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삶을 살았었는데 사연자님 지금이 시작입니다. 지금이 가장 적은 금액이 들어갈때입니다. 아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더더 커지고 부담스러워질거예요. 단호하게 거리두세요. 저때만해도 부양의무제때문에 고통받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다릅니다. 살아계시는동안 해달란거 다해주다가 제가 지금 많이 가난해요. 뼈가 사무치게 후회됩니다. 각자의 삶을 잘 영위하는것이 중요해요 사연자님 맘굳게먹고 더이상 지원은 멈추시길 추천드려요.
거절할 자유가 있다. 양심이 없는 아빠에 화가나는 딸 . 마음이 가는곳 까지 돕는다 .문제는 사위에 하는 말을 보면 양심없이 계속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나라면. 아빠 나도 어렸을때 배고프고 힘들어도 참고 견더서 여기까지 왔어요 말하고 과한 요구는 거절하고 직접 해결을 권한다
어릴적 나 울기만 하면 바로 소리 지르고 화내면서 울음 그치라고 으름장 놓고 몸이 아파서 울어도 냉정하게 울지만 말고 아프다고 말로 하라고 딱딱하게 키우더니 이제 나이 드시고는 없던 감성이 풍부해지셨는지 저보고 어쩜 그리 냉정하냐고 다른 딸들처럼 살가운 멋이 없다고 불만이시네요
불륜 중인 배우자가 재혼이 급했는지 이혼소장을 보내왔습니다. 오래 된 불륜이더군요. 아이 애기 때부터 아이도 그다지 안 예뻐하더니 불륜이 원인이었더군요. 아들이 아직 어려 알리지 않고 이혼 진행 중입니다. 오로지 본인 욕구에만 충실한 배우자가 훗날 우리 아이에게 이럴 것 같습니다. 저는 아들 잘 키우며 살아갈 마음의 준비가 다 됐습니다. 잘 키우며 살아나가겠습니다.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더군요.. 제 경우는 미워하지 않지만 수용하고싶지 않아요. 아들 돈은 아까워하고 딸과 사위 돈만 바라는 패턴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워도 말고 애정을 갖지도 말고 지낼 대상이 부모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 사실 안타까워하는 것도 감정낭비같습니다. 법륜스님 말씀 좋은 이유는 무조건 효도해라. 보살펴라 조언하지 않는 점입니다. 아버지는 자식 키우기 위해 젊을 때 일을 했고 희생했으니 이제 자길 돌봐라, 라고 자꾸 요구하시지만 저는 감정이 허락하지 않아서 지켜보고 있다가 마음이 내킬 때만 전화도 하고 가끔 만나 고기도 사드립니다. 억지로 하는 것보다 그게 맘 편하더군요. 그리고 전 날 잡아 서운한 거 다 이야기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는 내 맘도 모르고 계속해서 요구하니까요. 이런 이런 일 때문에 서운하다. 자주 전화하고 싶지 않다. 이렇게 해주면 좋은텐데 아버지는 날 힘들게 한다. 라고 집어서 말했더니 좀 고치려 하시는 모습이 요즘 보여요. 이렇게 되기까지 일 년 정도 크고 작게 자꾸 부딪히고 아버지도 자기 힘든 이야기만 하면서 (변명이죠) 울고 따지고 하시던데 결과적으로는 내가 아버지 사랑을 갈구하는 태도를 버리고 당당하게 하니까 아버지의 일방적인 요구가 줄어들었어요. 질문자님도 이제 성인이니까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아버지한테 솔직히 당당하게 서운한 거 말씀 하시는게 더 마음이 편해지실 겁니다. 그러나 한동안 관계때문에 불편할 각오 하셔야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제 욕을 다른 자식한테 해서 자식들 사이가 나빠졌거든요. 그러나 저는 관계에 대한 기대를 버리기로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가 자유롭고 좋습니다. 일단 아버지가 예전처럼 저한테 빚쟁이처럼 굴지 않으니까요.
