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중딩이 되면서부턴 거리두기를 해야함. 간섭이나 참견, 오지랍 금지. 어디가냐~ 언제오냐~ 누구 만나냐~ 밥은 먹었냐(전화해서)~ 어디냐~ 왜 안 오냐~.. 하지말것! 이것만 하지않아도 정말 사이 좋아짐. 애가 말하고 싶어 디질때까지 좀 캐묻지말것. 내 주변 엄마들 열이면 열...그케 캐묻고 난리임.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모르겠음. "다 자식 위해서~" 이거 아님..사실 개소리임. 하나마나한 궁시렁 소리 엄청 할걸? 이거했냐~저거했냐~이건 왜 여기에 놨냐~ 저건 언제 갖다놓을거냐~밥을 왜 남기냐~ 왜 늦게 자냐~왜 안 일어나냐~ 오늘은왜 나가냐~ 왜 늦게 들어오냐~ 친구 만나러가냐~ .. 진짜 녹음기 튼거마냥 죙일 같은 소리 구시렁구시렁... 부처도 돌아앉을것 같은 소음공해!
묵언수행 추천! "가족끼리 말도 못하고 사냐?" 하나마나한 간섭 참견 오지랍 떨 바엔 묵언하라는것임. 도저히 내 입을 어쩌지못하겠다~내 입은 또다른 인격이 사는것 같다~싶으면 방에서 나가지말고 우렁각시처럼 할 일만 하셈. 밥 때 되면, 그것도 애가 먹고싶다고 할 때 차려주고, 늦게 자든 늦게 일어나든 냅두다보면 자기 페이스 찾는 날이 옴. 늦잠자서 ×돼봐야 스스로 알람키고 자고, 늦게까지 게임하다 늦게자면 컨디션 최악돼봐야 스스로 룰을 만듬. 난..중딩때부터 안 깨웠음.. 대신!! 어미는 늦잠자면 안 됨! 늘 먼저 일어나 집안일을 하고있어야함. 아이들이 볼 때, 자신의 게으름이 부모에게 참 쪽팔리다는 생각이 들게 해야함.
27살된 아들이 22살에 이슈가 있어서 군대도 일찍 제대하고 정신과에도 입원하고 어렵게 대학에 졸업하고 취업도 안되고 집에만 있다가 지금은 주말 아르바이트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한테 이슈있는 동안 저 또한 너무 불안함에 상담을 받으며 하루하루 보내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되면 아이가 뭘 하든 믿어주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내 계획에 아이의 길이 있는게 아니라 아이의 길은 아이가 알아서 가는게 맞다는 거지요. 아직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아이 스스로 자기의 길을 조금씩 만들어 가는것 같아 고맙다는 생각이드네요. 하지현교수님 책,영상 보며 많이 위안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중학생 딸, 초3 아들을 키우는 40대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루 하루가 점점 행복에서 욕심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지금 이 아이들을 잘 키워서 교수님 말씀처럼 온전한 어른으로 성장시킬수 있는 진짜 항구같은 어른이 되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너무나 힘들고 아슬아슬한 사춘기를 보낸 딸을 마음속으로만 응원 할수밖에 없었던 눈물로 지샌 날들이 지나니 아이가 한결 성숙해 지고 어둠의 터널에서 서서히 나오더라구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혼자 커버린 우리 아이 교수님의 말씀처럼 항구같은 엄마가 되야했었던 세월이 우리아이를 오히려 더 넓은 바다로 이끌었던것 같습니다. 적절한 간섭과 조언의 경계가 너무 어렵지만 조금 더 나이많은 어른답게 스스로 인생의 새로운 바다를 헤쳐 나갈수 있는 멋진 어른 자녀로 키워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 MKTV 김미경TV📚 😱자녀를 위한 이 행동이 결국 자녀와 멀어지게 합니다- 하지현 교수 '20분 트렌드과외' 책추천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시고 정말 많은 댓글도 달아주셨는데요^^ 그럼 바로 당첨자 1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저에게 꼬옥 필요하고 이 시대의 귀한 일꾼인 어른을 키워내는 모든 부모님들이 꼬옥 들어야하는 내용이었네요 취직을 해 서울로 딸아이를 독립시키면서 처음엔 빈둥지증후군으로 마음이 힘들었었어요 때가 되었는데도 말이죠.. 지금은 사회생활을 잘 해내고 제 몫을 하며 성장해가고 있는 아이를 보며 대견하고 가끔은 또 가슴한켠이 시리고..그러네요 먼저 어른된 부모가 본을 보이며 잘 살아내야는데..하지현교수님의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책을 읽고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항상 귀한 강의영상 감사드려요~
30대 결혼도 했는데 자식이라는 이유로 간섭하고 참견하는 엄마로 인해 미치겠더라고요 20대 30대때도 끊임없이 참견하고 그걸 거역하면 난리가 났던 기억에 저는 계속 들어주고 불안장애가 있었어요 이제서라도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포기를 안하십니다 직장 그만두고 애 키우려니까 공고를 보내는 엄마.. 숨막혀요
근데 엄마 본인은 온가족 모인 자리에서 "난 경험이 있으니 너네 쉬운길 가라고 해주는거야." 라고 당당하게 말하시더라고요 사실 우리를 위하기보다 본인 불안해서면서..
