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노력과 재능 어느 것이 더 성공에 영향을 미칠까요? 재능이 노력을 창조한다. 성공하는데 있어 노력보다 재능이 압도적 우위에 있다. Q. 노력이 효과가 없다면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 걸까요? 잘하고 좋아하고 재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것을 탐색하여 찾고 발전시키는것이 훨씬 더 유익한 길이다.
영상에서 이 교수님이 사회에서 터부시되는 말을 하신거같아서 처음에는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근데 따지고 보니까 완전히 틀렸다고 할 수 있는 말도 없네요.. 많은 사람들이 거부하고 싶을 꺼림직한 사실을 직접 말씀하셔서 짧게나마 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다 속고 있는 거지요. 학습하는데 있어서 지능보다 노력같은 후천적 요소를 강조하는 이유는 교육 시장이 죽으면 안되니까. 지능이 학습의 질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한다면 막말로 인강이나 책이 팔리겠냐고. 또 드라마에도 나오잖아요(드라마 마의, 내딸 금사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예를 들어 부모가 전문직에 종사하는 설정으로 애를 잃어버렸다거나 자기 아이를 버렸다든가 혹은 결혼하기 전에 만났던 연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자라 어떠한 계기로 우연히 만났는데 그 아이도 전문직을 하고 있다는 드라마 내용에 대해 교육계에서는 아무런 문제 제기를 안하잖아요. 물론 드라마를 가볍게 시청하는 교육계 사람들도 있겠지만(이 부분은 논외로 두고) 결국 재능과 지능은 유전임을 은연중에 드라마에서 드러내고 있고 사람들 머릿속에 재능과 지능은 타고나는 것임을 드라마를 통해 세뇌 아닌 세뇌를 하고 있는데 교육계에서 아무런 논평이나 반발을 하고 있지 않잖습니까.
노력이란 무엇일까요? 돌무더기가 a구역에 있을 때 b구역으로 옮기는 것정도로 볼 수 있을런지.. 노력이 배신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노력이 배신을 하죠 님들 삶속에서 이미 노력이 배신하지 않는다는 경험을 수없이 하셨을 겁니다 노력이 배신을 했다면 뛰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고 있겠죠 노력이 배신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노력(방법에 대한 맹신, 자기한테 부적합한 방법)이 배신한 것입니다 소귀에 경읽기라는 말이 있는데 자기 난이도에 안맞는 것은 그 이전단계부터 해야할 겁니다
자기가 제대로 된 방법(알면 쉬움, 감이 잡힘)을 알고 있으면 노력은 반드시 성과가 되고 방법을 모르는 것들(님들이 현재 어려워하는 것과 동일함)은 전진할 수가 없고 성과도 불분명합니다
돌을 옮길 때를 가정해보면 돌이 적든 많든 언젠가는 다 옮길 수 있다는데에 동의하실 겁니다 다만 그 효율(자기가 원하는 시간 안에 다 옮기는 것)의 차이가 있겠죠 1. 누구는 돌맹이를 양손에 하나씩 쥐고 수천번을 옮기고 2. 누구는 바구니를 만들어서 몇개씩 옮기고(바구니가 구멍나 있거나 너무 적게, 많이 채워놓음) 3. 누구는 바퀴를 만들어서 굴리고(바퀴가 잘 안굴러감, 밖으로 떨어짐, 너무 무거워서 멈춤) 4. 누구는 허술한 덤프트럭을 만들어서 옮기고(자꾸 고장남, 고장나니 자꾸 멈추고 하기 싫음) 5. 누구는 튼튼한 덤프트럭으로 아무 문제없이 옮기는 등(돌을 담고, 운전시간만 소요됨) 차라리 두개씩이라도 옮긴 사람이 3, 4번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3, 4번은 도중에 자꾸 멈추고 포기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이 과정에 정도가 있다면 1번부터 시작해서 차츰차츰 자기만의 덤프트럭을 완성시켜야 하겠죠