저는 60살이고 초등이후 상급학교에 못가고 혼자 검정고시로 중.고등과정 해결하고 서른살에 대학을 졸업할때 아버지께서 해 준것이 없어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그 때는 옹졸해서 아무말도 못 했었었는데 결혼 해서 살다보니 후회가 됩니다 아버지께 괜찮아요라고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이미 돌아가시고 안계셔서 ㅠㅠ 저처럼 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부모님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해도 지금 비혼인 내 나이에 어머니는 제대로 놀아보지도 못한채 이십대 초반에 선보고 결혼해서 애 넷 데리고 시집살이에 가난하고 불안정한 살림에 멘탈과 벌이 모두 시원찮은 가장에. 상상만으로도 제게는 숨막히는 젊은 시절을 보내셨을 거 같더군요. 그 와중에 먹이고 교육시켜 주시고 딱 그만큼 제게 크게 바라시지 않아 감사드리고 여전히 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에게 공감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리라 생각해요. 마음에 거리낌이 없는 좋은 해답을 찾으시길요…
스님의 부모상담을 듣다보면 엄마의 역할을 보다 강조하여 여자에게 더욱 엄격히 말씀하는게 여자로써 가혹하다 느껴질때가 있다 주변에 보면 엄마보다 아빠가 역할을 못하여 힘들어 하는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엄마가 가장역활도 많이 하구요 이시대는 아빠교육이 더 많이 필요로 하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가장이 사랑을 베풀고 역활을 다해야 엄마도 안정적으로 자식에게 사랑을 베풀죠 아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따로 아빠교육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스님이 이혼한 아빠입장 이라면 스님은 절대 자식 나몰라라 할분이 아니다 그러나 이나라 남자들 특히 나이가 위로갈수록 이상하게도 이혼하면 자식에대한 부양의무도 사라진듯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돈이 얼마나 쓰고도 넘쳐야 경제가 넉넉하다 하겠는가 대체로는 넉넉치 못하다 그러나 올바로된 사람이라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라는중에 있는 자기자식들 조금의 양육비라도 보태는게 인간인데 그렇지 않은 아빠답지 않은 아빠들이 많았고 지금도 있는것같다 그러면서 여자도 만나고 지할짓은 다하고 다닌다 제대로 되먹은 인간이라면 자랄때 나몰라라 하여 자식들이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양심이라든가 어른으로서의 부끄러움 이나 염치가 있어야 하건만 그런건 고사하고 차라리 구걸을 할지언정 어디다가 손을 내미는지 그것밖에 안되는 인품이기 때문이다 그런인품 들은 도와준다 한들 고맙기는 커녕 당연하게 여기고 오히려 점점 염치가 없어져 더크게 바랄것이다 그래서 딸의 가정마저 망칠것이다 이런사람 들은 자신밖에 모르는 남생각은 안하는 부류거든 얼마나 깊이 깨닳은 성인이 아니고서야 사람들은 대체로 저딸과 같이 생각하게 된다 지금까지 존재감도 염치도 양심도없었던 그런아빠 연끊고 본인들만 잘사는게 좋다고 생각함
이번엔 스님과 고민자의 핀트가 잘않맞는거 같다 당연한 보살핌이나 의무같은 부모의 역할도 못해놓고 도움만 받으려하니 고민자가 망설이는거지 기본적으로 그런 일반적인 아버지가 아니기에 고민자는 그점을 말한건데 형편되면 당연 도와줬을꺼다 그런 일반적인 사항였으면 질문할 필요없이 도와줬을 꺼다 의무도 다하지 않은채 아버지로써의 권리만 내새우려하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그걸 구분못하는 질문자도 아닌거 같고 거절 못하고 질문했다는건 질문자가 아버지보다 훨씬 나은사람인거 같습니다
@moon6993 148
2023년 8월 07일 09:27제가 이런삶을 살았었는데 사연자님 지금이 시작입니다. 지금이 가장 적은 금액이 들어갈때입니다. 아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더더 커지고 부담스러워질거예요. 단호하게 거리두세요. 저때만해도 부양의무제때문에 고통받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다릅니다. 살아계시는동안 해달란거 다해주다가 제가 지금 많이 가난해요. 뼈가 사무치게 후회됩니다. 각자의 삶을 잘 영위하는것이 중요해요 사연자님 맘굳게먹고 더이상 지원은 멈추시길 추천드려요.
@지메일-h3k 134
2023년 8월 07일 07:24하고 싶은대로 하되, 원망의 마음을 갖거나, 키우지 말라는 것이 핵심이라 느껴지네요.
