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고키우는건 공부가 아니라 정서때문입니다. 남편은 부모님이 사랑과 시간을 많이줬고 그게 티가난다고 회사서도 얘기듣고 저도 역시 그렇게 느껴요. 저는 부모가 너무 바빠서 제가 동생돌보고 살았는데 대기업들어가서 교담자로 7년 넘게 잘 다니다가 건강이 안 좋아 그만뒀어요. 부모님이 성장기에 밥도 잘 못 먹였다고 울고 후회하셨고 ... 저는 어릴적 혼자있어 툭하면 불안증이 와요. 남편은 정서부자라 진짜 힘들어도 행복하고 내면이 강합니다. 제 생각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 성장기 정신적 건강과 육체건강 위해 집에있는거예요. 초1까지는 엄마가 집에서 사랑해주고 안아주고 지지해주는거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좋은 커리어랑 소통기술 있어서 애둘다 학교보내고 40에 다시 일하려고 해요. 인생 시기별로 더 중요한거 선택하는거죠. 일하는 분은 일하는 것대로 육아도 육아대로 가치있답니다.
전업맘에 대한 비아냥이라고 느끼시는 분이 좀 있네요. 전업을 비웃는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못키워서 난 제대로 사는게 아니다라고 느끼는 치열하게 살면서도 죄책감 가지는 직장맘에게 해주는 얘기중에 나오는 거.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게 애들 망치는 거라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나이렇게 살아도 되나..라고 많이 했다잖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엄마가 안끼고 키워서
돈 버느라 일하고 남한테 애 맡기면 산 웃기지도 않은 워킹맘 부심. 잘 보고 갑니다ㅋㅋ 나를 비롯 우리 형제들은 일 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엄마 퇴근 해서 올때까지 엄마 냄새 많이 나는 배게, 옷 이런거 안고 엄마 냄새 뭐가 더 많이 나는지~ 얘기 하면서 자랐습니다. 다 크고 보니 그 시절 내가 너무 불쌍하고 나중에 절대 내 자식한테는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 했습니다. 아이 어릴때 엄마가 끼고 살았는지 아닌지, 정서적으로 참 차이가 나더라구요. 돈이 아무리 좋아도 내 자식 어릴때는 좀 데리고 있으세요.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바쁜엄마 밑에서 자랐어요 엄마가 저희한테 최선을 다했지만 저나 동생에게 정서결핍이 확실히 있어요 전 남들모르게 속으로 외로움도타구요 아무리 할머니고모가 내자식처럼 키워주셔도 나는 내엄마가 아니라는거에 심리적 빈방이 있어요 이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여유가생긴 엄마에게 분에넘치는큰 넘치는 사랑을 받아서 좋은데 이상하게 그방은 안채워지네요
아이들을 키우는 이유가 좋은대학을 보내기 위해서 키우는건가요? 아이가 초등6학년때 까지만해도 반에서 1등하니 천재인 줄 알다가 중,고등학교 때 점점 성적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자연스레 공부가 다는 아니다라고 그 "좋은대학"이란 타이틀에서 벗어나게 되더라구요. 전국의 모든 청년들이 좋은대학이라는 곳만 전부 갈 수 있다면야 인서울이란 말도 없겠죠..상위1~2%아이들만 좋은대학 가는거지 나머지는 인서울대나 지방대 가는건데 그 모든 학부모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발언을 하시네요..쇼츠가 왜 하필 이런 강의를 두드러지게 집약해서 보여준건지는 모르지만 다소 경솔한 언행으로 들리네요..다른 모든 강의들 듣고 감동도 받고 깨달음도 얻었으나 오늘 이 말씀은 가슴에 콕 박히네요..
