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는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고 심리적인 문제 입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며 미워하고 살면 우울 해지고 더 나아가 분노가 생깁니다 마음이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것입니다 한번밖에 없는인생 불행하게 사는건 억울 합니다 저는 20년 각방 쓰다가 이혼 하니까 너무 행복 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거 걱정 할거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 잘 되 있습니다
질문자분과 저는 너무도 같은 스토리입니다. 지금 전 육십이 다 되엇고 질문자분과 같은고민을 30대 내내 햇습니다. 가장 힘든건 자존감이 무너지는거엿어요. 자살의 충동에 너무 괴로웟고 나날이 너무 지옥이엇죠. 결국 40에 이혼을 겪게 되고 솥뚜껑 운전만 하던 저는 제일을 찾아야만 햇어요..,
여러 구비구비 지나 60이 되니 지금 스님 말씀이 딱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땅속으로 꺼지는 자존감을 지켜내기엔 현실이 냉혹할겁니다. 질문자분!! 힘내세요.. 그리고 하나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 지내야 한다입니다.. 이혼이 .. 같이 살아내는게.. 어떤게 중요한건 없더라구요.. 그냥 죽지 않을수 있는 쪽으로 가시다 보면 어느때 좋은 날도 옵니다. 그 남편 원망스럽지만 불쌍한 남자엿고 그와 인연이 끝난건 행운도 불행도 아니엇어요.. 그런 남자를 만난게 제 운명인거고요.. 분명히 좋아햇던 부분이 있엇으니 그게 다 인거죠… 그럼된거죠…
전 이혼하고 지금까지 혼자 아주 잘살아내고 잇어요… 힘들기도 하죠.. 근데 남편이 있을땐 더 힘들었고 이혼을 안햇다해도 똑같이 힘들었을겁니다.. 왜냐면 내인생은 나때문인거지 남편때문도 그 누구때문도 아니니까요…
질문자님 사연을 듣다보니 제가 30대 내내 자존감이 무너져 못이겨내고 자살충동에 허우적거리던 불쌍햇던 제 모습이 그대로라 긴 댓글 남기고 갑니다.
수준이 높은 직장일수록 일이 엄청 나죠. 본인은 사람이란 생각을 할수가 없을말큼 힘들거 같아요. 일하는 기계라는 느낌이 들거같아요. 직장 허울은 좋은걸로 받아 들이느냐 아니면 개인적인 사랑을 추구 하면 좋은 직장 남편은 가질수가 없는걸로...우리도 딸이 크고 번듯한 직장을 다녔 는데 일하는 기계 라서 불행 하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직장을 좀 줄여서 이직을 해서 결혼도 하고 무난 하게 살고 있습니다.번듯한 직장 에서는 결혼도 생각을 못했 다고 하더라구요.짝지 찾은게 아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 때문에 입을 닫았나 ? 아이도 어린데 아이가 어떻게 자라든 상관 없나 ? 남자는 왜 아파 하는가? 아프면 아픈 마음을 말로 표현해야 하는게 옳지않나 아내가 몇년을 매일 울고있는것이 보이지 않는가 ???? 부모됨이 모자라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하는 정신이 어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 특히 남자가 더 많다 어리다 어려 .... 이 잘못된 결혼 아내는 어디서 보상받나 . .. 🙏
스님도 어떤 촉이 있어서 성에 포커스를 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질문자가 주신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다툼이 많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 때문에 싸우는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남편과 결혼한 이유가 뭔지, 5년 동안 난임으로 고생하신 것 같은데 남편은 원하지 않는데 계속 가지려 했는지 등등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의 얘기를 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집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남편을 미워도 해보고 의심도해보고 하다 내린결론이 무성애자였던거 같습니다 스님말씀처럼 전 그냥 남편과 인연은 여기까자구나 맘먹고 살자하면서 살았는데 욕구가 생길때와 한집안에 있으면서 남편도 아닌 남도아닌 관계로 사는게 정말 정신병걸릴꺼 같을때도 있었지만 아이를 보면서 일을 하면서 15년이 흐른지금 슬프지만 욕구도 사라지고 하니 살아지더라고요 나하나 참으니 아이는 그냥저냥 상처덜받고 잘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다 키워놓코 제 마지막 사랑을 찾아보리라 생각은 항상하고있네요ㅋㅋ
0:00: ⚖️ 여성으로서 결혼 생활과 자아 실현에 대한 고민 6:03: 💑 여성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 11:35: 🏳️🌈 사회적 다양성과 성전환 문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 구글에 Tammy AI 검색해서 영상 요약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 공유합니다. 시간 없는 분들 빠르게 보고 가세요!
