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1)친구가 없다. 2)워킹맘이다. 3)에너지(체력이)가 약하다=기 빨린다. 4)용기가 없다= 잘 휘둘린다. (거절할 용기, 남과의 비교 등) 5)내향형이다.(코로나 팬데믹 때문 이었다고 핑계대 본다) 6)남편이 (엄마들 모임 갖는 걸)싫어한다. 7)나는 집순이 이다.(집에서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걸 더 좋아한다) 8.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
그래서 나는 그 흔한..문화센터 모임, 조리원 동기모임, 동네맘 모임, 어린이집유치원반 모임, 학교반 모임, 놀이터모임, 학원반 모임...에 소속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무리지어 다니며 친한맘들 보면 가끔 부럽기도 하다. 이제는 받아 들이고 있다. 내 그릇의 한계를...ㅠㅠ 그리고 이런 영상들 보며 위안을 얻는다. 선택과 집중을 잘 하자.
아기가 어려서 유모차 태우고 집근처 공원에 산책나갔는데 거기 놀이터에 같은 어린이집 엄마들인거 같은데 여섯일곱명이 우르르 모여서 지나가는 사람들 우아래로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뭐라뭐라하는데 어휴 벌써 지치더라구요 하나하나 뜯어보면 별거없는 아줌씨들 같아보였는데 우르르 모여있으니 무슨 일진놀이하는 중고딩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을 흘기고 쑥덕거리는데 진심 찌질해보였어요 아이한테 도움도 안될 저런 무리는 절대 어울릴 필요없다 다짐했네요
저도 6년 이상 지속하는 엄마 모임이 있는데, 별 불화없이 다같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만나고 있는 4명 엄마 모두 남의 험담을 잘 하지 않고 배려심도 있고 성실한 분들이네요. 가까이 살면서 음식도 나눠멱고 서로 하소연도 들어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요즘은 함께 등산도 다닌답니다. 이 좋은 관계가 새삼 감사한 날이네요. 말조심! 저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진짜 꼴갑도 그런 꼴갑이 없더라구요. 매일 아침마다 애들 유치원, 학교 보내고 만나서 커피 마시고 밥 먹고 남의 집안 얘기, 남의 애들 얘기, 선생님 뒷담화... 너무 유치하고 추접스러워서 그들의 근처도 가기싫더라구요. 병설유치원부터 학교까지 이어진 엄마들인데 매일같이 모여 커피 마시고 밥 먹고 종종 술까지 퍼먹고 몰려다니며 권력이라도 있는양 기세등등한데 신경 안쓰면 되지만 허구헛날 학교 앞에 진을 치고 있으니 신경 안쓸수도 없어서 스트레스 받네요.
큰아이 유치원 때 조금 똘똘하고 말이 빨라 유치원 행사에 대표 했다는 이유로 온갖 험담과 질투를 다 들었어요.둘째 낳고 얼마 안 되어서 엄마 모임 이런건 못 나갔는데 유치원에서 안면을 튼 엄마가 다 전해주더라구요.심지어 제가 유치원에 돈주고 애 대표 시켰다는 얘기도 들었네요..근데 반전은 위해주는척 얘기 전한 엄마가 모임의 거의 대장이었고 아주 앞장서서 우리 아이 험담 했더라구요.얘기 전달하는 엄마.정말 조심하세요.모임 안 나가도 나의 험담은 다 그들이 합니다.
저도 다 경험해봤어요 ㅎㅎㅎㅎㅎ 질투 심하고 말 많은 엄마가 섞이면 미꾸라지가 물흐리듯이… 정말 한순간에 그 그룹무너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담화까고 이간질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편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따돌리고 소외시키는 엄마들 있어요. 그 인간들 오래가는걸 못봤어요 ㅋㅋㅋ
다들 피해자인것처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내가 하이에나, 여우일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얼마 전.. 나는 그런 의도가 정말 아니었는데 오해하고 삐져있던 분이 있었어요.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 꼬일대로 꼬인 사람들이 너무 싫더라고요. 그런데 기도하던 중에 저 또한 크게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
회사다녀야 될 사람들이 못다녀서 그런지 엄마들 모임에 권력욕 부리고 파벌싸움하고 영향력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엄마들 모임에 안끼는 건 상관없는데 애가 그 애들이랑 놀고 싶다고 징징대면 환장하쥬........ 저는 저 혼자 놀기도 바쁜 사람이라 상관없는데 애 친구를 못만들어주는 걸까 조금 걱정될 때가 있어요
그 정도는 양반입니다. 어떤 엄마는 모든 사람에게 자기집에 오라고 초대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먹던거 커피 한잔씩 나눠주고 자기에게 호감을 갖도록 합니다. 엄마들 호구조사 다 한다음 어느엄마가 부려먹을만한 만만한 이인가 정해놓습니다. 그래놓고 자기가 베풀었으니까 하나씩 부탁을 해요. 뭐 책을 빌려달라든가 도서관에 책 반납해 달라든가 등요. 놀이센터에 데려다 달라 자기애 차좀 태워달라 등등. 그래놓고 거절하면 그때부터 왕따입니다. 얻어먹었는데 안갚냐 이겁니다. 또 자기집에 초대해서 그 엄마 욕하면서 왕따시켜요.. 일종의 나르시시스트랄까요?. 베풀고 부탁하고 자기편 아니면 왕따시키고.. 결론은 그냥 우르르 모여다니지 말고 마음이 통하고 진실한 사이가 아니면 그냥 인사만하고 사는게 휠씬 정신건강에 좋아요. ㅎㅎ 일단 사주겠다 차 한잔하자 하면 좋은 의도도 있겠지만 낚일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의심도 가져야 합니다. 제 경험담이네요.
