존경합니다 ❤
@acbpdq 86
2023년 6월 29일 9:06 오전질문자님덕분에
법륜스님께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질문자님도 당당히
멋지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기만 한것도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rosielee4541 84
2023년 6월 30일 8:40 오후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부모님 중에 한 부모 가정이나 경제적으로 부족한 분들은 항상 자식들한테 미안하다는 마음, 죄책감에 휩싸여 있는데 그런 감정은 자식들에게도 전염이 됩니다. 그럼 자식들도 이유 없이 죄책감, 위축된 감정에 휩싸여 사회에서 쭈구리가 됩니다. 어떤 형편에서도 밝고 즐겁게 살면됩니다. 당당하게. 그래야 자식들도 당당하고 해피하게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겁니다. 스님 말씀은 질책이 아닙니다. 너무 당연한 말씀이에요. 무슨 위로를 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 당당해 지세요. 스스로 선택한 삶을 당당하게 능력 껏 즐겁게 사세요. 의타심을 버리면 행복합니다. 그리고 4인 가족 완결체 세상에 별로 없어요. 그건 교과서의 그림일 뿐이에요.
@엘라이나-d4l 78
2023년 6월 29일 12:07 오후항상 느끼는건데 질문자를 위해 진짜많이 애쓰시는 말씀에 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내귀에 캔디 화법이 아닌 질문자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사실적인 말씀으로 정신을 차리게 돼요
@반야-p8s 78
2023년 7월 3일 10:12 오전스님의 진심이 전해진거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경제적으로 무능한 남편과 40년 가까이 살면서 60이 넘고 보니~
스님의 말씀이 진리라는것이 실감이 납니다
질문자분은 그래도 아직 젊었으니까 지금부터라도 한생각 바꾸어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자유인-j6g 67
2023년 6월 29일 9:19 오전큰 울림받고 갑니다ㆍ
참 객관적이고 지혜로우신 말씀이십니다ㆍ저의 어리석음을 또 한번 깨우치고 갑니다ㆍ
@kssblue881 66
2023년 6월 29일 10:45 오전아이들은 부모님이 가난속에서도 올바르고 성실히 사는 모습에 존경의 마음이 일어납니다
@딸기향-j8m 62
2023년 6월 29일 6:41 오후언제나 법륜 큰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을 들을수 있어 정말 고맙고 감사한 날들입니다..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많이 와 닿습니다..스님 항상 건강 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수혀니-s2s 59
2023년 10월 26일 12:27 오전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고 밝게 자랍니다
@flying5233 54
2023년 6월 29일 12:44 오후백번의 위안보다 스님처럼 현실을 직시하는 쓴 조언 한번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마음-t8r 54
2023년 9월 1일 7:59 오전다이해하고 참고 살기에는
경제력없는 남편은 너무 힘들어요..
@김현경-c9c 50
2024년 8월 30일 11:20 오전따뜻한 위로만 받을줄 알았나봐요, 사례자분..
그누구도 내인생을 해결해 줄수없어요.
스님말씀에서 진짜 답을 찾길..
@bible2800 50
2023년 7월 3일 11:2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여기 어리석은 또한명 중생 깨닿고 갑니다 질문자님 덕분입니다
힘내고 잘 살아봅시다
이모글리 46
2023년 6월 29일 5:25 오전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일부러 툭툭 거리시고 야단치시는게 참 듣기좋고 고맙습니다
@tonyyoun349 46
2023년 6월 29일 9:03 오전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어 오래 오래 저히들 곁에 있어주세요
@revi0083 45
2024년 2월 25일 1:04 오전처음 들을 때, 왜이리 모질게 말하실까 생각했네요.
그런데 들을수록, 아 지금까지 저 여자분은 자기 인생을 이야기하면서 동정과 위로를 받아온 걸 스님이 파악하시고, 쓴소리 해주시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달콤한 위로, 동정받으면서 인생한탄하며 살지말고 사연자가 당당하게 살아라는 말이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드는 듯
@레이디그레이-j5s 45
2023년 6월 29일 6:21 오후스님 참 지혜가 깊어요
듣기좋은 위로는 아무 득안됩니다
아이들있는것만으로도 행복히 살아야죠~~
사는데 지장없죠 ,,맞아요
당당히 살겠어요!!