질문자분께서는 남편분이 집안일을 돕지 못해도 남편분이 애정, 사랑, 관심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행복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남편분은 그런 노력조차 안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아빠란 존재 때문에 나머지를 포기하고 가족이란 굴레에서 산다면 그것만큼 불행한게 어딨을까요. 매일같이 한 공간에서 차가운 공기를 느끼면서 애 아빠란 이유떄문에 참고 산다??/!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관계는 노력입니다. 자식도 부모도, 부부도.... 노력하고도 안된다면 새 삶을 사세요.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 자신을 위한 행복한 삶, 선택하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사이 나쁜 부모,,,편안한 한부모가 낫습니다.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남편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고 화가 났어요. 한 며칠 생각 끝에 아하! 룸 메이트라 생각하자, 그렇게 단지 마음 하나 바뀠을 뿐인데....
그때부터 그렇게 생각하니 그보다 좋은 파트너가 없더라구요. 곁에 있는 그 남자 이상 내 아이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 거잖아요. 나 혼자 아이 키우며 경제적 부담도 다 떠안을 필요도 없고, 무늬로라도 급할 땐 도움되니 손해볼 게 없는 거죠.
아이 클 때까지 그 정도 덕보며 내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에게 가정부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은, 그가 그런 것이 아닌, 내 기분이 그러는 것이니, 나와 아이 먹는 것에 그가 숟가락 얹는 것이거나, 아이 양육비에 내가 성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바꿔 생각하시면, 그것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나도 소중하잖아요.
결혼하고 행정고시 봤다는 사실에 깜짝놀랐어요. 남편키우고 자식키우고, 당신이 없으면 우리가 없는 세상 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한것같습니다. 그때까지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어머니의 희생이 당연한듯 했던 세상이 아닌데 그동안 어머니들은 무슨마음으로 가족을 돌보셨을까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힘내요 우리!
무성애나 동성애자가 아니라도 아내에 대한 큰 실망이나 싫어하는 마음이 생겨서 부부관계를 원하지 않는 남자도 많음. 청소, 요리, 재산관리 등 가정문제, 시댁문제, 과거 성관계 지속거부 등으로 인해 여자에 대한 실망과 싫어함이 커서 이혼하고 싶지만, 애기때문에 참고 사는 남자들도 정말 많음.
@김희수-s9h 1155
2024년 1월 4일 6:55 오전한공간에서 무심하게산다는건 지옥보다 더한 도닦는 마음 없이는 견디지 못할것같아요.
@수윤이 642
2024년 1월 4일 7:20 오전이 문제는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고 심리적인 문제 입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며 미워하고 살면 우울 해지고 더 나아가 분노가 생깁니다
마음이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것입니다
한번밖에 없는인생 불행하게 사는건 억울 합니다
저는 20년 각방 쓰다가 이혼 하니까 너무 행복 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거 걱정 할거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 잘 되 있습니다
@mijin.0104 470
2024년 1월 4일 6:19 오전진심을 다해 한마디 한마디 해 주시는게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없을 우리의 스님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셔서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jungs7022 327
2024년 3월 26일 11:51 오후근데 진짜 한집에서 무심하게 살기란 정말 힘듭니다...
