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가 24살때 아버지가 희귀암 선고를 받고 6개월 뒤 돌아가셨습니다. 2017년은 또 제가 결혼을 한 해였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기 3개월 전이었어요. 그 후 몇 년간 병간호 하며 제 앞에서 돌아가시는걸 목격한 저는 트라우마로 인생에서 가장 우울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었어요. 저에게 신혼은 신혼이 아니었죠. 결혼도, 삶도, 모든게 행복하지 않았어요. 모든걸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죠.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난 뭘 해야하는건지... 제 인생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지만 그 시기를 거치며 제 자신에게 처음으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제 자신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게되었어요. 간호사가 한번 되어보자. 간호사가되어 아픈이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얼마나 의미있을까 생각해서 열심히 간호학교에 붙기위해 준비하고 도전을 하지만 4번 거절을 받은 뒤 5번째에 합격을 해서 몇 년뒤 졸업을 해 벌써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 한지 거의 6개월이 되어 갑니다. 제 인생은 제 주변 사람들과 너무 차이가 많이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앞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것만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우울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만 있는것 같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지금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을 수 있는건 그 당시 제가 겪었던 경험덕분이었어요. 정말 가슴 아픈 경험이었지만, 그 덕분에 저는 제 자신에 대해 더 알 수 있었고, 제 자신에게 기회를 선사해 주었고, 제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잘 견뎌온 제 자신이 지금은 뿌듯하고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제 인생이 너무나 꼬였다고 생각했지만, 그 꼬인 인생 덕분에 지금의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여러분들 중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자신을 믿어주세요. 가장 소중한 자신에게 기회를, 도전을 선사해 주세요. 분명 잘 해내실 수 있을거예요.
우와.. 정말 신선하고 감명깊은 강의였어요!! 스마트하고 고생 한번 안해보셨을 것 같이 밝은 인상이신데 박사님께서도 그런 많은 고비를 겪으셨다니 개인사 용기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인생의 고통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불안해하고 멈추기보다 시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장동선 박사님이야말로 탄탄대로를 걸어오신 분인줄 알았는데, 강연을 보고 나니 누구보다 꼬인 길을 갔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우리뇌은 계획되지 않은 일을 하기 위해 진화했다’라는 말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계획형 성향이라 회사에서 급하게 바뀌는 상황들로 신경쇠약이 걸릴 정도로 힘든 상황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너무나 좋운 강연 감사합니다.❤
인생이 꼬였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자기가 무언가 이루고 싶다는 직관적인 의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얻는 배움과 깨달음이 나의 삶을 더 충만하게 하죠. 내 인생이 저절로 살아지지 않는 것 처럼 의식을 가지고 여러가지 충격에 더 적응해나가고 의미를 찾는 게 나의 내면을 더 성장하게 하는 길 인거같아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받아들이고 고민과 자책보다 행동으로 반응하기!! 항상 밝은 분이셔서 이런 힘든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강의 감사합니다.
19살 짧은 입시 준비로 실용음악과에 진학하기 위해서 늦은 밤까지 연습하고 곡을 만들었지만 결국엔 입시는 실패하고 수능 공부도 부족하고 가고 싶던 학과가 전혀 없었어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나서 이후로 지금 27살까지 폴리텍 기능사 과정 다니다 자퇴하고, 군대에서 조울증으로 입원하고 전역하고, 소중하고 좋아했던 지인들과 멀어지고 사기당하고 돈 잃고, 최근은 대기업 계약직에서 계약연장 안돼서 잘린 후에 실업급여로 지내고 있네요. 순간순간에는 죽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괴롭고 우울함의 연속이었지만 그 나날들 중에 소중한 인연들과 좋아하는 유튜버도 만나고, 작가도 만나고, 사랑하는 연인도 만나게 되고, 제 삶을 이어갈 수 있게 운동에 관심이 생기고 달리기도 꾸준히 하게 되었네요. 여전히 꼬여만 있는 인생인 것 같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에 확답할 순 없지만 앞에서 겪은 일들로 인해서 예전보다는 조금 더 단단해진 제가 된 거 같네요.😊
잘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구조조정으로 인해 정리해고 대상자가 되었어요. 예상하지 못한 일로 인해 충격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박사님 말씀에서 힘을 얻어 이후에도 다른 직장을 구해서 잘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징그럽게 꼬인 인생 사는 중인데 박사님 말씀을 듣고 휼륭하고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으나 마치 강 건너 불 구경하듯이 마치 정말로 감정이 없는듯이 깨달음이나 감동같은 감흥이 없어요... 스스로 어이가 없고 이상합니다... 그래서 박사님 덕분에 알게 됐어요 아 내가 지금 정상이 아니구나... 완전히 맛이 갔구나... 경험상 박사님 말씀처럼 마음이 망가지면 몸도 망가지더라구요 뭐.. 현재도 그러합니다... 사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평생 아팠네요.. 여튼 마음을 어쩔 수 없으니 지금 늦은 밤인데 일단 자고 눈 뜨는 즉시 뭐라도 해야겠어요 그게 뭐든 일단 "적극적"으로 해야겠습니다. 몸과 마음의 세포가 깨어나도록 싫든 귀찮든 일단 무조건 뭐라도 말이죠 강의 감사합니다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아니 괜찮아야만 했어요 어릴때부터 쭉... 내가 울어도 시원찮은데 엄마가 먼저 울고 내가 쓰러져야 하는데 엄마가 먼저 쓰러지려하고 내가 쉬어야할 것 같은데 엄마가 먼저 쉬어야할... 엄마탓이 아니라 내가 강해야 한다는 내생각에 얽매어 나 스스로 그렇게 족쇄를 채워서... 나에게 그 어떤 일이 와도 버텨야 한다는 그... 나도... 고작 유아였어요 나도 고작 청소년이었고 나도 좀 울고 싶었고 나도 좀 기대고 싶었어요 죽고싶었고 또 살고싶었는데... 눈은 뜨고 있으나 죽어있네요... 50이 다 되어가도록 나는 늘상 눈뜬채로 죽어있네요... 그리고 버릇처럼 또 버텨보겠다고 적극적으로 뭔가를 해야겠다 합니다 징글징글 한 인생 솔직히...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넋두리예요... 그냥......
