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제가 번아웃 왔을때는 주말도 없었음. 혼자 담당한 업무량이 너무 과도해서 진심 과장 1도 안하고 주말을 몇달동안 단 하루도 못쉰적도 있었음. 그러다 보니까 밤에 11시 넘어서 집에 오면 개인 취미생활도 없이 바로 다음날 출근을 하기 위해서 자야되다보니 나중에는 개인 휴식시간에 엄청나게 민감하게 되고 그걸 방해받으면 거의 정신병자 수준으로 사람이 돌아버림. 그리고 출근하기가 싫어지다보니 "잠=내일 일과의 시작" 이런 개념이 생겨서 어떻게든 1분이라도 더 쉬고 싶어서 잠자는 시간이 점점점 늦어짐. 이게 결국 수면부족으로 이어지게 됨. 결국 몸 개판났음. 진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사표 제출하고 1년을 넘게 쉬었음. 이거때문에 몇년 지난 지금도 병원진료 받고있음. 진료받는 과도 3군데나 됨.
제 앞에 3일 뒤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바로 누를 거예요. 3일이면 주변 정리하기 충분한 시간이니까요. 밝은 미래까지 바란 적 없고 평범한 미래에라도 닿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신이 저에게 지금 버튼을 누르고 죽지 않으면 걱정 없고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미래를 약속해준다고 해도 저는 누를 거예요. 인생이 너무 긴 것 같아요.
백수입니다. 아침에 눈뜨기싫어요.일해야되고.공부 해야 되는데, 다 실패할것같아요. 내 자신을 신뢰할수가 없어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적성이 뭔지 모르겠네요, "왜"가 늘었다는 말 소름입니다. 판타지에 의존한다는 말도 소름입니다. 사람들과 섞이기도 싫고, 어디 나가기도 싫고. 완전 근래 1~2년에 사람이 100% 바껴버렸습니다.
저는..너무나 힘들고 반복되는 생활이 버거울때는 나는 수행중이다, 그래서 결국엔 인간으로서 한단계 더 성숙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되는중이다 이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어쩔수 없는 삶이고 피할수도 없는 일이라.. 그래, 이걸 이겨내면 앞으로 인생에서 더 힘든일이 와도 헤쳐나갈 정신적인 힘을 기르고있는 수행자라고 생각하자..그런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내가 상처 받고 4년가까이 이랬다 지금도 의욕이 없다 방법도 모르겠다 현실성 없는 조언이나 공감하지 않으면서 방법제시는 오히려 한숨만 나왔고 . 잠이 깻는데 트라우마로 인한 현실마주함에 두려워 일부러 더 잤다. 그저 스트레스 안주고 지친나인지 알면서도 악용하려하거나,지들을 위해 지쳐있는ㅈ내게 눈치주거나 인성떨어지는 것들의 가스라이팅, 눈치주며 심리적으로 불안감 보이지 않게 말없는 협박,계략질 만 없어도 다시 용기내어 노력해보고 싶은 용기가 날것 같다 .
@유나-m7b3c 1640
2024년 3월 22일 1:44 오후그냥 영원히 자고 싶어요
@eunyounglim9579 743
2024년 3월 13일 1:11 오전쉬고싶은데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더커서 쉬는것도 안쉬는것도 아닌 마음 입니다. 정말 지쳤어요. 일하기가 싫어요
@jnch127 503
2024년 3월 11일 9:06 오후정신적으로 지치고 번아웃이 왔을 때 보이는 전형적인 3가지 증상
1. 자주 하는 말: ~가 없어요.
2. 자꾸 늘어나는 질문: 이걸 내가 왜 해야하지? 결론은 모르겠다.
3. 판타지에 의존
빠르고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
-> 잠을 자야한다. (신체적 피로 및 기억의 재처리)
-> 충전하기 위해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여야한다.
