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성장이 일어날 때 자주 나타나는 현상 | 아디야 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 온라인 독서모임
도서 : 아디야 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낭독 : https://youtu.be/d6BhH75JwlA #독서모임 #마음 #지혜 * 문의 이메일 : ootans@gmail.com ......
도서 : 아디야 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낭독 : https://youtu.be/d6BhH75JwlA #독서모임 #마음 #지혜 * 문의 이메일 : ootans@gmail.com ......
@estellekim8888 17
2023년 11월 13일 8:01 오후말씀대로 준비과정 중의 하나로 저는 명상을 권합니다.
마음이 단단해지고 그 두려움을 넘어가는 한 방법이지요. 여러가지 책도 읽어보고 천천히 시도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도 겪어낸 부분이라 감히 권하게됩니다. 그런후엔 자연스럽게 내맡김을 하게 되지요. 포기가 아니라 물흐르듯이 자신을 그 상황에 어떠한 에고도 없이 내려놓게 됩니다.
즉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현존하시고, 삶이 나를 통해 흐르게 받아들이게 되면 마음이 한없이 편안해지고 외부 환경도 서서히 바뀌게 되더라구요.
아무쪼록 모두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나마스떼🙏🙏🙏 16:28
@LoveItself888 13
2023년 11월 13일 9:09 오후저는 두려움을 넘어가고자 할 때,
'이 두려움이 사라지면 괜찮아진다고?'
머리 : 아 그래, 얼른 받아들여야지~ 응 두려움을 받아줄게(너그러운척)
마음 : 이 두려움아 빨리 없어져라. 그래야 괴로운 널 다신 안보지.(억누름)
즉 두려움을 대하는 태도에서 내가 나의 마음에 속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제가 그랬거든요😅
결론은, 두려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는걸 알아차리고,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두려움이 나중에 사라졌을때도 만약 상황이 바뀌지 않고 똑같아도 정말 상관없나?" 라고 스스로 질문했을때 '그래도 괜찮다 혹은 상관없다'라는 답변이 나온다면, 그때 진정으로 두려움을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태도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진심으로 수용하면 그 때 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제 경험상요 :)
@희망을보다-r5r 11
2023년 11월 13일 7:15 오후새로운 시도 좋아요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정은지-l5u 9
2023년 11월 14일 9:23 오전동의
여기에도 알아차림이 답이네요.
그리고 저는 요즘 하나 더 생각하고 있어요.
나 자신에게 솔직학기!
외면하고 숨기지 말고 나를 솔직하는데 서툴러서 알아차림이 제자리 단계인것 같아요.
용기의 게이지가 올라오는 동안에도 솔직하기~
@미래-r1i 9
2023년 11월 14일 7:45 오전미지에 대한 두려움,
일상에서의 자연스러움
알아치리고,
그런데 자연스럽게 마음을 돌리기 어려워서 늘 써니즘님 영상을 찾나봐요.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자한自閑-k9k 7
2023년 11월 13일 8:20 오후성장인가 변화인가 아니면 늘 그러했던가?
의식이 성장한다면 그 의식은 참나가 아니라 오온의 식에 해당되는 지식을 말합니다. 책을 읽거나 어떤 경험을 하므로써 생기는 사고력이지요
참나는 성장하여 얻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와 함깨 이 자리에 있어왔고 각성의 순간 문득 드러납니다.
참나가 각성된 순간에는 성장도 후퇴도 두려움도 어떤 감정도 없지요
참나의식은 성장하지도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아요 늘 모든 존재에게서 작용하며 고요하고 맑습니다.
@maum_shh 7
2023년 11월 14일 6:10 오후안녕하세요 써니즈님^^
지난번 이벤트에서 받은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를 읽고 있습니다. 잘 알고 다스리며 조절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장이 넘어가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그동안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게 아니라고?"라는 생각에 머리를 세게 맞은 거 같았어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거야?"싶은 생각이 맴돌던 중, 미처 생각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시선이 보유하고 있던 책장 쪽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마 기술적인 부분을 해결하고 싶어 도움 될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했었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관련 분야 책을 한 권 한권 보다가, 옆에 써 니즈님 책 '1문 1답'이 있었습니다.