정신이 번쩍 드는 20분 트렌드 과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이상은 저의 잔소리와 개입을 허락하지 않는 22살 딸아이를 보며 벌써부터 제맘을 어찌해야 할 지 몰랐는데 항구나 응원가가 되어줘야 한다는 말씀. 가장 와닿았습니다. 딸아이보다는 중년이 된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네요. 아이는 그저 믿어주고 기도해주는 게 최선이겠지요.그래도 헛헛한 이 마음은 오랜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치열한 현실 속에서 살아갈,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22살 아들이 방안에서 나오질 않아요 속이터져요 ㅠ 21살 요리로 성공하겠다고 나갔다가 1년만에 왔는데 아빠랑 원래 사이가 좋지않는데 말도 안하네요 기다려주는게 나은거겠죠? 기다려주는 불안을 부모가 견디는 마음 잊지않을께요❤ ❤❤소통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구의 모습으로
도대체가 사소한거부터 직장까지 30대 중반인 나이든 자녀에게 시도때도 없이 말로만 녹음기틀듯 제친구가 본인 맘에 드니 안드니, 승진 언제하냐, 행동, 옷, 사소한 모든 일상에 온갖걸 간섭하고 괴롭히는 부모님은 왜그런거에요? 자식인생 대신 살고싶은건가? 하루 벌어먹고 사는것도 힘든데 친부모 등쌀에 삶에 정신적 여유조차 없어 고통입니다 부모님을 점점 이해하기 힘들어집니다
나이듦에 노인이 되고싶지 않아서 몸주림치는 저에게 이제 막 20대를 지나는 자녀들을 둔 50대 부모로서, 어른이 될 지혜를 얻을 팁을 나눠주심 감사합니다. 빈둥지가 아니라...항구가되고 응원가가 될수있도록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않고 감사함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구요....보슬비내리는 겨울날 우산없이 산책하며 들어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됩시다~~~
대학4년 된 군필 아들과의 관계의 어랴움이 있는중인데 영상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철없어보이는 자식의 모습보며 마음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적절한 이 상황에 보게 되아사 감서드립니다 책도 구입해서 꼭 읽고 공부허며 진정함 어른으로써 성숙되어지고 싶메요
성인이 된 두 아이들과 이제 고1되는 딸아이를 두고 있는데 이젠 좀 나아지나 싶어지면 또 소소한 갈등이 생깁니다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 갈등은 피할 수 없겠지만 이젠 졸업하고 싶네요. 성숙한 부모되기가 쉽진않지만 이젠 우리 막내를 위해 편히 쉴 수있는 항구가 되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요즘 고민하던 부분인데 이에 대한 책이 있구나하고 반갑더라고요. 부모에게 제대로 받은 것이 없어 더 힘들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억울한 맘이 있으면 더 개입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 각자 편하게 살고 싶은데 원망받을까봐 개입하는 쪽이라 방관과 개입사이의 선을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아이가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또 다른 사회를 맞아 경험하고 있으니 저도 또 다른 고민들을 겪게 되네요. 술먹고 새벽귀가하는 문화가 아이들에겐 다들 경험해봐야하는 그냥 일상이구나하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술먹은 새벽에 일어날수 있는 안좋은 분위기들을 경험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야하는것인지 진로 결정도 본인도 아직 잘 모르고 저도 어떻게 하라고 제시할만큼 정보도 확신도 없어 아이에게 생각해보게 하는데 방관처럼 느껴질때도 있네요.
50대인 저에게 필요한 영상입니다. 20대인 자녀들과 어떻게 하면 좋은 인생 동반자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서운하고 상처받고 안타깝고 하는 여러 마음들을 떨어져서 봐야 하겠습니다. 한계을 알게하고 응원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결핍은 내가 잘 돌봐주고 채워야 아이들한테 괜한 기대와 서운함이 안생기는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씩씩하고 야무지게 보내서 크게 성공안해도 잘 살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보고싶고 의지가 되는 엄마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금 중년에게 필요한 이야기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30살 막내동생과 퇴직한 엄마, 몸이 안좋은 아빠가 함께 살면서 얼마나 많이 싸우고 힘들어하는지요.. 대학도 중퇴하고 집에 갇혀살다가 잠시 택배일하고 또 갇혀살기, 모델하우스 일하다 또 갇히기, 그러다가 이번에 쿠팡물류센터에서 1년을 못채우고 또 그만두었네요. 40을 바라보는 저는 동생의 삶이 이해가 되면서도 이해가 안되기도 하는데 24시간 같이 있는 엄마아빠의 눈으로는 더 이해하기 어려운 막내동생입니다. 단순히 동생만의 문제라고 치부할 수는 없고, 지난번 김미경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17살 뺀 나이대로 살아가야 하는 시대의 변화에 적응 못하고 있는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요.. 하지현교수님 이야기 듣다보니 계속 무릎을 치게되네요. 저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동생이랑 엄마에게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ㅡ^ 적절한 시기에 귀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의 먼 미래를 보라는 교수님 말씀이 와닿습니다. 부산까지 가는 길은 다양하며 그 과정과정이 의미있는데도 불구하고 늦게 가면 쳐진다는 생각을 한다는 말씀이 조급한 부모마음을 step back 해 주네요. 교육열이 높은 부모일수록 자녀에 대해 놓지 못하고 실수가 없는 길을 위해 자꾸 간섭하게 되고 자녀의 독립성을 저해한다는 말씀을 귀담아 새겨보게 되네요. 짧은 시간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저희 친정은 딸만 둘이고 큰딸인 저는 결혼하면서 친정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고 두 아이를 낳아 코로나 전까지 부모닝과 함께 살았습니다. 코로나때 자영업을 시작하고 10년동안 별거중이었던 남편과는 이혼하면서 2021년부터 고3ㆍ중3이었던 아이들과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경제력을 갖고 계신 부모님의 눈치 아닌 눈치를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들도 봐야했고 마음이 늘 가시방석이었습니다. 