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직업을 갖지 못해서 스스로 동굴을 파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도 완전히 나오진 못한 것 같고요. 지금도 도전하고, 지금도 채용시험에서 떨어지면 충격받고, 지금도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거든요. 제가 그토록 하고싶던 건 뉴스와 관련된 일인데요. 최종시험장에 같이 있던 사람들이 뉴스에 나오는 걸 보면서 우울에 빠져있는 일이 잦아졌고, 이젠 뉴스를 보는 게 힘들더라고요. 혼자 더 깊은 굴을 파고있을 때 이 영상을 만났어요. 그 어떤 사람의 말보다 위로가 되었어요. 아직 인생이 끝나지 않았구나, 일어서서 다시 시작하면 되는구나, 스스로 깨닫고 용기를 갖게 됐습니다.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청년들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함께 만드는 강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조카를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파요 학교폭력으로 집안에서 4년이 넘었는데 고도비만에 자신을 방치하는게 너무 마음이 미어집니다 자신은 얼마나 힘들까요? 도와주세요 힘든 어른이들을 한발이라도 밖으로 세상으로 갈수있도록 참험하고 고된일을 하시는 강연자님을 존경합니다
"배불러서 그래. 집에서 쫓아내야 된다고. 그래야 정신이 들어 저것들은.", "먹고살만 하니까 저러지. 집에서 부모가 꼬박꼬박 밥먹여 주니까 세상 힘든 줄 모르고 저러고 있네."
불과 우울증도 5년 전까지만 해도 저런 취급을 받았어요. 그나마 지금은 유명인들의 고백이나 사고로 많이 인식개선이 된 편입니다. 저분들에겐 기다려주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신체의 상처는 눈에 보이지만 마음의 상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꾀병 취급받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조차 스스로 돌보지 않고 사회로 내몹니다. 이젠 그들의 상처가 아물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보람되고, 좋은일을 하시네요.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손 내밀어주고 잡아주는 이가 있음을 알때 우리는 힘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남편과의 사별로 마음과 말을 닫고 힘들어할때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는 지인으로 인해 밝은세상을 다시 보게되었어요. 공감해주고 손만 잡아줘도 일어설 힘을 얻을수 있다고봐요. 강의를 들으며 이런 분들이 있어 사회가 따듯해짐을 새삼 느끼며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저도 심한 트라우마와 우울증이 있었죠.. 늘 이불밖은 위험하다며 스스로 자신을 가둬두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게 잘 되지않습니다. 가족들은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너무 저와같은 사람을 잘 이해해주시는 분이 이런 좋은일을 하시는것에 깊은 감동의 강연이었습니다. 쉐어하우스가 점점 늘어서 전국 각지에 퍼져 저와같은 여러사람이 함께 더불어가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어른이집 대표로서 스스로의 고립과 좌절의 굴레를 벗어나기를 두려워하며 암울한 은둔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모든 어른이들과 기거하시며 선한 영향력을 선물해주고 계신 유승규 대표님의 노력과 끈기,인간적인 집념에 뭉클한 감동을 받습니다.
단 한번 뿐인 인생을 위해 몸과 마음의 건강, 희망찬 오늘과 내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삶을 누구나 누리고 즐길수 있는 자격과 존엄성을 생각할 수 있는 진솔한 강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은둔형 외톨이들을 위한 모든 어른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에게 부는 바람은...상냥하지 못했다... 항상 칼날이 스치듯 매섭고, 날카롭다... 그럴수록 앞으로 더 나아가야 했는데... 나는 숨는걸로 택했다... 그 바람을 막기위해....내 마음의 문도 닫았다... 내가 버티기엔 너무나 그 바람은 무섭고, 아팠으니.. 그런 날 사람들은 비웃거나...손가락질 한다... 그럴수록 나는 문을 더 굳게 닫는다... 해치지마...나는 약해...그러니 더는 상처주지마... 누가 툭하고 건드려도 쓰러질것만 같으니.... 그래서 그런거야... 다시 그 문을 열고 나오고 싶어도... 너무 오랫동안 잠겨 문이 안열려...나오고 싶어도....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모르겠어...
