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노모 모시는 50대 싱글 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생기셨어도 꾸준히 돌아 다니십니다 아프셔도 돌아 다니십니다 전신운동이 노년에는 진짜 필요 합니다 전 헬스장 꾸준히 다닙니다 100세 시대입니다 갈때 가더라도 죽는 순간 까지는 내손으로 먹고 걸어다니고 화장실가고 남의손 타고 싶지 않네요 모두 다 늙고 병듭니다 헬스 하세요 80대 90대 되더라도 건강히 살다 자면서 가는게 소원 입니다 슬픈 현실이네요..
저는 가난한 집에 시집왔습니다 평생 저를 위에서는 한달에 만원도 안쓰고 살아 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연세가 95살이에요 지금 일년째 요양병 원에 입원중이에요 일반병원에 입원중인데 병원비 한달에삼백 만원 나옵니다 병원비 넘 힘들어요 선 생님 말씀 다 맞습니다 지금 간병비 보험들어야되요
부친 질병으로 병원에서 직접 케어하다 직장일로 힘들어 간병인 써봤는데 돌아가시고 친조부께서는 요양병원서 말라깽이로 돌아가신것을 보고 느낀점은 앞으로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이 재산많지 않은분들은 갑자기 생을 마감하기전에는 고통을 겪다가 간다는 사실. 평소 운동하시고 절제하며 사시는게 중요합니다. 노인세대 많아진 지금 간병보험이 진작 나와야하나 많이 늦었고 앞으로는 스위스처럼 안락사시설도 나와야 정답이라고 봅니다. 너 미쳤구나 너무 이르다 하시겠지만 병든부모님 돌보신 분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어떻게 하면 존엄하게 죽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 병들어 혼자 스스로 더 이상 일상생활을 할수 없으면 스스로 편안하게 죽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락사제도를 법적으로 마련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파도 목숨을 연명하고 싶으면 그렇게 살면 되고 ,언락사를 원하면 스스로 선택하도록 합법적인 법제도 꼭 만들어 주세요...
아프면 가족도 자식도 하루 종일 붙어서 돌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개인이 이 모든 간병비를 부담하는 것도 힘들다. 개인간병 한달 쓰면 500만원 나온다. 병원비보다 더 비싸다. 이걸 어떻게 개인이 다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국가차원의 간병보험이 꼭 필요하다. 내 부모도 언젠가는 가야하는 곳이고 나 또한 가야하는 곳이다. 미래의 복지를 위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 아픈 노인들도 존엄할 권리가 있다. 개돼지 취급 받아서는 안된다
간병 보험이 도입 된다면 부모님 입원시 부담이 정말 줄어들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조속히 도입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어머님 요양병원에 입원 시켰을 때가 생각 나네요. 존엄케어를 통해 요양병원의 질이 향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자에 맞는 의료 서비스와 돌봄이 꼭 필요함을 많이 느끼고 아쉬움도 많았는데 이윤환이사님 말씀을 들어니 제가 느낀 불편들을 모두 채워 주시는듯 하여 정말 공감이 되네요.💕
요양시설 욕창 문제 : 체위변경은 사람에 의존하지 말고 자동화 해야 합니다(저의 경우 가정에서 가족요양 중인데, 20만원 내에서 나름 만든 기계로 어머니 체위변경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젊은 남자 보호자들조차도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어르신 체위변경에 부상을 입고 뼈 관절 디스크 관련 질환으로 고생합니다. 헌데, 현재 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들 중에는 힘이 약한 어르신들이 많고, 안 그래도 사람 한 명을 돌볼 때 할 일이 무척 많은데, 시설에선 요양보호사 한 명이 다수의 어르신을 돌봐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시스템이라 와상 어르신들의 체위변경은 제대로 이루어지기가 어렵습니다. 와상 어르신들은 아주 무거운 갓난 아기와 같아 손도 많이 가고, 힘도 몇 배로 많이 듭니다. 그런데 적지 않은 요양시설들이 급여 타먹기에만 급급할 뿐, 기저기 비용도 아끼느라 기저기 교체를 게을리 하는 경우도 많아 욕창이 더 많이 발생하고, 욕창 환자 발생 시엔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코로나 시기엔 보호자의 방문관리나 감시조차 허용되지 않아 더욱 욕창 관리가 소홀했을 것이 불 보듯 뻔하니, 요양시설에 욕창 환자들과 그로 인한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체위변경 밥법 관련해서도 30도 기울여 눕히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낙상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확실히 담보한 상태에서 최소 70도 가량 돌아 눕혀 와상 어르신의 엉덩이와 등, 뒷통수, 발뒤꿈치 등을 어떠한 압력도 없는 상태에서 완전히 쉬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우리 일반인들도 수면 중에 스스로 완전히 옆으로 돌아 누워 신체 뒷면의 혈액순환을 스스로 돕습니다.
