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니다 싶으면 적절한 때 그만두어야 합니다. 내가 상상하고 생각해온 일이 막상 실제에서는 너무 다르거나 의외로 적성에 맞지 않을수 있어요. 시간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면서 꾹 참고 버티는게 능사가 아니구요.. 그리고 직업은 관심있는일, 하고싶은일 보다는 내가 잘할수 있는 일로 선택하는것이 낫습니다. 하고 싶은건 취미로 하면 됩니다. 요즘 MZ들 나약하다고 욕먹는데 오히려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먹고 살아야돼서 꾸역꾸역 안맞는 회사다니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공공기관 멍부 기관장 밑에서 죽을 것 같아서 결국 퇴사했습니다. 말씀해주신 방법도 통하지 않는 최악의 멍부! 아래직원 앞에 놓고 바보천치 만들고, 열심히 하라고 해놓고 뒤로 가서 험담에 이간질까지. 직원간 이간질은 도저히 이해불가 수용불가라 퇴사했네요. 멍부에 열등감까지 쩌는 기관장
최근에 이직한 후 그동안의 경력이 무색하게 일을 못한다는 생각에 자괴감과 위기감으로 괴로워하던 와중에 이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왜 힘들었나 돌이켜보니 처음하는 일인데도 몇 년 한 사람처럼 잘 해내려는 오만함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마음만 급해서 스스로를 괴롭게 한 것 같습니다. 비록 경력직이지만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직장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자본주의 세상에서 일의 재미는 적성과 특기도 있지만 그보다는 돈입니다, 장사하는 분들이 보통 하는말 일은 힘들어도 돈을 많이 버니 좋다! 이리 말하죠 고민 상담자는 아직 사회 초년생에 일도 몰라 어리버리 스트레스 쌓이고 더우기 월급도 적고 재미도 없으니 관두고 싶죠.... 이해 합니다 헌데 우리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중 의사 변호사 등 사자등을 말하는데 결과만을 두고 보면 돈을 많이 벌지만 그 많은 돈을 벌기 이전 의사 되려고 머리가 빠개지도록 공부하고 수많은 시간을 책과 책상 위에서 반복적으로 고통을 극복하고 그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혹 상담자 집이 돈이 억수로 많거나 집에서 대대손손 유명한 식당을 하여 물려받고 놀기만 할 수있다면 지금이라도 관두어야 합니다. 허나 그런게 아니라면 참고 어느정도 극복한다 마음 먹던가 아니면 관두고 다른 직업 찾던가 그래야 될 듯 합니다. 세상속 자기 하고픈 일을 찾아 하는 사람 그리 많치 않아요 다만 직업을 통해 돈을 벌어 자기 자아 실현하는데 쓰려 하지 이겨내세요 고통없이 값진게 없다고 하잖아요.. 그러면서 단단해 지는 것이니 직장에 대햐 스트레스도 까짓것 나가라면 나간다 허나 도전은 해보고 나간다 이런 마음 가짐이면 극복 가능 할 거라 봅니다 또 일이 쉽고 재미있다 치면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이 안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 청년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찿지 못해서 갈팡질팡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 일을 해야겠어 해서 그 일을 했지만 안맞는 것 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일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것저것 배워 보면서 적성을 찿아봐요 저도 여러가지 도전 하고 있어요 중년이 된 지금에서야 찿았네요 질문자님은 젊으니까 돈벌이 하면서 많은일에 도전해 보세요 파이팅 할게요 👍❤