저희 아이가 중2가 되었는데 초등학교 때 참 힘들었네요. 초반에 그 무리에 꼈다가. 사실 바쁘기도 했고 참여 하지 못했는데. 기가 막힌건.. 학기 중반에 담임샘 상담주간이 되어 샘을 보러 갔는데 저희 아이에 대해서 걱정스럽게 말씀 하시더라구여 그엄마 무리가 남여 아이가 섞였는데 상담을 와선 우리아이가 거칠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당시 저희 아이가 남자중에 키가 컸어요 장난도 있구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했는데 샘말씀은 자기가 겪어보니 그렇게 심하지 않고 되려 그 아이들도 장난이 심한데 왜 그렇게 말씀들 하는지 모른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 선생님이 50대후반의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저희 아이가 무척 따르고 좋아했어요 그 때가 참.. 기억 나네요 그 때 무리들이 흉봤던 우리아이 중학교에 잘적응하고 반장에뽑힐 정도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진짜 이해안되는게 엄마들이 다른 아이 흉보는 거 진짜 추하다고 생각해요. 다 큰 어른들이 한 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조리돌림하듯 흉보는게 말이 되나요??설령 맘에 안 드는게 있어도 아직 불완전한, 자라나는 아이이고 사회성 키우면서 수없이 많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아이들입니다. 사소한 실수 하나로 한 아이를 그리 무자비하게 씹어대고 낙인찍는거 정말 진저리나게 싫어요. 그 대상이 자신의 아이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른이라고 다 같은 어른이 아닙니다. 좀 더 여유있고 성숙한 마음의 자세를 갖춘 엄마들이 되었으면 해요.
아이를 낳은 접점이 없었더라면 나와 학창시절이든 사회에서든 친구가 되지 않았을것같은 사람들이 있죠. 굳이 같은 어린이집이라고, 아파트라고 내 감정 소모하면서까지 그런 감정 억지로 이어나가고싶진 않더라구요. 결국엔 내꺼가 있어야해요ㅣ 남이 어떻든말든 나의 뿌리, 근간, 코어… 그게 어떤사람들은 커리어일 수도있겠고, 어떤 분들은 가정에 충실하는 것일 수도 있겠죠. 내면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하니까 흔들리지 않았으면해요. 나자신에게도 몇번이고 말해줍니다.
엄마들 모임 안하고 내 아이에 맞게 키웠어요 엄마들 모임할 시간에 책읽고 공부하며 나를 키우는 시간으로 보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자란 고등학생 딸아이는 너무 잘커주고있고 엄마를 가장 존경한다고 하네요. 강빈맘 얘기처럼 내 아이를 잘키우기위한 정보는 옆집아줌마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말에 동의합니다. 옆집애가 내아이가 아니니 옆집애가 뭐 한다고해서 조급해할필요 없네요
세상 제일 한심한일은 아침에가서 커피마시고 오후에 나오는 아줌마들의 수다와 모임 제일 쓸때없는 시간이더라😊그시간에 본인 인생사세요들~~ㅎㅎ 근데 웃기는건 사회성없는 아이의 엄마가 유난히 설치더라 ㅋㅋ 그렇게 안하면 본인애가 왕따당하니깐^^ 사회성좋은 아이들의 부모는 모임에 안나가더라
3번 내가 엄마들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큰아이 키우고 10살터울의 늦둥이를 키우다보니, 큰아이때 참 쓸데없는 모임에 나갔던게 제일 후회됩니다 ㅠ 이젠 제 소신과 생각대로 아이를 키우니 그렇게 자유로울수없습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임을 잊지맙시다!!! 모든 엄마들~~화이팅입니다❤
보통 저같은 초식인간형(토끼)은 첫 아이때 기쎈 엄마에게 휘둘리는 실수를 하게되는것같아요. 큰 아이때 저런 일들을 다 겪어봐서 터울지는 둘째 아이는, 접근해오는 엄마들 적당히 차단하고 교류 자체를 깊이 안하니까 정신건강에 너무 좋습니다. 엄마들과 교류안해도 애는 결국 잘만 큰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가능한듯..
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진짜 공감합니다. 아이가 생기면서 갖게되는 관계들이 참 복잡하고 힘든 부분이 많아요. 시기질투많은 엄마들, 자기 기준으로 판단해서 함부로 떠드는 엄마들.. 등등 특히 유치원. 초저때가 심해요.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 같이 성장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네요
3.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정말 재미있게 영상 보았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저도 그런 모임 신경쓰이고 피곤해서, 뒷담화 하는게 싫어서 안 나가는 편인데... 엄마들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사람들도 있겠군요. 절대 자기 자랑 하지 말라는 얘기와 엄마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는말 정말 공감하고 새겨 듣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하고 책으로도 꼭 읽고 싶습니다.❤
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하이에나엄마, 여우엄마, 호랑이엄마, 토끼엄마... 매우 공감 합니다. 여우엄마가 제일 나쁘고 싫어요. 부풀려 말하고 앞에서 여우짓 하고 뒤에서는 험담해서 나쁜사람 만들어 놓고 따 당하게 하는 이중적 모사꾼. 인성 좋은 엄마들이 됩시다. 말조심 은 진짜 중요해요. 별표, 밑줄 쫙~^^
3! 강빈맘의 '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 ㅡ 영상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40 훌쩍 넘은 고령 산모라 벌써 너무 걱정 되네요 ㅜ 혼자 조용히 있는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큰일이네요 ^^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갈수 있겠죠? 책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3번 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영상보고 200% 공감했어요~ 너에게만 말하는 거야~ 귓속말로 속닥속닥~ 했던 엄마, 알고보니 여기 저기 다 말하고 다녔더라구요ㅜ 또한 모임에 나가면 끊임없는 뒷담화로 즐겁지도 않고 다녀와선 몸살을 앓았네요. 내가 모임에 나가지않으면 우리 아이가 소외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계속 나갔으나 내가 기빨리고 즐겁지않은 모임은 무의미하고 엄마의 모임으로 아이 관계가 좌지우지되지 않고 아이는 또 다른 아이들과 잘 지내더라구요~ 모임도 가지치기가 필요한 듯~ 나와 성향이 맞고 만나면 좋고 계속 만날 수록 즐거운 모임만 나가면 될 것 같아요^^ 책 꼭 읽어보고 싶어요♡
와..말씀을 너무 잘하시네요~ 영상 끝까지 봤어요. 아이가 키운다는건 부모도 같이 성장해야하는 과정같아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니까요.. 엄마 아빠 구분없어 세상 모든 부모님이 멘탈 잡고 바른 아이를 키워내는 부모가 되면 좋겠네요. 영상 잘봤고, 책한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저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써 공감이 많이 되네요. 우리 아이 1학년 때 단톡방이 있었는데 저는 들어가지 않았어요~그런데 반대표 엄마가 아들 생일에 단톡에 있는 친구들만 초대해서 선물까지 줬는가봐요~저희 딸이 다른애들이 있는데 왜 나만 없냐고 그랬던 적이 기억이 나네요~그런데 거기서 수많은 얘기가 오고 가고 결국 담임선생님께서 엄마들에게 휘둘리다가 쉬시는걸 보고 정말 안들어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임에 가든 안가든 자기가 신념을 가지고 자기가 먼저 즐겁고 행복한게 역시 맞는것 같아요~ 읽고 보고 싶은 책이네요~^^
@바스테트-w3d 2353
2023년 11월 21일 12:12 오후학교 다닐 때 따돌리고 학폭하고 못되게 행동했던 것들이 커서
결국 동네 아줌마들로 뭉쳐다니며
똑같은 짓들을 하는 거.