우리는 비록 지금 젊더라도 미래에는 결국 요양 시설에서 노후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만약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시설에 입소했는데, 욕창이 생겼다? 그 통증과 서러움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요양 시설들이 지금 잘못 시행하고 있는 노인 관리 현황을 잘 파악하여 제대로 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우리 가족과 나 자신의 문제로 귀결될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치매인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모셨습니다. 좀 더 케어를 잘 받을 수 있게.. 그런데 요양원은 병원에 갈 일이 있으면 보호자가 모시고 다녀야 하더라구요.. 이 부분이 일도 해야하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심적 부담이 됐습니다.. 어머니를 봐서는 요양원이 좋은데, 요양원엔 병원이 없으니 그 부분이 힘들었는데 그거 외에는 요양원엘 모시기 참 잘했다 ' 싶었어요..^^ 돌아가실때도 요양원 배려로 요양원에서 주무시듯이 편하게 임종을 맞으 셨네요. 보통은 병원에 가서 돌아 가시는데 그런 고생을 안하시고 돌아 가셨어요.. 좋은 요양원도 정말 많습니다 ~저희때는 간병보험이 됐음 좋겠어요 ~~^^
돈이없는게아니라 엉뚱한 곳에 돈을 쓰니깐 문제 아닐까요? 아니면 누구에 주머니에 돈이 들어가서 그런거 아닌지... 참 돈이 없다 그말을 믿을수가 없고, 괜히 빼먹을수 있는 곳에서만 투자하려고 하는거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페스티벌? 그런거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복지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놀고 먹고 하는데에 투자하는것보다 복지위해 투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현세대와 다음세대를 위해서 간병급여화는 꼭 필요한정책입니다 간병급여화로 인한 경제적부담을 줄이는것이 큰 목적이지만 그효과는 간병의질향상 그리고 간병인력에대한 일자리창출 등 파급효과는더크다고보여집니다 당장의 건보제정의 마련으로 어려움은있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러한정책들이 하루빨리 손꼽아이뤄지도록 응원하도록하겠습니다!
이윤환이사장님. 독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세상엔 모든것 공평하게 할수가 있을까, 참으로 고민해봅니다. 독일엔 우선 간병인(?) 이란 직업이 있는데 정부에서 인정하는 학교가 9개월 짜라, 1년짜리, 3년짜리가 있고, 학교는 요양병원에서 키우되 졸업시험이 국가에서 인정합니다. 노후엔 보험으로 모두 포함되어있지만... 간병자, 요양병원, 요양변호사들이 인간의 정, 감정, 헌신, 사랑 이없고, 오직 일자리로 여기니까... 외국엔 정부가 돈으로 해결해주지만 외롭고ㅡ 고독한것은 "돈 "으로 해결 못합니다. 꼭 이문제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독일에서..... 2023, 11월 17일.
대부분 부자들은 젊었을 때 돈을 헛투루 안쓰고 아껴써서 재테크 잘한 사람들이더라구요 돈 없는 사람들이 개념없이 돈을 막 써서 재산을 못 모아 노후에 힘들어 하더이다 저의 시부모님들도 젊었을 때 돈을 잘쓰고 다니다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들한테서 생활비를 따박따박 받으면서 사망할 때 까지 병원비까지 자신들한테 다 부담하게 해서 자식까지 같이 가난해 졌어요 이전에 부자였었단 말을 할 때마다 열불이 터졌었음.
평생 살면서 자신 노후비 마련도 못한 노인들의 책임을 젊은 세대에게 부담시키자는 이야기이자 요양업계에 세금 지원해달라는 소린데 출산율과 성장률때문에 나라가 절단 나게 생긴 현시점에서 보자면 너무 무책임하고 의료인들의 이기심으로만 들립니다. 안그래도 인구피라미드가 불균형한데 얼마 안되는 젊은 세대의 피빨아서 다수의 베이비붐 세대의 인간다운 노후를 위해 희생하라고 하면 경제적 부담으로 출산율은 더 떨어질거고 이민으로 국외로 유출되는 인구수는 더 늘어날게 뻔한거 아닙니까 나야 이제 곧 죽으면 그만이니 마지막 한푼까지 긁어모아 쓰고 가자는 무책임한 이야기입니다.