@ebsong4435 288
2024년 1월 4일 8:57 오전스님이 항상 말씀하시는건 나의 행복이죠 이혼하든 동거하든 내가 마음 편한 길, 괴로움을 덜을 수 있는 길을 택하라는 게 언제나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항상 이기적으로 사세요
@태양-z9k 192
2024년 1월 6일 11:23 오후스님.. 같은 시대에 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앵구리구리 179
2025년 1월 1일 10:32 오전남편분 생활이 완전 꿀이네요. 육아도 안해. 생활비도 안줘~ 집안일도 안해~~ 근데, 우렁각시 있는 듯 모든게 다 누군가 해주고 있고~~
@siuoo-kv1uv 167
2025년 9월 20일 9:15 오후질문자분과 저는 너무도 같은 스토리입니다.
지금 전 육십이 다 되엇고 질문자분과 같은고민을 30대 내내 햇습니다.
가장 힘든건 자존감이 무너지는거엿어요. 자살의 충동에 너무 괴로웟고 나날이 너무 지옥이엇죠.
결국 40에 이혼을 겪게 되고 솥뚜껑 운전만 하던 저는 제일을 찾아야만 햇어요..,
여러 구비구비 지나 60이 되니 지금 스님 말씀이 딱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땅속으로 꺼지는 자존감을 지켜내기엔 현실이 냉혹할겁니다.
질문자분!! 힘내세요..
그리고 하나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 지내야 한다입니다..
이혼이 .. 같이 살아내는게.. 어떤게 중요한건 없더라구요.. 그냥 죽지 않을수 있는 쪽으로 가시다 보면 어느때 좋은 날도 옵니다.
그 남편 원망스럽지만 불쌍한 남자엿고 그와 인연이 끝난건 행운도 불행도 아니엇어요..
그런 남자를 만난게 제 운명인거고요.. 분명히 좋아햇던 부분이 있엇으니 그게 다 인거죠… 그럼된거죠…
전 이혼하고 지금까지 혼자 아주 잘살아내고 잇어요…
힘들기도 하죠.. 근데 남편이 있을땐 더 힘들었고 이혼을 안햇다해도 똑같이 힘들었을겁니다.. 왜냐면 내인생은 나때문인거지 남편때문도 그 누구때문도 아니니까요…
질문자님 사연을 듣다보니 제가 30대 내내 자존감이 무너져 못이겨내고 자살충동에 허우적거리던 불쌍햇던 제 모습이 그대로라 긴 댓글 남기고 갑니다.
@기치죠지의치킨난반 153
2024년 1월 4일 6:43 오전연애때에도 왠지 자기 자신만 알고 독립적인 성향이었을것 같은 느낌.... 따뜻하고 선하고 항상 삶을 공유하려는 사람을 만나야함
@snowsea-xw6rm 145
2024년 8월 3일 6:16 오전진짜 스님천재예요. 저말씀이 정말 맞아요
@sky-ib5lw 140
2024년 4월 19일 6:57 오전각방 쓰는게 너무 편하고 좋은 사람도 많을겁니다.
@이승민-m7q 119
2024년 1월 4일 7:00 오전질문자님 힘내세요.
양육비 받으며 아이 키우는 게 현재보다 나을지 결정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요.
@wjdsk5326 90
2024년 1월 4일 11:17 오전얼마나.답답하고 짜증이날까
이혼할거 아니면
마음을.비우고 사는 노력을.해야겠지요
힘내세요
@이든44-z4c 85
2024년 3월 30일 3:47 오전세상에 미운사람하고 사는게 지옥과 같습니다 결정하시길 바래요
@dph8982 66
2025년 2월 6일 10:05 오후와... 스님. 문제의 핵심을 어떻게 이렇게 잘 파악하시는지... 정말 결혼생활 30년 해본 분 같습니다요.. 듣다가 놀래서 댓글 답니다
@라임오렌지-n3v 65
2025년 4월 25일 11:15 오전바람 난거 아닌지 의심해봐야됨... 진짜 야근일까.? 애도 태어났는데 개선의 의지가 없다...???
