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제게 와 닿는 말씀..우리 사회는 꾸준하지 못하면 비 정상 미숙아 취급하고..참는게 미덕이잖아요.제가 예체능인데 운이 좋아 25년째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요. 중간에 생활이 힘들어 알바를 알아봤다가도 적응이 힘들어 바로 그만두면 식구들이 걱정되서 그랬겠지만 내가 그 회사에 민폐 준거라고 막 뭐라고 했거든요..저는 진짜 사회 생활이 어렵고 힘든 사람이몌요.ㅠㅜ..기질대로 살아도 되고 일자리를 계속 옮겨도 된다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어떤 대상을 두고 좋다싫다 매순간 분별하는 습성, 습관이 삶을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좋은 것과 싫은 것이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만 취할 수 없습니다. 지금 좋아하는 것을 했다면 반드시 다음번엔 싫어하는 것이 삶에 나타납니다. 그러니 좋은 것과 싫은 것은 분리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단 하나도 없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어 행복하고 즐거웠다면 좋아하는 사람과 이별 혹은 사별을 했을때 내가 좋아했던 사람 때문에 삶이 불행해지고 슬퍼집니다. 혹은 어떤 일은 익숙해서 쉬워서 좋고 어떤 일은 익숙하지 않아 어려워 힘들어서 하기 싫어! 이런 분별하는 마음을 낼수록 삶은 더욱 고통스러워집니다. 처음 하는 것, 익숙하지 않은 것 당연히 어렵고 실수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한겁니다. 분별판단을 잠시 멈추고 그냥 딱 부딪혀봐야 합니다. 어느 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했다면 다음 날 혹은 다다음 날은 싫어하는 것을 마주칠 가능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싫어하는 것을 했다면 다음번엔 좋아하는 것이 나타날 가능성이 생기는 겁니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둘이 아니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그럼 마음을 이렇게 먹어야 합니다. 좋아하는거 할땐 좋은거 해서 좋고. 싫어하는거 할때는 싫어하는거 해서 스님 말씀처럼 수행을 하고 극복을 하는 과정이라서 좋다! 이미 이거대로 좋은거구나. 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내야합니다. 그러고선 힘들구나.. 내가 힘들어하는구나. 힘듦 자체를 받아들이고 마음껏 힘들어하세요. 이렇게 시도하는 것이 극복하는 것이고 수행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님말씀 맞아요. 저도 질문자성향의 사람인데, 사회기준에서 나를 평가하면 자괴감이 들지만, 사회기준을 내려놓았더니 나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냥 나답게 사니 편안해지더군요. 아무 문제 없고 그냥 기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이고, 나의 기질속의 숨어있는 장점을 찾아보시면...
제가옷가게를할때 손님으로알게된 두살적은동생이 미대를나와서 여기저기 안가본식당이 적다할정도를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는걸보고 딱하다고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두군데 설걸이와 서빙을 하며 월삼백을벌어서 대출금을 꽤갚았다고하더라고요 얼마전 제가 사과했습니다 그친구는 코로나든 불경기든 일할걱정이 없더라고요 어디든가서 일을 하고 무슨 험한일도 다 해 봤더라고요 별로 할 수 있는일이 없고 할 엄두가 나지않아 돈벌이가 시원찮아도 내장사밖에 할 수 없는 자신을 보며 일찍이 힘든일부터 해야된다고 봅니다
일하면서 밥먹고 살면 뭘해도 살아도 된다. 문제가 없다. 다만 범죄나 폭행, 사기, 거짓말 등 남에게 피해를 끼쳐가면서 살지만 않으면 된다. 잘 안되는건 연습해서 익숙해지려고 해 본다. 그러다가 안되면 안되나 보다.. 하고 왜 그런가? 연구해보고 다시 해 본다. 그래도 안되면 다시해보고, 언제든 하기싫으면 안하면 된다. 하지만 하지 않았을때의 책임을 마땅히 받으면 된다. 그냥 도전이지 내가 잘나고 못난 문제가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쓰는데 스님이 영상 중에 인정받아서 뭐하냐고 하시네요 ㅎㅎ 인정을 받으려하면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를 하게되고 인정이라는건 내가 생각하기에 나보다 나아보이는 그 모든 것을 가지거나, 도달해야된다는 모든 것을 칭하기에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수 없습니다.