오사까에서 살고있는데 일본은 사회보장이 그나마 한국보다는 잘되어있어요.알바로 가이고 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됐지만 삶의 대해서 많은공부가되네요.누구나가 나이를 먹고 또 언젠가는 케어를 받을수있는 삶을 살아야하는데,참좋은 일을하고계시네요.당신같은분들이 대한민국에도 많아졌음좋겠다는 생각을하게 해주시는 원장님,늘건강하시고 좋은일에 앞장서시는 당신을 응원합니다.생각은있어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않으실텐데 감사합니다.
병원 홍보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여타 다른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이 무조건 조건이 안 좋고 환자들을 묶어 둔다고 매도하는 듯한 발언이 거슬립니다. 여타 전국에 있는 요양원, 요양병원의 요양보호사 및 직원들도 이사장님 병원 못지않게 존엄한 돌봄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너무 부정적으로 말씀 하시는 것 같이 많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비용 부분도 장기요양보험으로 보호자도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적정 금액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돈이 없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못 받는 것처럼 말씀 하시네요. 일부 악덕 운영자가 없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시설들이 냄새와 낙상 방지 프로그램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또 요보호 어르신이 계실 때는 특별한 돌봄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작가님께서도 사전지식을 습득 후에 게스트를 모셔서 맞는 건 맞다고 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짚어주는 진행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윈디-l5n 548
2023년 11월 10일 7:42 오후80노모 모시는 50대 싱글 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생기셨어도 꾸준히 돌아 다니십니다 아프셔도 돌아 다니십니다 전신운동이 노년에는 진짜 필요 합니다 전 헬스장 꾸준히 다닙니다 100세 시대입니다 갈때 가더라도 죽는 순간 까지는 내손으로 먹고 걸어다니고 화장실가고 남의손 타고 싶지 않네요 모두 다 늙고 병듭니다 헬스 하세요 80대 90대 되더라도 건강히 살다 자면서 가는게 소원 입니다 슬픈 현실이네요..
@윤슬-c6x 463
2023년 11월 7일 1:37 오전존엄사,안락사 꼭 필요하다. 법적 허거가 절대 필요하다
@정현숙-g1v 296
2023년 11월 7일 3:05 오후간병 보험 빨리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주장해야겠네요. 안락사 허용도 빨리 시작해야 국가의 존립에도 희망이 있을 듯합니다.
@wisichoi8134 262
2023년 11월 6일 10:00 오후존엄사 적극 검토 필요
@다후닝-e4d 180
2023년 11월 7일 11:09 오전부모님을 모시는 분들께는 굉장히 공감가는 영상입니다ㅠㅠ!! 뉴스에서 욕창이나 낙상으로 돌아가신분들에 대한 기사를 접하다가 이렇게 존엄케어에 대한 영상을 접하게되니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응원합니다!!
@유명희-p7s 160
2023년 11월 10일 5:56 오전저는 가난한 집에 시집왔습니다 평생 저를 위에서는 한달에 만원도 안쓰고 살아 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연세가 95살이에요 지금 일년째 요양병 원에 입원중이에요 일반병원에 입원중인데 병원비 한달에삼백 만원 나옵니다 병원비 넘 힘들어요 선 생님 말씀 다 맞습니다 지금 간병비 보험들어야되요
@Kimpeet 157
2023년 11월 13일 4:23 오후부친 질병으로 병원에서 직접 케어하다 직장일로 힘들어 간병인 써봤는데 돌아가시고 친조부께서는 요양병원서 말라깽이로 돌아가신것을 보고 느낀점은 앞으로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이 재산많지 않은분들은 갑자기 생을 마감하기전에는 고통을 겪다가 간다는 사실. 평소 운동하시고 절제하며 사시는게 중요합니다. 노인세대 많아진 지금 간병보험이 진작 나와야하나 많이 늦었고 앞으로는 스위스처럼 안락사시설도 나와야 정답이라고 봅니다. 너 미쳤구나 너무 이르다 하시겠지만 병든부모님 돌보신 분들은 이해하실 겁니다.
@사당-c2q 155
2023년 11월 7일 10:02 오전나이가 들어가니 어떻게 하면 존엄하게 죽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 병들어 혼자 스스로 더 이상 일상생활을 할수 없으면 스스로 편안하게 죽음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락사제도를 법적으로 마련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파도 목숨을 연명하고 싶으면 그렇게 살면 되고 ,언락사를 원하면 스스로 선택하도록 합법적인 법제도 꼭 만들어 주세요...