@브레인빛 47
2024년 1월 4일 10:35 오전수준이 높은 직장일수록 일이 엄청 나죠. 본인은 사람이란 생각을 할수가 없을말큼 힘들거 같아요.
일하는 기계라는 느낌이 들거같아요. 직장 허울은 좋은걸로 받아 들이느냐 아니면 개인적인 사랑을 추구 하면 좋은 직장 남편은 가질수가 없는걸로...우리도 딸이 크고 번듯한 직장을 다녔 는데 일하는 기계 라서 불행 하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직장을 좀 줄여서 이직을 해서 결혼도 하고 무난 하게 살고 있습니다.번듯한 직장 에서는 결혼도 생각을 못했 다고 하더라구요.짝지 찾은게 아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Oats-ub1vy 47
2024년 1월 5일 5:16 오후질문자님, 말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 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tubeYou-ir8nu 40
2025년 12월 2일 7:39 오후같이 살면서 남남처럼 산다는거 얼마나 고통일까요
차라리 혼자사는게
외로워도 정신적 고통은 없을거라 봅니다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야됩니다
@宇佐義 40
2024년 1월 4일 6:35 오전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실버라이프-g4z 40
2024년 1월 12일 9:53 오전대화없이. 관계없이 사는건 지옥입니다. 건강을 위해 결정하세요. 빠른 이혼만이 정신적 육체적행복을 위한답입니다.
경험입니다
@붉은노을-p6b 39
2024년 1월 23일 6:09 오후남편의사생활을 확인해보시고 이상없으면 관계개선을위해 자존심내려놓고 노력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이혼을하시는게 맞지않을까요. 나이가들수록 마음이 허해지고 힘듭니다.
무슨결정을 하시든 꼭 최선의노력을해보고 결정하세요.
@김미욱-y4w 38
2024년 1월 4일 9:15 오전새로운 새해 안녕하세요 😊법륜스님 늘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 함께 행복해요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법륜스님 말씀 최고 👍 최고 👍 입니다
@김정자-n2y1k 37
2024년 1월 6일 4:02 오후이유를 서로 말해주고 믿음을주면 문제 없을건데 이유를 말 안하고 무조건 각방쓰고하면 서로가 힘들어요 쌕쓰도 큰거지만 충분히 믿음만 서로 주고 대화할수있으면 별문제 없을뜻
@근제박 30
2025년 4월 6일 8:48 오전부부관계는 꼭 ㅅㅅ만을 의미하지 안습니다. 대화를 통한 교감 감정교류 스킨십 등등.. 이런게 없다면 부부는 성립하지 안습니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괴로운데 왜 참고삽니까? 남눈치보지 말고 무조건 이혼하세요 😊🎉❤
@myday6-jjin 30
2024년 3월 30일 8:40 오후바람피우고 있다에 제 소중한 좋아요 걸겠습니다! 뒤를 캐보시기 바랍니다.
@myungholee8536 28
2025년 4월 30일 2:09 오후제가 볼 땐 남편이 무성애자가 아니고 딴 살림하는 것 같습니다.
@user-it4eu1tg2w 27
2024년 1월 4일 5:41 오전스님께서는 젊은 사람보다 더 생각이 열려 있는 것 같아요
@user-nf1pz1zk9r 23
2024년 1월 4일 6:38 오전무엇 때문에 입을 닫았나 ?
아이도 어린데 아이가 어떻게 자라든 상관 없나 ?
남자는 왜 아파 하는가?
아프면 아픈 마음을 말로 표현해야 하는게 옳지않나
아내가 몇년을 매일 울고있는것이 보이지 않는가 ????
부모됨이 모자라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하는 정신이 어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 특히 남자가 더 많다
어리다 어려 ....
