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없앨수 없다 다만 의미없음을 통찰한다면 그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다 올라오는 모든 생각을 가치를 둔다면 인간은 미쳐버린다 생각을 살피고 받아드리고 저항할지를 판단해야 한다 마음의 편함을 추구한다면 세상살이에 필요한 생각은 필요없게 되고 세상을 떠나 홀로 존재하게 되고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 그림자란것을 알게 되면 고통도 두렵지 않게 되고 그러면 세상속에 산다는것이 그리 힘든것이 아님을 알고 세상에 뛰어들것이다 있는 그대로를 보는 눈이 진정 자신을 만들수 있음을 알게될때 어떻게 살것인가가 드러난다 그렇게 되면 삶은 자기것이 되고 세상의 어지러움속에서 스스로 등불을 가지게 된다 모르고 행했던 시간들 모르고 화냈던 순간들 모르고 두려워 했던 많은 고통들이 내안에서 녹아 내릴것이다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게 될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된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관념들을 벗어날때 이유없는 고통에서 빠져나올것이기 때문에 세상일을 원망하지도 않고 그 결과가 납득이 된다 다시 태어나는 자신을 보며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물으시니 답을합니다 1 생각을 안하고 싶다고 안할수 있나요? 2번 생각은 인과에 의해 저절로 일어납니다 예) 이력서를 냈습니다 그러면 "내일 면접 잘볼수있을까? 옷은 뭐입지?등등 3 생각은 언어를 바탕으로 합니다 언어를 배우지 않았다면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생각을 잘지켜보시면 배운 언어 안에서만 할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말로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4 생각은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삶에 주체?주재?한다고 착각합니다 "거봐 기다리니까 모기가 오잖아 그래서 잡았잖아" 생각이 모기를 부른건가요? 때마침 모기가 온것인가요? 5 생각은 죄가 없습니다 인과에의해 일어났다 사라질뿐 6 생각은 동일시하게 만듭니다 예)여자 친구와 헤어져 너무도 괴롭습니다 또는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너무도 슬픕니다 그런데 로또1등에 당첨됐습니다 괴롭거나 슬픈가요? 괴롭거나 슬픈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7 생각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당장 방에 떨어셔 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움직여 보세요 8 알아차림도 생각이지만 조금 다릅니다 알아차립니까? 알아차려집니까? 알아차리면 이미 생각으로 아는것이라 한발 늦었습니다 알아차려지는 것은 예)멍하고 딴짖하고 있는데 축구공이 날아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손으로 툭 쳐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 이생각이란 놈을 어쩌면 좋을까요? 지할일하게 냅둬요 그러다 볼일 마치면 가겠죠 도둑놈으로 도둑을 잡으려니 못잡습니다
이것 말고도 많지만 수행에는 도움이 안되니 이것만 적을께요
영상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생각을 기능적으로 쓸려면 우선 그놈 머리 꼭대기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머리로만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수행이 필요합니다 우주밖에서 지구를 보아야 지구가 세모인지 네모인지 씨끄럽지 않은것 처럼요 그전에는 생각이란 놈은 엄청 씨끄럽고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도판에 여러부류가 있으니 누구도 믿지 마시고 스스로 검증하셔야 합니다
써니즈님 댓글을 잘안다는데 저번 영상에 저의 실제경험 알아차림을 다시한번 알려주고싶습니다 생각도 몸과마음의 한부분입니다 태초에 모든사람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써니즈님은 오로지 영만이 존재합니다 그걸 예로 들어서 써니영이라고 합시다 써니영이 육신을 체험하고 싶어서 육신체험을 하고있어요 알기쉽게 설명하자면 물질체험 하는 육신은 1 몸이 느끼는 오감 2 생각 3 마음 4 상상력 ( 예측 판단 감정 ) 5 에고 써니즈님 물질체험을 하기위해 육신의 구성요소 가 5 가지 있습니다 육신의 구성요소 5가지는 물질체험 육신체험을 하기위해 만들어진 환상입니다 진짜는 써니영 하나뿐이죠 자 그럼 이해하기 쉽게 다시 설명할께요 육신 물질체험의 5가지중 생각도 포함되는걸 알수있죠 허구 환상이라는걸 오로지 써니영은 써니영 하나뿐입니다 그 써니영이 물질체험 육신체험을 간절히 바라기에 육신으로써 5가지를 감당하게 될것을 이미 써니영은 각오했다는것이죠 육신의 5가지 환상 허구에서 생각도 포함되는걸 알려주고싶습니다 써니즈님은 오로지 써니영 하나뿐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육신의5가지는 이미 써니영이 육신체험을 하기위해 싸울준비를 이미 각오하고 태어났어요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했는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백 열 다섯 ( 플러스 마이너스 3개 ) 이 영상에 쓰인 생각이란 단어의 숫자입니다. 내가 이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생각이란 단어를 몆번이나 쓰는지 체크를 해봤습니다. 헌데 이것이 집중이 안돼면 숫자를 셀수가 없습니다. 허면 써니즈님이 이야기하는 다른 이야기들은 귓등으로 흘러간다는 밀이지요. 이걸 다른 말로하자면 내가 이 생각에 꼿혀있을때도 나의 주변은 아무런 문제가없이 그냥 자기 갈길을 간다는 것입니다.인연띠리서. 허면 그 꼿혀있는 그 생각만이 내가 쓰면서 살아가는 나인가? 그건 아니라는 말이지요 가령 자동차의 접촉사고가 났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 날의 일부분일 뿐이라는 말입니다. 조금 지나면 보험회사에서 와가지고 처리를 하든지 아니면 그냥 그 자리에서 서로 해결을 보든지 그리고 밥 때가 되면 또 밥을 먹습니다. 즉 생각이란 수 많은 부유물중에 ( 인연 ) 취사선택으로 내가 붙잡아서 의미를 두는것입니다. 하지만 이 의미가 우리에게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선탹과 집중이란 말 처럼 괴로움이 일어날때 그 괴로움을 괴로움으로 받아둘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찾아서 또 다른 괴로움이 살울 붙여오지 못하도록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겁나게 커다랗던 진짜 인샹 끝난것같은 문제도 아주 사소한 꺼리로 만들어 버릴수가 있습니다. 이럴때 알아차림의 도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즉 샹각이라는 선탹과집중의 도구. 여전히 나의 다른 부분은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는 것이니까요. 잘 보면 그 흘러가는 부분이 인생 끝난것같은 순간보다 훨씬 더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는걸 알게뵐겁니다.
