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선생님들 엄청 무서워요. 말 안들으면 복도로 쫓겨나고 > 거기서도 말 안들으면 > 교장선생님 사무실로 가고 > 부모님 불러와야해요. 또한, 수업 방해하면 수업 참여 못해요. 학교는 공동체 생활하는 곳이고 공동체에 피해를 주면 가해자가 수업에서 빠져야 된다 생각해요. 내 아이 혼나는거 싫고 서럽고 섭섭하면 그냥 홈스쿨링 하면 되는거지;;
가정교육이 젤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80년생인데 그 때 저희 부모님은 선생님 말씀이 곧 법이라는 식으로 말씀 많이 하시고 일단은 따르고 보는 분위기였어요. 물론 사람같지 않은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그럼에도 그 속에서 배우는 인성교육이 무시 못하거든요. 지금의 문제들은 거의 가정교육이 문제라고 봐요. 그래서 그렇지 않은 많은 부모들도 욕을 먹고...교권의 법적 강화와 가정교육이 바로 서야한다고 봅니다.
3년전 저도 보육교사하면서 학부모 상대하는게 힘들어서 잠깐 쉬었을때 김미경강사님과 오은영박사님께 교사의 권위 즉 바르게 훈육하고 기본적인 선을 넘지않는 교육활동과 수업을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글을 올리고 싶었어요 . 엄마들까페에서는 자기 자식 하나도 힘들다고 학교 방학이 기네~ 혼내고 화냈다는 글을 볼때면 교사는 훈육을 혼내는식으로 조금만 비춰도 교사역량이 부족하네~등의 소문이 돕니다. 좋게 훈워하면 4세아이도 교사를 자기 밑으로 보고 침뱉고 때리고 꼬집고 트집잡고 억지로 보란듯이 크게 웁니다. 어린이집부터 교권을 잡아야합니다. 어린이집부터 교사를 아이들이 얍잡아보고 행동하고 그 행동은 엄마의 기세 즉 내새끼의 소중함에서 나옵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하게 키우고 싶고 피해보고 싶지도 않아서 아주 작은 일부터 얼집에 민원을 넣던 버릇이 초등교사에게까지 가게 된것입니다. 3살버릇 여든 간다고 하죠 엄마들까페에서는 학폭여세요 내아이가 소중하죠 등등의 글을 볼때면 워~워~하며 릴래스하게 아이의 내심을 키워주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언제까지 온실 속에 화초처럼 키우실 수 있을지..언제까지 부모가 해주실껀지.. 생각해보셔야할 때입니다.
사례를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변호사님께서 사례등을 얘기하실 때 약간 미소를 띤듯이 얘기하시는 걸 듣고 이런 예가 너무 많은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입장에 서서 감정이입이 되다보니 저런 예에 나온 요즘 부모님들께서 참 지적이지 못해서 그런건가 싶은 1차원적 생각이 들고 제도등을 빠른 시간 내에 잘 만들고 적용해서 지금의 교권보다는 올라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7월 22일부터 5주째 토요일 집회를 이어가고 있어요 9월 4일은 애기쌤 49재입니다 이건 교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소수에게 피해받는 다수의 선량한 아이들과 더 무서운건 이렇게 해도 된다는 걸 학습해버리는 소수, 저렇게 하지않으면 당하는구나를 학습해버리는 다수, 이건 더이상 교육이 아닙니다 공교육이 바로설 수 있게 함께해주세요 아동학대법 개정해야합니다 함께 얘기해주셔서 정말감사해요
다수의 선량한 반 아이들의 학습권을 보호해주세요. 1. 정당한 지도에 대한 기분상해죄 없애기(아동학대법 개정) 2. 문제 아이에 대한 학부모 인계, 책임지도(문제아이 분리지도) 3.학교폭력업무 경찰이관(폭력아동 담당 경찰) 4. 담임교사 - 학부모 민원창구 조정(민원접수 조건 개설, 관리자 응대)
역시 김미경대표님 존경합니다 ㅠㅠ 저희 아이가 당하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요새는 가해자 어머님이 더 당당하다는 것을... 분노조절이 안되어 같은 반 친구들에게 욕하고 소리지르는, 유명한 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참다못한 같은반 학부모 몇명이 넌지시 부탁을 드렸거든요. 학교에서 욕은 안하게 해달라고... 그런데 그 어머니, 저희 앞에선 저자세로 나오시더니... 바로 신문고와 교육청에 온갖 전화 다 넣고 학교찾아가서 쑥대밭 만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이 관리못한 담임교사 책임이라면서 ㅠ 당황한 저희가 우왕좌왕 하는사이, 담임선생님이 교체되셨습니다... 순간 가슴이 꽉 막힌것 같고... 저희 탓으로 담임선생님께서 피해보신것 같고... 교육청도 결국 목소리 큰사람 편이구나... 우리들처럼 조용조용하고 겨우 용기내서 한마디 하는 사람들따위한텐 관심도 없구나... 우리 얘기도 좀 들어보고 결정하시지... 싶었어요 ㅠ 결국 남은 한학기에 새 담임선생님은 그 애 건들지도, 아무 지도도 못하시고 (본인도 교체당할까봐)... 피해는 같은 반 친구들 몫이었습니다... 진짜 이대로는 평범한 아이들은 안심하고 학교에 갈수가 없을것 같아요 ㅠㅠ 뭔가가 잘못되었습니다...