@G-yun. 130
2023년 8월 07일 10:32과거를 이유로 하여 거절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내가 하고싶지 않으니 그저 거절하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멋진 마음정리이군요
@두시-o5u 107
2023년 8월 11일 13:59돈만 안 도와줬을까, 사랑도 별로 안줬겠지요.
돈 없어도 사랑을 듬뿍 줬다면 달라고 안해도 해드리고 싶었겠지요.
@jys5540 76
2023년 8월 07일 09:20스님
천주교 신자지만 스님 말씀으로 마음이 평온 합니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relaxed.. 65
2023년 8월 07일 06:59거절할 자유가 있다. 양심이 없는 아빠에 화가나는 딸 . 마음이 가는곳 까지 돕는다 .문제는 사위에 하는 말을 보면 양심없이 계속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나라면. 아빠 나도 어렸을때 배고프고 힘들어도 참고 견더서 여기까지 왔어요 말하고 과한 요구는 거절하고 직접 해결을 권한다
아빠와 인연을 끊는게 아니라면 아주 가끔씩 만나는게 더 좋을거 같다.
@icevivi6712 55
2023년 8월 14일 22:32어릴적 나 울기만 하면 바로 소리 지르고 화내면서 울음 그치라고 으름장 놓고 몸이 아파서 울어도 냉정하게 울지만 말고 아프다고 말로 하라고 딱딱하게 키우더니 이제 나이 드시고는 없던 감성이 풍부해지셨는지 저보고 어쩜 그리 냉정하냐고 다른 딸들처럼 살가운 멋이 없다고 불만이시네요
@김지은-t4y5x 54
2023년 8월 07일 06:14매주 스님의 말씀 한마디로 오늘도 정신 붙들고 열심히 삽니다 살아있는 위인입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파인애플이지 52
2023년 8월 12일 19:44불륜 중인 배우자가 재혼이 급했는지 이혼소장을 보내왔습니다. 오래 된 불륜이더군요. 아이 애기 때부터 아이도 그다지 안 예뻐하더니 불륜이 원인이었더군요. 아들이 아직 어려 알리지 않고 이혼 진행 중입니다. 오로지 본인 욕구에만 충실한 배우자가 훗날 우리 아이에게 이럴 것 같습니다. 저는 아들 잘 키우며 살아갈 마음의 준비가 다 됐습니다. 잘 키우며 살아나가겠습니다.
@꿀따는경 51
2023년 8월 07일 08:04살아있는 부처님이십니다 건강하세요❤
@christiney9902 50
2023년 8월 07일 07:06늘 본질을 꿰뚤어 보심과 지해로운 답변에 스님께 감명받고 오늘도 또한번 어리석은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우유-y8z 47
2023년 8월 07일 06:17참으로 지혜있는 말씀입니다.
@말테 43
2023년 8월 07일 07:50아버지가 열심히 살려고는 했는데 능력이 안되어서 못 도와준거면 딸이 이해해드리고 형편 되는 선에서 도와드리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평생 열심히 살지도 않았는데 자식이라고 손을 벌리는 분이라면 거절하고 명절이나 생신때 도리만 하세요.
@새날-b3s 42
2023년 8월 07일 07:22감사합니다 스님 봉사자님들!!!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 귀를 엽니다.
@이재희-j7e 32
2023년 8월 07일 08:46거절하시면 됩니다. 거절할 자유,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합니다.
훌륭한 부모, 양심적인 부모라면 자식에게 특히 사위에게까지 요구를 하지 못합니다. 도움 줄수록 더 많은 요구를 할지도 모릅니다.