그동안 써니즈님이 읽어주신 주옥같은 책들에 그런 질문에 대한 가이드가 다 있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정말로' 궁금해 하면 꼭 책이 아니라 여러 경로를 통해 답이 주어지기 마련이죠.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것이 모두 다르고 같은 질문이라도 각자의 발전의 단계에 맞는 답이 다를수도 있으니 결국 자신에게 맞는 답은 자기 자신에게서 찾을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우리는 신의 일부이고 우리에게 주어진 근사한 수신기, 뇌를 통해 우주의 모든 생각들을 수신할수 있고, 그 생각들의 강에 우리의 생각을 흘려보내기도 하죠. 결국 우리가 선택할수 있는 건 어떤 생각들에 공명할 것이냐 하는 것이죠.
생각은 없음에서 나오는 하나의 점 이며 절대의 다양성이며 새로움입니다. 그것을 인정하면 생각과 함께하는 삶은 즐거움이며 축복입니다 하나의 형상입니다 생각은 내 존재이며 그존재는 절대에서 옵니다. 더러운 생각이든 순수한 생각이든 모두 내 존재에서 나옴을 인정하고 그 존재는 절대에서 올라옴을 인정만하면됩니다. 그렇게 되면 점점 붙잡던 지점이 놓아져서 모기 고통 말씀하신대로 그런 현상들이 정돈이 되가기 시작해요. 인정을 하고 놓아주고 또 어떤 건 배척했던 부분을 소중히 여기게되죠 모든것들이 내 존재이기에 소중해지고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어요 다양성입니다. 절대를 알기위해 다양하게 드러나는 모든 만물중에 생각도 포함된것입니다. 순수함이 있다면 더러움도있고 모든 이원성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면 붙잡은 것들을 모기처럼 내려놓게 되고 이원성을 넘어서 더이상 좋고나쁨생각구분을 넘어서고 생각자체를 넘어서 모든것이 소중함이며 새로움입니다 좋은 생각과 나쁜생각의 구분기준은 관념으로 가둠입니다. 오감 몸 호흡 감정 미래 과거 현재 사람 동물 물건 에너지 빛 비생명 존재 우주 시공간 내면 외면 이모든것들과 하나입니다. 생각이라는 것으로 가둠일뿐입니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절대에서 올라옴임을 인정만 하면 됩니다. 어떤것도 안되는 건 없고 모든것이 다 하나이며 그것이 절대임을 인정 하면 그 어떤 순간도 어떤 생각도 소중하며 모든것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생각의 패턴과 굴레에서 휘둘리지 않고 말씀하신 관찰자 시점에서 그냥 다 인정하도 받아들이면 매순간의 생각 호흡 감정 느낌 에너지 빛 전율 현상 관계 행동 모든것들이 소중하고 감사함이 됩니다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는 것입니다 하찮은걱은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것이 옳지않던 생각이든 악연이든 인연이든 실수든 지난 아픈 과거의 기억이든요
지혜~~가 생기믄 바로 똭~~느낌이 오죠~!! 편해지고 심신이 안정되고 가라앉습니다. 생각으로 우린 살아왔고 또한 살아집니다. 생각이 안정되믄 생각이 아닌 ~~아이디어(전이게 지혜같아요.)가 한번씩 삶에 도출되어 일을 행해질때가 있었는데...요 그걸로 저의일 디자인 또는 삶의 숙제을 해결도 되더라고요.~~ 주위사람들은 반응이 시큰둥 하지만~~ 저 자신 만은 그모든걸 뛰어넘고 확신속에 있는 자신감으로 있더라고요~~^^!!
정혜쌍수~관하고 지켜보고 지혜로 나아간다. ~~~(마음을 한곳에 머물게 하는 선정과 현상 및 본체를 관조하는 지혜를 함께 닦는 일이라네요)~~
써니즈님 말씀대로 색안경도 썼다가 돋보기로 확대해석도 하고 ,안경도 쓰고,썬글라스도 쓰고 하는것처럼 그때그때 다른 생각들이 시야를 좁히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그러는거같아요. 때로는 선글라스쓰고 있는지도 까먹고 편견을 가진채 왜케 어두워 할때도 있구요~용도에 맞춰서 쓰면 참 좋은데 문제는 제가 그 안경을 고르지 않았음에도 어느샌가 쓰고 있다는거? 하루에도 이렇게 많은 생각이 올라오는지 오히려 개인적으로 더 복잡해진때도 있는 요즘입니다.
