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까지도 지각하는 인생을 사는듯 합니다. 50인 나이에도 저를 못 찾은 느낌이거든요.,. 몰입하면서 자이언트플라워리스트로서 당당히 선 정혜선님 강의들으며 자극을 받습니다. 고민하던 직업. 저도 용기있게 직업전환을 시도해보려합니다. 열심히 인내하면 저도 등에 날개를 달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강연 잘 들었습니다.😊
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KDB산업은행 02094971334310 강 ㆍ 우 입니다..
@박종숙-g6x 4
2024년 1월 8일 7:43 오후저도 지금까지도 지각하는 인생을 사는듯 합니다.
50인 나이에도 저를 못 찾은 느낌이거든요.,.
몰입하면서 자이언트플라워리스트로서 당당히 선 정혜선님 강의들으며 자극을 받습니다.
고민하던 직업. 저도 용기있게 직업전환을 시도해보려합니다.
열심히 인내하면 저도 등에 날개를 달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강연 잘 들었습니다.😊
@이상화-h4j 3
2024년 1월 8일 8:23 오후참 대단하네요
잘보고갑니다 ~
@민정-s7g 3
2024년 1월 9일 12:04 오전저도 등이 아픈데 ㅋㅋㅋㅋㅋ
저도 매번 모든 늦은것 같아서 점점더 소극적이 되는것 같았어요
나비가 되기위해 그 시간을 버티고 있고 등이 아픈것보니 곧 날것 같습니다 ㅋ
명랑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
@user-shri81 2
2024년 1월 8일 8:22 오후요즘은 전미경, 조우성, 이소영,김지윤님과 같은 감동을 주는 강의는 안올라오네요. .😢😢😢😢
@임윤아임 1
2024년 1월 8일 10:16 오후잘 보고 듣고 있어요.
@Jung-kc5iu
2024년 1월 16일 10:28 오전용기 얻어갑니다. 아이가 어린데도 새로운 시작을 잘 해내셨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daehangeesou
2024년 1월 19일 9:44 오후날개 잘보여요~~
언재나 많은분들에게
희망을 꿈을~ 미래를 주시길 응원합니다
영상 잘보고 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user-yo8gb6br1e
2024년 1월 8일 7:14 오후재미있으시네요 그렇게 생각안했는데요 되게 긍정적이시고요 힘들내세요^^
@user-zb5bh9he6i
2024년 1월 8일 9:24 오후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KDB산업은행 02094971334310 강 ㆍ 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