@별사탕-b6i 45
2023년 6월 29일 7:53 오전스님말씀100%데로.제가.그렇게.잘살아왔어요.졸혼해서타인들질투를받을정도로.애들도잘자리잡고.모두건강하고ㅡ빈둥지증후군도아니고
공수래공수거.늙어가는거를지켜보는게 서글프지만.어쩌겠어요다들그러는데ㅡ스님말씀감사합니다!매일말씀듣다보니 저의 친구같아요.건강하세요!😮😅😢😂❤
@cafebeakma 44
2023년 6월 29일 7:58 오전이 악물고 살아보십시요. 질문하신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런 용기만으로도 누구보다도 잘 되실거예요. 질문자님 충분히 잘 사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baekyler6236 43
2024년 1월 11일 1:21 오전매정하게 들리겠지만 정곡을 찌르는 조언에 나도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하네요..질문자님 힘내시고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레드향 41
2023년 6월 29일 6:03 오전질문자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스님의 혜안에 감탄이 나옵니다. 스님께 삶에 지혜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redsun8776 40
2023년 6월 29일 12:39 오후스님의 깊은 마음을 알게 되면
저런 말씀이 혼낸다는게 아니란걸 알게 됩니다 간만에 들었는데
역시 스님. 참 대단하셔요 요즘 짜증나고 욕심이 스멀스멀 생기는데 듣고 반성했어요 감사합니다 ^^
@user-최귀연 39
2023년 6월 29일 6:18 오전현대 사회는 과거보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는 나약해진 거 같습니다. 말 못할 사연이 있겠지만, 스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셨다면 불행하다는 생각을 멈출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불행하지 않는 게 행복 아니겠습니까~~
@you-tf1cg 38
2023년 6월 29일 8:33 오전남들처럼 신랑도 벌고 나도 벌어서, 두 부부가 화합하여 아이들 양육하면서 살면 좋겠지만.
남편이 내뜻대로 움직이지 않거나 무능한 사람이라면, 남편은 잊고 질문자 혼자 살아갈 방법을 궁리하라는 말씀 같아요.
@nb-ck6wd 37
2023년 6월 29일 2:11 오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 내 욕심채우려면 자존심내려놓고 모든것내려놓고 바보처럼살아보니 많이이익보고살고있습니다그래서 행복하다 생각하고 잘 살고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민주-d6d 36
2024년 3월 5일 3:18 오후살아보니 스님말씀이 천프로 맞는말씀입니다
@짤쓰C 32
2025년 9월 29일 7:17 오후ㅋㅋ 우연히 들었는데 답변이 넘웃기네요 울엄마가 이혼하고 15년간 파출부하면서 절키우셨습니다 스님이 말씀하신대로 어머니가 사셨습니다 저는 잘성장했고 잘살고있습니다 어머니를 존경하고요 스님말씀대로 하시면 애 잘클겁니다 적당히 못살아도 저희는 행복했습니다 어머니가 강하셨죠 어머니가 새삼 더존경스럽게 느껴지네요
@뽀LOVE-BO 31
2023년 7월 1일 12:54 오후저도 해결도 못할거면서 복잡한 고민들은 붙들어매고 있는일이 종종있어요 사연자님 마음 아픔을 충분히 이해합니다.스님은 답변에 저도 객관화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됩니다.스님 감사합니다.
@높은나무위에개미 28
2023년 6월 29일 2:06 오후지금힘들어도 애들크면 힘됩니다 지금그런. 모습으로 애들이랑함께 사시면 애들도 엄마존재 무시합니다 힘내셔요 엄마가 바로서야 애들도 따릅니다 부질없는것에 헛된 시간 낭비하지마세요 스님말씀 백프로 입니다 돈있는데 지원안하는 남편 연끓으세요 그런인간은 애초에 인간아닙니다.
@jjjyoum 28
2023년 6월 29일 7:05 오후문제해결엔 이과적 사고방식이 필요한것 같아요. 쉽지 않지만 감정이란게 한번 빠지면 늪과 같죠. 저도 어려움이 있을때 한여름밤의 꿈이구나 하고 가볍게 살도록 연습하겠습니다.혼나는 기분들어 듣기좋지는 않겠지만 스님말씀은 듣고나면 무릎을 치게 하십니다.
@pswno01 27
2023년 6월 30일 9:11 오전주변엔 착한이들 뿐여서 정신번쩍 하는 객관적인 조언을 듣기 힘듭니다
스님의 모든 말씀이 다 내게하는 일대일 코칭이라 생각하며 듣다보니 어느순간 제 삶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금정구-b5n 27
2024년 3월 14일 6:25 오후스닐 정말 존경합니다 너무 현명하십니다.