저도 끊임없이 내가 이러는게 낫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지만, 그거 다 자기 맘에 맞는 방향으로 가야 맞다고 하는 것이지.. 내가 생각하는 이것이 답이라고 하는 것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였고, 자기 자랑을 섞어서 하는 이야기라는게 훤히 보였고.. 어떤 것은 자기 일도 처리 못하면서 자기 이상을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뭐랄게 있나요.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야지요. 내가 지금 사는데 별 문제가 없는데 나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는 사람과는 그것에 관해 계속 말을 섞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관계에서 얻을것만 얻고 인사치레만 하고 교류하고 잘 지내면 됩니다. 상대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할 것도 없구요. 딴엔 걱정된다고 하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내가 말한다고, 상대가 말한다고 뭔가가 크게 바뀔거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으면 그것도 자유로워지는 것이더군요. 들을만한건 들으면 되고, 그냥 할수있는 만큼 할바하고 살면 됩니다.
하지만 정진은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한 방법이죠. 정진을 하느냐, 그러지않고 안주하냐는 다른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해야되는데.. 하고 안하는 나를 오늘 다시 봅니다. 조금이라도 지금하고 볼 일 봐야겠습니다.
저도 안정적인것을 원하면서도 기질적으로 자유분방한 면이 있어서 꽤 다양한 일들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재미있게도 한가지를 오랫동안 하는 성향을 가졌지만 중요한 순간에 놓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점점 더 나약해지는 것 같았거든요. 불안심리가 작용했고 두려워서 회피한 것은 맞지만 이 또한 저의 기질이라는 것에 새로운 관점을 얻어갑니다. 사실 아무 문제 없었던 것인데 저 스스로 주류가 아니라고 다그쳤던 것 같습니다. 저의 성향을 바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이런타입인데 부모님들이 안정적인거 요구했지만 40 대되서 돌이켜보니 안정적이진 않게 살았던것같아요 결국 자기 기질대로 흘러가나봐요 스님처럼 그리 살아도 괜찮아 라고 하면 자존감은 안내려갓을거예요 저는 사회에 못맞추는삶을 산다고 자존감깎이는소릴 많이 들엇고 저스스로 그리 생각해서 자존감이 낮아졌어요
내인생 내가 처음 사는건데 잘살고 못살고가 어딨겠어요 한걸음 한걸음이 실험이고 배움이겠죠~~ 잘못될까 두려워말고 나답게 의식적인 선택을 하고 스스로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하면 되죠. 뭐가 맘에 안들면 그때부터 또 바꾸면 되는거죠~ 다만 남의 기준 맞추면서 사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격인 듯 해요. 내 필요를 채우고 내가 와닿는 대로 마음을 써야 잘못되어도 후회가 없는것 같아요~
@베지만수 400
2024년 2월 29일 6:47 오전잘못됐다 생각하지마라 자신을 알고 어떻게살지 선택해라 그런말씀인듯
@kyungmikang8402 195
2024년 4월 2일 9:21 오후책임질 가족 만들어서 불행하게 만들지 않고 혼자서 살면 뭐가 문제에요. 알바만해도 살 수 있는 사회인데요. 버는게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쓰느냐가 문제랍니다. 두려워 말고 살고 싶은데로 사세요.