지금은 라면을 끓여 먹어도 아이들과 오롯이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토닥토닥 해 주고 싶습니다. 3년전에는 큰 딸이 고3이었는데ᆢ올해는 막내 아들이 고3이 되었네요~ 수능 끝나고 엄마의 경제상황을 오픈해야겠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ㅎㅎ 교수님 말씀 들으면서 이 노래가 생각났어요~ 심수봉님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제목을 좀 바꿔서 <자녀는 배 부모는 항구>이구나ᆢ라고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내편인 든든한 응원단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을지키며 응원해주는 성인 대 성인의 거리를 두는게 자녀와의 건강한 거리인것 같네요 자녀를 키우면서 자녀가 성인이 되고 부모가 나이가 들면서 언제든 독립할수 있도록 바라봐주는 게 인내와 통찰력을 만드는 일이더군요 지금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자녀를 대하고싶지만 이성과 감성과 선이 흔들리죠 솔직담백하게 자녀에게 현실과 재정과 서로의 선을 존중하는 약속이 필요하고 서로에게 얘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대부터는, 대학교 들어가서는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니..부모의 울타리가 아닌 사회에서,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독립적인 주체로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스스로 선택하고 챡임질 수 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 자식간에 관계가 서로 좋은 관계로 성장하겠죠. 아이가 잘할 수 있도록 용기, 협력, 응원해주고.. 많은 여러 경험, 알바든, 뭐든.. 동아리든..사람들 사이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생각을 키워주고 용기를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독립해야 부모들도 독립한다는 말씀 공감하고요. 아이들의 인생도, 저의 세컨라이프도 멋지게 살고싶고, 아이들도 집이 아닌 곳에서 하고 싶은 일 열심히 하면서 즐기면서..그속에서 경험도 쌓고 행복..다양한 감정도 느껴보기를 응원합니다. 사회생활도 해봐야 성장하고 좋은 어른이 되겠죠!!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가능성이 열려 있어요. 믿어주고 이끌어주면 반드시 잘 이겨내고, 잘 적응하며 성장 발전 할거에요. 인구절벽에 한국의 아이들이 노령화, 저성장으로 힘들게 살아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잘할거라 믿고요. 어른들도 노력해야 합니다. 한국인은 의지가 다른나라보다 월등하고요. 남다르니까요 👍 한국의 울타리인 내부에서 치열한 경쟁 말고 더 큰 세계, 글로벌 경쟁에서 이겨 나갈수 있게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었는데, 아직은 제눈엔 덩치 큰 애기 같아요 하지만, 신랑은 아이들이 다 컷는데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앞가림을 못한다며 화를 내죠 어른을 키우는 어른의 심리는 저두 알고 싶어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니 참 안심이 되면서도 책 내용이 궁금하네요~~^^
사춘기 아이가 '내가 알아서 할게.'를 입에 달고 지냅니다. 알아서 하지 않는걸 보는게 힘이 듭니다. 알아서 할게는 안 하겠다는 뜻인가? 합니다. 제발 관심 갖지마. 내버려둬 합니다. 화까지 무섭게 냅니다. 아~내 뱃속에서 살 점이 떨어져 나와 애가 되었는데, 이제 내 살이 아니란 걸 온전히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피곤한가?배고픈가?힘든가? 자꾸 살핍니다. 집착을 버리랍니다. 싫답니다. 사랑을 주는데 왜 화를 내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뭐가 잘못 되었을까요? 컸다는 걸 인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이 어릴때부터 20살 넘으면 어른이니 부모의 도움은 없다 라고 종종 얘기해왔는데요. 아이가 사춘기들어 그 얘기를 하면서 좀 서운해하더라구요. 저는 애가 차갑게 알아서 할께 라고 할때 좀 서운해지고. 가끔씩 서로 마음이 아프지만 이렇게 떨어질 준비를 하는거겠죠? 책을 읽으며 성인이된 아이와 어떤식으로 대화를 나누어야할지 더 깊이 생각해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좋은내용 듣게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이 올해 만36세 들었어요 그동안 아무리 내보내려고 애를써도 문고리 붙들고 안나가서요 아들과 성향이 너무너무 안 맞아서 서로 잘 해주려고 하면 더욱 어긋나게 됩니다 참 속상하고 힘이ᆢ 그래서 간섭하게 되고 믿지못하게 되고 아들은 나를 잔소리꾼 엄마로 치부해버리고ㆍ 엄마말을 듣는것 보다는 자꾸만 가르치려하네요 남들에게는 참 잘 하고 조심하는 성격입니다 나쁜사람은 아니어서ᆢ 엄마가 얼마전에 유방암 수술을 했어도 마음으로 느끼지 못 하고 환자치급도 안 합니다
☆☆ 행복 발견하기 내가 발견하지 않으면 놓치고 지나간다. 행복은 내가 찾는거, 검정 썬글라스를 끼면 어두워보인다 내가 어떤 색 썬글라스를 쓰느냐에 따라 달리 보인다...
중 2딸에게 "아빠가 왜 그러셨는지, 물어봤어?? 어찌 한치 앞도 못내다보고 아직도 사고를 친다니 휴.." 그랬더니...
"엄마 걱정마 자식이 셋이나 있는데.." 그러더라고요. 진짜 남편보다 천만배는 나아요~~😅 저는 자식 덕볼려고 키운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 그 말을 듣고는 너무 깜짝 놀랐어요.. 뭔가를 못해주는거 같아서,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었든요ㅠ 언제나처럼 아이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고 있다는게 오늘도 "대행복 발견"입니다.
요즘아들은 35세 넘어도 결혼보다 돈투자에 눈이 어두워 주식. 코인등 일확천금에만 신경쓰고 저축을 하지않고 손해만보고 부모를 괴롭힘니다. 늙어가는 부모는 바라보면서 엄청괴롭습니다. 40인아들이 보조바뀌못떼고 지금도 삐뜰거리고 살고 있습니다. 지방에 살고있는 부모는 서럽습니다.
너무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됩니다 21살 아들과 20세 올라올때부터 얼마나 싸웠는지요 ㅜㅠ 제가 보기엔 하는짓이 철이없는데 본인이 성인이랍시고 밤새워 술마시고 새벽을 지나 거의 아침에 들어옵니다 마음졸이며 밤새워 기다렸지만 아무소용이 없어요 교수님말씀대로 기다려주면 언젠가 좋은날이 오겠죠?😅
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 기대수명이 늘어가고 시대가 급변하면서 어쩌면 굉장히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은데 이런 책이 출간되었다는게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 "어른 Vs 어른 within 가족"인데, 단순하지만은 않을 어떤 각각의 문제들을 어떻게 대면하고 지혜롭게 해결해야할지, 그리고 책에는 어떤 가르침이 있을지 매우 궁금하네요.👨👩👦👦
'어린 자녀와 부모'가 아닌 '어른 자녀와 부모'의 관계, -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 중년의 심리를 깨닫고 적용해 보았으면 합니다.💢
32세캥거루족 딸을 키우고 계신 직장내 70세 선배간호사선생님을 보며 자식에게 편안한 생활을 만들어 주기위해 일하신다는 모습을 보며 중.고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제가 엄마로서 서서히 어떻게 독립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 20세이후 갭이어의 기간도 잘 견뎌줘야하고 항구가 되어주고 따뜻한 이불이 되어야한다는데 어떤 성인의 모습이 되더라도 성인대 성인으로 존중하며 공존하며 살아야하고 자식은 키울수록 공부해야 할게 많네요 헥헥 하지현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 기다려집니다~^^
@SeaMind-c1e 459
2024년 1월 28일 11:52 오후아주 어릴 때는 사랑으로 정성껏 돌보고,
사춘기 땐 지켜봐주고,
성인이 되면 정을 딱 끊어주는 게 사랑입니다.
@NewYork_NJ 455
2024년 1월 24일 8:03 오후고등학교 졸업하면. 그냥 남이라 생각하면 됨. 그래야 됩니다.