@최미자-g2j 141
2023년 11월 7일 4:23 오전진짜 이분의 생각이 실제 정책이 되어 지금의 의료보험 체계처럼 안착된 세상을 잠깐 상상해봤는데.. 정말 너무 가치있네요.. 30분이란 시간에 이런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니.. 김작가 티비에 감사하네요ㅋ 이분의 생각이 이루어지도록 응원하고 싶습니다.
@곰이-f3d 139
2023년 11월 7일 12:37 오후아프면 가족도 자식도 하루 종일 붙어서 돌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개인이 이 모든 간병비를 부담하는 것도 힘들다. 개인간병 한달 쓰면 500만원 나온다. 병원비보다 더 비싸다. 이걸 어떻게 개인이 다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국가차원의 간병보험이 꼭 필요하다. 내 부모도 언젠가는 가야하는 곳이고 나 또한 가야하는 곳이다. 미래의 복지를 위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한다.
아픈 노인들도 존엄할 권리가 있다. 개돼지 취급 받아서는 안된다
@빛과소금skm4034 137
2023년 11월 7일 7:00 오전아버님이 요양병원 3년정도 계시다 지난달에 돌아가셨는데 그곳도 6인병동이더라구요 병원비가 한달 백삼사십정도 외아들인 저혼자 감당했는데 그런돈낼1달은 왜케일찍돌아오는지 ^^
@김도관-r1v 111
2023년 11월 6일 9:17 오후선배님. 저 00학번 김도관입니다. 불광불급도 읽었습니다~ 선배님 철학 존경합니다. 월부에 나오신것도 다 챙겨 봤습니다. 장애 아이 지원해주신건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user-p7e1m 101
2023년 11월 7일 11:42 오후인간으로서 존중받을 권리 존엄케어가 확대되어서 노인들도 존중받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네요
냄새없고 와상과 욕창이 없는 질적서비스가 높은 병원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존엄케어를 실천하는 병원을 응원합니다
@황난숙-o4y 95
2023년 11월 7일 2:12 오후간병 보험이 도입 된다면 부모님 입원시 부담이 정말 줄어들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조속히 도입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어머님 요양병원에 입원 시켰을 때가 생각 나네요. 존엄케어를 통해 요양병원의 질이 향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자에 맞는 의료 서비스와 돌봄이 꼭 필요함을 많이 느끼고 아쉬움도 많았는데 이윤환이사님 말씀을 들어니 제가 느낀 불편들을 모두 채워 주시는듯 하여 정말 공감이 되네요.💕
@홍래조-c9k 84
2023년 11월 12일 3:44 오후정말 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빨리 간병보험이 이루어져 병든 노인 등에게 지금보다 저렴할 가격으로 평등하게 요양, 재활 받기를 기원해 봅니다.
@bluesky00795 75
2023년 11월 6일 10:35 오후이윤환 이사장님 너무 중요한 말씀 진솔하게 해 주셔서 '간병보험' 에 필요성 너무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음
@gemtvdraw 68
2023년 11월 8일 1:51 오전너무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이야기입니다... 변해야 합니다. 이윤환 이사장님 존경합니다. 정말 변해야 합니다. 김작가님 영상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ARA-s5g6m 64
2023년 11월 7일 2:14 오후요양시설 욕창 문제 : 체위변경은 사람에 의존하지 말고 자동화 해야 합니다(저의 경우 가정에서 가족요양 중인데, 20만원 내에서 나름 만든 기계로 어머니 체위변경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젊은 남자 보호자들조차도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어르신 체위변경에 부상을 입고 뼈 관절 디스크 관련 질환으로 고생합니다. 헌데, 현재 시설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들 중에는 힘이 약한 어르신들이 많고, 안 그래도 사람 한 명을 돌볼 때 할 일이 무척 많은데, 시설에선 요양보호사 한 명이 다수의 어르신을 돌봐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시스템이라 와상 어르신들의 체위변경은 제대로 이루어지기가 어렵습니다.
와상 어르신들은 아주 무거운 갓난 아기와 같아 손도 많이 가고, 힘도 몇 배로 많이 듭니다. 그런데 적지 않은 요양시설들이 급여 타먹기에만 급급할 뿐, 기저기 비용도 아끼느라 기저기 교체를 게을리 하는 경우도 많아 욕창이 더 많이 발생하고, 욕창 환자 발생 시엔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코로나 시기엔 보호자의 방문관리나 감시조차 허용되지 않아 더욱 욕창 관리가 소홀했을 것이 불 보듯 뻔하니, 요양시설에 욕창 환자들과 그로 인한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체위변경 밥법 관련해서도 30도 기울여 눕히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낙상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확실히 담보한 상태에서 최소 70도 가량 돌아 눕혀 와상 어르신의 엉덩이와 등, 뒷통수, 발뒤꿈치 등을 어떠한 압력도 없는 상태에서 완전히 쉬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우리 일반인들도 수면 중에 스스로 완전히 옆으로 돌아 누워 신체 뒷면의 혈액순환을 스스로 돕습니다.
