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성을 가지고 행동한다는게 누구나가 가능한 것은 아님니다. 300번 3000번 30000번 말이 쉽지 몇번 몇십번만으로도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보다는 꼭 성공을 해야 하는건지 어떤 것이 성공인지를 한번은 생각해보고 하고 싶다면 할 수 있을 만큼 하세요... 그러다 운이 따라온다면 성공 할 수도 있겠죠. 혹 성공을 못해도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았기 때문에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목표보다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삶.
성공 보다는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 것을 하루하루 하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삶이라고 생각해요.
삶의 끝자락에서 보면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 원없이 했다면 좋은 삶이라 할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마신1999 5
2024년 1월 27일 12:10 오전이분의 경우는 운이 좋은 경우가 아닐지...
성공은 운입니다.
적극성을 가지고 행동한다는게 누구나가 가능한 것은 아님니다.
300번 3000번 30000번 말이 쉽지 몇번 몇십번만으로도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보다는 꼭 성공을 해야 하는건지
어떤 것이 성공인지를 한번은 생각해보고 하고 싶다면 할 수 있을 만큼 하세요... 그러다 운이 따라온다면 성공 할 수도 있겠죠.
혹 성공을 못해도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았기 때문에 행복한 삶이 아닐까요?
목표보다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삶.
성공 보다는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 것을 하루하루 하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삶이라고 생각해요.
삶의 끝자락에서 보면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 원없이 했다면 좋은 삶이라 할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김덕호-v1x 3
2024년 1월 27일 12:13 오전58,000% 정답 입니다.
멋져요.
습관
생활화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없다
@형수의신이재명 1
2024년 1월 27일 8:37 오후조아오❤❤❤❤❤❤❤❤
@인생여행-j9l 1
2025년 1월 25일 8:42 오후감사합니다😊❤
@yeolsimjunghyun 1
2024년 1월 26일 9:55 오후공감합니다❤
@sebasi15 1
2024년 1월 29일 3:57 오후Recruitment of the 2nd class of behavioral skills that make a habit of successful 👉 https://bit.ly/3U95k71
@Seosansarang 1
2024년 1월 26일 6:30 오후이 희망이라는 분은 계속 댓글로 온라인 구걸하시는데 굉장히 이상하네요.
@user-ks8zx8ur7j
2024년 1월 26일 6:27 오후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
@sebasi15
2024년 1월 29일 3:59 오후유튜브 앱에서 고정 댓글을 '한국어로 번역' 클릭해 주시면 신청 링크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woozakka
2024년 6월 11일 11:27 오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진짜 최고의 말입니다...!
@user-ks8zx8ur7j
2024년 1월 26일 6:27 오후살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요.. 저는 암으로 인해 짧으면 1년 길면 2년 까지 밖에 살지 못합니다.. 사업실패로 사랑하던 와이프와 이혼하며..살고있던 집까지 경매 되어 어린 딸 아이와 길거리에 나와 노숙 생활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길러져 유년시절 을 정말 힘들게 살아왔습니다..이제는 가족 이라고 딸 한명 뿐인데.. 제가 죽고나면 딸 아이를 돌봐줄 가족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살면서..정말 착하게 바르게 살아왔는데..사업을하며 많은 곳에 봉사하며 정말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도대체..왜 나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는지 왜 정말 나인지.. 정말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현재 형편이 너무 어려운 탓에 모든 치료는 중단 되어있는 상황입니다..몸이 조금씩 더 악화되어가는거 같고 찾아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듭니다. 정말 살고싶습니다.. 딸 아이와 갈곳이 없어 버스터미널에 앉아 이글을 쓰며 얼마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지..죽는다는것이 정말 슬프고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몸이 언제까지 버텨내줄지 모르겠지만..얼마 남지 않은 시간 딸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빌겠습니다..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두손모아 간절히 빌겠습니다..제가 기적이 일어나 살수있을지..아니면 죽을지 모르겠지만 살아있는 동안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 6809-1065-4301-07 강 & 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