@fubao8864 310
2024년 3월 1일 7:46 오후너무 지친다. 직장 사람들 특히 소모적 논쟁녀가 너무 싫고 업무효율도 기억력도 떨어져 멍하다. 직장도 재미없고 그만두고싶은데 경제적 자유가 없어 다니는데 혼자 있고싶을뿐
@나비날다-r5v 231
2024년 4월 11일 3:15 오후모든걸좀 내려놓고 쉬고싶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안만나고 그저 쉬고싶어요
@Jbouoo 184
2024년 2월 23일 5:26 오후번아웃에 지쳐 결국 3월 퇴사통보하고 남은날 까지 근무중인데 속이시원한게 아니라
더 갑갑하고 힘드네요.
@richh88992 180
2024년 3월 27일 9:57 오전무기력이 계속 반복 해져요 그래서 살도찌고 살이찌니까 나가기도 싫고 ... 움직이기도 싫고 미치겠어요 제가 왜이러는지모르겟어요 인생 최대고비네요... 어떻게 이겨내야할지모르겠어요
@jupitermaker 176
2024년 4월 9일 10:57 오전실제 제가 번아웃 왔을때는 주말도 없었음. 혼자 담당한 업무량이 너무 과도해서 진심 과장 1도 안하고 주말을 몇달동안 단 하루도 못쉰적도 있었음. 그러다 보니까 밤에 11시 넘어서 집에 오면 개인 취미생활도 없이 바로 다음날 출근을 하기 위해서 자야되다보니 나중에는 개인 휴식시간에 엄청나게 민감하게 되고 그걸 방해받으면 거의 정신병자 수준으로 사람이 돌아버림. 그리고 출근하기가 싫어지다보니 "잠=내일 일과의 시작" 이런 개념이 생겨서 어떻게든 1분이라도 더 쉬고 싶어서 잠자는 시간이 점점점 늦어짐. 이게 결국 수면부족으로 이어지게 됨. 결국 몸 개판났음. 진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사표 제출하고 1년을 넘게 쉬었음. 이거때문에 몇년 지난 지금도 병원진료 받고있음. 진료받는 과도 3군데나 됨.
@red8763 133
2024년 2월 24일 9:41 오전난데...............
@Hako0000 128
2024년 3월 18일 11:15 오전미래에 대한 불안이 너무 커지네요
지속적인 소득을 가져다줄 직장도 불안하고 맘편히 쉴 내 공간을 마련하기에도 너무 비싸고
안정을 가질 수 없는 환경뿐
@김영김-y1y 123
2024년 5월 8일 10:40 오후우리가 사는 세상이 스트레스를 창출하는 공장같아요
@이유진-u3h7q 82
2024년 5월 12일 1:35 오전저는 빨리 이번생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do_booooooo 60
2024년 5월 29일 11:08 오후이번생은 어찌됐든 살아보고 다음생은... 없기를
@존버-m9h 55
2024년 4월 12일 3:47 오전하도 재미난게없고 의지도없어서 잠만자고싶고 잠들면 안깨고싶고.낮과밤에 의미가없고~꿈속에서 안깨고싶고.계속 자고싶고
@행보기요 52
2024년 3월 30일 12:52 오전진짜 아무것도 하기싫어요ㅠ 걍 누워만 있고 싶고.. 일하기 싫고 불면증으로 잠 안올 땐 자는 건지 눈만 감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ㅠ
아침에 출근해서 일해야 되는데 하기 싫고ㅜ 자야되는데 안자고 이러고 있네요~ 잠은 오는데 자기 싫어요~~
@꾸꾸-c3c 48
2024년 4월 18일 12:22 오전항상 우울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기운이 나기도해서 계획을 세웠다가 그세 또 무너지기 쉽상 ...또르르
@erinc3056 47
2024년 5월 24일 11:55 오후마음 편히 사는 사람들이 젤 부럽. 돈이고머고...
@user-jh7nt1zg3z 41
2024년 5월 29일 4:57 오전자고 일어나 눈뜨는것이 고통이에요.
잠들기전 매일 기도해요.
이대로 잠들게 해달라고...