은둔형외톨이가 욕심을 버리면 도시속자연인이 됩니다..욕심을 버리면 그나마 살만합니다..1년을 은둔한후 치열하게20년을 살고 다시 도시속자연인으로 살면서 느낀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나의 욕심에 매몰되고 내탓보다는 남탓만 했던 바보였음을 ...다만 이 문제는 해결하긴 힘들겁니다..귀인을 만날때까지는..저도 결국은 불쌍한 나의 가족을 위해...극복한 케이스죠..즉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매몰된 사람은 누가 도와줘도 불가능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 사람 싫어해. 근데 이상하게 사회 속에서 소외된 외톨이들, 은둔형 외톨이들한텐 진짜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 이유는 간단해. 내가 고생한 길을 다른 사람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갔으면 좋겠거든.
근데 아직도 은둔하면 “의지가 없어서 그렇다”는 말 하는 사람들 많다? 그런 말 하는 애들 보면 그냥 헛웃음 나와. 사람마다 이유도, 배경도, 감정도 전부 다른데 왜 다 똑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려 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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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때부터 왕따였고, 사람들과 섞이기도 싫었지만, 부모 눈치 때문에 학교 억지로 다니고, 자퇴도 못 했다. 졸업하고 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대학교 가서도 어린애들한테 왕따당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뺏기고, 결국 토할 정도로 사람이랑 일하는 게 고통이었음.
그래도 부모는 “왜 의지를 안 보였냐”는 말만 반복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10대는 학교밖에 안 보이는 시기인데, 거기서 지옥이면 진짜 끝이야. 근데도 사회나 부모는 항상 탓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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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닐 땐 더 심했다. 열심히 해도 편 없는 사람은 혼자서 다 뒤집어쓰고, 선 넘는 애들은 오히려 잘 지내고. 단체로 뭉쳐서 불공정하게 군중심리로 몰아가고, 사람 하나 매장하는 건 일도 아니더라.
나는 일하면서도 사람한테 잘하려고 했고, 나쁜 마음 없이 성실히 했는데도, 항상 애매한 위치에 있었고 결국엔 타의로 쫓겨나고, 일이 끊기고, 멘탈도 박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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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작한 게 청소 일이었다. 미화직으로 시작해서 처음엔 별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3년쯤 지나니까 나한테 미화소장 자리를 주겠다는 말도 나왔고, 현장 일 5년 하면서 일부러 언어도 배우고 독일로 나갔지. 거기서도 청소일 했고, 결국엔 청소업 창업까지 하게 됐어. 지금은 한화 기준으로 매출 500억 정도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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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청소나 경비, 그런 일 천대하지? 근데 웃긴 게, 막상 하면서 느낀 건 가장 피곤하게 만드는 건 고객보다 같은 팀, 같은 직장 사람들이었어. 오히려 손님은 “네~” 하고 넘기면 되는데, 상사랑 동료가 악질이면 매일 보는 게 지옥이거든. 그래서 그냥 단순한 현장 일이 더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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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힘들어. 락스 냄새 지독하고 허리 아프고. 근데 야근도 없고, 진상도 상대있긴해, 살도 빠지고, 무엇보다 내가 주도권을 잡고 살 수 있는 일이야. 나처럼 히키코모리 6년 넘게 살았던 사람한텐 더 맞더라. 괜히 팀 들어가서 또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것보단 훨씬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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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지금 은둔 중인 사람들, 아무 일도 못 하고 방 안에만 있는 사람들, 청소부터라도 시작해봐. 창피할 거 없어.