@플로라-z1y 192
2024년 2월 29일 2:14 오후너무나 제게 와 닿는 말씀..우리 사회는 꾸준하지 못하면 비 정상 미숙아 취급하고..참는게 미덕이잖아요.제가 예체능인데 운이 좋아 25년째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어요. 중간에 생활이 힘들어 알바를 알아봤다가도 적응이 힘들어 바로 그만두면 식구들이 걱정되서 그랬겠지만 내가 그 회사에 민폐 준거라고 막 뭐라고 했거든요..저는 진짜 사회 생활이 어렵고 힘든 사람이몌요.ㅠㅜ..기질대로 살아도 되고 일자리를 계속 옮겨도 된다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tarek7451 173
2024년 2월 29일 6:38 오전스님의 지혜가 참 끝이 없네요~~
@wearereallydump 170
2024년 3월 1일 12:30 오전어떤 대상을 두고 좋다싫다 매순간 분별하는 습성, 습관이 삶을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좋은 것과 싫은 것이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만 취할 수 없습니다. 지금 좋아하는 것을 했다면 반드시 다음번엔 싫어하는 것이 삶에 나타납니다. 그러니 좋은 것과 싫은 것은 분리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단 하나도 없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어 행복하고 즐거웠다면 좋아하는 사람과 이별 혹은 사별을 했을때 내가 좋아했던 사람 때문에 삶이 불행해지고 슬퍼집니다. 혹은 어떤 일은 익숙해서 쉬워서 좋고 어떤 일은 익숙하지 않아 어려워 힘들어서 하기 싫어! 이런 분별하는 마음을 낼수록 삶은 더욱 고통스러워집니다. 처음 하는 것, 익숙하지 않은 것 당연히 어렵고 실수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한겁니다. 분별판단을 잠시 멈추고 그냥 딱 부딪혀봐야 합니다. 어느 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했다면 다음 날 혹은 다다음 날은 싫어하는 것을 마주칠 가능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싫어하는 것을 했다면 다음번엔 좋아하는 것이 나타날 가능성이 생기는 겁니다.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둘이 아니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그럼 마음을 이렇게 먹어야 합니다. 좋아하는거 할땐 좋은거 해서 좋고. 싫어하는거 할때는 싫어하는거 해서 스님 말씀처럼 수행을 하고 극복을 하는 과정이라서 좋다! 이미 이거대로 좋은거구나. 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내야합니다. 그러고선 힘들구나.. 내가 힘들어하는구나. 힘듦 자체를 받아들이고 마음껏 힘들어하세요. 이렇게 시도하는 것이 극복하는 것이고 수행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tori-nv9rj 166
2024년 3월 2일 12:50 오전스님말씀 맞아요.
저도 질문자성향의 사람인데, 사회기준에서 나를 평가하면 자괴감이 들지만, 사회기준을 내려놓았더니 나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냥 나답게 사니 편안해지더군요.
아무 문제 없고
그냥 기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이고, 나의 기질속의 숨어있는 장점을 찾아보시면...
@songzoa 124
2024년 2월 29일 6:18 오전이 즉문즉설을 들으니 저는 저의 기질 따위는 생각해 보지 않고 그냥 안정된 곳을 쳐다보고 살아온 것 같네요.
스님과 질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jhh6636 123
2024년 2월 29일 5:43 오전어린 시절 비슷한 고민을 했고, 여전히 그런 기질을 지닌 제게도 명쾌한 답변이 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스님❤
@대한민국세상에한명뿐 120
2024년 5월 8일 4:32 오후저는 비주류가 맞는거 같습니다 주류로 살려고 노력해봤는데 전 비주류로 사는게 제 기질인거 같습니다
@이소영-h2p 100
2024년 3월 10일 4:01 오후저같은사람이 또있네요 남들좋다는 직장들어가도 얼마못하고 나오고 제가 잘못된줄알았는데 인정하고살아가야겠어요
@youjjj922 99
2024년 6월 6일 10:11 오전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나는 왜 이럴까 남들처럼 살지 못할까 항상 우울했었는데 큰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탱뽀깅 97
2025년 1월 10일 5:55 오전내 얘기를 어떻게 알고 질문하신 질문자분에게 감사합니다.
