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김서형 주연의 감동 드라마, 그 실제 주인공의 감동적인 이야기 | 강창래 인문학 작가 | #한석규 #오늘은좀매울지도 몰라 #드라마 #김서형 | 세바시 1771회
강연 소개 :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드라마 보셨나요 ? 말기암 아내를 병간호하며 사건들을 기록한 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 ...
강연 소개 :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드라마 보셨나요 ? 말기암 아내를 병간호하며 사건들을 기록한 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 ...
@김용하-u4z 116
2023년 12월 30일 12:59 오전음식이 사랑과 같은 말이었네요. 부모님 아내 그리고 자식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고 싶다는게 결국 사랑이었네요
@insookang2388 97
2024년 2월 6일 6:54 오전감사합니다.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저도 암 경력이 있어서 그 드라마를 보면서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나왔네요. 첫번항암치료에 밤세도록 토해서 제 몸 무게에서 10%가 줄었습니다. 치료도 계속 할수 없게 폐렴이 생겨서 배짱으로 더 이상 치료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12년전이고 그 사이 딴 건강 문제도 생겼지만 매일 매일 보너스로 살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인 가슴에 묻으시고 귀한 아들이 있으니 앞으로 더 fulfilling 한 삶이 될것 입니다. 외국에서 50년 살아서 한글 실력이 이 정도 입니다.
행복하세요 with your son. 👍👏🙏💐🇨🇦에서
@gylee3870 86
2024년 2월 6일 11:28 오후드라마보다가 그리고 유튜브 영상보다가 많이 울었습니다. 제 아내도 현재 직장암 4기 간전이로 투병중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돌보는 경우가 적다는 사실에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저는 그래도 남편으로서 잘 챙겨보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스텔라-v8h 52
2023년 12월 29일 9:02 오후저는 책을 먼저 읽으며 마치 제가 작가님의 아내인양 맛있고 정성스런 음식을 만들어내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이 컸어요. 눈물 흘리며 읽었는데 나중에 드라마로 나와 반가웠어요. 어떤 분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강의해주셔 감사해요.
모든 아내들의 로망이 되신 선생님의 멋진 이야기, 슬프지만 아름다웠어요. 감사합니다 😊
@라희프렌즈고고싱 44
2024년 2월 23일 6:33 오후아내분은 참 현명하신분이네요 단지 요리를 시킨게아니라 많은걸 남기시고 가셨네요..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잘듣고갑니다ㅠㅠ
@pp-iy5sc 43
2024년 1월 27일 8:35 오후드라마 참 잔잔한 감동으로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bbangbbangdongdong 39
2024년 3월 1일 3:41 오후병원에서 드라마와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21년도에 유방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아내가 이번에는 자궁과 난소 수술을 받아 간병 중인데, 간병을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2년도에는 직장암4기, 간 전이 판정을 받으신 장모님도 모시게 되었는데, 장모님은 처음에 수술 불가 판정이었는데, 항암이 잘 되셔서 수술을 받고 지금은 유지항암도 중지하셨네요.
암 투병 가족을 위한 밥상을 준비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어떠셨을지 저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 또한 같은 길을 걸어왔기에 더 그런 것 같아요.
드라마와 강의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sophialee2024-w4n 39
2023년 12월 30일 4:51 오전그간의 노고와 마음쓰심을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끝이 보이는 일이었을지라도 대단하단 생각만 듭니다! 가슴에 스며드는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이 말이 생각나는군요! 사랑하지 않는 모든 자, 유죄!
@민정-s7g 32
2024년 1월 1일 11:08 오전드라마 인상깊게 봤는데요! 오늘 말씀을 듣고 그 글들이 작가님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자신이 써놓는 글은 자기를 그대로 드러내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깊은 예의
눈물로 배우고 갑니다😂
@김선형-k2j 32
2024년 3월 2일 8:35 오후실화였다니 정말 놀랍고, 감동적입니다.
@MaLee1212 28
2023년 12월 30일 2:05 오전힘든시기를 지혜롭게 넘기셨다는게 영상을 통해 느껴집니다.
도움이 되는 많은 말씀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새기며 힘차게 살아가겠습니다.
@dkfugidosnsnx 28
2024년 5월 3일 12:14 오전만나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잘 헤어지는 것이다. 너무 감동적이고 좋은 이야기네요. 강연 너무 잘 들었습니다. 행복하세요.
@A1234-j6o 27
2024년 1월 12일 5:59 오후저희엄마가 유방암으로 돌아가신지 어느덧 삼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고요. 그때 엄마한테 못해드린게 너무생각나네요 작가님책 꼭읽고 후기 남길께요 좋은강연 감사합니다
@공감-b9y 25
2024년 2월 11일 12:29 오후인생의 마지막에서 깨닫는 소중한 삶을 공유해줘.감사드립니다.최근에 본 드라마라,더욱 실감나게 들었습니다.