분야별로 정리를 해둔 거라서 그 위치에 있을 책이 아니었는데.. 근데 또 신기하게 그냥 책에 손이 저절로 갔어요.(출간 소식 듣고 바로 주문은 했는데 아직 읽지 않았었습니다.. ^^;;;) 무심코 집어 든 책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파트 4 '알려고 하지 마라 그냥 경험하라' 페이지까지 순식간에 읽어졌습니다. 아이를 데리러 갈 시간이어서 아쉬운 마음과 함께 책을 덮었습니다.
지금 영상을 보며, 내가 경험보다 머리로 너무 알려고만 했던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스쳤어요. 알고 있는 토대로의 행동 보다, 다른 무언가가 더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관련 정보들을 계속 찾고 있는 모습들이 인식이 되고 있었어요. 처음 하는 시도와, 그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머뭇거림을 낳고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행동에서 부딪쳐야 다음 단계의 필요한 부분을 알 수 있을 텐데, 저는 모든 걸 알아야, 이해해야, 그게 보여야 행동하려 했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책 이벤트 이후, 이런 자연스러운 경험이 신기해서 글이 장황했습니다^^
@mindisnoting 7
2023년 11월 13일 9:10 오후알아차림이전에 있는그대로 보는법을 깨우쳐야 한다
세상이 무상한줄 알아야 하고 나라는것도 없는줄 알게되고 마음이 무언지 에고가 무엇인지 업은 어떻게 생성되는지 이런것들을 통해야만 자기를 해부할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슬프게 자기몸에 칼질하다보면 득보다 실이 많을것이다
무분별 받아드리고 저항하지 말라는것들은 모두가 일부만 들어맞는 이야기를 만병통치약처럼 우상화 하지 말라
전체를 볼수 있는 혜안이 없이 좁은 식견으로 우상(책도 포함)을 찾는 자신을 돌아보자
다시 말하지만 자신을 수술하기전 스스로가 그런 능력을 갖추길 권한다
자신의 편협되고 왜곡되어진 에고로 할수 있는것은 없다
스스로 청정해진 상태에 도달부터 하라
평생을 해도 힘든작업이다
그전에는 겸손하고 공부하자
어슬프게 무엇이 옳다 그르다 주장하기를 자제하자
스스로의 안목이 넘친다면 상처받는일도 상처주는일도 없어질것이다
중이 제머리 못갂듯이
맑은 지혜만으로 자기를 철저히 객관화 한후에 칼을 들기를 권한다
그전까지는 의심의 지혜로써 자기의 성들을 부수어 나가길 권한다
진정 무상한줄 알고 무아인줄 안다면
내안의 에고는 저항력을 잃고 순해질것이다
@권영숙-n5z 6
2023년 11월 14일 9:22 오전써니즈님의 모토인 '함께 성장'에 힘내어 성장하려고 애쓰고 있는 1인입니다. 늙음,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이 두려움은 뛰어 넘을 수도 없고 내 짧은 생각으로는 인간으로써 이 두려움은 극복할 수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구나 이 두려움을 뛰어넘을 의지를 가져야 하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근본적인 두려움도 의지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그렇지만 오늘 내가 이런 두려움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다시 알아차리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suyounkim3507 6
2023년 11월 13일 7:05 오후새로운 도전
1회 온라인 독서모임
👏 👏 👏 👏 👏
@수연-x3x7z 5
2023년 12월 31일 12:30 오전두려움은 환상이랍니다
두려움이 무서워 늘 도망다니다 어느날은 지쳐, 두려워라 그래 죽거나 살거나겠지..그 끔찍한 감정을 피하지 않고 계속 지켜보고 받아들이려하니 스쳐지나감을 경험했어요. 점점 그 두려움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어요. 내 감정과 대면하는 시간은 고통스럽지만 알아달라는거였어요. 내맘속애 두려움이 있어..나를 좀 알아줘..하는
@정완용-h9z 5
2023년 11월 13일 8:02 오후❤❤❤❤❤
@AMU-j8g 5
2023년 11월 14일 12:31 오전미지에 대한 두려움, 내가 모른다는 그 두려움 그건 에고가 과거의 경험의 총합이라면 에고의 사라짐 후를 모르기에 깨달음의 길에도 이러한 미지의 두려움이 있다가 인상 깊었네요.