뭐든지 첨하면 다 어려울수 있고 힘들수 있다 그러나 호기심을가지고 배우고 알아가면 흥미도 생기고 좋아진다 뱃속에서 나올때부터 배워서 나오는 사람 하나도 없다 도전한다는 마음을 가지면 노력해서 습득되고 얻어졌을때 성취감도 얻고 흡족 하겠죠 새로운게 없으면 당연히 얻어지는게 없겠죠 끈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아~ 벗을 깊이 알수록 내가 깊어지니 전과는 다르게 대응해서 전과는 다른 모습을 찾아내겠습니다ㆍ제가 먼저 바뀌겠습니다ㆍ그렇다고 그가 바뀔거라는 생각은 내려놓고 그냥 순간 순간 불안해 하지 않고 배우는 과정이니 실수투성이인걸 받아들이고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해 보겠습니다ㆍ여행 좋아요~ 아이구~ 애들한테는 문제해결능력 키우는데는 여행만큼 좋은거 없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저는 집안일에 매어서... 요즘 이래저래 반성을 많이 합니다ㆍ감사드립니다ㆍ
내가 아는 시야와 주관을 벗어나기 위해 융통성이란것이 있어야는데 그 융통성을 지니기위해서 내생각을 고정시키면안된다. 실패도 마니 맛보고 고생도해보고 어느한가 지일을 여러방법을 다해보면서 생각이 유연해지고 그럴수도 있겠다 이런 마음가짐이 됐을 때 그 한가지 원칙이 생성이되면 모든 분야에 그 원칙을 적용하면 되는바 자신의 틀을 다시 재변경시켜야한다. 노숙자로 한번 살면서 구걸을 해보고 돈없어서 일주일 굶어보면 스트레스주는 직장이 있는것이 감사한거고 직장이 적성이 안맞으면 양복입지 않는 일이라도 몸으로 뛰는일이라도 구해보는 거고 결국 남들시선에 나를 맞춰놓다보니 내스스로가 불편해지는것임 그냥 오로지 나를 생각하면 서툴든 적응을 못하고 시간이 걸리든 기다려줘야하고 그러면서 자신이 하나씩 성취해갈때마다 나자신을 칭찬해주면 그것이 곧 자존감과 연결되면서 모든 일들이 하나씩 다음단계 로 나아가게된다.
인생은 미래의 두려움이 많은것을 지배 하기때문에 현재를 온전히살아내지 못하 는것임.오늘하루만 생각하면 따스한 밥 먹고 사람들과 소소한대화하며 잘지나갔을거인데 미래 있지도 않는 두려움을 떠올리느라고 내 지금현재의 행복이 망가지는 것임. 그냥. 뭐든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는연습을 한뒤 내가 강해지면 그때 한번 미래를 두려워않는마음으로 들여다보면됨
@ohseonmi1 421
2024년 1월 13일 11:50 오후정말 아니다 싶으면 적절한 때 그만두어야 합니다. 내가 상상하고 생각해온 일이 막상 실제에서는 너무 다르거나 의외로 적성에 맞지 않을수 있어요. 시간지나면 나아지겠지..하면서 꾹 참고 버티는게 능사가 아니구요.. 그리고 직업은 관심있는일, 하고싶은일 보다는 내가 잘할수 있는 일로 선택하는것이 낫습니다. 하고 싶은건 취미로 하면 됩니다. 요즘 MZ들 나약하다고 욕먹는데 오히려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먹고 살아야돼서 꾸역꾸역 안맞는 회사다니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PAruuuu-u6d 300
2024년 5월 17일 5:40 오후주로 일이 힘들기보다 사람이 힘들죠.. 좀 더 다정하고 서로 이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lsrudgh1210 269
2024년 6월 6일 11:33 오후직장 내에서 처음이니깐 서툴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죠 .되려 왜 이것밖에 못해? 가스라이팅이 많으니 힘들 수밖에요
@이털많고착한남82 242
2024년 1월 11일 6:38 오전3년은 배워야 한다 새겨 듣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부담없이 해 보겠습니다 법륜 스님 힘이되는 조언 저 청년을 비롯한 저같은 40대에게도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verydaymarbling 176
2024년 4월 5일 10:14 오후오늘 회사에서 쿠사리먹고 집에오는 버스안에서 나이 마흔에 서럽고 화나서 눈물훔치며 속으로 사수욕하며 퇴근했네요
한번 3년은해보겠다(실제로 언제관둘진 모르겠지만)란 마음으로 부담을 지우고 차분하게 직장생활에 정진하겠습니다
비록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스님^_^
@Mini-Habib 123
2024년 4월 23일 6:50 오후진짜회사생활 지친다 진짜
@복떵이들 114
2024년 1월 11일 9:24 오전처음부터 잘하려는 마음이 바로 욕심이다!!