@삼이네회장 95
2024년 2월 29일 5:15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감귤-o4z 79
2024년 8월 9일 7:40 오후주류에 가치를 두지말고 나의 기질을 파악하여 내 인생을 선택하자
@halfmoon3536 74
2024년 2월 29일 12:17 오후아무 문제없어요.
자신을 인정하고 건강하게 즐겁게 사세요.
@보경정-z7p 74
2024년 5월 2일 10:20 오전제가옷가게를할때 손님으로알게된 두살적은동생이 미대를나와서 여기저기 안가본식당이 적다할정도를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는걸보고 딱하다고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두군데 설걸이와 서빙을 하며 월삼백을벌어서 대출금을 꽤갚았다고하더라고요 얼마전 제가 사과했습니다 그친구는 코로나든 불경기든 일할걱정이 없더라고요 어디든가서 일을 하고 무슨 험한일도 다 해 봤더라고요
별로 할 수 있는일이 없고 할 엄두가 나지않아 돈벌이가 시원찮아도 내장사밖에 할 수 없는 자신을 보며 일찍이 힘든일부터 해야된다고 봅니다
법륜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lesser-panda 68
2024년 2월 29일 6:47 오전일하면서 밥먹고 살면 뭘해도 살아도 된다. 문제가 없다. 다만 범죄나 폭행, 사기, 거짓말 등 남에게 피해를 끼쳐가면서 살지만 않으면 된다.
잘 안되는건 연습해서 익숙해지려고 해 본다. 그러다가 안되면 안되나 보다.. 하고 왜 그런가? 연구해보고 다시 해 본다. 그래도 안되면 다시해보고, 언제든 하기싫으면 안하면 된다. 하지만 하지 않았을때의 책임을 마땅히 받으면 된다.
그냥 도전이지 내가 잘나고 못난 문제가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쓰는데 스님이 영상 중에 인정받아서 뭐하냐고 하시네요 ㅎㅎ
인정을 받으려하면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를 하게되고 인정이라는건 내가 생각하기에 나보다 나아보이는 그 모든 것을 가지거나, 도달해야된다는 모든 것을 칭하기에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수 없습니다.
저도 끊임없이 내가 이러는게 낫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지만, 그거 다 자기 맘에 맞는 방향으로 가야 맞다고 하는 것이지.. 내가 생각하는 이것이 답이라고 하는 것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였고, 자기 자랑을 섞어서 하는 이야기라는게 훤히 보였고.. 어떤 것은 자기 일도 처리 못하면서 자기 이상을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뭐랄게 있나요.
그런가보다~~ 하고 말아야지요. 내가 지금 사는데 별 문제가 없는데 나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는 사람과는 그것에 관해 계속 말을 섞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관계에서 얻을것만 얻고 인사치레만 하고 교류하고 잘 지내면 됩니다. 상대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할 것도 없구요. 딴엔 걱정된다고 하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내가 말한다고, 상대가 말한다고 뭔가가 크게 바뀔거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으면 그것도 자유로워지는 것이더군요. 들을만한건 들으면 되고, 그냥 할수있는 만큼 할바하고 살면 됩니다.
하지만 정진은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한 방법이죠. 정진을 하느냐, 그러지않고 안주하냐는 다른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해야되는데.. 하고 안하는 나를 오늘 다시 봅니다.
조금이라도 지금하고 볼 일 봐야겠습니다.
@김은경-i2j6k 66
2024년 2월 29일 7:33 오전우와..
관점의 전환을 통해 큰 위로와 힘이 생기네요.
질문자님. 스님 감사합니다.
@user_jmt 57
2024년 12월 1일 1:39 오전좋은 직장에 다니든 아니든.
돈이 많든 적든 간에 결국엔 끝이 있습니다.
