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부가 좋아서 만나 아이를 낳고 헤어진다는 것은 서로 에고가 강한 성격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고....지옥 갈 짓을 하고 천당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다라는 말씀을 듣고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치에 맞지않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서로 헤어져서 아이를 잘 키울 것을 신경 쓰는 마음 으로 같이 살면서 내 감정을 없애고 그냥 무심 하게 사는것이 더 쉬울거 같으 네요.헤어 져서 애들을 행복 하게 해줄 려면 같이 있을때 보다 몇백배 더 힘들고 노력 해도 애들 행복 하기는 어려울거 같으네요. 헤어 져도 애들을 위해 부인 한테 잘 해주고 잘 살아야 된다네요. 스님 감사 드립니다.
@komicho9919 96
2023년 12월 11일 6:27 오전저런 고민을 하는것 만으로도 좋은 아빠다...친인척집 전전하게만 마시길...🙏
@동작빠른거북이 68
2023년 12월 11일 7:26 오전질문속에서 바로 해답을 찾으시는 스님 지혜의 명답 최고입니다 건강하세요
@김복심-h6c 55
2023년 12월 11일 6:16 오전스님의 말씀은 정말 명언
이십니다
@Solaum907 53
2023년 12월 11일 2:58 오후아내로서는 아니더라도 아기엄마로서 충분히 존중해줘야 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정평화-r7h 46
2023년 12월 11일 6:30 오전질문자님 조언자님 현명하시네요.
위안과 지혜 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또칠이-k9v 43
2023년 12월 11일 6:56 오후법륜스님과 동시대에 산다는게 기적입니다.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hyunjoochoi6848 43
2023년 12월 11일 7:15 오후두 부부가 좋아서 만나 아이를 낳고 헤어진다는 것은 서로 에고가 강한 성격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려주시고....지옥 갈 짓을 하고 천당 보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다라는 말씀을 듣고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치에 맞지않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Brown_plane 41
2023년 12월 11일 10:03 오전부부가 못 되면 친구라도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왜 왠수가 될까? 라는 말씀에 생각해 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A 41
2023년 12월 11일 7:23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신이현-s5x 32
2023년 12월 11일 7:58 오전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네요ㅜ 늘 깨달음을 얻습니다! 건강하세요.
@브레인빛 28
2023년 12월 11일 1:13 오후결혼 생활 40년 넘게 했지만 가정을 잘 경영 하는게 정말 어렵 더라구요.우리 모두 가정을 잘 헤쳐 나가 보아요.
@mr.7305 27
2023년 12월 11일 6:02 오전미국식으로 양육문화가 바뀌고 있어 다행입니다
@브레인빛 25
2023년 12월 11일 1:05 오후감정 싸움 없애고 애들을 위해서 납작 업드려서 가정 끌고 가시는것도 오히려 헤어져서 잘 할려는것 보다 나을거 같으네요.
@goodluck-toU 25
2023년 12월 11일 2:47 오후인생 참 어려워요...
@양복순-z2s 24
2023년 12월 11일 6:27 오전감사합니다~^♡^🙏
@tnt6622 23
2023년 12월 11일 10:14 오후스님께서 항상 말씀 하시길 엄마가 행복 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복하다.
정말 그 말씀 너무나 공감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김향란-l3m 22
2023년 12월 11일 8:36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현명한 제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qwert0107338 22
2023년 12월 11일 1:42 오후스님, 이렇게 또 깨달음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즐겁고유익한삶 21
2023년 12월 11일 7:09 오후질문자님도 질문자님의 자식도 질문자님의 자식을 키우는 여성분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동화계정 21
2023년 12월 11일 1:09 오후정말 공감합니다.
내 인생 잘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
@책읽는직장인아빠 21
2023년 12월 11일 7:34 오전저도 엄마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브레인빛 20
2023년 12월 11일 1:02 오후서로 헤어져서 아이를 잘 키울 것을 신경 쓰는 마음 으로 같이 살면서 내 감정을 없애고 그냥 무심 하게 사는것이 더 쉬울거 같으 네요.헤어 져서 애들을 행복 하게 해줄 려면 같이 있을때 보다 몇백배 더 힘들고 노력 해도 애들 행복 하기는 어려울거 같으네요. 헤어 져도 애들을 위해 부인 한테 잘 해주고 잘 살아야 된다네요. 스님 감사 드립니다.
@이순희-s3j5b 18
2023년 12월 11일 9:23 오전스님법문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Jamie-s2d 17
2023년 12월 12일 6:15 오후오늘 말씀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향-d7m 15
2023년 12월 11일 9:33 오전공감합니다~
@선택과책임 15
2023년 12월 11일 9:01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삶은가볍게 15
2023년 12월 11일 7:48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최선화-y9k 14
2023년 12월 11일 9:28 오전결국이혼하면 평일 내가 보다가 주말이나 한달에 한번 아빠한테 보내면.. 지금 독박육아라 이혼하고 싶다는건 참 어리석은 생각일수있겠네요ㅠ
@ahn1-s7o 13
2023년 12월 11일 5:11 오후법문 잘들었습니다.