제게도 꼭 필요한 말씀주셔서 고맙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gureumguahaetbit 99
2024년 1월 11일 6:39 오전처음 하는거니까 힘들까, 처음 하는 사람이 익숙한 것처럼 하려고 하니까 힘들까..😊 처음하는 일은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젠장-v5h 94
2024년 1월 11일 11:00 오전청년이 참 귀엽기도 하고
빨리 깨닫기도 하네요
중년인 제가 청년을 칭찬합니다
역시 스님의 법문은 저를 깨웁니다. 저도 직장을 새로 옮겨
청년과 비슷한 처지였어요
저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 하겠습니다.
@유나-k4x 93
2024년 10월 4일 10:48 오후직장에선 처음이라서 신입이라서 봐주는거 없음.. 첫출근에도 빨리 배우라고 눈치주며 실수하면 바로 해고압박 들어옴...왜냐면 나말고도
일 하겠다고 입사지원한 이력서가 이미 수백장 쌓여 있음..
@민상유-n5h 77
2024년 6월 23일 2:22 오전회사 인간관계가 지친다고 그만둬 봐야
이직한 직장에서도 미친놈은 반드시 있습니다...
이건 본인이 해탈을 하고 적응하던가 혼자하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yfred7937 73
2024년 1월 12일 9:57 오전기억을 떠올려보면 저 때가 힘들었는데 또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좀 못해도 진득하게 ㅋ 성실하게 일하다보면 어느새 적응이 됩니다. 조급한 마음 버리시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인사 열심히 하시고 다니세요. 화이팅입니다^^
@땡드라 71
2024년 1월 11일 5:06 오전그 나이대 그 시절 힘든 일을 해야했던 게 맞음 이게 여러가지 도움되는 데 그 중 하나가 나중에 자기에게 맞는 회사 선택하게 되면 버텨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됨
@메롱이-q2o 53
2024년 5월 26일 9:19 오전직장은 배우면서 일하려고 해도, 결과중심이라 압박과 폭언이 너무 심하지요.. 아무래도 돈을 받고 하는 일이니, 돈을쓰면서 하는일은 아무래도 덜 그렇고요. 자기자신과 계속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어요
@카미요 52
2024년 5월 6일 8:30 오후25년 직장생활중인 저도 힘들어요.
돈 버는 거는 사업이든 직장생활이든 다 힘들어요.
반대로 돈 쓰는거는 재밌고 쉬워요.
@곽덕순-r8o 43
2024년 1월 11일 5:53 오전잘 받아드리는 청년 좋아요 😀
@gvevrbghrgegergr 36
2024년 5월 19일 4:28 오후처음해서 모르는데 잘 가르쳐주지도 않고 이것도 모르냐면 지랄하니까 문제
@econo-yw5of 33
2024년 1월 11일 6:11 오전나이가 젊을때 이것저것 고된일을 하게되면 나이들어서는 쉬워서 재미있다
@김유진-r1n3w 33
2024년 1월 11일 5:52 오전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힘듭니다 ㅎ
@danbeyou 33
2024년 8월 7일 2:19 오전새부서 발령받고 아무일도 모르는제가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너무 힘듭니다.. 일 잘한다고 얘기듣는사람인데 여기오고는 제가 너무 바보같고 쓸모없는 사람같아요
@문학을사랑한남자 30
2024년 1월 11일 8:09 오전항상 배운다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살겠습니다 😊
@gsg9854 29
2024년 5월 4일 8:10 오후공공기관 멍부 기관장 밑에서 죽을 것 같아서 결국 퇴사했습니다.
말씀해주신 방법도 통하지 않는 최악의 멍부!
아래직원 앞에 놓고 바보천치 만들고,
열심히 하라고 해놓고 뒤로 가서 험담에 이간질까지.