이 잘못된 결혼 아내는 어디서 보상받나 . .. 🙏
@user-um2dw3fv8b 23
2024년 1월 4일 5:44 오전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좋은말씀 인생살이 살아가는대있어서 유익하신말씀 세심하신말씀 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영하-v5s2u 21
2025년 4월 17일 4:15 오후남편 여자 있습니다~
@헤일리-v9d 20
2024년 6월 22일 11:02 오후참 현명한 답변이십니다
@DavidJRoss-ns3st 20
2024년 1월 4일 7:13 오전위로가 되실런지 모르겠지만 출산 후 상당수의 부부가 리스입니다.
부부 생활의 가치를 어느 부분에 두냐에 따라 오히려 리스가 감사할 수도 있습니다.
@박소연-t2d9c 19
2024년 9월 25일 5:46 오전남편 꺼를 해주지 마. 밥도 빨래도
@user-yi2eo3hf9t 19
2024년 1월 4일 5:24 오전법륜스님 깨달음을 주셔서
소인의 인생의 등불이 되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옥선-b5k 18
2024년 1월 7일 4:27 오후시집살이 하고 아픈아이 보살피면서 살아온 세월
본인은 바람피고 배신하고 하고싶은대로 다 살았으면서 나에게 너무 많은걸. 원하고 불만이 많고 자기 주장대로 가족들을 휘어잡고 술속에 빠져있으니 소통의 부재
@user-hq9yb2wu9s 18
2024년 1월 4일 6:42 오전항상 현명하고 옳은 말씀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a_friendlyman 17
2024년 1월 4일 6:41 오전괜찮아요.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2대1입니다.
그때는 남편이 집에서 무시당한다며 고민상담 하실 거에요. ^^
@최지원-f4c 17
2024년 11월 11일 7:22 오전사연자분,참!말씀도,논리정연 하게,잘하십니다,저렇게 현명한 아내를 왜 힘들게할까요,안타깝네요,
@배경희-q8b 16
2025년 4월 21일 6:59 오후공직에있어면조금만고생하면
늙어서연금도나오고.다른남자만나도
별볼일없어요
@moncanadator 16
2024년 5월 29일 12:38 오후정말 현명한 말씀이세요 내 남편이다 라고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것 같네요
@Coffeeshake577 16
2024년 3월 3일 10:59 오전남편은 사회적 지위와 보여지는
부분을 중요시하기에 쇼윈도부부 같아보입니다 애정이 없는데 함께웃고 행복하게.살아도 모자른 인생을 우울하게 살필요있나요
@Hjr-u4j 15
2024년 3월 31일 1:43 오후이혼해서
남은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정효숙-r8c 15
2024년 1월 7일 7:22 오후스님 말씀에 대단히 공감함니다.
젊은 분은 참 고행일수 있지만~~자신의 삶을 수행자처럼 사는 방법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gureumguahaetbit 15
2024년 1월 4일 5:57 오전내 관점이 중요하지 상대가 문제는 아니다..마음에 새깁니다.