@LOvE-tc5gu 1745
2023년 11월 16일 4:57 오후머리나쁘고 자존감 낮은 엄마들이 우르륵 우르륵 몰려다님. 홀로서기가 불가능하니까 서로 뭉쳐 다니면서 의지하는데. 아이도 똑같이 자란다는거 기억하길.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 욕하는 엄마들은 멀리해야함.
@renewego알언니 1342
2023년 11월 17일 6:46 오후엄마들 모임이 왜 안좋으냐면 애들 나이만 같지. 사회적 배경. 출신. 학교 다닐 때 성실도. 다 제 각각인 사람들이 만나서 시간 때우는 것임.
@엔젤-m1q 1261
2023년 11월 16일 12:25 오후3.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1)친구가 없다.
2)워킹맘이다.
3)에너지(체력이)가 약하다=기 빨린다.
4)용기가 없다= 잘 휘둘린다. (거절할 용기, 남과의 비교 등)
5)내향형이다.(코로나 팬데믹 때문 이었다고 핑계대 본다)
6)남편이 (엄마들 모임 갖는 걸)싫어한다.
7)나는 집순이 이다.(집에서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걸 더 좋아한다)
8.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
그래서 나는 그 흔한..문화센터 모임, 조리원 동기모임, 동네맘 모임, 어린이집유치원반 모임, 학교반 모임, 놀이터모임, 학원반 모임...에 소속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무리지어 다니며 친한맘들 보면 가끔 부럽기도 하다.
이제는 받아 들이고 있다. 내 그릇의 한계를...ㅠㅠ
그리고 이런 영상들 보며 위안을 얻는다. 선택과 집중을 잘 하자.
댓글 쓰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상도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dododo-f 1095
2023년 11월 29일 12:34 오후건강한 관계를 맺는 엄마들 특징
1. 처음부터 자기와 잘맞는 사람과 관계 맺음.천천히
2. 상대를 존중하나 나를 잃지 않음
3. 집자랑 남편자랑 자식자랑하지 않기
@박유미-f1b 883
2023년 11월 26일 11:51 오전엄마들 모임 의미없다. 나갈 필요없다.
두아이 고딩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초딩때 엄마모임 나가면 늘 하는 얘기 다른엄마 뒷담, 담임쌤 뒷담, 반애 특이한애 뒷담 ㅜ 정말 생산성 없는 모임이라 안나감.
@ys-wf2nq 734
2023년 11월 16일 12:27 오전제가 겪은 엄마들관계는 솔직히 시기질투의 끝팥왕이었고 이제는 굳이 깊게 엮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상처가..
그시간과 에너지를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자기개발 하는게 훨씬 나아요
@K.노랑 644
2023년 11월 15일 8:41 오후대학교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로써 뒤돌아보면....초딩때 학교에서 만난 엄마들 다 필요없어요 시기 질투로 똘똘뭉친 엄마들에 휘둘려 힘들어지고 애들크면 안만나게 됩니다 결론...애만 잘하면 됩니다~~~
@유저언니 641
2023년 12월 30일 1:45 오전아기가 어려서 유모차 태우고 집근처 공원에 산책나갔는데 거기 놀이터에 같은 어린이집 엄마들인거 같은데 여섯일곱명이 우르르 모여서 지나가는 사람들 우아래로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뭐라뭐라하는데 어휴 벌써 지치더라구요
하나하나 뜯어보면 별거없는 아줌씨들 같아보였는데 우르르 모여있으니 무슨 일진놀이하는 중고딩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을 흘기고 쑥덕거리는데 진심 찌질해보였어요
아이한테 도움도 안될 저런 무리는 절대 어울릴 필요없다 다짐했네요
@쮼쮼-n5e 440
2023년 11월 21일 2:12 오후딸아이가 지금초6인데 저는 엄마모임에 나가지않고 따로 소모임도 하지않습니다 몇번 나가봤더니 학원얘기,시댁얘기,선생님얘기 등 뒷담화나 자기자랑이 대부분이고 거기서도 끼리끼리 나뉘어서 소외시키는것이 있어서 시간낭비란 생각들더라구요~괜한시간보내며 내아이와 내남편을 다른사람과 비교하지말고 그 시간에 독서하고 운동하고 맛있는 반찬 만들고하니 넘 좋네요😊
@꽁이-x7x 405
2023년 11월 20일 11:22 오후저는 남편의 이 말에 큰 애 1학년때 모임 끝냈습니다!
"애 친구를 왜 당신이 만들려고해??"😊
@corea0407 343
2023년 12월 21일 4:22 오후학생 때 왕따시키던 애들이 커서도 엄마되면 그런다는 말 격공!