같은 엄마가 기도하며 키워도 성품은 다 달라요~ 워킹맘의 번민과 괴로움 중에 중심을 잡으면 된다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저도 인생 풍파 가운데 중심 잡는 게 정말 중요하고 기준에 맞고 흐트러지지 않아야 나이가 들어도 후회 없음을 깨닫는 50대가 되었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엄마사랑보가 많은 사람의 바이브를 받고 교류하는 게 가장 큰 양분인 것을 지나고 느낍니다~^^
입장에 따라 말들이 많은데, 적어도 남편과 바통터치하며 내 전공을 버리지않고 육아도, 내일도 열심히 놓치지 않았던 내 삶에 있어서는 이 강의가 감사하고 위로가 됩니다 오늘 하루 침대 누으며, 내일은 아이에게 이걸 해주어야겠다 내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해주어야겠다는 생각 + 내년엔 무슨자격증이 좋을까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 등등 잡생각없이 푹 잠드는 내 모습이 행복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전업맘은 전업맘대로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크는거에요 본인이 더 열중한 거에 더 결과가 나오겠죠 일하는 엄마는 일 애만 키운 엄마는 애. 서로 열심히 한거에 대한 보상을 받는거지 자기가 안한 부분까지 욕심 내지 맙시다 서로 남 비하 할거 없다는 얘기에요 내가 못한걸 남이 하면 저건 별거 아니란식으로 비하하지 맙시다. 전업맘 비하하지 마세요 참 힘든거에요 나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거. 워킹맘 비하하지 마세요 애키우고 돈버는거 엄청 힘듭니다
자식에 목매여 살필요는 없는게 맞아요. 그러나 자식이 성인이 되기전 특히나 유아기 청소년기 까지는 엄마와 아빠가 키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자식 키워주셨다는 할머니 , 고모는 무슨 죄인가요?? 그분들도 사실 자기시간 에너지 소모한거 잖아요. 육아란게 보통 일이 아닌데요. 나도 안키우면서 남에게 맡기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내자식이면 내가 키우는게 맞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표현을 유독 잘못 선택해서 쓰신거 같아요 자식 내뜻대로 안되는거 맞지만 내자식 위해 마음쓰고 애쓰는거 부모가 할 도리에요. 그렇게 애쓴 사람들이 명문대 못보내더라는... 무슨 논리인지. 좋은말씀 전파하는 강사님이라 저도 종종 보며 참고하는데 이건 잘못된 발언이네요. 참고로 저는 미혼이구요 평생 저와 동생 위해 애써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부모님 사랑안에 클 수 있었던게 얼마나 큰 복인지 너무나 자주 깨달아요.
저는 대기업에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으로 일하다가 아이가 정서불안이 너무 심해서 회사 그만두고 파트타임이 하면서 육아에 전념했으나.고등학교까지 중퇴하고 미국으로 이민와서 어떻게 저떻게 대학 졸업까지 시켰네요. 그래도 그동안 파트타임이라도 꾸준히 하고 영어공부를 꾸준히 한 덕분에 지금은 제가 예전에 하던 마케팅 일을 미국회사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정서적으로 좋아졌구요. 두마리 토끼를 잡는일. 세상에서 제일 어렵지만 가장 가치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기도와 눈물 없이 얻을수가 없는…
아이들이 어릴때는 필히 사랑안에서 커야한다에 한표. 말대꾸할 나이쯤에는 옳고 그름을 알게 때로는 훈계도 하면서(물론 사랑을 바탕으로 한 훈계). . .
가끔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에게서.자라는 것보다 사랑 많은 다른 가정에서 자라는게 아이에게 행운. 그러나 일반적으로 원가족 안에서 자라야 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정서를 가지게 되는건 확실합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밖으로 돌리면 평생에 살아갈 지혜와 힘을 놓지는 부분이 많아져요. 미경선생님 아이들의 할머니와 고모는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따뜻하게 돌보았나 봅니다. 그리고 미경쌤 멘탈이 보통 이상이셔서~^^
보통의 엄마들이 어린이집 같은곳에 아이들을 맡기면 아이는 아이가 필요한 사랑의 10분의 1도 채우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사랑이 많아도 그걸 아이들에게 분배해야 하니까요~
아이들이 어린이집 가고싶어하는 나이에 보내야 사회성 발달에 도움되는것이지 이제 막 걸음걷고 말배우는 아이는 무조건적인 가정안에서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미경쌤의 이번 컨텐츠는 받아들일때 많은것을 감당해야할 용기가 필요해보입니다. 아이의 인생을 살아가는 힘이 어릴때 생기는 것이기에~
저는 전업주부로 내~ 살다 이제 일해보려는데 너무힘드네요. 결혼도 늦게한데다 주부로서도 너무 시간을 보냈다보니 그만큼 늦춰져 그동안 너무 무디게 살았다는생각에 아쉬워하며 아이들은 독립심이 부족한것 같기도해서 저는 워킹맘이 훌륭하다생각하고 요즘많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여기 워킹맘가정의 분위기 알려주신분들 덕분에 한켠에 위로가 돼서 감사합니다
아이를 맡길곳이 있다는것도 복입니다. 저는 키워주시던 할머니 돌아가시고 거의 혼자 방치되어서 자랐어요. 그래서 독립심이 강하고 누구에게 기대거나 의지하지 않습니다. 반면 저는 그런게 싫어서 저를 포기하고 제아이들 계속 끼고 케어해주며 삽니다. 물론 학생때 까지만 그럴 생각이구요.