우리는 비록 지금 젊더라도 미래에는 결국 요양 시설에서 노후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만약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시설에 입소했는데, 욕창이 생겼다? 그 통증과 서러움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요양 시설들이 지금 잘못 시행하고 있는 노인 관리 현황을 잘 파악하여 제대로 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우리 가족과 나 자신의 문제로 귀결될 일입니다.
@준화이-i8l 60
2023년 11월 6일 9:24 오후경도요양병원
의사 및 직원 친절 일위
청결 및 냄새 없는 일위
인격적으로 모시는것 맞습니다.
@헤라Rose 57
2023년 11월 7일 10:04 오후돈있는 사람은 좋은 병원가고, 돈없는 사람은 나쁜 병원간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
@김순하-g5v 54
2023년 11월 8일 7:22 오후늙고 아파 요양병원 가면
화려한스펙 소용없어요
결국은 중국간병도움 받으며 생 마감해요
건강할때 맛난거드시고 많이 움직이셔요
@손명균-q1e 52
2023년 11월 8일 8:42 오전경제적부담감으로 수많은 어르신들의
존엄이 무너져저는 안됩니다.간병보험은
국가적책임으로 대한민국인이라면 누구나
적용되어 인간으로서 받아야할 당연한권리가
지겨짐이 당연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신재희-f5c 51
2023년 11월 7일 8:19 오전대한민국 노인의료의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돈 없으면 인간으로서의 최소한 케어도 힘든 비참한 현실
존엄케어를 실천하는 병원이 많이 생겨나고 어디서든 보편적인 간병, 케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은주-c4c 48
2023년 11월 8일 8:56 오전간병비 보험이야말로 존엄케어의 시작일것 같습니다.
우리 부모님을 덜 부담스럽게 좀 더 안심하고 병원에 맡길 수 있는 간병비보험 시급합니다.
@이성우-l2y 47
2023년 11월 7일 12:41 오전나이 70이 넘으면 돈은 의미가 없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정현숙-g1v 47
2023년 11월 7일 3:06 오후국가의 세금도 적절히 잘 써야하구요. 엉뚱한 곳으로 쓰여지는 걸 막고 꼭 필요한 곳에 말이죠
@goodforyou3185 47
2023년 11월 17일 9:27 오전원장님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적극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김순녀-z9i 47
2023년 11월 19일 12:51 오후환자분들 침대에서 벗어나 생활에 참여 시키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일본 요양병원은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할 때 조리시간에 참여시키고 그 만족도가 높은걸 보고 놀랜적이 있습니다. 진정한 환자 대우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요양병원이 그렇게 무섭진 않을거에요.
@mikyoung1234 44
2023년 11월 12일 6:15 오후안락사를 빨리 도입해서 갈 사람은 빨리 보내드리는게 좋다고본다
@자연과건강-q3s 41
2023년 11월 7일 6:09 오전존엄사 합법화시켜야 되는 싯점이 도래된 듯
@최은영-m1b 37
2023년 11월 12일 12:26 오후자기몸 철저히 관리 하면서 삽시다 어르신들 저도 나이가 많지만 노력이 필요 합니다 감사합니다 ^^
@Hsomm-dbaa 34
2023년 11월 12일 12:57 오후대단한 분이십니다
존경합니다 🙏
존엄한 죽음, 노후대비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캄파뉼라-g4d 34
2023년 11월 6일 10:41 오후와
간병비보험
꼭 필요 하네요
@휴머네이션-z9m 31
2023년 11월 20일 5:47 오전진정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깊이 생각하시는 원장님의 철학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연숙-c5i 30
2023년 11월 12일 12:27 오후그래서 저는 치매인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모셨습니다. 좀 더 케어를 잘 받을 수 있게.. 그런데 요양원은 병원에 갈 일이 있으면 보호자가 모시고 다녀야 하더라구요.. 이 부분이 일도 해야하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심적 부담이 됐습니다.. 어머니를 봐서는 요양원이 좋은데, 요양원엔 병원이 없으니 그 부분이 힘들었는데 그거 외에는 요양원엘 모시기 참 잘했다 ' 싶었어요..^^ 돌아가실때도 요양원 배려로 요양원에서 주무시듯이 편하게 임종을 맞으 셨네요. 보통은 병원에 가서 돌아 가시는데 그런 고생을 안하시고 돌아 가셨어요.. 좋은 요양원도 정말 많습니다 ~저희때는 간병보험이 됐음 좋겠어요 ~~^^
@정은현-z1m 30
2023년 11월 10일 12:23 오후좋은 병원 나쁜 병원 없습니다. 법적으로 어르신들 2.5명당 한명 배치 됩니다. 그리고 요양보호사 쌤들의 인성과 운영자의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거지요
보험회사 편에 서지 마십시오. 급수따라 급여제공도 확립되어 있습니다. 현장에서 일을 해보고 말씀 하세요.