문제는 - 자신의 현 실력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나 정도면 잘하지 90점) - 그에 따라 자기한테 다소 버거운 방법을 따라가려고 하며(자기 현재 실력을 고려해야) - 자기한테 안맞는 방법(물고기는 헤엄치고 타조는 뛰어야)을 따라하며 - 어려운 생각을 하기 싫어하고(머리 아파, 모르겠다, 평소 왜?라는 물음을 내려놓치 마시길) - 단순한 노력의 체계(커리큘럼, 노력의 시스템)조차 없거나, 기존 체계를 발전시킬 생각을 안하며 (단순 시간계획표 같은 건 체계가 아닙니다, 체계가 잡혔을 때 비로소 거기에 시간을 맞추는 것) - 조바심을 내고(필요하다면 유치원, 초등학교 교과서라도 차분히 복습해야) - 암기법 같은 기본적인 것을 향상시킬 생각을 안하며 쉬운 것부터 시도해야 하고 1페이지 단위로 복습(책을 다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내용을 회상하셔야) - 자기 현재 진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고(체계가 잡히면 진행도가 보입니다, 견적이 나오죠) - 어려운 부분에서 막혔다면 그 이전부분(이전학년 교과서)으로 돌아가서 확실하게 이해하시고 - 가능하면 쉬운 것(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어려운 순으로 하시고 - 노력에 들어가기 전에 머리속으로 자기가 노력하면서 겪을 문제들을 시뮬레이션해보세요 예를 들어 지금 국사를 공부한다면 그 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상해 보는 겁니다 자신의 노력과정에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 찾아내는 방법이죠(메타인지)
이것들을 전부 충족하는 올바른 노력을 했는데도 안됐을 때 노력이 배신했다라는 이야기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잘못된 노력은 당연히 배신합니다
희망고문 이라 하지요. 예를 들어서 그거 하지마 안된다 라고 했을 때 그게 보기엔 부정적이고 상대방 기운 떨어지게 하는 건데 결과적으로 그 사람 말이 맞을 경우에는 부정적으로 말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이 되는 거죠. 반대로 그거 될거야. 그거 열심히 해봐. 이렇게 했을 경우 결과적으로 망했을 때 긍정적으로 말했지만 결과는 부정적이죠 결과는 남말은 참고만 하는 것이고 결국 인생은 자기자신이 선택해서 살아가는 것 입니다.
공부의 핵심은 반복하여 눈에 익힌 다음에 얼개를 잡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Time to Performance 입니다. 그래서 의대생들이 암기는 제일 뒤로 하고 맨 처음 하는게 기출문제부터 푸는 거고요. 간단한 예를 들어 일본어를 정복하고자 한다면 학원에 가는 게 아니라 먼저 JLPT 기출단어장 3000 단어장 책 사서 정독으로 10번 빠르게 반복해서 보는 겁니다. 열한 번째 부터 아는 단어는 젖히고 모르는 단어만 체크해서 3000 단어를 마스터 할 때까지 줄여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하는 게 두꺼운 JLPT 1급 문제집을 사서 오답 문항지문은 읽지도 않으면서 빼고 정답 문항지문만 정독하면서 정답지문 전체를 아예 노랑 형광펜으로 마킹합니다. 그리고 답안지는 버립니다. 그렇게 마킹한 상태 그대로 JLPT 1급 문제집 전체를 정독으로 문제와 답만 3번 가볍게 훑어봅니다. 그다음 모든 문항 지문들을 노랑 형광펜으로 정독하면서 전체 마킹 뒤 이제는 분홍형광펜으로 번호만 점 찍어 문제 푸는 형식으로 책 한 장 문제를 다 풉니다. 분홍형광펜으로 전체 채점하여 맞는 것은 동그라미 틀린 것은 선 긋습니다.
※ 단 찍어서 맞힌 것은 맞아도 틀림으로 표시합니다.// 다시 틀린 문제만 정독하면서 정답 오답 구분 없이 분홍형광펜으로 문제 번호들 전체 마킹, 그리고 재차 녹색 형광펜으로 분홍형광펜이 틀렸다는 것만 푸는데 이번에는 녹색 형광펜으로 번호만 점 찍어 문제 풀고 녹색 형광펜으로 전체 채점하여 맞는 것은 동그라미 틀린 것은 선 긋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책 한 권을 한꺼번에 두 번 훏어보는 건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번에는 파랑 형광펜으로 세 번, 책 한 권 전체를 한꺼번에 훏어 봅니다.
그리고 여기서 틀린 문제는 더는 풀지 말고 틀린 문제 바로 하단의 공백 부분에 서술형 문장으로 바꿉니다. 그런데 빈칸 채울 문장이 길다 싶으면 자릅니다. 문장이 길다 싶으면 “비타민 D는 ( ) 과 ( ) 의 흡수촉진, ( ) 의 정상적인 발육에 관여한다. 그리고 결핍 시, ( 구루병 )병, ( 골연화 )증, ( 골다공 )증이 생긴다.”
이렇게 윗부분만 빈칸 채우기 만들고 아래 빈칸 채우기는 답을 적어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책 전체를 가볍게 정독하면서 10번을 봅니다.