직원간 이간질은 도저히 이해불가 수용불가라 퇴사했네요.
멍부에 열등감까지 쩌는 기관장
@김미정-s2l 28
2024년 1월 11일 8:43 오전너무 귀여워요🤗28살 훌륭해요^^귀인들과 마음 평온하고 행복하게 일 해요👍정말 감사합니다👫
@세이코-c6g 27
2024년 1월 11일 7:51 오전어렸을때 여러가지 일을 해보는것도 나쁘진않습니다. 억지로 회사에 붙어있는것도 좋은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아보배 25
2024년 1월 11일 10:18 오전이제 직장생활 시작하는 울 딸에게도 전해 줄 말씀 감사합니다.
새로 시작하는 청년들 잘 적응 하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
@tekkkkkk 23
2025년 3월 18일 8:31 오후최근에 이직한 후 그동안의 경력이 무색하게 일을 못한다는 생각에 자괴감과 위기감으로 괴로워하던 와중에 이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왜 힘들었나 돌이켜보니 처음하는 일인데도 몇 년 한 사람처럼 잘 해내려는 오만함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마음만 급해서 스스로를 괴롭게 한 것 같습니다. 비록 경력직이지만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직장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담당일 23
2024년 6월 17일 11:13 오후회사생활중에 사람이지친다
@안녕하세영-i6v 20
2024년 1월 12일 4:30 오전아니다 싶으면 빨리 이직하는것도 요령일듯 8개월다니며 저런생각을한다면...
@차덕-j1q 20
2024년 1월 11일 9:14 오전자본주의 세상에서 일의 재미는 적성과 특기도 있지만 그보다는 돈입니다, 장사하는 분들이 보통 하는말 일은 힘들어도 돈을 많이 버니 좋다! 이리 말하죠
고민 상담자는 아직 사회 초년생에 일도 몰라 어리버리 스트레스 쌓이고 더우기 월급도 적고 재미도 없으니 관두고 싶죠.... 이해 합니다
헌데 우리가 돈을 많이 버는 직업중 의사 변호사 등 사자등을 말하는데 결과만을 두고 보면 돈을 많이 벌지만 그 많은 돈을 벌기 이전 의사 되려고 머리가 빠개지도록 공부하고 수많은 시간을 책과 책상 위에서 반복적으로 고통을 극복하고 그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혹 상담자 집이 돈이 억수로 많거나 집에서 대대손손 유명한 식당을 하여 물려받고 놀기만 할 수있다면 지금이라도 관두어야 합니다. 허나 그런게 아니라면 참고 어느정도 극복한다 마음 먹던가 아니면 관두고 다른 직업 찾던가 그래야 될 듯 합니다.
세상속 자기 하고픈 일을 찾아 하는 사람 그리 많치 않아요 다만 직업을 통해 돈을 벌어 자기 자아 실현하는데 쓰려 하지
이겨내세요 고통없이 값진게 없다고 하잖아요..
그러면서 단단해 지는 것이니 직장에 대햐 스트레스도 까짓것 나가라면 나간다 허나 도전은 해보고 나간다 이런 마음 가짐이면 극복 가능 할 거라 봅니다 또 일이 쉽고 재미있다 치면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이 안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사랑-q6r 18
2024년 1월 11일 8:00 오전그 청년은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찿지 못해서 갈팡질팡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 일을 해야겠어 해서 그 일을 했지만 안맞는 것 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일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것저것 배워 보면서 적성을 찿아봐요
저도 여러가지 도전 하고 있어요 중년이 된 지금에서야 찿았네요 질문자님은 젊으니까 돈벌이 하면서 많은일에 도전해 보세요 파이팅 할게요 👍❤
@sumanyang7913 18
2025년 5월 16일 8:51 오후돈벌어 먹고 사는것 만큼 힘든건 없다. 세상이 그런것이다. 정글속에서 먹이 찾아 해매는 동물들처럼.