저는 이게 마치 운동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우리가 달리기를 하거나 헬스 운동을 하거나 할때요. 힘들 거라는 걸 알면서도 막상 꾸준히 하다보면 체력과 힘이 늘어나는 것처럼 인생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통과 스트레스를 감내 하면서 새로운 시도, 새로운 도전을 꾸준히 하고 있는 나, 당신 그리고 우리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어릴때부터 매일 술주정하는 아버지밑에서 자라느라 공부하며 집안일도우며 엄마가하시는 마트일까지 하느라 편한날이 하루도 없었고 결혼해서도 계속일하고 산넘어산이라는 말대로 살았어요. 50세가 되었고 경제적안정을 느낄때쯤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졌고 전 두아이를 대학원.대학을 졸업시켰어요. 그러면서 느꼈습니다. 이전의 힘들었던경험들이 자양분이되어 더큰일을 겪더라도 남들보다 충격을 덜 느끼고 이겨나갈수있는 힘이 내재되있다는걸요. 힘드신분들 용기내시고 이겨내세요
요즘 인생이 꼬였다 나는 뭘 해도 안될 거야...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 보니 "스스로의 문제, 타이밍의 문제"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확실히 제가 탄탄하게 걸어갔다면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큰 울림이나 깨달음을 얻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열심히 하고 타이밍이 안 맞았던 일을 너무 저에게로 책망하는 삶을 살지 않겠습니다!😢
세상에...박사과정이 쉽지 않았던 건 들어서 알았지만 부모님의 그런 사정은 몰랐어요. 저는 박사님의 부모님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저였다면 극복을 못했을 것 같아요.. 그 와중에 박사님의 순탄치 않았던 박사과정.. 포기하지 않고 해내신 거 정말 존경하고 앞으로의 행보에도 응원을 보냅니다.
어느순간 한번 틀어진 일이 연쇄작용으로 틀어짐을 느끼며 이렇게 인생이 망하는 구나...이렇게 인생이 꼬이는 구나..절망했어요. 나름 긍정적인 성격이라 계속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는 하지만 어느순간 최악의 시나리오만 피하는 인생 계획을 세우고 있는 저를 이영상을 보고 깨달았네요.
제 문제가 아니라 상황이 그런 거 일 수도 있으니 계속 도전하는 수 밖에 없다는 말씀 새기고 더 노력해야겠어요. 강의 너무 감사드립니다.
요새 우울증이 다시 도졌습니다. 처음에 겪었던 것에 비하면 완만한 추세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번에 비해 우울한 감정에 둘러쌓여도 가만히 관찰하고 이 기분이 영원할 거 같지만 영원하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우울증은 저에게 있어서는 지병이구나 너무 힘들면 약먹고 나자신을 사랑하고 미워하지 말자 이러고 있습니다. 잘 자고 많이 움직이고 대화 많이 하는게 되게 뻔한데 이 부분을 신경쓰면 우울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교수님보다 7살 어리고, 지금 북미에서 교수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저도 되게 가난하고 고된 삶을 살고, 왕따도 당하고, 몸도 많이 무너지고, 그러다 보니 마음도 많이 무너지고, 그걸 또 풀어내며 여기까지 한 걸믕 한 걸음 왔는데요.. 교수님께서 한마디 한마디 보태실때마다, 아니 또요? 이럴수가, 거기에다가 또요? 이러면서 들었어요 😂😂 영혼이 맑으신 분.. 이런 얘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저만 이상한 사람 같아서, 저의 과거를 다 감추고, 무난하고 정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노력할 때가 많은데.. 정말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 we don't need person like you." 라고 말한 교수가 나중에 학회에서 만나서 한 말은 어떻게해도 변명이라고 밖에 안들려요. 상황이 그러면 "미안하지만 박사학생들을 위한 자리가 지금 없어서 내가 자네를 받아줄수가 없네. 다음에 기회가 있기를 바라네." 해야 하지 않나요? 장박사님이 오해한건 아니예요. 하지만 학회에서 만나서 지나간 이야기 하신거 펀치 한방 날린거 같이 제가 다 후련하네요. 본인도 속으론 쫌 뜨끔했을겁니다. 최고의 복수를 하신겁니다.
하지만 물론 어떤 경우에 따라 지레짐작으로 상처받지 말라는 긍적적인 메세지만 접수하겠습니다.
유치원 때부터 저는 특이한 아이였습니다. 교수님처럼 어린 시절부터 질문이 많고 궁금한게 많아서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중학교 때까지도 잘 못 어울리는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학교폭력도 당하면서 트라우마로 남기도 했는데, 그래서 소심해지고 질문이 줄어들고 제 자신을 자가검열하고 억압하는 이런 습관들이 아직까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었고, 우울증은 만성적으로 계속 가져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해주려고 저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지만, 그런 생각만으로 잘 해결이 되지가 않네요. 항상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라면 뇌세포를 죽이는 상태군요ㅎㅎ 그럼에도 계속해서 저 나름대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시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가지 못하더라도 시도하는 것과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제가 심정적으로 무너져 내린 상황에서도 제가 해야할 일은 하고, 몸과 정신이 버텨주는 한 계속 하려고 시도는 해보는 중입니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 제 이런 노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고, 교수님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잠시나마 다시 희망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 나름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참 많이 꼬인 인생으로 50이 넘은 나이에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박사님 가족에 비하면 나은 편이었네요. 그래서 위안이 되었다기 보다는 지금 박사님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마주한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감사한 아침이네요. 이 영상을 클릭한 제 손가락을 칭찬합니다~^^
저도 왕따 당했었는데...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잘사는 집안이었는데, 저희집이 못살아서 비슷한 부류의 아이들과 친해지더니 자연스럽게 따당했어요. 그때 꿋꿋하게 버텼고, 나중에 교회에서 동창을 만났었는데, 나는 왕따당해서 친구 한명도 없었다고 서슴없이 말할정도였어요ㅋㅋㅋ. 그 친구도 본인도 친구가 적다고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해외로 봉사간다는 게 마지막 인사였는데...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한참 지난일인데, 상처는 상처로 남아요. 한참 후에야 더 나은, 더 좋은 경험으로 치유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인생은 꼬임이 더 많고, 스스로 부딪힐때야 뇌의 능력치를 향상시켜준다고하니 긍정적으로 받아줘야겠습니다.
금수저로 유복하게만 자라오셨을 줄 알았는데, 반전 스토리를 가지고 계셨네요! 더더더 매력적이십니다 :) 역시 탄탄대로만 달리는 인생이란 없죠,, 사주 명리학적으로도 인생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반복이라 그때그때 어려움을 극복해내면서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불행을 먼 미래에 다시보면 행운이라고 하듯이 우주는 언제나 우리에게 좋은 것만 내주려고 하죠, 하지만 그 특권을 누리려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있어야한다는것!~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니, 교수님도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니 '모든것은 행운이었다'라는 식으로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명깊었습니다 :) 세바시 강의 거의다 챙겨보는데, 탑3안에 드는 강의였어요. 감사합니다!