@Mee-df3we 30
2023년 11월 12일 5:05 오후복주병원 같은 좋은 요양병원이 전국에 몇개 안된다고 들었습니다..이사장님 감사합니다
@바연정 30
2023년 11월 15일 6:43 오후제발 존엄사 법 좀 만들어 주세요
@도미노스-n1k 26
2023년 11월 9일 5:29 오후돈이없는게아니라 엉뚱한 곳에 돈을 쓰니깐 문제 아닐까요? 아니면 누구에 주머니에 돈이 들어가서 그런거 아닌지... 참 돈이 없다 그말을 믿을수가 없고, 괜히 빼먹을수 있는 곳에서만 투자하려고 하는거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페스티벌? 그런거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복지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놀고 먹고 하는데에 투자하는것보다 복지위해 투자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제는행복-k3k 25
2023년 11월 22일 10:27 오전관련근무자로서 인상깊게 잘 시청했습니다. 항상 나의 자리에 자부심을 느끼며 근무하고 있지만, 오늘 영상 보면서 좀 더 신경써야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권병일-i9w 24
2023년 11월 8일 8:39 오후현세대와 다음세대를 위해서 간병급여화는 꼭 필요한정책입니다
간병급여화로 인한 경제적부담을 줄이는것이 큰 목적이지만 그효과는 간병의질향상 그리고 간병인력에대한 일자리창출 등 파급효과는더크다고보여집니다 당장의 건보제정의 마련으로 어려움은있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러한정책들이 하루빨리 손꼽아이뤄지도록 응원하도록하겠습니다!
@LeeDQ121 22
2023년 11월 7일 12:14 오전넘 슬프네요 사실적인 상황이
Wk K 20
2023년 11월 6일 8:56 오후젊엇을때 흥청망청 하다가 늙어서 정부지원으로 평등? ㅜㅜ 에휴 지금 돈없는 30~40대 돈 흥청망청 쓰는것좀 보세요 ㅜ 늙어서 지원은커녕 천벌을 받아야될 사람들입니다 ㅜㅜ
@고아프리카 19
2023년 11월 7일 6:56 오전노후엔 건강할때 일찍 죽는것도 행복이다
@sunyoungkim5353 18
2023년 11월 17일 1:39 오후이윤환 이사장님 멋집니다! 사명감 있는 인생이 부럽습니다!
@김도균-b5w 18
2023년 11월 14일 9:03 오후어머니 무릎수술로 대구에 재활병원을 다녀왔었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도시의 한계지만 병원 앞은 바로 6차선 도로이고 환자가 산책할 수 있는 곳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고 도시의 답답함이 밀려왔네요. 복주가 시골이라는 단점이 오히려 환자들에게는 장점이 아닐까싶네요.
@박밝음-p3r 17
2023년 11월 20일 10:10 오전간병보험 꼭~실시해야겠네요!
원장님 큰 일 하시고 계십니다~^^
@유명희-p7s 16
2023년 11월 10일 6:05 오전시어머니 병원비 대다 미쳐 겠네요
@aejakammerer7023 16
2023년 11월 18일 3:50 오전이윤환이사장님. 독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세상엔 모든것 공평하게 할수가 있을까, 참으로 고민해봅니다.
독일엔 우선 간병인(?) 이란 직업이 있는데 정부에서 인정하는 학교가 9개월 짜라, 1년짜리, 3년짜리가 있고, 학교는 요양병원에서 키우되 졸업시험이 국가에서 인정합니다.
노후엔 보험으로 모두 포함되어있지만... 간병자, 요양병원, 요양변호사들이 인간의 정, 감정, 헌신, 사랑 이없고, 오직 일자리로 여기니까... 외국엔 정부가 돈으로 해결해주지만
외롭고ㅡ 고독한것은 "돈 "으로 해결 못합니다. 꼭 이문제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독일에서..... 2023, 11월 17일.