@민태종-m6e 17
2024년 1월 11일 11:16 오전젊은친구 욕심이 많아서 성공하겠네요 잘하실겁니다♡♡♡
@user-Parangsae 16
2024년 1월 11일 10:16 오전수행관점은..일체유심조..어떤일이든..긍정적인 자세로..대한다면..무엇이든..잘해낼수 있음..감사합니다..스님.
@안개비-z7t 14
2025년 6월 23일 8:47 오후이런건 스님께 묻지마셔유 절대 내편 아님다
@가을A 14
2024년 1월 11일 8:54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나영다드리대게르마 13
2024년 1월 12일 11:12 오전뭐든지 첨하면 다 어려울수 있고 힘들수 있다
그러나 호기심을가지고 배우고 알아가면 흥미도 생기고 좋아진다
뱃속에서 나올때부터 배워서 나오는 사람 하나도 없다
도전한다는 마음을 가지면 노력해서 습득되고 얻어졌을때 성취감도 얻고
흡족 하겠죠
새로운게 없으면 당연히 얻어지는게 없겠죠
끈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양복순-z2s 12
2024년 1월 11일 5:43 오전감사합니다~^♡^🙏
@ildo9117 12
2024년 1월 13일 1:18 오후아 진짜 무릎을 팍팍 치고 갑니다 ㅠㅠㅠ 질문자님도 빠이팅!! 스님도 알라뷰❤
@muzechoi 11
2024년 1월 21일 1:36 오후아! 하는 청년분 귀엽네요 ㅋㅋㅋ
@JIWON5264 11
2024년 9월 12일 11:44 오후일을 잘모르니까 어렵고 어려유니 재미가 없어요 잘모르니까 긴장도 되고 자신감도 없고 위축됩니다ㅠㅠ
@진심의선플러 11
2025년 9월 15일 7:29 오후일은 안힘어요 사람이 힘들지
@mindand1826 11
2025년 1월 8일 9:47 오후회사너무힘듭니다 죽을것같아요
@삼이네회장 10
2024년 1월 12일 12:23 오전스님의좋은말씀 인생살이유익얻어살아갑니다 세심하신말씀유익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
@songjookim6229 10
2024년 1월 11일 6:30 오전감사합니다 🙏🙏🙏
@볼리블리 10
2024년 1월 11일 5:04 오전자도 괴롭습니다 ㅠ
@꽃차고운꿈 9
2024년 1월 11일 1:36 오후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사가 힘들다하는 것은 가진 힘만큼 만 하면 되는데
가진힘보다 많이 하려니까 힘이 들 수 밖에.
@세상애끌림철호N행복 8
2024년 2월 20일 8:21 오후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내 마음은 성찰하는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지난 날을 거울 삼아 지금은 청정하게 살고 있는지
잘 살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만하면 충분히 괜찮습니다.
■ 성찰의 시간, 청정한 마음으로
도리어 나는 마지막 한 줄기 빛까지도
삶을 청정하게 살고자 성찰하는 마음을 느끼네.
지난 날들의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보며,
'내가 참된 길을 걷고 있는가?'를 살펴봅니다.
삶이란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너를 사랑하는 것처럼 남을 사랑하라"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의 길이다.
남에게 손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진리를 이야기하라, 각기 이웃에게 우리는 서로 지체임이니라'
말로도, 행동으로도, 마음으로도, 진리를 이야기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해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여자를 욕망으로 보면 그의 마음속에서 이미 간음한 것이다."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존중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여야 한다.
말로도 남을 괴롭히지 말아야 한다.
'너희 입에서는 거짓된 말이 나오지 말라'
말 한 마디로 남을 괴롭히지 말고
"너희 입에서 더러운 말이 하나도 나오지 말아라"
오직 착한 말만을 전하여야 한다.
술에 취해 남을 괴롭히지 말라.
'너희는 음주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에 이르게 하나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술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그것은 오직 마음의 평화를 깨뜨리고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다.