@sarabang4004 32
2023년 8월 07일 08:26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더군요.. 제 경우는 미워하지 않지만 수용하고싶지 않아요. 아들 돈은 아까워하고 딸과 사위 돈만 바라는 패턴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워도 말고 애정을 갖지도 말고 지낼 대상이 부모라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 사실 안타까워하는 것도 감정낭비같습니다. 법륜스님 말씀 좋은 이유는 무조건 효도해라. 보살펴라 조언하지 않는 점입니다. 아버지는 자식 키우기 위해 젊을 때 일을 했고 희생했으니 이제 자길 돌봐라, 라고 자꾸 요구하시지만 저는
감정이 허락하지 않아서 지켜보고 있다가 마음이 내킬 때만 전화도 하고 가끔 만나 고기도 사드립니다. 억지로 하는 것보다 그게 맘 편하더군요. 그리고 전 날 잡아 서운한 거 다 이야기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는 내 맘도 모르고 계속해서 요구하니까요. 이런 이런 일 때문에 서운하다. 자주 전화하고 싶지 않다. 이렇게 해주면 좋은텐데 아버지는 날 힘들게 한다. 라고 집어서 말했더니 좀 고치려 하시는 모습이 요즘 보여요. 이렇게 되기까지 일 년 정도 크고 작게 자꾸 부딪히고 아버지도 자기 힘든 이야기만 하면서 (변명이죠) 울고 따지고 하시던데 결과적으로는 내가 아버지 사랑을 갈구하는 태도를 버리고 당당하게 하니까 아버지의 일방적인 요구가 줄어들었어요. 질문자님도 이제 성인이니까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아버지한테 솔직히 당당하게 서운한 거 말씀 하시는게 더 마음이 편해지실 겁니다. 그러나 한동안 관계때문에 불편할 각오 하셔야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제 욕을 다른 자식한테 해서 자식들 사이가 나빠졌거든요. 그러나 저는 관계에 대한 기대를 버리기로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가 자유롭고 좋습니다. 일단 아버지가 예전처럼 저한테 빚쟁이처럼 굴지 않으니까요.
@belights 30
2023년 8월 07일 11:09정말 스님의 지혜에 감탄할 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중물-m2z 29
2023년 8월 07일 14:20저는 60살이고 초등이후 상급학교에 못가고 혼자 검정고시로 중.고등과정 해결하고 서른살에 대학을 졸업할때 아버지께서 해 준것이 없어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그 때는 옹졸해서 아무말도 못 했었었는데 결혼 해서 살다보니 후회가 됩니다 아버지께 괜찮아요라고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이미 돌아가시고 안계셔서 ㅠㅠ 저처럼 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박재덕-m3r 27
2023년 8월 07일 05:10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혜란하-k8k 27
2023년 8월 18일 21:18부모 같지 않은 부모랑은 인연 끊어야 합니다 같이 있어봐야 계속 뜯어가기만하고 억울해합니다
@둥근세상-d3q 25
2023년 8월 07일 06:38부처님 말씀입니다 🎉🎉🎉
@가을A 23
2023년 8월 07일 06:09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wing022108 21
2023년 8월 07일 07:16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이팔뚝 19
2023년 8월 07일 22:38이시대의 최고의 현인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psyche-dream 17
2023년 8월 08일 15:12상황에 따라 해석이 다양해질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형편이 부족해서 어렵게 살았다면 아버지께 무조건 잘못을 요구하는건 무리가 있어보이지만 구체적인 불편과 고의적인 잘못들이 있었다면 도와주기 싫은 마음은 당연히 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MK-ry6wc 16
2023년 8월 07일 07:32관점을 바꾸면 되는데 너무 어렵고요 억지로 참고 해주다보면 더 괴로워지더라고요
맘속에서 내키지 않는다면 하지마세요 내가 보고싶어 질때까지 연락 끊으세요!
@hjs4550 16
2023년 8월 07일 05:34부모님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해도 지금 비혼인 내 나이에 어머니는 제대로 놀아보지도 못한채 이십대 초반에 선보고 결혼해서 애 넷 데리고 시집살이에 가난하고 불안정한 살림에 멘탈과 벌이 모두 시원찮은 가장에. 상상만으로도 제게는 숨막히는 젊은 시절을 보내셨을 거 같더군요. 그 와중에 먹이고 교육시켜 주시고 딱 그만큼 제게 크게 바라시지 않아 감사드리고 여전히 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에게 공감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리라 생각해요. 마음에 거리낌이 없는 좋은 해답을 찾으시길요…
@밝은에너지충전소 14
2023년 8월 08일 23:56인생을 살아보니 모든 걸 다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미웠다가도 아~그럴 수 있었겠다 생각이 되고요.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무심도반 14
2023년 8월 07일 20:22스님의 통찰력 감사합니다.
@햇살-j3i 12
2023년 8월 08일 23:06애정도 미움도 갖지 말자😊
스님 감사합니다 😊
@가볍게살장 12
2023년 8월 09일 19:23맘이가는데로 하는것이 좋은것같아요~~법륜스님말씀 정말 피가되고 살이됩니다.~어릴적엔 무지해서 그랬지만 크면 이해해야한다는 말씀!