@김진희-g8x 174
2024년 1월 30일 9:50 오전첨엔~ 아들 한명이라서
빈둥지 증후군 쎄게 ~
오더니 15년이 흐른후
아직도 30중반 아이들과사는 이웃들을보면서 진짜 잘했다생각드네요ᆢ
인자~오면기쁘고 가면~ 더기쁨니다 밥해 주는거 힘듬 ㅎ
@happy-park62 155
2024년 1월 30일 5:45 오후애가 중딩이 되면서부턴 거리두기를 해야함.
간섭이나 참견, 오지랍 금지.
어디가냐~ 언제오냐~ 누구 만나냐~ 밥은 먹었냐(전화해서)~ 어디냐~ 왜 안 오냐~..
하지말것!
이것만 하지않아도 정말 사이 좋아짐.
애가 말하고 싶어 디질때까지 좀 캐묻지말것.
내 주변 엄마들 열이면 열...그케 캐묻고 난리임.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모르겠음.
"다 자식 위해서~"
이거 아님..사실 개소리임.
하나마나한 궁시렁 소리 엄청 할걸?
이거했냐~저거했냐~이건 왜 여기에 놨냐~ 저건 언제 갖다놓을거냐~밥을 왜 남기냐~ 왜 늦게 자냐~왜 안 일어나냐~ 오늘은왜 나가냐~ 왜 늦게 들어오냐~ 친구 만나러가냐~ ..
진짜 녹음기 튼거마냥 죙일 같은 소리 구시렁구시렁...
부처도 돌아앉을것 같은 소음공해!
묵언수행 추천!
"가족끼리 말도 못하고 사냐?"
하나마나한 간섭 참견 오지랍 떨 바엔 묵언하라는것임.
도저히 내 입을 어쩌지못하겠다~내 입은 또다른 인격이 사는것 같다~싶으면 방에서 나가지말고
우렁각시처럼 할 일만 하셈.
밥 때 되면, 그것도 애가 먹고싶다고 할 때 차려주고,
늦게 자든 늦게 일어나든 냅두다보면 자기 페이스 찾는 날이 옴.
늦잠자서 ×돼봐야 스스로 알람키고 자고,
늦게까지 게임하다 늦게자면 컨디션 최악돼봐야 스스로 룰을 만듬.
난..중딩때부터 안 깨웠음..
대신!! 어미는 늦잠자면 안 됨!
늘 먼저 일어나 집안일을 하고있어야함.
아이들이 볼 때, 자신의 게으름이 부모에게 참 쪽팔리다는 생각이 들게 해야함.
암튼 젤먼저 해야할일은 제발 입을 여물고있으라는것임.
@susanlee644 126
2024년 1월 29일 9:17 오전자녀에대한 불안감은..부모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불안하니 내맘 편하자고 간섭하고 명령하는것은 어른답지못한 이기심 아닐까요..
@gardenerrabbit7782 75
2024년 1월 28일 9:31 오후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는 말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정바울라 70
2024년 1월 24일 9:13 오후27살된 아들이 22살에 이슈가 있어서 군대도 일찍 제대하고 정신과에도 입원하고 어렵게 대학에 졸업하고 취업도 안되고 집에만 있다가 지금은 주말 아르바이트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한테 이슈있는 동안 저 또한 너무 불안함에 상담을 받으며 하루하루 보내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되면 아이가 뭘 하든 믿어주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내 계획에 아이의 길이 있는게 아니라 아이의 길은 아이가 알아서 가는게 맞다는 거지요. 아직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아이 스스로 자기의 길을 조금씩 만들어 가는것 같아 고맙다는 생각이드네요. 하지현교수님 책,영상 보며 많이 위안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bodrestore1219 57
2024년 1월 24일 11:29 오후중학생 딸, 초3 아들을 키우는 40대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하루 하루가 점점 행복에서 욕심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어요. 지금 이 아이들을 잘 키워서 교수님 말씀처럼 온전한 어른으로 성장시킬수 있는 진짜 항구같은 어른이 되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유영화-i7k 56
2024년 3월 16일 6:20 오전자식은 부모보다 똑똑하다!
@이영숙-l6g 55
2024년 1월 29일 12:20 오후너무나 힘들고 아슬아슬한 사춘기를 보낸 딸을 마음속으로만 응원 할수밖에 없었던 눈물로 지샌 날들이 지나니 아이가 한결 성숙해 지고 어둠의 터널에서 서서히 나오더라구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혼자 커버린 우리 아이
교수님의 말씀처럼 항구같은 엄마가 되야했었던 세월이 우리아이를 오히려 더
넓은 바다로 이끌었던것 같습니다. 적절한 간섭과 조언의 경계가 너무 어렵지만 조금 더 나이많은 어른답게 스스로 인생의 새로운
바다를 헤쳐 나갈수 있는 멋진 어른 자녀로
키워야 겠습니다.
@ellenb2092 53
2024년 2월 15일 7:30 오전요즘 수명이 길어지면서 경제력있는 80대가 5~60이된 자식을 맘대로 하려는 경향이 굉장히 많습니다 돈으로 손자를 구워삶고 늙은 자식을 아직도 맘대로 하려는 늙은부모가 아직도 많아요 점점 더 늘어날 돈많은 꼰대노인을 재교육시킬 프로그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llllllllllllll-q8k 28
2024년 1월 24일 10:43 오후그 후회할 부모들은 이런 영상 절대 안 봄
@MKTV 27
2024년 1월 31일 7:00 오후💙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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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uigao 26
2024년 1월 24일 10:10 오후오늘 영상은 저에게 꼬옥 필요하고 이 시대의 귀한 일꾼인 어른을 키워내는 모든 부모님들이 꼬옥 들어야하는 내용이었네요 취직을 해 서울로 딸아이를 독립시키면서 처음엔 빈둥지증후군으로 마음이 힘들었었어요 때가 되었는데도 말이죠..