@Chsk0800 24
2023년 6월 29일 1:02 오후비교적 풍요로우면 성벽을 쌓고 빈곤하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직접적인 지원이 아니라도 위로을 받고싶은 나약함을 바로 일깨워주시는 좋은 상담 잘듣고갑니다ㆍ
@하늘바라기-v9p 22
2023년 7월 1일 9:58 오후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산타곽 21
2023년 6월 29일 6:33 오전20대 때 스님을 알았더라면 삶이 훨씬 나아졌을 터인데...
아침부터 정신이 번쩍 뜨이네요.
감사합니다.
@ej600 21
2023년 8월 14일 5:15 오후순리대로 자기의 인생 형편에 맞게 살아가야한다는 스님말씀 백번천번 맞습니다
@퍼플맛집 19
2023년 6월 29일 5:45 오후스님 진짜 최고십니다
정신이 번쩍!!!
@김경하-g3y 19
2023년 8월 16일 6:40 오후자식에게 무리해서 주려고 애쓰마세요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주면 되고 절대 미안해 하지 마세요
@센도아빠 19
2023년 6월 30일 12:41 오전법륜스님 말씀처럼 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남 부러워하며 욕심내기 보단 자기 형편껏 살면 되는겁니다. 든든한 애가 둘이나 있으니 이또한 행복이며 자기가 갖고있는 행복은 안보이고 남의것만 볼려는건 어리석은짓이죠.
@한용-l1h 19
2023년 6월 29일 10:24 오전저한테 말씀 하시는 것 같아서 가슴이 쿵하고 먹먹하고 어리석음에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이젠 미련 갖지않고 제 인생을 살겠습니다
아무문제 없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sujinlee3461 19
2024년 4월 2일 9:11 오전스님법문말씀 듣고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어리섞은 제자신을 보게 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박연숙-p5f 18
2023년 7월 27일 11:06 오전스님 말씀 너무 지당하고 훌륭하신 말씀입니다. 1000% 정답입니다
@아티나-d2j 17
2025년 7월 31일 8:28 오전차고장 나면 걸어가야합니다.
참 비유도 좋으십니다.
관점을 바꾸면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웃으면서 깨닫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hi0jeje 17
2023년 6월 29일 9:33 오전냉철하게 결정하되, 결정후엔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너무 걱정도 말고 열심히 사시면된다는 말씀입니다.
결정을 못내려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결정은 자신이 내리는겁니다. 누구도 자신보다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은 없어요.
결정은 자신의 몫이지만, 그 이후에는 그걸 받아들이고 사는 삶에 대해서 조언하시는 것같습니다.
노을하늘 15
2023년 6월 29일 5:1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HS . 15
2023년 6월 29일 6:35 오전여성이 결혼해서도 정신적•경제적으로 독립적으로 살아야 하는 시대이고 질문자님은 현재 그렇게 살고 계시면서, 사고방식은 아직도 조선시대에 머물러 계시는 듯 하다. 본인 능력이상을 자식들에게 더 해 주려고 욕심내기 보다는 내가 노후에 아파서 요양원에 갈수도 있으니 적이도 2~5억은 열심히 벌어서 자식들한테 나중에 민폐끼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자식으로서는 지금당장 좋은 학원 보내주는 부모보다 본인 노후가 준비된 그 보다 더 큰 부모의 도움은 없다.
@jis090212 13
2023년 6월 29일 11:4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남편 그늘에 사는걸 매일 감사하게 느껴야하는데 자꾸 아침에 말걸길래 한마디 더하면 죽빵 날린다 해버렸습니다
반성합니다 돈벌아다줘 착해 딴짓한해
치대는게 짱났는데
반성합니다
오늘오면 궁디팡팡 하겠습니다
@로키-t6c 13
2023년 7월 4일 2:03 오후십분 이해가지요 물질만능사회에서 견디기힘드시겠지요 스님말씀은 매우간단하지만 하루하루 도 닦는기분으로 내팔자려니해도 눈물나는 날있어요 모든것이 힘겨우실거란생각듭니다 그냥 아이들생각만하셔요 실랑은 허수아비 기대지마세요 그렇게사는사람들도 많아요 힘내세요
@버티라-g4v 13
2025년 12월 5일 12:42 오후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십니다.
"모든 결정은 내가 합니다"
너무나 명쾌하고 간결하고 현명하고 속시원한 말씀이십니다.