다음에는 “비타민 D는 ( 칼슘 ) 과 ( 인 ) 의 흡수촉진, ( 뼈 ) 의 정상적인 발육에 관여한다. 그리고 결핍 시, ( )병, ( )증, ( )증이 생긴다.”
이렇게 아랫부분만 빈칸 채우기 만들고 위 빈칸 채우기는 답을 적어 보입니다. 이것 또한 위와 같은 식으로 책 전체를 가볍게 정독하면서 10번을 봅니다. 복잡한 문장이나 수식은 한꺼번에 빈칸 채우기를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따로따로 분리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서로를 부분으로 만든 다음 채워 넣기를 합니다.
10번 반복 이후에도 빈칸에 답을 못 적으면 두꺼운 책의 틀린 문제 부분에 인덱스를 달아 문제 번호를 쓰고 다른 건 보지 않고 인덱스 단 부분만 들춰서 맞춘 건 인덱스를 뜯고 틀린 건 인덱스를 붙여 둔 채 마지막 한 문제라도 다 빈칸 채우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무한반복 합니다.
여기까지 오면 대략 얼개가 잡힙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JLPT 1급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 ( 5회분 ) 사서 앞에 서술한 방법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게 몰입과 집중입니다. 하루의 목표를 세울 때 “3시간 하고 30분 쉬자”가 아닙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책 한 권을 훏어보자” 입니다.
이렇게 온종일 몰입과 집중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 날에 무조건 쉬는 겁니다. 쉬는데 그냥 집에서 어슬렁거리지 말고 오전에는 한강 자전거도로 가서 한 시간가량 자전거 타고 저녁에는 복싱장 이나 격투기장 가서 2시간 죽어라 운동하는 겁니다.
하루 공부하고 하루 쉬는 걸 반복합니다. 공부를 농구 처럼 하는 거지 마라톤 처럼 하지 말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빠르기와 즐거움입니다. 공부는 암기가 아닙니다. 공부는 반복입니다.
“공부는 암기다”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고통이 시작됩니다. 앞서 언급 했듯이 우리가 농구를 할 때는 늘 긴장하게 되지요. 왜냐하면, 공격이든 수비이든 간에 앞 사람을 뚫던지 막아야지요. 근데 따분해하지 않습니다. 워낙 일이 매우 급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몰두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설명을 보면 암기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가능하면 빨리빨리 문제를 풀라고 합니다. 그리고 반복하라고 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이벤트가 일어나고 그 문제에 대해 채점을 하면서 피드백이 이루어집니다. 빠르게 문제를 풀거나 반복하면서 지루한 틈을 주지 말라는 겁니다.
아기가 부모에게 아빠, 엄마라고 부를 때 보통 아기는 부모에게 아빠, 엄마라는 말을 최소한 100번 이상 듣는다고 합니다. 어느 날 아기가 부모에게 “아빠, 엄마” 라고 듣고 머릿속에 외워서 내뱉는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끊임없이 반복하여 뇌에 각인시킨 후에 그제야 아기는 “아빠, 엄마” 라는 말을 합니다. 공부 또한 그러합니다. 공부는 익히는 거지 암기가 아닙니다.
맨 처음 공부할 때 정독도 지겹다. 그러면 속독부터 하세요. 그리 한 5번 속독하고 정독하면 눈에 익은 내용이 있어 머릿속에 잘 들어옵니다. 이처럼 “속독 -> 정독 -> 반복 -> 문제풀이 -> 틀린문제 풀기 -> 반복 -> 빈칸 채워넣기 -> 반복” 의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공부해야지 공부할 때도 고통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게 지탱하는 힘은 재미입니다. 그리고 재미를 북돋기 위해서는 최대치로 하루에 책 한 권을 훏어 보는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분량이 많다 치면 책 한 권을 나누어 1/4 또는 최소한 1/8로 겨우 감내할 수 있는 분량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그래야지 시간에 쫓겨 몰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몰입만 한다고 공부를 계속 이어가기는 힘들지요. 문제를 계속 풀어야 하는 이유는 문제를 푸는 동안에 틀리면 피드백이 생기고 맞으면 쾌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어진 시간 내에 작업을 끝내야 한다는 몰입과 계속 맞닥뜨리는 문제, 그리고 그 문제를 풀면서 생기는 피드백과 쾌감이 공부를 끝까지 이어나가게 되는 마중물이 됩니다.