김미경 대표님 교권에 대해 이렇게 인터뷰해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듣는 내내 위로받는 느낌이였어요. 저는 초중고 시절 정말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고 그 선생님들을 보면서 교사를 꿈꾸었고 꿈을 이뤄 교사가 되었습니다. 첫 발령받고 너무 예쁜 아이들을 만나며 내인생에 교사가 된것이 가장 잘한 일이다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신규교사들을 보면 저보다도 많은 시간을 앞으로 더 근무해야할 그들이 안쓰럽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너무 예쁜 학생들과 저를 믿고 신뢰해주시는 좋은 학부모님들을 만났기에 감사히 교직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제 옆에서 일어나는 교권추락과 몇몇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보면서 그것이 교통사고처럼 나에게도 닥칠 수 있음을 알기에 늘 불안한 마음입니다.
저는 교사의 양심상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혼내고 가르쳐서 바른 사회인으로 키워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학생지도에 불만을 품고 아동학대로 고소한다면 전 아동학대범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10년전부터 몇명의 금쪽이로부터 시작하여 반학생 전부가 통제가 안되고 교실전체가 붕괴되는 현상을 종종 보았습니다. 우리반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보다 누구도 그반 학생들을 제재할 수 없고 바라만 봐야함에 안타까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문제 학생들은 더 잘 압니다. 누구도 자신들을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을요. 교장선생님이 혼을 내셔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교장선생님도 자신을 어찌하지 못하시거든요. 수업진행이 안되고 교실붕괴된 반에 있는 착하고 평범한 학생들이 너무 안타깝지만 그 아이들을 현재는 누구도 보호해줄 수 없다는 것이 교사로서 자괴감을 느끼는 큰 이유입니다.
정말 교사를 위한 교권이 아니라 아닌건 아니다라고 마음 놓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 그리고 대부분의 사랑스런 학생들이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어릴때 제대로 가르쳐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 나라가 큰일날 것 같습니다. 진짜 요즘 저는 독립운동가 같은 심정입니다. ㅠㅜ
김미경 강사님 안녕하세요. 저도 열심히 구독하던 독자이자 교사이자, 두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예전부터 강의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이 주제를 다뤄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이런 영향력 있는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심각하게 여기시고 올바른 관점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교사의 마음으로서, 그보다 부모의 마음으로서 교사의 안위가 아닌 교육권과 학생의 수업권이 보장받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금쪽이 같은 아이들도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올바르게 자라나 사회에 나가서 훌륭한 사회 성원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피해자는 나와 내 친구 가족이 될수 있기에 변호사님 말씀처럼 대승적인 관점에서 사회적 변화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학교 현장에 열정 가득하고 우수한 선생님들이 다 떠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열의를 갖거나 정성을 들이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참교사가 더 민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감정없이 거리를 두고 아이들을 대하게 되는 슬픈 현실. 그 피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는데, 더 늦기 전에 바로잡아야 합니다
15년전 신규때 6학년 맡았고 그반에 장애아동 2명이있었어요~ 1학기는 교실붕괴일정도로 수업이 어려웠었는데 학교 그 어느 누구도 도움을 주지않더군요 울면서 새벽기도하며 버텼어요~ 다행히 부모님은 아이 상담받고 미안해하시며 노력하시려했기에 그나마 버텼나봅니다. 한국 교직문화는 오롯이 교사책임으로 가는것같아요 시스템적으로 교사를 보호하는 환경이 이루어져야할것같아요
대표님과변호사님 느을 응원합니다 저는 딸이 초등교사입니다 지금 학교현장은 문제학생과 그의 부모들 세상이랍니다 큰소리치고 욕하고 악성갑질학부모민원만연 교권침해 너무나 심각하다고합니다 수업방해 문제학생 생활지도하면 아동학대로 정서학대로 신고당하는 현상황 개탄스럽답니다 교실에서 제일 피해자는 정상적인 수업을 받고자하는 선량한 학생들이랍니다 갑질한 교육부 사무관 같은 학부모가 넘 많데요 갑질 학부모의 아님 말고식 아동학대신고로 학교는 쑥대밭 만들고 교사는 직위해제되여 수개월 지자체 경찰 검찰 불려다니며 고통당하고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롯이 혼자서 감당하다보니 현장의 교사들은 정신과치료를 받을수밬에 없데요 정말 아동학대법이 개정되고 또 무고죄 도입 시급하데요 거기다 학부모의 민원도 시도때도없이 연락하시고 진짜 주말에도놀이터에서 친구랑 싸워서 다쳤다며 한밤중부터 새벽까지 계속 다친부위사진과 긴문자 보내고 다음날 그다음날도 그일 처리하느라 지치고 학폭을 열어라 마라라 열어라 하더니 애들 싸움엔 거의 일방이 많지않아서 일처리가 자기마음에 안든다며 교장실 찾아가겠다고 큰소리치고 진짜 너무나 힘들다네요 딸이 요즘 교사 넘힘들다고 하소연해도 힘내라 말만 했는데 요즘 뉴스보며 세상이 왜이리 되였을까 화가납니다 교사분들 집회에서 교사들이 교사는 가르치고 싶다 학생은 배우고싶다는 외침 들으며 눈물났습니다 갑질학부모 방지대책도 꼭 마련되여야겠습니다 교육이 무너지면 나라의 미래도 없다는데 국회 교육부 교육청은 방관자들입니다 더이상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몰지 마십시요 각성하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국회는 교사보호 법안 조속히 처리해주시고 교육부 교육청도 현장교사들의 의견 적극반영해서 법과 제도마련에 앞장서라 재발 ~~~ 국회 교육부 교육청은 책임지고 교사의 생존권을 법적으로 보장해줘야합니다
진짜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결국 우리 아이들이 낮은 질의 교육을 받게 되고 불이익을 받게 되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일부 몰상식한 부모들이 눈앞의 일만 보고 선생님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네요.. 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서적인 교정이 안되면 강력한 법으로라도 막아야하는 걸까요.. 쉽지 않네요..
