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도구구나. 그러니까 애초에 행복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살아남을 도구가 없는 셈. 어릴 때부터 자주 행복해야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잘 버티면서 삶을 사는 것. 결국은 행복했던 사람이 잘 버텨내서 더 행복해지고, 불행했던 사람은 힘들 때 버티지 못해서 더 불행해진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군요.
올해 내 나이 23 일곱 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그 이후로는 엄마와 단둘이 살아왔다 아버지는 양육비를 단 한 번도 보낸 적이 없었고 오히려 이혼 후에도 엄마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런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다가 내가 정말 원하던 대학에 합격했을 때는 너무 기뻤다 하지만 한 학기 등록금이 400만 원을 그냥 넘겼고 국가장학금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학교를 다녔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주말에는 에어컨 설치 보조나 노가다를 했고 평일에는 술집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핑계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다 보니 학업에 집중하지 못했고, 또 국가장학금에 성적 제한이 있었다는걸 몰랐다 결국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성적을 유지하지 못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학자금 대출로 쌓인 빚은 2천만 원을 넘는다 현재는 군 복무 중이고 군적금으로 빚을 조금이라도 갚아보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런데 훈련소를 마치고 주말에 처음 휴대폰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온 카톡은 엄마의 메시지였다. “아들아, 엄마 너무 힘들다 돈 조금만 보내줄 수 있겠니.” 그 순간 마음이 너무 벼랑 끝에 선 것 같아서 ‘살기 싫을 때’라고 검색했고, 우연히 이 쇼츠를 보게 됐고, 이 쇼츠를 보면서 든 생각이 나한테도 언젠가는 볕 드는 날이 있겠지 나도 장미꽃처럼 빛나는 날이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 이런 글을 술마시면서 끄적여봅니다
빈도가 놓은 행복감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란 큰 욕심없이 주어진 일상에 만족하며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고, 심리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으니 상대적으로 불안의 강도도 약하고 처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우리 인생에 시사하는바가 큰거 같아요.
12년전 아들이 중증자폐진단을 받았을때도 와이프와 아들이 함께 즐거웠던 삶을 떠올리며 살았는데 최근 와이프가 시술 중 심정지로 중증 뇌병변 장애 판정을 받고 간병을 하며 삶이 참 힘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연히 영상을 보니 힘내서 우리 세가족 행복했던 그때를 기억하면서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 하루도 잘 버텨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은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살아계지만 골골 거리면서 사는 모습을 자주 보다 보면 자식으로써 많이 다운이 되고, 얼굴에 흉터나 피부질환, 외모적으로 안좋아져서 이성에게 어필을 못하고 혼자서 그렇게 사는게 점점 지겨워 지는 상황이 계속 되다보면.. 살아야 되는 이유가 사라지고 걍 없어지고 싶은 마음
ㅜㅜ 결혼해서 고생만해서 행복한 기억이 별로 없어요. 결혼전에도 아스퍼거 동생을 대리고 십수년 살면서 힘들었고 더 어려서는 아버지가 아파서 초등학교때부터 어른이 되어야 했어요. 아이들을 키우며 큰아이가 남편을 닮아서 폭력적이고 이기적입니다. 작은 아이는 착하고 성실해요. 작은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버텨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내가 50평생을 이악물고 살아온 기억 밖에 없어서 이 영상을 보니 더 힘들어지네요 . . . 친정 엄마에게도 좋은 분이지만 힘든걸 알아서 어리광 피워 본적이 없어요. . . . 살면서 나는 어리광을 누구에게도 피워 본적도 없지만 그게 가능한 환경이 되어본적도 없고 . . . 누구에게 기대보지도 못했고 잘 기대지도 못해요. 이제 많이 지치네요 큰아이가 이기적인 모습에 대한 실망이 그래도 잘 버티던 나를 힘들게 하네요.
