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급식소 줄을 보며 한켠으로 마음 쓰였던 부분이 바램대로 쪽방촌 사는 분들에게 따뜻한 밥을 지어줄수 있는 식당을 하시게 되었네요 ~ 서로의 힘듦을 공유하시며 이제는 서로의 희망이고 한 식구가 되었을꺼 같아요. 강연 마지막 "힘들면 저희 식당으로 오세요"란 말에 눈물이 핑😂 돕니다. 그 한마디에도 위로가 되는데 따뜻한 밥한공기는 사람을 살리는 희망이 될겁니다ㆍ 감사합니다.계셔주셔서~~❤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식당을 하시는 군요. 제가 59세에 인생2막에 도전해서 새로운일을 하고 있는데 몸을 써서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전에는 몰랐답니다. 일용직 노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음식점을 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절절하게 느껴지더군요. 존경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어려움 이겨내시고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세요~
이번 강연도 잘 들었어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맛있는 밥 한끼를 지어 함께하는 모습이 마음을 사로잡아 공감있게 다가오네요. 기끔 식당을 볼때마다 힘이 나고 좋으니까요. 제가 자주 가는 식당 사장 부부님도 음식으로 봉사를 하시는데 훈훈한 온정이 들어 볼때마다 행복해요. 춥고 쌀쌀한 이때 이런 가게들이 자꾸 늘어나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서울시에서 쪽방 주민에게 하루 8천원씩 카드에 넣어줍니다. 그걸로 쪽방 주민은 동행식당 가맹점에 가서 사 먹는겁니다. 시민들의 세금이 쪽방 주민의 손을 통해서 가맹 식당으로 들어가는거죠. 서울시의 동행식당 정책은 쪽방 주민은 한끼 밥을 먹고 주변의 가맹 식당들은 매출을 늘리는 일타 쌍피 효과를 보는거죠.
죽다가 살아나면 정말 내가 원하는게 보인다. 그리고 깨닫는다. 돈과 남들의 시선은 의미가 없다는 걸 내가 하고 싶은 방향을 잡고 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설사 그게 돈이 안될 지라도 내가 좋아하면 된거다. 내가 좋아하면 된거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지난날의 나는 그런 분들을 정신승리라고 놀렸는데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진정한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반정희-x4v 19
2023년 12월 4일 6:37 오후세상이 아무리 썩어도 이런분들 때문에 희석 되나 봅니다
따뜻하고 정말 고맙습니다
@박종숙-g6x 14
2023년 12월 4일 10:38 오후무료급식소 줄을 보며 한켠으로 마음 쓰였던 부분이 바램대로 쪽방촌 사는 분들에게 따뜻한 밥을 지어줄수 있는 식당을 하시게 되었네요 ~ 서로의 힘듦을 공유하시며 이제는 서로의 희망이고 한 식구가 되었을꺼 같아요. 강연 마지막 "힘들면 저희 식당으로 오세요"란 말에 눈물이 핑😂 돕니다. 그 한마디에도 위로가 되는데 따뜻한 밥한공기는 사람을 살리는 희망이 될겁니다ㆍ 감사합니다.계셔주셔서~~❤
@이상화-h4j 11
2023년 12월 4일 6:24 오후참 대단하십니다
따뜻한 밥한끼 배려 감사합니다 ~
@함께웃는세상 9
2023년 12월 4일 9:18 오후힘든 고비를 넘어본 사람이 힘든사람을 알아본다.. 참 멋진 말입니다 ( 09:04 )
강연자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아내로서, 엄마로서,선한 시민으로서 최선을 다하시며 살아오셨네요
그 선함을 본받아
저도 한때 저처럼 힘들어서 죽고 싶었을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는 일을 하고싶어 공부중입니다
마음 따뜻한 강연 정말 감사히 보고 갑니다^^♡
@서경훈-t3v 8
2023년 12월 4일 6:17 오후고비를 넘기고 어려움을 극복하신 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graceoh2434 6
2023년 12월 4일 9:35 오후동행할수록 따뜻해진다는 표제가..위로가 되는 계절입니다.
사회 곳곳이 아픔을 겪고 난감한 사건들이 있고..
쪽방촌의 한끼..
살이 가운데 가끔 막막함이 밀려오고 소외감도 밀려오고 친구도 이웃도 없이 지내는 한평을 밥으로 위로하는 함께 동행해주는 밥집..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불을 끄면 낮과 밤이 같아지는..
가운데에서도..힘든이들을 돌아보는 강사님의 삶속에 희망을 보게 됩니다.
어느날..여섯명의 자식을 두고 사라진 아빠 ...
그리고 아이둘을 두고 사라진 남편 ...막막한 시간 늘 생존에 놓여야했던 시간들..늘 가장으로 살아야했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외롭고 힘든 사람끼리 가족이 된 훈훈한 이야기가...우리의 맘을 녹입니다~
@우몽실-t1j 4
2023년 12월 5일 6:55 오전감사합니다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위로받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sebasi15 4
2023년 12월 4일 6:14 오후[책이벤트] 댓글로 강연의 소감평과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책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기간 12/4~12/11 당첨발표 12/12)
@MadeByYujin 3
2023년 12월 4일 8:48 오후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식당을 하시는 군요.