지금은 사회생활을 잘 해내고 제 몫을 하며 성장해가고 있는 아이를 보며 대견하고 가끔은 또 가슴한켠이 시리고..그러네요
먼저 어른된 부모가 본을 보이며 잘 살아내야는데..하지현교수님의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책을 읽고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항상 귀한 강의영상 감사드려요~
@정연-i7i 25
2024년 1월 24일 11:45 오후요즘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부모의 손에 이끌리는 아이들의 삶이 안쓰러워집니다.좀더 성숙한 부모가 되고 싶네요.잘들었습니다
@사랑-q3j 23
2024년 1월 24일 9:31 오후'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은 제가 지금 꼭 필요한 책이네요. 32세 된 아들과 함께 살면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얼른 읽고 싶습니다~
@메리골드-v9n 22
2024년 1월 25일 5:08 오후9:39 이미어른이된아이 항구
적절한개입과 간섭의 차이
10:55 너무쥐는것 다 통제하려고하는것
너무방목 가스라이팅
12:06 어디까지 경제적지원을할것인가
아이들이 우리부모님부자인줄안다 무리해서한줄모른다 현실적인정도를이야기하면실망
12:58 재정상태 솔직하게까라
18:52 이 시기가 힘들고괴롭지만 넘어간다 뚫고가려고하지말고 어른과어른으로서 적당한거리를갖고 내가잘하자
@Hee-u8x 21
2025년 9월 23일 1:22 오후30대 결혼도 했는데 자식이라는 이유로 간섭하고 참견하는 엄마로 인해 미치겠더라고요
20대 30대때도 끊임없이 참견하고 그걸 거역하면 난리가 났던 기억에 저는 계속 들어주고 불안장애가 있었어요
이제서라도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포기를 안하십니다
직장 그만두고 애 키우려니까 공고를 보내는 엄마.. 숨막혀요
근데 엄마 본인은 온가족 모인 자리에서
"난 경험이 있으니 너네 쉬운길 가라고 해주는거야." 라고 당당하게 말하시더라고요
사실 우리를 위하기보다 본인 불안해서면서..
@yaeriri 17
2024년 1월 24일 11:06 오후정신이 번쩍 드는 20분 트렌드 과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이상은 저의 잔소리와 개입을 허락하지 않는 22살 딸아이를 보며 벌써부터 제맘을 어찌해야 할 지 몰랐는데 항구나 응원가가 되어줘야 한다는 말씀. 가장 와닿았습니다.
딸아이보다는 중년이 된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네요.
아이는 그저 믿어주고 기도해주는 게 최선이겠지요.그래도 헛헛한 이 마음은 오랜 훈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치열한 현실 속에서 살아갈,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user-je3qe3bm9t 17
2024년 1월 24일 7:38 오후22살 아들이 방안에서 나오질 않아요 속이터져요 ㅠ 21살 요리로 성공하겠다고 나갔다가 1년만에 왔는데 아빠랑 원래 사이가 좋지않는데 말도 안하네요 기다려주는게 나은거겠죠?
기다려주는 불안을 부모가 견디는 마음 잊지않을께요❤ ❤❤소통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구의 모습으로
@이연주-u9q 17
2024년 1월 24일 11:43 오후중년의 삼중고와 어른아이와 어른부모관계에 대한 말씀들이 나만의 불안감이 아니었구나싶어 위안받고갑니다.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삼씀이 16
2024년 1월 25일 6:22 오후따스하면서도 꼭 되짚어야 될 말씀들로 채워진 오늘 영상입니다. 스무살이되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로써의 행동마음가짐을 살펴보는데..오늘 영상 도움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이서영-k3v 15
2024년 5월 18일 12:12 오후자식에게 집나가면 방세나가고 남자 잘못만나면 평생고생 된다고 집나가지 말라는부모들도 의외로 많아요
@세련된그림책보스 15
2024년 1월 25일 8:19 오전저도 어른인 나이지만, 어른이 무엇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어른이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를 강의를 듣고 이해했어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와 함께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을 걸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해요:)
@문숙진-f4c 13
2024년 1월 27일 3:28 오후부모는 응원단, 항구, 적절한 개입과 간섭..쉬운 듯 하면서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책 읽고 십습니다😊
@user-gs9hp9nf3b 12
2024년 1월 24일 7:46 오후아들이 중학교때부터 모든분야에서 스스로 결정하겠다고 해서 그때는 힘들었는데,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은 아들을 믿고 하고 싶은일 해보라고 무조건 응원해 줍니다,기다리면서 불인감은 아직도 있지만,지금은 마음이 편해졌어요
@장미연-h6r 12
2024년 4월 3일 11:58 오후도대체가 사소한거부터 직장까지 30대 중반인 나이든 자녀에게 시도때도 없이 말로만 녹음기틀듯 제친구가 본인 맘에 드니 안드니, 승진 언제하냐, 행동, 옷, 사소한 모든 일상에 온갖걸 간섭하고 괴롭히는 부모님은 왜그런거에요? 자식인생 대신 살고싶은건가? 하루 벌어먹고 사는것도 힘든데 친부모 등쌀에 삶에 정신적 여유조차 없어 고통입니다 부모님을 점점 이해하기 힘들어집니다
@춤추는씨앗 11
2024년 1월 30일 9:52 오후항구처럼 따뜻한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씩 자리를 내어줘야한다는 말 가슴에남습니다
@piano9095 11
2024년 1월 25일 6:54 오전이른아침 듣게된 말씀인데
요즘 갖고있던 고민에 대한 위로의 말씀이었어요.
20대 딸아이 둘 키우고(?) 있는 50대 엄마에요.
어른아이들에 대해 적절한 개입을 할수있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unheekim1854 9
2024년 1월 31일 9:21 오전나이듦에 노인이 되고싶지 않아서 몸주림치는 저에게 이제 막 20대를 지나는 자녀들을 둔 50대 부모로서, 어른이 될 지혜를 얻을 팁을 나눠주심 감사합니다. 빈둥지가 아니라...항구가되고 응원가가 될수있도록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않고 감사함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구요....보슬비내리는 겨울날 우산없이 산책하며 들어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됩시다~~~
@라일락조아 8
2024년 1월 29일 12:05 오전대학4년 된 군필 아들과의 관계의 어랴움이 있는중인데 영상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철없어보이는 자식의 모습보며 마음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적절한 이 상황에 보게 되아사 감서드립니다
책도 구입해서 꼭 읽고 공부허며 진정함 어른으로써 성숙되어지고 싶메요
@사사랑이-o2i 7
2024년 2월 19일 4:09 오후21살 딸 작년에 군대가서 독립하시고 둘째 아들도 고3인데 올해 군대 간다고 합니다 고1되는 막내도 독립을 하길 기다립니다 그러고 남편과 알콩달콩 노후를 보낼거 생각하니까 좋네요
@mozzimozzi0213 7
2024년 1월 28일 7:01 오전초6 외동딸을 키우는 40대맘입니다. 부모님들은 아프시고, 주변에 장례식은 많아지고, 아이는 사춘기로 감정이 롤러코스터. 헤어짐과 부담의 반복입니다. 어른의 마음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말씀과 작은 행복을 찾아보려고 애쓰고, 제 마음이 부끄럽지 않은거라 여겨볼게요.