그냥 상대적으로 눈에 안띄는 노인들이 살아남은거라고 보면 됩니다. 글고 젊은 사람이 많이 죽었다면 개인의 강함 지혜가 아니고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눈에 잘 안띄어야 하고 조용히 일은 해서 필요한거 까진 아니지만 걍 짱박혀서 조용히 하는 사람 젊을 수록 수용소 열심히 쓰다 갖다버려도 되니 이런 차이가 만들어놓은거라 생각 합니다.
행복은 생존의 도구다...이거 진짜 의미있네 난 평생 행복이 생존의 목표라고 생각했는데 행복하지 않단 이유로 죽고싶어했던 옛나날들을 되돌아보면 어쩌면 행복이란 환상이 날 더 죽음과 고통으로 내몬 것같아.. 근데 살아지다보면 행복한 날도 오더라...결국 삶의 목적은 생존이었어 삶이 도구가 아니라 행복이 도구였어 여태 행복하지 않단 이유로 날 괴롭혀왔던게 너무 슬프다
칠흙같은 밤에 별이 더아름답게 빛나듯이 아름다움은 어두울 때 더 빛이 난다. 문젠 과거의 아름다움이란 거지.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유체이탈하며 사는 거야 자신의 영혼과 현실의 얼라인먼트가 잘되야 아름다울 때 아름다움을 느끼는 건데 그게 안되면 훗날가서 후회하게 되는 거지 그 때가 좋았다라고,....그게 어려운 건데 늘 감사하는 마음을 의도적으로 내보는 거야 그러면 우리 뇌는 현실과 영혼의 얼라인먼트를 해 타협이더라도 포기하는 거 보다는 나은거지.
행복하려면 행복은 실체가 없는 신기루 환상임을 깨닫는 거야 그때 진정한 행복이 뭔지를 알게 돼 공함은 텅빈 비어있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꽉 찬 비어있음을 얘기하는 거야 차있는데 뭘 찾아. 근본과 그 본질을 이해하면 만물의 원리가 깨치게 되고 그저 그 자리에 그 가상적 대상만 존재하는 거야
@SnakePlantCollector 213
2023년 10월 11일 1:29 오전행복은 도구구나. 그러니까 애초에 행복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살아남을 도구가 없는 셈. 어릴 때부터 자주 행복해야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잘 버티면서 삶을 사는 것. 결국은 행복했던 사람이 잘 버텨내서 더 행복해지고, 불행했던 사람은 힘들 때 버티지 못해서 더 불행해진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군요.
@팩폭아포 196
2025년 9월 1일 11:15 오후그거 아니? 사실 진짜 힘든 사람은 댓글 적을 힘도 없더라. 그냥 힘내서 적어봤어.
@baero0216 175
2026년 2월 11일 9:29 오후올해 내 나이 23 일곱 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그 이후로는 엄마와 단둘이 살아왔다 아버지는 양육비를 단 한 번도 보낸 적이 없었고 오히려 이혼 후에도 엄마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런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다가 내가 정말 원하던 대학에 합격했을 때는 너무 기뻤다 하지만 한 학기 등록금이 400만 원을 그냥 넘겼고 국가장학금으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학교를 다녔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주말에는 에어컨 설치 보조나 노가다를 했고 평일에는 술집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핑계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다 보니 학업에 집중하지 못했고, 또 국가장학금에 성적 제한이 있었다는걸 몰랐다 결국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성적을 유지하지 못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학자금 대출로 쌓인 빚은 2천만 원을 넘는다 현재는 군 복무 중이고 군적금으로 빚을 조금이라도 갚아보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런데 훈련소를 마치고 주말에 처음 휴대폰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온 카톡은 엄마의 메시지였다.
“아들아, 엄마 너무 힘들다 돈 조금만 보내줄 수 있겠니.”
그 순간 마음이 너무 벼랑 끝에 선 것 같아서 ‘살기 싫을 때’라고 검색했고, 우연히 이 쇼츠를 보게 됐고, 이 쇼츠를 보면서 든 생각이 나한테도 언젠가는 볕 드는 날이 있겠지 나도 장미꽃처럼 빛나는 날이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 이런 글을 술마시면서 끄적여봅니다
@오지웅-o4z 146
2023년 10월 11일 7:46 오전큰 행복 한두번보다 소소한 행복 여러번이 더 좋다는 사실!