이루어진다고 좋은것만은 아니고 이루어지지 않는다해도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일찍 성공해서 잘나가다 과로로 급사하신 분이있습니다 유그분의동생은 그 형을 평생을 존경하다 우울증에빠지고 가족들은 절망에빠졋습니다 만약 성공하지못하고 적당한 기업에 입사했다면 행복하게 살수도있엇겟죠 인생은 모릅니다 성공한다고 실패한다고 계속 그러리란법이없습니다 아무이유없이 가는게 삶이고 주어진삶에서 어떻게 행복할까 하기만해도 바쁜거같습니다 지금내 취업이안되고 입시에 실패하고 연인과 헤어진다해서 그게 평생가지않습니다 오히려 그거때문에 더불행해질수도있죠 아픔을겪으면서 성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루어진다고 좋아하지마세요 그러나 지금 실패한다고 실망할필요도없습니다 삶이란 그런겁니다
저도 초등학교 입학 시절에 부모님 중 한분이 사별하셨어요 그리고 입학하자마자 왕따 당하고 비행청소년 생활로 주변 친구들에게 괴롭힘까지 받으며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성인이 되서 저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뒷늦게 선택하게 되었지만 과거 트라우마로 겪었던 정신 질환으로 인해 사회생활이 어려워 오랫동안 일을 쉬며 정신치료를 하고 다시 구직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경제도 안좋고 경력 단절이라 그런지 신입때보다 취업이 더 어렵더라구요 또다시 인생이 꼬였다는 느낌을 받으며 며칠간 고통받는 생활속에 살고 있었어요 지금 극복하는 과정 중에 강연을 보고 공감도 가고 힘을 받아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옥같은 연설이었습니다 😭 과거에 고생하신만큼 앞으로도 복 많이 받으세요!! 🙏🏻
우연히 유튜브에서 장동선 박사님을 처음봤을때 선한인상과 미소를 보며 ’이 분은 박사니까. 똑똑하고 많이 가지고 얼마나 삶이 재미있겠어‘ 하는 위화감이 있었는데요 이렇게나 힘들고 꼬인 시절을 보내셨다고 하니, 언젠가 나도 저렇게 환한미소로 지금을 돌아볼수있겠다 희망이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장동선 박사님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짐. 너무 선한 인상과 항상 웃고 계시고 젊은 나이에 성공하셔서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 지원 받으면서 박사과정까지 쭉 하셨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반대의 스토리를 가지고 계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매일이, 내일이 불안한 사람인데 교수님 말대로 고통을 느끼더라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진짜 감명깊은 강연이었어요! 감사합니다~
탄탄대로를 걷다 한순간의 판단미스로 인생이 꼬인 사람입니다. 물론 선생님의 강의내용만큼은 아닙니다만 저에게는 이런 경험이 없었다보니, 세가지 실험그룹중 두번째에 해당하겠네요. 불안과 우울증으로 약을 먹은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유투브 영상들을 봐왔지만 이것만큼 저에게 힘을주는것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이 꼬이는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새로운 능력치를 열어준다 내가 부딪혀서 생각보다 안아플수도 았고 새로운걸 배울수도 있다 그런데 불안해하기만하고 도전하지않는다면 내 뇌에도 안좋지만 새로운 배움의 기회도 앗아간다 다른 사람의 삶은 탄탄대로같지만 우리모두의 삶은 꼬여있는것이고 이 꼬여있는 삶의 연속을 풀어가는것이 우리가 뇌를 가진 이유이다
<강의 요약> 힘든 상황이라도 계속 지원하고 두드리면 열린다. 모든 일은 아다리가 맞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일이 꼬인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담대하게 꾸준히 시도하는 것만이 답이다. 인생이 꼬이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능력치를 열어주는 것이고, 오히려 부딪혀서 안아플수도 있고 아프더라도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다. 근데 도전하지 않으면서 불안해하는 것은 뇌세포가 생기는게 줄고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앗아가기 때문에 가장 나쁘다. 원래 인생을 꼬이는거다. 일단 꼬이는 거니까 질러보자. 부딪쳐보자. 잠깐 아프지만 부딪혀서 도전해서 잠깐 동안 빡 스트레스 받겠지만 그건 긍정적인 스트레스고 새로운 신경세포도 생기고 학습능력 세포도 생기니깐! 만성 불안과 스트레스로 가지말자.
꼬여있는걸 풀리기위해서 뇌를 가지고 있다는게 와닿네요. 저도 너무 꼬인 인생이라 해외에서 살면서 남들 다 안된다는거 다 부딪치고 남편도 지키면서 살아왔는데 개끔 작은 것들에 툭 넘어지고 나면 왜 나만 꼬였지 싶었거든요. 오늘이 그런날이기도 했는데 박사님 강연 들으니, 예전에 간절히 원했던 것들이 안되어서 지금의 내가 있다는걸 생각해보니, 마냥 꼬인 인생이 나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삶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늘 아름답다. 앞날의 고통이 예상되면 그보다 더 한 지옥은 없다. 하지만 그 고통을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면 그보다 더 한 기쁨도 없다. 우리는 언제나 고통속에 사는듯 싶지만 희망의 길을 밝히는 순간, 삶은 행복으로 점철된다. 모든 정답은 나 스스로에게 있다.
사개월전 이직하면서 좋은 직장을 만났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좋은 상사를 만나지는 못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동료들이 있기에 버틸수 있고, 해낼수 있고, 잘해낼 자신 있어요. 꼬인부분을 풀어나가는 게 올해 저의 목표이자 새로운 시도입니다. 꼬인것 완벽히 푸는 그날까지 화이팅✌️
@korea2130 9198
2023년 10월 22일 8:47 오후제 인생은 꼬였던 경험이 많았는데요. 고등학생때 은따를 당하고, 대학생때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시도를 했었죠. 우울증은 헌혈로 극복했어요. 지금까지 헌혈 255번 했네요. 20대때 중독(인터넷, 스마트폰, 게임)에 걸렸었구요. 대인기피증,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도 경험을 해봤습니다. 29살~34살때까지 5년2개월 동안 중소기업 공장일을 했어요. 중소기업 공장 그만두고 공무원시험 3번 도전했지만 결국엔 불합격 했습니다. 공무원시험 도전할땐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올해 37살인데요. 지금은 시골에서 택배기사 하고있습니다. 도시의 좋은구역 택배기사가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고통을 묵묵히 버텨내고 있습니다!