@sdy8442 15
2023년 11월 12일 9:02 오전70대 중반 넘기면 건강과 돈만있어면 다른것 별것없다 80대 자연사 하게 놓아두라 곡기 끈어면 간다는건대 잡고 있어면 다심든다
@캄파뉼라-g4d 15
2023년 11월 6일 10:44 오후대단한경도요양병원
대단한병원
마부치 14
2023년 11월 6일 9:47 오후조력사 안락사는 복지의 하나입니다
본인과 가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프지않고 사람답게 살다 갑시다
@lucky_tv 14
2023년 11월 12일 3:11 오후🌟 『이윤환 이사장_2부작 영상』 바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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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z7o 14
2023년 11월 7일 10:36 오전부당하지 않다 본다
노력 한 만큼 노후도 편안 하다 싶다
@박소정-m5e 12
2023년 11월 7일 1:04 오후존엄사 꼭필요합니다
서이연 12
2023년 11월 6일 9:04 오후대부분 부자들은 젊었을 때 돈을 헛투루 안쓰고 아껴써서 재테크 잘한 사람들이더라구요
돈 없는 사람들이 개념없이 돈을 막 써서 재산을 못 모아 노후에 힘들어 하더이다
저의 시부모님들도 젊었을 때 돈을 잘쓰고 다니다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들한테서 생활비를 따박따박 받으면서 사망할 때 까지 병원비까지 자신들한테 다 부담하게 해서 자식까지 같이 가난해 졌어요
이전에 부자였었단 말을 할 때마다 열불이 터졌었음.
@인간의존재 12
2023년 11월 13일 6:07 오후저도 극 동의합니다
살고싶으신분은
끝까지 살면되고
더이상 비참하게
살기싫고 깨끗하게 죽고싶습니다
@고아프리카 10
2023년 11월 14일 3:24 오후아무리 운동 많이하고 관리 잘 하더라도,육체는 병들게마련!
귀멀고 치매오고 식사못하시다 다들 저 세상갑니다..건강할때 본인 죽음도 가끔 생각해봅시다.
데하카 10
2023년 11월 6일 9:14 오후평생 살면서 자신 노후비 마련도 못한 노인들의 책임을 젊은 세대에게 부담시키자는 이야기이자 요양업계에 세금 지원해달라는 소린데 출산율과 성장률때문에 나라가 절단 나게 생긴 현시점에서 보자면 너무 무책임하고 의료인들의 이기심으로만 들립니다.
안그래도 인구피라미드가 불균형한데 얼마 안되는 젊은 세대의 피빨아서 다수의 베이비붐 세대의 인간다운 노후를 위해 희생하라고 하면 경제적 부담으로 출산율은 더 떨어질거고 이민으로 국외로 유출되는 인구수는 더 늘어날게 뻔한거 아닙니까
나야 이제 곧 죽으면 그만이니 마지막 한푼까지 긁어모아 쓰고 가자는 무책임한 이야기입니다.
@kimmykim8109 10
2023년 11월 22일 8:51 오전죽는날까지 혼자 화장실갈수있는게 자식도와주는거임
@leehyangje 9
2023년 11월 19일 10:13 오전저기 99% 서민은 안락사 존엄사 허용해 주어야 합니다. 저도 50살이고 곧 닥쳐옵니다.
@성영준-k4b 8
2023년 11월 17일 11:40 오전늙고 병들어
고통스럽게 사느니
존엄사,안락사가 낫지
@송보순-h7m 8
2023년 11월 21일 5:41 오전참감샂합니다
누구나한번가는길
비참하고불쌍한
인생들
원장님.감사합니다.개선됨감사합니다~^~
@먼지137.7 8
2024년 1월 25일 8:15 오전저희 아버지께서도 복주병원서 케어 받으시다 영면에 드셨습니다. 복주병원 평이 좋아서 모시게 되었는데 이사장님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왜 그런지 알겠네요. 요양시스템의 제도적 개선이 속히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미라-q9t 8
2023년 11월 15일 7:37 오전첫째는 본인이 스슷로 몸을 관리해야한다 나이들어도 체력등 먹는것 최대한 아프지 않게 노력해야함
@andreawoo4915 8
2023년 11월 15일 1:36 오전간병보험 하면 보험료 올라가겠지? 암튼 젊은이들 내야할 세금 어쩌지.
@스마트-r4p 7
2023년 11월 17일 1:30 오후조심스럽긴 하지만 우리나라도 안락사 도입을 논의해야 할 듯 합니다.