처음엔 내가 밑에서 배웠던 일, 나중엔 네가 위에서 가르칠 수 있어. 눈높이 낮라도 괜찮아. 하나라도 시작하면 길이 생기더라. 사회가 말하는 ‘성공’이 아니더라도, 너만의 속도, 너만의 길로 나아가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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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혼자가 편하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괴롭지는 않아. 청소는 히키한테 어울리는 일이야. 부끄러워하지 말고, 너 자신한테 기회를 줘. 직장인은 타인의 의해 하지만 장사는 널 위해서임 특히 안맞는애들은 자기 일운영으로 가야하는것도 있어 돈은 적어도 배워서 운영해라 어디나 계약직 정규직 형태있고 야근이나 그런거 거의없고 그냥 청소만하고 간다. 혼자살면 200도괜찮지않냐 근데 결론은 장사를 하는게 목표로잡고 살고
저는 가끔 하루이틀 정도 은둔형 외톨이를 자처하고, 하루이틀의 시간동안 죄책감을 느끼고,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아무런 의지도 없어서 종일 누워있기만 하는 그런 상황을 몇년에서 수십년까지 겪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 강의는 제 주변에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방향을 틀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사람들이 떠오르고 그 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조금은 생겼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앞으로 좀 더 깊이 있어지도록 노력해보고 싶어요.
오랜 세월 고립되다보면 자기관리.. 경력.. 경제력 모두 크게 상실해.. 무엇보다 그냥 쉬었다는걸 사회는 용서하지 않아. 그게 가장 큰 상처이고. 기회도 주지 않고서 비평만 가득 하고서 불합격.. 고립은둔 성인들이 여러 가정사 개인사 있겠지만.. 영화보다 더 비참한 환경에서 생존했을지 모를 우리의 삶이 였을지.. 누가 알까.
고등학교때 전교 1등을 했고 졸업하고 대학을 갔다가 휴학을 하고 은둔형외톨이 3년동안 했습니다. 게임은 안했고 그냥 집에만 있었습니다. 왜 다시 사회로 나갔냐고 물어보면, 사회에 나가서 뭘하지 라는 질문, 경력이 없이 다시 직장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공무원 시험밖에 없더군요. 외교관이 꿈이었지만 이명박 대통령때 힘있고 빽있는 사람에 추천이 있어야 외교관후보추천선발제도를 만들어서 평범한 사람은 외교관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일반직 공무원시험을 응시해서 현재 7급 교육부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경력없이는 이것뿐이더군요
@장은숙-j9c 168
2023년 11월 30일 7:49 오후저도 은둔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땅에 모든 은둔자들과 그들을 돕는 손길들을 응원합니다😊
@휘민휘민 164
2023년 11월 29일 10:46 오후원하는 직업을 갖지 못해서 스스로 동굴을 파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도 완전히 나오진 못한 것 같고요. 지금도 도전하고, 지금도 채용시험에서 떨어지면 충격받고, 지금도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거든요. 제가 그토록 하고싶던 건 뉴스와 관련된 일인데요. 최종시험장에 같이 있던 사람들이 뉴스에 나오는 걸 보면서 우울에 빠져있는 일이 잦아졌고, 이젠 뉴스를 보는 게 힘들더라고요. 혼자 더 깊은 굴을 파고있을 때 이 영상을 만났어요. 그 어떤 사람의 말보다 위로가 되었어요. 아직 인생이 끝나지 않았구나, 일어서서 다시 시작하면 되는구나, 스스로 깨닫고 용기를 갖게 됐습니다.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청년들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함께 만드는 강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onfree-im5yj 122
2023년 12월 1일 8:08 오전눈물이 납니다 조카를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파요
학교폭력으로 집안에서
4년이 넘었는데 고도비만에 자신을 방치하는게 너무 마음이 미어집니다
자신은 얼마나 힘들까요?
도와주세요 힘든 어른이들을 한발이라도 밖으로 세상으로 갈수있도록
참험하고 고된일을 하시는 강연자님을 존경합니다
@FromOneStep 109
2023년 12월 2일 1:14 오후"배불러서 그래. 집에서 쫓아내야 된다고. 그래야 정신이 들어 저것들은.", "먹고살만 하니까 저러지. 집에서 부모가 꼬박꼬박 밥먹여 주니까 세상 힘든 줄 모르고 저러고 있네."