@user-jebx6akw 145
2025년 6월 29일 12:32 오전아....행복한 적이 없어서 죽음이 별로 두럽지가 않는거구나...
@숲길-i3m 101
2023년 10월 9일 2:49 오후빈도가 놓은 행복감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란 큰 욕심없이 주어진 일상에 만족하며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고, 심리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으니 상대적으로 불안의 강도도 약하고 처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우리 인생에 시사하는바가 큰거 같아요.
@Blue_kodiak_bear 46
2023년 10월 12일 5:03 오전젊고 건강한 사람들이 실험대상이 되었겠지요ᆢ
@moong1486 33
2026년 6월 15일 10:05 오후12년전 아들이 중증자폐진단을 받았을때도 와이프와 아들이 함께 즐거웠던 삶을 떠올리며 살았는데 최근 와이프가 시술 중 심정지로 중증 뇌병변 장애 판정을 받고 간병을 하며 삶이 참 힘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연히 영상을 보니 힘내서 우리 세가족 행복했던 그때를 기억하면서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 하루도 잘 버텨보겠습니다
@rorokim2929 22
2023년 10월 13일 7:33 오후마지막엔 너무 힘들어 죽고 싶어했지만 그 직전까지 그래도 살아가려했던 우리엄마.
그래도 행복했었던거겠지
@신윤아-o3r 16
2025년 3월 30일 4:47 오후내 삶이 바닥이진 않았는데 내주변에 부정적인 사람과 나를 괴롭히는사람들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나를 안좋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고하다보니 내삶은 나락이 돼버렸어요
@elena-vm7dc 15
2023년 10월 15일 11:19 오전행복의 빈도가 중요하다 극공감입니다
@Ordinarybutgold 15
2025년 4월 20일 10:53 오후고맙습니다. 저 지금 너무 눈물이 납니다.
@portal9999-y5b 13
2026년 2월 7일 2:05 오후행복은 크기보다 빈도가 중요하다는 말 너무 공감되네요... 그런데 어릴때부터 너무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서.. 행복한 기억이 거의 없어요.. 가족끼리 같이 밥먹고 윷놀이했던게 평생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에요.. 그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많은 분들 너무 부러워요..
@soo1564 13
2023년 10월 11일 12:54 오전느긋한 생각
@lucky_tv 12
2023년 10월 11일 10:10 오전📌 김경일 교수 풀버전, 영상 링크 클릭
@김모모-s1x 10
2023년 10월 12일 10:59 오후결국엔 멘탈
@juni0079 6
2023년 10월 16일 9:23 오전거의 존재감이 드러나지 않고 너무 건장하지는 않지만 오랫동안 굶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체력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야 할듯
@이사벨라-v6l 5
2025년 9월 11일 10:57 오후힘내세요
인생은 끝까지 살아봐야 알아요
@paris_night19 5
2025년 1월 19일 10:09 오후그래서 어떡하라는건지 결과도없고 어그로투성이네
@jjimbomommy 5
2025년 11월 20일 10:17 오후저도 그 책을 읽었는데 그땐 제가 힘들지 안았을때고 지금은 그런거 하나 안 들어 오고 그냥 슬프고 눈물이 나고 힘들어요
@푸른꿈-v1x 5
2023년 10월 14일 5:36 오후7년만에 다시 만난 레오도 훈련사님과 다시 함께할수 있어서 조은 시간이었을거예요.
댕댕이들의 시간은 왜이리도 빠를까요ㅠㅠ
@RBLee-ez1jf 5
2023년 10월 9일 2:35 오후행복이 살아야 할 버팀목이 되어줬군요
@roonco5907 4
2025년 11월 23일 6:36 오후고통스러운 삶이 정상이다
인생이 힘든 이유는 고통스러운 삶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waxlrose-p2bs 4
2025년 5월 31일 11:07 오후뭔 소리여..