@나야나-r5d 294
2023년 11월 15일 7:48 오후모임 다 필요없어요 아이한테 도움이 될까하고 초등입학하면 오전에티타임하고 수다떠는데 그게 제일 안좋은 발단이 되더라구요
그시간에 독서를하든 공부를 하는게 최고입니다
@bbdk927 284
2023년 11월 19일 11:36 오전상대방의 무례함에 화가 나는게 아니라 아무말 못했던 나의 무력함에 화가 나고 이불킥 하는것이란 말이 와 닿네요. 최근에도 이런 일이 있었어서…
@booklover2394 273
2023년 11월 17일 12:10 오후저도 6년 이상 지속하는 엄마 모임이 있는데, 별 불화없이 다같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만나고 있는 4명 엄마 모두 남의 험담을 잘 하지 않고 배려심도 있고 성실한 분들이네요. 가까이 살면서 음식도 나눠멱고 서로 하소연도 들어주고 여행도 다니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요즘은 함께 등산도 다닌답니다. 이 좋은 관계가 새삼 감사한 날이네요. 말조심! 저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gunspitguns 260
2023년 11월 22일 2:48 오후3.내가엄마들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갔다오면 기가 빨린다
그래서 그날 하루 망치거나 에너지가 없어서 아이들에게 까칠해진다
괜히 불안감을 조성하고
갔다오고나면 남는게 없다
혹시 말을 잘못한건가 나를 검열하게된다
책 읽어보고 싶어요😊
@구짱-t5d 220
2023년 11월 16일 8:21 오전4명모임이 있었는데 첨엔 아이들끼리 친하고 교육관도 비슷해서 오래만났었는데 어느순간 서로를 시기하고 견제하는게 느껴져서 점점 피곤한 모임이 되더라구요
@jhjhs80-q9l 212
2024년 3월 28일 1:35 오후진짜 꼴갑도 그런 꼴갑이 없더라구요. 매일 아침마다 애들 유치원, 학교 보내고 만나서 커피 마시고 밥 먹고 남의 집안 얘기, 남의 애들 얘기, 선생님 뒷담화... 너무 유치하고 추접스러워서 그들의 근처도 가기싫더라구요. 병설유치원부터 학교까지 이어진 엄마들인데 매일같이 모여 커피 마시고 밥 먹고 종종 술까지 퍼먹고 몰려다니며 권력이라도 있는양 기세등등한데 신경 안쓰면 되지만 허구헛날 학교 앞에 진을 치고 있으니 신경 안쓸수도 없어서 스트레스 받네요.
@user-yy7wl3gb7u 199
2023년 11월 30일 12:43 오전큰아이 유치원 때 조금 똘똘하고 말이 빨라 유치원 행사에 대표 했다는 이유로 온갖 험담과 질투를 다 들었어요.둘째 낳고 얼마 안 되어서 엄마 모임 이런건 못 나갔는데 유치원에서 안면을 튼 엄마가 다 전해주더라구요.심지어 제가 유치원에 돈주고 애 대표 시켰다는 얘기도 들었네요..근데 반전은 위해주는척 얘기 전한 엄마가 모임의 거의 대장이었고 아주 앞장서서 우리 아이 험담 했더라구요.얘기 전달하는 엄마.정말 조심하세요.모임 안 나가도 나의 험담은 다 그들이 합니다.
@qpfkrutcdngiwrvgowe4ugnds 198
2023년 11월 22일 11:17 오전첫 아이 고등학생인데 맘들 모임 다 필요없더라고요..그리고 영원한 관계도 없어요.나를 따 시킨 그들도 시간 지나니 다 지들끼리 싸우고 다 따로 놀더라고요.
@bella07-t8f 153
2023년 11월 21일 3:58 오후남이 상담하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무시해","신경쓰지마"이런말 해줄수있지만...막상 그 장본인이 내가 되면 무시하고 신경안쓰는게 참 힘든일입니다.
@Michelle-c1z9g 146
2023년 11월 16일 5:14 오후엄마 모임에만 있는게 아니라 인간의 모든관계에 어디가나 하이에나도 있고 여우도 있고 호랑이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나자신을 똑바로 세우고 휘둘리지 않는것 같아요 모든걸 다 겪어본 소감이예요~
@나는나-e4b 146
2023년 12월 17일 12:33 오전이런 저런 사람들 다 피하면 진짜 만날 사람 없는듯요
혼자가 정말 편한거 같습니다
우리가족 잘 챙기고 잘 사는게 최고인듯요
@Doyaju 140
2023년 11월 16일 8:08 오후저도 다 경험해봤어요 ㅎㅎㅎㅎㅎ
질투 심하고 말 많은 엄마가 섞이면 미꾸라지가 물흐리듯이… 정말 한순간에 그 그룹무너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담화까고 이간질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편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따돌리고 소외시키는 엄마들 있어요.
그 인간들 오래가는걸 못봤어요 ㅋㅋㅋ
@JulietteLee798 111
2023년 11월 16일 12:55 오전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다들 피해자인것처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내가 하이에나, 여우일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얼마 전.. 나는 그런 의도가 정말 아니었는데 오해하고 삐져있던 분이 있었어요.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 꼬일대로 꼬인 사람들이 너무 싫더라고요. 그런데 기도하던 중에 저 또한 크게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
@별별별-k2t 108
2023년 11월 15일 8:47 오후왕따 이 문화는 도대체 어디서 와서 이렇게 나라와 엄마들 아이들을 병들게 멍들게 하는건지 천박천박천박
@또맘-e6o 92
2023년 11월 16일 6:57 오후저런엄마들이 많구나... 저도 경험했는데 우울증까지와서 힘들었네요..
@yopyop61304 89
2023년 11월 16일 3:59 오전회사다녀야 될 사람들이 못다녀서 그런지 엄마들 모임에 권력욕 부리고 파벌싸움하고 영향력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엄마들 모임에 안끼는 건 상관없는데 애가 그 애들이랑 놀고 싶다고 징징대면 환장하쥬........ 저는 저 혼자 놀기도 바쁜 사람이라 상관없는데 애 친구를 못만들어주는 걸까 조금 걱정될 때가 있어요
@lovely78910 87
2024년 1월 1일 3:58 오후저도 애키우고 살아보니 학모들 모임 쓸때없는짓입니다~ 절때 친구 될수없음요~!!
도움 한개도 안돼요~ 쓸때없이 학모 안나가고 저는그시간에 제 커리어 를 쌓고 가족들에게 더잘하고 시간을 쏫으니 지금은 너무 좋아요~^^ 당당하게 제 꿈을 실천하고 잘살고있어요~~^^
@아리아리-j5s 86
2023년 11월 30일 10:55 오전3년동안의 코로나가
인간관계를 정리해줘서
좋았어요 모임에 안나가도 되는 이유가
되니깐요
지금은 홀가분해요
@dfhjshdf 85
2023년 12월 12일 11:47 오전그 정도는 양반입니다. 어떤 엄마는 모든 사람에게 자기집에 오라고 초대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먹던거 커피 한잔씩 나눠주고 자기에게 호감을 갖도록 합니다. 엄마들 호구조사 다 한다음 어느엄마가 부려먹을만한 만만한 이인가 정해놓습니다. 그래놓고 자기가 베풀었으니까 하나씩 부탁을 해요. 뭐 책을 빌려달라든가 도서관에 책 반납해 달라든가 등요. 놀이센터에 데려다 달라 자기애 차좀 태워달라 등등. 그래놓고 거절하면 그때부터 왕따입니다. 얻어먹었는데 안갚냐 이겁니다. 또 자기집에 초대해서 그 엄마 욕하면서 왕따시켜요.. 일종의 나르시시스트랄까요?. 베풀고 부탁하고 자기편 아니면 왕따시키고.. 결론은 그냥 우르르 모여다니지 말고 마음이 통하고 진실한 사이가 아니면 그냥 인사만하고 사는게 휠씬 정신건강에 좋아요. ㅎㅎ
일단 사주겠다 차 한잔하자 하면 좋은 의도도 있겠지만 낚일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의심도 가져야 합니다. 제 경험담이네요.