@dj-zl58gf 604
2023년 11월 15일 6:30 오후주변에서 할머니 고모가 키워준게 고맙네 복이 많네요 ㆍ아이 맡길때없는 엄마들도 많은데
@잔망이_사랑녀_카귤이 584
2023년 11월 11일 7:47 오전엄마가 싸고키우는건 공부가 아니라 정서때문입니다. 남편은 부모님이 사랑과 시간을 많이줬고 그게 티가난다고 회사서도 얘기듣고 저도 역시 그렇게 느껴요. 저는 부모가 너무 바빠서 제가 동생돌보고 살았는데 대기업들어가서 교담자로 7년 넘게 잘 다니다가 건강이 안 좋아 그만뒀어요. 부모님이 성장기에 밥도 잘 못 먹였다고 울고 후회하셨고 ... 저는 어릴적 혼자있어 툭하면 불안증이 와요. 남편은 정서부자라 진짜 힘들어도 행복하고 내면이 강합니다. 제 생각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 성장기 정신적 건강과 육체건강 위해 집에있는거예요. 초1까지는 엄마가 집에서 사랑해주고 안아주고 지지해주는거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좋은 커리어랑 소통기술 있어서 애둘다 학교보내고 40에 다시 일하려고 해요. 인생 시기별로 더 중요한거 선택하는거죠. 일하는 분은 일하는 것대로 육아도 육아대로 가치있답니다.
@eugene5857 434
2023년 11월 28일 9:00 오후자식 교육에 정답은 없다.
그리고 누구도 자신할 수 없다.
@박지현-w5n 254
2023년 11월 5일 6:11 오후4남1녀 한맘이 키워도 성품 다 달라요~!
@lovecream20 172
2023년 12월 17일 1:41 오후전업맘에 대한 비아냥이라고 느끼시는 분이 좀 있네요. 전업을 비웃는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못키워서 난 제대로 사는게 아니다라고 느끼는 치열하게 살면서도 죄책감 가지는 직장맘에게 해주는 얘기중에 나오는 거.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게 애들 망치는 거라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나이렇게 살아도 되나..라고 많이 했다잖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엄마가 안끼고 키워서
@Hotclips657 166
2023년 12월 16일 10:11 오전나이 60줄 되면서 느끼는게 말도 아끼고 남편 이나 자식한테 기대 나 관심을 버리고 사는게 내 정신건강을 위해 좋은거 같더라구요
@gyozho 141
2023년 11월 16일 11:45 오후좋은 이야기이나 좋은 대학보내려 무지 애썼는데 왜 못보냈는지 모르겠다는 말은 전업으로 애들 뒷바라지에 올인한 엄마들에 대한 비아냥같아 듣기 거북하네요. 다 각자 가치가 있는 겁니다
@MKTV 106
2023년 10월 31일 1:36 오후👩🏻🦱아이 셋을 키우며 생계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던 미경쌤의 지난 날, 불안한 시간을 지나 그때를 회상해보니 또 다른 깨우침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
👉🏻더 많은 영상은 유튜브 채널 [MKTV]에서 만나보세요!