@정유정-s7n 14
2024년 6월 12일 9:44 오후난 21년째 각방이다
진짜 이혼하고 싶다
죽지 못해 산다
@GoodcommerceU 14
2024년 1월 4일 7:38 오전스님도 어떤 촉이 있어서 성에 포커스를 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질문자가 주신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다툼이 많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 때문에 싸우는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남편과 결혼한 이유가 뭔지, 5년 동안 난임으로 고생하신 것 같은데 남편은 원하지 않는데 계속 가지려 했는지 등등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의 얘기를 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smdtksyou4770 14
2025년 3월 14일 4:03 오후좋은 말씀입니다. 상대를 존중을 하되 자기 인생은 자기가 결정한다
@user-um2dw3fv8b 14
2024년 1월 4일 5:44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해피써니-d4e 13
2025년 1월 12일 8:56 오후이혼하시고 안보고 사는게 더 편합니다. 본인 행복을 찾으세요^^
@kwak0806 13
2024년 6월 18일 7:55 오후나이 60 넘으면 서로 귀찮고 각방 쓰는게 오히려 편합니다
나이 50까지는 정 안맞으면 새인생 사는거 권장합니다
그러나, 60 넘으면 피차 호르몬 다 떨어지고 관심도 확 떨어집니다
@wjadlek 11
2025년 8월 28일 11:09 오전남자가 저렇게 나오는건 딴 여자가 있거나 게이 이거나 둘중 하나인데 어쨌든 밖에 딴 사람이 있다는거 확실해 보임
지금은 가정 이라는 형태를 유지 하겠지만 나중 정년퇴임 하면 당당히 이혼요구 할자도 모름
@user-cz4dm3gl3j 9
2024년 1월 4일 5:36 오전나자신을존중하며살아가야됩니다그러면마음이가라않을겁니다
@데이지-d6n 9
2024년 1월 12일 9:47 오전사람이..감정없이 지내는니 혼자사는게 행복하죠
@user-od6xo5lw4s 8
2024년 1월 4일 6:04 오전아내를 사랑 해주세요 💕
울고있어요 😢
@EunsookHa-iw5zp 8
2024년 6월 11일 8:26 오전누구 누구의 조언도중요하지만 일단본인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됩니다 내인생은 내가결정하는겁니다
@더첼로-s2e 7
2025년 8월 21일 10:05 오후부부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한 집에서 그렇게 서먹히 사는 게 지옥이죠.
@Jungran-부자탄탄 7
2024년 6월 27일 10:26 오전맞아요 법정스님. 저도 초월해서 사니 마음이 편해요
저는 남편을 옆집
아저씨라 생각해요
옆집 아저씨가 아이도 어쩌다 한번씩 봐주고 돈두 언쳐주니 이얼마나 좋은가 생각해요
남인데 이정도면 잘하는거지
생각하니 편하더라구요^-^
기대하면 지옥이고
내려놓으니 천국이더라구요
@강래이-y4y 7
2024년 5월 5일 4:53 오후부부가 아니고 하숙생하고 사는구나 이혼해라 부부는 한방에 살아야한다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YVIP-t9p 6
2024년 1월 14일 8:24 오후그냥살면서 자기개발하고 즐겁게 마음비우고 사세요 그런사람 많은드스말을 안해서 그렇죠
@user-rb2zn1qr1o 6
2024년 1월 4일 8:09 오전여자생긴듯
일이살인적 많은공무원 없을듯😢😢😮😮😮
@보글-f4d 5
2025년 9월 9일 2:56 오후이혼이 답이네 부부사이 정이 없어ㅜㅜ평생 저렇게 어찌 사냐ㅜㅜ 홧병 걸리지 않게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치
@user-ko3cx3bo6p 5
2024년 1월 4일 9:58 오전저희집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남편을 미워도 해보고 의심도해보고 하다 내린결론이 무성애자였던거 같습니다 스님말씀처럼 전 그냥 남편과 인연은 여기까자구나 맘먹고 살자하면서 살았는데 욕구가 생길때와 한집안에 있으면서 남편도 아닌 남도아닌 관계로 사는게 정말 정신병걸릴꺼 같을때도 있었지만 아이를 보면서 일을 하면서 15년이 흐른지금 슬프지만 욕구도 사라지고 하니 살아지더라고요 나하나 참으니 아이는 그냥저냥 상처덜받고 잘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다 키워놓코 제 마지막 사랑을 찾아보리라 생각은 항상하고있네요ㅋㅋ
@user-qs5ig8yr7u 4
2024년 1월 4일 7:48 오전남편이 A형 일거입니다
바라지말고 희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부관계도 좀더 여성분이 적극적여야 됩니다
남편 취향을 맞춰주셔야 됩니다
계속 존중하다보면 언젠가는 존중을 받게될거라봅니다
행복한 가정 만드시길 바래요
@user-tf3bj2ec8b 3
2024년 1월 4일 8:25 오전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이혼이 답이지요. 맘비우고 껍데기로 살면 편하다한들 자존감만 파괴됩니다.양육비,위자료,재산분할 제대로 받으시고 이혼하심이~
@user-wc6tf4eo2b 3
2024년 1월 4일 8:21 오전항상 보면서 느끼지만 같이 살아서 얻는 이익이 있으닌까 이혼 못하고 계속 살고 있는건데 약 먹을정도로 힘들면 그냥 이익 이런거 다 포기하고 이혼 해버리는게 좋을거같은데 남편도 뭐 개선할 의지도 없다고 하는거보면
@minlisa9 3
2024년 1월 4일 9:00 오전스님 최고예요 👍👍👍👏💞💞
@mirayang8593 2
2024년 1월 4일 8:53 오전스님말쓰중 깍 한가지 받아들이기 어혀운건 이혼했더고 생각하고 산다는 겁니다. 자기최면 걸면서 산다는게 지속가능하지가 얺고 혼자서 안간힘 쓰면서 버티는 자기자신을 돌아보면 비참해지거든요. 어쩌면 스스로를 속이는 거 아닐까요?