** 내용정리 ** 1. 정 공부하기 싫고 동기부여가 안되면 일본어 공부 안하고 백지 상태에서 일본 워킹 홀리데이 신청한 후 한국사람 없는 곳에서 1년간 살아 봅니다. (1년 생활하면 독립성이 생깁니다 )/ 2. 일본에 1년 살다 오면 정신 차립니다.(동기부여 만땅) / 3. 공부법 요점// 첫 번째. 참고서 사서 외우지 말고 노트필기도 하지 말고 강의도 듣지 말고 두꺼운 기출문제집 문제 풀어 반복하여 얼개 잡기. / 두 번째. 두꺼운 문제집 가지고 책이 걸레가 될 때 까지 수없이 풀어 반복하기/ 세 번째. 두꺼운 기출문제집을 최대한 한 번 빨리 훏어 본다는 생각으로 빨리빨리 문제풀기(암기해서 한 페이지 세월아 네월아 하지 말고 히말라야 정상에서 스키타고 내려온다는 기분으로 문제집의 진도를 엄청 스피드 있게 나감)/ 네 번째. 암기를 절대 하지말것 그 자체가 고통임. 문제푸는 걸 놀이로 생각하고 공부를 즐기셈./ 참고사항 :: 난해한 지문이나 강의도 더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잠잘 때 방 불 끄고 누워서 유튜브 들으면 됩니다. 그 중에서도 설명이나 서사 또는 요약이 잘 된 재미있는 유튜브 방송을 듣습니다. 절대 잡담하는 건 듣지 않습니다. /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공포, 역사, 경제, 과학 유튜브 방송을 듣습니다.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공포 방송에서 입담이 좋은 얘기꾼의 설명을 들을 때 뇌는 듣는 그 자체로 설명에 대해 어떻게든 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유튜브 방송을 많이 접할수록 이해도가 높아 갑니다./
정신적재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신체적 능력처럼 사람마다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림에 소질없는 사람이 피나는 노력을 하면 일정부분에 도달 하겠지만 재능있는 사람이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치고 올라가죠 신체적능력도 마찬가지인게 덩크슛을 재능이라 보면 누구는 키가커서 노력 없이도 가능한데 누구는 아무리 노력 해도 불가능한 사람이 있고 누구는 키는 조금 부족하지만 열심히 점프력을 키워 덩크를 성공할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신체적이던 정신적이던 한계까지 가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어떤정도 인지 감은 잡을 겁니다
@구름이-u2i5m 16
2023년 8월 05일 16:13재능과 노력이 같이 있어야 한다.
@cggrace_ 14
2023년 8월 05일 20:19Q. 노력과 재능 어느 것이 더 성공에 영향을 미칠까요?
재능이 노력을 창조한다. 성공하는데 있어 노력보다 재능이 압도적 우위에 있다.
Q. 노력이 효과가 없다면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 걸까요?
잘하고 좋아하고 재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것을 탐색하여 찾고 발전시키는것이 훨씬 더 유익한 길이다.
@안이현-f9s 8
2023년 8월 06일 20:40이거보고 재능이 없다고 처음부터 포기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able.3257 8
2023년 8월 06일 20:48영상에서 이 교수님이 사회에서 터부시되는 말을 하신거같아서 처음에는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근데 따지고 보니까 완전히 틀렸다고 할 수 있는 말도 없네요.. 많은 사람들이 거부하고 싶을 꺼림직한 사실을 직접 말씀하셔서 짧게나마 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ivo Helory 8
2023년 8월 05일 16:29다 속고 있는 거지요. 학습하는데 있어서 지능보다 노력같은 후천적 요소를 강조하는 이유는 교육 시장이 죽으면 안되니까. 지능이 학습의 질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한다면 막말로 인강이나 책이 팔리겠냐고.
또 드라마에도 나오잖아요(드라마 마의, 내딸 금사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예를 들어 부모가 전문직에 종사하는 설정으로 애를 잃어버렸다거나 자기 아이를 버렸다든가
혹은 결혼하기 전에 만났던 연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자라 어떠한 계기로 우연히 만났는데 그 아이도 전문직을 하고 있다는 드라마 내용에 대해 교육계에서는 아무런 문제 제기를 안하잖아요. 물론 드라마를 가볍게 시청하는 교육계 사람들도 있겠지만(이 부분은 논외로 두고)
결국 재능과 지능은 유전임을 은연중에 드라마에서 드러내고 있고 사람들 머릿속에 재능과 지능은 타고나는 것임을 드라마를 통해 세뇌 아닌 세뇌를 하고 있는데 교육계에서 아무런 논평이나 반발을 하고 있지 않잖습니까.