선주행 13
2023년 6월 29일 6:18 오전감사합니다.이제야 저분을 통해 제문제점을 확연히 알았습니다.어리석게 살아온 지난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ky p 13
2023년 6월 29일 6:28 오전현실적이고 빼때리는 조언.....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엄정아 12
2023년 6월 29일 6:00 오전스님감사합니다 스님감사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세기겠습니다 있는그대로가 행복합니다
@행복나눔-x9p 12
2023년 6월 30일 9:02 오후스님
말씀대로 편안한 집은 없습니다 걍 살아야하니까 사는것이지요 남편은 남보다 나은 사람이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저도 변하지 않는데 남편을 변하라고 할수 없더라구요 지금 이런 마음이라도 낼수 있는것은
법륜스님 동영상 모두 찾아 듣고
절 10만배 ~
기도~
기부~
미친듯이 한 결과입니다
모든 분들이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하루 빨리 마음 내려놓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여정 11
2023년 6월 29일 5:52 오전본인이 선택한 길이지만 해결책에 큰기대를하고 질문 한거같은데 제삼자 입장은 스님말씀에 끄덕여지지만 너무 따끔한스님 질문자 스럽겠어요
굳게 마음먹고 단단하게 살아보셔요 삶이 기쁘고 감사한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우유 11
2023년 6월 29일 5:51 오전참으로 맞는 말입니다.
@깨비-x6v 10
2023년 6월 29일 9:34 오전스님의 팩폭을 한번 듣고 나면 정신이 번쩍듭니다!
지금도 괜잖은데 계속 뭘더 달라고 징징덴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NENE-pt4cs 10
2023년 6월 29일 10:07 오전자녀가 바라는건 부모님이 정신적으로 응원해주는것이 인생 살아가면서 경제적도움보다 더 중요해요 또한 자녀한테 당당하세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 되죠
@모란-w5k 10
2023년 7월 2일 11:26 오전경제적으로 아무 도움이 안되는 남편이 제일 힘듭니다
스님 말씀 처럼 없는사람처럼 이름만 남편이라고 두려해도 막상 얼굴을 보면 어렵습니다
차라리 얼굴을 안 보는 편을 권하고 싶군요
그러면 몸은 비록 힘들지만 스트레스는 안 받습니다
Sealy 9
2023년 6월 29일 5:5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님 말씀에서 많이 느끼고 반성합니다
경순 이 9
2023년 6월 29일 7:06 오전스님의 말씀을 캐치 못하는 질문자가 안타갑네요 끝까지 조언해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FireWaterWine 8
2025년 8월 3일 2:21 오후극 T다 ㅎㅎㅎㅎㅎㅎ극T한테 아줌마 뼈 완전 때려맞음 ㅋㅋㅋㅋ
박해정 8
2023년 6월 29일 7:07 오전스님의 말씀을 혼낸다고 생각하니 참...
스님은 깨우쳐 주시려고 저렇게 애를 쓰시는데 아무리 말을 해도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 같은 말만 반복하며 걱정하고 있으니 ..... 너무 안타깝다.
@pop4pop 8
2025년 7월 10일 9:40 오전어릴적 가정환경과 비슷해서 자식입장에서
울어머니에게 과거로 가서 말해주고
싶은것은 부족해도 좋고
형편이 어려워서 못먹어도 좋으니
너희들과 함께하니 내가 기쁘고 즐겁다.
이런 마음으로 힘들어도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 심적으로 위로하며 그것에 즐거워 하며
키워주세요
어머니의 힘들어 하는 모습에
어린마음에 내 자신이 짐덩이로 보였습니다.
@khy8810 8
2025년 7월 16일 10:07 오전스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귀기울려 잘 들어보면 질문자님을 일깨워주시기 위해서 해주시는 좋은 말씀입니다. 힘들어하는 마음으로 살지말라고...
승용 백 7
2023년 6월 29일 5:31 오전스님감사합니다!