꽤 충격입니다.
준비되지 않을 때 직면함은 에고가 짓는 마음 공부가 아닐까 싶어요.
공부지움은 때가 되면 스승이 나타나고, 때가 되면 그 말이 '아'하는 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길에 "당신의 뜻대로 따르겠나이다"라는 자세
@태훈김-r3j 4
2023년 11월 14일 8:22 오전두려움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은 회피 인것 같습니다.
특정 두려움에 대한 회피,
두려움이 있을때마다 회피하고, 회피하고, 회피하고
이런 저런 핑게를 대면서 두려움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다가..
어느날 어느때 더 이상 저 두려움에서 도망치고 싶지 않아~~대면하겠어~~
이렇게 발전해 가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스스로 느끼는 두려움과 교묘하게 만들어 내는 회피를 알아차려야 하죠~~
써니즈님 영상
오늘 우연히 처음 보게되었는데,
영상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sksksk121 3
2023년 11월 24일 1:32 오전남이 좋다 해서 억지로 하는것에 반대한다는 말 무슨의미인지 알것같아요 계속 알아차리고 에너지가 생겨 두려움도 넘어서는 힘이 생기는거 같아요 왜 알아차림이 중요한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ogi-ikaga 3
2023년 11월 14일 2:54 오전잘 듣고 갑니다 😊
@120aatqy79b 3
2023년 11월 20일 9:47 오전😊
@옥탑방감사 3
2023년 11월 13일 8:56 오후도전은 두려움이고 결과는 성공이겠죠.
@limelizabeth5277 3
2023년 11월 13일 9:23 오후영적 성장에도
두려움이 있나요
@화이트레빗-b8r 3
2023년 11월 14일 8:00 오후먼저~ 독서 모임(온~라인)레 동참하고파~ 글을 쓴다는 약간의 두러움을 대면하면 플어지까? 하면서 참여합니다. 늘~ ㄱㅅ🙇합니다. 늦은막에 마음 공부 알게해주신 써니즈님~ =꾸벅= 오늘 독서에 느낀점 자연스러운 가운데 ( 흘러가는 강물 처럼 ) 두려움에 대면하라~ 걍~ 동감~
다시~금 ㄱㅅ🙇의 인사
=== 꾸~벅 ===
사랑❤합니다~
@ask-dad 3
2023년 11월 14일 6:30 오전말과 글로 무엇인가를 표현하다보면 항상 아쉬움이 남는 무언가가 있네요. 이렇게 보면 이렇게 보이고, 저렇게 보면 저렇게 보이니, 참으로 신비로와요^^
정해진 게 없다?
모든 가능성의 상태!라는
의미로도 다가오구요.
모르겠어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하여튼 고마워요🎉❤
그냥 모든 분들이
진리를 발견해서 자유를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모든 분 사랑합니다🎉
@산티아고산티아고 3
2023년 11월 13일 10:44 오후써니즈님. 삿구루님의 이샤요가 강력추천드립니다. 몸으로 수행하면서 추구하는거랑, 그냥 책으로 하는건 질적으로 다릅니다. 몸도 날렵해지고, 가벼워집니다. 깃털처럼
@limelizabeth5277 3
2023년 11월 13일 9:22 오후전 늘 두려움에
시달려요
방법은 뭔가요
@Jjjamiek 2
2024년 1월 9일 9:41 오전라이브모드.. 감사합니다. 오랜기간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제게 필요한 이야기 입니다.
@반야-g2q 2
2023년 11월 13일 8:11 오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가나다라-g9f 2
2023년 11월 13일 11:00 오후🫶
@크리미-v5c 2
2023년 11월 15일 9:14 오전저는 염불하면서 새로운 경계나 느낌대?가 오면 앞으로 나가기보단 일단 멈추고 뒤돌아보고
그럽니다.
