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억울하고, 괴롭힘당했던 기억때문에 많은 방황과 고통을 겪었고 무의식중에 갑자기 혼자 손을 위아래로 흔들고있거나, 제자리에서 왔다갔다거리는등 정신병의 영역까지 갔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이전보다는 괜찮아졌어도 여전히 떠오르는 이 고통스러운기억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몰라 참 여러방법으로 시도를해봤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기억을 없애는건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덮어씌우는 느낌으로 상상하는건 썩은 무언가를 내안에 남기고 덮는 느낌이라.. 이것을 밖으로 배출해서 없애는 위주로만 상상을 했거든요
@인피니트드림 6
2023년 11월 10일 8:21 오전오~~신박한 접근 같아요~~ 그 방법으로 사용해볼게요~
@우승-t1e 2
2023년 12월 15일 4:54 오후정말 너무 억울하고, 괴롭힘당했던 기억때문에 많은 방황과 고통을 겪었고 무의식중에 갑자기 혼자 손을 위아래로 흔들고있거나, 제자리에서 왔다갔다거리는등
정신병의 영역까지 갔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이전보다는 괜찮아졌어도 여전히 떠오르는 이 고통스러운기억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몰라 참 여러방법으로 시도를해봤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기억을 없애는건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덮어씌우는 느낌으로 상상하는건 썩은 무언가를 내안에 남기고 덮는 느낌이라.. 이것을 밖으로 배출해서 없애는 위주로만 상상을 했거든요
교수님 말씀을 듣고, 덮어씌우는 상상을 하니까..
정신을 날카롭게 해집던 기억들이 잠잠해졌어요
상처받은 기억들이 헤집으면 돌아다녔던곳이 주로 전두엽부분과 가슴중앙 명치위쪽이었는데 그곳이 흉터처럼 길이 나있는 느낌인것같아요
좋은 영상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