@Jina-v5m 6
2024년 1월 24일 9:14 오후성인이 된 두 아이들과 이제 고1되는 딸아이를 두고 있는데
이젠 좀 나아지나 싶어지면 또 소소한 갈등이 생깁니다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 갈등은 피할 수 없겠지만 이젠 졸업하고 싶네요. 성숙한 부모되기가 쉽진않지만 이젠 우리 막내를 위해 편히 쉴 수있는 항구가 되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의-e7u 6
2024년 1월 29일 2:34 오후우리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거 같아요.
@user-pu2zn1ms7y 6
2024년 1월 24일 7:31 오후진심이 담긴 소통과 공감 그리고 명확하게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차-y8l 6
2024년 1월 27일 9:17 오전말씀 잘 들었습니다.
요즘 고민하던 부분인데 이에 대한 책이 있구나하고 반갑더라고요.
부모에게 제대로 받은 것이 없어 더 힘들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억울한 맘이 있으면 더 개입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전 각자 편하게 살고 싶은데 원망받을까봐 개입하는 쪽이라
방관과 개입사이의 선을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아이가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또 다른 사회를 맞아 경험하고 있으니 저도 또 다른 고민들을 겪게 되네요.
술먹고 새벽귀가하는 문화가 아이들에겐 다들 경험해봐야하는 그냥 일상이구나하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술먹은 새벽에 일어날수 있는 안좋은 분위기들을 경험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야하는것인지
진로 결정도 본인도 아직 잘 모르고 저도 어떻게 하라고 제시할만큼 정보도 확신도 없어 아이에게 생각해보게 하는데
방관처럼 느껴질때도 있네요.
@김차돌-k5u 5
2024년 1월 30일 12:50 오후50대인 저에게 필요한 영상입니다. 20대인 자녀들과 어떻게 하면 좋은 인생 동반자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서운하고 상처받고 안타깝고 하는 여러 마음들을 떨어져서 봐야 하겠습니다. 한계을 알게하고 응원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결핍은 내가 잘 돌봐주고 채워야 아이들한테 괜한 기대와 서운함이 안생기는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씩씩하고 야무지게 보내서 크게 성공안해도 잘 살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보고싶고 의지가 되는 엄마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금 중년에게 필요한 이야기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희범TV 4
2024년 1월 29일 12:32 오후ㅠㅠ 30살 막내동생과 퇴직한 엄마, 몸이 안좋은 아빠가 함께 살면서 얼마나 많이 싸우고 힘들어하는지요..
대학도 중퇴하고 집에 갇혀살다가 잠시 택배일하고 또 갇혀살기, 모델하우스 일하다 또 갇히기, 그러다가 이번에 쿠팡물류센터에서 1년을 못채우고 또 그만두었네요. 40을 바라보는 저는 동생의 삶이 이해가 되면서도 이해가 안되기도 하는데 24시간 같이 있는 엄마아빠의 눈으로는 더 이해하기 어려운 막내동생입니다. 단순히 동생만의 문제라고 치부할 수는 없고, 지난번 김미경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17살 뺀 나이대로 살아가야 하는 시대의 변화에 적응 못하고 있는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요..
하지현교수님 이야기 듣다보니 계속 무릎을 치게되네요.
저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동생이랑 엄마에게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ㅡ^
적절한 시기에 귀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송정덕-b4m 4
2024년 3월 6일 5:44 오후잘들어습니다
다해주는어른보다 스스로 하는어른ㅇ되겠 습니다. 너무감사합니다~^^
@user-gs9hp9nf3b 4
2024년 1월 24일 7:49 오후김미경 쌤을 멘토로 삼으면서,계속. 공부하고 성장했더니,제 자신을 믿게 되니까,아들도 믿게 되었어요
@정지수-m8c 4
2024년 1월 25일 12:14 오후저도 27, 25살 아이 들을 독립 시키고 있는 엄마인데, 아이들 보다 제가 더 불안해 하는것 같아요..아마 제가 아이들 보다 더 어른이 덜된것 같아요 ㅠㅠㅠ ..아이들은 너무 독립적인데 되려 제가 우리 부모님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인거죠 ㅠㅠㅠ
@hihh-z8h 4
2024년 1월 25일 7:59 오전고등학생 중학생 되는 아들 둘 엄마입니다. 너의 어른이 기대된다는 마음이었는데 네 어른을 위해 내 어른도 준비를 갖춰야 하겠어요. 책 잘 읽고 보고 싶어요. 💛💛
@sjkjoyce2012 4
2024년 5월 29일 6:28 오후아이의 먼 미래를 보라는 교수님 말씀이 와닿습니다. 부산까지 가는 길은 다양하며 그 과정과정이 의미있는데도 불구하고 늦게 가면 쳐진다는 생각을 한다는 말씀이 조급한 부모마음을 step back 해 주네요.
교육열이 높은 부모일수록 자녀에 대해 놓지 못하고 실수가 없는 길을 위해 자꾸 간섭하게 되고 자녀의 독립성을 저해한다는 말씀을 귀담아 새겨보게 되네요. 짧은 시간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MKTV 4
2024년 1월 15일 9:42 오전💜구독자 도서 나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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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p7t 4
2024년 2월 6일 11:58 오전항구로 언제나 그 자리에 돌아올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품어주는 역할 이라는 말씀 잘 기억하고 아이셋 건강하게 경계를 잘 지키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하는 부모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송해성-x4z 3
2024년 5월 29일 1:51 오후행복을 발견하라~~!!