@행복한수다 2352
2023년 12월 1일 6:24 오전뜨게질 할때 꼬여서 만드는게. 무늬입니다
겨울에 앙상하게 죽은것 같던 나무가 봄에 새잎이 나고 더운 여름을 거쳐서
가을에 한 나무에서 여러 색감으로 물든 수채화 그림을 보는듯한 내용입니다
덕분에 제가 참 행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
@treee4226 2341
2023년 10월 26일 5:35 오후꼬인 인생은 풀리기 위함이다. 꼬임을 풀면서 뇌에 새로운 신경망이 연결되고 새로운 능력치를 얻게 된다.
교수님..꼬인 인생 잘 풀어오셨네요. 응원합니다.
@오서연-n2b 1138
2023년 10월 17일 10:48 오전"꼬여야 풀린다"맞아요
저는 사람관계에서 꼬여서 참 다행이예요.이젠 착한척하며
제 인생을 남을 위해서 살뻔했어요.
꼬여서 잘됏다 생각해요
@CuriousBrainLab 845
2023년 10월 16일 11:23 오후오랜만에 세바시 강연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gracias2279 835
2023년 11월 2일 9:20 오후인생이 꼬이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능력치를 부여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진솔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minjungpark3379 736
2023년 10월 22일 2:46 오후2017년, 제가 24살때 아버지가 희귀암 선고를 받고 6개월 뒤 돌아가셨습니다. 2017년은 또 제가 결혼을 한 해였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기 3개월 전이었어요. 그 후 몇 년간 병간호 하며 제 앞에서 돌아가시는걸 목격한 저는 트라우마로 인생에서 가장 우울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었어요. 저에게 신혼은 신혼이 아니었죠. 결혼도, 삶도, 모든게 행복하지 않았어요. 모든걸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죠.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난 뭘 해야하는건지... 제 인생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지만 그 시기를 거치며 제 자신에게 처음으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제 자신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게되었어요. 간호사가 한번 되어보자. 간호사가되어 아픈이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얼마나 의미있을까 생각해서 열심히 간호학교에 붙기위해 준비하고 도전을 하지만 4번 거절을 받은 뒤 5번째에 합격을 해서 몇 년뒤 졸업을 해 벌써 중환자실 간호사로 일 한지 거의 6개월이 되어 갑니다. 제 인생은 제 주변 사람들과 너무 차이가 많이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앞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것만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우울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만 있는것 같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지금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을 수 있는건 그 당시 제가 겪었던 경험덕분이었어요. 정말 가슴 아픈 경험이었지만, 그 덕분에 저는 제 자신에 대해 더 알 수 있었고, 제 자신에게 기회를 선사해 주었고, 제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잘 견뎌온 제 자신이 지금은 뿌듯하고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제 인생이 너무나 꼬였다고 생각했지만, 그 꼬인 인생 덕분에 지금의 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여러분들 중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자신을 믿어주세요. 가장 소중한 자신에게 기회를, 도전을 선사해 주세요. 분명 잘 해내실 수 있을거예요.
@enakay1220 641
2023년 10월 16일 8:59 오후우와.. 정말 신선하고 감명깊은 강의였어요!! 스마트하고 고생 한번 안해보셨을 것 같이 밝은 인상이신데 박사님께서도 그런 많은 고비를 겪으셨다니 개인사 용기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인생의 고통이 가볍게 느껴집니다. 불안해하고 멈추기보다 시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Sj-fj3ku 544
2023년 10월 20일 5:26 오전교수님 항상 웃고 계셔서 과거에 그런 힘들었던 많은 서사가 있으신지 몰랐네요. 역시 성공한 분들 과거에는 영화같은 고생이 있네요. 힘든 과거가 있기에 지금의 교수님이 더 빛나보이네요. 개인적인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surok_k 539
2023년 10월 18일 7:02 오후장동선 박사님이야말로 탄탄대로를 걸어오신 분인줄 알았는데, 강연을 보고 나니 누구보다 꼬인 길을 갔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우리뇌은 계획되지 않은 일을 하기 위해 진화했다’라는 말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계획형 성향이라 회사에서 급하게 바뀌는 상황들로 신경쇠약이 걸릴 정도로 힘든 상황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너무나 좋운 강연 감사합니다.❤
@ji_o_ni_ji_long 455
2023년 10월 17일 4:55 오후인생이 꼬였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자기가 무언가 이루고 싶다는 직관적인 의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얻는 배움과 깨달음이 나의 삶을 더 충만하게 하죠. 내 인생이 저절로 살아지지 않는 것 처럼 의식을 가지고 여러가지 충격에 더 적응해나가고 의미를 찾는 게 나의 내면을 더 성장하게 하는 길 인거같아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받아들이고 고민과 자책보다 행동으로 반응하기!! 항상 밝은 분이셔서 이런 힘든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강의 감사합니다.
@ysch6241 316
2023년 11월 1일 7:01 오전박사님의 웃음은 그저 사람좋은 웃음이 아니라
인생의 꼬임과 고통을 제대로 겪고 이를 극복한 자의 여유있는 해탈의 웃음이었네요.
또 한번 용기를 얻고 마음을 다잡아 보는 계기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장동선박사님!!😍
@rladbwlsahf 277
2023년 10월 23일 3:24 오후19살 짧은 입시 준비로 실용음악과에 진학하기 위해서 늦은 밤까지 연습하고 곡을 만들었지만 결국엔 입시는 실패하고 수능 공부도 부족하고 가고 싶던 학과가 전혀 없었어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나서 이후로 지금 27살까지 폴리텍 기능사 과정 다니다 자퇴하고, 군대에서 조울증으로 입원하고 전역하고, 소중하고 좋아했던 지인들과 멀어지고 사기당하고 돈 잃고, 최근은 대기업 계약직에서 계약연장 안돼서 잘린 후에 실업급여로 지내고 있네요.
순간순간에는 죽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괴롭고 우울함의 연속이었지만 그 나날들 중에 소중한 인연들과 좋아하는 유튜버도 만나고, 작가도 만나고, 사랑하는 연인도 만나게 되고, 제 삶을 이어갈 수 있게 운동에 관심이 생기고 달리기도 꾸준히 하게 되었네요.