생각을 세가지로 나누어 보지요 내 감정이 좋아하는 생각과 싫어하는 생각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생각 실지로 생각자체는 우리를 괴롭히지않아요... 가령 가스를 잠그지않고 나왔네? 에이구 집에서 나와 이미 전철을 탔어요. 그러면 잠구었는지 아닌지불안해지기 시작하지요? 그러면 그 불안감은 우리를 괴롭히게 되는데 그 괴로움의 원인은 집착입니다. 이 집착은 무엇에 대한 것인가요? 내 소유물에 대한 집착이지요. 생각과 감정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내 집착이 잘못된 생각과 불안 분노 슬픔 같은 감정을 만들지요. 수학문제를 풀면서 불안 분노 슬픔을 느끼지 않지요. 만약 느낀다면 그건 성적에 대한 집착이 불러 오는 것입니다. 좋지도 싫지도 않는 생각에 집중해보세요 문제를 풀려는 집착도 없는 순수한 호기심이지요 종지도 싫지도 않은 집중된 상태 이게 뭘까?
다양한알아차림은 무엇인가? 오감.생각.감정.느낌.관계.본능.존재의 나와 우리.세상이 연결되어있음이 다양한방식으로 드러나는것이랍니다.
단일한알아차림은 무엇인가? 다양한알아차림이 하나로연결도어있답니다 처음새로움은 변화된새로움의 다양한알아차림으로 드러나며 처음새로움이 주인이니 다양한알아차림의변화새로움들은 연결되어있고 처음새로움이 연결로 드러나는것이랍니다 더깊이 들어가면 있음이 하나로연결되어있고 있음없음이 하나로 연결되어있고 텅빈자리마져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의 연결인 단일한알아차림으로 드러나는것이랍니다.
생각은 무엇인가? 다양한알아차림이 드러나는한가지방식이며 생각이 다양한알아차림과 연결되어있어 다양한알아차림이 생각과동일하다고 착각하는것이며 다양한알아차림과생각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알아차림.다양한알아차림.단일한알아차림.생각이 복합적으로연결되에있고 생각이라는 한가지는 알아차림과 연결되어 있는것을 알면 생각을 이해할수있으며 처음새로움이 다양한알아차림 생각 등으로 연결되어있어 변화새로움으로 드러나는것을 알며 당연함과 저절로를 이해할수있답니다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의 다양함으로 저절로 드러나는것이며 생각이 왜일어나는지 생각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생각의 연결을 이해할수있답니다.
생각을 수단으로 활용하려면 어땋게 해야할까요? 연결되어 있으면 생각의 원리를 이해할수있으며 다양한알아차림이 생각과 복합으로 되어있음을 알고 생각의 변화새로움이 처음새로움임을 아는 처음새로움의 흐름임을 알면 생각을 멋진수단으로 활용할수있답니다.
생각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으로 다양한알아차림이 드러나는 복합적인것이 생각임을 알때 생각은 허상이 아니라 실체가되어 처음새로움의 생명을 활용할수있답니다. 생각은 변화새로움만을 활용하면 허상이되고 처음새로움임을 알면 실상이되며 허상과실상은 동시에 있으며 나가있느냐없느냐에따라 변화냐 새로움이냐가 판가름나며 알아차림 다양한알아차림 단일한알아차림 생각 복합으로 연결되어있는 생각이 나가있느냐없느냐에따라 처음새로움이냬 변화새로움이냐를 알며 처음새로움과변화새로움이 동시에있으며 실체와허상이 동시에있으며 나없음과나있음이 동시에 있음을 알따 순간은 하나흐름에 있답니다.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계속 떠오릅니다. 이미 깨달으신 것 같은 분들의 댓글들도 봅니다. 똑같은 말을 들어도, 그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 알음알이로 해석, 판단하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내가 이해한 것인지, 정말 저 말이 사실일까 의심의 생각이 어쩔수 없이 생겨납니다. 결국 올바른 스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 말한 금후스님의 영상이 있더라구요 https://youtu.be/Q7rqaAFKYvE?si=gRibIBgttOinp9vU 법상스님이 하신 말씀도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다 내려놓고 공부를 하라고 하셨죠. 언젠가 깨닫고 보면 그동안 내가 생각으로 짓고 있던 상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것인가에 대해 알 수 있는 날이 오겠지만 저는 아직 한참 먼 느낌입니다. 그냥 가보자는 마음으로 서둘지 않고 조금씩 가보렵니다. 다만 삿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부처님을 등대 삼아 가야 겠습니다.
나의 생각은 세계인구수가60억이라면 60억분의1인 것이 내 생각인 것입니다. 내 셍각은 나만의 세계의 생각인 것이지요. 보편적일때도 있지만 결코 나와 100프로 똑같은 셍각을 하는 사람은 나 단 한명인 것입니다. 한 개의 달에서 만개의 달로 강에 비춰지 듯이요. 똑같은 것을 바라봐도 각자 자기만의 생각은 오로지 자기만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생각이 곧 나만의 세계의 분별이며 이내 곧 사라질 것이라 진실이 아닌것 입니다. 볼펜이 크냐? 작냐? 말할수 없듯이요. 그래서 분별이 아닌 직관 즉, 알아차림 또는 느낌 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옳을때가 많은 것이며 이것이 내안의 나와 친해지는 것입니다.
늘 관심있던 주제에 관한 영상이어서 흥미롭게 잘 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말씀하신것처럼 모든것을 내려놓고 포기했을때나 생각 않고 멍때리고 있을때 ‘알아차림/insight’ 느낄때가 있습니다. 써니즈님의 비디오중 ‘마스터키 by 찰스 해넬‘ 에서 ’우주의마음‘을 이야기 하셨는데 그것이 ’알아차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문-o3p 16
2023년 11월 23일 8:34 오후써니즈님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진리라는건 머리 굴려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그런것이라면 아이큐 높은순으로 진작에 다 깨달아서 예수 부처 노자가 이미 되었겠지요.