불과 우울증도 5년 전까지만 해도 저런 취급을 받았어요. 그나마 지금은 유명인들의 고백이나 사고로 많이 인식개선이 된 편입니다. 저분들에겐 기다려주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신체의 상처는 눈에 보이지만 마음의 상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꾀병 취급받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조차 스스로 돌보지 않고 사회로 내몹니다. 이젠 그들의 상처가 아물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유진-m6p3m 103
2023년 11월 29일 9:51 오후어른이집! 안무서운회사도 안무서워서 좋아요~세상이 두려운 청년들에게 사회가 안무서운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MaLee1212 97
2023년 11월 29일 11:41 오후취업에 실패하고 세상이 두려워져서 밖에 잘안나가게 되긴 하더라구요.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들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서경훈-t3v 73
2023년 11월 29일 9:58 오후어른이집이 정말 중요한 곳임을 느끼게 되네요~
@스텔라-v8h 52
2023년 11월 29일 11:22 오후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보람되고, 좋은일을 하시네요.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손 내밀어주고 잡아주는 이가 있음을 알때 우리는 힘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남편과의 사별로 마음과 말을 닫고 힘들어할때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는 지인으로 인해 밝은세상을 다시 보게되었어요.
공감해주고 손만 잡아줘도 일어설 힘을 얻을수 있다고봐요.
강의를 들으며 이런 분들이 있어 사회가 따듯해짐을 새삼 느끼며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hihamg 51
2023년 11월 30일 11:14 오전누구라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기다려주고 괜찮다고 지지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대표님의 생각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까지 삶을 지속할 수 있었던 큰 동력을 발견한 기분이예요!!^-^
강연 감사합니다.
@oys9768 47
2023년 11월 30일 5:22 오전세상과 단절한 분들이 세상밖으로 나올수 있도록 사랑이 가득한 모든 정성을 다하시는 우승규님 존경 합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정말 어렵고 어려운 일들을 해내시네요~!!!
@우주전-r2j 43
2024년 6월 13일 8:25 오후홈페이지들어가니 기부하기가 있어서 기부합니다. 저희 오빠도 어린시절 따돌림으로 20년동안 은둔생활했어요. 큰 돈은 아니지만 과거에 너무 어려 오빠를 도울수 없었던 제가 이제는 누군가를 돕고싶어요.
@Life_TV-o3o 40
2024년 2월 21일 9:38 오후저도은둔형외톨이1년째진행중입니다 사회적응능력부족으로 20대를 흘러보내고 병원입원치료로 몇년 그렇게 40대가되었고
마음먹고 취업하려 용기쏟아 취업했으나 적응못해무단결근 퇴사 이런일들반복으로
취업포기 다시은둔 마음과몸모두힘들고 먹고살려면 일을해야하지만 오늘만 오늘만하다
결국은 아무것도 못하고있습니다
@Myang-saeng 40
2023년 11월 29일 11:35 오후저는 지방에 사는 어른이예요
저도 희망을 가져보고싶네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저도 또다른 어른이를 돕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른이들 파이팅!
@나롱이-n1b 39
2023년 11월 30일 12:48 오후저도 심한 트라우마와 우울증이 있었죠..
늘 이불밖은 위험하다며 스스로 자신을 가둬두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게 잘 되지않습니다.
가족들은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너무 저와같은 사람을 잘 이해해주시는 분이 이런 좋은일을 하시는것에 깊은 감동의 강연이었습니다.
쉐어하우스가 점점 늘어서 전국 각지에 퍼져 저와같은 여러사람이 함께 더불어가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oioi-kr 36
2023년 11월 30일 6:09 오전누군가 이런 말을 했었어요
"방에만 있으니 생각을 천장만큼만 한다"
밖은 어마하게 넓으니 산책하며 산뜻한 공기라도 쐬요 우리.