@user-qe4nv8uz9h 41
2024년 5월 15일 11:02 오후아…제가 번아웃이었군요. 그냥 잘 먹고 무난하게 잘 사는것 같아서 번아웃인걸 몰랐는데…잠만 자고 싶고 쉬고 싶고, 뭐 하나 활동 하려 하면 스트레스 받고 예민해지고…그렇다고 빚갚아여해서 일을
쉴 수는 없네요
@박루안-m4s 38
2024년 3월 2일 7:42 오전쉬고싶어요......
@엘리스-b4z 38
2024년 6월 4일 4:12 오후계속잠을자려는 사람은 무의식에 감당할수 없는 슬픔이 있다고 하던데..모두들 조금이나마 평안하길..
@닥터플레그 34
2024년 4월 8일 1:50 오전다 포기 하고 싶다가도.. 아 아니지 하다가.. 또 하 근데 넘 힘들다 하다가.. 또 아.. 이게 반복됩니다..
@룩키입니다 34
2024년 3월 26일 11:19 오후잠에서 깨어나고싶지 않다
@Never_Land113 34
2024년 4월 16일 12:05 오전사람이 싫고. 복잡한 도시에서 꾸역 꾸역 버티는 삶..
@gkdldyqkdrkdy 31
2024년 5월 29일 12:32 오전제 앞에 3일 뒤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바로 누를 거예요. 3일이면 주변 정리하기 충분한 시간이니까요. 밝은 미래까지 바란 적 없고 평범한 미래에라도 닿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신이 저에게 지금 버튼을 누르고 죽지 않으면 걱정 없고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미래를 약속해준다고 해도 저는 누를 거예요. 인생이 너무 긴 것 같아요.
@호호아줌마-j4p 30
2024년 3월 29일 9:46 오후왜 사는지 저는 답을 찾았어요.
태어났으니까..사는거예요.
@허니야-w1v 29
2024년 4월 4일 3:44 오후말하는거 자체가 지치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피로하고 지쳐요.
@スカッとシネマ 28
2024년 5월 16일 7:08 오후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안유경-y9g 22
2024년 5월 5일 8:23 오전지금 제가 그래요 ..
쉬고 싶습니다
@syk6950 19
2024년 3월 30일 2:25 오후영원히 쉬고 싶다
@모찌양-y3h 18
2024년 6월 23일 7:58 오후이러지도.. 저러지도..
살아내는게 고문 같아요.
@써니써니-z1l 14
2024년 9월 3일 10:04 오후열심히 살아왔는데 자식이 욕하고 덤빈다. 차를 태워주는데 핸들을 꺽어버리겠단다. 순간 정말 꺽어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나만 잘못되는 게 아니기에 이성을 붙들었다. 이 정도 이성이라도 있어 다행이다.
@J크루 12
2024년 5월 29일 6:31 오후_욕심부리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하면서 오늘을 즐겁게 살자,
마지막 순간에 "참 좋은 인생이었다." 라며
웃을 수 있게.
@QsMkDgy2827 12
2024년 4월 1일 9:56 오후우리 사회에서 ‘정신 건강’이라는 개념은
시스템의 요구에 따라 행동하고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이지 않는 정도에 따라 크게 정의됩니다
- 테드 카진스키
@son7797 10
2024년 8월 9일 1:48 오전백수입니다. 아침에 눈뜨기싫어요.일해야되고.공부 해야 되는데, 다 실패할것같아요.
내 자신을 신뢰할수가 없어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적성이 뭔지 모르겠네요,
"왜"가 늘었다는 말 소름입니다. 판타지에 의존한다는 말도 소름입니다.
사람들과 섞이기도 싫고, 어디 나가기도 싫고. 완전 근래 1~2년에 사람이 100% 바껴버렸습니다.
@래키재키 8
2024년 7월 31일 1:01 오전쉽게 잠 못 들고, 자주 깨지만 그나마 잘때가 가장 행복해요...눈뜨면 이유없이 지치고 또 하루가 시작이구나 하는 마음어 가슴이 답답하고...