그런게 아니에요.
분별해서 정답찾을 수 있는 그런게 아니라는 것이에요.
애초에 옳고 그름이 없기 때문에 더 옳은 무언가를 찾겠다는 행위 자체가 이미 스스로 진리를 부정하는 길을 가고 있는것입니다.
진리는 이원성 너머에 있습니다.
그건 분별로 깨우칠 수 있는게 아니라 자아를 극복했을 때 자연히 드러나는 것 일뿐이에요.
어떠한 조건도 필요없는 보편적인 대원리로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마땅히 이런것이 진리이어야만 할것이다.
라고 할만한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제 시작은 '진실한 마음' 이것뿐이었습니다.
이것외에 제가 의지한건 하나도 없었어요.
이 마음 하나로부터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진리가 무엇인지
진정한 세계가 무엇인지
태초의 내가 무엇인지
창조근윈이 무엇인지 다 드러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렵고 두려운 마음이 생기기도 하겠지만 진정으로 진리를 깨닫고자 한다면
에고소멸을 하는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에요.
중간에 타협하고 셋길로 빠지지 않고 끝까지 가본 존재들만이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과 달라진건 하나도 없지만 마음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그런 의식의 전환이 실제로 일어난답니다.
그래서 이건 말로서 지식의 형태로서 온전히 전해드릴 수 가 없다고 하는것이에요.
생각은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화학적 전기신호에 의해 일어나는
생물학적 반응 이기에 살아있는 동안 멈추게 할 수 는 없겠지요.
다만 깨달은자에게 생각이란건 장난감 같은 거에요.
이미 이 세계가 가상현실이라는걸
관념이 아닌 진실로 영혼적으로 상위자아와 합일을 함으로서 진리를 깨우친 존재에게는 더이상
생각이나 현상계의 모습들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감정적 동요가 1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어떤 상황이 벌어지던지 간에 말입니다.
로보트처럼 감정이 무뎌진다는게 아니라 어린아이처럼 온전히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면서 즐긴다는 얘기에요.
이 모든것이 그저 게임일 뿐이기 때문이지요.
이 모든게 게임일 뿐이지만 여러분 내면에 숨쉬고 있는 신성은 진짜라는것입니다.
그래서 깨달음이 누구나 가능하다는 얘길 하는거예요.
깨달음이 대단히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고 명상을 해야 되는게 아니라
이 세계가 게임 매트릭스 세계 였다는걸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달으면 이게 깨달음인 것이에요.
성경이든 경전이든 무슨 위대한 책을 읽던 결국 진리는 이 한 마디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사랑하라.
여러분이 이 세계가 진짜 현실처럼 느껴지는건 잘못된게 아니고 당연한것입니다.
그래야 제대로 게임을 즐기면서 온전한 체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올림픽이 폐막식을 하고 모든 게임이 마무리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본인이 경기중인줄 아는 선수에게는 아쉽지만 이제는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야할 때라는걸 넌지시 일러주어야 하겠지요.
어차피 인간은 논리로 설득되는 존재가 아니지만 이 모든과정들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했기에 벌어진 일들이라는 것을 단지 게임이라서 무의미 하다는식의 그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는것을 곧 알게 되실것이에요.
제가 분별하지 말라 했지만
분별도 필요하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 에고가 멀쩡히 고개를 든 상태에서의 분별은 결국 망상에 불과할 뿐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항상 매순간을 맞이 하시기를 바래요.
언제나 응윈합니다.
아디오스.
@mindisnoting 12
2023년 11월 23일 7:44 오후생각을 없앨수 없다
다만 의미없음을 통찰한다면 그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다
올라오는 모든 생각을 가치를 둔다면 인간은 미쳐버린다
생각을 살피고 받아드리고 저항할지를 판단해야 한다
마음의 편함을 추구한다면 세상살이에 필요한 생각은 필요없게 되고 세상을 떠나 홀로 존재하게 되고
마음은 존재하지 않는 그림자란것을 알게 되면 고통도 두렵지 않게 되고 그러면 세상속에 산다는것이 그리 힘든것이 아님을 알고 세상에 뛰어들것이다
있는 그대로를 보는 눈이 진정 자신을 만들수 있음을 알게될때
어떻게 살것인가가 드러난다
그렇게 되면 삶은 자기것이 되고 세상의 어지러움속에서 스스로 등불을 가지게 된다
모르고 행했던 시간들 모르고 화냈던 순간들 모르고 두려워 했던 많은 고통들이
내안에서 녹아 내릴것이다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게 될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된다
남들이 만들어놓은 관념들을 벗어날때
이유없는 고통에서 빠져나올것이기 때문에
세상일을 원망하지도 않고 그 결과가 납득이 된다
다시 태어나는 자신을 보며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핑꾸예뿌 8
2023년 11월 24일 3:07 오전물으시니 답을합니다
1 생각을 안하고 싶다고 안할수 있나요?
2번 생각은 인과에 의해 저절로 일어납니다 예) 이력서를 냈습니다 그러면 "내일 면접 잘볼수있을까? 옷은 뭐입지?등등
3 생각은 언어를 바탕으로 합니다 언어를 배우지 않았다면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생각을 잘지켜보시면 배운 언어 안에서만 할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말로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4 생각은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삶에 주체?주재?한다고 착각합니다 "거봐 기다리니까 모기가 오잖아 그래서 잡았잖아" 생각이 모기를 부른건가요? 때마침 모기가 온것인가요?