우리 엄만 우리 학교, 학원, 과외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찾아가서 상담한적 단한번도 없다함. 엄마가 나한테 애정이없나 싶었는데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누가 무식하게 부모가 아이교육에 참견하냐고.. 아이가 밖에서 잘 공부할 수 있게 건강챙겨주고, 식사챙겨주고, 밤늦으면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이것만 하는거지 부모가 교육에 참견하는거 만큼 무식한 행동 없다 하더라.. 참견할수록 선생님도 제대로 안가르치고 싶고 아이도 공부하기싫은거라고 하더라..
저는 고등학교 시절 학생들이 기획하는 수학여행의 컨텐츠를 친구들과 기획하며 김미경 대표님께 강연을 부탁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흔쾌히 수락해주신 대표님 덕분에 친구들과 기뻐하던 생각이 나네요.
대표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살고 싶다는 꿈을 꾸었고 지금은 초등교사가 되었습니다. 임이랑 변호사님이 말씀하시는 학교 현장의 실태는 정말... 정말 많은 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흔한 일들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 학교만 해도 올해 2명의 선생님께서 악성민원에 시달리다가 쫓겨나듯이 병가를 쓰고 방황하고 계십니다. 예전의 학교와 지금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영향력있는 채널에 공교육을 주제로 다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진짜로 다른 곳들보다 학교현장이 낙후돼있네요.. 성실히 공부하고 시험봐서 교사가 됐는데 현실이 추악해요,, 변호사님 말씀대로 교육청도 교사편이 아니죠 학부모 눈치보기 바쁘죠,,, 교사가 설 곳이 없어요.. 처우도 개선되지 않고 교권도 없고 때때로 파업하고 노조 등에 업은 공무직들 대비해서도 상대적박탈감 심합니다.
10년 전에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했어요 전화가 벨소리가 울리면 심장이 굳어지는 기분이 지금도 있어서 아직도 핸드폰을 벨소리로 못해요 교무실에서 가해자 학부모한테 멱살잡히는 일을 겪고 결국 교사직 그만두고 제 자식들 키우고 가르치며 삽니다 사실 착실하고 좋은 학생들 친절하신 학부모님들이 훨씬 더 많아요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학부모들과 학생들 덕에 교직생활을 이어나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참 바보같은게 교직생활전에 학원에서 애들을 가르쳤었는데 거기서도 갑질이 말도 못했었거든요 임용되면 학교에선 안그러겠지 착각했던게 인생에 가장 큰 실수같아요 가끔 동네에 친한 엄마들이 제 경력을 알아서 개인지도 해달라는데 그것조차도 꺼려질 정도로 트라우마가 엄청납니다 공교육은 예전부터 무너지고 있었구요 교장 교감은 평교사의 어려움에 전혀 관심 없었어요 그 예전부터두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지옥이 학교라고 생각했는데 제 아이가 학교에 다니는 나이가 됐어요 저는 중등이었는데 초등교사보니 더더더 극한직업이구나 느낍니다 일상적으로 욕하는 애 아무때나 맘에 안든다고 우는 애 별의별 애들이 다 있더라구요 피해를 당해서 선생님께 말씀 드려서 꾸짖어도 그런 애들은 안되더라구요 그런 기본적인 행동은 이미 집에서 배우고 왔어야했는데 가정교육이 이미 상식 이하인 집이 너무 많아요 그런 애들이 성인이 됐을때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 너무 걱정스러울 정도예요 나는 거기서 못버티고 도망쳐놓고 이런 걱정을 하는 것도 모순인건가 지금도 괴롭습니다 교사들은 언제나 도덕적 잣대가 굉장히 높은 직군의 사람들이에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교육적인지 아닌지를 따지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자질을 운운하고 무력감을 느끼게하는건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짓입니다 제발 그런 행동은 멈춰지길 바래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샙니다 제발 어머님들 내 아이가 잘 자라길 바란다면 정당한 훈육과 교육활동에 분노발작 버튼 가동시키지마시고 문제상황과 행동에 객관화할수 있는 지혜로움을 가져주세요 아무렇게나 키워진 아이들은 성인이 되서 부모에게 칼날을 들이댑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정상적인 인간으로 키우세요
교사가 아니지만 교사가족이 있는 입장에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놀라다못해 가슴이 답답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입니까..... 이 모든 상황이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되는건데 왜 그걸 모르고 이렇게까지 인간이 아니길 자처하는건지... 무식합니다. 정말 무지하고 무식한 부모들의 잘못된 신념이 괴물을 만들어내고 있네요ㅠ 하... 가슴이 아프고 정말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ㅠ
저희 아이 6살...아직 어려서 저는 아직 이런 학교의 실태를 몰랐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싫으네요...ㅠㅠ 제발제발 저희 아이가 학교 들어가기전에 이런 문제들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존중하고 부모님은 선생님을 신뢰하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이런 바람직한 학교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ㅠㅠㅠㅠㅠ 한편으론 김미경TV의 미경대표님께서도 이런 목소리에 같이 힘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부터 줄곧 1등 고등학교에서도 전교 1등하고 교대 나와 임용시험 1등으로 올해 임용되어 교사 생활 시작한 조카가 너무 걱정이됩니다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어찌 견디고 감당해낼지.... 그 좋은 머리로 다른 좋은 직업도 많지만 어려서 부터 선택한 직업인데... 나중에 돌아볼 때 이런 부당한 일들로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부디...