여전히 꼬여만 있는 인생인 것 같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에 확답할 순 없지만 앞에서 겪은 일들로 인해서 예전보다는 조금 더 단단해진 제가 된 거 같네요.😊
@stella_star_betus 270
2023년 10월 18일 4:52 오후잘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구조조정으로 인해 정리해고 대상자가 되었어요. 예상하지 못한 일로 인해 충격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박사님 말씀에서 힘을 얻어 이후에도 다른 직장을 구해서 잘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user-zd7rg8jlkb 216
2023년 11월 29일 7:16 오전귀티나요 교수님. 진짜 귀티란 이런거군요. 불안과 두려움의 차이. 새로운 시도는 늘 옳다. 꼬인것은 풀리기 위해 존재한다. 인생의 꼬인 순간들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퀀텀점프를 하라고 만들어준 장치들이다. 감사합니다.
@oxyrain102 166
2023년 10월 17일 3:01 오전징그럽게 꼬인 인생 사는 중인데 박사님 말씀을 듣고 휼륭하고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으나 마치 강 건너 불 구경하듯이 마치 정말로 감정이 없는듯이 깨달음이나 감동같은 감흥이 없어요... 스스로 어이가 없고 이상합니다... 그래서 박사님 덕분에 알게 됐어요
아 내가 지금 정상이 아니구나...
완전히 맛이 갔구나...
경험상 박사님 말씀처럼 마음이 망가지면 몸도 망가지더라구요
뭐.. 현재도 그러합니다...
사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평생 아팠네요..
여튼 마음을 어쩔 수 없으니 지금 늦은 밤인데 일단 자고 눈 뜨는 즉시 뭐라도 해야겠어요 그게 뭐든 일단 "적극적"으로 해야겠습니다. 몸과 마음의 세포가 깨어나도록 싫든 귀찮든 일단 무조건 뭐라도 말이죠
강의 감사합니다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아니 괜찮아야만 했어요 어릴때부터 쭉...
내가 울어도 시원찮은데 엄마가 먼저 울고 내가 쓰러져야 하는데 엄마가 먼저 쓰러지려하고 내가 쉬어야할 것 같은데 엄마가 먼저 쉬어야할...
엄마탓이 아니라 내가 강해야 한다는 내생각에 얽매어 나 스스로 그렇게 족쇄를 채워서... 나에게 그 어떤 일이 와도 버텨야 한다는 그...
나도... 고작 유아였어요
나도 고작 청소년이었고
나도 좀 울고 싶었고
나도 좀 기대고 싶었어요
죽고싶었고
또 살고싶었는데...
눈은 뜨고 있으나 죽어있네요...
50이 다 되어가도록 나는 늘상 눈뜬채로 죽어있네요...
그리고 버릇처럼 또 버텨보겠다고 적극적으로 뭔가를 해야겠다 합니다
징글징글 한 인생
솔직히...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넋두리예요... 그냥......
@Lovely_Fiona79 158
2023년 10월 17일 2:12 오후장동선 교수님 평소에 너무 밝으시고 항상 웃는 얼굴이셔서 고생 따위는 없으실줄 알았는데 어려움이 많으셨네요 어린시절 방황이 믿기지 않을정도예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렇게 너무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신게 가슴뭉클합니다
@sebasi15 135
2023년 10월 25일 2:41 오후[책이벤트 당첨자] @Orangenavyblue_ @user-lv4wc9je6k @mangoddaeng @user-ys7js9ju4q @ashleylee-xl6bc @user-fv7rj4ms8y @user-lf5er7rx9s @user-gf9fp6je7y @user-ng6ej5vb5e @minjungpark3379 @user-xf4kf1qj2f @user-bd1nc1hk6p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3년 11월 1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ingerking 124
2023년 10월 20일 3:39 오후어머니께 빌려드린 작은돈들, 대출들이 어느샌가 억대 대출이 되었어요.. 이사도 가야하고 아이들도 키워야할텐데.. 순간 사람들이 왜 스스로를 해치는 나쁜생각을 하게 될까 이해되더라구요. 장교수님 말씀처럼 당당하게 담담하게 계속 부딪혀나가겠습니다..!
@Holy_Cow_KR 123
2023년 11월 17일 12:47 오후저는 이게 마치 운동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우리가 달리기를 하거나 헬스 운동을 하거나 할때요. 힘들 거라는 걸 알면서도 막상 꾸준히 하다보면 체력과 힘이 늘어나는 것처럼 인생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통과 스트레스를 감내 하면서 새로운 시도, 새로운 도전을 꾸준히 하고 있는 나, 당신 그리고 우리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영미-y6n 122
2024년 4월 27일 8:45 오전어릴때부터 매일 술주정하는 아버지밑에서 자라느라 공부하며 집안일도우며 엄마가하시는 마트일까지 하느라 편한날이 하루도 없었고 결혼해서도 계속일하고 산넘어산이라는 말대로 살았어요.
50세가 되었고 경제적안정을 느낄때쯤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졌고 전 두아이를 대학원.대학을 졸업시켰어요.
그러면서 느꼈습니다.
이전의 힘들었던경험들이 자양분이되어 더큰일을 겪더라도 남들보다 충격을 덜 느끼고 이겨나갈수있는 힘이 내재되있다는걸요.
힘드신분들 용기내시고 이겨내세요
@qhshqhsh1227 114
2023년 10월 16일 11:31 오후요즘 인생이 꼬였다 나는 뭘 해도 안될 거야...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 보니 "스스로의 문제, 타이밍의 문제"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확실히 제가 탄탄하게 걸어갔다면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큰 울림이나 깨달음을 얻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열심히 하고 타이밍이 안 맞았던 일을 너무 저에게로 책망하는 삶을 살지 않겠습니다!😢
@ReadyOrNot_HereICome 112
2023년 10월 17일 1:45 오전세상에...박사과정이 쉽지 않았던 건 들어서 알았지만 부모님의 그런 사정은 몰랐어요. 저는 박사님의 부모님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저였다면 극복을 못했을 것 같아요..
그 와중에 박사님의 순탄치 않았던 박사과정..
포기하지 않고 해내신 거 정말 존경하고 앞으로의 행보에도 응원을 보냅니다.
어느순간 한번 틀어진 일이 연쇄작용으로 틀어짐을 느끼며 이렇게 인생이 망하는 구나...이렇게 인생이 꼬이는 구나..절망했어요.
나름 긍정적인 성격이라 계속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는 하지만 어느순간 최악의 시나리오만 피하는 인생 계획을 세우고 있는 저를 이영상을 보고 깨달았네요.
제 문제가 아니라 상황이 그런 거 일 수도 있으니 계속 도전하는 수 밖에 없다는 말씀 새기고 더 노력해야겠어요.
강의 너무 감사드립니다.