@ghjklasdf2611 75
2023년 12월 5일 10:12 오전아이와 함께하는게 좋은 대학이 목표만은 아닐겁니당~ 맞벌이건, 전업이건 각자 위치에서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거죠
@핑크보스 51
2023년 12월 4일 1:22 오후돈 버느라 일하고 남한테 애 맡기면 산 웃기지도 않은
워킹맘 부심. 잘 보고 갑니다ㅋㅋ
나를 비롯 우리 형제들은 일 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엄마 퇴근 해서 올때까지 엄마 냄새 많이 나는 배게, 옷 이런거 안고 엄마 냄새 뭐가 더 많이 나는지~ 얘기 하면서 자랐습니다. 다 크고 보니 그 시절 내가 너무 불쌍하고
나중에 절대 내 자식한테는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 했습니다. 아이 어릴때 엄마가 끼고 살았는지 아닌지, 정서적으로 참 차이가 나더라구요. 돈이 아무리 좋아도 내 자식 어릴때는 좀 데리고 있으세요.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darkknight2992 44
2023년 12월 27일 7:02 오전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돈 주고도 못산다. 전업주부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겠지만 표현을 꼭 이따구로 해야 했을까. 전업주부를 아이를 끼고 키운다고 한 표현, 전업주부를 명문대진학을 위한 것으로 프레임 씌운 것은 분명 경솔한 부분이다.
@user-hb5jc4rn4n 43
2023년 12월 16일 12:05 오후어렸을때 아이와의 시간은 그 시기 아니면 못 누립니다. 금방 크죠. 자기 상황과 자기 스타일에 맞게 사시면 됩니다. 다 의미가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걸 하면됩니다.
@나무-r6w 40
2023년 11월 3일 5:30 오후김미경님 강연듣고 저의 삶 하루하루를 하나씩 풀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enaArty 39
2023년 12월 14일 5:28 오후할머니 고모가 희생하신거죠
@배집사-h1s 35
2023년 11월 8일 6:24 오전맞아요 개떡같은 인생속에 살지만 미쳐날뛰어도 보고 죽도록 살았지만 결국 행복은찾아오더라구요
@다가와-g6e 28
2023년 12월 22일 5:31 오전바쁜엄마 밑에서 자랐어요 엄마가 저희한테 최선을 다했지만 저나 동생에게 정서결핍이 확실히 있어요
전 남들모르게 속으로 외로움도타구요
아무리 할머니고모가 내자식처럼 키워주셔도 나는 내엄마가 아니라는거에 심리적 빈방이 있어요 이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여유가생긴 엄마에게 분에넘치는큰 넘치는 사랑을 받아서 좋은데 이상하게 그방은 안채워지네요
@findout-l7i 22
2023년 12월 16일 2:10 오후커리어를위해 열심히 살아와서 나이들어 본인은 만족스럽겠지만 자식들입장에서 생각한번 들어보고싶네? 난 어릴때 바쁜 엄마아빠덕에 힘들었던 기억이..
@해피맘-s7m 19
2023년 11월 9일 8:02 오후지금 38살 아이 네명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도 계속 저의 성장을 고민하고 저의 미래가 걱정되며 이렇게 아이만 키우는게 맞는지 저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지금 엄청 고민하고 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떡해 살고 싶은지 고민되네요~
@그냥나난 17
2023년 11월 3일 8:46 오전아이들각자큰다 나도같이크자
@user-ly7zo2ib4p 16
2023년 12월 9일 11:42 오후아이들을 키우는 이유가 좋은대학을 보내기 위해서 키우는건가요?
아이가 초등6학년때 까지만해도 반에서 1등하니 천재인 줄 알다가 중,고등학교 때 점점 성적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자연스레 공부가 다는 아니다라고 그 "좋은대학"이란 타이틀에서 벗어나게 되더라구요.
전국의 모든 청년들이 좋은대학이라는 곳만 전부 갈 수 있다면야 인서울이란 말도 없겠죠..상위1~2%아이들만 좋은대학 가는거지 나머지는 인서울대나 지방대 가는건데 그 모든 학부모들을 당황스럽게 하는 발언을 하시네요..쇼츠가 왜 하필 이런 강의를 두드러지게 집약해서 보여준건지는 모르지만 다소 경솔한 언행으로 들리네요..다른 모든 강의들 듣고 감동도 받고 깨달음도 얻었으나 오늘 이 말씀은 가슴에 콕 박히네요..
@seon10176 13
2023년 11월 6일 12:33 오후세자녀….키우는중이나 갈수록 전 작아만지내요 ㅎㅎㅎ
@언제나맑음-f5u 13
2024년 2월 19일 11:54 오후맞길곳이 있었다는 건
복이라 생각 합니다.