@도랄드덕 3
2023년 10월 17일 7:03 오후근거 데이터가 숫자로 없으니까
좀 안믿기네...
우리 회사 팀장님도 내보고를 뇌피셜이라 볼븟
@KR_Health 3
2026년 5월 7일 3:30 오전제 개인적인 경험은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살아계지만 골골 거리면서 사는 모습을 자주 보다 보면 자식으로써 많이 다운이 되고, 얼굴에 흉터나 피부질환, 외모적으로 안좋아져서 이성에게 어필을 못하고 혼자서 그렇게 사는게 점점 지겨워 지는 상황이 계속 되다보면.. 살아야 되는 이유가 사라지고 걍 없어지고 싶은 마음
@에르넬즈사랑해여김새 3
2025년 8월 26일 5:41 오후ㅜㅜ 결혼해서 고생만해서 행복한 기억이 별로 없어요. 결혼전에도 아스퍼거 동생을 대리고 십수년 살면서 힘들었고 더 어려서는 아버지가 아파서 초등학교때부터 어른이 되어야 했어요. 아이들을 키우며 큰아이가 남편을 닮아서 폭력적이고 이기적입니다. 작은 아이는 착하고 성실해요. 작은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버텨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내가 50평생을 이악물고 살아온 기억 밖에 없어서 이 영상을 보니 더 힘들어지네요 . . . 친정 엄마에게도 좋은 분이지만 힘든걸 알아서 어리광 피워 본적이 없어요. . . . 살면서 나는 어리광을 누구에게도 피워 본적도 없지만 그게 가능한 환경이 되어본적도 없고 . . . 누구에게 기대보지도 못했고 잘 기대지도 못해요. 이제 많이 지치네요 큰아이가 이기적인 모습에 대한 실망이 그래도 잘 버티던 나를 힘들게 하네요.
@수연정-Roxana 3
2023년 10월 31일 8:56 오전세계대전 정말 아픈 역사 속에서 살아남은 분들 대단하시면서도 한편에는 마음에 한이 있겠죠...
강의를 들으면서 슬프네요!!!!행복의 빈도가~와*** 그렇구나 도 있지만
왜 이리 슬프지요😭😭
@the85929o 3
2025년 10월 30일 2:50 오후건강한게 최고행복한거같아요 건강이최고
@티라노사우루스-y9h 2
2025년 12월 2일 9:17 오후젊은사람 먼저 타겟이 됬으니 먼저 다 죽었지
@gogogogoforit5439 2
2026년 1월 5일 11:07 오후눈물인나네....남편이 10년넘는 결혼생활동안 ㅅㅁㅁ를 했었고 나는 그걸 성병 옮기고 나서야 알았는데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랴-t9f 2
2025년 7월 10일 2:43 오후결국 자주웃을수있는 작은 행복이 퐁퐁퐁 솓아나는 환경에서 살았던 사람들이네 ..... 그런기억을 많이 가지고있는 사람들.
@dosukheert 2
2026년 7월 6일 8:14 오후부모복이 없어서 그리되는것.
@Egfkskdhw263 2
2025년 11월 20일 7:49 오후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장미꽃-h8d 1
2026년 1월 30일 3:46 오후지난일생각
하면눈무남
@zerobaby-r6n 1
2026년 5월 31일 5:35 오전살아야할 이유.. 그게 요즘 제일 스트레스 아니던가요
@gkfrpdjqtsp1 1
2026년 6월 29일 1:17 오전나보다 힘든 사람이 이렇게 많고 나는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뭐가 힘들어서 이러는지 모르겠다
@leeon736 1
2026년 1월 27일 5:48 오후그냥 상대적으로 눈에 안띄는 노인들이 살아남은거라고 보면 됩니다. 글고 젊은 사람이 많이 죽었다면 개인의 강함 지혜가 아니고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눈에 잘 안띄어야 하고 조용히 일은 해서 필요한거 까진 아니지만 걍 짱박혀서 조용히 하는 사람 젊을 수록 수용소 열심히 쓰다 갖다버려도 되니 이런 차이가 만들어놓은거라 생각 합니다.
