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이 20살부터 대학 그만두고 5년째 집안에 틀어박혀 게임하고 잠자고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 어찌해야 할지 답답하네요 ㅜㅜ 처음에는 나때문에 자기가 그렇게 되었다고 원망하더니 ㅡ혹시 자기합리화일수도 ㅡ 요즘에는 자기의 지금 처신은 이상한것 아니라고 하면서 당연한 거라고 마음 편하다고 하구요 .그리고 팔에다가 연필칼같은거나 뾰족한걸로 피부를 깊이 긁어서 상처가나서 깜짝놀라 왜 그랬냐고 그랬더니 마음이 답답할때 그리하면 시원해진다고 그럽니다 ㅜㅜ 어휴 내가 이 나이까지 왜 살았나. 인생은 허무한 시간인걸 절실히 느끼면서 낙담하고 있어요. 엄마로서 내 인생의 역경 내지 고난의 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극복해야하나, 나의 업보 카르마인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ㅜㅜ
딱 맞는 얘기가 바로 직전에 올라와 볼 수 있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외국에서 외국인 남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 제가 영어언어를 잘 못해서 화병이 생긴 것 같아요. 심리상담도 막 시작 했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ㅠ 저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김미아-u1j 35
2023년 8월 08일 06:381.감정 알아채리기,나의상태 점검
2.감정 언어화로 표현
3.다른 긍정 행동으로 몰입
4.기쁨목록 일지,좋은취미 기를것
교수님 감사합니다!!
@모빌-o2q 27
2023년 8월 03일 23:34감정을 읽어주는 것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누군가 내 감정을 알아주기만
했어도 내 병은 오래전에 완쾌
되었을 거 에요
내가 왜 병들었는지 알면서
모른척 하는 이유는
책임감의 무게를 지지않기
위해서 일까요?
근데 내가 화병 환자이다 보니
나한테 이렇게 대해주면 좋았
을것을 하는 ....
그 경험치를 나는 상대에게
해 줍니다
나는 받지 못 하지만
상대방을 건지기 위해 그 속을
만져주고 실제 등을 쓰다듬어
줍니다
신경이 등에 많기때문에 풀어
주기위해서 쓰담쓰담 토닥토
닥 합니다 ㅋㅋㅋ
그럼 상대는 진짜 어린애같이
편안해 집니다
허나 선생님
저는 등이 언제나 시렵습니다
속은 늘 허하거나 또는
연소되지 않은 재가 타고있어
요
지쳐있거나 아님 예민해져서
곤두서있는 내게 하는 말은
그래봤자
내가 나를 갈가 먹을 뿐이라고
합니다 내 손해래요ㅋㅋㅋ
맞습니다 내가 어리석게 그러
고 있는듯 합니다
안타갑게 내겐 똑똑하고 이해심있는 사람이 없답니다
그저 병들게 할 사람들 뿐
날 병들게 한 장본인을 내가
위로할땐 ㅋ
정말로 말로 다 못 합니다
너무 많은 내 안의 에너지
끌어모아야 하기때문에요ㅠ
하지만 가족이란 끈 때문에
안 할 수는 없자나요
그냥 팽겨쳐 두기엔 내가 내
속이 안 편하니 ㅜㅜㅜ
영상을 통해 선생님께 위로받
았습니다
해서 두서없이 글을 달았네요 그냥 넋두리요 ㅎㅎ
고맙습니다
@mintt.33 16
2023년 8월 03일 22:11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해석하고 표현하고 언어화하는 것.
@임써-z2p 14
2023년 8월 03일 19:09정말 교수님 말씀은 공감이 많이되요~!! 말씀만 들어도 마음이 위로됩니다^^
@김수경-x7h 8
2023년 8월 03일 19:32한의원치료 해야합니다
우리나라도 한의와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마음-h6q 7
2024년 1월 11일 13:52기쁨 일지 써보기.
힘든데 참고 있고
감정을 누르고 있다보니 원인을 못찾을 있고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내 감정에 관심 가져보자~
@tv-ph4uv 4
2024년 1월 23일 10:10이 영상 보고 화병이 생기겠다.
@김금옥-n9i 4
2023년 8월 03일 23:01교수님 안녕 하세요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기에는,, 유툽 보는거에 집중하면,,오히려 안좋지요?
@bench68 4
2024년 7월 04일 00:59우리아들이 20살부터 대학 그만두고 5년째 집안에 틀어박혀 게임하고 잠자고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 어찌해야 할지 답답하네요 ㅜㅜ 처음에는 나때문에 자기가 그렇게 되었다고 원망하더니 ㅡ혹시 자기합리화일수도 ㅡ 요즘에는 자기의 지금 처신은 이상한것 아니라고 하면서 당연한 거라고 마음 편하다고 하구요 .그리고 팔에다가 연필칼같은거나 뾰족한걸로 피부를 깊이 긁어서 상처가나서 깜짝놀라 왜 그랬냐고 그랬더니 마음이 답답할때 그리하면 시원해진다고 그럽니다 ㅜㅜ 어휴 내가 이 나이까지 왜 살았나. 인생은 허무한 시간인걸 절실히 느끼면서 낙담하고 있어요. 엄마로서 내 인생의 역경 내지 고난의 시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극복해야하나, 나의 업보 카르마인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ㅜㅜ
@조라니-m8w 4
2023년 8월 11일 22:43지금결핍은 돈이라 돈만/있으면 행복할것 같아요 해결책이라서
@hyekyungshin9344 3
2025년 4월 07일 09:38내가 좋아하는 일, 일상에 몰입하여 부정적인 감정으로 부터 멀어지자
@울산할머니정옥 3
2023년 12월 18일 14:0241년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전신병.차차 헤여나고 있습니다.
딱 제 이야기입니다.
마음으로 살면 상처투성에요.구나요법
@Hyung5069 2
2023년 8월 05일 08:18딱 맞는 얘기가 바로 직전에 올라와 볼 수 있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외국에서 외국인 남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 제가 영어언어를 잘 못해서 화병이 생긴 것 같아요.
심리상담도 막 시작 했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ㅠ
저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삼사일언-n7m 2
2023년 9월 13일 10:03몰입하기가 어려워요.
@jikml 2
2024년 4월 21일 13:3210:54
화병으로 힘들게 지냅니다😢
악화외 완화가 반복될거 맞아요
@한정란-z5r 1
2024년 9월 07일 12:53명철하시고 훌륭하신 선생님 꼭 뵙고 여쭤보고 싶습니다 적절하신 비유와 내용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jhwan721
2025년 9월 07일 03:10!
@emotion_ondo
2025년 4월 10일 19:22화병도 병인데, 참는것도 병인데, 그건 아무도 병이라고 생각해주지 않는 것 같아요. 때론 욱하고 질러버리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도 있어요. 폭발하고 싶어도 입 밖으로 내지 못하는 것도 병이겠죠?
@장희영-v6u
2024년 4월 28일 10:36❤❤❤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영상 부탁해요
@nii8056
2025년 5월 08일 09:19회사 짤려서 알바로 들어갔다가 나혼자 남자인대 99.9퍼센트가 여자다... 배려해주고 베스트 드라이버였지만 한순간에 인간관계를 끝낼줄 몰랐다.........어디에 배려해도 스트레스를 긁어모으는거같은 기분...
@soo8436
2024년 8월 27일 13:58좋아하고 하고싶은거도 없을 때 해소할게 없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crystalsaint8505
2023년 8월 05일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