@Pep6224 7
2024년 9월 14일 9:30 오후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고 아무도 나를 기억하지 못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함
@som2om 7
2024년 5월 30일 5:15 오전나라가 이러니 세상이 이러니 할수있는게 있나 ..물가는계속 오르는데 월급은 그만큼 오르지않는이시대에 살아가는 모든이들 힘냅시다..
@봉구맘-s7n 6
2024년 5월 29일 7:24 오후진짜 아무것도모르겠다..,왜 사는건지도 모르겠다..,
@지금-s9p 6
2024년 7월 17일 2:27 오후저는..너무나 힘들고 반복되는 생활이 버거울때는 나는 수행중이다, 그래서 결국엔 인간으로서 한단계 더 성숙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되는중이다 이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어쩔수 없는 삶이고 피할수도 없는 일이라.. 그래, 이걸 이겨내면 앞으로 인생에서 더 힘든일이 와도 헤쳐나갈 정신적인 힘을 기르고있는 수행자라고 생각하자..그런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광검제신 5
2024년 8월 22일 10:59 오후어머니돌아가시고 방향키를 못잡겠습니다 그냥 숨만쉬는거지 남은사람이있지만 혼자남은것같고
@user-love777-kjh 5
2024년 4월 15일 11:15 오후내가 상처 받고 4년가까이 이랬다 지금도 의욕이 없다 방법도 모르겠다 현실성 없는 조언이나 공감하지 않으면서 방법제시는 오히려 한숨만 나왔고 . 잠이 깻는데 트라우마로 인한 현실마주함에 두려워 일부러 더 잤다. 그저 스트레스 안주고 지친나인지 알면서도 악용하려하거나,지들을 위해 지쳐있는ㅈ내게 눈치주거나 인성떨어지는 것들의 가스라이팅, 눈치주며 심리적으로 불안감 보이지 않게 말없는 협박,계략질 만 없어도 다시 용기내어 노력해보고 싶은 용기가 날것 같다 .
@허다연-z9b 5
2024년 6월 26일 1:04 오후모두들 참 마음이
아프네요
계속 자고싶고
의욕이 없어요
잠드는시간이
젤편해요
껍데기만 겨우 돌아다니는듯해요
@jangtec 4
2024년 4월 15일 2:48 오전문제는 밤에잠이안온다
@치키치키-u8j 4
2024년 5월 26일 2:36 오전아침에 알람소리에 힘들게일어나며 세상에 뱉는 첫마디가 아ㅅㅂ ㅈㄴ시러 ㅈㄴ짜증나 이런말들이라는걸 깨달아도 어찌할수없는현실에 그냥 영원히 푹자고싶다는생각만듭니다
@용태김-z6k 4
2024년 10월 7일 5:29 오후나만, 이런줄알았는데, 이런사람들이. 많았네요,
@Yum-s3s 4
2024년 8월 22일 5:20 오후반려견 떠나보내고 나서 번아웃이 왔어요. 유일한 내 버팀목이 되주었었는데..
이젠 아무 의미가 없네요
지치네요. 인간관계고 뭐고 그냥 혼자 있고 싶어요
@ghktkdakdrkw 4
2024년 9월 4일 8:09 오후고통없이 말 그대로 자다가 의식이 끊겼으면 좋겠음..
@마루-d6q6w 3
2024년 7월 19일 12:12 오전나이를 먹는 다는거……여러모로 정말 힘들고 힘든일
@hoihoi_k8341 3
2024년 8월 31일 12:20 오전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생각도 안하고 할껀 많은데 안하고 싶어요
@고졸개 3
2025년 2월 2일 9:46 오후공허하고 괴롭고 외로운 인생.
@Myguiltypleasures-k7u 2
2025년 1월 30일 11:40 오후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 혼자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어요
@user-yg4gx7fw7t
2024년 2월 23일 8:15 오후그냥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