도서제목 <<강빈맘의 내가 엄마들의 모임에 나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피아스-u9v 82
2023년 11월 16일 3:51 오후기 빨려서 집에오면 3시간은 누워있어야 되는
@겨울눈-o8o 60
2023년 11월 16일 1:44 오전제일 쓸데없는 모임. 전업주부들 엄마들 모임. 별 일도 아닌데 우르르 끼리끼리 다니면서 큰 문제로 만드는 집단들.. 자기집단 과시하면서 아이들문제에도 끼어들고.. 싫다..
@MKTV 49
2023년 11월 22일 8:58 오전💙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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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빈맘 저자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20분 책한권 엄마 모임 아이들 관계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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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주노초코 46
2023년 12월 12일 4:22 오후예의없는 모임은 이상하다 싶으면 빠른 손절! 꼭 그 사람들 아니어도 돼요. 짧은 시간 급하게 친해지지말고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을거에요.
@yjk8524 44
2023년 11월 21일 1:51 오후저희 아이가 중2가 되었는데 초등학교 때 참 힘들었네요. 초반에 그 무리에 꼈다가. 사실 바쁘기도 했고 참여 하지 못했는데. 기가 막힌건.. 학기 중반에 담임샘 상담주간이 되어 샘을 보러 갔는데 저희 아이에 대해서 걱정스럽게 말씀 하시더라구여 그엄마 무리가 남여 아이가 섞였는데 상담을 와선 우리아이가 거칠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당시 저희 아이가 남자중에 키가 컸어요
장난도 있구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했는데 샘말씀은 자기가 겪어보니 그렇게 심하지 않고 되려 그 아이들도 장난이 심한데 왜 그렇게 말씀들 하는지 모른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 선생님이 50대후반의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저희 아이가 무척 따르고 좋아했어요 그 때가 참.. 기억 나네요
그 때 무리들이 흉봤던 우리아이 중학교에 잘적응하고 반장에뽑힐 정도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minasue03 42
2023년 11월 16일 8:44 오후엄마들과 그룹 지어 다니지 않고 매일 놀이터에서 만나는 분들과 인사하며 지내니 아이들도 사람들과 잘 지내고 적당한 거리와 내 페이스 대로 아이를 키울수 있어서 좋습니다.
@세주머니 42
2024년 2월 6일 4:30 오후저도 왕따 당해봤어요 ㅠ
엄마들 모여서 다니지말고 일하셔서 스스로 성취감 느끼고 아이랑 같이 커가는게 좋을거같습니당
@랄랄라-k3g 36
2023년 11월 30일 4:53 오전진짜 이해안되는게 엄마들이 다른 아이 흉보는 거 진짜 추하다고 생각해요. 다 큰 어른들이 한 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조리돌림하듯 흉보는게 말이 되나요??설령 맘에 안 드는게 있어도 아직 불완전한, 자라나는 아이이고 사회성 키우면서 수없이 많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아이들입니다. 사소한 실수 하나로 한 아이를 그리 무자비하게 씹어대고 낙인찍는거 정말 진저리나게 싫어요. 그 대상이 자신의 아이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른이라고 다 같은 어른이 아닙니다. 좀 더 여유있고 성숙한 마음의 자세를 갖춘 엄마들이 되었으면 해요.
@Happyhappy1149 27
2025년 5월 22일 3:00 오후아이를 낳은 접점이 없었더라면 나와 학창시절이든 사회에서든 친구가 되지 않았을것같은 사람들이 있죠. 굳이 같은 어린이집이라고, 아파트라고 내 감정 소모하면서까지 그런 감정 억지로 이어나가고싶진 않더라구요. 결국엔 내꺼가 있어야해요ㅣ 남이 어떻든말든 나의 뿌리, 근간, 코어… 그게 어떤사람들은 커리어일 수도있겠고, 어떤 분들은 가정에 충실하는 것일 수도 있겠죠. 내면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하니까 흔들리지 않았으면해요. 나자신에게도 몇번이고 말해줍니다.
Yunhee Hong 26
2023년 11월 15일 8:28 오후엄마들 모임 안하고 내 아이에 맞게 키웠어요 엄마들 모임할 시간에 책읽고 공부하며 나를 키우는 시간으로 보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자란 고등학생 딸아이는 너무 잘커주고있고 엄마를 가장 존경한다고 하네요. 강빈맘 얘기처럼 내 아이를 잘키우기위한 정보는 옆집아줌마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말에 동의합니다. 옆집애가 내아이가 아니니 옆집애가 뭐 한다고해서 조급해할필요 없네요
@호두에미 26
2023년 11월 16일 8:45 오전자기 삶이 없는 엄마들이 자식 자랑말곤 할게 없어서 그런듯요😢😢
@abcdefghijklmno-v9z 21
2025년 4월 28일 2:16 오후진짜 그 중에 한명이라도 이사 가버리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리는 시절 인연이니 그 모임에 목매고 연연할 필요가 1도 없다.
@physis1004 21
2024년 6월 10일 2:19 오후엄마 모임 안하는게 답.. 엄마라고 다같은 엄마가 아님.. 그 안에 꼭 나르시스트 소시 꼭 있고 자기 아이까지 있으니 다음은 말 안하겠음….자랑안해도 질투맘들많음
@비니비니비니-c5k 20
2025년 5월 23일 3:30 오후엄마들 모임은 기 쎄고 영악한 엄마들의 놀이터예요…멘탈 유한 분들 기 빨리고 팽 당하거나 내 아이도 나도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스스로 빠져 나와야 되거나….아이에 대한 죄책감 진짜 대공감입니다.ㅠㅠ
@user-forest-air 20
2024년 4월 1일 12:34 오후겸손.겸손.겸손이 최곱니다.!