@이현주-d3r 13
2023년 12월 11일 8:19 오전감사합니다
@euuuuung 12
2023년 12월 11일 3:43 오후지혜로운 가르침 감사합니다 ❤
@정주희-o4x 12
2023년 12월 12일 5:48 오후질문자님의 부모로써 책임감을 공감합니다. 스님의 말씀 깊이새겨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조환박 12
2023년 12월 11일 5:10 오전나무 시아본사 석가 모니불 😊
@이지훈-n5t 12
2023년 12월 11일 9:04 오전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스님...
보고싶었습니다
@김순자-r5h 10
2023년 12월 14일 11:30 오전내 인생을 잘 사는것이 아이에게 도움이된다는 스님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꽃차고운꿈 9
2023년 12월 12일 9:22 오후그런 마음이라면
이혼하지 말아야지
언행이 다르네
끝끝내 나쁜 이기적이네
@와니-y3f 9
2023년 12월 11일 10:33 오후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두루미-d6r 8
2023년 12월 11일 10:07 오전감사합니다 😂
@권인숙99 8
2023년 12월 11일 2:50 오후미안하다
어른으로서 ~
@산산-l4y 7
2023년 12월 12일 9:50 오전스님은 항상 멋지세여
@Here_we_go-ttm 4
2024년 8월 22일 11:41 오후배우자 칭찬을 많이 하고
잘 지내야함
@옴마니반메훔-444 4
2023년 12월 11일 10:09 오전옴마니반메훔
@5xo_50 3
2023년 12월 13일 10:39 오후정신이 번쩍드는 말씀 감사합니다.
@j.w-l8k 2
2024년 8월 24일 8:07 오전애새끼낳고.이혼하면.신세조졋네요
@환희-t4f 2
2023년 12월 13일 9:19 오전감사합니다~
@user-ez9lq4zg2n 2
2023년 12월 11일 6:32 오전정말 이런곳에 이런글 남기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부탁드리고싶어도 부모님도 계시지않고 지인도안계십니다..초등학교저학년 나이쯤에 지속되는 친부의 폭력과 학대로 아동보호센터를통해 고아원에버려졌습니다.. 고아원에서도 형들에게 구타를당하며 컸고누군가와 어울리지도못하고 그런채로 졸업하게됬습니다.고등학교만졸업하고 바로돈을벌어야겠다고 생각하여 경기도에나와 고시원을잡고 일을했습니다. 어릴때부터 혈압이 있었는데 물류센터일을하다가3달정도 지났을때 출근하는길에 쓰러졌습니다 .. 일을하다 다친게 아니라 산재처리도 받지못하였고 일도 2주간 하지못했습니다.. 모아둔 돈이없었고 고시원비를내지못했습니다.. 사정을말씀드렸지만 받아들여지지않았고 고시원에서 쫓겨나게됬습니다. 학교다닐때는 보육원이라는 테두리안에있었지만 사회에 나온지금 이런상황이 현실이라는게 정말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나와서 매일새벽 인력사무실에 나갔지만 일이없다고하여서 3일째일을못했습니다.. 일을하지못해 밥을먹지못하고 그런채로 인적없는곳에서 방황하다가 폐건물에서 3일째 자고있습니다..다른 감정을 느낄수도없이 기본적인 의식주조차 해결할수없는 상황이 지금의 제 처지입니다.너무괴로워 건물옥상에올라갔지만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흘리다내려왔습니다..정말 살고싶습니다. 이런곳에 이런글쓴다는게 상식적인 행동이아니지만 제곁엔 아무도 존재하지않습니다..내일 물류센터에 연락이돼서갑니다..부탁한번만 드립니다.. 정말 꼭 갚겠습니다.. 저에게 내일까지 버틸수있는 조금의 도움좀부탁드립니다..컵라면이 정말 너무 먹고싶습니다.. 132-0849-04942 신협 원영욱입니다..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정말 꼭 갚겠습니다..이런글 남겨서 너무 죄송합니다..살고싶습니다..배가너무고프고 정말 갈곳이없고 눈물만 나옵니다..
@이영숙-u8f9w 1
2025년 6월 30일 8:09 오후저도모르게스님말씀에머리가숙여집니다.🙏🙏🙏법륜스님의말씀에감사합니다...
@okyeonlee-ik3kb
2024년 6월 5일 7:13 오후부양력
@류도현-j7y
2024년 5월 7일 9:04 오후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yoonmanim
2025년 2월 8일 4:34 오후그러고 보면 자식보고 살았던 우리 부모 세대분들에게 감사합니다..제가.애 낳고 살아보니 자식보고 인내하면서 사는 것만도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를 위해 존재하는 부모로서 살아야 함을 되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남택환-l1p
2024년 10월 20일 5:52 오후법문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