진짜 아무도 없으면 나란 자신을
포기하게 되는거죠 ㅡㅡ
@오쓰뮤 12
2023년 11월 17일 3:09 오후빨리 늙어 아주 좋다 그냥~~
정말 진심에서 나오는 말씀인거 ~ 완전 공감합니다
@Stops-f3i 12
2024년 2월 3일 2:00 오후같은 엄마가 기도하며 키워도 성품은 다 달라요~ 워킹맘의 번민과 괴로움 중에 중심을 잡으면 된다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저도 인생 풍파 가운데 중심 잡는 게 정말 중요하고 기준에 맞고 흐트러지지 않아야 나이가 들어도 후회 없음을 깨닫는 50대가 되었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엄마사랑보가 많은 사람의 바이브를 받고 교류하는 게 가장 큰 양분인 것을 지나고 느낍니다~^^
@hs-hq4os 12
2023년 12월 2일 5:04 오후강의를 들으면 힘이나요 감사합니다 선한 영향력 칭찬합니다 박수 짝짝짝 엄지 척 👍
@민형-d6r 11
2023년 12월 12일 7:52 오후애 쓴 자식이 잘되는지 못되는지는 모르겠고 유난스럽게 자식 자랑하며 키우는 집 자식은 잘 안 풀리고 남의 자식 내 자식처럼 측은 지심 가지며 덤덤하게 키우는 집 자식들이 잘 풀림
@그녀-w6l 9
2023년 12월 11일 6:31 오후조부모의 사랑까지 듬뿍받고 자란 아이들은
다릅니다 많이 ᆢ
@Theworldlovesjulieholic 8
2023년 11월 4일 2:57 오전Good lecture ❤😊
@양고내이 8
2023년 12월 21일 7:39 오후목표와 성과로만 사는 사람은 절대로 모를 교감과 행복이 있죠.
@ah2rang_tv 8
2023년 11월 6일 6:29 오후역시 학장님...❤
@써니-g7l 7
2023년 12월 23일 4:16 오후어떤 선택을 하든 마음과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다 느껴요
@사랑이-b4v 6
2023년 12월 4일 7:22 오후김미경 쌤 늘 강의로 힘을 얻고
도움을 받았어요~^^ 유쾌한 강의
인생은 안개속인듯 늘 고민에 고민
중심이라는 말씀 잘 새길게요~
그리고 예전에 인생미답도 선물로
받았는데 항상 고마움을 잊지않고
있어요~❤~
지금처럼 강의 재미있게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상큼이12 5
2023년 11월 3일 9:00 오전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시간이 맞아서요
@신미경-n8z 5
2023년 11월 4일 10:08 오전힘이 됩니다
@qazuile8535 4
2024년 3월 26일 11:49 오후입장에 따라 말들이 많은데, 적어도 남편과 바통터치하며 내 전공을 버리지않고 육아도, 내일도 열심히 놓치지 않았던 내 삶에 있어서는 이 강의가 감사하고 위로가 됩니다
오늘 하루 침대 누으며, 내일은 아이에게 이걸 해주어야겠다 내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해주어야겠다는 생각 + 내년엔 무슨자격증이 좋을까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나는 누구일까? 등등 잡생각없이 푹 잠드는 내 모습이 행복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jinju9998 3
2023년 11월 25일 9:23 오전진심 으로 존경합니다
잘 사시고 계십니다
@김민영-h1w8d 3
2024년 10월 2일 9:46 오후전업맘은 전업맘대로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크는거에요 본인이 더 열중한 거에 더 결과가 나오겠죠 일하는 엄마는 일 애만 키운 엄마는 애. 서로 열심히 한거에 대한 보상을 받는거지 자기가 안한 부분까지 욕심 내지 맙시다 서로 남 비하 할거 없다는 얘기에요 내가 못한걸 남이 하면 저건 별거 아니란식으로 비하하지 맙시다. 전업맘 비하하지 마세요 참 힘든거에요 나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거. 워킹맘 비하하지 마세요 애키우고 돈버는거 엄청 힘듭니다
@산타쁘 3
2024년 3월 2일 12:32 오전자식에 목매여 살필요는 없는게 맞아요. 그러나 자식이 성인이 되기전 특히나 유아기 청소년기 까지는 엄마와 아빠가 키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내자식 키워주셨다는 할머니 , 고모는 무슨 죄인가요?? 그분들도 사실 자기시간 에너지 소모한거 잖아요. 육아란게 보통 일이 아닌데요. 나도 안키우면서 남에게 맡기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내자식이면 내가 키우는게 맞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표현을 유독 잘못 선택해서 쓰신거 같아요 자식 내뜻대로 안되는거 맞지만 내자식 위해 마음쓰고 애쓰는거 부모가 할 도리에요. 그렇게 애쓴 사람들이 명문대 못보내더라는... 무슨 논리인지. 좋은말씀 전파하는 강사님이라 저도 종종 보며 참고하는데 이건 잘못된 발언이네요. 참고로 저는 미혼이구요 평생 저와 동생 위해 애써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부모님 사랑안에 클 수 있었던게 얼마나 큰 복인지 너무나 자주 깨달아요.