@user-yp4fl1ir8f 2
2024년 1월 4일 9:17 오전부부간에 마찰이 있을때
노트에다 기록해보세요
남편이, 아내가 없을 때
앞으로의 나의 삶.
옆에 있을 때 나의 삶을
쭈욱 나열하다보면
대체로 내 옆에 누군가 있는게 더 낫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장단점을 쭈욱 나열해보시면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user-tz9mn4rv7e 2
2024년 1월 4일 6:17 오전나무 시아본사 석가 모니불 😊
@user-te1ve6lr7d 2
2024년 1월 4일 9:57 오전여자분이
남편 공부시키는일 ?? Never Never
그냥 일일 노동자로 사는게 행복이다
@user-iy8gr2kn5q 2
2024년 1월 4일 9:34 오전'가치관의 문제' 라 짚어 주시는 그 지혜가 놀랍습니다🎉
내가 내 인생을 결정한다❤ ......
감사합니다😊
@ikik3306 2
2024년 1월 4일 7:57 오전맨날 혼자 다했다고 하고 남편이 그렇게 해주는게 없으면 이혼하면됨 한쪽말만 들어서는 모르는일 ㅋㅋ
@lookinjust3814 2
2024년 1월 4일 8:19 오전사랑이 식은거지 뭐 어린 자식도 안보일만큼 식은거 부인은 인정하고싶지않을뿐
@user-lc7on2zb8d 2
2024년 1월 4일 9:41 오전사바세계에 사는것이
쉽지않지요.
참고. 인내하고 인욕하고..😂
@정옥순감사합니다 1
2026년 3월 29일 5:27 오후법륜스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zephyrsnuggle 1
2024년 1월 4일 9:40 오전0:00: ⚖️ 여성으로서 결혼 생활과 자아 실현에 대한 고민
6:03: 💑 여성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
11:35: 🏳️🌈 사회적 다양성과 성전환 문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
구글에 Tammy AI 검색해서 영상 요약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 공유합니다. 시간 없는 분들 빠르게 보고 가세요!
@SYK-kq5hj 1
2024년 1월 4일 9:09 오전답을 잘해 주시어 듣는 우리도 편안하네요
@user-hz1jg5ou7m 1
2024년 1월 4일 9:49 오전스님은 진짜 천재임
@user-iy3mw6jw8c 1
2024년 1월 4일 7:19 오전감사합니다
@user-vs8sy7rp4p 1
2024년 1월 4일 8:47 오전질문자분께서는 남편분이 집안일을 돕지 못해도 남편분이 애정, 사랑, 관심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행복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남편분은 그런 노력조차 안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아빠란 존재 때문에 나머지를 포기하고 가족이란 굴레에서 산다면 그것만큼 불행한게 어딨을까요.
매일같이 한 공간에서 차가운 공기를 느끼면서 애 아빠란 이유떄문에 참고 산다??/!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관계는 노력입니다. 자식도 부모도, 부부도....