인구가 급감해서 출산율을 권장해야한다고 다들 그러지만 같은 여자로써 행동하는것들이 엉망이고 무식한 그런 엄마들은 자식 키우면 안된다… 무슨 부모가 벼슬이라고 타인을 당당하게 때리고 ..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소수의 교사들중 잘못된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부모들이 난리 칠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부모는 그 자식들도 학교에 못다니게 해야한다. 그 이후에 그 학생이 검정고시를 보던 사립학교로 가든 그건 그 사정이고. 그리고 학생이 폭행한 것에 대한 대가는 학생도 그렇고 부모가 동일하게 치르도록 법도 개정해야한다..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거기도 교권이 많이 추락했다고 그래서 부작용이 이런저런것들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한국처럼 부모가 난리친 사례는 거의 못들어봤는데..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 나라가 되었네
@김도희-l7r 560
2023년 8월 22일 03:59프랑스는 선생님들 엄청 무서워요. 말 안들으면 복도로 쫓겨나고 > 거기서도 말 안들으면 > 교장선생님 사무실로 가고 > 부모님 불러와야해요. 또한, 수업 방해하면 수업 참여 못해요. 학교는 공동체 생활하는 곳이고 공동체에 피해를 주면 가해자가 수업에서 빠져야 된다 생각해요. 내 아이 혼나는거 싫고 서럽고 섭섭하면 그냥 홈스쿨링 하면 되는거지;;
@ykkm6305 484
2023년 8월 21일 22:51현직 초등 교사입니다. 6학년 할 때 데 옆반 선생님도 학생이 커터칼 3-4개를 가지고와서 휘둘러서 트라우마를 가지셨는데도 교사를 위한 그 어떤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선생님은 차라리 피를 흘렸으면 달랐을까라는 말을 하실 정도였었어요..
@juyeonchoi6924 466
2023년 8월 21일 19:59진짜 심각합니다. 공교육을 멈춰야만 그때서야 심각성을 느끼고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려는지…..답답한 마음 가득입니다. 그래도 그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해 주시고 다뤄 주셔서 학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온자두 450
2023년 8월 22일 08:25학교 현장이 이리도 심각하다는걸 모두 알아야합니다.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교권 보호 및 다수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수업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합니다.
@민채라535 432
2023년 8월 21일 20:42가정교육이 젤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80년생인데 그 때 저희 부모님은 선생님 말씀이 곧 법이라는 식으로 말씀 많이 하시고 일단은 따르고 보는 분위기였어요. 물론 사람같지 않은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그럼에도 그 속에서 배우는 인성교육이 무시 못하거든요. 지금의 문제들은 거의 가정교육이 문제라고 봐요. 그래서 그렇지 않은 많은 부모들도 욕을 먹고...교권의 법적 강화와 가정교육이 바로 서야한다고 봅니다.
@엄마이슈 384
2023년 8월 21일 21:073년전 저도 보육교사하면서 학부모 상대하는게 힘들어서 잠깐 쉬었을때 김미경강사님과 오은영박사님께 교사의 권위 즉 바르게 훈육하고 기본적인 선을 넘지않는 교육활동과 수업을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글을 올리고 싶었어요 .
엄마들까페에서는 자기 자식 하나도 힘들다고 학교 방학이 기네~ 혼내고 화냈다는 글을 볼때면 교사는 훈육을 혼내는식으로 조금만 비춰도 교사역량이 부족하네~등의 소문이 돕니다. 좋게 훈워하면 4세아이도 교사를 자기 밑으로 보고 침뱉고 때리고 꼬집고 트집잡고 억지로 보란듯이 크게 웁니다. 어린이집부터 교권을 잡아야합니다.
어린이집부터 교사를 아이들이 얍잡아보고 행동하고 그 행동은 엄마의 기세 즉 내새끼의 소중함에서 나옵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하게 키우고 싶고 피해보고 싶지도 않아서 아주 작은 일부터 얼집에 민원을 넣던 버릇이 초등교사에게까지 가게 된것입니다.
3살버릇 여든 간다고 하죠
엄마들까페에서는 학폭여세요 내아이가 소중하죠 등등의 글을 볼때면 워~워~하며 릴래스하게 아이의 내심을 키워주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언제까지 온실 속에 화초처럼 키우실 수 있을지..언제까지 부모가 해주실껀지.. 생각해보셔야할 때입니다.
@곰곰다이어리-n4u 382
2023년 8월 22일 00:00김미경 대표님의 교육이 살아야 우리의 미래가 있다는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그 당연한 이치를 망각한 채로 참담하게 무너진 교육현실과 부재한 가정교육에 비통한 마음 뿐입니다. 함께 고민해주시고 이야기장을 마련해주심에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ducklilly9931 378
2023년 8월 21일 19:59김미경대표님 소중한 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좋은 부모교육 마련해주시면 감나드립니다.
@suwan-v6i 314
2023년 8월 22일 19:49이걸 보고 학생 인권이 높아졌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진상 학부모'와 '금쪽이'들의 인권이 높이진거지 선량한 학생들은 되려 피해자가 되고있는게 현실이죠.
@jwhan5057 266
2023년 8월 18일 10:44사례를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변호사님께서 사례등을 얘기하실 때 약간 미소를 띤듯이 얘기하시는 걸 듣고 이런 예가 너무 많은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입장에 서서 감정이입이 되다보니 저런 예에 나온 요즘 부모님들께서 참 지적이지 못해서 그런건가 싶은 1차원적 생각이 들고 제도등을 빠른 시간 내에 잘 만들고 적용해서 지금의 교권보다는 올라갔으면 합니다.
@여화진-m3y 264
2023년 8월 21일 21:42감사합니다 7월 22일부터 5주째 토요일 집회를 이어가고 있어요 9월 4일은 애기쌤 49재입니다 이건 교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소수에게 피해받는 다수의 선량한 아이들과 더 무서운건 이렇게 해도 된다는 걸 학습해버리는 소수, 저렇게 하지않으면 당하는구나를 학습해버리는 다수, 이건 더이상 교육이 아닙니다 공교육이 바로설 수 있게 함께해주세요 아동학대법 개정해야합니다 함께 얘기해주셔서 정말감사해요
@샤프란jh 227
2023년 8월 22일 17:11다수의 선량한 반 아이들의 학습권을 보호해주세요.