@김정순-z2s 32
2023년 11월 30일 1:04 오전어른이집 대표로서
스스로의 고립과 좌절의
굴레를 벗어나기를 두려워하며 암울한 은둔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모든 어른이들과 기거하시며 선한 영향력을 선물해주고 계신 유승규 대표님의 노력과 끈기,인간적인 집념에 뭉클한 감동을 받습니다.
단 한번 뿐인 인생을 위해
몸과 마음의 건강,
희망찬 오늘과 내일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삶을 누구나 누리고 즐길수 있는 자격과
존엄성을 생각할 수 있는
진솔한 강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은둔형 외톨이들을 위한 모든 어른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sebasi15 30
2023년 11월 29일 10:06 오후[책이벤트] 방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었던 경험, 여러분에게도 있나요? 강연의 소감평과 함께 댓글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책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11/29~12/6 당첨발표 12/7)
@이보리ivory 27
2023년 11월 29일 10:12 오후저도 이불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요ㅠ 세상이 너무 무섭다보니까 희망이 잘 안보여요...공감하며 들었어요!
@sojusazo 23
2024년 11월 8일 1:14 오후나에게 부는 바람은...상냥하지 못했다...
항상 칼날이 스치듯 매섭고, 날카롭다...
그럴수록 앞으로 더 나아가야 했는데...
나는 숨는걸로 택했다...
그 바람을 막기위해....내 마음의 문도 닫았다...
내가 버티기엔 너무나 그 바람은 무섭고, 아팠으니..
그런 날 사람들은 비웃거나...손가락질 한다...
그럴수록 나는 문을 더 굳게 닫는다...
해치지마...나는 약해...그러니 더는 상처주지마...
누가 툭하고 건드려도 쓰러질것만 같으니....
그래서 그런거야...
다시 그 문을 열고 나오고 싶어도...
너무 오랫동안 잠겨 문이 안열려...나오고 싶어도....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모르겠어...
@봄봄5t 20
2023년 11월 29일 11:12 오후정말 꼭 필요한일 하십니다. 누군가가 꼭해야 할일 좋은일 하십니다. 멋지십니다 매일. 화이팅 입니다
@hyeon_eat 20
2023년 11월 30일 12:53 오전한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았던 기억, 저에겐 없지만 나중에서야 친구에게서 들었습니다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keeseesee 19
2024년 11월 8일 5:42 오후30대 히키인데 사회생활 자체가 공포
@LiveKim-jr2xf 18
2023년 11월 30일 6:39 오후이런분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든든하고 너무 귀하네요.. 앞으로의 삶도 응원하겠습니다! 대표님 뿐만 아니라 대표님이 만나시는 모든 분들을요..
@이승원-w1r 17
2023년 11월 30일 9:17 오전성인이기 때문에 막연히 혼자 극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어른이집이 필요함에 공감합니다.
@ji6824 16
2023년 12월 1일 1:03 오전정말 이시대에 필요한 일을 하시네요.
더 많아야 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입니다.
@sebasi15 13
2023년 12월 7일 3:03 오후[책이벤트 당첨자] @coolcitymandoo2615, @rockyhwang4946 @hsp5004 @user-xu4xn5lr6e @hwimin5707 @onrchive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3년 12월 14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드리미-l2h 13
2023년 12월 1일 11:23 오전저도 전에 모든게 귀찮고 힘들어 한동안 방에서 꼼짝않고 있었어요. 그때 친구들의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잘 극복할 수 있었어요. 희망을 담은 위로와 용기로 함께하면 탈출구가 보이니까 함께하면 좋겠네요. 다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이97happy 11
2023년 11월 30일 10:32 오전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룰랄라-t2f 10
2024년 7월 3일 7:40 오후멋지시다... 아떻게 회사까지 설립하실 생각도 하셨지... 진짜 너무 멋지심...
@core1656 10
2024년 5월 6일 7:41 오전사람 살리는 일 하는 분이네요😊
@따봉고양이-r2z 10
2024년 4월 7일 12:36 오전그런데 탈출하더라도 직업을 얻는게 너무 힘들다....