@dunkyears 17
2023년 11월 16일 9:07 오후모임,무리지으며 한명소외시키기, 정치질, 젤 쓰잘데기없음 그 에너지로 가족한테나 잘하고 자기일 작은거라도 집중해야하는거임 .
@행행복한뇨자 17
2023년 12월 15일 10:04 오전모임이 힘들어지고
대인관계도 힘들어지더라구요.
여러사람을 만났수록
자존감 바닥이되고
기분이 상해서 오고
집에와서 화풀이 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지금 잘안만나니 편해요.
@lovelovelove-h8v 15
2023년 11월 15일 9:57 오후세상 제일 한심한일은 아침에가서 커피마시고 오후에 나오는 아줌마들의 수다와 모임 제일 쓸때없는 시간이더라😊그시간에 본인 인생사세요들~~ㅎㅎ 근데 웃기는건 사회성없는 아이의 엄마가 유난히 설치더라 ㅋㅋ 그렇게 안하면 본인애가 왕따당하니깐^^ 사회성좋은 아이들의 부모는 모임에 안나가더라
@쩡이-u8n 14
2024년 4월 2일 5:01 오후엄마들모임 갈 필요가 없어요..그냥 내 주관대로 행동하면 되요!
@borakim4974 13
2023년 11월 16일 10:34 오후3번 내가 엄마들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큰아이 키우고 10살터울의 늦둥이를 키우다보니, 큰아이때 참 쓸데없는 모임에 나갔던게 제일 후회됩니다 ㅠ 이젠 제 소신과 생각대로 아이를 키우니 그렇게 자유로울수없습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임을 잊지맙시다!!! 모든 엄마들~~화이팅입니다❤
@곰이집사-d6x 13
2024년 4월 1일 10:39 오전애둘 키우면서 나도 엄마모임에 나가지않았어요. 모르는건 애들한테 물어보고 정보는 선생님한테 물어보고....내삶을 살았죠^^
은자 12
2023년 11월 15일 8:17 오후영상을 보는 내내.. 강빈맘의 표정과 태도가 불편하네요ㅜㅜ
분명 젊은 엄마들한테 도움이 되는 내용인거 같긴한데..
눈에 지나치게 힘을 주시는것도 말씀을 모두가 정답인냥.. 전문가인냥 말씀 하시는것도..
얼굴표정과 말투 특히 "~~ 하거든요" 보다는 "~~그런거 같아요"로 바꿔사용하는 게 좋을거 같아요
김미경강사님은 강빈맘과 진행하면서
어떤 마음이셨을까나~
미경강사님..최고십니다
@joy_sojun 10
2024년 4월 1일 9:18 오전내가 만나는 맘들은 선을 지켜서 좋은데..이상한 사람이면 애초에 거리를 두어야죠. 만남이 전혀 없어도 애들 클때는 어려울거 같아요. 물어볼것도 많았고 도움도 받고 도움을 주기도 하거든요.
@김해진-r3y 10
2023년 11월 15일 10:17 오후나65세여성입니다
내가경험치로보믄
여자들모임
남뒷담화 잘난척이간질이많습니다
차라리집살림에더집증하고그러는게좋을듯요
특히 워킹맘보다육아맘들이명분없는시간을마니낭비할수잇오요
@호박꿈 9
2023년 11월 21일 2:16 오후몰려다니는 중 8할 이상 결론 실속 없음
@해피랄라-w4b 9
2025년 4월 1일 1:52 오후정말 무서운건...하이에나랑 여우같은 엄마는 자기가 그 유형인지 모르고 자기도 이 영상을 보며 공감하고 있다는 사실 아닐까요??? ㅠㅜ
@배부른고양이-u8n 8
2023년 12월 12일 12:13 오전자랑하면 축하못하고 질투만 하는관계 너무 얕고 뻔해요
@annebon95 8
2023년 11월 20일 5:39 오후엄마들 모임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그런 모임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커서 홀로서기가 힘들어져요..
홀로서기가 된다고 해도 가족간의 관계가 파탄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걸 제가 아는 이유는
우리엄마는 엄마들 모임에 관심조차 없었고, 내가 그 피해를 받기는 했어도
그게 스스로 공부해서 자립심을 키워준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고,
그때 엄마들 모임의 지배 하에 뭉쳐다녔던 애들은 지금와서 그리 좋게 되진 않았으니까요..
@Young41182 8
2024년 5월 31일 1:14 오전아파트라는 환경도 이런 문제를 생기게 하는 거 같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무리를 짓게 되고, 서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고…
@abcdefghijklmno-v9z 7
2025년 4월 28일 2:24 오후진짜 웃기는게 친구 만들어줄려고 친해진 엄마 모임 보면 그 애들끼리 전혀 안친하고 오히려 싫어하기까지 하더라 ㅋㅋㅋㅋ 애들 친구는 애들이 알아서 자기랑 맞는 친구 사귀는거지 절대 엄마들끼리 친하다고 애들까지 친해지는게 아님!!
@LULU-wg1ku 7
2023년 11월 20일 7:41 오후보통 저같은 초식인간형(토끼)은 첫 아이때 기쎈 엄마에게 휘둘리는 실수를 하게되는것같아요. 큰 아이때 저런 일들을 다 겪어봐서 터울지는 둘째 아이는, 접근해오는 엄마들 적당히 차단하고 교류 자체를 깊이 안하니까 정신건강에 너무 좋습니다. 엄마들과 교류안해도 애는 결국 잘만 큰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가능한듯..
빗방울이 톡 7
2023년 11월 15일 8:14 오후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진짜 공감합니다. 아이가 생기면서 갖게되는 관계들이 참 복잡하고 힘든 부분이 많아요. 시기질투많은 엄마들, 자기 기준으로 판단해서 함부로 떠드는 엄마들.. 등등 특히 유치원. 초저때가 심해요.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 같이 성장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네요
@너랑나-f2c 6
2025년 6월 27일 1:58 오후어린이집엄마들.. 보육교사 뒷담화에 초딩엄마들은 영양사 욕까지;;
@SB-bd6sm 6
2023년 11월 27일 7:02 오후초등 저학년때 정말 최악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초등저학년때 왕따나 문제아는 다른 엄마들 입에서 나오더라구요....아이들을 가지고 너무 무섭더라구요... 그아이의 인생을 어찌 책임지려고 하는지....