1. 정당한 지도에 대한 기분상해죄 없애기(아동학대법 개정)
2. 문제 아이에 대한 학부모 인계, 책임지도(문제아이 분리지도)
3.학교폭력업무 경찰이관(폭력아동 담당 경찰)
4. 담임교사 - 학부모 민원창구 조정(민원접수 조건 개설, 관리자 응대)
@minjihome 214
2023년 8월 22일 01:34역시 김미경대표님 존경합니다 ㅠㅠ 저희 아이가 당하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요새는 가해자 어머님이 더 당당하다는 것을... 분노조절이 안되어 같은 반 친구들에게 욕하고 소리지르는, 유명한 아이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참다못한 같은반 학부모 몇명이 넌지시 부탁을 드렸거든요. 학교에서 욕은 안하게 해달라고... 그런데 그 어머니, 저희 앞에선 저자세로 나오시더니... 바로 신문고와 교육청에 온갖 전화 다 넣고 학교찾아가서 쑥대밭 만들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이 관리못한 담임교사 책임이라면서 ㅠ 당황한 저희가 우왕좌왕 하는사이, 담임선생님이 교체되셨습니다... 순간 가슴이 꽉 막힌것 같고... 저희 탓으로 담임선생님께서 피해보신것 같고... 교육청도 결국 목소리 큰사람 편이구나... 우리들처럼 조용조용하고 겨우 용기내서 한마디 하는 사람들따위한텐 관심도 없구나... 우리 얘기도 좀 들어보고 결정하시지... 싶었어요 ㅠ 결국 남은 한학기에 새 담임선생님은 그 애 건들지도, 아무 지도도 못하시고 (본인도 교체당할까봐)... 피해는 같은 반 친구들 몫이었습니다... 진짜 이대로는 평범한 아이들은 안심하고 학교에 갈수가 없을것 같아요 ㅠㅠ 뭔가가 잘못되었습니다...
@MKTV 202
2023년 8월 17일 16:26구독자님들의 학창시절 기억은 어떠신가요?
지금과 어떻게 다른가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행동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의 선량한 대다수의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이 배우는 공간 '학교'
학생들을의 성장을 응원하는 존재 '선생님'
대한민국의 교권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게 될까요?
정말 골든 타임은 놓쳐 버린 걸까요?
💛임이랑 변호사님의 유튜브 채널<학교랑법이랑>
https://www.youtube.com/@School-law/videos
@해피엔딩-4ever 197
2023년 8월 21일 23:10김미경 대표님 교권에 대해 이렇게 인터뷰해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듣는 내내 위로받는 느낌이였어요.
저는 초중고 시절 정말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고 그 선생님들을 보면서 교사를 꿈꾸었고 꿈을 이뤄 교사가 되었습니다. 첫 발령받고 너무 예쁜 아이들을 만나며 내인생에 교사가 된것이 가장 잘한 일이다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신규교사들을 보면 저보다도 많은 시간을 앞으로 더 근무해야할 그들이 안쓰럽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너무 예쁜 학생들과 저를 믿고 신뢰해주시는 좋은 학부모님들을 만났기에 감사히 교직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제 옆에서 일어나는 교권추락과 몇몇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보면서 그것이 교통사고처럼 나에게도 닥칠 수 있음을 알기에 늘 불안한 마음입니다.
저는 교사의 양심상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혼내고 가르쳐서 바른 사회인으로 키워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학생지도에 불만을 품고 아동학대로 고소한다면 전 아동학대범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10년전부터 몇명의 금쪽이로부터 시작하여 반학생 전부가 통제가 안되고 교실전체가 붕괴되는 현상을 종종 보았습니다. 우리반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보다 누구도 그반 학생들을 제재할 수 없고 바라만 봐야함에 안타까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문제 학생들은 더 잘 압니다. 누구도 자신들을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을요. 교장선생님이 혼을 내셔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교장선생님도 자신을 어찌하지 못하시거든요. 수업진행이 안되고 교실붕괴된 반에 있는 착하고 평범한 학생들이 너무 안타깝지만 그 아이들을 현재는 누구도 보호해줄 수 없다는 것이 교사로서 자괴감을 느끼는 큰 이유입니다.
정말 교사를 위한 교권이 아니라 아닌건 아니다라고 마음 놓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 그리고 대부분의 사랑스런 학생들이 잘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어릴때 제대로 가르쳐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 나라가 큰일날 것 같습니다. 진짜 요즘 저는 독립운동가 같은 심정입니다. ㅠㅜ
@남매가같이하는채널 195
2023년 8월 22일 17:51김미경 강사님 안녕하세요. 저도 열심히 구독하던 독자이자 교사이자, 두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예전부터 강의를 구독하고 있었는데 이 주제를 다뤄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이런 영향력 있는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심각하게 여기시고 올바른 관점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교사의 마음으로서, 그보다 부모의 마음으로서 교사의 안위가 아닌 교육권과 학생의 수업권이 보장받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금쪽이 같은 아이들도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올바르게 자라나 사회에 나가서 훌륭한 사회 성원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피해자는 나와 내 친구 가족이 될수 있기에 변호사님 말씀처럼 대승적인 관점에서 사회적 변화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user-eroke 176
2023년 8월 21일 22:01들으면 들을수록 가정이 무너지고 있단 생각이 들고
그 학부모들은 도대체 어떻게 컸길래 인성이 개차반이고 그 부모 밑에 큰 아이들의 미래를 보면 우리 나라도 큰 일입니다.
사회가 건강한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커다란 싱크홀이 여기저기 폭삭폭삭 내려앉은 느낌이에요.