@이해군-c6b 10
2023년 11월 30일 12:17 오전저도 그랬습니다...
이 말이 찌잉 하네요~
공감...
공감이 사라져 가는 세상...
공감이 없어 지는 사회...
공감을 잃어 가는 인간종...
감 중 으뜸이 공감인데...
@초롱구름-g9i 10
2024년 4월 1일 5:52 오전은둔형외톨이가 욕심을 버리면 도시속자연인이 됩니다..욕심을 버리면 그나마 살만합니다..1년을 은둔한후 치열하게20년을 살고 다시 도시속자연인으로 살면서 느낀건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나의 욕심에 매몰되고 내탓보다는 남탓만 했던 바보였음을 ...다만 이 문제는 해결하긴 힘들겁니다..귀인을 만날때까지는..저도 결국은 불쌍한 나의 가족을 위해...극복한 케이스죠..즉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매몰된 사람은 누가 도와줘도 불가능합니다..
@이상화-h4j 9
2023년 11월 30일 2:23 오후끝까지 도움주셔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네요..
대단하십니다.
@라룰-b8n 9
2025년 7월 20일 9:42 오후솔직히 말하면 나, 사람 싫어해.
근데 이상하게 사회 속에서 소외된 외톨이들, 은둔형 외톨이들한텐 진짜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 이유는 간단해.
내가 고생한 길을 다른 사람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갔으면 좋겠거든.
근데 아직도 은둔하면 “의지가 없어서 그렇다”는 말 하는 사람들 많다?
그런 말 하는 애들 보면 그냥 헛웃음 나와.
사람마다 이유도, 배경도, 감정도 전부 다른데 왜 다 똑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려 드냐?
---
난 어릴 때부터 왕따였고,
사람들과 섞이기도 싫었지만,
부모 눈치 때문에 학교 억지로 다니고, 자퇴도 못 했다.
졸업하고 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대학교 가서도 어린애들한테 왕따당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뺏기고, 결국 토할 정도로 사람이랑 일하는 게 고통이었음.
그래도 부모는 “왜 의지를 안 보였냐”는 말만 반복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10대는 학교밖에 안 보이는 시기인데, 거기서 지옥이면 진짜 끝이야.
근데도 사회나 부모는 항상 탓만 해.
---
직장 다닐 땐 더 심했다.
열심히 해도 편 없는 사람은 혼자서 다 뒤집어쓰고,
선 넘는 애들은 오히려 잘 지내고.
단체로 뭉쳐서 불공정하게 군중심리로 몰아가고, 사람 하나 매장하는 건 일도 아니더라.
나는 일하면서도 사람한테 잘하려고 했고,
나쁜 마음 없이 성실히 했는데도,
항상 애매한 위치에 있었고 결국엔 타의로 쫓겨나고, 일이 끊기고, 멘탈도 박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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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작한 게 청소 일이었다.
미화직으로 시작해서 처음엔 별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3년쯤 지나니까 나한테 미화소장 자리를 주겠다는 말도 나왔고,
현장 일 5년 하면서 일부러 언어도 배우고 독일로 나갔지.
거기서도 청소일 했고, 결국엔 청소업 창업까지 하게 됐어.
지금은 한화 기준으로 매출 500억 정도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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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청소나 경비, 그런 일 천대하지?
근데 웃긴 게, 막상 하면서 느낀 건
가장 피곤하게 만드는 건 고객보다 같은 팀, 같은 직장 사람들이었어.
오히려 손님은 “네~” 하고 넘기면 되는데, 상사랑 동료가 악질이면 매일 보는 게 지옥이거든.
그래서 그냥 단순한 현장 일이 더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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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힘들어. 락스 냄새 지독하고 허리 아프고.
근데 야근도 없고, 진상도 상대있긴해, 살도 빠지고,
무엇보다 내가 주도권을 잡고 살 수 있는 일이야.
나처럼 히키코모리 6년 넘게 살았던 사람한텐 더 맞더라.