피닉스 6
2023년 6월 29일 6:19 오전제 얘기를 듣네요
스님 고맙습니다
@그린지아 6
2023년 9월 18일 6:32 오전저도 막내며느리인데 시댁일을 다 해오면서 누구하나 도와주지않고 스트레스받고 신랑은 정말 가정적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시댁에 잘해왔어요 근데 신랑도 제 눈치보고 너무 힘들었는데 스님 말씀대로 생각을 바꾸고 제 마음이 편하고자 마음을 다시 잡고 살아가기로 했어요 항상 머리가 아프고 우울해지고 눈물도 많아지고 만사가 귀찬아지고 짜증만 늘어나고 했지만 모든것을 다 이해하고 제 마음이 편하고자 풀어가면서 살기로 하니 아픈머리도 안 아프고 신기했어요 스님 정말 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닉스 5
2023년 6월 29일 6:14 오전맞는말씀입니다
@헤겅이추억사진 5
2025년 2월 8일 10:45 오전15년동안 남편같지도 않는 남편 때문에 너무 고생하셨네요
Najjang 4
2023년 6월 29일 7:2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절 늘 깨어있게 해 주십니다!!!
jw kon 4
2023년 6월 29일 7:34 오전위로의 말을 들으면 잠깐은 좋을 수 있을 거 같지만 며칠 지나면 또 같은 문제로 고민한다. 스님의 표현이 직설적이고 근본적 해결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상처가 될 수 있겠지만 다시 잘 생각해보면 본인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근본적 마음 가짐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신다.
스텔라 3
2023년 6월 29일 7:46 오전위로도 때로 도움이 됩니다~~스님의 비유가 현실사는 중생들에겐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듯하네요~~스님과 같은 깨우침을 가지기엔 모든것이 나약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스님의 요점은 욕심 내지 말고, 관점을 잘 살펴서 바꿀수 있으면 달리보고, 자신이 주체적으로 살면서 선택을 잘 하고, 마음의 도량을 넓게 가지고 살아가면 아무 문제가 없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 봅시다!!
KongJineTV(콩지네TV) 3
2023년 6월 29일 8:06 오전스님 말씀은 진통제가 아니라 쓴 약이죠~! 들이키기 어렵더라도 피가 되고 살이되는 말씀
빨간불 3
2023년 6월 29일 7:50 오전현실을 인정하고 걱정한다고 해결되는게없으니마음비우고 편한한 마음으로 살라는 말씀 그러면 마음이편하면행복한 마음으로 살게된다는말씀
주인공은 내자신
깨달음주셔 감사합니다❤
행복더하기tv 2
2023년 6월 29일 6:34 오전감사합니다.❤❤❤❤❤❤❤❤❤❤❤❤❤❤
자스민 2
2023년 6월 29일 7:53 오전답답한마음 스님한테 하소연하는걸로 풀리시길 바랍니다.. 스님 생활에 힘이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
Tu Ry 2
2023년 6월 29일 7:23 오전의지가되고 따뜻한 남편만나는것도 진짜 큰복이다 좋은부모만나는 복같이 ᆢ
김민선 2
2023년 6월 29일 7:01 오전스님말씀감사합니다-^^
김동이 2
2023년 6월 29일 7:53 오전스님 말씀 잘들 었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D S 2
2023년 6월 29일 6:28 오전오늘도 고맙습니다 ❤❤❤❤
쭈 잉 1
2023년 6월 29일 7:57 오전늘 고맙습니다 스님🙏🙏🙏
일상의 모든 것 1
2023년 6월 29일 7:15 오전현명한 말씀 감사합니다
@유석순-q8m 1
2026년 4월 18일 8:43 오후부부간에싸우며 사는것보다. 혼자자녀들 키우며 열심히살면 아이들이 더반듯하게 클수있어요 결핍이 자녀들이더 강하게만듭니다 화이팅하세요
안옥선 1
2023년 6월 29일 7:52 오전정말.존경스럽네요.다맞는말씀입니다
루비 1
2023년 6월 29일 7:42 오전가장현실적인 이야기다.
하하 1
2023년 6월 29일 7:38 오전스님. 오프라인으로 어서 뵙고싶네요~~~건강하세요.🙏 🙏
지현정 1
2023년 6월 29일 7:56 오전질문자분 난 30 대에 혼자되어 자식들 잘키웠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죽었다 생각하시고 사는게 정답중에정답 ㆍ
능력없어도 집에서 폭력행사하는 인간들 얼마나 많은데 ㆍ
J.W 1
2023년 6월 29일 7:25 오전미천한 중생들이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능력은 안되면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바라는건 많고..
정말 뼈 때립니다.
김지은 1
2023년 6월 29일 7:4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저도 서민이면서 재벌흉내며 살고싶어한걸 알게되었습니다
DM G
2023년 6월 29일 8:07 오전아무 문제없다~
스님 감사합니다
삶은가볍게
2023년 6월 29일 7:48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강물
2023년 6월 29일 8:23 오전스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atti
2023년 6월 29일 8:14 오전스님 오늘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