@zedis0 102
2024년 3월 19일 7:32 오전요새 우울증이 다시 도졌습니다. 처음에 겪었던 것에 비하면 완만한 추세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번에 비해 우울한 감정에 둘러쌓여도 가만히 관찰하고 이 기분이 영원할 거 같지만 영원하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우울증은 저에게 있어서는 지병이구나 너무 힘들면 약먹고 나자신을 사랑하고 미워하지 말자 이러고 있습니다.
잘 자고 많이 움직이고 대화 많이 하는게 되게 뻔한데 이 부분을 신경쓰면 우울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sunmeekim843 101
2023년 11월 12일 7:49 오전저는 교수님보다 7살 어리고, 지금 북미에서 교수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저도 되게 가난하고 고된 삶을 살고, 왕따도 당하고, 몸도 많이 무너지고, 그러다 보니 마음도 많이 무너지고, 그걸 또 풀어내며 여기까지 한 걸믕 한 걸음 왔는데요.. 교수님께서 한마디 한마디 보태실때마다, 아니 또요? 이럴수가, 거기에다가 또요? 이러면서 들었어요 😂😂 영혼이 맑으신 분.. 이런 얘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저만 이상한 사람 같아서, 저의 과거를 다 감추고, 무난하고 정상인 사람처럼 보이려고 노력할 때가 많은데.. 정말 잘 들었습니다.
@kc-ss7sz 87
2023년 10월 17일 9:49 오전감사합니다.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 we don't need person like you." 라고 말한 교수가 나중에 학회에서 만나서 한 말은 어떻게해도 변명이라고 밖에 안들려요.
상황이 그러면 "미안하지만 박사학생들을 위한 자리가 지금 없어서 내가 자네를 받아줄수가 없네. 다음에 기회가 있기를 바라네." 해야 하지 않나요?
장박사님이 오해한건 아니예요.
하지만 학회에서 만나서 지나간 이야기 하신거 펀치 한방 날린거 같이 제가 다 후련하네요.
본인도 속으론 쫌 뜨끔했을겁니다.
최고의 복수를 하신겁니다.
하지만 물론 어떤 경우에 따라 지레짐작으로 상처받지 말라는 긍적적인 메세지만 접수하겠습니다.
@최혜경-l1y 61
2024년 11월 28일 2:48 오후저희 딸도 왕따아닌 왕따로 검정고시로들어가 십칠세에 대학들어가 대학원마치고 뇌신경박사학위 받았습니다
@Joy-e7n1s 58
2023년 11월 5일 1:32 오전부티나고 늘 웃는 얼굴이셔서 엘리트코스로 순탄한 삶이셨을 것 같은데 힘든 시간들이 있으셨군요.. 최근 들은 강의 중에 제일 울림이 크네요 저도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꼬이고 운 없는 인생이라고 다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구프의산책일기 52
2024년 2월 19일 4:54 오후모든 고통은 변장하고 찾아온 축복이라고 꼬이고 또꼬여도 묵묵히 살아가노라면 그 모든 시간이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소재였다고 말할 수 있는 반드시 시간이 온다
@김희경-s6r 47
2023년 11월 14일 7:53 오후부자집 도련님 같으셨는데요. 갖은 풍파에 많이 단단해 지셨나 봅니다... 아픔을 드러내시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남원-x4r 42
2023년 10월 21일 10:30 오전길을 아는것과
걷는것은 다르다는 말이생각나네요
@huighim9948 39
2023년 10월 23일 2:57 오전꼬인것은 풀리기 위해 있는것이다 강한 긍정의 힘을 주시는 결론이신 것 같습니다👍🏼
@querencia-ii 37
2023년 10월 24일 7:34 오후작년에 몸이 쓰러지면서 올해 다니던 직장까지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후 이직하는데 있어 계속 실패만 하는 것 같네요.. 내 길이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삶의 목적또한 잃게 되더라고요. 우울증까지 찾아오게 됬고요
강의 시청 중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와닿아 잠깐의 쉼표의 시간으로 나를 찾는 시간을 가지며 발돋움을 해보려 합니다.
@박박박-p3r 35
2024년 3월 5일 1:50 오후이 강의가 절 살렸어요. 이제까지 엄마의 "걱정해야지 그럼 안하니!!"라는 말이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도 무의식 속에 붙잡고 지키며 살았는데 실제 충격을 겪을 때 아무 생각 안한 것만 못하다니..이제 만성불안 내려놓겠습니다. 삶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읽는손-t9t 35
2023년 10월 23일 12:49 오전유치원 때부터 저는 특이한 아이였습니다. 교수님처럼 어린 시절부터 질문이 많고 궁금한게 많아서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중학교 때까지도 잘 못 어울리는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학교폭력도 당하면서 트라우마로 남기도 했는데, 그래서 소심해지고 질문이 줄어들고 제 자신을 자가검열하고 억압하는 이런 습관들이 아직까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었고, 우울증은 만성적으로 계속 가져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해주려고 저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지만, 그런 생각만으로 잘 해결이 되지가 않네요. 항상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라면 뇌세포를 죽이는 상태군요ㅎㅎ
그럼에도 계속해서 저 나름대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시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가지 못하더라도 시도하는 것과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제가 심정적으로 무너져 내린 상황에서도 제가 해야할 일은 하고, 몸과 정신이 버텨주는 한 계속 하려고 시도는 해보는 중입니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 제 이런 노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고, 교수님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잠시나마 다시 희망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제 나름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Anna.415 34
2023년 10월 26일 9:07 오전저도 참 많이 꼬인 인생으로 50이 넘은 나이에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박사님 가족에 비하면 나은 편이었네요. 그래서 위안이 되었다기 보다는 지금 박사님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마주한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감사한 아침이네요. 이 영상을 클릭한 제 손가락을 칭찬합니다~^^
@따뜻한나무님 33
2024년 2월 20일 12:21 오전저도 왕따 당했었는데...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잘사는 집안이었는데, 저희집이 못살아서 비슷한 부류의 아이들과 친해지더니 자연스럽게 따당했어요.
그때 꿋꿋하게 버텼고, 나중에 교회에서 동창을 만났었는데, 나는 왕따당해서 친구 한명도 없었다고 서슴없이 말할정도였어요ㅋㅋㅋ.
그 친구도 본인도 친구가 적다고 이야기해 주더라고요. 해외로 봉사간다는 게 마지막 인사였는데...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한참 지난일인데, 상처는 상처로 남아요.
한참 후에야 더 나은, 더 좋은 경험으로 치유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인생은 꼬임이 더 많고, 스스로 부딪힐때야 뇌의 능력치를 향상시켜준다고하니 긍정적으로 받아줘야겠습니다.