@larhen39 7
2023년 8월 05일 18:48노력이란 무엇일까요?
돌무더기가 a구역에 있을 때 b구역으로 옮기는 것정도로 볼 수 있을런지..
노력이 배신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노력이 배신을 하죠
님들 삶속에서 이미 노력이 배신하지 않는다는 경험을 수없이 하셨을 겁니다
노력이 배신을 했다면 뛰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고 있겠죠
노력이 배신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노력(방법에 대한 맹신, 자기한테 부적합한 방법)이 배신한 것입니다
소귀에 경읽기라는 말이 있는데 자기 난이도에 안맞는 것은 그 이전단계부터 해야할 겁니다
자기가 제대로 된 방법(알면 쉬움, 감이 잡힘)을 알고 있으면 노력은 반드시 성과가 되고
방법을 모르는 것들(님들이 현재 어려워하는 것과 동일함)은 전진할 수가 없고 성과도 불분명합니다
돌을 옮길 때를 가정해보면
돌이 적든 많든 언젠가는 다 옮길 수 있다는데에 동의하실 겁니다
다만 그 효율(자기가 원하는 시간 안에 다 옮기는 것)의 차이가 있겠죠
1. 누구는 돌맹이를 양손에 하나씩 쥐고 수천번을 옮기고
2. 누구는 바구니를 만들어서 몇개씩 옮기고(바구니가 구멍나 있거나 너무 적게, 많이 채워놓음)
3. 누구는 바퀴를 만들어서 굴리고(바퀴가 잘 안굴러감, 밖으로 떨어짐, 너무 무거워서 멈춤)
4. 누구는 허술한 덤프트럭을 만들어서 옮기고(자꾸 고장남, 고장나니 자꾸 멈추고 하기 싫음)
5. 누구는 튼튼한 덤프트럭으로 아무 문제없이 옮기는 등(돌을 담고, 운전시간만 소요됨)
차라리 두개씩이라도 옮긴 사람이 3, 4번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3, 4번은 도중에 자꾸 멈추고 포기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이 과정에 정도가 있다면 1번부터 시작해서 차츰차츰 자기만의 덤프트럭을 완성시켜야 하겠죠
문제는
- 자신의 현 실력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나 정도면 잘하지 90점)
- 그에 따라 자기한테 다소 버거운 방법을 따라가려고 하며(자기 현재 실력을 고려해야)
- 자기한테 안맞는 방법(물고기는 헤엄치고 타조는 뛰어야)을 따라하며
- 어려운 생각을 하기 싫어하고(머리 아파, 모르겠다, 평소 왜?라는 물음을 내려놓치 마시길)
- 단순한 노력의 체계(커리큘럼, 노력의 시스템)조차 없거나, 기존 체계를 발전시킬 생각을 안하며
(단순 시간계획표 같은 건 체계가 아닙니다, 체계가 잡혔을 때 비로소 거기에 시간을 맞추는 것)
- 조바심을 내고(필요하다면 유치원, 초등학교 교과서라도 차분히 복습해야)
- 암기법 같은 기본적인 것을 향상시킬 생각을 안하며
쉬운 것부터 시도해야 하고 1페이지 단위로 복습(책을 다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내용을 회상하셔야)
- 자기 현재 진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고(체계가 잡히면 진행도가 보입니다, 견적이 나오죠)
- 어려운 부분에서 막혔다면 그 이전부분(이전학년 교과서)으로 돌아가서 확실하게 이해하시고
- 가능하면 쉬운 것(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것)부터 어려운 순으로 하시고
- 노력에 들어가기 전에 머리속으로 자기가 노력하면서 겪을 문제들을 시뮬레이션해보세요
예를 들어 지금 국사를 공부한다면 그 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상해 보는 겁니다
자신의 노력과정에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 찾아내는 방법이죠(메타인지)
이것들을 전부 충족하는 올바른 노력을 했는데도 안됐을 때
노력이 배신했다라는 이야기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잘못된 노력은 당연히 배신합니다
@팬더홀릭-s7k 7
2023년 8월 05일 21:16노력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재능이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다. 전 재능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분야를 단하나도 찾을수 없었습니다. 그냥 톱니바퀴가 되어 살고 있죠 ㅎㅎ~
@38sun91 6
2023년 8월 05일 16:55희망고문 이라 하지요. 예를 들어서 그거 하지마 안된다 라고 했을 때 그게 보기엔 부정적이고 상대방 기운 떨어지게 하는 건데 결과적으로 그 사람 말이 맞을 경우에는 부정적으로 말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이 되는 거죠.