전체적으로 평온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소확행이 필요하네요😊잘 보고갑니다
@user-mw4oy7ej5j 3
2024년 1월 24일 10:19 오후서로 가장 잘 안다고 착각하기 쉬운 관계가 부자지간인 것 같아요.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과 배려하며 대화한다면 정말로 가장 잘 알고 친한 사이가 될 것 같아요. 이번 영상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khskw7700 3
2024년 6월 3일 10:02 오전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하면서 위안을 받고 갑니다
@Youme0307 3
2024년 1월 24일 10:33 오후저희 친정은 딸만 둘이고 큰딸인 저는 결혼하면서 친정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고 두 아이를 낳아 코로나 전까지 부모닝과 함께 살았습니다. 코로나때 자영업을 시작하고 10년동안 별거중이었던 남편과는 이혼하면서
2021년부터 고3ㆍ중3이었던 아이들과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경제력을 갖고 계신 부모님의 눈치 아닌 눈치를 저 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들도 봐야했고 마음이 늘 가시방석이었습니다. 지금은 라면을 끓여 먹어도 아이들과 오롯이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토닥토닥 해 주고 싶습니다. 3년전에는 큰 딸이 고3이었는데ᆢ올해는 막내 아들이 고3이 되었네요~ 수능 끝나고 엄마의 경제상황을 오픈해야겠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ㅎㅎ
교수님 말씀 들으면서 이 노래가 생각났어요~ 심수봉님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제목을 좀 바꿔서 <자녀는 배 부모는 항구>이구나ᆢ라고요~~
아이들에게 언제나 내편인 든든한 응원단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피-c6w 2
2025년 9월 2일 6:43 오후내가 50이 다 됐는데 85세 엄마가 다 통제함.. 나보다 오래 사세요 꼭..
@wisdom4817 2
2024년 1월 24일 10:02 오후선을지키며 응원해주는
성인 대 성인의 거리를
두는게 자녀와의 건강한
거리인것 같네요
자녀를 키우면서 자녀가
성인이 되고 부모가 나이가
들면서 언제든 독립할수
있도록 바라봐주는 게
인내와 통찰력을 만드는
일이더군요
지금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자녀를 대하고싶지만
이성과 감성과 선이 흔들리죠
솔직담백하게 자녀에게
현실과 재정과 서로의
선을 존중하는 약속이 필요하고 서로에게
얘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user-ki6oi1st3k 2
2024년 1월 24일 9:59 오후20대부터는, 대학교 들어가서는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니..부모의 울타리가 아닌 사회에서,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독립적인 주체로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스스로 선택하고 챡임질 수 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 자식간에 관계가 서로 좋은 관계로 성장하겠죠.
아이가 잘할 수 있도록 용기, 협력, 응원해주고..
많은 여러 경험, 알바든, 뭐든.. 동아리든..사람들 사이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생각을 키워주고 용기를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독립해야 부모들도 독립한다는 말씀 공감하고요.
아이들의 인생도, 저의 세컨라이프도 멋지게 살고싶고,
아이들도 집이 아닌 곳에서 하고 싶은 일 열심히 하면서 즐기면서..그속에서 경험도 쌓고 행복..다양한 감정도 느껴보기를 응원합니다.
사회생활도 해봐야 성장하고 좋은 어른이 되겠죠!!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가능성이 열려 있어요.
믿어주고 이끌어주면 반드시
잘 이겨내고, 잘 적응하며 성장 발전 할거에요.
인구절벽에 한국의 아이들이 노령화, 저성장으로 힘들게 살아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잘할거라 믿고요.
어른들도 노력해야 합니다. 한국인은 의지가 다른나라보다 월등하고요.
남다르니까요 👍
한국의 울타리인
내부에서 치열한 경쟁 말고
더 큰 세계, 글로벌 경쟁에서 이겨 나갈수 있게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user-wp6rf7vj2h 2
2024년 1월 24일 8:26 오후아.. 그죠 비슷한 고민에 공감과 힘을 얻습니다.아이 인생과 엄마인생은 다르다는 것을 마음 깊이 인정하고 인간적 모범을 보이기!!로 성인들의 공존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user-uq7zl7pz5u 2
2024년 1월 24일 8:46 오후아이들이 대학생이 되었는데, 아직은 제눈엔 덩치 큰 애기 같아요
하지만, 신랑은 아이들이 다 컷는데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앞가림을 못한다며 화를 내죠
어른을 키우는 어른의 심리는 저두 알고 싶어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니 참 안심이 되면서도
책 내용이 궁금하네요~~^^
@강도희-m6p 2
2025년 4월 25일 10:57 오전홀로서기를 도와주는게 부모역활입니다 자립심키워주기
@hogto-px9bn 2
2025년 11월 9일 5:58 오전진짜 봐야되는사람은 안보고 당하는사람만 보는현실이 답답합니다..
@지금처럼10000 2
2024년 6월 1일 12:23 오후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선택의 문제인거죠
뭘 선택하든 본인의 판단입니다
@kkumirumi9260 2
2024년 1월 29일 12:28 오후성인이 되려는 아들 키우고 있는데 엄마로써 배워야 할 것들이 끊임없네요. 막무가내식의 고집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열심히 해 보렵니다.
@보혜미안777 2
2024년 8월 17일 4:12 오전40대고 미국에 부모 도움 없이 혼자 정착해서 사는데 저를 독립을 안시키려고 해서 연락 안하기로 했어요. 평생을 요구만 하네요. 본인들은 그렇다고 생각 안해요. 끝이 없어요.
@yeun592 1
2024년 1월 24일 11:22 오후사춘기 아이가 '내가 알아서 할게.'를 입에 달고 지냅니다.
알아서 하지 않는걸 보는게 힘이 듭니다. 알아서 할게는 안 하겠다는 뜻인가? 합니다.
제발 관심 갖지마. 내버려둬 합니다. 화까지 무섭게 냅니다. 아~내 뱃속에서 살 점이 떨어져 나와 애가 되었는데, 이제 내 살이 아니란 걸 온전히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피곤한가?배고픈가?힘든가?
자꾸 살핍니다. 집착을 버리랍니다. 싫답니다. 사랑을 주는데 왜 화를 내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뭐가 잘못 되었을까요? 컸다는 걸 인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user-or1vx2cr6m 1
2024년 1월 24일 9:24 오후깊이공감하고 감사했습니다
지금의시점이 어른이된 제아이들을 지금 잘 대하고 있는가를
점검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행복을 발견하고 작은 즐거움에 기뻐 할 수 있는 멘탈이 조금은 우리아이들 보다는 건강한
어른을 키우는 어른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ming4446 1
2024년 1월 24일 9:03 오후저희는 아이 어릴때부터 20살 넘으면 어른이니 부모의 도움은 없다 라고 종종 얘기해왔는데요. 아이가 사춘기들어 그 얘기를 하면서 좀 서운해하더라구요. 저는 애가 차갑게 알아서 할께 라고 할때 좀 서운해지고. 가끔씩 서로 마음이 아프지만 이렇게 떨어질 준비를 하는거겠죠? 책을 읽으며 성인이된 아이와 어떤식으로 대화를 나누어야할지 더 깊이 생각해보고싶어요.