@notpower1 32
2023년 11월 16일 1:54 오후두려움 : 아팠던건 또 겪을까봐 느끼는 감정 / 만감도가 낮아짐
불안 : 아플것 같애 상상 / 민감도가 높아서 더 아픔
@Cnsctis 31
2023년 10월 24일 1:19 오후부잣집 아들로 편하게 살았을줄 예상했는데 힘든 경험을 많이 하셨네요. 진솔한 강연이 와닿네요.
@이해나-v7u 31
2023년 12월 5일 3:07 오후지금 제가 모든게 너무 꼬이고 풀리지 않아 우울증이 심해 힘든데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듣고 이제 모두 부딪치고 이겨내보려 합니다. 좋은 강의 많이 부탁 드립니다.
@doobidoobaaa 29
2023년 10월 30일 4:19 오후금수저로 유복하게만 자라오셨을 줄 알았는데, 반전 스토리를 가지고 계셨네요! 더더더 매력적이십니다 :) 역시 탄탄대로만 달리는 인생이란 없죠,, 사주 명리학적으로도 인생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반복이라 그때그때 어려움을 극복해내면서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불행을 먼 미래에 다시보면 행운이라고 하듯이 우주는 언제나 우리에게 좋은 것만 내주려고 하죠, 하지만 그 특권을 누리려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있어야한다는것!~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보니, 교수님도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보니 '모든것은 행운이었다'라는 식으로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명깊었습니다 :) 세바시 강의 거의다 챙겨보는데, 탑3안에 드는 강의였어요. 감사합니다!
@멍뭉-o5b 27
2025년 2월 15일 7:25 오후이루어진다고 좋은것만은 아니고 이루어지지 않는다해도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일찍 성공해서 잘나가다 과로로 급사하신 분이있습니다 유그분의동생은 그 형을 평생을 존경하다 우울증에빠지고 가족들은 절망에빠졋습니다 만약 성공하지못하고 적당한 기업에 입사했다면 행복하게 살수도있엇겟죠 인생은 모릅니다 성공한다고 실패한다고 계속 그러리란법이없습니다 아무이유없이 가는게 삶이고 주어진삶에서 어떻게 행복할까 하기만해도 바쁜거같습니다 지금내 취업이안되고 입시에 실패하고 연인과 헤어진다해서 그게 평생가지않습니다 오히려 그거때문에 더불행해질수도있죠 아픔을겪으면서 성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루어진다고 좋아하지마세요 그러나 지금 실패한다고 실망할필요도없습니다 삶이란 그런겁니다
@galaxy5love13 26
2023년 10월 17일 9:19 오전아.. 박사님..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만 한 부잣집 도련님 인줄 알았어요..반성 합니다..
개인사를 이렇게 풀어주셔서 감사 드려요.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었을 것 같아요.
@user-ytw8kug 25
2024년 4월 28일 8:19 오전저도 초등학교 입학 시절에 부모님 중 한분이 사별하셨어요 그리고 입학하자마자 왕따 당하고 비행청소년 생활로 주변 친구들에게 괴롭힘까지 받으며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성인이 되서 저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뒷늦게 선택하게 되었지만 과거 트라우마로 겪었던 정신 질환으로 인해 사회생활이 어려워 오랫동안 일을 쉬며 정신치료를 하고 다시 구직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경제도 안좋고 경력 단절이라 그런지 신입때보다 취업이 더 어렵더라구요 또다시 인생이 꼬였다는 느낌을 받으며 며칠간 고통받는 생활속에 살고 있었어요
지금 극복하는 과정 중에 강연을 보고 공감도 가고 힘을 받아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옥같은 연설이었습니다 😭
과거에 고생하신만큼 앞으로도 복 많이 받으세요!! 🙏🏻
@cronerodin359 22
2023년 11월 23일 7:45 오전우연히 유튜브에서 장동선 박사님을 처음봤을때 선한인상과 미소를 보며 ’이 분은 박사니까. 똑똑하고 많이 가지고 얼마나 삶이 재미있겠어‘ 하는 위화감이 있었는데요
이렇게나 힘들고 꼬인 시절을 보내셨다고 하니, 언젠가 나도 저렇게 환한미소로 지금을 돌아볼수있겠다 희망이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user-kn2dn 20
2023년 11월 29일 3:15 오후장동선 박사님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짐. 너무 선한 인상과 항상 웃고 계시고 젊은 나이에 성공하셔서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 지원 받으면서 박사과정까지 쭉 하셨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반대의 스토리를 가지고 계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매일이, 내일이 불안한 사람인데 교수님 말대로 고통을 느끼더라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진짜 감명깊은 강연이었어요! 감사합니다~
@CornHamonica 18
2024년 2월 10일 4:38 오전다른이의 인생이 탄탄대로처럼 보이지만 우리 모두의 인생은 꼬여있고,
그걸 풀기위해서 뇌는 존재한다.
죽어 있는 삶을 살지말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Moonjoohwa 17
2023년 12월 3일 5:55 오전탄탄대로를 걷다 한순간의 판단미스로 인생이 꼬인 사람입니다. 물론 선생님의 강의내용만큼은 아닙니다만 저에게는 이런 경험이 없었다보니, 세가지 실험그룹중 두번째에 해당하겠네요. 불안과 우울증으로 약을 먹은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유투브 영상들을 봐왔지만 이것만큼 저에게 힘을주는것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의의힘 15
2023년 11월 3일 2:37 오후정말 어떻게 그렇게 사셨을까요ㅠㅠ정말 대단하세요ᆢ"대단하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 단어군요. 엄청난 박수를 보냅니다
@그루-j9r 15
2023년 10월 29일 6:42 오후이분도진짜 고생많이하셨구나 장하십니다 역경이겨내고 이정도로 일어나신거 .저보다 더 고생많이하셨네요 어떤부분에선..희망갖고살고있지만 뿌듯함갖고 일하러갑니다
@sonis8600 15
2024년 4월 8일 2:06 오후제가 지금 46살인데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T.T 죽을려고 몇 번을 시도했는데... 용기가 나지 않더라고요~ 이 강연을 듣고 힘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빛이나-y1s 13
2024년 12월 18일 10:35 오전꼬인 인생이 절망이 아닌 새로움의 시작으로 받아들이니 좋습니다
@Geulpuba 13
2024년 2월 19일 11:13 오후박사님의 강의가 저에게 큰 위로가 되네요. 모든것은 꼬인다. 그리고 아다리가 맞아야한다. 그래서 포기하지 말고 시도하자. 2024년 실천해보겠습니다.
