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70%나 되는군요. 주변에 말씀하시는 분이 생각하는 그런 분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네요. 참 안타까운 해석입니다. 경제적 빈곤이 무엇인지 경험해본적 없는 당신이 참 불쌍합니다. 얼마나 많은 말 실수를 하며 오는 내담자들을 무의식적으로 매우 선량한 자세로 차별을 하며 살아오셨을지. 본인도 알지 못하는 잘못을 얼마나 많이 저질르고도 자신이 옳다 믿으며 저들이 잘못됐어 불쌍해 라는 말을 하셨을지. 그래서 당신이 참 안쓰럽네요. 저 역시 이런 댓글 남기고 있는게, 운동하다말고 이 귀한 시간을 돈도 안받고 당신을 걱정하고 있으니 저도 안쓰럽네요. 당신의 세상에서 잘 살아낼 당신을 응원합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요 죽기전에 마지막 도움 청합니다 저는 사업 실패 이후로 내가 살아 온 인생 모든것을 포기하고 내려놓고 자살 시도를 했었습니다 와이프와 이혼하고 살고있던 집까지 압류 가 들어와 아이와 함께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 하며 먹을게 없어 돌아갈곳이 없어 길거리에서 배회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아파 병원조차 데려 갈수 없는 형편 입니다. 하루에 몇번이고 수십번이고 머리속 에서는 죽어야지 내가 죽어야지 다 끝나는 세상 인데 죽으면 고통도 없고 편할텐데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와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음식 을 먹으며 허기 를 달랬고 갈곳이 없어 아무도 없는 불도 없는 어두운 아파트 옥상 건물 지하에서 아이와 잠시라도 쪽잠을 청합니다 세상에 가족이 없어 세상에 아이와 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아이와 내 머리 눕힐곳 하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참혹 하기만 합니다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면 잘못 살아온 인생도 아닌데 누구에게 피해주는 삶을 살아온것도 아닌데.. 살면서 봉사도 하고 사회. 수많은 기관에 기부하며 봉사하며 떳떳하게 살아온 인생입니다.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너무 지쳐서 일어날 자신이 없습니다. 마지막 으로 도움 청하 는 글 올립니다 아이와 지낼 곳 이 필요 합니다 먹을것이 필요합니다. 병원만이라도 데려 갈수 만 있도 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어떤 부모 가 아이를 내세워 거짓말 하겠으며 어떤 부모가 자식이 굶고 있는데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제발 부탁 드리 겠습니다 불쌍히 여겨 다시 내일이 온다 는 희망 을 갖고 아이와 살아갈 수 있도록 만 도와 주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도와 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제발 제발 도움을 주십시요 갖은 것 도 드릴것도 아무것도 없지만 도와주신 다 면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KDB 산업 0209497 1334310 강*우 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김인철-p4y 5
2023년 12월 11일 8:04 오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박막자 3
2023년 12월 12일 8:10 오전10:14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70%나 되는군요. 주변에 말씀하시는 분이 생각하는 그런 분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네요. 참 안타까운 해석입니다. 경제적 빈곤이 무엇인지 경험해본적 없는 당신이 참 불쌍합니다. 얼마나 많은 말 실수를 하며 오는 내담자들을 무의식적으로 매우 선량한 자세로 차별을 하며 살아오셨을지. 본인도 알지 못하는 잘못을 얼마나 많이 저질르고도 자신이 옳다 믿으며 저들이 잘못됐어 불쌍해 라는 말을 하셨을지. 그래서 당신이 참 안쓰럽네요. 저 역시 이런 댓글 남기고 있는게, 운동하다말고 이 귀한 시간을 돈도 안받고 당신을 걱정하고 있으니 저도 안쓰럽네요. 당신의 세상에서 잘 살아낼 당신을 응원합니다.
@user-nb3ck2hl7s
2023년 12월 11일 7:01 오후제발 도와 주십시요 죽기전에 마지막 도움 청합니다 저는 사업 실패 이후로 내가 살아 온 인생 모든것을 포기하고 내려놓고 자살 시도를 했었습니다 와이프와 이혼하고 살고있던 집까지 압류 가 들어와 아이와 함께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 하며 먹을게 없어 돌아갈곳이 없어 길거리에서 배회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아파 병원조차 데려 갈수 없는 형편 입니다. 하루에 몇번이고 수십번이고 머리속 에서는
죽어야지 내가 죽어야지 다 끝나는 세상 인데 죽으면 고통도 없고 편할텐데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와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음식 을 먹으며 허기 를 달랬고 갈곳이 없어 아무도 없는 불도 없는 어두운 아파트 옥상 건물 지하에서 아이와 잠시라도 쪽잠을 청합니다 세상에 가족이 없어 세상에 아이와 둘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아이와 내 머리 눕힐곳 하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참혹 하기만 합니다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면 잘못 살아온 인생도 아닌데 누구에게 피해주는 삶을 살아온것도 아닌데..
살면서 봉사도 하고 사회. 수많은 기관에 기부하며 봉사하며
떳떳하게 살아온 인생입니다.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너무 지쳐서 일어날 자신이 없습니다. 마지막 으로 도움 청하 는 글 올립니다
아이와 지낼 곳 이 필요 합니다 먹을것이 필요합니다.
병원만이라도 데려 갈수 만 있도 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빌겠습니다. 어떤 부모 가 아이를 내세워 거짓말 하겠으며
어떤 부모가 자식이 굶고 있는데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제발 부탁 드리 겠습니다 불쌍히 여겨 다시 내일이 온다 는 희망 을 갖고 아이와 살아갈 수 있도록 만 도와 주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도와 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제발 제발 도움을 주십시요 갖은 것 도 드릴것도 아무것도 없지만 도와주신 다 면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KDB 산업 0209497 1334310 강*우 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kmagacc9877
2023년 12월 24일 6:57 오후늘큰도움이 됩니다
@김인숙-k2b
2024년 5월 26일 9:17 오후감사합니다.❤❤
@조인숙-l4c
2024년 4월 2일 1:06 오후감사합니다!! 선생님~ 욕구와 욕망 떡져있는것을 구분해주시니 맘이 무지 가벼워졌어요~ 나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것 생존을 위해 채워왔던 나를 이해하게 됐고, 그리고 욕망을 추구한다는것이 안전이란 기반위에 하는것이라니 즐겁고 의미있는 도전으로 다가와요. 한결 맘이 편합니다. 욕망을 생존을 채우듯 조바심내며 했었네요.
선생님 오래전부터 뵈었는데 반갑고 언제나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