@박주은-b2q 6
2024년 6월 11일 12:55 오후늘 아이들 모임에 나갔다오면 기 빨리고 뒷담화에.. 자랑들 너무 치쳐서.. 눈치껏 나와 요리를 배우러 다녔더니.. 매일 만나는 모임에 저절로 빠지게 되었어요.. 나와 맞지 않으면 나와 잘 맞는 일들을 찾으면 될꺼같아요.
@BoBo-qe1gt 6
2023년 11월 20일 11:27 오전엄마들 모임. 중고딩 여자애들 몰려다니는 것과 똑같습니다. 모임과 보이지 않는 싸움 등 패턴이 그냥 복사 붙여넣기 그대로 예요.
@rociel1127 6
2023년 12월 11일 2:42 오후나도 엄마들 모임안나가는이유 ㅋㅋ 그냥 내아이 내주관대로키우는게 낫죠 ㅋㅋ
@owl386 5
2025년 6월 22일 10:48 오후이건 겪어봐야알지 말로 수천번해도 몰라요...........그냥 그무리들의 종말을 기대할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n3p 5
2024년 6월 6일 11:38 오후모이지 마세요 진짜로...
정말 실속없고... 모순적이고...
애가 친하고싶은친구랑 잘 지낼 수있게 초대해서 놀수있게 래주는 정도로만....
엄마들... 진짜 상상이상인 인간들 많아요 ㅎㅎㅎ
함정은 서로 좋을땐 안나와요...
학년바뀌면서.자연스레 빠져나오고 조용히 지내니 천국입니다
Alchemist 3
2023년 11월 15일 8:29 오후3.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정말 재미있게 영상 보았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저도 그런 모임 신경쓰이고 피곤해서, 뒷담화 하는게 싫어서 안 나가는 편인데... 엄마들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사람들도 있겠군요.
절대 자기 자랑 하지 말라는 얘기와 엄마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는말 정말 공감하고 새겨 듣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하고 책으로도 꼭 읽고 싶습니다.❤
Hawaii sunshine 3
2023년 11월 15일 7:51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왕따당하시면서 정말 심적으루 힘드셨겠어요. 이런 계기로 어떤 깨달음을 얻고 또 하나의 삶의 지혜를 얻으신거 같아 응원드립니다😃🙏
꾸준나나 3
2023년 11월 15일 8:10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연민의 마음을 가지면 서로의 관계가 유지된다..45도 기대도 편한 관계..같이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이 부분 진짜 좋은 말씀입니다.
모든 화근은 입에서 시작.
엄마의 멘탈이 집안의 멘탈이다.
좋은 말씀 잊지않을게요~~^^
책 읽어보고 싶어요~
NARAE LEE 2
2023년 11월 15일 8:21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밎벌이 직장맘인데, 시간이 안맞아서 엄마들 모임에 끼기도 힘들뿐더러...
전업맘들은 직장맘들과 교류를 잘 안하려는 느낌이 있어서 어울리기 힘들어요 ㅠㅠ
영상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경훈 2
2023년 11월 15일 7:31 오후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제목을 보면서 흥미와 기대감이 생기네요~
쥬꼬마듀꼬마 2
2023년 11월 15일 8:20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가는거 자체가 기빨려요.. 혼자 책읽고 육아하는것도 충분합니다❤
미미스 2
2023년 11월 15일 7:48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왕따를 당한 사람으로 유약한 저에게는 상처가 깊어서 이 책에 공감이 갑니다.
저녁노을 2
2023년 11월 15일 8:48 오후그런류의 사람들은 어느 모임에든 있는 것 같습니다...모든 직장에도~~
쭈아보배 1
2023년 11월 15일 9:12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하이에나엄마, 여우엄마, 호랑이엄마, 토끼엄마...
매우 공감 합니다.
여우엄마가 제일 나쁘고 싫어요.
부풀려 말하고 앞에서 여우짓 하고 뒤에서는 험담해서 나쁜사람 만들어 놓고 따 당하게 하는 이중적 모사꾼.
인성 좋은 엄마들이 됩시다. 말조심 은 진짜 중요해요. 별표, 밑줄 쫙~^^
진정성 1
2023년 11월 15일 9:21 오후아이가 알아서 친구 잘 사귑니다. 엄마가 친구 만들어 주다보면 오히려 고학년,중학생 되어 친구를 스스로 만들지 못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뒤늦은 후회하게 되지요
아이가 스스로 해야하는 아이의 몫이 있어요. 엄마가 해주려하지 마셔요
김100억 1
2023년 11월 15일 8:29 오후3. 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멘탈 약한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김혜지 1
2023년 11월 15일 7:32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이유
감사해요💕
럽포레 1
2023년 11월 15일 8:00 오후!! 강빈맘의 내가 엄마들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이땅의 엄마들이 가진 자녀사랑의 모든 부담들이 이책을 읽는 엄마들이 소신을 가지고 자존감있게 자녀사랑을 실천하고 행복하게 육아의 기쁨과 보람을 찾게되길 바래요
Present현재 1
2023년 11월 15일 7:37 오후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흥미롭네요!!