@드리미-l2h 25
2023년 12월 30일 11:14 오후강창래 작가님 강연 잘 들었어요! 한평생 고생한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맛있는 요리를 해주면서 함께한 짧은 시간이 아름답고 예쁜 추억으로 담아 공감이 되네요. 좋아하는 사람과 이별을 할때 어떤 준비와 과정을 해야 하는지도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따뜻한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wonwill519 24
2023년 12월 30일 12:03 오후티비를 잘 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있었군요. 남편이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신 것 같아요. 저도 요리 정말 배워서 대접하고 싶었는데 용기내서 마음을 전달해봐야 겠습니다. 담담하게 끝까지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몸마발몸마음발전소 24
2023년 12월 29일 7:22 오후너무 따스하고 좋았어오ㅡ
제가 보고 느낌적으로 샘을 알아봤어요
힘내세요! 근데 글쓰기 배울때와 느낌이 달라지셨네요!
엄청 소프트하고 촉촉해지셨어요
잘 사셔서 부인께 얘기들려주셔야죠
샘 건강 꼭 챙기셨음 좋겠습니다
아직도 성복동에 사시나요?
아드님은 여전히 배우로서 살아가겠죠!
고양이도 잘 있을까요?
어찌 그리 담담하게 솔직하게
말씀을 조근조근 잘 하시는지
꼬오옥 약속해오ㅡ
건강챙기시기
@lovememj 23
2023년 12월 30일 12:26 오전가슴 뭉클하고 눈물나는 이야기 감동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글쓰기로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다는 깨달음과 자신의 이야기를 제 3자가 말하듯 바꾸는 3인칭 글쓰기에 대한 관점은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인데 아직은 직접 전하기 어려웠을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애씀으로 느껴지기도 했고 3인칭으로 전달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감정이 떠올려질 때 저 또한 너무나 마음이 아려옴을 느꼈습니다. 그러한 묵직한 슬픔 속에서도 기쁨의 순간을 기억하고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메시지 깊게 마음에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골목길-x5b 22
2024년 2월 9일 7:08 오후너무 아름다운 글을 읽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전염되어 옵니다.
@MadeByYujin 22
2023년 12월 31일 9:14 오전작가님의 강연은 저의 삶도 되돌아보게 만들어주었어요.
환자의 뒷바라지를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겪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거예요.
저도 잠시 환자가 되었던 경험이 있었어요.
너무나 막막하고 삶의 의지마저 놓아버리고 싶은 심정이 되죠.
다시 회복되어 전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요.
부인은 말로 표현한 것 이상으로 작가님께 고마움과 사랑을 느끼고
떠나가셨다고 생각합니다.
이혼을 앞둔 부인의 병 간호를 지극정성으로 하신 작가님
정말 대단하셔요.
@보석-x7t 21
2023년 12월 30일 10:41 오전저는 드라마도 책도 읽어보지않았습니다
작가님의 강연을 들으며 눈물이나고 슬펐지만 이별을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떠나보내는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알게되었어요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 깨달음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ovememj 19
2023년 12월 30일 12:26 오후밤에 강연을 보고나서 다음날 어머니께 (암 수술 후 정기검진을 위해 고향에서 올라오셔서 당분간 함께 있어요) 다시 이야기 들려드리고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엄마도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너는 어떻게 이 이야기를 알았느냐"하시며 감동적이라고 하셨어요
작가님, 그리고 세바시
감동의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teelman2469 18
2024년 2월 24일 3:29 오후친구같은 아버지께서 췌장암 투병중에
말없이 묵묵히 수발드시는 어머니와 아내와 달리 나는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드시질 못하는 아버지를 나무라며 먹는것을 강요했다.
그리고... 나또한 아버지와 비슷하게 아팠다.
나는 여러병원을 다니면서 여러과를 진료를 봐도 특별한 소견없이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받았다.
한날...어머님께서 아버지 목욕좀 시켜줘라 해서 목욕시키는데...살가죽과 뼈가 앙상하게 들어나보이는 몸을 문지르면서 비오듯 흐르는 눈물을 감추려고 샤워기에 애써 얼굴을 묻었다.
그 이후 난 더욱더 아팠다.
난, 아버지만 봐도 소화가 안됐고 가슴이 답답했다.
그래서 형님께 아버지좀 잠깐만 모시라고 보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는 아버지를 다시 모시고 오자고했다.
형수님께서 아버지가 안드시면 끼니를 그냥 그러는경우가 많다고...아버지는 그걸 또 괘씸하게 생각한다고...
아내가 참 고마웠다.