제가 59세에 인생2막에 도전해서 새로운일을 하고 있는데
몸을 써서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전에는 몰랐답니다.
일용직 노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음식점을 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절절하게 느껴지더군요.
존경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어려움 이겨내시고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세요~
@드리미-l2h 3
2023년 12월 5일 9:38 오전이번 강연도 잘 들었어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맛있는 밥 한끼를 지어 함께하는 모습이 마음을 사로잡아 공감있게 다가오네요. 기끔 식당을 볼때마다 힘이 나고 좋으니까요. 제가 자주 가는 식당 사장 부부님도 음식으로 봉사를 하시는데 훈훈한 온정이 들어 볼때마다 행복해요. 춥고 쌀쌀한 이때 이런 가게들이 자꾸 늘어나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호두에미 2
2023년 12월 5일 10:51 오전아픔을 이야기로 나눔으로 만들며 살아가고 계시네요. 존경합니다.
@hyeranlee7760 1
2023년 12월 22일 7:06 오전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샐러드81 1
2023년 12월 4일 11:36 오후감사합니다!!!!!!!!😊😊😊
@MaLee1212 1
2023년 12월 4일 8:09 오후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오신게 느껴지네요.
저도 나름 힘든 시기라....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leesunja7050 1
2023년 12월 5일 9:58 오전세상에 세상에 세바시 사장님 감사합니다.
따듯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풍성한 세바시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드립니다.
@hyejungkim8677 1
2023년 12월 4일 11:06 오후어려울 때 힘들 때 누군가가 주는 따뜻한 밥 한끼. 그 힘을 저도 압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오도리-v3j 1
2023년 12월 4일 8:10 오후암 이겨내신것도대단하신데 쪽방촌사람들께식사대접하는일도하시구 정말대단하세요 누가시킨일아니지만
스스로와의약속이겠죠
뉴스에도나오고 많이알려지길바랍니다
세바퀴통해서알고갑니다 빛과소금같은일이에요
저는항상마음으로 늘 응원하겠습니다
@어반-q1k
2023년 12월 5일 6:22 오후세상에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밥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너무아름답습니다❤
@danielkim7035
2023년 12월 10일 12:44 오전감사합니다
@sebasi15
2023년 12월 12일 10:48 오전[책이벤트 당첨자] @user-zi2wh2nb1h @user-du6xd5im5h @MadeByYujin
짝짝짝!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3년 12월 22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섬집아찌-n7r
2025년 5월 23일 9:44 오후서울시에서 쪽방 주민에게 하루 8천원씩 카드에 넣어줍니다. 그걸로 쪽방 주민은 동행식당 가맹점에 가서 사 먹는겁니다.
시민들의 세금이 쪽방 주민의 손을 통해서 가맹 식당으로 들어가는거죠.
서울시의 동행식당 정책은 쪽방 주민은 한끼 밥을 먹고
주변의 가맹 식당들은 매출을 늘리는 일타 쌍피 효과를 보는거죠.
@mjkim940
2023년 12월 5일 3:14 오전암환우로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힘이되고 동기부여가 되네요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지내시길 멀리서나마❤ 응원할게요
@mingeonkim9793
2023년 12월 5일 2:10 오후죽다가 살아나면 정말 내가 원하는게 보인다. 그리고 깨닫는다.
돈과 남들의 시선은 의미가 없다는 걸
내가 하고 싶은 방향을 잡고 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설사 그게 돈이 안될 지라도 내가 좋아하면 된거다.
내가 좋아하면 된거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지난날의 나는 그런 분들을 정신승리라고 놀렸는데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진정한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할수있다요
2023년 12월 12일 10:12 오후이렇게도 마음씨 따뜻한 분들이 있어서 쪽방촌 사람들도 마음이 따뜻할겁니다.
@Hollyn.
2023년 12월 7일 7:45 오후누군가는 힘들때 원망을 하고 현실을 부정하는데
누군가는 그걸 딛고 일어나서 다른 이들을 돌보는 넓은 마음을 가지는 군요.
그 첫번째의 누군가가 요즘 저였는데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이분처럼 나중에 누군가의 위로이자 희망이 될수 있도록 다시 나아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마토-z8y
2023년 12월 7일 9:30 오전세상에! 구공례 사장님 진정한 인간승리시다!
그 고난속에서 꿋꿋하게 살아 내신것도 대단한데,어려운 분들 위해 따뜻한 밥 대접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힘들면 저희 식당으로 오세요
그 한 마디에 울컥합니다~
당신의 삶에 무한 응원을 보냅니다~^^~
@tsahn4117
2023년 12월 6일 11:03 오후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Lalacat-g6q
2023년 12월 5일 3:23 오후참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절대 아무나 할수 없는거죠, 그래도 건강 챙기시고 운동도 하시면서 일 하겨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조희정-i4r
2023년 12월 8일 1:16 오후힘든 시기에 고생 많으셨는데
따뜻한 밥한끼에 사랑이 가득
담아 주셨네요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시는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