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 참으로 힘들게 하고 슬프게 하고 절망하게 한 가족과 손절을 했어요 나르시시스트란 걸 알고 나서도 그런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아프고 괴롭던지 ,,,, 착취와 무시와 괴롭힘에서 해방은 됐지만 자꾸만 이게 옳은건가 잘한건가 하는 자기검열에 혼란스러워 집니다 하지만 강의 듣고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집 나르님은 외모만 본인 얼굴만. 자기아픈이야기만해요 진저리가납니다 지극추구성향인 우리가 문제군요 극악무도하고 무모하고 집요한 악마같아요 좀비같아요 주도적이진 못하고 연약형취약형소심내현형악마인것같아요 잘못을 저질러 놓고 변명을 짜맞추죠 징그러워요에너지 뱀파이어 내남편 이를 두고 거리두기 완벽히 했습니다 더이상 저를 착취못하게 했습니다 타인 평가 작렬입니다 웃기는짬뽕 이죠
저희 엄마가 전형적인 내현나르입니다 어릴때는 학대하고 방임하고 지금은 여기아프다 저기데려다달라 끊임없이 괴롭히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잔소리하고...지금 내나이 50 인데도 널위해서 이런다합니다 정말 지긋지긋해서 요즘은 연락도 뜸하게 하고 거리를 두고있는데 자신이 왜 이러는지도 모르고 자식을 괴롭히고있다고 인지도 못하는 엄마입장에서는 거리두는 자식이 원망스럽고 외롭지않을까요?늙고 병들고 혼자인 엄마를 손절 만이 답인지 묻고싶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움 죄책감속에서 ㅅ힘듭니다
@세렌디피티-n4m 29
2024년 2월 21일 4:54 오후오랜세월 참으로 힘들게 하고 슬프게 하고 절망하게 한 가족과 손절을 했어요 나르시시스트란 걸 알고 나서도 그런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아프고 괴롭던지 ,,,, 착취와 무시와 괴롭힘에서 해방은 됐지만 자꾸만 이게 옳은건가 잘한건가 하는 자기검열에 혼란스러워 집니다 하지만 강의 듣고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 감사합니다
@땅콩크림-i4n 10
2024년 2월 21일 4:27 오후솔직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미숙-x9j 10
2024년 4월 2일 10:47 오전우리집 나르님은 외모만 본인 얼굴만. 자기아픈이야기만해요
진저리가납니다
지극추구성향인 우리가 문제군요
극악무도하고 무모하고 집요한 악마같아요 좀비같아요
주도적이진 못하고 연약형취약형소심내현형악마인것같아요 잘못을 저질러 놓고 변명을 짜맞추죠 징그러워요에너지 뱀파이어 내남편 이를 두고 거리두기 완벽히 했습니다 더이상 저를 착취못하게 했습니다
타인 평가 작렬입니다 웃기는짬뽕 이죠
@nickname_tia 7
2024년 5월 11일 11:55 오후누다심 이 사람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정작 관계를 인질로 가스라이팅 하는 유명한 상담사에요. 한국상담심리학회 등 권위있는 학회에서 제제하는 목소리를 냈음에도 무시하고 잘못된 상담방식으로 계속 피해자들을 양성하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hyonhur5260 4
2024년 2월 22일 5:51 오전너무나도 도움되는 중요한 것 을 알려주심 에고맙읍니다!제가 겪고 격하게 공감합니다!!!
@llll_lll_lllll 3
2024년 6월 9일 8:00 오전늙어도 나르는 외모집착....성형하고 피부과다니고........보여지는거에 집착을 심하게 합니다
옷을 사도 같은 옷을 색깔별 사이즈별로 사는 정신병자예요 한 디자인 옷을 몇개를 삽니다
물어보면 살이 찌고 빠질때마다 입어야하니 그런다더라고요
@김민정-c8s7j 2
2024년 9월 21일 6:00 오후강약 약강 기본 마인드 겉과 속 다른 이중적인 사람 악성나르시시스트한테 이용당하고 현타왔음 사람을 급으로 나눠 만나는 사람에따라 태도가 돌변함 그야말로 엮이면 망한다
@세종명담원 2
2024년 8월 15일 10:49 오전사회생활 하면서 교수를 만났는데
박사 학위가 없는 사람은 수준 떨어지고,질떨어진다고 말하며 남을 깎아 내리면서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소리질러서 바로 손절함.
가스라이팅도 잘함 .
@이혜주-b6w 1
2024년 8월 22일 11:08 오전저희 엄마가 전형적인 내현나르입니다 어릴때는 학대하고 방임하고 지금은 여기아프다 저기데려다달라 끊임없이 괴롭히고 사사건건 간섭하고 잔소리하고...지금 내나이 50 인데도 널위해서 이런다합니다 정말 지긋지긋해서 요즘은 연락도 뜸하게 하고 거리를 두고있는데 자신이 왜 이러는지도 모르고 자식을 괴롭히고있다고 인지도 못하는 엄마입장에서는 거리두는 자식이 원망스럽고 외롭지않을까요?늙고 병들고 혼자인 엄마를 손절 만이 답인지 묻고싶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움 죄책감속에서 ㅅ힘듭니다
@미스황-b9h
2024년 8월 1일 5:27 오후큰자막글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initslove
2024년 8월 21일 7:06 오후나르를 만낫는데 시종일관 덮어씌우기 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