다시 모신지 한달만에 아버지를 보냈다.
그땐 내가 너무 아파서 아버지의 죽음에 슬퍼할 여력이 없었다.
두달이 더 지나서야 내 병이 건강염려증, 불안증, 공황장애인걸 알았다.
치료를 받고 좀 호전이 되었을때 그때서야 아버지의 빈자리가 느껴졌다.
그리고 한동안 죄책감과 그리움에 시달렸다.
지금은 아내에게 고마워서 잘 하려고 노력하고 살아생전 효도하기 위해 어머님께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뵙고 안아주고 뽀뽀하고 사랑해라고 말하며 표현한다.
드라마를 보면서...이 강연을 보면서 너무 공감되어 눈물콧물 흘리며 잊고있던. 아버지를 다시 그리게 되었다.
@daewoolee4430 18
2023년 12월 30일 12:35 오전강창래 작가님 명강의 잘들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강의를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후리지아향수기 18
2024년 1월 30일 6:22 오후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담담히 서로를 위하며...두분의 사랑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산-k6s 18
2024년 3월 6일 10:58 오전강의를 들으면서도 눈물이 나오네요. .
실화였군요.
어제밤 유튜브로 1시간요약분이지만 감동깊게 봤습니다.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남은 가족분들에게 가신분과의 소중한 추억이 인생의 큰 자양분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날라리라오 14
2024년 2월 4일 8:28 오후너무 많이 울었읍니다
@사랑이맘-q9n 13
2024년 2월 2일 8:37 오후오늘 유투브통해서 보고
너무 눈물이 주르륵~~
@몸마발몸마음발전소 13
2023년 12월 29일 7:24 오후담담하게 잘 견디신 샘 훌륭하세요
@AnyangPlayZone 13
2023년 12월 30일 1:49 오후이 영화 너무 감동적으로 봤어요 ㅠㅠ
@jisookko2692 10
2024년 2월 11일 1:05 오전작가님의 책을 잘 읽은 독자입니다. 가족을 암으로 잃고 난 이후의 일상은 예전과 같을 수 없지요. 아드님도 작가님도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세바지 강연 반가웠습니다! 영화 속 한석규의 캐스팅은 아주 적절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각했던 작가님의 이미지 그대로였습니다^^
@이희웅-c4g 10
2024년 2월 11일 6:23 오전저도 아내가 떠났지만 많이 못했습니다. 전 평생 마음에 가지고 가야됩니다.감사합니다
@mawaenakai871 10
2024년 2월 25일 7:48 오후저는 이 드라마를 봤는데 실존인물이 이렇게 강연을 하시니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옴oum 8
2024년 8월 19일 9:57 오전작가님 강연 중간중간에 손이 떨리시는게 느껴지셨는데도 태연하게 강의하시는게 멋있습니다 응원합이다
@c9w-m2l 8
2024년 2월 25일 7:03 오후감동이 몰려오네요~~ 진심으로 눈물흘리며 봤습니다ㆍ 정말 멋지세요😊😊😊
@영숙박-z5n 7
2024년 2월 27일 8:32 오후감동또감동존경스럽습니다
@영필김-q2x 6
2024년 2월 1일 7:00 오전음식 철학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요리하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이미 지나간 사랑이라면 요리는 그 사랑을 소환하는 힘을 갖는다. 요리는 단순한 기능이 아니다. 백종원 씨는 이미 그만의 음식철학을 정립했다. 그는 자신을 성찰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요리한다. 조선 중기 장계향은 한글로 된 요리서인 〈음식디미방〉을 73세 때인 1670년(현종 11)에 펴냈다. ‘좋은 음식 맛을 내는 방문(方文)’이란 뜻이다. 그녀에게 요리는 마음공부이다. 경(敬)을 실천하는 과정이다. 사과 하나 반듯이 깎는 일이 그렇다. 인간의 탐욕이 가장 온전하게 거처하는 공간이 부엌이다. 이 공간은 탐욕의 거처이면서도 동시에 그 탐욕을 성찰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누군가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아름답다. 우린 음식 앞에서 모두 겸손해진다.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더라도 안으로 숨긴다. 자신의 입맛을 요리에 맞추어 보려고 애를 쓴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만큼은 평화롭다. 음식으로 하나가 된다. 음식이 갖는 다문화적 창조 역량이다. 한족(漢族)의 10분의 1도 안 되는 만주족이 청나라를 세웠다. 그 청나라가 비교적 오래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음식을 통한 문화적 소통이다. 만한전석(滿漢全席), 만주족 요리와 한족 요리를 융합한 풀코스 요리다. 음식은 소통의 채널이고 평화의 메신저이다.