여태는 어땠지? 비교를 하게 됩니다^^
두렵다기보단 현재를 벗어나는게 그렇게 바라는것만은 아닙니다.
막연히 더 좋은 경계인지는 알겠는데 일단 멈춥니다.
좋다고해서 익숙한걸 쉽사리 떠나지는 않게되더군요~
그런걸 종종 느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재를 다지는? 작업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
muni 1
2023년 11월 13일 7:10 오후좋아요..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해바라기-t6k 1
2023년 11월 26일 8:27 오후감사합니다 ❤️ 써니즈님
@오이52-e3q 1
2024년 2월 21일 9:50 오전여행 45일차, 이 영상을 보고 영혼의 울림이 느껴졌어요. 억압만 강요했던 나에게 나를 사랑하기 전 자유를 먼저 느끼게 하기 위한 여행이었고, 여행 내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내안에 함께 했지요. 오늘 그 두려움 대신 무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의 열정이 강하게 느껴지며, 내가 처음으로 무엇을 열망하게 됨에 감사가 전율합니다. 감사합니다.
@백금희-q6p 1
2024년 1월 21일 12:49 오후각자의 삶의 여정이 있고 각자의 쇽도가 있지요
공감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
muni
2023년 11월 13일 7:39 오후저는 올해 초에 자격증 시험을 쳤는데 똑 떨어졌어요.. 다시 시도하자니 또 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 속에서 제 안에 있는 자만감, 인정욕구, 회피, 질투, 열등감, 남탓 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더 안으로 들어가보니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잘해 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다는 것.. 이제는 시도할 수 있을 것 같고, 떨어져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에 다시 7개월만에 도전해봅니다. 그 두려움 속으로 이제 들어가요~ 정면돌파 해보고 올게용❤
@pmy6901
2024년 3월 23일 7:12 오전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올라오면 앞으로 나아가는 게 힘들었어요. 새로운 차원이 있다는 건 더 오래전에 실제로 존재할 수 없는 소리나 모습을 보고 어렴풋하게 인식이 되었어요. 계속 접하면 현실접촉이 어려우니 정신증과 관련있는 증상들이 아닐까 무서워 그것을 일어나게 하는 수행(하면서도 수행인지 몰랐어요)들을 즉각 멈췄어요. 무섭고 앞날이 두려웠던거지요.
수행자에게 이 고민을 꺼내면 무심하게 지나가고 받아들이라고 조언을 들었지만 감정은 외면하고 앎에만 집착하니 두려움의 두께는 줄어들지 않았어요. 일반 사람들에게 고민을 말하면 무당을 얘기하더군요. 제가 가고 싶은 길과 다르니 모르는 게 낫겠다고 저항을 오랜 기간에 걸쳐 했던거 같습니다.
삶이 매순간 미지의 관문의 경계에서 있게끔 만들었으나 현실세계의 삶을 매번 선택했어요. 땅긋기처럼 경계짓고 살다가 제대로 마주하지 않으면 저를 오용 할 수 있게 하는 환경에 놓이게 있게끔 만들더라고요. 망설이다가 관문을 넘을 때는 또다른 경계에 쉽게 도달하는 것도 달란트라면 제대로 쓰이길 바람이 컸어요.
약 4개월전에 또다시 내면 아이를 마주하고 그 동안 외면해 온 걸 만회하기위해 스스로 재양육을 하고 있어요. 재양육 과정 1개월 뒤 찾아온 알아차림 명상과 영성관련 책들을 보며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서 읽으면서도 '이게 이말 맞나(최근에서야 판단하고 싶었다는 걸 모임을 통해 인식했어요)?' 싶었어요. 앞으로는 두려움 덩어리인 내면아이를 양육하면서 마주해보면 좋겠군요.
오늘에서야 드는 생각은 그동안 헤멤은 있었지만 그래도 차츰 본질에 근접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디오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