5 생각은 죄가 없습니다 인과에의해 일어났다 사라질뿐
6 생각은 동일시하게 만듭니다 예)여자 친구와 헤어져 너무도 괴롭습니다 또는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너무도 슬픕니다 그런데 로또1등에 당첨됐습니다
괴롭거나 슬픈가요? 괴롭거나 슬픈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7 생각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당장 방에 떨어셔 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움직여 보세요
8 알아차림도 생각이지만 조금 다릅니다 알아차립니까? 알아차려집니까? 알아차리면 이미 생각으로 아는것이라 한발 늦었습니다 알아차려지는 것은 예)멍하고 딴짖하고 있는데 축구공이 날아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손으로 툭 쳐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 이생각이란 놈을 어쩌면 좋을까요?
지할일하게 냅둬요 그러다 볼일 마치면 가겠죠 도둑놈으로 도둑을 잡으려니 못잡습니다
이것 말고도 많지만 수행에는 도움이 안되니 이것만 적을께요
영상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생각을 기능적으로 쓸려면 우선 그놈 머리 꼭대기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머리로만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수행이 필요합니다
우주밖에서 지구를 보아야 지구가 세모인지 네모인지 씨끄럽지 않은것 처럼요 그전에는 생각이란 놈은 엄청 씨끄럽고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도판에 여러부류가 있으니 누구도 믿지 마시고 스스로 검증하셔야 합니다
소공님을 봽고간 분이고 유투브가 아닌 수행이 목적이신것 같아서 말이 길어졌습니다
@도넛TV-m1f 7
2023년 11월 23일 10:07 오후써니즈님 댓글을 잘안다는데 저번 영상에 저의 실제경험 알아차림을 다시한번 알려주고싶습니다 생각도 몸과마음의 한부분입니다 태초에 모든사람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써니즈님은 오로지 영만이 존재합니다 그걸 예로 들어서 써니영이라고 합시다 써니영이 육신을 체험하고 싶어서 육신체험을 하고있어요 알기쉽게 설명하자면 물질체험 하는 육신은
1 몸이 느끼는 오감
2 생각
3 마음
4 상상력 ( 예측 판단 감정 )
5 에고
써니즈님 물질체험을 하기위해 육신의 구성요소 가 5 가지 있습니다
육신의 구성요소 5가지는 물질체험 육신체험을 하기위해 만들어진 환상입니다 진짜는 써니영 하나뿐이죠 자 그럼
이해하기 쉽게 다시 설명할께요
육신 물질체험의 5가지중 생각도 포함되는걸 알수있죠 허구 환상이라는걸
오로지 써니영은 써니영 하나뿐입니다
그 써니영이 물질체험 육신체험을 간절히 바라기에 육신으로써 5가지를
감당하게 될것을 이미 써니영은 각오했다는것이죠 육신의 5가지 환상 허구에서 생각도 포함되는걸 알려주고싶습니다 써니즈님은 오로지 써니영 하나뿐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육신의5가지는 이미 써니영이 육신체험을 하기위해 싸울준비를 이미 각오하고 태어났어요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했는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ask-dad 7
2023년 11월 23일 8:32 오후습관적 생각과 알아차림이 다른이유는, 🙏
알아차림의 생각은 본바탕-생각이 일어났던 -그 자리에 갔다가 나온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현존. 지금 이순간 깨어 있는 상태에서라고 해도 같은말이겠지요.
판단중지상태에서 즉 무분별상태에서 일으키는 생각은 지혜라고도 불리며,
반야심경에서는 무분별지 라고 표현하는거 같네요.
사람에 (수행이나 수준) 따라 그 지혜의 깊이는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그것도 지혜라는 말로 표현했지만, 그 사람의 생각- 관점-이기 때문이겠지요.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아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생각하라고만 배웠지
정작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던 교육방식도 한몫 했겠지요.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요즘 깨인 분들이 아주 많아지는 것 같아서 미래는 희망적이고 밝다고 생각들어요. 뭐 언제나 그랬겠지만^^
저도 부모지만 정작 자녀들에게 그런 부분들 잘 알려주고는 있나? 하면 늘 허허 웃음만 나오지요.😂😅
써니즈님이 생각과 알아차림을 어떻게 구분하느냐고 하셨는데,
기분이 안좋을 때만이라도 '이게 맞나?' 하든, '모른다'하든, 한 호흡을 알아차리든지 해서 일단 판단중지 상태, 무심, 참나의 상태로 갔다 오는거죠. 기분 나쁜 상태는 금방 알아차리니깐요.
그러다 보면,
차후엔 기분과는 별개로
어떤 판단을 하게되는, 어떤 해석해야 되는 상황에서 그 형태를 자주 취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 경우는요.
댓글 달아달라는 말씀에
간만에 다시 글을 써 봅니다.🥹
@user-nana-v5d 5
2023년 11월 23일 11:01 오후우와 똑똑한 분들 되게 많네요.
마음공부 하시는 분들 엄청 많은가봐요.
써니즈님 힘내세요.
많은 분들이 써니즈님을 지켜보고 있어요.