@shinaekim0708 13
2024년 3월 27일 5:08 오후인생이 꼬이는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새로운 능력치를 열어준다
내가 부딪혀서 생각보다
안아플수도 았고 새로운걸 배울수도 있다
그런데 불안해하기만하고 도전하지않는다면 내 뇌에도 안좋지만 새로운 배움의 기회도 앗아간다
다른 사람의 삶은 탄탄대로같지만 우리모두의 삶은 꼬여있는것이고 이 꼬여있는 삶의 연속을 풀어가는것이 우리가 뇌를 가진 이유이다
모든 꼬인것은 풀리기위해서 꼬인것이다
모든 새로운 시도는 옳다
@styn844 13
2025년 5월 9일 2:46 오후저는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에서 태어나 풍족하진 않았지만...그럼에도 큰 어려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40살에...갑자기 제가 큰 기회를 무서워 결정못해서 ....현재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매일 울며 이력서를 쓰는데 평생 이렇게 후회되고 힘든적이 없는것 같아요
@chaedus20 12
2025년 9월 5일 5:22 오후<강의 요약>
힘든 상황이라도 계속 지원하고 두드리면 열린다. 모든 일은 아다리가 맞아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일이 꼬인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담대하게 꾸준히 시도하는 것만이 답이다.
인생이 꼬이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능력치를 열어주는 것이고, 오히려 부딪혀서 안아플수도 있고 아프더라도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다. 근데 도전하지 않으면서 불안해하는 것은 뇌세포가 생기는게 줄고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앗아가기 때문에 가장 나쁘다.
원래 인생을 꼬이는거다. 일단 꼬이는 거니까 질러보자. 부딪쳐보자. 잠깐 아프지만 부딪혀서 도전해서 잠깐 동안 빡 스트레스 받겠지만 그건 긍정적인 스트레스고 새로운 신경세포도 생기고 학습능력 세포도 생기니깐! 만성 불안과 스트레스로 가지말자.
@rmlee9275 12
2023년 10월 31일 11:03 오후꼬여있는걸 풀리기위해서 뇌를 가지고 있다는게 와닿네요. 저도 너무 꼬인 인생이라 해외에서 살면서 남들 다 안된다는거 다 부딪치고 남편도 지키면서 살아왔는데 개끔 작은 것들에 툭 넘어지고 나면 왜 나만 꼬였지 싶었거든요. 오늘이 그런날이기도 했는데 박사님 강연 들으니, 예전에 간절히 원했던 것들이 안되어서 지금의 내가 있다는걸 생각해보니, 마냥 꼬인 인생이 나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leegd5562 11
2023년 10월 28일 3:56 오후뇌출혈로왼쪽이마비됨인생조졌는데이거보고희망을얻음
@블루샹하이 10
2023년 10월 17일 2:45 오후그런데 박사님 얼굴이 그렇게 밝고
좋으신가요
존경합니다
@asaki3210 7
2024년 4월 22일 1:44 오전엉킨 실을 풀며 느꼈던, 빨리 풀려 땡기면 짧게 끊어진 실가닥을 얻고 차분히 한줄 한줄 풀다보면 꼬인 점을 만나 원상복귀 됨, 장동선님 잘 들었읍니다.
@ashagu9172 7
2024년 4월 2일 2:37 오후교수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요즘 출생도 꼬였는데 지금도 꼬인 인생이라며 팔자도 더럽고 복도 없다며 좌절했었어요. 지금 너무 벗어났지만 강연듣고 희망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Igotyou-.- 5
2024년 2월 8일 11:03 오후삶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늘 아름답다.
앞날의 고통이 예상되면 그보다 더 한 지옥은
없다. 하지만 그 고통을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면 그보다 더 한 기쁨도 없다.
우리는 언제나 고통속에 사는듯 싶지만
희망의 길을 밝히는 순간, 삶은 행복으로 점철된다.
모든 정답은 나 스스로에게 있다.
@dong9luv 4
2024년 3월 7일 6:42 오후울면서 삼김먹으며 이거 보네요
꼬여야풀린다 독해져야되겠어요
따릉따릉 4
2023년 10월 16일 7:03 오후솔직하고 당당한모습이 멋있어요~~
J승희 3
2023년 10월 16일 6:48 오후좋은 강의 집중해서 잘 들었어요~~좋아요! 공유할께요 ㅎㅎㅎ
@정정희-j7k 3
2024년 3월 28일 10:52 오후사개월전 이직하면서 좋은 직장을 만났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좋은 상사를 만나지는 못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동료들이 있기에 버틸수 있고, 해낼수 있고, 잘해낼 자신 있어요. 꼬인부분을 풀어나가는 게 올해 저의 목표이자 새로운 시도입니다. 꼬인것 완벽히 푸는 그날까지 화이팅✌️
오숙자 2
2023년 10월 16일 7:20 오후멋지십니다 ~~~
잘 살아오셔서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영향을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시도 해 보고 싶습니다 홧팅
Hyon Kwon 2
2023년 10월 16일 7:41 오후장박사님 강의 즐겨 듣고 있읍나다~
탄탄대로만 달렸는 삶인것 같았는데, 참 많이 꼬인삶이였었는데, 잘 극복 하셨네요! 수고 많으셨네요
하늘꿈 2
2023년 10월 16일 7:59 오후와~최고의 강의네요...두려움과 불안의 차이...잘 알게 됐어요...힘든 역경 속에서도 당당하게 일어서신 교수님을 응원합니다~~😊
@pilot_Lt. 1
2026년 4월 15일 10:36 오전근데 진짜 역경없이 순탄한 인생 살아온 사람도 많더라구요.
조yj 1
2023년 10월 16일 7:47 오후삶의 경험으로 강의하시는 장동선 교수님의 그 진정성이 울림이 있네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by g 1
2023년 10월 16일 7:39 오후Wow~!!!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
hewsns 1
2023년 10월 16일 7:50 오후동선찡에게 이런 고난이 있었을 줄이야!
감성편지-Emotional letter-
2023년 10월 16일 8:25 오후너같은 이 필요없어, 너무하네요. 꼬여야 풀린다. 맞는 말입니다.
늘 도전 할 일이 있어야 재미있지요. 힘들어도. ㅎㅎ
Percent One
2023년 10월 16일 8:19 오후인생은 꼬여야 풀린다라는 말은 마치 병에 걸려야 병이 낫는다라는 말같음, 한마디로 말장난~
이상화
2023년 10월 16일 7:50 오후꼬인 인생 하나하나 잘 풀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