반대로 그거 될거야. 그거 열심히 해봐. 이렇게 했을 경우 결과적으로 망했을 때 긍정적으로 말했지만 결과는 부정적이죠
결과는 남말은 참고만 하는 것이고 결국 인생은 자기자신이 선택해서 살아가는 것 입니다.
@wjwjwj-gd8ty 6
2023년 8월 06일 02:41이분 말씀이 맞는 거라면 ...스터디언 보면서 동기부여 할 이유가 애초부터 없는 거였네요...노력해도 안되는데...
@kawaipongpong 4
2023년 8월 16일 00:56노력 의지 만능주의로 사람들 가스라이팅하는거죠
@JKPark-nq2en 4
2023년 8월 08일 20:41내가 타고난 재능이 있더라도 국가와 사회, 그리고 가정의 기조부터 시작해서 밀려들어오는 수험 공부라 압박에 거기에만 매몰되어
열려 있어야할 수많은 길과 다양한 영역을 탐색 탐험조차 해보지 못하고 묻혀버리는 재능이 얼마나 많을 지
심지어 여기서도 노력론 정신론 공부는 이렇게 해야한다는 핀트가 어긋난 댓글을 보면 참 씁쓸합니다
@freef2715 3
2024년 2월 21일 11:27외국 : 이 아이가 잘하는게 뭘까?
한국 : 얘를 어떻게하면 공부를 시키지? 성적이 안나오는거보니 노력이 부족한거 같은데 빠따를 쳐야하나?
@안이현-f9s 1
2023년 8월 06일 20:41재능은 노력끝에 발현된다는 말을 믿습니다
@hyeongnam5821 1
2023년 8월 07일 07:09사실 한국 사람들이 어렴풋이 본인이 재능이 없다고 느끼는 영역에라도 목을 매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은 이미 부가가치가 높다고 인정 받은 몇몇 분야(it, 의료, 입시교육 등)를 뺀 다른 분야(인문,사회, 예체능, 일부 기초 과학 등)의 노력 + 재능은 거의 탑 수준을 찍지않으면 밥벌어먹고 살기도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분야에서도 웹툰. 웹소설은 잘 되더라, 몸 잘쓰면 자격증 따서 피티하면 되는거 아니냐. 기초 과학 쪽이면 좀만 공부하면 데이터 사이언스쪽으로 틀 수 있지 않아? 라고 반박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내가 제일 잘하고 적성에 맞는게 연구이고, 순문학을 창작하는 것이어도 그 노력이 빛을 발할 일은 거의 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즉, 현실에선 어떤 분야는 적당한 재능을 갈고 닦아도 사는데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의 분야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극단적 예를 들어, 내가 김연아 선수급의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은 피겨에 재능이 있어도 수학을 공부해야한다는 거죠.
@미경칩-뇌의해방일지
2023년 8월 05일 19:55노력은 노력하면되지만
재능은 타고 나는 거니까
노력 밖의 유전자를 워쪄
다시 태어나야 하남..
@jsp3343
2023년 10월 17일 23:31노력이랑 재능 논란은 과학적으로도 이미 증명됐지
해모힘
2023년 8월 05일 19:36공부의 핵심은 반복하여 눈에 익힌 다음에 얼개를 잡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Time to Performance 입니다.
그래서 의대생들이 암기는 제일 뒤로 하고 맨 처음 하는게 기출문제부터 푸는 거고요.
간단한 예를 들어 일본어를 정복하고자 한다면 학원에 가는 게 아니라 먼저 JLPT 기출단어장 3000 단어장 책 사서 정독으로 10번 빠르게 반복해서 보는 겁니다.
열한 번째 부터 아는 단어는 젖히고 모르는 단어만 체크해서 3000 단어를 마스터 할 때까지 줄여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하는 게 두꺼운 JLPT 1급 문제집을 사서 오답 문항지문은 읽지도 않으면서 빼고 정답 문항지문만 정독하면서 정답지문 전체를 아예 노랑 형광펜으로 마킹합니다.
그리고 답안지는 버립니다.
그렇게 마킹한 상태 그대로 JLPT 1급 문제집 전체를 정독으로 문제와 답만 3번 가볍게 훑어봅니다.
그다음 모든 문항 지문들을 노랑 형광펜으로 정독하면서 전체 마킹 뒤 이제는 분홍형광펜으로 번호만 점 찍어 문제 푸는 형식으로 책 한 장 문제를 다 풉니다.