@yunjunglee3885 175
2023년 8월 21일 22:02학교 현장에 열정 가득하고 우수한 선생님들이 다 떠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거나 열의를 갖거나 정성을 들이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참교사가 더 민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감정없이 거리를 두고 아이들을 대하게 되는 슬픈 현실. 그 피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는데, 더 늦기 전에 바로잡아야 합니다
@미숙황-m1m 169
2023년 8월 22일 05:46이제는 똑똑한 교사는 민원학부모가 생기면 바로 병가들어갑니다 계속있다간 본인이 정신과 다니게 됩니다. 저 변호사가 말하는거. 하나도 과장된거 아니고 더 심한사례도 많습니다
@대박나자-w6y 166
2023년 8월 22일 08:32근데 이상하네요 왜 그많은 국회의원들은 한마디 말도 안하고 침묵하고 있나요 제발 해야할 일~ 일 좀 하세요
@biolsanzit9719 165
2023년 8월 22일 18:01교권 이슈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례를 들으면 들으수록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피해받지 않게, 교사들이 무고성 아동학대 고발 당하지 않게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별빛나무-d8e 155
2023년 8월 21일 23:02아동학대법도 개정되어야 하지만 학부모들의 인식 변화가 없다면 불행한 일들 계속 벌어질 것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정규진-s3d 103
2023년 8월 21일 20:57정말 민폐를 끼치면 벌을 받아야 정신을 차린다
@eunjujeong3572 99
2023년 8월 21일 21:39교권회복은,교육활동정상화의 첫걸음입니다.
반드시, 해결책마련해야해요
ㅠㅠ
@오렌지꽃-r7q 99
2023년 8월 22일 18:51꼭 김미경 대표님의 심금 울리는 강연으로...
한국 학부모들의 인식 변화가 이루어져...
선량한 학생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는...
빠른 시일 내에 대한민국의 공교육이 정상화 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지나가는미미찡행인 98
2023년 8월 22일 16:14현 교육현장은 심각한 상태입니다.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피해자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정명주-s9j 97
2023년 8월 19일 17:55어휴..... .
부모들. 교육 시켜야합니다. 저도 초2 학부형인데. 학교에. 엄마들이 다니는 느낌입니다. 봉사목제으로 출입하는. 엄마들. 문제입니다. 그엄마들이. 학교다니는거 같아요. 학창시절 상처가 많은거 같기도하고 부모도 부모로써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잘못되 자의식 에고가 . 정견을 못하게 하는거 같아요.
@onlyJlove7 96
2023년 8월 22일 02:5815년전 신규때 6학년 맡았고 그반에 장애아동 2명이있었어요~ 1학기는 교실붕괴일정도로 수업이 어려웠었는데 학교 그 어느 누구도 도움을 주지않더군요 울면서 새벽기도하며 버텼어요~ 다행히 부모님은 아이 상담받고 미안해하시며 노력하시려했기에 그나마 버텼나봅니다. 한국 교직문화는
오롯이 교사책임으로 가는것같아요 시스템적으로 교사를 보호하는 환경이 이루어져야할것같아요
@세훈-l1d 88
2023년 8월 22일 01:30대표님과변호사님 느을 응원합니다
저는 딸이 초등교사입니다
지금 학교현장은 문제학생과 그의 부모들 세상이랍니다 큰소리치고 욕하고 악성갑질학부모민원만연 교권침해 너무나 심각하다고합니다 수업방해 문제학생 생활지도하면 아동학대로 정서학대로 신고당하는 현상황 개탄스럽답니다
교실에서 제일 피해자는 정상적인 수업을 받고자하는 선량한 학생들이랍니다
갑질한 교육부 사무관 같은 학부모가 넘 많데요 갑질 학부모의 아님 말고식 아동학대신고로 학교는 쑥대밭 만들고 교사는 직위해제되여 수개월 지자체 경찰 검찰 불려다니며 고통당하고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롯이 혼자서 감당하다보니 현장의 교사들은 정신과치료를 받을수밬에 없데요 정말 아동학대법이 개정되고 또 무고죄 도입 시급하데요
거기다 학부모의 민원도 시도때도없이 연락하시고 진짜 주말에도놀이터에서 친구랑 싸워서 다쳤다며 한밤중부터 새벽까지 계속 다친부위사진과 긴문자 보내고 다음날 그다음날도 그일 처리하느라 지치고 학폭을 열어라 마라라 열어라 하더니 애들 싸움엔 거의 일방이 많지않아서 일처리가 자기마음에 안든다며 교장실 찾아가겠다고 큰소리치고 진짜 너무나 힘들다네요 딸이 요즘 교사 넘힘들다고 하소연해도 힘내라 말만 했는데 요즘 뉴스보며 세상이 왜이리 되였을까 화가납니다 교사분들 집회에서 교사들이 교사는 가르치고 싶다 학생은 배우고싶다는 외침 들으며 눈물났습니다
갑질학부모 방지대책도 꼭 마련되여야겠습니다 교육이 무너지면 나라의 미래도 없다는데 국회 교육부 교육청은 방관자들입니다 더이상 교사들을 죽음으로 내몰지 마십시요 각성하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국회는 교사보호 법안 조속히 처리해주시고 교육부 교육청도 현장교사들의 의견 적극반영해서 법과 제도마련에 앞장서라 재발 ~~~
국회 교육부 교육청은 책임지고 교사의
생존권을 법적으로 보장해줘야합니다
@ksjs1650 80
2023년 8월 21일 21:37어른들이 아이가 선생님께 사랑받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봐야한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행복한아빠-h4l 80
2023년 8월 21일 19:55이런 방송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초등교사이자 남짹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Key0927 77
2023년 8월 21일 22:02진짜 심각하네요.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 참담합니다!