괜히 팀 들어가서 또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것보단 훨씬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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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지금 은둔 중인 사람들,
아무 일도 못 하고 방 안에만 있는 사람들,
청소부터라도 시작해봐. 창피할 거 없어.
처음엔 내가 밑에서 배웠던 일, 나중엔 네가 위에서 가르칠 수 있어.
눈높이 낮라도 괜찮아.
하나라도 시작하면 길이 생기더라.
사회가 말하는 ‘성공’이 아니더라도,
너만의 속도, 너만의 길로 나아가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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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혼자가 편하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괴롭지는 않아.
청소는 히키한테 어울리는 일이야.
부끄러워하지 말고, 너 자신한테 기회를 줘. 직장인은 타인의 의해 하지만 장사는 널 위해서임 특히 안맞는애들은 자기 일운영으로 가야하는것도 있어 돈은 적어도 배워서 운영해라 어디나 계약직 정규직 형태있고 야근이나 그런거 거의없고 그냥 청소만하고 간다. 혼자살면 200도괜찮지않냐 근데 결론은 장사를 하는게 목표로잡고 살고
@수림화-n6s 9
2024년 11월 1일 12:22 오전좀.도와주세요
저희아들이 집밖을.안나가요
도와주세요
@채리-z9t 9
2024년 8월 14일 11:40 오전제자신이 무섭습니다
타인의시선이 무서워
나가는게 무섭고 괴롭습니다 ㅠ
@J승희-s7i 8
2023년 11월 30일 12:19 오후정말 좋은 일을 하시네요~^^ 어른이집이란 곳이 있군요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 해주며 밖으로 나오게 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강연 잘 들었어요 ㅎㅎ
@gumsoonelizabethchungchoi3767 7
2024년 4월 27일 1:07 오후집에만 있는 아들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큰 위로를 주십니다❤
@jung6630 7
2023년 11월 29일 10:27 오후저도 이써요
세성밖이 무서울때 그래서 단절하고 살았어요 가보고싶네요
제가겪운 경험을 말해보고 싶네요
@stella0707-v1a 7
2024년 7월 2일 11:03 오후5년정도 은둔경험 이 있고, 현재 진행형이네요..ㅜㅜ 힘드네요..
@hsp5004 7
2023년 11월 30일 2:14 오후저는 가끔 하루이틀 정도 은둔형 외톨이를 자처하고, 하루이틀의 시간동안 죄책감을 느끼고,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사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아무런 의지도 없어서 종일 누워있기만 하는 그런 상황을 몇년에서 수십년까지 겪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이 강의는 제 주변에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방향을 틀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사람들이 떠오르고 그 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조금은 생겼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앞으로 좀 더 깊이 있어지도록 노력해보고 싶어요.
@강인필TV 7
2023년 11월 30일 5:52 오전11월30일 새벽에 기상 영상보고 있어옹
뜨거운 물 이 흐르고 있어옹 😅😢😂 눈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짐을 응원합니다 신중년 여자사람 입니다 😊
@music_night99 7
2024년 9월 28일 6:24 오후저도 26살 취준생입니다.
일 그만둔지 한7개월 정도 됬는데 나름 자격증 준비하면서 집에 있지만 이렇게 되다 보면 1년 3년 시간 지날까봐 너무 겁이 나네요. 사실 우울증도 초기증상이였다가 운동으로 해소 했습니다. 인간관계를 막상 나설려고 하니 두렵고 힘이 드네요 ㅠㅠ
@anna-xm9wo 6
2023년 11월 30일 10:28 오전감사합니다
저두 돕고 싶어요
일단은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할게요
눈물이 주르륵
기다려줄게요
@onrchive 4
2023년 11월 29일 10:44 오후저는 은둔생활을 3년 했고 그동안 씻지 않았죠
지금은 우울증 극복 일기영상을
우을증을 탈출했습니다
제 영상들을 보시고 벗어나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불치병이 아니예요
@숫빵망이선생 4
2025년 2월 3일 11:12 오전오랜 세월 고립되다보면 자기관리.. 경력.. 경제력 모두 크게 상실해.. 무엇보다 그냥 쉬었다는걸 사회는 용서하지 않아. 그게 가장 큰 상처이고. 기회도 주지 않고서 비평만 가득 하고서 불합격.. 고립은둔 성인들이 여러 가정사 개인사 있겠지만.. 영화보다 더 비참한 환경에서 생존했을지 모를 우리의 삶이 였을지.. 누가 알까.