@Najjang-oy7my 11
2023년 8월 07일 08:12늘 감사드립니다!!!!
종훈 송 11
2023년 8월 07일 05:20부천님의 지혜의 말씀에 어리석은 마음을 알고 집착을 내려놓습니다~~~🧎♀️🧎♂️🧎♀️🙏🙏🙏
@양복순-z2s 11
2023년 8월 07일 07:01감사합니다~^♡^🙏
@이케이-p7c 10
2023년 8월 07일 11:58요즈음 여러가지 정부지원도 많으니 신청해서 도움 받아 살아가시면 되니 알려드리고 마음 편하게 사세요
@leemesukcolomba8030 10
2023년 8월 07일 07:28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Lee 9
2023년 8월 07일 05:37무시하면 됩니다 자기가정 파탄납니다 가능한 해외로 가세요 늙고 병들면 어차피 책임져야 되요 사지육신 멀쩡한 지금이라도 모르쇠 하세요
@김영희-r3y8b 8
2023년 8월 08일 18:02스님 ~~너무너무존경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사셔요
Travelisthebestrelax 8
2023년 8월 07일 06:16경제력이 없는데 어떻게 가정을 꾸리고 어른이라고 할수 있는지…. 거절할 자유를 누리시길. 자기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는 부모들 천지
씽고고 8
2023년 8월 07일 05:58아버지가 양심이 없네요.. 어릴때 앉도와줬으면서 염치가 없네요..
그냥. 끊으세요.. 사위한테 연락못하게 차단하세요.
아버지를차단하세요.
@김영희-r3y8b 8
2023년 8월 08일 18:14스님~~세상에서 제일너무너무 멋이습니다
떡콩콩떡 7
2023년 8월 07일 05:10스님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user-seoktan2 7
2023년 8월 07일 18:26감사합니다 스님🙏
@G선상의아리아-h3h 7
2023년 8월 07일 11:33마음을 중요히 생각 마시고 도와줄 형편이 되면 도와주시고 형편이 안되면 하지 마세요
저도 비슷한 마음이지만 저를 키워준 보답이라 생각하고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과거에 사로 잡히지 마시기를..
@스벅투썸 6
2023년 9월 11일 16:44줘도 좋은소리 못들어요 응당 자식으로써 해야될일이었다 라고 합리화하고 당연하다는게 되버리겠지요 감사의인사 같은건 일절없어요 저런부류의 부모님들의 특징입니다
인정머리 없고 배려는 없고 사랑을 주는것도 모르고 그저 부정편향만 그득하죠..
제히 6
2023년 8월 07일 06:52거절하세요.
나한테 손벌리는건 내가 자식이니까 백번 이해한다고해도,남편한테까지 그런다면 맘독하게 먹으시고 거절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사연자님께서 그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인생을 잘꾸려가신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user-vs8sy7rp4p 5
2023년 8월 07일 10:06착해요....
김맑음 5
2023년 8월 07일 07:04스님의 부모상담을 듣다보면 엄마의 역할을 보다 강조하여 여자에게 더욱 엄격히 말씀하는게 여자로써 가혹하다 느껴질때가 있다 주변에 보면 엄마보다 아빠가 역할을 못하여 힘들어 하는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엄마가 가장역활도 많이 하구요 이시대는 아빠교육이 더 많이 필요로 하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가장이 사랑을 베풀고 역활을 다해야 엄마도 안정적으로 자식에게 사랑을 베풀죠 아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따로 아빠교육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러블리로즈-z6u 5
2023년 8월 12일 16:46법륜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말씀 잘듣고있습니다
@장영숙-s3d 5
2023년 8월 08일 11:24아빠를 있는그대로 보는 마음이 필요할것 같아요
@도니별이달이 4
2023년 8월 24일 17:55절대 도와주면 안됨. 스스로 살아갈 생각을 안하게 된다.
@사람-f4z3r 4
2023년 8월 08일 22:23그어렵고 힘든와중에도 아들한테는 주더라..