@DONGHA1004 71
2023년 8월 22일 16:40진짜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결국 우리 아이들이 낮은 질의 교육을 받게 되고 불이익을 받게 되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일부 몰상식한 부모들이 눈앞의 일만 보고 선생님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네요.. 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서적인 교정이 안되면 강력한 법으로라도 막아야하는 걸까요.. 쉽지 않네요..
@seralee2216 66
2023년 8월 21일 23:10우리 엄만 우리 학교, 학원, 과외쌤이랑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찾아가서 상담한적 단한번도 없다함. 엄마가 나한테 애정이없나 싶었는데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누가 무식하게 부모가 아이교육에 참견하냐고.. 아이가 밖에서 잘 공부할 수 있게 건강챙겨주고, 식사챙겨주고, 밤늦으면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이것만 하는거지 부모가 교육에 참견하는거 만큼 무식한 행동 없다 하더라.. 참견할수록 선생님도 제대로 안가르치고 싶고 아이도 공부하기싫은거라고 하더라..
@seii9642 63
2023년 8월 22일 19:45저는 고등학교 시절 학생들이 기획하는 수학여행의 컨텐츠를 친구들과 기획하며 김미경 대표님께 강연을 부탁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흔쾌히 수락해주신 대표님 덕분에 친구들과 기뻐하던 생각이 나네요.
대표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살고 싶다는 꿈을 꾸었고 지금은 초등교사가 되었습니다. 임이랑 변호사님이 말씀하시는 학교 현장의 실태는 정말... 정말 많은 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흔한 일들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 학교만 해도 올해 2명의 선생님께서 악성민원에 시달리다가 쫓겨나듯이 병가를 쓰고 방황하고 계십니다. 예전의 학교와 지금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영향력있는 채널에 공교육을 주제로 다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은규-d5s 59
2023년 8월 21일 20:19교권이 우선이고 학생들 권리를 살펴야 됩니다! 부모님들 권리는 그 다음인데 요즘 교육현장은 뒤집어 진거 같네요!
@Cottoncandy1318 58
2023년 8월 22일 05:51우리아들 다녔던 초등학교서 어떤 선생님이 학기중에 결혼하게 되었는데 학부모가 교장선생님께 학기중에 결혼하는걸 왜 허락해줬냐고 그랬어요. 교장선생님께서 '어머니는 결혼하실때 직장상사랑 의논해서 날잡으셨냐'고 말씀하신적이 있어요. 교사는 로봇이어야 하나봐요. 저도 교사로서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도 실시간으로 상담이 옵니다. SNS같은건 아이들과 학부모들까지 다 둘러보기때문에 안하고 있어요.
@user-mn6bv7c 58
2023년 8월 22일 14:03선생때리는 애들은 패도 되게 법을 바꾸든지 소년원에 바로 보내던지 해야함. 진짜 정신병자 학부모들 너무 많음. 길에서 마주칠까 걱정됨
@lyjest 52
2023년 8월 22일 01:17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공론화 해주심에 교사로서 감사드립니다.
@himom2035 51
2023년 8월 23일 19:37진짜로 다른 곳들보다 학교현장이 낙후돼있네요.. 성실히 공부하고 시험봐서 교사가 됐는데 현실이 추악해요,, 변호사님 말씀대로 교육청도 교사편이 아니죠 학부모 눈치보기 바쁘죠,,, 교사가 설 곳이 없어요.. 처우도 개선되지 않고 교권도 없고 때때로 파업하고 노조 등에 업은 공무직들 대비해서도 상대적박탈감 심합니다.
@연이-m1q1g 49
2023년 8월 23일 09:4310년 전에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했어요 전화가 벨소리가 울리면 심장이 굳어지는 기분이 지금도 있어서 아직도 핸드폰을 벨소리로 못해요 교무실에서 가해자 학부모한테 멱살잡히는 일을 겪고 결국 교사직 그만두고 제 자식들 키우고 가르치며 삽니다 사실 착실하고 좋은 학생들 친절하신 학부모님들이 훨씬 더 많아요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학부모들과 학생들 덕에 교직생활을 이어나가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참 바보같은게 교직생활전에 학원에서 애들을 가르쳤었는데 거기서도 갑질이 말도 못했었거든요 임용되면 학교에선 안그러겠지 착각했던게 인생에 가장 큰 실수같아요 가끔 동네에 친한 엄마들이 제 경력을 알아서 개인지도 해달라는데 그것조차도 꺼려질 정도로 트라우마가 엄청납니다 공교육은 예전부터 무너지고 있었구요 교장 교감은 평교사의 어려움에 전혀 관심 없었어요 그 예전부터두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지옥이 학교라고 생각했는데 제 아이가 학교에 다니는 나이가 됐어요 저는 중등이었는데 초등교사보니 더더더 극한직업이구나 느낍니다 일상적으로 욕하는 애 아무때나 맘에 안든다고 우는 애 별의별 애들이 다 있더라구요 피해를 당해서 선생님께 말씀 드려서 꾸짖어도 그런 애들은 안되더라구요 그런 기본적인 행동은 이미 집에서 배우고 왔어야했는데 가정교육이 이미 상식 이하인 집이 너무 많아요 그런 애들이 성인이 됐을때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 너무 걱정스러울 정도예요 나는 거기서 못버티고 도망쳐놓고 이런 걱정을 하는 것도 모순인건가 지금도 괴롭습니다 교사들은 언제나 도덕적 잣대가 굉장히 높은 직군의 사람들이에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교육적인지 아닌지를 따지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자질을 운운하고 무력감을 느끼게하는건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짓입니다 제발 그런 행동은 멈춰지길 바래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샙니다 제발 어머님들 내 아이가 잘 자라길 바란다면 정당한 훈육과 교육활동에 분노발작 버튼 가동시키지마시고 문제상황과 행동에 객관화할수 있는 지혜로움을 가져주세요 아무렇게나 키워진 아이들은 성인이 되서 부모에게 칼날을 들이댑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정상적인 인간으로 키우세요
@youn256 48
2023년 8월 22일 17:30역시 갓미경님이십니다. 이게 교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더 크게 보면 대한민국 미래와 관련된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뤄주셔서 학부모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히메사마 48
2023년 8월 23일 12:09교사가 아니지만 교사가족이 있는 입장에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놀라다못해 가슴이 답답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입니까..... 이 모든 상황이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되는건데 왜 그걸 모르고 이렇게까지 인간이 아니길 자처하는건지... 무식합니다. 정말 무지하고 무식한 부모들의 잘못된 신념이 괴물을 만들어내고 있네요ㅠ 하... 가슴이 아프고 정말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ㅠ
@Hello-gj2xg 38
2023년 8월 22일 00:06학부모들이 너무 미워집니다. 너무 싫어집니다. 당신들은 왜 그렇게 괴물이 되었나요.