겨울동화책 1
2023년 11월 15일 8:22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가는 이유:정말 안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내 아이가 잘 해도 못 해도 아이 문제지. 엄마들 모임에 간다고 해서 이런 일 안 겪는 게 아니더라구요. 결국 중학교 오니 다 부질없더라구요. 결국은 공부예요.ㅠ
박지혜 1
2023년 11월 15일 8:43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엄마들 모임도 중요하지만 그 시간에 나와 내아이를 위해서 도서관가서 책 보는게 더 도움이될걸 같아요
진영진 1
2023년 11월 15일 8:40 오후3.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적극적이지 못하는 엄마인데 내아이 친구를 만들어줘야 하는 부담감에 모임을 가졌는데 굳이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이들고, 모임의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화풀이하게 되는 악순환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써닝 1
2023년 11월 15일 8:28 오후3번강빈맘의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전 초딩자녀 아들둘맘이고 워킹맘이라 모임하는 엄마들이 부러웟엇어요
여러가지 부분에 대해 알게되고 제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할지 알게해주는 유익한 책인거같아요
페인트통(스틱파이터) 1
2023년 11월 15일 8:32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와 말씀 너무 잘하시네요 안그래도 이 고민은 애키우는 내내 고민인데 읽고 기준을 정하고싶네요😊
Hsh 1
2023년 11월 15일 8:49 오후3.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늘 생각하고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이렇게 정리해서 포인트를 이야기 해주는 컨텐츠는 없었던거 같아요 ^^ 신선하네요~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좋은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처음부터 잘 찾아서 만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그럴려면 나를 잘 아는 사람이겠죠~^^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김현주 1
2023년 11월 15일 7:39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이구름별
2023년 11월 15일 8:20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아이를 키우면서 매우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저도 유치원때와 저학년때 열심히 인맥 만들고 모임에 나가려고 했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별 의미가 없어요
나사랑
2023년 11월 15일 7:48 오후3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김성용
2023년 11월 15일 8:09 오후3번 내가 엄마들모임에 안나가는이유
엄마들모임의 힘듬을 겪었던 사람으로.. 이책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도연
2023년 11월 15일 8:12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꼭! 읽어 보고 싶네요
J피닉스
2023년 11월 15일 8:13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자몽그린티
2023년 11월 15일 9:17 오후진짜 세상 쓰잘떼기 없는 모임이 엄마들 모임이다. 습자지 우정 진짜 맘맞고 좋은사람 1~2명이랑 잘 지내면 됩니다.
이은경
2023년 11월 15일 7:58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네요.
증말 읽어보고 싶은책 입니다~!!!
행복한유진맘_su-a
2023년 11월 15일 9:22 오후3. 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이유
책 꼭읽어보고싶어요!
신기루
2023년 11월 15일 9:22 오후3! 강빈맘의 '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 ㅡ 영상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40 훌쩍 넘은 고령 산모라 벌써 너무 걱정 되네요 ㅜ 혼자 조용히 있는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큰일이네요 ^^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헤쳐나갈수 있겠죠? 책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비온뒤맑음
2023년 11월 15일 8:13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아이를 위해서 친구는 만들어주고싶은대 관계는너무어려운 딱 제이야기 같아요ㅠㅠㅠㅠㅠㅠ
sun young
2023년 11월 15일 8:27 오후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이리저리 휩쓸려다니다가 끊어내고 싶은 관계를 몇년이나 질질 끌고 있어요~
이제 졸업하고 싶네요 ㅜㅠ
나윤드림
2023년 11월 15일 9:10 오후3.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가는 이유^*^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네요~~저도 엄마들 모임 안가요ㅋㅋ 그 이유는 다들 아실 거예요^*^ 서로 연민의 마음을 가지면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말 완전 공감가요^*^ 꼭 책 읽어보고 싶어요^*^
백만순이
2023년 11월 15일 8:08 오후완전 대공감ㅜㅜ
해피하다
2023년 11월 15일 9:07 오후3번 강빈맘의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 나가는 이유 영상보고 200% 공감했어요~ 너에게만 말하는 거야~ 귓속말로 속닥속닥~ 했던 엄마, 알고보니 여기 저기 다 말하고 다녔더라구요ㅜ 또한 모임에 나가면 끊임없는 뒷담화로 즐겁지도 않고 다녀와선 몸살을 앓았네요. 내가 모임에 나가지않으면 우리 아이가 소외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계속 나갔으나 내가 기빨리고 즐겁지않은 모임은 무의미하고 엄마의 모임으로 아이 관계가 좌지우지되지 않고 아이는 또 다른 아이들과 잘 지내더라구요~ 모임도 가지치기가 필요한 듯~ 나와 성향이 맞고 만나면 좋고 계속 만날 수록 즐거운 모임만 나가면 될 것 같아요^^ 책 꼭 읽어보고 싶어요♡
몽실이네
2023년 11월 15일 8:14 오후3.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엄마들 모임 도움보다 피곤할때가 많쵸~
여주 라이프
2023년 11월 15일 8:09 오후이맘 이해해요 ㅜ
배선호
2023년 11월 15일 9:11 오후와..말씀을 너무 잘하시네요~ 영상 끝까지 봤어요. 아이가 키운다는건 부모도 같이 성장해야하는 과정같아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니까요.. 엄마 아빠 구분없어 세상 모든 부모님이 멘탈 잡고 바른 아이를 키워내는 부모가 되면 좋겠네요. 영상 잘봤고, 책한번 꼭 읽어보고 싶네요~~❤
김지현
2023년 11월 15일 9:26 오후강사님!!!유치한것듵😂😂😂 와우 속시원해❤
김Mina
2023년 11월 15일 8:04 오후3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꼭 읽어보고 싶네요
때뚜디
2023년 11월 15일 9:04 오후3번 강빈맘의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예비맘 임신부에요 자존감도 낮고 유약해서 직장에서도 이미 저렇게 여우유형 한테 당하고있는
토끼같은 유형인데ㅠㅠ 아기낳고도 이럴까 겁나서 이책을 꼭 읽고싶네여
유혜란
2023년 11월 15일 9:28 오후3번 내가 엄마들 모임에 안나가는 이유 / 저도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써 공감이 많이 되네요. 우리 아이 1학년 때 단톡방이 있었는데 저는 들어가지 않았어요~그런데 반대표 엄마가 아들 생일에 단톡에 있는 친구들만 초대해서 선물까지 줬는가봐요~저희 딸이 다른애들이 있는데 왜 나만 없냐고 그랬던 적이 기억이 나네요~그런데 거기서 수많은 얘기가 오고 가고 결국 담임선생님께서 엄마들에게 휘둘리다가 쉬시는걸 보고 정말 안들어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임에 가든 안가든 자기가 신념을 가지고 자기가 먼저 즐겁고 행복한게 역시 맞는것 같아요~
읽고 보고 싶은 책이네요~^^
피곤
2023년 11월 15일 8:30 오후재밌네요 😂 아이도어리고엄마도어리고. ㅎㅎㅎ유치하기 짝이없는 엄마라면 표현은안해도 서서히 거리를두게되죠..
프랭크
2023년 11월 15일 7:57 오후오! 도움되는 영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