@user-mj2fm1ec9s 1
2024년 1월 24일 9:49 오후안녕하세요
좋은내용 듣게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이 올해 만36세 들었어요
그동안 아무리 내보내려고 애를써도 문고리 붙들고 안나가서요
아들과 성향이 너무너무 안 맞아서 서로 잘 해주려고 하면 더욱 어긋나게 됩니다
참 속상하고 힘이ᆢ
그래서 간섭하게 되고 믿지못하게 되고
아들은 나를 잔소리꾼 엄마로 치부해버리고ㆍ
엄마말을 듣는것 보다는 자꾸만 가르치려하네요
남들에게는 참 잘 하고 조심하는 성격입니다 나쁜사람은 아니어서ᆢ
엄마가 얼마전에 유방암 수술을 했어도 마음으로 느끼지 못 하고 환자치급도 안 합니다
결혼해서 분가하면 잘 살아가겠지요
@user-xl4xu7ln7r 1
2024년 1월 24일 9:11 오후매일 소소한 행복찾기를 실천하겠습니다 성인 자녀 둘과 동거하고 있어서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user-zh8kc9wy2o 1
2024년 1월 24일 10:46 오후자식은 부모가 더 많이 가진 줄 안다 는 부분에 동감합니다.
부모는 무리해서라도 해 주는 건데~~ㅠ
말씀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알려야겠네요~~
ㅁ
@yulicchang9741 1
2024년 1월 24일 9:44 오후적절한개입 참 어렵습니다.
나만그런게아닌거다 하고 좋은말씀들 새기고 힘내봅니다.
책 꼭 읽고싶네요^^
@user-be2re2oq5n 1
2024년 1월 24일 7:33 오후😅
@kim-ne6hx 1
2024년 1월 24일 10:38 오후하지현 교수님 여기서 뵈니 넘 반갑습니다
솔직한 말씀 마음에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xu9jn3qf9x
2024년 1월 24일 11:33 오후☆☆ 행복 발견하기
내가 발견하지 않으면 놓치고 지나간다. 행복은 내가 찾는거, 검정 썬글라스를 끼면 어두워보인다 내가 어떤 색 썬글라스를 쓰느냐에 따라 달리 보인다...
중 2딸에게 "아빠가 왜 그러셨는지, 물어봤어?? 어찌 한치 앞도 못내다보고 아직도 사고를 친다니 휴.." 그랬더니...
"엄마 걱정마 자식이 셋이나 있는데.." 그러더라고요. 진짜 남편보다 천만배는 나아요~~😅
저는 자식 덕볼려고 키운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 그 말을 듣고는 너무 깜짝 놀랐어요.. 뭔가를 못해주는거 같아서,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었든요ㅠ
언제나처럼 아이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고 있다는게 오늘도 "대행복 발견"입니다.
@user-tu3jh9se4k
2024년 1월 25일 12:31 오전요즘 저에 고민을 어떻게 아셨을까요~
자녀를 성인으로 어떻게 대해줘야할지 해답을 얻은 거 같아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나만 이런걸까? 이상한건가? 너무 힘쓰였어요 책을 한번 읽어보며 마음을 들려다보아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user-gi7gq4wp1t
2024년 1월 24일 9:46 오후큰아이가 스무살이 되었어요. 며칠전 문득 이십대가 된자녀와 중년이 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이야기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책을 통해 이 얘기를 더 자세히 듣고 싶어요
@뱌뱌-f4p
2026년 3월 18일 12:41 오전부모님이라 말 못할 뿐 너무~~~~~~오지랖 말이 많으셔서 돌아버리겠어요. 홧병나요. 너무 화나는 마음에 내 문제일까 싶어 여러 영상을 찾아보던 차인데 위로 받고가네요.
@chyang6471
2024년 1월 24일 10:29 오후요즘아들은 35세 넘어도 결혼보다 돈투자에 눈이 어두워 주식. 코인등 일확천금에만 신경쓰고 저축을 하지않고 손해만보고 부모를 괴롭힘니다. 늙어가는 부모는 바라보면서 엄청괴롭습니다. 40인아들이 보조바뀌못떼고 지금도 삐뜰거리고 살고 있습니다.
지방에 살고있는 부모는 서럽습니다.
@user-wr5oy3hk4t
2024년 1월 24일 11:37 오후너무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됩니다 21살 아들과 20세 올라올때부터 얼마나 싸웠는지요 ㅜㅠ 제가 보기엔 하는짓이 철이없는데 본인이 성인이랍시고 밤새워 술마시고 새벽을 지나 거의 아침에 들어옵니다
마음졸이며 밤새워 기다렸지만 아무소용이 없어요
교수님말씀대로 기다려주면 언젠가 좋은날이 오겠죠?😅
@haemin
2024년 1월 24일 10:20 오후심리책 좋아하는데 생일선물로 받고싶네요...
@user-hu7jt6br8y
2024년 1월 24일 8:48 오후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user-zi1eg9kv1y
2024년 1월 24일 10:51 오후😊 기대수명이 늘어가고 시대가 급변하면서 어쩌면 굉장히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은데 이런 책이 출간되었다는게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 "어른 Vs 어른 within 가족"인데, 단순하지만은 않을 어떤 각각의 문제들을 어떻게 대면하고 지혜롭게 해결해야할지, 그리고 책에는 어떤 가르침이 있을지 매우 궁금하네요.👨👩👦👦
'어린 자녀와 부모'가 아닌 '어른 자녀와 부모'의 관계, -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 중년의 심리를 깨닫고 적용해 보았으면 합니다.💢
✋️ 세발자전거를 타는 20대'라는 표현이 정말 딱 들어맞는 것 같네요....😂
@user-ft5cb2cf1b
2024년 1월 24일 9:58 오후32세캥거루족 딸을 키우고 계신 직장내 70세 선배간호사선생님을 보며
자식에게 편안한 생활을 만들어 주기위해 일하신다는 모습을 보며
중.고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제가 엄마로서 서서히 어떻게 독립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
20세이후 갭이어의 기간도 잘 견뎌줘야하고
항구가 되어주고 따뜻한 이불이 되어야한다는데 어떤 성인의 모습이 되더라도 성인대 성인으로 존중하며 공존하며 살아야하고 자식은 키울수록 공부해야 할게 많네요 헥헥
하지현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