건강하게 살면서 맛있는거 먹고싶을 때 먹을 수 있고 언제든지 씻을 수 있는 물이 있다는 것만해도 아주 풍족하고 행복한 삶이죠
@jjunm2 53
2024년 2월 29일 4:58 오후스님 질문자를 위해서 (혹시라도 상처를 받을까봐?) 상당히 부드럽게 말씀해주시는게 너무 따뜻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직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3년은 버티자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고 반년정도 지나면 드디어 3년 채웁니다.
@오똑이-x2p 46
2024년 2월 29일 8:12 오전늘 희망을 주시는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46
2024년 2월 29일 9:05 오전스님 중생들 상담 너무 감사 드려요.응원합니다.존경합니다.
@장향숙-n1e 38
2024년 2월 29일 5:45 오전법륜스님감사합니다.~~
@불의전차-s6m 36
2024년 3월 13일 2:08 오후직업이 끊기지만 않으면 된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물결-g9x 35
2024년 2월 29일 6:05 오전하루에 시작하는 시간에 법문 잘 들었습니다.
@연숙김-o7j 34
2024년 3월 1일 8:51 오전스님 말씀이 저의 기질이네요^^ 이제 저를 깨달았습니다. 왜 한 가지에 집중이 안되고, 집중한다한들, 흥미가 금방 떨어지는지^^ 깨달음을 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kickoff0123 34
2025년 10월 8일 5:49 오후잘하려고 욕심내서 그래요. 그냥 한다는거에 더 큰 의미를 두고사세요. 그럼 오래가요.
@블루바다_jyr 33
2024년 2월 29일 10:50 오전나랑 비슷한 사람도 있구나
어딜 가도 싫증나고 오래 못 버팀
@eun9600 32
2024년 3월 7일 8:54 오후저도 안정적인것을 원하면서도 기질적으로 자유분방한 면이 있어서 꽤 다양한 일들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재미있게도 한가지를 오랫동안 하는 성향을 가졌지만 중요한 순간에 놓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점점 더 나약해지는 것 같았거든요. 불안심리가 작용했고 두려워서 회피한 것은 맞지만 이 또한 저의 기질이라는 것에 새로운 관점을 얻어갑니다. 사실 아무 문제 없었던 것인데 저 스스로 주류가 아니라고 다그쳤던 것 같습니다. 저의 성향을 바로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밍미리망뭉 31
2024년 3월 1일 5:42 오후자기가 문제라 생각하는 게 문제 같아요.
자기만 자기를 괜찮게 생각하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 같아요.
@신유진-o6x 31
2024년 2월 29일 4:11 오후제 친구중에 비슷한애가있는데 환경변화에 적응이 빠르고 독립적이더라고요.전 한번 시작하면 오래 할 수 있지만 처음에 적응하기가 힘든편이에요.그래서 아예 시작조차 못할때가 많죠..다 장단점이 있는거아닐까요
@김미정-s2l 31
2024년 2월 29일 8:58 오전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해요^^일 하는게 좋아요👍서로 믿고 마음 편안한 사랑해요💐감사합니다💚💙💖
@Upekkha_1 29
2024년 2월 29일 10:26 오전스님 훌륭하십니다… 오늘도 잘 들어봅니다 질문자분, 댓글에 보이시는 분들 모두 훌륭하십니다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Doyo38 29
2024년 2월 29일 11:46 오전스님은 세상 기준으로 귀여움받는 것에 관심없이 산다시지만 젤로 귀여우세요😆🙏🏽💕
@sunny-hv9po 28
2024년 2월 29일 9:42 오전질문자의 솔직한 질문과 지도법사님의 답변 말씀 감사합니다. 질문자와 같이 저도 그런 경향이 있는데 자책하는 마음 대신 있는 그대로 저 자신을 인정하겠습니다. 불안증이 있다는것과 도망치려고 하는 기질을 인정하고 어떤 인생을 살것인지 선택하겠습니다.