써니즈님의 나아가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miro6390 4
2023년 11월 23일 8:36 오후백 열 다섯 ( 플러스 마이너스 3개 ) 이 영상에 쓰인 생각이란 단어의 숫자입니다. 내가 이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생각이란 단어를 몆번이나 쓰는지 체크를 해봤습니다. 헌데 이것이 집중이 안돼면 숫자를 셀수가 없습니다. 허면 써니즈님이 이야기하는 다른 이야기들은 귓등으로 흘러간다는 밀이지요. 이걸 다른 말로하자면 내가 이 생각에 꼿혀있을때도 나의 주변은 아무런 문제가없이 그냥 자기 갈길을 간다는 것입니다.인연띠리서. 허면 그 꼿혀있는 그 생각만이 내가 쓰면서 살아가는 나인가? 그건 아니라는 말이지요 가령 자동차의 접촉사고가 났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 날의 일부분일 뿐이라는 말입니다. 조금 지나면 보험회사에서 와가지고 처리를 하든지 아니면 그냥 그 자리에서 서로 해결을 보든지 그리고 밥 때가 되면 또 밥을 먹습니다. 즉 생각이란 수 많은 부유물중에 ( 인연 ) 취사선택으로 내가 붙잡아서 의미를 두는것입니다. 하지만 이 의미가 우리에게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선탹과 집중이란 말 처럼 괴로움이 일어날때 그 괴로움을 괴로움으로 받아둘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찾아서 또 다른 괴로움이 살울 붙여오지 못하도록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겁나게 커다랗던 진짜 인샹 끝난것같은 문제도 아주 사소한 꺼리로 만들어 버릴수가 있습니다. 이럴때 알아차림의 도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즉 샹각이라는 선탹과집중의 도구. 여전히 나의 다른 부분은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는 것이니까요. 잘 보면 그 흘러가는 부분이 인생 끝난것같은 순간보다 훨씬 더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는걸 알게뵐겁니다.
@tthh9813izVxis2P 4
2023년 11월 23일 10:38 오후그동안 써니즈님이 읽어주신 주옥같은 책들에 그런 질문에 대한 가이드가 다 있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정말로' 궁금해 하면 꼭 책이 아니라 여러 경로를 통해 답이 주어지기 마련이죠.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것이 모두 다르고 같은 질문이라도 각자의 발전의 단계에 맞는 답이 다를수도 있으니
결국 자신에게 맞는 답은 자기 자신에게서 찾을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우리는 신의 일부이고 우리에게 주어진 근사한 수신기, 뇌를 통해 우주의 모든 생각들을 수신할수 있고,
그 생각들의 강에 우리의 생각을 흘려보내기도 하죠.
결국 우리가 선택할수 있는 건 어떤 생각들에 공명할 것이냐 하는 것이죠.
영혼의노숙자 4
2023년 11월 23일 7:44 오후생각은 그림자와 같아서 빛을 비추면 사라집니다 그냥 바라보세요 생각을 그럼 사라집니다...
@최윤정-u7v 4
2023년 11월 23일 7:02 오후써니즈님 혹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생명의 실상 출판사인 한국 교문사 김정호 대표님과 함께 영상 찍어보시면 너무 좋을꺼같아요
@퀀덤점프 3
2023년 11월 23일 10:52 오후저도 요즘 똑같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결론은 투 트랙으로 가는 거로 났어요.ㅎㅎ
@Veda00000-u 3
2023년 11월 25일 10:11 오전생각은 없음에서 나오는 하나의 점 이며 절대의 다양성이며 새로움입니다. 그것을 인정하면 생각과 함께하는 삶은 즐거움이며 축복입니다
하나의 형상입니다 생각은 내 존재이며 그존재는 절대에서 옵니다. 더러운 생각이든 순수한 생각이든 모두 내 존재에서 나옴을 인정하고 그 존재는 절대에서 올라옴을 인정만하면됩니다. 그렇게 되면 점점 붙잡던 지점이 놓아져서 모기 고통 말씀하신대로 그런 현상들이 정돈이 되가기 시작해요. 인정을 하고 놓아주고 또 어떤 건 배척했던 부분을 소중히 여기게되죠
모든것들이 내 존재이기에 소중해지고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어요
다양성입니다. 절대를 알기위해 다양하게 드러나는 모든 만물중에 생각도 포함된것입니다.
순수함이 있다면 더러움도있고 모든 이원성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면 붙잡은 것들을 모기처럼 내려놓게 되고 이원성을 넘어서 더이상 좋고나쁨생각구분을 넘어서고 생각자체를 넘어서 모든것이 소중함이며 새로움입니다
좋은 생각과 나쁜생각의 구분기준은 관념으로 가둠입니다.
오감 몸 호흡 감정 미래 과거 현재 사람 동물 물건 에너지 빛 비생명 존재 우주 시공간 내면 외면
이모든것들과 하나입니다.
생각이라는 것으로 가둠일뿐입니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절대에서 올라옴임을 인정만 하면 됩니다. 어떤것도 안되는 건 없고 모든것이 다 하나이며 그것이 절대임을 인정 하면 그 어떤 순간도 어떤 생각도 소중하며 모든것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생각의 패턴과 굴레에서 휘둘리지 않고 말씀하신 관찰자 시점에서 그냥 다 인정하도 받아들이면 매순간의 생각 호흡 감정 느낌 에너지 빛 전율 현상 관계 행동 모든것들이 소중하고 감사함이 됩니다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는 것입니다 하찮은걱은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것이 옳지않던 생각이든 악연이든 인연이든 실수든 지난 아픈 과거의 기억이든요
@lshaanlshaan244 3
2023년 11월 23일 8:39 오후생각이 들어오는것을 막을수없는거 같아요 알아차림에 각성시키는것 뿐인거 같기도 해요. 각성시키는 훈련이 너무 어렵네요 알아차린다는것도 분별이니
이또한 버려야 하는데. 잘안되네요
생각은 계속해서 진동하고 있어서생각의 진동을 다른파장을 만들어주면 어떻게 될지? 저두 아직 여기까지는 도전해 보지 못해서요
오랜잘못된 습관과 나의내면의불량스러운태도를 바르게 지켜 보지못하는것같아요
@unicorni0211 3
2023년 11월 23일 7:43 오후써니즈님
영상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방 안에 뒤쪽에 1분과학님 그림 이 뙇 보이네요.