@jJ-lr4xh 4
2024년 4월 25일 11:54 오전정말 귀한일하시네요
@꾸기-m5m 4
2023년 12월 5일 8:48 오후영상을 보고 나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아주 멋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편지를 읽으실 때는 어떤 마음이셨을지,,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은둔과 관련하여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제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라라날아 3
2025년 9월 3일 4:49 오전힘든 사람들이 안 힘들면 좋겠다 정말..
@이기영-u9f 3
2023년 11월 30일 8:18 오후원투 훅! 관중들은 나이스 폼 미쳤다
@x5z289 3
2024년 6월 26일 4:41 오후내가 언젠가 갈때까지 가더라도 날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user-et3gl4eg1x 3
2025년 11월 4일 11:41 오전고등학교때 전교 1등을 했고 졸업하고 대학을 갔다가 휴학을 하고 은둔형외톨이 3년동안 했습니다. 게임은 안했고 그냥 집에만 있었습니다. 왜 다시 사회로 나갔냐고 물어보면, 사회에 나가서 뭘하지 라는 질문, 경력이 없이 다시 직장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공무원 시험밖에 없더군요. 외교관이 꿈이었지만 이명박 대통령때 힘있고 빽있는 사람에 추천이 있어야 외교관후보추천선발제도를 만들어서 평범한 사람은 외교관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일반직 공무원시험을 응시해서 현재 7급 교육부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경력없이는 이것뿐이더군요
@조희정-i4r 3
2023년 12월 1일 5:03 오전고립되고 혼자 있는 외로움 은둔형
외톨이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고
용기내서 함께 어울리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제일 좋겠죠
@plasticspoonlife 2
2023년 12월 5일 12:12 오전분명히 오은영쌤 얼굴이 있어야 할 곳에 없네..
@감사한끼 2
2024년 9월 17일 3:22 오후요약 : 어른이 화이팅❤
@moonriver7926 2
2024년 5월 24일 11:13 오전저는 아이 덕분에 강제 개원한지 어언 3년차입니다. 힘든 분들게 도움을 주시는 마음 치료사시네요. 정말 어려운 일 하고 계신 거예요.❤
@user-no5ms7xc3b 2
2024년 4월 16일 8:37 오후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박정주-j6z 2
2024년 2월 18일 9:44 오후본인에 큰 운둔경험으로 결국 극복하시고, 이제 다른 사람들을 위한 치료를 할수 있는분이 되셨네요.
하늘이 왜 당신한테 그런 경험을 할수 있게했는지 아신듯하네요.
앞으로도 더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주는 훌륭한 본인이 되설듯하네요.
앞으로 에 행보에 응원합니다 ❤
@secret2485 2
2024년 4월 10일 4:49 오후선생님 너무 좋은일 하시네요
@한스류나스 2
2024년 7월 4일 11:19 오후앞으로 더 많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긴하네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김양미-n4o 1
2024년 5월 15일 9:06 오후한달동안 집에 안나갈려고 해서 덜컥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영상 보고 있어요.지금은 괜찮아서 다시 나가고 있는데 또 그럴까봐 예방 차원에서 영상을 보는 중입니다.
@장철래-d5k
2026년 2월 6일 11:23 오전저도 응원해요. 용기를 주는 이야기 같아요
@user-er6sr1dq2g
2023년 11월 29일 11:41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
@vbmjtfcc
2026년 3월 26일 12:17 오전당연한거야 시간이 필요한거야 찡하네요
@Muster-l1e
2025년 11월 5일 8:29 오후너무 대단한 일 하고 계십니다. 감동입니다.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