@나의분신사랑해 27
2024년 3월 1일 9:24 오전살아있는 부처님 이십니다
스님의 끝이 없는 지혜에 탄복할 따름입니다
쉬는날 스님의 범문으로 하루른 여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산들바람초록숲 23
2024년 4월 5일 1:29 오전자격증을 따셔서. 이리저리 마음대로 옮겨도. 증이 있어서 경력 인정 받는 일 하세요~~~😊😊😊
@브레인빛 23
2024년 2월 29일 9:01 오전인생사가 피하면 안되고 그것을 뛰어 넘어야 되더라구요. 애들 대학 결정 할때도 안정된 곳을 선택 하니 그곳에 너무나 많은 사람이 몰려서 실패를 봣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습니다.아ㅡ뛰어넘고 헤쳐 나가야 되는구나로 느꼈습니다.
@cogopo 23
2025년 8월 4일 7:14 오전타고난 기질이니 아무 문제 없다.
내 기질이 소수이기에 세상에서 문제아 취급받는 것이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마트-c4m 21
2024년 3월 1일 1:15 오전우리형이 저런데 밥은 먹고 살드라
@shl7198 19
2024년 11월 27일 11:52 오후저도 질문자와 같은 불안증이 있습니다. 이거 고치는거 불가능입니다. 스님 말씀대로 받아들이고 사세요. 저도 이직 엄청 했습니다. 그렇다고 못할 정도도 아니고 그냥 삽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덕분에 그나마 사람 구실하며 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cocorosa1855 17
2024년 2월 29일 5:39 오후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매번 들을때마다
광명이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같은 시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k1491 16
2024년 2월 29일 3:50 오후저도 이런타입인데
부모님들이 안정적인거 요구했지만
40 대되서 돌이켜보니
안정적이진 않게 살았던것같아요
결국 자기 기질대로 흘러가나봐요
스님처럼 그리 살아도 괜찮아 라고 하면
자존감은 안내려갓을거예요
저는 사회에 못맞추는삶을 산다고
자존감깎이는소릴 많이 들엇고
저스스로 그리 생각해서 자존감이 낮아졌어요
@모니카세상 15
2024년 2월 29일 7:33 오후스님의 말씀에 깊은 위로를 받고 반성하게 됩니다
스님께 받은 은혜가 한량 없습니다
❤❤❤
@mz34 14
2024년 3월 28일 6:07 오후저도 같은 부류인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질문자님과 스님께 감사
@토마토-y5o 14
2024년 9월 7일 10:40 오전스님 말씀 기본에는
자존감이 깔려있는 것 같습니다.
나 그대로를 알고 인정해주기.
@RALOL-g 14
2024년 2월 29일 4:41 오후예상치 못했던 답변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세종대왕 보다 존경합니다! 현존 가장 위대한 분!
@대단해요-v4x 14
2024년 2월 29일 5:39 오후질문자분
가정을 이룰때는 신중하셔요
대대손손 힘들어질수 있어요
내가 그런 사람과 살면서 느낀겁니다
@신정우-l8o 7
2024년 6월 5일 12:28 오후한국불교의 보배스님 법륜 법륜스님!
@papapaapapapapppapa5633 6
2024년 10월 2일 1:49 오전세상에 얼마나 특이한 사람이 많은지 사실 이정도는 암것도 아니죠. 이제는 이직도 자유로운 세상이고 프리랜서도 늘어나는데 괜찮아요. 본인한테 맞는 직업 찾으시길 빕니다.
@총독펠릭스 5
2024년 4월 3일 6:34 오후이렇게설파하시는분은절대없다
@수기-u8o 5
2025년 2월 11일 7:19 오후남들한테 보여줄려고 결혼하지 마세요
아이나 아내는 희생자가 될거 같아요
@cyy756 5
2025년 5월 8일 9:08 오후원래 그런 스타일임. 결혼 안 하고 그냥 기술직 일용직 하시면 됨.