@seungwhapark58 3
2024년 2월 13일 12:59 오후저는 대기업에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으로 일하다가 아이가 정서불안이 너무 심해서 회사 그만두고 파트타임이 하면서 육아에 전념했으나.고등학교까지 중퇴하고 미국으로 이민와서 어떻게 저떻게 대학 졸업까지 시켰네요. 그래도 그동안 파트타임이라도 꾸준히 하고 영어공부를 꾸준히 한 덕분에 지금은 제가 예전에 하던 마케팅 일을 미국회사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정서적으로 좋아졌구요. 두마리 토끼를 잡는일. 세상에서 제일 어렵지만 가장 가치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기도와 눈물 없이 얻을수가 없는…
@sunkim6170 3
2023년 11월 5일 2:45 오후아멘❤
@커피나무-w4w 3
2023년 12월 15일 1:18 오전맞아요 그까짓게 모가될까 ~~
하더라도 열쉬미하니까 되더리고요
지난시간 되돌아보게되네요
@ga3chae119 3
2023년 12월 8일 11:29 오전결론적으로부모가 키우는게다 좋은게 아니고 제 3자가 키워도 제대로 된 사람에게양육되어야 한다 차라리 양자 양녀로 보내는게 나을수도 있음 우리집이그렇다 우리부부는 자격이 없다 되돌릴수도 없고
@flowerdamlover 3
2024년 1월 4일 10:57 오전아이들이 어릴때는 필히 사랑안에서 커야한다에 한표. 말대꾸할 나이쯤에는 옳고 그름을 알게 때로는 훈계도 하면서(물론 사랑을 바탕으로 한 훈계). . .
가끔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에게서.자라는 것보다 사랑 많은 다른 가정에서 자라는게 아이에게 행운.
그러나 일반적으로 원가족 안에서 자라야 하는게 가장 안정적인 정서를 가지게 되는건 확실합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밖으로 돌리면 평생에 살아갈 지혜와 힘을 놓지는 부분이 많아져요.
미경선생님 아이들의 할머니와 고모는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따뜻하게 돌보았나 봅니다.
그리고 미경쌤 멘탈이 보통 이상이셔서~^^
보통의 엄마들이 어린이집 같은곳에 아이들을 맡기면 아이는 아이가 필요한 사랑의 10분의 1도 채우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사랑이 많아도 그걸 아이들에게 분배해야 하니까요~
아이들이 어린이집 가고싶어하는 나이에 보내야 사회성 발달에 도움되는것이지 이제 막 걸음걷고 말배우는 아이는 무조건적인 가정안에서의 돌봄이 필요합니다.
미경쌤의 이번 컨텐츠는 받아들일때 많은것을 감당해야할 용기가 필요해보입니다.
아이의 인생을 살아가는 힘이 어릴때 생기는 것이기에~
@동편마덤 2
2023년 12월 17일 5:00 오후선생님 말씀 백번공감합니다~~^^
@TV-dd1hv 2
2024년 2월 3일 12:26 오전자기가 낳은아이 양육하고 곁에 있어주는게 일과 비교할일인가요? 일이라는건 어쩔수없으니 하는거 아닌가?
@kiwi-s3o 1
2024년 3월 18일 2:52 오후미경쌤이 벌써 늙다니
나늙은거 모르고 깜놀했네요
너무 멋지고 건강해보여요~
@langcafedrive 1
2024년 3월 24일 7:42 오후미경언니의 10년 전 모습이 지금의 나의 모습이네요. 중심을 가지고 저의 일에 매진하지만 순간 순간 이렇게 사는게 맞나하고 되묻게 되네요. 저도 다른아닌 아이들 때문에..