오늘 아침 우연히 본 드라마이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다. 이혼을 준비 중인 부부다. 그러던 중 아내가 대장암이 걸린다. 아내는 남편의 도움을 청한다. 남편은 아내를 위한 요리를 만든다. 남편이 만든 요리가 평화의 채널이 되어 가족이 회복되어가는 내용이다. 서로의 사랑이 식어가면서 이혼을 결심했던 부부가 음식을 통해 새로운 사랑을 창조해간다. 이처럼 요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다.
맛있다는 것 앞에선 다른 감각은 중요하지 않다. 음식은 개념으로 분석할 대상이 아니다. 맛있으면 그만이다. 맛은 모든 고통과 난관을 한꺼번에 쓸어갈 밀물과 같다. 우린 가끔 지각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곤 한다. 지각의 확실성을 의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맛있다는 감각은 모든 개념적 추론에 앞선 가장 진실한 경험이다.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개념적으로 서로를 분석했던 부부는 맛있는 음식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는 연습을 한다. 남편에게 요리는 일종의 수행(修行)이다. 지난날 가족을 보살피지 못했던 자신을 성찰한다. 남편이 만든, 아니 남편 자신이기도 한 맛있는 음식 앞에서 아내도 아들도 모두 자기주장을 내려놓는다. 이처럼 음식은 모든 걸 용서하는 화해의 창조자이다. 요리의 인문학적 의미가 아닐까?
@더나은세계-naeun 6
2024년 2월 19일 3:36 오전소중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갑작스런 뇌출혈로 병원에서 수술 받고 회복할 때, 무척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만 짧은 글솜씨 탓에 제 마음과 생각을 시원하게 풀지를 못했습니다. 작가님의 강의 덕분에 다시 그때가 생각나며 아픔을 전환의 계기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절실히 듭니다. 강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수이-p6l 6
2024년 3월 5일 4:52 오전나는이일할수있겠어..
현실에도저히할수없어..
고생많이하셨읍니다..
사랑하는마음이전부아닐까..희생과사랑.믹셔된고귀한사랑이였읍니다..
사랑합니다..진실한.위대한사랑앞에존경읇보내니다....
@richardshin2719 6
2024년 2월 12일 5:28 오후감명 깊은 강연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행복,감사,사랑 등
단어의 참의미를 세겨봅니다.
@황순이-c1l 5
2024년 9월 11일 5:38 오후이세상의 모든 환우들 가족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신 선생님의 체험과 헌신.
정말 감동받았어요.^^~
@kyunghi4004 4
2024년 9월 12일 6:18 오후인상깊게 본드라마였는~
강연 잘들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입니다
삶을 돌아보게 되내요^^
@바비팬냥이21 4
2024년 8월 17일 2:34 오후와 드라마가진짜…배역도 싱크가 ㅋㅋ 작가분이랑 한석균분도 그렇고 아들분 배역맡으신분이랑 아들분도 생긴게 굉장히비슷해요
@한혜수-v6t 3
2024년 9월 17일 4:29 오후눈부시게아름다운삶은모두함께 만드는것 공감해요~
@fire8088 2
2024년 9월 29일 10:46 오후드라마 무척 감동되게 잘봤는데 주인공이셨네요😅
@user-pu2zn1ms7y 2
2023년 12월 29일 6:35 오후어머니께서 암으로 돌아가신지 1년이 넘었는데 강연을 들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나고 어머니를 떠나보내신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전미화-t7r 2
2024년 8월 16일 5:04 오후유방암으로 먼저 보낸 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먹기를 거부하면 그때는 마지막이 다가왔다는걸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남은 우리들은 믿고 의지하며 다시 살아가야합니다. 강연 감사합니다^^
@CMH1-oq2be 2
2024년 11월 29일 3:56 오후이런 상상 안되는 감정을 연기 하는 연기자 들이 참 대단하네요
@민정-s7g 1
2025년 1월 16일 10:53 오후세바시 인생질문 9번째 질문 "타인을 사랑하면서 경험한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인가요?"의 강연
상대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나라는 사람이 내 맘에 들었어요❤️
@user-er6sr1dq2g 1
2023년 12월 29일 7:07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
@라떼-x9b9r 1
2024년 10월 8일 4:57 오후간만에 펑펑 울었네요
한석규 김서형 팬인데 작가님 추가요^^
간만에 정갈하고 따뜻한 아주 소중한
식사를 한 느낌입니다 주변과 공유할게요
짠맛 신맛 달달한맛 다 보여주세요^^
@빽승-v9j
2026년 4월 9일 12:39 오전눈물이 정말 많이 흐르네요.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user-yo8gb6br1e
2023년 12월 29일 7:28 오후닮으셨네요 어딘가 느낌이 나요 힘내세요...세상에 어려운 사람 많아요...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