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나가요 제가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는데 오히려 타인들로부터 업신여김과 멸시를 받았던 기억이 많았거든요 어디에서 배운 건 있어가지고 두뇌의 전두엽의 기능이 점차 두뎌져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소소하게 작게나마 대화를 나누는 것을 듣기가 싫어서 작은 음률에도 소음 같이 느껴져요 마치 피할 수 없는 상황을 즐기자는 그런 마인드로 일상의 원망과 노여움 같은 신선한 자극을 통해 유쾌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온화한 표정에도 남들이 화를 냈던 감정이 선명하게 남아서 얼굴이 일그러지는 모습 또한 뚜렷하게 연상돼요 마지막 부분에서도 통감되는 게 몸이 나약해서 단련을 시켰다는 점이에요 학창시절 동안 문제아들로부터 항상 괴롭힘을 받아왔었고 나도 언젠가 남들에게 받아왔던 고통을 똑같이 복수하겠다는 일념 때문에 괜찮아 보이는 상대에게서 갑자기 불순한 점이 포착되면 되려 의구심을 품고 함부로 깍아내리려는 경향도 있어요 어느덧 인간의 심리를 간파하는 초인적인 능력을 인식하게 되어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하며 두려움에 휩싸이게 심적으로 매우 불편하게 만든 적도 있었고··· 아직도 여한이 남아있지만은 불과 19세 직후에 이런 믿기지도 않는 일이 있었다는 게 놀라워요 앞으로도 학교 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사소한 일은 넘치고도 흐를 텐데 대체 언제쯤이 되야 이런 지옥 같은 생활의 끝이 보이게 되는 걸까요
@weeny0124 35
2024년 3월 19일 9:24 오전’그러면 안된다‘ 안된다‘는 나도 아는데.. 근데 구체적인 실천 방법은 어디에도 없는 ㅠㅜ
@범생이-b2b 16
2024년 3월 27일 10:56 오후감정과마음은 내것이 아니니 알아차림으로 감정 뒤에서 지켜볼수있다면 …
@게미-o1j 15
2024년 2월 8일 10:49 오후성장으로 가는 에너지원 멋지네요
@억만장자냥이 13
2024년 5월 4일 6:09 오전에휴 원장님 우울증 걸려서
병원 찾아갔을때 제 감정도 공감 좀 해주시지 ..
자존감 찾으러 갔다가 자존감이 더 깎였던..
매체 이미지와 실제는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신 분 ..
@송선경-c4k 12
2024년 3월 19일 8:59 오전수습은 감정부터
@mxxzx 9
2024년 2월 9일 5:07 오후위로받는 것 같아요 책 꼭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주성호-k8f 8
2024년 3월 31일 5:46 오후저는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나가요
제가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는데 오히려 타인들로부터 업신여김과 멸시를 받았던 기억이 많았거든요
어디에서 배운 건 있어가지고 두뇌의 전두엽의 기능이 점차 두뎌져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소소하게 작게나마 대화를 나누는 것을 듣기가 싫어서 작은 음률에도 소음 같이 느껴져요
마치 피할 수 없는 상황을 즐기자는 그런 마인드로 일상의 원망과 노여움 같은 신선한 자극을 통해 유쾌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온화한 표정에도 남들이 화를 냈던 감정이 선명하게 남아서 얼굴이 일그러지는 모습 또한 뚜렷하게 연상돼요
마지막 부분에서도 통감되는 게 몸이 나약해서 단련을 시켰다는 점이에요
학창시절 동안 문제아들로부터 항상 괴롭힘을 받아왔었고 나도 언젠가 남들에게 받아왔던 고통을 똑같이 복수하겠다는 일념 때문에
괜찮아 보이는 상대에게서 갑자기 불순한 점이 포착되면 되려 의구심을 품고 함부로 깍아내리려는 경향도 있어요
어느덧 인간의 심리를 간파하는 초인적인 능력을 인식하게 되어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하며 두려움에 휩싸이게 심적으로 매우 불편하게 만든 적도 있었고···
아직도 여한이 남아있지만은 불과 19세 직후에 이런 믿기지도 않는 일이 있었다는 게 놀라워요
앞으로도 학교 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사소한 일은 넘치고도 흐를 텐데 대체 언제쯤이 되야 이런 지옥 같은 생활의 끝이 보이게 되는 걸까요
@박진숙-t9u 4
2024년 5월 19일 4:29 오후위로를 받습니다
@Whatissss 4
2024년 3월 26일 7:17 오전6:28 감각으로
7:33 나를 정해두는것
@user-inpyo 3
2024년 3월 28일 2:21 오전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한층 더 성숙해 질 수 있을거 같아요!
@안온한하루-kk 1
2024년 3월 25일 12:08 오후감사합니다🎉
@BD-sv5cx 1
2024년 3월 28일 7:52 오후너무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캠핑주부
2024년 12월 12일 9:13 오전앞부분이 정말 저랑 같아요. 나한테만 이래. 하며 생각하고 그리고 내가 이렇게 변한채로 나이 먹어 가는게 두렵고. 아직 이런거보니 번아웃이 끝난게 아닌가봐요. 더 쉬어야 하나봐요.
@crawwolf0256
2024년 3월 30일 9:17 오후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