@kimujin6 5
2025년 10월 11일 7:13 오후내인생 내가 처음 사는건데 잘살고 못살고가 어딨겠어요 한걸음 한걸음이 실험이고 배움이겠죠~~ 잘못될까 두려워말고 나답게 의식적인 선택을 하고 스스로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하면 되죠. 뭐가 맘에 안들면 그때부터 또 바꾸면 되는거죠~ 다만 남의 기준 맞추면서 사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격인 듯 해요. 내 필요를 채우고 내가 와닿는 대로 마음을 써야 잘못되어도 후회가 없는것 같아요~
@나드리-g8t 4
2025년 5월 19일 8:39 오전인생의 방식은 자신은 선택,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 것. 스님의 말씀은 언제나 이거같아요.
@sunnnnice 4
2024년 2월 29일 5:19 오전다능인이라고 아시나요? 제가 다능인이라 취미도 관심분야도 정말 오래 못가요. 엄청 파고 들다가 어느 순간 흥미를 잃는 경향이에요. 다름이 모여 숲을 이루는게 우리네 삶입니다.
@user-um2dw3fv8b 4
2024년 2월 29일 5:14 오전진정하신 부처님의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의 인생살이살아가는데있어서 스님의좋은말씀 유익~재미감동 웃음 활기찬 좋은말씀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영희-u4c 3
2025년 10월 15일 8:06 오전기질 바꾸는 게
쉽지 않아요
생긴대로 살길 권합니다
큰 욕심 버리시구요
남한테 인정받고 싶다거나
안정적이고 싶다거나..
@user-qn6zz1ub1p 2
2024년 2월 29일 5:14 오전땡기는대로 살라는건가요 ?
@user-lf4ki7lu5v 2
2024년 2월 29일 6:03 오전우와 질문자님 너무나 공감됩니다. 저도 그랬던 부분을 나에게 맞게 내가 잘 하고 잘 할 수 있는것을 직업으로 삼고 매번 새롭고 다양한것을 꾸준히 잘 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질문자님 괜찮아요.그럼에도 잘 할 수가 있어요.
@user-gg7io8ws3d 1
2024년 2월 29일 5:58 오전감사합니다~^♡^🙏
@esistgut 1
2024년 2월 29일 5:44 오전방황하는 기질, 종교인 및 예술가 기질입니다
생각이 많고 창의적이고 통찰력이 예리한 면이 있죠^^
@Dkfjichsbe 1
2026년 2월 28일 7:38 오전누구나 매일 새로운거 신선한거 찾지요. 하지만 매일 루틴을 그저 지키는것
@user-sp2cb1rd4i 1
2024년 2월 29일 5:34 오전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ㅜㅜ
@user-jl8gc6cm4v
2024년 2월 29일 5:48 오전부러운분이십니다 짱입니다 승리자기질이멎있는거를 아시면되겠어요 도망이아니라 다른것도하고싶으신거죠
@user-sf3bc5ii7f
2024년 2월 29일 5:50 오전직장생활이란게 그리 쉬운가~
어른들이 첨 직장 가지게 되면 ''어찌하던간에 심보를 해 내야
한다고 그리 주문을 하셨지요'' 결혼생활도 직장 생활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열심히 인내하면서 살아 내야지 세상살이가 결코 녹록지가 않습니다~
힘내서 인내하면서 이겨내야 합니다.산 하나만 넘으면 그다음부터는 괜찮아 집니다.
직장을 자꾸 옮겨 다니면 안됩니다.한 우물을 파야 합니다. 젊은이
어찌던지 힘내서 한직장 구해서 열심히 살아 보세요.
이겨 내 보세요
잠깐의 시기만 지나면 괜찮습니다~^^
@user-xc9wk1gk6l
2024년 2월 29일 5:38 오전도망치는 인생 = Run Away Life = Quitter = 항상 새로운거를 추구하는 라이프
아무 문제 없습니다 ~~~
개인적 특성 일뿐입니다 ~~~