@진화하기 1
2026년 1월 26일 8:15 오전아 제발 살려줘 진짜 너무 괴로워 이거 어떡해야 해요?
@차차마미-v5n 1
2025년 9월 9일 6:18 오전그런거 같아요. 행복은요. 크기가없죠. 내가 느끼는 행복의 빈도수인것 같네요.😊
@뽀뎅럽럽 1
2026년 5월 30일 12:24 오전빈도를 늘리며 긍정적이였다가도 금방 식는다
@오완숙-s2l 1
2026년 2월 24일 8:50 오후저 버티는 게 힘들어요
@박빡굴 1
2026년 4월 27일 10:03 오후희망이 없는게 아니라 희망이 계속 무너져내릴때 살만할것 같다가 다시 무너질때 내 인생이 왜 이럴까
@abc-eo4zi 1
2026년 7월 2일 5:36 오후지금이 살아왔던 시간들이 별로인게 문제죠…
@happy7662 1
2026년 4월 1일 7:29 오후저같은경우는 그반대엿어요..나도한번쯤은 행복한가정을..가족을 만들어보자..죽기살기로..그렇게 자식이잇는 힘으로 또살고..옥상에 참많이 올라갓엇는데...도저히 자식이 눈에밟혀..오늘도 감사하며 삽니다..
@직콩-f7d
2026년 4월 15일 3:30 오후엄살 부리지 말고 살자 힘들긴 뭐가 힘드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양숙최-g8l
2026년 5월 4일 6:18 오후저는. 71살. 혼자고. 고생하면서. 여태살앗죠. 지금은. 사는게. 귀찮아요. 눈을. 뜨자마자. 처음. 느낀감정. 너무. 허무해요. 😢
@선문김-k8g
2026년 1월 31일 4:31 오후https://youtu.be/d73f87DArsM?si=hLD1RjeAnPzY8QRH
@wwrtpsd
2026년 5월 14일 5:51 오후불행하게 살아온 사람은 이래저래죽는게 낫다는 얘기네
@bluethund45
2025년 11월 17일 6:02 오후교수님 인간은 어차피 모두 죽일텐데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야 하죠.? 도대체 왜.? 그냥 오늘 죽으나 늙어서 죽으나 무슨 차이인가요.
@몽뮹-k9k
2025년 11월 3일 10:29 오후행복은 생존의 도구다...이거 진짜 의미있네 난 평생 행복이 생존의 목표라고 생각했는데 행복하지 않단 이유로 죽고싶어했던 옛나날들을 되돌아보면 어쩌면 행복이란 환상이 날 더 죽음과 고통으로 내몬 것같아.. 근데 살아지다보면 행복한 날도 오더라...결국 삶의 목적은 생존이었어 삶이 도구가 아니라 행복이 도구였어 여태 행복하지 않단 이유로 날 괴롭혀왔던게 너무 슬프다
@나는나-s2r
2025년 9월 29일 2:18 오후살기싫은 사람은 죽을 수 있는 세상은 없겠지 영원히
@마이티마우스
2025년 12월 18일 11:55 오전사실 죽음의 현상은 생명활동의 멈춤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영혼의 멈춤 살 의미가 잇다면 아무리 생명이 힘들더라도 연장하고 심지어 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도 잇어. 그래서 일찍 죽는 것은 어쩌면 영혼의 단절에서 오는 절망이 원인일 수 도 있다.
@펠콘-c5k
2026년 5월 16일 9:49 오후그 행복이 진짜 별로 없는 사람은
결국 죽을 확률이 많다
즉 나이가 문제는 아니다
@마이티마우스
2025년 12월 18일 11:52 오전칠흙같은 밤에 별이 더아름답게 빛나듯이 아름다움은 어두울 때 더 빛이 난다. 문젠 과거의 아름다움이란 거지.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유체이탈하며 사는 거야 자신의 영혼과 현실의 얼라인먼트가 잘되야 아름다울 때 아름다움을 느끼는 건데 그게 안되면 훗날가서 후회하게 되는 거지 그 때가 좋았다라고,....그게 어려운 건데 늘 감사하는 마음을 의도적으로 내보는 거야 그러면 우리 뇌는 현실과 영혼의 얼라인먼트를 해 타협이더라도 포기하는 거 보다는 나은거지.