노력하고도 안된다면 새 삶을 사세요.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
자신을 위한 행복한 삶, 선택하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사이 나쁜 부모,,,편안한 한부모가 낫습니다.
@user-wd4xg4qn8b 1
2024년 1월 4일 10:22 오전공부는 결혼전 어머니 뒷바라지 받으며 하세요 헌신하면 헌신짝 됩니다
@user-pk9du5td6m 1
2024년 1월 4일 8:56 오전여긴반대로남편이문제네! 우린내가그르고있는데!조금무심도있지만 저도불만있기에 이렇게사는것도있어요! 대화해도통화지않는아저씨옆에자기싫기도하고 아마그남편분뭔가가불만있을수도근데물어봤을때대답해줌돼는데저도 불만말해도남편이말귀못알아들어서아예대화하기도싫더라구요!어느날부터제입과행동은무심으로변하고
@whoan1964 1
2024년 1월 4일 9:53 오전친정모친왈 아들,고시패스하면 편하게 사는지 알았다고.. 능력 공무원들 엄청 고생 합니다!
@vivianqueeen
2024년 1월 4일 8:15 오전영상보는데 영상이외에 머가 움직이나 햇더니 조회수가 올라가는거엿네욬ㅋㅋㅋㅋㅋㅋ 몇초에 한번씩 몇백씩 올라가네요 ㅎ ㄷ ㄷ
@dslee313
2024년 1월 4일 9:33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user-od7ft5sl9j
2024년 1월 4일 10:24 오전19년차 유부인데.. 애들 어릴때는 각방 쓸수밖에 없었는데 이게 참 부부사이를 멀게 만들더라구요.
서로 별거아닌일로 다투게 되고...
애들 커서 따로 자니 자연스레 한방에서 자게됐고 서로 정도 더 생기더라구요.
근데 상담자분 남편은 그 생활을 만족한다니 상담자분 많이 힘들겠네요
@user-fk8we3td1o
2024년 1월 4일 9:24 오전모든걸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이
중요한것같습니다 법륜스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지혜입니다
@user-po5ur1tz5g
2024년 1월 4일 10:22 오전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남편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고 화가 났어요. 한 며칠 생각 끝에 아하! 룸 메이트라 생각하자, 그렇게 단지 마음 하나 바뀠을 뿐인데....
그때부터 그렇게 생각하니 그보다 좋은 파트너가 없더라구요. 곁에 있는 그 남자 이상 내 아이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 거잖아요. 나 혼자 아이 키우며 경제적 부담도 다 떠안을 필요도 없고, 무늬로라도 급할 땐 도움되니 손해볼 게 없는 거죠.
아이 클 때까지 그 정도 덕보며 내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에게 가정부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은, 그가 그런 것이 아닌, 내 기분이 그러는 것이니, 나와 아이 먹는 것에 그가 숟가락 얹는 것이거나, 아이 양육비에 내가 성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바꿔 생각하시면, 그것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나도 소중하잖아요.
@aramus8506
2024년 1월 4일 10:12 오전결혼하고 행정고시 봤다는 사실에 깜짝놀랐어요. 남편키우고 자식키우고, 당신이 없으면 우리가 없는 세상 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한것같습니다. 그때까지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어머니의 희생이 당연한듯 했던 세상이 아닌데 그동안 어머니들은 무슨마음으로 가족을 돌보셨을까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힘내요 우리!
@jkbae70
2024년 1월 4일 10:22 오전무성애나 동성애자가 아니라도 아내에 대한 큰 실망이나 싫어하는 마음이 생겨서 부부관계를 원하지 않는 남자도 많음. 청소, 요리, 재산관리 등 가정문제, 시댁문제, 과거 성관계 지속거부 등으로 인해 여자에 대한 실망과 싫어함이 커서 이혼하고 싶지만, 애기때문에 참고 사는 남자들도 정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