1분과학님 채널도 보는 1인으로서 엄청 반가움요.
혹시 두 분이 친분이 있으신지요?
평안한 저녁되세요.🔮
@즌아키 3
2023년 11월 23일 7:55 오후지혜~~가 생기믄 바로 똭~~느낌이 오죠~!!
편해지고 심신이 안정되고 가라앉습니다.
생각으로 우린 살아왔고 또한 살아집니다.
생각이 안정되믄 생각이 아닌 ~~아이디어(전이게 지혜같아요.)가
한번씩 삶에 도출되어 일을 행해질때가 있었는데...요
그걸로 저의일 디자인 또는 삶의 숙제을 해결도 되더라고요.~~ 주위사람들은 반응이 시큰둥 하지만~~
저 자신 만은 그모든걸 뛰어넘고 확신속에 있는 자신감으로 있더라고요~~^^!!
정혜쌍수~관하고 지켜보고 지혜로 나아간다.
~~~(마음을 한곳에 머물게 하는 선정과 현상 및 본체를 관조하는 지혜를 함께 닦는 일이라네요)~~
모른다 괜찮타 자명하다~~~함번씩 답없을때 내려놓고 기다리면 몇일내로 아이디어가 똭~~ㅎㅎ
홍익학당유투브에서 참고 했어용~^^!!
@청정-b6y 3
2023년 11월 24일 9:26 오전감사합니다
일년넘게 늘 아침에 듣고보니 참 고마운 사람 늘 공부가 잘 되어 감사하고 훌륭한 써니님께
@Macrocosmnouveauriche369 3
2023년 11월 23일 8:27 오후❤감사합니다
@옹군-b5m 2
2023년 11월 24일 3:47 오전써니즈님 말씀대로 색안경도 썼다가 돋보기로 확대해석도 하고 ,안경도 쓰고,썬글라스도 쓰고 하는것처럼 그때그때 다른 생각들이 시야를 좁히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그러는거같아요. 때로는 선글라스쓰고 있는지도 까먹고 편견을 가진채 왜케 어두워 할때도 있구요~용도에 맞춰서 쓰면 참 좋은데 문제는 제가 그 안경을 고르지 않았음에도 어느샌가 쓰고 있다는거? 하루에도 이렇게 많은 생각이 올라오는지 오히려 개인적으로 더 복잡해진때도 있는 요즘입니다.
@자한自閑-k9k 2
2023년 11월 24일 3:49 오전생각을 세가지로 나누어 보지요
내 감정이 좋아하는 생각과 싫어하는 생각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생각
실지로 생각자체는 우리를 괴롭히지않아요...
가령 가스를 잠그지않고 나왔네?
에이구 집에서 나와 이미 전철을 탔어요.
그러면 잠구었는지 아닌지불안해지기 시작하지요?
그러면 그 불안감은 우리를 괴롭히게 되는데
그 괴로움의 원인은 집착입니다.
이 집착은 무엇에 대한 것인가요? 내 소유물에 대한 집착이지요.
생각과 감정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내 집착이 잘못된 생각과 불안 분노 슬픔 같은 감정을 만들지요.
수학문제를 풀면서 불안 분노 슬픔을 느끼지 않지요.
만약 느낀다면 그건 성적에 대한 집착이 불러 오는 것입니다.
좋지도 싫지도 않는 생각에 집중해보세요
문제를 풀려는 집착도 없는
순수한 호기심이지요 종지도 싫지도 않은 집중된 상태
이게 뭘까?
@존재강의 2
2023년 11월 25일 1:10 오후오늘도 소중한 영상이라 댓글남겨봅니다.
알아차림도 생각이라면 생각이란뭘까에 공감합니다.
알아차림은 무엇인가?
알아차림은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으로 다양하게 드러나는것입니다.
다양한알아차림은 무엇인가?
오감.생각.감정.느낌.관계.본능.존재의 나와 우리.세상이 연결되어있음이 다양한방식으로 드러나는것이랍니다.
단일한알아차림은 무엇인가?
다양한알아차림이 하나로연결도어있답니다
처음새로움은 변화된새로움의 다양한알아차림으로 드러나며 처음새로움이 주인이니 다양한알아차림의변화새로움들은 연결되어있고 처음새로움이 연결로 드러나는것이랍니다
더깊이 들어가면 있음이 하나로연결되어있고 있음없음이 하나로 연결되어있고 텅빈자리마져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의 연결인 단일한알아차림으로 드러나는것이랍니다.
생각은 무엇인가?
다양한알아차림이 드러나는한가지방식이며 생각이 다양한알아차림과 연결되어있어 다양한알아차림이 생각과동일하다고 착각하는것이며 다양한알아차림과생각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알아차림.다양한알아차림.단일한알아차림.생각이 복합적으로연결되에있고 생각이라는 한가지는 알아차림과 연결되어 있는것을 알면 생각을 이해할수있으며 처음새로움이 다양한알아차림 생각 등으로 연결되어있어 변화새로움으로 드러나는것을 알며 당연함과 저절로를 이해할수있답니다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의 다양함으로 저절로 드러나는것이며 생각이 왜일어나는지 생각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생각의 연결을 이해할수있답니다.
생각을 수단으로 활용하려면 어땋게 해야할까요?