@감로행-z2t 7
2023년 11월 21일 3:53 오후안락사는 인간 존엄을 지키는 최후의 방법이 아닐까요 연명치료로 국가도 가족도 너무 힘들고 문제인듯해요
@im-sookcho2255 6
2023년 11월 7일 7:24 오전돈이 되니 우후죽순 생겼는데 돈이 안된다 장기요양보험속에 포함시켜야지 ᆢㆍ
@fire_on_earth 6
2023년 11월 24일 10:48 오전간병비 일일13만원 내는데. 오래오래 사시라는것도. 걱정되요
@notlemadam7313 6
2023년 11월 17일 7:46 오전자식을 낳고 안낳고가 문제가 아니다...간병비보험이나 들어야겄다...
자식이든 조카든 어쩌다 한번 병원에 전화나 넣고 언제든 와서 확인할 수 있다는 티만 내주면 됨.
걔네도 지들 인생 살아야죠..
그리고 최대한 건강하게 늙어서 오래 버티고..
@minayoon7845 6
2024년 2월 4일 1:49 오전오사까에서 살고있는데 일본은 사회보장이 그나마 한국보다는 잘되어있어요.알바로 가이고 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됐지만 삶의 대해서 많은공부가되네요.누구나가 나이를 먹고 또 언젠가는 케어를 받을수있는 삶을 살아야하는데,참좋은 일을하고계시네요.당신같은분들이 대한민국에도 많아졌음좋겠다는 생각을하게 해주시는 원장님,늘건강하시고 좋은일에 앞장서시는 당신을 응원합니다.생각은있어도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지않으실텐데 감사합니다.
audi7468 6
2023년 11월 6일 9:29 오후그냥 돈없으면 죽어요.
노인네들한테 투자하지말고 그 돈으로 아이들 교육비나 지원해요.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저도 곧 늙겠지만 돈없고 아프다면 그냥 죽겠습니다
@bluekylee 5
2024년 2월 17일 11:11 오전복주병원 원장님 정말 존경합니다. 부친 모셨을 때 정말 좋아하셨지요~❤
삼류 차원장인 5
2023년 11월 6일 8:40 오후결국 돈 없으면 죽어야하는건가 ㅋㅋ
김헌태 3
2023년 11월 6일 9:32 오후젊은분들~ 어르신들이 젊은댁들 키우시느라 본인들 삶 미래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소이다!
그 시대엔 다들 그렇게 살았소이다!
그래서 젊은댁들이 많이 배우고 편히 살아갈수 있는 지혜를 얻은거 같소이만~~
W, 웰다잉카페 3
2023년 11월 6일 11:10 오후병원 홍보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여타 다른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이 무조건 조건이 안 좋고 환자들을 묶어 둔다고 매도하는 듯한 발언이 거슬립니다. 여타 전국에 있는 요양원, 요양병원의 요양보호사 및 직원들도 이사장님 병원 못지않게 존엄한 돌봄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너무 부정적으로 말씀 하시는 것 같이 많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비용 부분도 장기요양보험으로 보호자도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적정 금액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돈이 없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못 받는 것처럼 말씀 하시네요. 일부 악덕 운영자가 없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시설들이 냄새와 낙상 방지 프로그램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또 요보호 어르신이 계실 때는 특별한 돌봄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작가님께서도 사전지식을 습득 후에 게스트를 모셔서 맞는 건 맞다고 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짚어주는 진행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Hsh 3
2023년 11월 6일 10:27 오후좋은일 선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책 읽어보겠습니다!!!
@제이제이-v6q 3
2024년 1월 29일 3:04 오후자기힘으로 움직일수 없고 배변처리도 할수없다면 존엄사가 맞다고 생각한다
쫑2 1
2023년 11월 6일 9:54 오후저사람은 공산당을 추구하는건가
북한으로가라 자본주의 체제를 이해를 못하는건가
gyobnet
2023년 11월 6일 11:44 오후병원 이사장 = 사업가 은근슬쩍 병원 홍보
김깜
2023년 11월 6일 11:38 오후나는 꼭 80이 되기 전에. 죽으면 좋겠다
캄파뉼라
2023년 11월 6일 11:03 오후난64세인데
저기가면 내가봉사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지금대학교 복지경영학과에 다니고있고
모든것 정리하고 예천가려면 4~5년걸릴건데
참 마음밖에없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캄파뉼라
2023년 11월 6일 10:46 오후예천군 경도요양병원
짱이네요
늙어면 나도가야지
pong Jin
2023년 11월 6일 11:32 오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