분홍형광펜으로 전체 채점하여 맞는 것은 동그라미 틀린 것은 선 긋습니다.
※ 단 찍어서 맞힌 것은 맞아도 틀림으로 표시합니다.//
다시 틀린 문제만 정독하면서 정답 오답 구분 없이 분홍형광펜으로 문제 번호들 전체 마킹, 그리고 재차 녹색 형광펜으로 분홍형광펜이 틀렸다는 것만 푸는데 이번에는 녹색 형광펜으로 번호만 점 찍어 문제 풀고 녹색 형광펜으로 전체 채점하여 맞는 것은 동그라미 틀린 것은 선 긋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책 한 권을 한꺼번에 두 번 훏어보는 건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번에는 파랑 형광펜으로 세 번, 책 한 권 전체를 한꺼번에 훏어 봅니다.
그리고 여기서 틀린 문제는 더는 풀지 말고 틀린 문제 바로 하단의 공백 부분에 서술형 문장으로 바꿉니다.
그런데 빈칸 채울 문장이 길다 싶으면 자릅니다. 문장이 길다 싶으면 “비타민 D는 ( ) 과 ( ) 의 흡수촉진, ( ) 의 정상적인 발육에 관여한다. 그리고 결핍 시, ( 구루병 )병, ( 골연화 )증, ( 골다공 )증이 생긴다.”
이렇게 윗부분만 빈칸 채우기 만들고 아래 빈칸 채우기는 답을 적어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책 전체를 가볍게 정독하면서 10번을 봅니다.
다음에는
“비타민 D는 ( 칼슘 ) 과 ( 인 ) 의 흡수촉진, ( 뼈 ) 의 정상적인 발육에 관여한다. 그리고 결핍 시, ( )병, ( )증, ( )증이 생긴다.”
이렇게 아랫부분만 빈칸 채우기 만들고 위 빈칸 채우기는 답을 적어 보입니다.
이것 또한 위와 같은 식으로 책 전체를 가볍게 정독하면서 10번을 봅니다.
복잡한 문장이나 수식은 한꺼번에 빈칸 채우기를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따로따로 분리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서로를 부분으로 만든 다음 채워 넣기를 합니다.
10번 반복 이후에도 빈칸에 답을 못 적으면 두꺼운 책의 틀린 문제 부분에 인덱스를 달아 문제 번호를 쓰고 다른 건 보지 않고 인덱스 단 부분만 들춰서 맞춘 건 인덱스를 뜯고 틀린 건 인덱스를 붙여 둔 채 마지막 한 문제라도 다 빈칸 채우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무한반복 합니다.
여기까지 오면 대략 얼개가 잡힙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JLPT 1급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 ( 5회분 ) 사서 앞에 서술한 방법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게 몰입과 집중입니다.
하루의 목표를 세울 때 “3시간 하고 30분 쉬자”가 아닙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책 한 권을 훏어보자” 입니다.
이렇게 온종일 몰입과 집중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 날에 무조건 쉬는 겁니다.
쉬는데 그냥 집에서 어슬렁거리지 말고 오전에는 한강 자전거도로 가서 한 시간가량 자전거 타고 저녁에는 복싱장 이나 격투기장 가서 2시간 죽어라 운동하는 겁니다.
하루 공부하고 하루 쉬는 걸 반복합니다. 공부를 농구 처럼 하는 거지 마라톤 처럼 하지 말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빠르기와 즐거움입니다.
공부는 암기가 아닙니다. 공부는 반복입니다.
“공부는 암기다”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고통이 시작됩니다.
앞서 언급 했듯이 우리가 농구를 할 때는 늘 긴장하게 되지요. 왜냐하면, 공격이든 수비이든 간에 앞 사람을 뚫던지 막아야지요. 근데 따분해하지 않습니다.
워낙 일이 매우 급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몰두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설명을 보면 암기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가능하면 빨리빨리 문제를 풀라고 합니다.
그리고 반복하라고 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이벤트가 일어나고 그 문제에 대해 채점을 하면서 피드백이 이루어집니다.
빠르게 문제를 풀거나 반복하면서 지루한 틈을 주지 말라는 겁니다.
아기가 부모에게 아빠, 엄마라고 부를 때 보통 아기는 부모에게 아빠, 엄마라는 말을 최소한 100번 이상 듣는다고 합니다.
어느 날 아기가 부모에게 “아빠, 엄마” 라고 듣고 머릿속에 외워서 내뱉는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끊임없이 반복하여 뇌에 각인시킨 후에 그제야 아기는 “아빠, 엄마” 라는 말을 합니다.