@V바요리 37
2023년 8월 22일 18:39미국처럼 엄격한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ellosky210 37
2023년 8월 22일 17:47학생인권은 높아졌는데 교사의 인권은 엉망이네요. 다른 바른 아이들만 피해를 봐요ㅜㅜ
@Han-ms9lq 37
2023년 8월 22일 00:16교육이 바로 서야 사회 또 나아가서 국가가 바로 서는건데... 정말 우리 사회 문제네요. ㅜㅜ 어떤게 진짜 내 아이를 위한 것인지 다시 잘 생각해봐야할것 같아요. 영상 잘 봤습니다.
@sent28 36
2023년 8월 22일 14:14저희 아이 6살...아직 어려서 저는 아직 이런 학교의 실태를 몰랐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싫으네요...ㅠㅠ 제발제발 저희 아이가 학교 들어가기전에 이런 문제들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존중하고 부모님은 선생님을 신뢰하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이런 바람직한 학교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ㅠㅠㅠㅠㅠ
한편으론 김미경TV의 미경대표님께서도 이런 목소리에 같이 힘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쿨타임-j6n 32
2023년 8월 23일 02:08초등학교 부터 줄곧 1등 고등학교에서도 전교 1등하고 교대 나와 임용시험 1등으로 올해 임용되어 교사 생활 시작한 조카가 너무 걱정이됩니다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어찌 견디고 감당해낼지.... 그 좋은 머리로 다른 좋은 직업도 많지만 어려서 부터 선택한 직업인데... 나중에 돌아볼 때 이런 부당한 일들로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부디...
@meiyoon9311 28
2023년 8월 22일 16:36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한명의 인권과 교육권보다 다수 아이들의 인권과 교육권이 더 우선되어야하고, 다수의 권리를 무시하는경우 최소한의 권리 이외에는 박탈당하는것이 당연한데
우리나라는 도대체 법이 왜 가해자의 권리만을 보호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꿈나비TV 6
2023년 8월 18일 19:00어휴..정말 왜그러는 걸까요.ㅠ 무보가 무슨 권력도 아니구요
Yoo 4
2023년 8월 21일 19:50진짜 학원/ 학교 선생님들 너무 불쌍해요….
프리랜서 H 3
2023년 8월 21일 19:39부모가 가정교육 잘해야지
잼민이가 커서 부모가 되니 그밑에
더심한 잼민이가 태어나지 휴..
김연주 3
2023년 8월 21일 20:00나라가 망쪼입니다
김혜지 2
2023년 8월 21일 19:32영상 감사합니다💕
행복한아빠 2
2023년 8월 21일 19:56짹짹이님들 우리 선생님들 많이 응원해주세요
Bbb gr 1
2023년 8월 21일 20:03인구가 급감해서 출산율을 권장해야한다고 다들 그러지만 같은 여자로써 행동하는것들이 엉망이고 무식한 그런 엄마들은 자식 키우면 안된다… 무슨 부모가 벼슬이라고 타인을 당당하게 때리고 ..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소수의 교사들중 잘못된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부모들이 난리 칠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부모는 그 자식들도 학교에 못다니게 해야한다. 그 이후에 그 학생이 검정고시를 보던 사립학교로 가든 그건 그 사정이고. 그리고 학생이 폭행한 것에 대한 대가는 학생도 그렇고 부모가 동일하게 치르도록 법도 개정해야한다..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거기도 교권이 많이 추락했다고 그래서 부작용이 이런저런것들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한국처럼 부모가 난리친 사례는 거의 못들어봤는데..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 나라가 되었네
와큰노우 1
2023년 8월 21일 20:20지금 사교육비가 26조라는데 80드신 어르신들도 선생님들에 대해 좋은 추억이없어요 나라경제가 안조아요 다적자고 노조할때가 아니예요 암기잘하시는 분은 9급다시 보더라고요 적성이 안맞음 안하면되는데 고시라는 잣대가 문젭니다. 사립학교는 저때는 잘안떼렷어요 정근을 못가니 ... 글씨만 이뿌게 쓰시지 잘가르치신 못하더라고요 인터넷 카페가 민족성을 나타내고 그런부모들은 네이버 쇼핑 사장들한테도 악플쓰고 삥뜯어요 보편화 하지말고 교육부가 교육이 필요한데 사무관이 한명이잖아요 그런거 고칠생각을.. 한반에 미국영국처럼 인원수 줄이면 대접이 줄어드니 않하는거잖아요 그게 해결책인데
서울림 SEOULLIM
2023년 8월 21일 19:31네 ♡
Jennifer Shyn
2023년 8월 21일 20:44진짜 심각하긴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