@와와와-n6j 1
2024년 4월 28일 10:43 오전전업이 키워도 방황하는 자녀 있고 여자가 직장생활 한다고 다 자아실현 하는 것도, 경제적으로 풍족한 것도 아니니 자신이 선택한 것에서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죠
@2tapcute 1
2024년 7월 10일 5:09 오후전체강의보면 미경강사님이 여자는 전업을 택하든 워킹맘을 택하든 어쨋든 울게 되니 밖에서 울지 안에서 울지 어디서 울지만 결정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 그러니 전업이나 워킹이나 다 어렵고 각자 고충이 있는법... 서로 위하며 살자구요
@사하라-w1w
2023년 11월 14일 10:30 오전ㅎㅎㅎ빨리늙어~미경샘~무슨말씀인지 알겟어요^^
@foxyjso
2024년 5월 8일 11:09 오후저는 전업주부로 내~ 살다 이제 일해보려는데 너무힘드네요. 결혼도 늦게한데다 주부로서도 너무 시간을 보냈다보니 그만큼 늦춰져 그동안 너무 무디게 살았다는생각에 아쉬워하며 아이들은 독립심이 부족한것 같기도해서 저는 워킹맘이 훌륭하다생각하고 요즘많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여기 워킹맘가정의 분위기 알려주신분들 덕분에 한켠에 위로가 돼서 감사합니다
@dajiangel
2024년 2월 9일 4:29 오후워킹맘이라 친정엄마가 거의 아이봐주시는데 우리 아이 이렇게 커도되나 걱정되고 항상 자존감도 낮아있고 그런데 위로가되네요..ㅠ
Ro J
2023년 11월 3일 7:59 오전맞아요. 너무 빨리 늙어요.
@바다의기분
2023년 11월 26일 3:41 오후❤❤❤❤❤❤❤
@스페아
2025년 4월 13일 1:42 오후🎉
@김민혁-q2w5v
2026년 5월 22일 10:04 오후굿굿굿
@이진현-r5s
2023년 11월 18일 7:53 오전애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그런 부분이죠
@어따대고빌어
2024년 1월 3일 4:13 오후이영상 풀버전 링크없나요ㅜ 좋은 영상을 너무 짧게 난도질해놨음.
@바람물결-n9g
2025년 6월 16일 8:09 오전아이를 맡길곳이 있다는것도
복입니다.
저는 키워주시던 할머니 돌아가시고
거의 혼자 방치되어서 자랐어요.
그래서 독립심이 강하고
누구에게 기대거나 의지하지 않습니다.
반면 저는 그런게 싫어서
저를 포기하고 제아이들 계속
끼고 케어해주며 삽니다.
물론 학생때 까지만 그럴
생각이구요.
@Ggoong111
2025년 4월 30일 7:17 오전나이드니 좋다는거 공감.애들도 다 컸고.하고 싶은거 뭐든 할 수 있으니
@복뎅이-r4y
2023년 12월 24일 12:44 오전맞아요 저도 애셋키우며 대학원 다니며
나 이렇게 살아도 될까 늘 고민했는데 지금은 저도 강의하고 뭐가 돼있어요
@fallingin6
2025년 4월 28일 8:18 오전36개월까지는 무조건 엄마.
정서적 안정감과 애착이 꽉차게 형성된아이는 공부는 그렇다쳐도 자신인생 정말 멋지게 요리조리 잘 설계합니다.
결국 공부는 인생의 수많은 변수중 하나이니까요.
@조영민-g2l3g
2023년 12월 29일 7:23 오후자식들 다
갈길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집중하자-b7h
2024년 5월 6일 10:34 오후키워줄사람있는게 복
@janejaeyeonchoi959
2023년 12월 6일 1:21 오후이까짓게 뭐가 될까..? 그러면서 하루하루 살고 잇엇는데...그까짓게 뭐가 됀다하시니, 이보다 더 큰 위로가 어디 잇겟습니까?😭 쵝오입니다. 언변이 너무 화려하셔서 약장수 같어요...매번 느끼지만😄
@리치민채
2023년 12월 25일 11:12 오후사람이 살아야하는
이유가 뭘까여..
@정유진js
2025년 2월 19일 7:02 오전빨리늙어 💕아주좋다 진짜 공감 합니다 근데 자식고민은 끝나지않아요 잘되든 안되든 손주가또있으니까요ㅎㅎ 60넘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