공부 또한 그러합니다. 공부는 익히는 거지 암기가 아닙니다.
맨 처음 공부할 때 정독도 지겹다. 그러면 속독부터 하세요. 그리 한 5번 속독하고 정독하면 눈에 익은 내용이 있어 머릿속에 잘 들어옵니다.
이처럼 “속독 -> 정독 -> 반복 -> 문제풀이 -> 틀린문제 풀기 -> 반복 -> 빈칸 채워넣기 -> 반복” 의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공부해야지 공부할 때도 고통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게 지탱하는 힘은 재미입니다.
그리고 재미를 북돋기 위해서는 최대치로 하루에 책 한 권을 훏어 보는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분량이 많다 치면 책 한 권을 나누어 1/4 또는 최소한 1/8로 겨우 감내할 수 있는 분량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그래야지 시간에 쫓겨 몰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몰입만 한다고 공부를 계속 이어가기는 힘들지요.
문제를 계속 풀어야 하는 이유는 문제를 푸는 동안에 틀리면 피드백이 생기고 맞으면 쾌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어진 시간 내에 작업을 끝내야 한다는 몰입과 계속 맞닥뜨리는 문제, 그리고 그 문제를 풀면서 생기는 피드백과 쾌감이 공부를 끝까지 이어나가게 되는 마중물이 됩니다.
** 내용정리 **
1. 정 공부하기 싫고 동기부여가 안되면 일본어 공부 안하고 백지 상태에서 일본 워킹 홀리데이 신청한 후 한국사람 없는 곳에서 1년간 살아 봅니다. (1년 생활하면 독립성이 생깁니다 )/
2. 일본에 1년 살다 오면 정신 차립니다.(동기부여 만땅) /
3. 공부법 요점//
첫 번째. 참고서 사서 외우지 말고 노트필기도 하지 말고 강의도 듣지 말고 두꺼운 기출문제집 문제 풀어 반복하여 얼개 잡기. /
두 번째. 두꺼운 문제집 가지고 책이 걸레가 될 때 까지 수없이 풀어 반복하기/
세 번째. 두꺼운 기출문제집을 최대한 한 번 빨리 훏어 본다는 생각으로 빨리빨리 문제풀기(암기해서 한 페이지 세월아 네월아 하지 말고 히말라야 정상에서 스키타고 내려온다는 기분으로 문제집의 진도를 엄청 스피드 있게 나감)/
네 번째. 암기를 절대 하지말것 그 자체가 고통임. 문제푸는 걸 놀이로 생각하고 공부를 즐기셈./
참고사항 :: 난해한 지문이나 강의도 더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잠잘 때 방 불 끄고 누워서 유튜브 들으면 됩니다. 그 중에서도 설명이나 서사 또는 요약이 잘 된 재미있는 유튜브 방송을 듣습니다. 절대 잡담하는 건 듣지 않습니다. /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공포, 역사, 경제, 과학 유튜브 방송을 듣습니다.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공포 방송에서 입담이 좋은 얘기꾼의 설명을 들을 때 뇌는 듣는 그 자체로 설명에 대해 어떻게든 정리를 할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유튜브 방송을 많이 접할수록 이해도가 높아 갑니다./
@박훈훈
2023년 8월 05일 21:41정신적재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신체적 능력처럼 사람마다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림에 소질없는 사람이
피나는 노력을 하면 일정부분에 도달
하겠지만 재능있는 사람이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치고 올라가죠
신체적능력도 마찬가지인게 덩크슛을
재능이라 보면 누구는 키가커서 노력
없이도 가능한데 누구는 아무리 노력
해도 불가능한 사람이 있고 누구는
키는 조금 부족하지만 열심히 점프력을 키워 덩크를 성공할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신체적이던 정신적이던
한계까지 가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어떤정도 인지 감은 잡을 겁니다
@sohyeongkim5194
2023년 9월 16일 17:10에디슨이 뭐라했나요? 천재는 1%영감과 99% 노력, 재능이 노력하는 시간들을 만드는 거지요
@Park-YoungJin
2023년 8월 16일 16:52성공의 기준이 뭐냐
뭐를 성공이라 생각하냐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지
그 성공의 길로 가려면 운이 첫번째다
재능 노력은 그 다음이다
재능과 노력을 첫번째로 두고 싶다면 성공의 기준을 한국식 성공으로 놓지 말아야지
@하늬바람-n9c
2023년 9월 13일 21:47케이스바이 케이스지뭐.. 이분법은 지양해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