@무한자유-p1q
2025년 10월 1일 4:48 오후인생이 왤캐 힘드나
@산들바람-y2j
2026년 1월 4일 9:14 오후결론은 행복하지 못한이들은 결국
@모름비움
2025년 12월 20일 11:55 오후결론은 소소한행복할 꺼리를 많이 만들라!😊
@roinjusin
2026년 3월 17일 11:43 오후행복의 기억이 별로 없거나 없는 사람들은 그럼 그냥 죽는 수 밖에 없다는 걸로 밖애 안들림
@invnm8511
2025년 9월 29일 10:58 오후ㅜㅜ 아무말이나 하기 있기?없기? ㅜㅜ?
@스티브앨
2026년 5월 18일 12:50 오후저희는 아이둘 생긴이후에 매주 자연휴양림 여행가는데요 그흔한 비싼호텔이 아닌 1박에 10만원 이내 숙소에 자연과 함께 뛰어놀고 산책하고 계곡에 발담구고 초록이를 보면 행복은 돈이 아니고 해외여행 한번가는돈으로 매주 국내여행 갑니다
@마이티마우스
2025년 12월 18일 12:00 오후행복하려면 행복은 실체가 없는 신기루 환상임을 깨닫는 거야 그때 진정한 행복이 뭔지를 알게 돼 공함은 텅빈 비어있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꽉 찬 비어있음을 얘기하는 거야 차있는데 뭘 찾아. 근본과 그 본질을 이해하면 만물의 원리가 깨치게 되고 그저 그 자리에 그 가상적 대상만 존재하는 거야
@먼지가
2026년 6월 18일 5:30 오후난 죽겠네
@khh0316
2026년 5월 31일 10:25 오후살만해졌는데 다시 가난해져서 삶이 힘들면요..?어떻게 버텨야할까요...
@ubot581
2026년 1월 31일 3:59 오후작은 행복에도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
@sy1743
2026년 3월 24일 11:47 오후행복하고 싶어서 먹었고 보았고 잤고 놀았더니 지금 넘 불행하다...
@수-q6e
2026년 7월 19일 11:50 오후아!그럼 난 하루만에 죽겠네…
@ASA-l8s2v
2025년 10월 14일 7:48 오전I finished listening to this conversation.
This is my small change that will lead to bigger transformation.
@dannykimis
2026년 3월 30일 2:31 오전Money
@Here-and-Now-yes
2026년 7월 14일 2:28 오전조금씩 자주 행복한 삶~
크기보다 빈도🎉🎉
@누인간
2026년 6월 25일 8:16 오후고통이없음 행복도 없다
@sunnysunny___
2026년 6월 23일 11:11 오후살면서 행복했던 기간 2번 정도.. 다 합쳐도 3년은 될까 🥲 더 슬퍼졌다
@KSHYNN
2026년 2월 7일 12:04 오후진짜 열심히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hpim123
2026년 1월 24일 1:48 오후행복함을 느낄. 수 없이 그저 연명하기 위해 살았던 사람들은
쉽게 죽어도 된다는 거조?.
@이루다-h5v
2026년 7월 10일 12:51 오전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다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다
@린_로블록스
2026년 5월 1일 9:43 오후❤😢😢
@김대경-p2q
2026년 1월 22일 12:56 오전저혹시 저희 아버지세대들이 그래서 열심히 사신건가요 ..저희세대는 그만큼 행복할수있는 희망이 적은것 마냥
@하나둘행복
2026년 5월 17일 1:00 오후온갖 힘든과정 다겪고 살아남은사람 보다 빨리 죽은사람이 좀 덜 힘들지 않았을까
@polarity7715
2026년 3월 20일 12:19 오전그러니까 가려는 거지 ㅋㅋ 평생 행복했던 기억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