연결되어 있으면 생각의 원리를 이해할수있으며 다양한알아차림이 생각과 복합으로 되어있음을 알고 생각의 변화새로움이 처음새로움임을 아는 처음새로움의 흐름임을 알면 생각을 멋진수단으로 활용할수있답니다.
생각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처음새로움이 변화새로움으로 다양한알아차림이 드러나는 복합적인것이 생각임을 알때 생각은 허상이 아니라 실체가되어 처음새로움의 생명을 활용할수있답니다.
생각은 변화새로움만을 활용하면 허상이되고 처음새로움임을 알면 실상이되며 허상과실상은 동시에 있으며 나가있느냐없느냐에따라 변화냐 새로움이냐가 판가름나며 알아차림 다양한알아차림 단일한알아차림 생각 복합으로 연결되어있는 생각이 나가있느냐없느냐에따라 처음새로움이냬 변화새로움이냐를 알며 처음새로움과변화새로움이 동시에있으며 실체와허상이 동시에있으며 나없음과나있음이 동시에 있음을 알따 순간은 하나흐름에 있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오늘하루도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
@sksksk121 2
2023년 11월 24일 1:13 오전감사합니다♥️
@user05398 2
2023년 11월 24일 1:25 오후써니즈님 감사합니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들이 계속 떠오릅니다. 이미 깨달으신 것 같은 분들의 댓글들도 봅니다. 똑같은 말을 들어도, 그것을 자신이 알고 있는 알음알이로 해석, 판단하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정확하게 내가 이해한 것인지, 정말 저 말이 사실일까 의심의 생각이 어쩔수 없이 생겨납니다. 결국 올바른 스승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 말한 금후스님의 영상이 있더라구요
https://youtu.be/Q7rqaAFKYvE?si=gRibIBgttOinp9vU
법상스님이 하신 말씀도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다 내려놓고 공부를 하라고 하셨죠. 언젠가 깨닫고 보면 그동안 내가 생각으로 짓고 있던 상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것인가에 대해 알 수 있는 날이 오겠지만 저는 아직 한참 먼 느낌입니다. 그냥 가보자는 마음으로 서둘지 않고 조금씩 가보렵니다. 다만 삿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부처님을 등대 삼아 가야 겠습니다.
@yunyounhouse8911 2
2023년 11월 23일 9:17 오후ㅋㅋㅋ생각의늪에서허우적대시네요.
그럼..무언가..오류가있다는건데...
제대로사유하게되연오히려명료해지죠..
훤해집니다..티끌의의구심이없어더이상의설명이필요없게됩니다.
어학사전을보시며..용어의개념을다시금사유해보시는것도좋을듯합니다.
생각과사유는분명차이가있거든요.
기술하기엔..너무모호해서..
잘사유해보십시오.
오늘사유의어학사전을보며..
죽을사에..있을유..의사유의뜻도있다는것을알게되었답니다.
아..불교학적사유의심도는더깊고넓었구나..를다시금사유해봅니다.
근데..왜..알아차림이생각일까요???
@해바라기-t6k 1
2023년 11월 25일 10:44 오후감사합니다 ❤️ 써니즈님 ~사랑합니다 🍀🌻🙏❤️
@user05398 1
2023년 11월 26일 7:32 오후자현스님은 깨달음의 영역은 전문 수행자의 영역이니 일반인은 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동영상 후반부에 그런 내용이 나옵니다. https://youtu.be/fLDcm4m5uK0?si=gN6AWs7S57c5YeE1
@yogi-ikaga 1
2023년 11월 27일 12:56 오후잘 듣고 갑니다 😊
@장미-w7j-l4z 1
2023년 11월 26일 8:54 오후나의 생각은 세계인구수가60억이라면 60억분의1인 것이 내 생각인 것입니다. 내 셍각은 나만의 세계의 생각인 것이지요. 보편적일때도 있지만 결코 나와 100프로 똑같은 셍각을 하는 사람은 나 단 한명인 것입니다. 한 개의 달에서 만개의 달로 강에 비춰지 듯이요. 똑같은 것을 바라봐도 각자 자기만의 생각은 오로지 자기만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생각이 곧 나만의 세계의 분별이며 이내 곧 사라질 것이라 진실이 아닌것 입니다. 볼펜이 크냐? 작냐? 말할수 없듯이요. 그래서 분별이 아닌 직관 즉, 알아차림 또는 느낌 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옳을때가 많은 것이며 이것이 내안의 나와 친해지는 것입니다.
써니즈님 팬으로써 더 깊은 대화하며 만나뵙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jeongkim4994 1
2024년 2월 1일 2:54 오후평생을 생각 때문에 괴로움에 빠졌던 일인인데요. 생각으로 혼란 스러울때 법성게 구절인 불수자성 수연성을 떠올리면 즉시 생각에서 놓아지더 군요. 모든것을 알아 차려도 일상에서 적용시켜 나가는게 문제이고 더 큰 숙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Lucky-lucky0603
2024년 11월 13일 1:18 오후요즘 집착 내려놓기 연습중입니다.영상 감사합니다🎉😊
@hye-euncho2891
2024년 1월 15일 9:26 오전늘 관심있던 주제에 관한 영상이어서 흥미롭게 잘 들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말씀하신것처럼 모든것을 내려놓고 포기했을때나 생각 않고 멍때리고 있을때 ‘알아차림/insight’ 느낄때가 있습니다. 써니즈님의 비디오중 ‘마스터키 by 찰스 해넬‘ 에서 ’우주의마음‘을 이야기 하셨는데 그것이 ’알아차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gganmernam
2024년 2월 17일 7:48 오후알아차림은 알아차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