칼다스 4
2023년 8월 07일 06:43스님이 이혼한 아빠입장 이라면 스님은 절대 자식 나몰라라 할분이 아니다
그러나 이나라 남자들 특히 나이가 위로갈수록 이상하게도 이혼하면 자식에대한 부양의무도 사라진듯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돈이 얼마나 쓰고도 넘쳐야 경제가 넉넉하다 하겠는가 대체로는 넉넉치 못하다 그러나 올바로된 사람이라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라는중에 있는 자기자식들 조금의 양육비라도 보태는게 인간인데 그렇지 않은 아빠답지 않은 아빠들이 많았고 지금도 있는것같다 그러면서 여자도 만나고 지할짓은 다하고 다닌다 제대로 되먹은 인간이라면 자랄때 나몰라라 하여 자식들이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양심이라든가 어른으로서의 부끄러움 이나 염치가 있어야 하건만 그런건 고사하고 차라리 구걸을 할지언정 어디다가 손을 내미는지 그것밖에 안되는 인품이기 때문이다 그런인품 들은 도와준다 한들 고맙기는 커녕 당연하게 여기고 오히려 점점 염치가 없어져 더크게 바랄것이다 그래서 딸의 가정마저 망칠것이다 이런사람 들은 자신밖에 모르는 남생각은 안하는 부류거든 얼마나 깊이 깨닳은 성인이 아니고서야 사람들은 대체로 저딸과 같이 생각하게 된다 지금까지 존재감도 염치도 양심도없었던 그런아빠 연끊고 본인들만 잘사는게 좋다고 생각함
@풀빛ssdd 4
2023년 8월 10일 13:52크~~게 위로가 됩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감사합니다!!
@sd-dq2zq 3
2023년 8월 16일 10:31정말 답답하고 주위에서 많이 일어나는 사연이네요. 보통 이런경우 돕다보면 빼앗기게되고 결국은 둘다 가난해지는게 대부분스토리더라구요
우라yPa 3
2023년 8월 07일 06:45질문자 스스로가 질문하신것에 답이있네요. 화가나면 안하면 됩니다.
NO 1 TOP 2
2023년 8월 07일 05:16스님~!!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___^
김맑음 2
2023년 8월 07일 06:57이번엔 스님과 고민자의 핀트가 잘않맞는거 같다 당연한 보살핌이나 의무같은 부모의 역할도 못해놓고 도움만 받으려하니 고민자가 망설이는거지 기본적으로 그런 일반적인 아버지가 아니기에 고민자는 그점을 말한건데 형편되면 당연 도와줬을꺼다 그런 일반적인 사항였으면 질문할 필요없이 도와줬을 꺼다 의무도 다하지 않은채 아버지로써의 권리만 내새우려하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그걸 구분못하는 질문자도 아닌거 같고 거절 못하고 질문했다는건 질문자가 아버지보다 훨씬 나은사람인거 같습니다
도서관의나무의자 2
2023년 8월 07일 05:58성인이 되서도 자신의 의견 하나 말하지 못하고,
표현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걸 볼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이해가 안가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스님에게 질문 하는거겠지 생각하면
나름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본질적으론 이해가 안가긴 한다.
@수현-s6u 1
2023년 9월 21일 19:22미워하는 마음은 본인에게 안좋죠!
be rtha 1
2023년 8월 07일 06:54부모자식도 관계인지라...
염치가 없는 부모 ??? 도 많죠..
스님 말씀대로 하시면 되겠다..
@아니나아닌데 1
2025년 9월 21일 21:02어릴때부터 자식한테 가는거 아까운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도 커보니 알았는데 현실인가 싶더라구요 ㅎㅎ
윤종학 1
2023년 8월 07일 07:09모든 문제의 해결법을 설명해 주시는 법문 감사합니다
원인은 밖에서 찾기보다는 나에게서 찾아야 답이 보이네요
늘건강하세요~~~^:
밤바람 1
2023년 8월 07일 07:14ㅋㅋ 그냥 한두번 도움 줬다면 그냥 정리 하세요. 고민할 필요가 없죠.
my name is hill
2023년 8월 07일 07:12저는 아버지가 어렸을때 너무 무서웠습니다
근데... 지금은 너무 보고 싶습니다.
9년전에 혈액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정찬정
2023년 8월 07일 06:24ㆍㄴ
ㄱ😅😅
@위로-s4f
2023년 11월 01일 11:49스님은 한말씀 한말씀이 주옥 같습니다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조환 박
2023년 8월 07일 06:55나무 시아본사 석가 모니불 😊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