지금 이 순간도, 앞으로의 순간도
청정한 마음, 사랑으로 가득 하고
이렇게 비추어 성찰하며, 자신의 행동을 가끔 돌아보며,
거울 속의 나를 보며, 사랑과 존중의 길을 같이 걸어갑니다.
@원석호-n5c 7
2024년 12월 30일 4:14 오후직장생활에 적성이 맞아야 하지만 그래도 모든 직장에는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내 못하는 것을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amuse60 6
2024년 12월 19일 1:03 오전그렇게 꾸역꾸역다니다 10년이 되고
공공기관 경력으로 어디 갈수도 없더군요. 아닐 때 그만 두셔야해요!!!
@user-mi8ec2rr6r 6
2024년 1월 11일 10:26 오전아~ 벗을 깊이 알수록 내가 깊어지니 전과는 다르게 대응해서 전과는 다른 모습을 찾아내겠습니다ㆍ제가 먼저 바뀌겠습니다ㆍ그렇다고 그가 바뀔거라는 생각은 내려놓고 그냥 순간 순간 불안해 하지 않고 배우는 과정이니 실수투성이인걸 받아들이고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해 보겠습니다ㆍ여행 좋아요~ 아이구~ 애들한테는 문제해결능력 키우는데는 여행만큼 좋은거 없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저는 집안일에 매어서... 요즘 이래저래 반성을 많이 합니다ㆍ감사드립니다ㆍ
@user-hd2ps5nj5p 6
2024년 1월 11일 5:14 오전힘내세요 하나씩 해나가면됩니다🎉
@삼이네회장 5
2024년 1월 12일 12:23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xxx-i1j 3
2025년 9월 11일 8:07 오후직장은 처음하지만 익숙한 것처럼 해내야돼서 힘든 것 같아요. 처음이라고 처음하는 것처럼 했을때 이해해주질 않으니까
@STARGATE_SGC 3
2024년 1월 11일 6:06 오전우선 구체적으로 말하면 요즘은 정년퇴직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TV-ms3im 1
2024년 1월 11일 6:44 오전내가 아는 시야와 주관을 벗어나기 위해
융통성이란것이 있어야는데 그 융통성을
지니기위해서 내생각을 고정시키면안된다.
실패도 마니 맛보고 고생도해보고 어느한가
지일을 여러방법을 다해보면서 생각이 유연해지고 그럴수도 있겠다 이런 마음가짐이 됐을 때 그 한가지 원칙이 생성이되면 모든
분야에 그 원칙을 적용하면 되는바 자신의 틀을 다시 재변경시켜야한다.
노숙자로 한번 살면서 구걸을 해보고
돈없어서 일주일 굶어보면
스트레스주는 직장이 있는것이 감사한거고
직장이 적성이 안맞으면 양복입지 않는
일이라도 몸으로 뛰는일이라도 구해보는
거고 결국 남들시선에 나를 맞춰놓다보니
내스스로가 불편해지는것임
그냥 오로지 나를 생각하면 서툴든 적응을 못하고 시간이 걸리든 기다려줘야하고
그러면서 자신이 하나씩 성취해갈때마다
나자신을 칭찬해주면 그것이 곧 자존감과
연결되면서 모든 일들이 하나씩 다음단계
로 나아가게된다.
인생은 미래의 두려움이 많은것을 지배
하기때문에 현재를 온전히살아내지 못하
는것임.오늘하루만 생각하면 따스한 밥 먹고 사람들과 소소한대화하며 잘지나갔을거인데 미래 있지도 않는 두려움을 떠올리느라고
내 지금현재의 행복이 망가지는 것임.
그냥. 뭐든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는연습을 한뒤 내가 강해지면 그때 한번 미래를 두려워않는마음으로 들여다보면됨
@user-vm8ev7os8e 1
2024년 1월 11일 7:27 오전8시간동안 개인의 자유가 없다
@김불독-d7s
2026년 4월 6일 1:05 오후참으면 안됩니다.
제가 5년을 참았다가 별별병이 다 생겼어요.
건강 잃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user-xp6vf7dc5d
2024년 1월 11일 6:10 오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